'빨간 짜장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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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의 종류
유니짜장이라는 이름이 한자어에서 유래된 줄은 몰랐네요
감사하며살자
아침 과일
아침 과일로 사과 하나 먹어요 빨간 사과가 싱싱해서 달고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요즘 뭘먹으면 잘체하고 그러네요..
그저께 좀 충격적이었던게.. 짜장면 곱배기 정도의 양을 먹었는데 먹을땐 괜찮았는데 갑자기 소화도안되고 체한것처럼 꺽꺽거리고 속이 더부룩하고 그렇더라구요. 이상하다..작년만해도 멀쩡했는데 싶고 그랬는데 말이죠..ㅠㅠ;; 병원가보니 관리도해야되고 이제 소식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하시는데.. 먹는게 삶의낙인데 좀 슬픈느낌입니다..ㅋㅋ.. 건강관리 해야겠죠..ㅠㅠ
쿠보
신선한 샐러드 한접시로 🥗
아삭아삭한 양배추와 적양배추,치커리에 발 사믹 식초드레싱 뿌리고 아삭아삭한 사과와 빨간 파프리카,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스포틀러 스피닝자전거 실내운동기구로 추천
안녕하세요 우리집 운동기구 실내자전거 [ 스포틀러 스피닝 자전거] 를 소개합니다 겨울에 밖에 운동하기 힘들기에 하나 장만한 운동기구로 .. 식후운동때 잘 사용해요 가격은 현재 지마켓에서 21만원정도인데 할인하여파니 17만원대에 구매할수있네요 좋은점은 온가족이 다 탈수있어 참 좋아요 저 ,남편, 우리 초딩이(고학년) 까지 잘 타고 있어요 의자조절 높이도 위,아래 조절되고 앞쪽, 뒤쪽길이조절도 다 되고요 중간에 빨간 동그라미손잡이가 운동강도를 조절할수있어 ..더 힘들게 강하게 운동하고 싶으면 손잡이를 살짝 돌려주어 운동강도를 조절할수있어요 자전거를 조립하는 살짝 단점이 있지만 설명서보면 또 금방합니다 미끄럼방지패드도 주셔서 깔고 설치했어요 겨울에도 실내에서 땀나도록 운동할수있어요 디자인도 이쁘구요 크게 자리도 안차지해요 실내자전거로 스포틀러 스피닝 자전거 추천해요
송쩡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짜장면 어떤가요 짜장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 레시피
콩나물무침은 끓는 물에 2~4분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국간장·참기름·깨로 살살 무치면 아삭하고 감칠맛 있게 완성하였습니다. 콩나물 200~300g을 세척해 준비하고, 물은 200~500ml로 자작하게 잡습니다. 뚜껑은 처음부터 열거나 닫거나 한 가지로만 유지하여습니다. 찬물에 헹궈 여열을 제거하고 채반에 받쳐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국간장 0.5스푼으로 기본 간을 맞추고, 맛소금·참기름·다진마늘·부순깨를 넣어 가볍게 무쳤습니다. 참치액·소금·파·참기름으로 간해도 좋고, 고춧가루를 더하면 빨간 무침이 됩니다.
