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고 빼고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빼고 빼고 카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커피타임
오전에 걷기운동 끝내고 신랑과 스벅서 커피타임을 ... 뜨거운 디카페인 카페라떼 한잔
산곡동미녀삼총사
지니어트 상점 더 비싸졌네요 ㅠ
아메리카노 6300-> 7400 카페라떼 7000 - > 8000 ㅠㅠㅠ 점점 앱테크가 힘들어지는 느낌이요
문문맘
커피한잔 마십니다
카페인 한잔마시며 여유를 즐깁니다..커피라는게 제게있어선 카페인도 되지만 요렇게 느긋함을 상징합니다~ 오늘도 즐겁게 홧팅입니다
파인호랭이
김밥
미니김밥 한줄 2000원 체육센터카페앞에서 알바생이 팔아서 샀는데 오뎅만 넣었어요
마음그릇
밤 산책 좀 해봐요
오늘은 먹고 가볍게 산책정도 해보려해용 조금 산책하고 카페 슬쩍 들리고 집가려합니댱😃💛 날씨는 산책하기 딱 좋네요
구룸구룸
커피로 힐링
나눔 갔다가 지인이 추천해준 카페 다녀왔어요.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커피 적당한 산미와 좋아하는 과일향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조용한 카페에서 음악 들으며 힐링했어요.
루시안
라디오 당첨.
카페이용권 당첨되었네요. 드라이브삼아 엄마랑동생이랑 놀러가야겠어요. 공짜는 뭔들..기분 짱이네요~~^^
한결맘
커피 한잔
커피 한잔 마셔요...카페인 섭취해주고 글구 볼일도 보고 만보도 겸사겸사 찍어야겠지요~ 즐건 하루 보내세요
파인호랭이
해
카페에서 바라본 해 뜨겁게 내리쬐고 있지만 밖은 생각보다 쌀쌀하다
쉬림프
점심은 가게에서 호밀빵
오늘은 어머니께서 목감기가 심하신 관계로 제가 꽃집 알바를 하러 왔답니다. 라떼랑 같이 왔어요. 집에서 두유와 당근하고 오이, 사과1쪽를 챙겨왔고 한 4일 정도 전에 산 호밀빵도 챙겨왔어요. 가게에는 상추하고 올리브, 아주 조금한 방울토마토가 있었어요. 그리고 울 카페에서 요거트도 팔아서 수제 요거트가 있었거든요. 그걸로 레몬청 요거트 드레싱을 만들었고요. 그래서 샐러드 한접시 호밀빵도 잘라놓고 두유 한 컵. 이렇게 괜찮은 점심상을 차렸답니다. 호밀빵은 통호밀빵이라 빵은 거칠지만 이안에 토마토와 올리브, 치즈도 좀 들어있는 거라 맛있어요. 내 점심인데 라떼도 관심이 있는지 앞에서 딱 폼잡고 있네요.😁😅 라떼한테 호밀빵 조금하고 요거트 쪼끔 줬어요. 그 정돈 먹어도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카페인 한잔
커피 한잔 마셔요~ 연휴 마지막날 가족들과 함께 마시며 두런두런 즐건타임입니다
파인호랭이
오운완
걷기 마치고 카페에 들러 커피 테이크아웃해 집 가는길요 ㅎ 즐 저녁되세요
깐뚱
파란하늘
오랜만에 보는 파아란 하늘 카페에서 커피 마시며 바라봅니다 파란 하늘도 흰구름도 너무 좋네요
쉬림프
믹스커피 마셔요
믹스한잔 마셔요 카페인과 당섭취로 졸음을 쫒아내봐요
이닝지아
천원에 먹는 커피
1000원에 먹는 커피에요. 시럽에서 받은 쿠폰 하나랑 카페베네 이벤트로 먹으니 더 맛나요.
