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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많이 마시면 살 빠질까? 의사가 알려주는 카페인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진료실에서 자주 들어오는 질문이 있어요. “커피로 버티면 살 빠지지 않나요?” 실제로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식사는 줄이고 커피나 에너지 음료로 하루를 버티는 분들도 많고요. 그래서 오늘은 카페인 다이어트, 진짜로 도움이 되는지 의사 입장에서 조금 솔직하게 말씀드려볼게요. 카페인 다이어트, 왜 살 빠진 것처럼 느껴질까요? 카페인은 각성 효과가 있어서 잠깐 동안은 식욕이 줄어든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덜 먹었는데도 괜찮네?”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죠. 문제는 이때 빠지는 체중의 대부분이 지방이 아니라 수분이나 근육인 경우가 많다는 것이에요. 카페인 다이어트가 오래 가면 생기는 변화 1️⃣ 근육이 먼저 줄어요 식사를 거르고 카페인으로 버티면 몸은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근육부터 사용합니다.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도 같이 떨어지고, 나중에는 조금만 먹어도 잘 찌는 몸이 되기 쉬워요. 2️⃣스트레스 호르몬이 올라갑니다 카페인을 많이 마시면 코르티솔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올라가요. 이게 반복되면 배 쪽으로 살이 붙고, 잠도 얕아지고, 결국 폭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3️⃣식욕이 나중에 한 번에 터집니다 카페인으로 눌러놨던 식욕은 어느 순간 반동처럼 올라옵니다. 특히 밤에 단 음식이 미친 듯이 당기거나, “오늘은 그냥 먹자” 하고 무너지는 패턴! 이때 많이 나와요. 그럼 카페인은 다이어트에 나쁜 걸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그건 아니에요! 카페인을 잘 쓰면 도움이 되고, 잘못 쓰면 다이어트를 망치는 도구가 됩니다. 환자분들께 꼭 드리는 조언 ❌ 공복에 커피만 마시면서 버티기 ❌ 식사 대신 카페인으로 때우기 이 두 가지만은 정말 말리고 싶어요. 대신 이렇게 해보세요! ✅ 아메리카노 마시기 ✅ 오후 3시 이후엔 피하기 ✅ 라떼류는 피하기 이렇게만 마셔도 카페인은 다이어트의 적이 아니라 도와주는 역할을 할 수 있어요. 요약하자면, 카페인 다이어트는 살이 빠지는 것처럼 보일 수는 있지만, 몸이 좋아지는 방향은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건 “얼마나 참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느냐예요. 커피로 버티는 다이어트보다, 몸이 스스로 지방을 쓰게 만드는 쪽으로 조금만 방향을 바꿔보세요!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공복 혈당을 가장 빨리 망치는 의외의 음식 (정답: ○○○) 제발 이 음식은 피하세요, 당뇨를 부르는 당독소 음식의 모든 것 연말에 살이 찐 게 아니라 ‘이것’이 늘었을 수 있습니다.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12/16 정리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월요일에 거의 절식으로 먹었더니) 몸무게가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 많이 빠져서 이상해요. 61.5kg니까 1.7kg가 빠진 거거든요. 물론 이럴 때도 있긴 하지만... 오늘도 식단 조심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고프네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화장실 하루 빼고 매일 가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급찐급빠를 하면 다음날 화장실 못 가는 날이 많은데 공복올리브오일 먹고는 그런 날이 거의 없어요(우리 엄마도 변비로 불편하셔서 오늘부터 먹기 시작하세요. 환자인데도 의사 선생님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셨대요.) 