그냥지나
3초만에 확인하는 현재 건강 상태
저는 몇 번을 봐도 파란색으로 보이는데 정말 노란색이나 빨간색으로 보일 수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사춘여동생이랑 5시에 만나서 대학로 봉심식당(둘 다 스테이크는 괜찮아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집 근처에서 아는 스테이크 집이 없었답니다. 내가 NAVER에서 찾아서 갔어요 샐러드랑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시키고 나는 탄산수, 동생은 생맥주 1잔 시켜줬네요(오늘 식사는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5만원을 주셨고 거기다 내가 보태기로하고 케익은 동생이 사주기로 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음료랑 같이 나왔답니다. 이 리코타 치즈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만들고 여기다 뭘 섞겠죠? 내가 만들어 보니까 이렇게 부드럽지가 않던데🤔 난 지금은 못먹지만 고기에 생맥 괜찮죠?ㅋㅋ 나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사진이라도 찍었네요. 나도 2년 있다가 마실 거예요.ㅎㅎ 봉골레 라비올라 : 내가 오일파스타쪽으로 시키면 나도 먹는다니까 봉골레 라비올리로 동생이 시켰는데 너무 짜서 맛이 없답니다. 동생이 남긴 거 내가 조금 먹어봤는데 맛은 있었는데 짜고 파스타 안에 크림치즈를 넣은 거라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크림치즈 때문에 먹으면서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서너 개 집어 먹고 말았어요. 플랫아이언 플레이트(Beef) 부채살 스테이크인데 살짝 익혀서 철판에 더 익혀 먹는 건데 미디엄 정도로 먹었답니다. 이건 둘 다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나온 구운 야채들도 좋았어요. 루꼴라는 생으로 나왔고 대파와 파프리카 호박 옥수수가 구워서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소스는 조금 찍어 먹으려고 노력했구요. 동생은 고기가 약간 빨간 부분은 싫어해서 가장자리 익은 부분으로 줬답니다. 샐러드, 스테이크야 남길 게 없었고 파스타 쪽을 조금 남겼답니다. 생각보단 일찍 한 시간도 채 안 돼서 식당에서 나와서 Snob에 가서 조각 케익 3개 사고 아아 시켰답니다 Snob의 대표메뉴 후레즈케이크(딸기케이크: 후레즈는 불어로 딸기예요). 차별점은 바닐라 빈 듬뿍 넣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답니다. 말차케이크. 내가 제일 처음 골랐답니다. 비주얼이 너무 예뻤어요. 쌉싸름하니 단맛도 많이 안 느껴지고 난 맛있었는데 동생은 취향이 아니라고 거의 내가 다 먹었네요. 티라미슈 타르트 입니다. 부드러운 티라미슈를 타르트에 얹히니까 먹을 때는 훨씬 더 편하고 나한테는 더 맛있었네요. 오히려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1시간 반이나 있었네요. 집에는 6시 47분에 들려서 라떼 내리고 얼른 나와서 동생이랑 라떼랑 다 같이 성북천으로 저녁 산책 갔답니다. 스테이크에다 케이크까지 먹었으니 좀 더 걸었으면 했고 어차피 동생도 데려다줄 생각이라 겸사겸사 성북천 산책하고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라떼랑 8시 24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날은 25,700보 걸었네요. 물2L까지 완료하고 마무리 잘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3분컷 [빨간어묵탕]
어묵꼬치된거 사서 끓여주기만 하면 돼요 +육수한알 만든 양념장을 넣어서 풀어줘요 양념장은 고춧가루 1스푼,고추장1스푼,국간장1스푼,매실액1스푼,설탕0.5스푼,다진 마늘 1스푼 팔팔 끓이면 완성!!
