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고 빼고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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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은 측정할 때 자세도 꽤 중요하더라고요
집에서 혈압을 재기 시작하면서 같은 날인데도 숫자가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처음에는 당황했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앉는 자세도 매번 달랐고 팔을 책상 위에 올려놓지 않고 허공에 둔 적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측정할 때 최대한 비슷한 자세를 유지하려고 해요 등은 의자에 기대고 발은 바닥에 편하게 두고 팔도 힘을 빼고 받쳐놓습니다 측정하면서 휴대폰을 보거나 말을 하는 것도 줄였어요 한 번 나온 숫자만 보고 너무 걱정하기보다는 비슷한 조건에서 기록을 남겨두는 게 훨씬 보기 편하더라고요 혈압은 숫자 하나만 보는 것보다 언제 측정했는지 어떤 상황이었는지 같이 적어두면 나중에 변화가 있을 때 확인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이하린80
김신영 고추참치 또띠아 피자|다이어트 레시피
김신영 고추참치 또띠아 피자 출출할 때 피자 생각은 나는데 무겁게 먹기는 부담스럽다면?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고추참치 또띠아 피자 어떠세요? 통밀 또띠아에 계란을 얇게 펴 바르고 매콤한 고추참치와 고소한 모짜렐라 치즈를 올려 반으로 접어주면 끝! 간단한 재료로 든든하게 즐기기 좋은 한 끼 메뉴예요. 저장해두셨다가 바쁜 날 간단하게 만들어보세요 # 요리 재료 통밀 또띠아 1장 계란 대란 1개 고추참치 작은 캔 1개 모짜렐라 치즈 적당량 파슬리 약간 (생략 가능) # 만드는 방법 1. 고추참치 준비하기 고추참치의 기름을 빼서 준비해주세요. 2. 또띠아 굽기 팬에 또띠아를 올려 가볍게 구워주세요. 3. 계란 올리기 계란 1개를 풀어 또띠아 위에 골고루 펴 발라주세요. 4. 고추참치와 치즈 올리기 계란 위에 기름을 뺀 고추참치를 올리고 모짜렐라 치즈를 적당량 듬뿍 올려주세요. 5. 반으로 접기 치즈가 녹을 때까지 살짝 구운 뒤 또띠아를 반으로 접어주면 완성! # 맛있게 만드는 포인트 통밀 또띠아를 사용하면 식이섬유를 더 챙길 수 있어요. 고추참치는 기름을 빼고 사용하면 더욱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치즈가 충분히 녹을 정도로 구워주면 고소한 맛이 더욱 좋아집니다. 파슬리를 마지막에 살짝 뿌려주면 보기에도 더욱 먹음직스러워요.
메가망나뇽
두부계란간장덮밥
재료 두부 1/2모임 달걀 1~2개임 밥 1공기임 양파 1/4개임 대파 조금임 간장 1큰술임 참기름 1작은술임 깨 조금임 만드는 법 두부의 물기를 가볍게 빼고 한입 크기로 잘라줌 양파와 대파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줌 팬에 두부를 넣고 노릇하게 구워줌 양파와 대파를 넣고 함께 볶아줌 간장을 넣고 재료에 골고루 배도록 볶아줌 달걀을 풀어서 팬에 넣고 살짝 저어줌 달걀이 완전히 굳기 전에 불을 끄고 잔열로 익혀줌 밥 위에 볶은 두부와 달걀을 올려줌 참기름과 깨를 조금 뿌리면 완성임 팁 채소를 더 넣고 싶다면 버섯이나 시금치를 추가해도 좋음 간은 너무 세지 않게 하고 김이나 과일을 곁들이면 한 끼가 더 균형 잡히게 됨 성장기에는 식사를 지나치게 줄이기보다는 다양한 음식을 충분히 먹는 것이 중요함
열정남자
마운자로 살뺄때 잘 챙겨드셔야합니다
식욕이 줄었다고 자주 굻거나 부실한 식사는 안좋아요 건강히 살을 빼고 유지하고 싶다며 건강한 식단을 잘 챙겨 먹어야 합니다 단백질, 복합탄수화물, 좋은 지방, 식이섬유 꼭 드셔요 예시음식보니 건강음식 많네요 잘 챙겨 먹읍시다
송쩡
마일드 참치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사조 - 제품명 : 마일드참치 - 구매처 : 동네마트 - 가격 :20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0g ,단백질식품이라서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없음 - 맛 평가 : 별4개 ✍️ 한줄 총평 : 담백하니 맛도 좋고 건강에 좋아 잘 먹네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양배추, 김치 - 재구매 의향 : Y 당류가 없고 단백질 음식이라 기름을 빼고 잘 먹고있어요