워터멜론
3/2토 공복 체중
0.5킬로 증가! 그치만 괜찮아요 왜냐면... 어제 점심 저녁에 탄수화물 폭탄이었거든요 그런 거치고는 완전 땡큐! 아무래도 방탄커피 먹어서, 지방 먹어서 그런 것 같은데.. 아직도 추정일 뿐이네요 방탄커피 먹으면 포만감 드는 건 맞아요 든든함 그리고 각성효과가 있네요 카페인에 예민해서 오늘은 1/2이나 1/3 먹으려고요
더달달
카페인 충전
지니어트 포인트 20,000원 모아서 메가 커피 사먹고 있습니다
매너모드극의
삼척 마마리타
삼척 쏠비치 진짜 오랫만에 와요 처음 오픈할때부터 여러해 다녔는데 이젠 강원도에 놀러와도 당일로 다녀서 묵을 일이 없네요 여긴 초창기엔 레스토랑이었는데 카페로 바뀌었다길래.. 바람도 너무 불고 바다뷰에 분위기 때문에 왔네요 사진만 잘 나오는듯.. 생각보단 ㅠㅠ 딸아이는 좋아해요^^
당근쥬스쪼아
커피 한잔
쉬는 날이라 그런지 집안도 어수선하고...커피마저도 여유롭기보단 카페인 흡입하듯이 원샷합니다~ 언능 마시고 만보걷기위해 도망나갑니다~^^
파인호랭이
카페나들이
아침은 맥모닝 점님은 라떼 최고인 직원들.ㅋ
뽀봉
통큰 드림
맘카페에서 드림 받았어요 오더 잘 못 했다고 드림해 주셨네요 집근처라 얼른 받아왔어요 ㅎㅎ 애들이 좋아해요
수수깡7
붕어빵
저녁식사후 카페가 눈에띄어 갔더니 미니 붕어빵을 파네요
차칸청춘
스벅~카페라떼
딸이 사다준거 들고 나가요~ 젤 좋아하는데 세일은 안해주네요 비싼몸~~???ㅋㅋ
딸기와의행복
아침 공복운동에 커피 부작용.. ;
아침 운동 할때 음식물 섭취를 하고 하면 역류가 될 수 있어서 아무것도 안먹고 운동 하는게 좋은데 그떄 졸리니까 커피 원래 먹고 했거든요 블랙 커피요 ㅎㅎ 이거 건강에 진짜 안좋대요 공복 아메리카노가 혈당을 완전 쭉쭉 올려요;; 그리고 산도가 높아서 위에도 엄청 안좋고요 공복에 커피가 하루의 각성을 끌어와서 정신건강에도 별로 안좋다고 하네요 (맨날 먹었는데 충격;;) 그래서 바꾸기 시작했어요 아침에 소휘 그린티샷 먹기 시작한지 몇달 됐는데 커피 먹을때보다 훨씬 개운하고 운동 할때 활력도 확실히 돋습니다 저는 운동할때도 먹고 사무실에서 그냥 타마시기도 합니다 일반 녹차를 먹어도 되냐고 물어보실수도 있는데 물론 무관 하겠지만, 녹차에는 카페인만 있다면 그린티샷에는 카페인 외에도 다른 영양소들이 많아서 저는 영양 보충용으로도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날이 따뜻해지고 있다보니 마음이 조급합니다~~ 살을 열심히 빼보려구요
쏘쏘쏘0
컴포즈 커피
밥 먹고 산책 한 후에 동네 카페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왔네요
매너모드극의
점심 포켓🙂
오늘 점심은 엄마는 내가 사준 돈가스, 나는 연어 스테이크 포켓, 남동생은 초밥 사와서 먹었답니다 (동생은 책상에서) 원래 연어 스테이크 파스타 포켓(오늘 힘이 없었던 관계로 훈제오리도 추가했어요. 내최애 옥수수 콘도 추가)이었는데 파스타가 시간 걸린다고 현미밥으로 바꿨어요 엄마가 라떼랑 초밥집에서 기다리고 있거든요. 받자마자 얼능 튀어서 엄마랑 합류해서 집으로. 가는길에 슈퍼에서 야채믹스 사야해서 엄마는 동생 초밥이랑 라떼 데리고 먼저 들어가고 나는 엄마 꺼 내꺼 음식들고 얼른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오전에는 너무 힘이 없어서 최대한 늦게(12시쯤) 꽃가게 갔다가 은행일 볼 게 있어서 은행까지 얼능 가고 다시 엄마랑 라떼랑 만나서 맛있는 거 먹을라고 애견 출입 가능한 카페를 찾아봤는데 하필 찾은 두군데가 월요일날 쉬더라고요. 이것저것 재보다 먹고 가는건 포기하고 이것저것 사서 집에서 먹기로 했어요😅 원래 외식하는 거 싫어하는 엄마도 웬일로 라떼 데리고 외식하자고 했는데 월요일이 좋은 기회을 날렸네요. 내음식인데 현미밥 반은 덜었어요. 돈가스도 한입. 먹다보니 심심해 집에 있는 반찬 조금 내서 먹었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나무에 달린 설탕이라는 말 들어보셨어요?