링고픽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짜장면 어떤가요 짜장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점심은 라떼랑 도토리가든
점심은 당근과 도토리브래드옥수수와 히비스커스 차 먹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당근이랑 파프리카를 챙겨 왔거든요. 그걸로 도토리 가든 가기 전에 당근하고 파프리카 좀 먹고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 왔답니다. 소금빵 하나 시켜서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좀 지났다고 소금빵이 다 팔려서 없고 오후에 나온다네요. 소금빵은 포기하고 그냥 도토리 브레드 좋아하니까 도토리 브레드 옥수수로 하나 사고 커피 대신 히비스커스 차로 샀답니다. 이게 살짝 시럽이 들어 있는 건데 다 빼줄 수도 있다지만 어떤 맛인지 보라고 보려고 시럽을 최소로 넣어달라고 했어요. 계동까지 가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빵집 들어가기 전에 얼른 당근 챙겨 먹었네요. 당근 스틱이 대부분이고 콜라비 조금이랑 파프리카 하나 있었답니다. 12시쯤 도착했는데 줄은 없었고 얼른 정원으로 가서 라떼 자리잡고 빵 골라서 갖다 놓고 급해서 화장실 갔다 오니 진동벨 울려 음료 챙겨와 드디어 세팅했답니다. 도토리 브래드 옥수수는 요거트와 옥수수 크림이 섞여 있는 거라 라떼도 좋아하거든요. 냄새 맡고 관심 가지네요. 땅만 쳐다보는 라떼. 우선 4등분에서 크림과 부드러운 안쪽 빵 쪽으로 줬답니다. 빵 가장자리는 은근히 싫어하더라고요. 가장자리는 내가 먹고 라떼 많이 줬어요. 거의 라떼가 4분의 3, 내가 4분의 1 먹었네요. ㅋㅋ 빵까지 먹고 점심감기약도 챙겨 먹어요. 점심에는 약이 2개만 있어요. 우리는 저 비닐 천막 안에 있어서 따뜻하게 있었고 밖에 정원에도 노랗고 빨간 단풍도 보이고 좋았답니다. 이날이 많이 안 추워서 밖에 정원 의자에도 앉는 분들이 꽤 있었답니다. 아침 일찍은 많이 춥더니 12시쯤 되니까 햇살이 좋더라고요. 살짝 더운 느낌도 났답니다. 물론 햇빛이 나다 말다 하긴 했지만... 그런 거 느끼면서 너무 여유 있게 있다보니 2시간 40분이 금방 갔나 봐요. 안쪽도 자리가 많고 사실 사람도 많았거든요. 하지만 얼굴을 보이면 안 될 것 같아서 AI를 다 지운 거랍니다. 자체 캐릭터 인형에도 산타옷 입혀놨더라고요. 너무 귀여웠어요. 하지만 바로 앞에 빵을 드시고 있으니까 사진만 찍었네요. 우리 라떼는 빵 잘 먹고부터는 푹 쉬었답니다. 내가 의자도 붙여줘서 넓게 편하게 있었어요. 2시40분쯤 나가면서 앞에 있는 트리에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며칠 전에 여기 왔을 때도 이 트리에 꼭 라떼 사진 찍어줘야지 했는데 금방 찍을 수 있었네요. 그나마 일요일 날 여유가 있고 9시쯤 나와서 가능한 것 같아요. 다른 방향에서도 1장~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산책
식후에 산책 다녀왔어요 파란하늘과 빨간 단풍이 대비되어 예쁜 오후네요 좋은 오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탕수육
저녁으로 신랑은 짜장면 저는 탕수육 조금 먹어요
워니s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짜장면 어떤가요 짜장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짜장면 어떤가요 짜장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짜장면 어떤가요 짜장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아침 한 접시로
양배추와 적양배추 치커리에 빨간 파프리카, 사과와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빨간 파프리카는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 피부 재생, 미백, 콜라겐 합성 촉진 등 피부 미용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코다리무찜
가을에 입맛 없다고 대충먹던가 끼니를 건너 뛰었는데 칼로리 낮은 코다리 무찜을 했어요~코다리가 담백하구 무도 넉넉하게 넣었어요~양념장은 고추가루 간장 마늘은 듬뿍 집에 있는 매실청 조금 단맛을 싫어해서요 식초 약간 칼칼한 맛을 위해 빨간 고추 정확한 계량을 없고 제가 싱겁게 먹어서 그때 그때 양념장을 입맛에 맞게 넣었어요~무를 깔고 물을 담길정도로 부어 양념장 조금 넣고 한 15분 정도 무를 익혀주고 코다리 얹어 양념장 부어 30분정도 더 끓여 줬어요 하루 이틀 전에 미리 해놓고 먹으면 더 맛있더라구요~~담백한 코다리에 자극적이지 않은 무랑 남편이 잘먹어 줘서 담에 또 할까 합니다
살빼자이번엔
중식 셋트로 든든하게 ~