라떼랑 산책 가면서 당근이랑 콜라비 등 야채, 과일들 챙겨갔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6분 만에 들어가잖네요. 살짝 비가 내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데 라떼가 걷기 싫은 모양이에요. 라떼가 산책을 포기한 덕에 야채 바리바리 싸가는데 집에 와서 야채스틱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까지 더하고 루스틱 1쪽까지 같이 차려서 차분히 아침 먹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1쪽 단감1쪽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입니다. 접시에 담으니까 양이 많네요. 밖에서 먹을 땐 이렇게 양이 많은 줄 몰랐네요.😅 닭가슴살은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100g(95kcal) 입니다. 밖에선 프로틴 드링크 먹었을 텐데 집에서 닭가슴살 먹으니까 좋네요. 루스틱 한 조각. 약간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납니다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파프리카랑 귤 올려서 먹었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겼답니다. 출근해서 배달하고 간식으로 먹은 대봉감홍시입니다. 큰외삼춘정원의 감나무에 대봉이 엄청 열렸대요. 감나무에서 따온 것입니다. 잘 익어서 먹어야 될 게 많길래 하나 먹었답니다. 수저로 떠서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 넣어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리고 홍어 먹었네요. 1접시만 먹었어요. 홍어는 꼭 김치랑 싸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배추 김치 맛있게 익은거 싸먹었네요. 이날은 염분이 초과가 됐어요. 보통 땐 김치를 아주 조금만 먹는데 오늘 과잉했네요.ㅋㅋㅋ 점심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챙겼어요. 짜서 그런지 입이 텁텁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저녁은 오트몬드 오리지널 사서 마셨답니다. 더 걸어야 해서 서울대병원은 걷다가 병원안에 편의점에서 사서 거기서 마셨어요. 그리고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로써 3끼 항생제 다 챙겨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도착해서 6분밖에 못 나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 찍었네요. 14,700보 입니다. 라떼는 비 온다고 못 나간다니까 시무룩했어요. 물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카페
지인들이랑 카페 다녀왔어요. 분위기가 너무 제 스타일이예요. 커피랑 빵도 너무 맛있어요.
신혜림
요즘 난리 난 두쫀쿠 레시피|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스프레드 만들기까지
요즘 자꾸 우리 아이들이 두쫀쿠 두쫀쿠 노래를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그게 뭔가 찾아봤더니 하나에 거의 4,500원 !!! 너무 비싸지 않나요! 비싼건 둘째치고 다 품절! 또 엄마된 마음으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직접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어봤습니다 아이들이랑 같이 만드니까 더 재밌더라구요 ㅎㅎ (집이 엉망이 된건 안비밀입니다.. !) 두쫀쿠 레시피 재료 두바이 쫀득쿠기 만들기 전에 재료부터 정리했어요! ✔ 구운 카다이프 ✔ 버터 ✔ 화이트초콜릿 ✔ 마시멜로우 ✔ 코코아파우더 ✔ 탈지분유 사실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빼고는 다 시중에서 구하기 너무 좋아서 다이소만 가도 되겠더라구요! 저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결국 못구해서 집에서 만들었습니다! 두쫀쿠 레시피 (두바이 쫀득쿠기 만들기) 1. 카다이프 굽기 저는 구운 카다이프 제품을 구매했는데 그냥 카다이프 구매하셨다면, 한번 구워줘야해요! 