과일은 과당이 많아서 나무에 달린 설탕이래요 키토식단에 관심이 생겨서 거기 카페 게시글 보고 왔거든요 과일은 많이 먹으면 좋은 줄 알았어요.. 금값이라 잘 못 먹을 뿐... 식곤증, 혈당스파이크가 심해서 포도당에도 예민한데, 포도당이 안 되는 과당은 지방간을 만든대요ㄷㄷ
더달달
저녁은 꿀약밥^^~
오전에 나갔다가 꽃가게에서 알바하다 점심먹고 오후엔 울라때랑 강아지대학로(애견카페)에서 놀다 퇴근하신 어머니랑 같이 집에 들어왔네요. 지쳐서 샐러드도 하기 싫어요. 양도 많고... 그래서 배추야채쌈을 만들어봤어요. 4개 만들어서 엄마랑 둘씩 먹었네요. 이게 훨씬 먹기 편해요ㅎㅎ(내가 만든 샐러드가 매번 먹기 너무 지겨워서 이렇게 해보고 저렇게도 해봐요. 저번엔 연어를 넣어서 풍성했는데 야채만 넣어도 맛있어요 깔끔하고) 본식은 꿀약밥 솥반을 먹었네요. 오늘 슈퍼에서 여러가지 솥반3개를 사서 그중 하나만 데워서 엄마랑 반씩 나눠 먹었어요. 아무래도 달달한 약밥이다 보니 하나 다 먹으면 열량이 걱정됐거든요. 반찬은 남은것만 먹다 보니까 이제는 너무 빈약해졌어요. 내일은 뭐 좀 해야될텐데... 오늘 6000보만 걷자 했는데 그래도 8000보를 했답니다. 오늘도 성공😁
성실한라떼누나
카페라떼
오늘은 커피와 우유로 직접 라떼 만들었네요
heracchang
커피 마셔요
케잌 맛집으로 소문난 카페에서 케잌과 커피 주문 케잌도 맛있었지만 알고보니 커피 찐 맛집
나는민천사
팥티오~
점심먹구 카페갔는데 온통 딸기 천국~~ㅎㅎ 여기에 정신줄을 놓고 팥라떼와 커피를 눈앞에다 두고도 사진을 못찍었어요~ㅋ
딸기와의행복
점심은 브런치에 어울리는 거창한 샐러드
라떼랑 안국동에 '땡스 오투'에 와서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이런 걸 시켜먹었어요. 빵도 한쪽 있어요^^~~ 집에서 내가 만든 샐러드만 먹다가 이런 브런치 카페 같은데 와서 오일 샐러드를 먹어보니까 그것도 맛나더라구요. 빵이 모지라서 좀 더 살 수 없냐니까 2개 그냥 갖다 줬어요😅😁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어요. 근데 그릇 사이즈가 너무 차이가 나서 ㅋㅋㅋ 라떼가 내것 탐내서 보고 있는 거 같죠? 지 요거트만 맛있게 먹고 막상 내것은 비건이라 채소만 있어서 거들떠도 안 받는데 말이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