중식셋트로 든든하게 짬뽕 짜장면 마파두부밥 깐풍기 잘 먹었어요 ~
애플짱
장을좀 보고가요😆
아이 학교쪽갔다가 간단히 장봤어요 ~~ 식자재마트 에서 라면이랑 짜장면 콘푸라이트💕 이런것들은 떨어짐 안되는것들이라요 ㅋㅋ
자스민꽃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짜장면 어떤가요 짜장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아디다스 스쿼트라운동복 추천 정말 좋아요
저는 주로 나이키와 아디다스 운동복을 주로 자주 입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여름철에는 아디다스 운동복을 자주 입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아디다스에서 나온 스쿼트라 운동복들이 정말 추천 저에게 딱인 것 같습니다. 이유는 바로 한 가지인데 바로 오늘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죠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은 저에게 딱 맞는 추천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 중에 일단 땀에 흡수성이 아주 뛰어납니다. 그래서 여름철에 운동을 해도 아주 좋아요. 특히나 아주 더운 여름날에는 운동복이 땀의 흡수가 되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요. 이 운동복은 땀의 흡수도 좋을 뿐만 아니라 가볍고 또 기계 세탁도 가능해서 너무나도 쉽게 세탁도 하고 그리고 다시 다른 옷으로 갈아 입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여러 색 여러가지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빨간색 파란색 검은색 그리고 회색 네이비등 다양하게 5 가지 색상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매주 한 번씩 운동을 하면서 빨고 있습니다 이렇게 더운 여름철이 지나서 지금은 이제는 차가운 계절인 겨울이 점점 다가오고 있어요. 하지만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운동복 자체가 바람막이가 아주 좋아서 그렇게 지금 나가서 잊고 있어도 그렇게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도 걱정이 없습니다. 추천 입니다그렇게 춥지가 않아요. 그래서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을 자켓을 추천 하는 데에는 입고 나가면 아주 바람이 쌩쌩 불는 날에도 춥지 않고 좋습니다. 물론 겨울철 영하로 내려가면 다른 옷을 조금 입고 나가야 하겠지만 요새 같은 날에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운동을 하면서 몸이 편하고 자유롭게 운동을 할 수 있으려면 제가 추천하는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 역시나 딱이에요 몸이 편안하고 가뿐한 데다가 옷도 가벼워서 운동하기가 정말 너무너무나 편합니다. 특히나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 등 다양한 운동에 아주 적합한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여러분들도 제가 추천 하는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을 한번 입어 보시고 사용해 보신다면 계속해서 구매하시고 또 입으실 것 같아요 끝으로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고 싶은 것은 가격대인데요. 가격대도 그리 비싸지가 않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제가 추천하는스쿼트라 운동복에 자켓까지 포함해서 십만원 내에서 구매가 가능하거든요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한 벌만 필요하지가 않습니다. 주로 세 벌과 네 번은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운동을 하고 나서 똑바로 다시 운동을 할 수 있거든요. 땀을 많이 흘리는 운동복의 특성상 그리고 금방 해지거나. 그리고 금세 세탁을 하면서 옷이 안 좋아질 수 있는데 오늘 제가 추천 소개시켜드린 아디다스 스쿼트라 운동복은 절대로 옷이 금세 해지거나 그리고 운동을 하면서 쉽게 운동복 자체가 질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역시나 브랜드인 만큼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한번 사용해 보시기를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쵸코파이팅구
단백질 가득 챙기네요.