바삭한 식감을 위해 3~4분 정도 구워주심 좋아요 너무 오래 볶으면 오히려 타서 탄 맛이 강하다고 하더라구요 버터 녹인 다음 볶는 걸 추천! 2.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들기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재료 피스타치오 250g, 설탕 150g, 물 40g, 소금 1g, 해바라기씨유 15g 피스타치오를 구하지 못한 자, 직접 만들어라 ... 2-1. 오븐에 파스타치오 110도에 20분간 굽기 2-2. 구운 파스타치오 식혀주기 2-3. 냄비에 설탕과 물을 같이 넣어서 끓이기 *여기서 주의해야하는 점! 젓거나 섞지 말고 그대로 끓여주셔야 해요 옅은 갈색 되면 바로 불 꺼주시면 됩니다 2-4. 파스타치오 위에 부어주고 굳히기 2-5. 믹서기에 피스타치오 + 소금 + 해바라기씨유랑 같이 갈아주기 짜잔 ! 이렇게만 하면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완성! 3. 카다이프랑 피스타치오 섞어주기 4. 동그랗게 뭉쳐주기 골고루 섞은 후 작은 공모양으로 뭉쳐주면 됩니다! 만든 후에는 냉동실에 잠시 굳히는 게 좋더라구요 (이때까지만 해도 힘들긴 했지만.. 재밌었습니다..) 5. 마시멜로우 녹이기 여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잘못하면 딱딱하게 될 수 있어요 중불 - 약불 ! 이것만 기억하세요 우선 중불에 버터를 녹인 후에 마시멜로우 넣고 형태가 조금 남게 녹았을 때 코코아파우더랑 탈지분유 넣어주면 돼요! 형태가 없어졌을 때 바로 약불로 줄여줘야 합니다! 6. 완성 단계 바로 작업하면 손에 많이 묻기 때문에 충분히 식힌 후에 소분하는걸 추천드려요 손에 식용유 약간 바르면 좋아요 반죽 만들어서 안에 아까 뭉쳐둔 카다이프를 넣어주세요! 마지막에 코코아 파우더에 굴려주면 완성! 은근 시간이 많이 걸리긴 했지만 한번쯤 만들어볼만 하더라구요 근데 이제 집이 엉망이 돼서 두번은 못하겠어요 .... 저희 애기들은 신나서 포장까지 하던데 ^^ 좋아하는 모습에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맛있긴 하더라구요 칼로리는 생각하면 아찔하긴 하지만 ^^ 하루쯤은 괜찮지 않을까요? 다들 두쫀쿠 드셔보셨나요?
예준서영맘
프렌치 카페 한잔 ☕️
아침 프렌치 카페 한잔을 마셨어요
행복
양배추 당근 김밥
양배추 당근 채썰어 기름넣고 달달 볶고 계란 스크램블 참치기름빼고 단무지 넣고 라이스페이퍼 하나 깔고 밥 얇게 깔고 김 끝에 치즈 한장 돌돌 말아,~~~~ 도시락 끝~~~!!!
아쟈아쟈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 레시피
콩나물무침은 끓는 물에 2~4분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국간장·참기름·깨로 살살 무치면 아삭하고 감칠맛 있게 완성하였습니다. 콩나물 200~300g을 세척해 준비하고, 물은 200~500ml로 자작하게 잡습니다. 뚜껑은 처음부터 열거나 닫거나 한 가지로만 유지하여습니다. 찬물에 헹궈 여열을 제거하고 채반에 받쳐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국간장 0.5스푼으로 기본 간을 맞추고, 맛소금·참기름·다진마늘·부순깨를 넣어 가볍게 무쳤습니다. 참치액·소금·파·참기름으로 간해도 좋고, 고춧가루를 더하면 빨간 무침이 됩니다.
그냥지나
콩나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저칼로리 콩나물무침 레시피예요. 콩나물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아요. 또 포만감이 커서 과식을 방지해 주는 효과도 있어요. 그리고 콩나물에는 아스파라긴산이 들어 있어 붓기를 막아 주고 몸 속 나트륨을 배출해 주는 좋은 식재료예요. 다이어트 콩나물무침은 고춧가루를 넣지 않고 하얗게 만들어요. 재료는 콩나물 200g, 다진 마늘, 식물성 무침 소스, 저염 소금, 참기름, 통깨, 식초예요. 만드는 법은 다음과 같아요. 먼저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 뚜껑 덮고 물 없이 4~5분 삶아 줘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아요. 그리고 물기만 살짝 빼고 거기에 다진 마늘, 식물성 무침 소스 조금, 저염 소금 조금, 참기름을 넣고 가볍게 무쳐줘요. 다이어트 콩나물무침이기 때문에 고춧가루를 넣지 않고 만들어요. 양념이 없고 간도 최소화했기 때문에 다이어트할 때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콩나물무침이에요.
인생중
살 빼고 싶다면? 식전 운동 vs 식후 운동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이것입니다. “운동은 밥 먹기 전이 좋을까, 먹고 나서가 좋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목표가 ‘체중 감량’인지 ‘체형·근육 관리’인지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출처 Freepik 1️⃣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식전 운동이 유리합니다 공복 상태에서는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낮아 운동 시 체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비율이 높아집니다. 실제로 영국 글래스고대 연구에 따르면 ✔ 식사 전 운동은 식후 운동보다 지방 연소량이 평균 33%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이런 조건에서 효과가 좋습니다. • 기상 후 3~4시간 공복 상태 • 빠르게 걷기, 가벼운 조깅 같은 저~중강도 운동 • 30분 이상 지속 📌 포인트 공복 운동은 “살을 태우는 데” 유리하지만, 강도가 높아지면 어지럼·무기력감이 생길 수 있어 무조건 오래, 세게 하는 건 금물입니다. 2️⃣ 근육·라인을 살리고 싶다면, 식후 운동이 적합합니다 반대로 근육량 유지·증가가 목표라면 식후 운동이 훨씬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운동 중 에너지가 부족하면 👉 몸은 탄수화물 대신 근육 단백질을 분해해 에너지로 사용합니다. 즉, 공복 고강도 운동은 근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근력 운동이나 인터벌 운동을 할 경우에는 • 운동 2~3시간 전 • 탄수화물 + 단백질을 포함한 식사가 필요합니다. 예시 • 잡곡밥 + 닭가슴살 • 달걀 + 고구마 • 요거트 + 견과류(소량) 📌 포인트 식후 운동은 지방 연소 효율은 낮을 수 있지만, 👉 몸매 유지·요요 방지에는 훨씬 유리합니다. 3️⃣ 다이어트 목적별 추천 정리 ✔ 체중 숫자를 빠르게 줄이고 싶다면 → 식전 유산소 운동 ✔ 살은 빼되, 탄탄한 몸을 원한다면 → 식후 근력 운동 ✔ 장기 다이어트·요요 방지가 목표라면 → 식전 유산소 + 식후 근력 운동을 나눠서 진행 예를 들면 • 아침: 공복 30분 걷기 • 저녁: 식후 근력 20~30분 이 조합이 현실적이고 지속하기 쉽습니다. 무조건적인 ‘정답’은 없습니다. 식전 운동이든, 식후 운동이든 중요한 건 내 몸 상태와 목표에 맞는 선택입니다. 억지로 따라 하다 지치기보다는 꾸준히 할 수 있는 타이밍이 결국 가장 좋은 다이어트 전략입니다. 오늘 운동은 언제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왜 그 시간을 선택하는지 그 기준부터 정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무작정 운동한다고 살이 빠지진 않아!" 체중 감량을 돕는 운동 팁 4가지
geniet
카페
어제 전 회사 언니들 만나서 카페 가서 수다 실컷 떨다 왔어요~~ 전 약속이 또 있어서 중간에 빠져서 너무 아쉬웠어요ㅠㅠㅠㅠ
신혜림
음식리뷰
오늘 주말이고 날씨도 포근하여 산행 준비햇네요 땀빼고 먹는 도시락 꿀맛이겠죠?
박아림
두유 카페라떼
두유로 선택한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체온도 올리고 잠깐 쉬어갑니다.
쩡♡
아카페라 커피☀️
일할때는 충전하면서 하구있어용 ^^ 오늘은 아카페라 커피로 충전하고있거든용 ♥️ 달지않아 좋은 아카페라 사이즈업 라떼에용!!
자스민꽃
단기간에 살 빠지는 운동 추천 해주실 수 있나요? ㅜㅜ
살을 빼고 싶은데 살이 안 빠져요 ㅠㅠ 어떻게 해야 단기간이 아니라도 살이 빠질까요? 그리고 시간이 주말밖에 없어요 ㅠㅠㅠㅠ 징짜루 추천해주세요
cash walker
카페라떼 한 잔
부드러운 디카페인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체온도 올리고 잠깐 쉬어가네요.