면역력 강화에 좋은 빨간 파프리카와 금사과 찐계란과 귀리와 병아리콩 잡곡밥에 통곡물과 고소한 견과류를 구워낸 납작 그래 놀라 플레인으로 식이섬유와 단백질로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평생 다이어트를 하며 살고 있는 것 같네요 ㅋㅋㅋ 다이어트 망법중에 보조식품도 먹어보고 요가 필라테스 헬스 댄스스포츠 태권도 복싱......이것저것 많이 해봤지만 저한테 안 맞는건지 큰 효과를 못봤어요ㅜㅜ 근데 이번 다이어트 방법으로 짧은 시간에 효과를 좀 봤네요~~~ 졔 다이어트 방법은 아침에 일어나서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고 올리브오일과 레몬 한숟가락씩 먹고 공복상태로 집 바로 옆에 있는 공원을 빠른걸음으로 30분걷고 10분쉬고 다른 다이어트망법으로 슬로우조깅 30분씩하고 있어요~~~~ 공원에서 돌아오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아파트 46층까지 계단으로 걸어 올라 가면 10분에서 13분 정도 걸리는데.... 온몸에 땀이 흥건하게 나면서 몸이 매우 개운하고 가벼워지는게 느껴지네요^^ 처음에 슬로우조깅을 할 때 발목에 통증을 느꺼서 10분씩 시간을 늘려아며 운동했더니 통증은 사라지고 발목에 근육이 생기는 것 같아요!!!! 운동후 집으로 돌아와서 토마토 당근 사과 양배추 양파를 살짝 익혀 올리브와 믹서에 갈아 아침마다 먹고 있어요 (여기서 양파는 전자렌지로 3분정도 익혀야 아리지않고 단맛이 나요!!!)이런 방법으로 3개월을 했더니 몸무게는 6kg가 빠지고 혈당은 89~92 mg/dL혈압은 100~105mmHg 관리하기 전 보다 매우 좋아져서 주치의샘께 칭찬도 들었어요~ 나이가 점점 들면서 운동을 하며 식단관리를 하지 않으면 살이 잘 안 빠져서 식단과 운동은 꼭 같이 하고 있어요 점심은 제가 먹고 싶은 음식 (빵 짜장면 피자 스파게티 등)으로 먹고 저녁은 고구마와 우유를 갈아서 고구마라떼를 먹고 있습니다 퇴근후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46층까지 계단을 오르고 있습니다 제 생활 습관이 달라지니깐 몸의 변화가 눈에 띄게 달라졌어요 이제부터는 생활속에서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가며 스트레스 받지 않고 해야겠어요~
용용님
커플 운동화욥♥️
운동화 배송와서 신어바써요♡ 애기랑 커플신발이에요 ㅋㅋㅋㅋ 😆 힛 신랑이랑 큰애꺼는 빨간띠구요 저랑 막내는 노란띠에요💕
자스민꽃
목요일 마무리
오늘 사람도 별로 없고 빨간 날 마지막 날이랑 퇴근도 일찍 했답니다. 근데 퇴근할 때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우산쓰고 3시 50분에 퇴근해서 4시 10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이때가 18,700보나 됐답니다. 정말 꼼짝하기 싫었어요. 그래서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까지 찍었는데~ 오늘 아침과 점심까지 정말 잘 먹었거든요. 근데 뭐가 허한지 집에 오자마자 또 이것저것 먹고 싶은 거예요. 결국 견과류와 시리얼도 좀 먹었답니다. 그렇게 잔뜩 먹었는데 라떼 눈치도 보이고 특히 엄마가 필요하다는 머그잔이 우리 가게에 있는데 내일 아침에 갖고 올까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불안한 거예요. 많이 먹기도 했고요. 결국 5시 45분에 비도 안 오길래 라떼 데리고 우리 가게에 머그잔 가지러 다시 갔답니다. 머그잔만 챙겨서 바로 왔는데 집에는 6시 40분쯤 도착했네요. 갔다 오기만 했는데 내가 빨리 못 걸어서 그런가~ 1시간이나 걸렸네요. 오늘은 22,500보네요. 이렇게 걸을 생각이 1도 없었는데... 그래서 자꾸 뭐가 먹고 싶은건가 싶기도 하고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크샷추 빙수