쩡♡
나만의 다이어트 콩나물무침 레시피로 완성하는 담백한 한 끼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반찬으로, 조리 과정이 간단하면서도 식감과 맛을 모두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께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자연스럽게 포함되어 있어 식단 관리 중에도 포만감을 유지하기 좋습니다.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주요 재료는 콩나물 300g,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약간, 참기름 소량, 깨 1작은술, 그리고 선택 재료로 대파나 청양고추를 소량 준비하시면 됩니다. 재료 구성이 단순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조리 과정은 먼저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낸 뒤 냄비에 넣고 약한 불에서 5분 정도 찌듯이 삶아주는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콩나물은 삶을 때 뚜껑을 끝까지 덮거나 아예 열어둬야 비린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이 점을 꼭 지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익힌 콩나물을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한김 식혀주면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후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에서 가장 중요한 양념 배합으로 넘어가는데, 소금은 너무 많이 넣지 않고 콩나물 자체의 고소함을 살리는 정도로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양념 비율은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2~3꼬집, 참기름 3~4방울, 깨 1작은술을 기본으로 합니다.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참기름을 줄여 칼로리를 낮출 수 있고, 반대로 향을 살리고 싶다면 조금 더 넣어도 무방합니다. 여기에 송송 썬 대파를 1~2큰술 넣으면 향이 살아나고, 청양고추를 아주 소량 더하면 매콤한 맛으로 인해 적은 양을 먹어도 만족감이 높아집니다. 무칠 때는 콩나물이 부서지지 않도록 손이 아닌 젓가락이나 집게를 사용해 가볍게 섞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오래 무치면 수분이 빠져 식감이 흐물해지기 때문에 20~30초 정도만 빠르게 무쳐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완성된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는 냉장 보관 시 하루 정도는 식감이 유지되지만, 가장 맛있는 상태는 조리 직후여서 바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레시피의 장점은 칼로리가 매우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줄 수 있어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다양한 식단에 곁들여도 어울리고, 밥 없이 단독으로 먹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실제로 저는 식단 조절 기간에 이 레시피를 자주 활용했는데, 맛이 심심하지 않고 재료 준비가 간단해 꾸준히 만들 수 있었습니다.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재료비도 저렴해 경제적인 다이어트 반찬을 찾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어묵볶음
어묵볶음 자주 해 먹는 음식 중에 하나인데요 다이어트 레시피인 만큼 이번에는 최대한 칼로리 줄이기에 신경 썼어요. 어묵볶음 레시피는 물론 집집마다 다르겠지만 그렇게 복잡한 요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 어묵을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자르고요 2. 양념을 준비 합니다. 여기서 두 가지 레시피로 나뉘는데요 첫번째는 어묵을 먼저 볶다가 이후에 양념을 넣고 볶는 방법이 있구요 두번째는 양념을 물과 함께 넉넉하게 붓고 어느 정도졸여지면 어묵을 넣고 볶는 방법이에요. 3. 마지막으로 예쁜 그릇에 담고 깨 솔솔 뿌려면 끝~ 저는 이번에 첫 번째 방법인 어묵을 먼저 넣고 볶다가 양념을 나중에 넣고 같이 볶는 레시피를 선택했습니다. 순서대로 만들어볼게요. 먼저 후라이팬을 중불로 달궈요 적당히 온도가 올라가면 올리브유를 넣었습니다. 