점심은 12시쯤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사먹으려고 했는데 빨간날이라 특식이 나왔는데 돈가스와 모닝빵, 쫄면이랍니다. 샐러드는 내가 원하는 야채 샐러드지만 튀긴 고기에 면과 빵까지... 아침에 빵 먹었는데 말이죠😅 결국은 포기했네요. 포기하고 편의점에서 혜자 닭가슴살 도시락 사와서 가게에 와서 재료 더해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생선찜까지 차렸답니다. 우선 이렇게 먼저 먹었어요. 블랙 페퍼 닭가슴살 샐러드네요. 180g, 140kcal 이고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이 들어있었어요. 우선 드레싱을 내가 만든 올리브 드레싱이랑 섞었답니다. 내가 만든 게 너무 맛이 없었거든요. 접시에다 야채 깔고 드레싱 좀 뿌리고 한 편에 닭가슴살 놓고 다른 한 편에 가게에 있는 단감 한쪽 썰어 놓고 토마토는 한개 다 썰어놓고 다른 한쪽에 찐 고구마 반개 정도 깍둑썰기로 담고 가운데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드레싱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린 다음에 내 시리얼과 견과류 더했답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을 그릭 요거트랑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과 생선찜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를 먹었답니다 우선 마그네슘 챙겼네요. 이 정도로 그만 먹을까 생각했지만 역시 더 먹고 싶었답니다. 외삼춘에게 선물 들어온 복숭아와 배를 정리하는 데 복숭아 하나가 상했더라구요. 조금 상한 복숭아는 더 상할까봐 껍질 벗겨서 먹기 좋거 썰어 놓고 한쪽은 내가 먹으라고 챙기고 빙수 만들려고 배도 하나 썰어서 한쪽만 쓰려고 챙겼답니다. 크샷추 슬러시(샷3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만들어 빙수 그릇에 깍둑썰기 한 배랑 같이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그릭요거트, 팥, 얇게 저민 복숭아, 시리얼을 올렸답니다. 아까 고구마 먹어서 좀만 먹어야 되는데 역시 작진 않네요.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좀 쌀쌀한 편인데 난 걸어다니니까 좀 더웠나봐요. 하긴 이때가 16000보가 넘었더라고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앵두같은 열매를 가진 들꽃
오늘 본 빨간색의 작고 동그란 열매가 너무 예뻤어요. 열매는 처음 보지만 잎을 보니 며칠 전에 다른 장소에서 꽃을 본 배풍등이었어요. 배풍등이란 이름은 '풍을 물리치는 덩굴'이라는 의미로 약용으로 쓰인다네요. 꽃은 베드민턴 셔틀콕을 닮았죠? 꽃이 원래 사진처럼 하얀색 꽃이 뒤로 젖혀진 것인 줄 알았더니 처음 꽃이 뒤로 젖혀지긴 전에 보라색 꽃이었다가 이렇게 변한다네요. 저는 그 모습을 한 번도 못 봤는데 이런 모습이라고 하네요. 참고로 배풍등은 가지과 식물인데 검은색 열매를 가진 까마중도 가지과 식물이라 꽃의 색은 달라도 꽃모양은 서로 비슷해요.