올리브오일은 포만감을 주고 혈당을 조절 해줘서 다이어트 효과도 있지만 열량이 높아서 과다섭취 하면 좋지 않다고 하네요. 하지만 탄수화물과 같이 섭취 한다면 식후 혈당이 급속도로 올라가는는 것을 방지 시켜 줘서 밥 반찬 만들 때는 사용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올리브오일과 잘 섞어서 어묵을 볶아 줘요. 적당하게 색이 나오면 저는 그때 양념을 붓습니다. 양념은 다음과 같아요. 간장 + 다진마늘 + 참기름 + 스테비아 조금 다이어트 할 때는 설탕이나 올리고당 대신에 스테비아를 넣고 있는데요 칼로리도 낮고 설탕이나 올리고당 넣는 양의 반정도만 넣어도 맛을 낼 수 있어서 잘 활용하고 고 있어요. 이렇게 완성한 어묵볶음 입니다. 보통의 양파나 양배추를 넣기도 하는데요 아이들과 먹을 때는 파 정도만 넣어요. 자꾸만 야채 빼고 먹으려고 해서요^^; 어른 반찬 만들 때는 어묵과 야채를 6대 4 비율로 만들 때도 있어요. 어묵볶음에서 어묵은요 어육 함량이 높은 제품 일수록 맛이 나 식감이 더 좋은데요 보통은은 77% 이상이 나 85% 이하 정도로 구매 하고 있습니다. 쉽지만 빠르게 만들 수 있고 영양소도 챙길 수 있어서 자주 해먹는의 레시피예요. 올리브오일과 스테비아로 칼로리도 낮출 수 있는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로 추천 드려요~~
seabuck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 ☕️
산책하고 와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따뜻한 기운으로 피로도 풀어내고 회복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이스 카페라떼 😋
신랑이 커피 사다줘서 마셔봐요~ㅎㅎㅎ 사실 카페라떼 한잔은 늘 충전되고 좋은거같아요😘 고소하니 좋네요!! 일단 다 못마시면 집가서 킵해둬야죵 ㅋㅋ
자스민꽃
막둥이랑 키즈카페 😘
이번주에도 키즈카페 방문해야죠😂😂 둘째가 심심해하니 바로 나왔어요 ~~~^^ 나오니 이리신나하는ㅋ 오자마자 아주 잘 놀고있어요 👌👌
자스민꽃
퇴근길 카페라떼 😘
오늘은 또 실장님께서 커피 사주셨어요 바빴다고😂 근데 메뉴는 통일ㅋ 따뜻한 카페라떼 사주신거있죠💕 센스있으셔라 ~ 따숩게 한잔하며 퇴근합니다^^*
자스민꽃
프렌치 카페 믹커 한잔
프렌치 카페 믹커 한잔 마셨어요 따끈하니 좋아요
행복
목요일 점심(토요일 작성)
꽃다발 배달 얼릉 해 주고 10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었거든요. 선생님이 1년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수업해주셨는데 좀 빠른 10시수업이어서 나는 좋았지만 다른 분들은 불평사항을 가끔 얘기하셨거든요. 내년에는 11시에 하신다네요. 점심시간이 없어졌어요😅 그래도 시간이 맞으면 해야겠죠. 나 빼고 다른 분들 다 좋아했답니다. 수업 마치고 나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으로 우거지 해장국 사먹었어요. 우거지해장국, 잡곡밥 반공기, 동그랑땡전(케찹 빼고), 가지양파볶음, 도시락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4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는데 키위드레싱 뿌린 거는 견과류 넣어서 샐러드로 먼저 먹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린 거는 야채 다음 순서인 단백질 순서에 동그랑땡전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케찹이 없어도 제법 양념이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 동그란땡전은 닭고기를 만들었는데 맛 차이는 크게 안 나는 것 같아요. 우거지 해장국에 우거지? 무, 콩나물은 우선 국물을 좀 털어 내고 밥에다 얹어놨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나서 탄수화물로 밥먹을때 가지양파볶음 과 도시락김, 깍두기, 남은 양배추 샐러드까지 같이 먹었어요. 밥만 남았을때 양배추샐러드 다 밥에다 비벼서 양배추샐러드와 잡곡밥도 반공기뿐이라 싹싹 비벼서 한 알까지 다 먹었죠. 오늘도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네요. 직원 식당에서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도 타놓구😙
잊지않고 오늘도 커피타놓기 ♥️ 콜드브루 라떼로 타놨어요. 조금 연하게용!! 너무 차가운건 싫어서 얼음은 빼고 타놨네용^^*
자스민꽃
어묵탕?국?
전에 떡볶이 해먹고 남은 어묵이 있어 어묵탕을 끓여보았는데 국물과 함께 먹으려고 먹기편하게 꼬치를 빼고 잘라 조리했더니 모양새가 어묵국? 같아졌어요ㅎ 레시피라 할 것도 없지만 멸치육수코인으로 국물베이스를 만들고 어묵이랑 간장, 맛술 넣어 끓이다가 어묵이 좀 익었을때 소금으로 간을 좀 맞췄고 얼큰하게 먹고싶어서 고춧가루도 살짝 넣었어요. 대파가 있으면 마지막에 송송 썰어 넣어주어 마무리하면 정말 간단하게 어묵탕 완성!!
애플라떼
카페
카페에 이렇게 귀여운 미니 붕어빵 파네요,~^^ 맛있어요,
핑크색
화요일 점심(목요일 작성)
12:59에 마포에 있는 아만티 호텔로 택시 타고 움직이기 시작했고 멀미약까지 먹었지만 또 멀미를 또 심하게 했네요. 멀미약 먹었으니 좀 참아봤는데 그래도 안 되서 상비약으로 갖고 다니는 레몬생강캔디 먹었어요. 이게 생강 함량이 많아서 생강젤리보다는 더 좋더라고요.(생강젤리도 효과는 있지만 너무 달아요. 이건 그만큼은 안 달답니다. 그리고 레몬이 살짝 더해서 먹기 편해요) 효과는 좋았답니다. 물론 그리고 핸드폰도 안 쳐다보긴 했네요. 그때는 사진 찍을 생각도 못 했고 이건 나중에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캔디 찍은 거예요. 혹시 멀미 심한 분이 있으면 이 캔디는 되게 효과가 좋으니 한번 시도해 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근데 사기가 쉽지는 않을 거예요. 저도 한번 택시 기사 아저씨한테 얻어 먹어보고 살려고 노력을 했는데 근처에는 하나도 안 팔았고 인터넷에 살 수 있었으나 양이 많았기 때문에 포기했다가 최근에 엄마 요양병원 근처 월곡역 근처 슈퍼에서 발견했답니다😄 꽃배달 끝내고 나와서는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면서부터 챙겨왔던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가게 가서 먹게 되면 너무 늦춰질 것 같아서 가능하면 점심 먹고 약까지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부터 먹기 시작했네요. 너무 추웠는데 그래도 먹을 게 들어오니까 속이 낫더라고요. 사진은 그냥 같이 다 찍었는데 먹기는 야채 먼저 먹고 단백질 드링크와 바는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까 당근과 프로틴 드링크의 차이는 30분 이상이 났어요. 그렇게까지 시간 걸린 일은 아니지만 걸어가면서 먹고 지하철 안에서는 잠깐 멈추기도 하고 그러니까 밖에서 먹을 땐 시간이 좀 더 걸리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단백질20g, 90kcal)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40g(단백질 11g, 120kcal) 확실히 빼빠는 맛있고 든든한 면이 있어요. 단지 당류가 1g이고 약하게 알코올 향이 약간 나지만 초코라 가장 덜 느껴졌답니다. 안에 이것저것 들어서 맛있었는데 사실 그만큼 kcal는 조금 더 나갔어요 단백질 드링크와 바까지 다 먹을 때쯤이 지하철 갈아타는 동대문운동장역이었거든요. 거기서는 혜화까지 두 정거장밖에 안 되니 감기약은 그냥 가게 와서 먹었답니다. 이 감기약 먹는다고 그 추운 밖에서 당근을 오물오물 먹었답니다.😆 아 하루 3끼 먹고 악 챙기는게 왜 이렇게 힘들죠? 거기다 살쪘는데 살도 못 빼고 감기 너무 힘드네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뜨거운 카페라떼 한 잔
두유로 변경한 디카페인 카페라떼 온도는 뜨겁게 거품은 많이 주문해서 산책 후 한 잔 마셨어요.
쩡♡
시래기감자탕
오늘 저녁에는 시래기감자탕 끓였어요. 어제부터 건시래기를 불렸다가 푹 삶은 후 다시 불리는 과정을 거치고, 등뼈도 핏물을 빼고 살짝 데친 후 불순물과 잡내를 제거하는 과정을 거치며 사전 작업부터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좋아하는 시래기를 듬뿍 넣고 양념재료를 넣고 푹 끓이니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따뜻한 디카페인 커피
산책 후 따뜻한 디카페인 커피 한 잔 마시며 체온도 올리고 잠깐 쉬다 왔어요.
쩡♡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