들풀지기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카페그레도)
엄마 요양병원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찾으니까 몇 번 갔던 피버와 석계역쪽에 그레도라고 나오더라고요. 석계역 문화공원 간 김에 카페그레도를 찾아갔답니다. 12시 27분에 도착했는데 사실 거리가 한산하고 길가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빵집도 한산할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밖에서는 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카페 분위기나 안에 얼마나 있는지 예상을 못 했는데 들어가보니까 사람들로 북적북적하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체크하고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코드 있는 자리가 몇 군데밖에 없는데 지금은 다 찬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포기하고 아무데나 앉을라고 쭉 둘러보다가 구석에 코드 있는 자리를 발견해서 그곳에 앉았답니다. 여긴 야외 테라스도 있더라구요. 물론 오늘은 더워서 나가진 않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양은 작았지만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사실 커피 딱 먹고와 와~ 내 스타일이다 했어요. 그래도 양이 조금 아쉬워서 나중에 물을 타긴 했는데 물 타기 전이 딱 좋았었네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아까 잔뜩 챙겨 먹은 것이 끼니에 준하니까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답니다. 커피는 맛있었고 치아바타는 250g이라는데 찾아보니까 120g이 1인분 정도고 대충 감자치아바타가 225kcal라니까 반만 먹을 생각이로 3조각만 앞에 빼놨답니다. 그리고 냄새 맡아 보니까 너무 맛있는 야채빵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살짝 치즈도 보여서 너무 기대가 됐는데 기대만큼 맛있었답니다. 세 조각만 먹고 혹시 모자라면 한 조각 정도 더 먹어야지 생각했어요. 오늘 먹은 치아바타가 내가 먹어본 치아바타 중에 가장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여가가 치아바타 맛집인가? 아니면 그냥 빵 맛집인가? 싶었네요. 사실 비주얼이 막 이쁜 건 아닌데 빵이 맛있어 보여서 피버 말고 이 집을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 병원에서 조금 멀었고 빨간 날은 이렇게 매번 붐빈다고 하네요. 난 일요일 아니면 근무해야 되니까 시간 여유가 없을텐데...이렇게 다이어트하면서도 빵 사 먹을 생각 많이 합니다.ㅋㅋ 먹고 싶은 빵들 찍어봤어요. 바게트도 맛있어 보이고 저 무화과와 호박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이건 내가 오늘 고른 치아바타예요.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올리브치아바타 두 가지가 있었어요. 오른쪽이 명란 바게트? 이렇게 적혀 있는데 내가 아는 명란바게트랑은 너무 다르네요. 그렇지만 손이 가는 비주얼입니다. 이쪽은 소금빵과 그 옆에 프레즐이에요. 소금빵을 살까 잠깐 생각했었거든요. 소금빵과 치아바타쪽 뭘 먹을까 생각했는데 버터가 많은 소금빵보단 치아바타 고른거고 최근에 소금빵을 많이 먹은것도 이유가 있었구요. 난 확실히 치아바타나 바게트가 더 좋은 거 같애요. 우선 느끼하지 않으니까 좋아요. 물론 그래도 탄수화물이 촘촘히 있어서 kcal는 생각보다 높아서 많이 먹으면 안되고 1인분만 먹고 나머지는 포장해야지 다이어트에 맞는 식단이 되더라구요. 잡곡빵은 보이지 않았지만 빵 전체의 비주얼이 달그작한 쪽보다는 약간 투박하면서 맛있는 느낌의 빵 같았어요. 바게트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어 보였고 특히 소금 에그타르트가 있는데 크기와 비주얼이 내가 아는 에그타르트가 아니라서 너무 궁금했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안 될 것 같고 다음에 한번 사 먹어볼까 하고 도전 의식이 생기긴 하네요.ㅋㅋ 빵 4조각 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중간에 먹는 게 도움이 되겠죠?ㅎㅎ 그리고 빵은 결국 네 조각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으니까 다 먹어도 모자랐지만 그래도 꾹 참았네요. 저렇게 3조각 남겨서 포장해 달라니까 자기네 봉투에다가 넣어주네요.ㅎㅎ 2시간 만에 나왔답니다. 사람도 많았지만 그래도 내가 구석자리에 앉아서 그렇게 눈치는 안 보였어요. 거기가 상당히 넓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동네 걷기운동
동네한바퀴 걷기운동했어요, 공원에 빨간 열매가 이뻣어요~^^
핑크색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짜장면 어떤가요 짜장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