송쩡
카페인과 운동 직후 혈압 측정은 피하기
혈압은 측정하는 상황에 따라서도 수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커피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를 마신 직후나 운동을 막 끝낸 상태에서는 평소보다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 기록하고 싶다면 측정 전 잠시 안정을 취하고 비슷한 조건에서 반복해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 나온 숫자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일정한 조건에서 기록을 이어가는 게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마운자/위고비 살 더 잘 빠지는 행동 12가지
마운자로,위고비를 맞는데 생각보다 안 빠진다면, 용량보다 매일 반복하는 행동부터 확인해보는것도 좋아요 공복에 굶기보다 첫 다섯 입은 단백질로, 달달한 음료 는 빼고 식후 10분 걷기와 주 2~3회 근력운동을 붙여 야 감량 결과가 달라질수 있어요!
로블ㅎ
참치 두부 계란덮밥으로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은 높여요
다이어트하면서 매번 샐러드만 먹으니까 금방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두부랑 계란을 활용해서 덮밥을 만들어 먹어요 두부 반 모를 으깨서 물기를 빼고 계란 2개와 양파를 넣어 같이 볶아줍니다 밥은 반 공기 정도만 넣고 간장 조금이랑 후추로 간을 맞춰요 마지막에 참치와 김가루를 올리면 재료는 간단한데 생각보다 꽤 든든해요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양을 줄이기보다는 포만감을 채워줄 재료를 같이 넣는 게 오래 유지하기에는 더 편한 것 같아요
2민트홀릭
곤약밥으로 만든 참치 채소 주먹밥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밥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적당한 양을 먹으면서 포만감을 챙기는 편이 훨씬 수월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곤약밥에 참치와 잘게 썬 오이, 당근, 김가루를 넣고 주먹밥을 만들어 먹습니다 곤약밥만 사용하면 식감이 조금 아쉬울 수 있어서 일반 밥을 소량 섞어주면 먹기가 훨씬 좋습니다 참치는 기름을 빼고 넣고 마요네즈 대신 플레인 요거트를 아주 조금 섞으면 촉촉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여러 개 만들어두면 출출할 때 간식처럼 집어먹기에도 편합니다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해서 맛까지 포기하지 않는 게 오래 유지하는 데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디카페인 커피가 혈압 조절에 좋은 이유♥️
디카페인 커피가 혈압 조절에 좋은 이유♥️ 디카페인 커피가 혈압 관리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이유는 카페인 섭취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에요. 카페인은 일부 사람에서 교감신경을 자극해 심박수를 높이고 혈관을 수축시키면서 일시적으로 혈압을 올릴 수 있습니다. 심장이 두근거리는 이유에용! 특히 평소 카페인에 민감하거나 커피를 자주 마시지 않는 사람은 혈압 변화가 더 크게 나타날 수 있어요. 디카페인 커피는 일반 커피보다 카페인 함량이 훨씬 적어서 이런 일시적인 혈압 상승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 다만 디카페인이라고 해서 혈압을 직접 낮추는 치료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고, 카페인으로 인한 자극을 줄이는 선택에 가깝습니다. 혈압 관리가 목적이라면 무가당 디카페인 커피로 마시는 게 좋고, 시럽·설탕·크림을 많이 넣는 것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혈압약을 복용 중이라면 커피 종류와 관계없이 약을 임의로 줄이거나 중단하면 안된다는 사실! 잊지마세용 ~!!
러블리베이지
닭가슴살 대신 두부 계란 덮밥을 만들어 먹습니다
다이어트하면서 닭가슴살만 계속 먹다 보니 질려서 요즘은 두부 계란 덮밥을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두부 반 모를 으깨서 물기를 빼고 계란 2개와 함께 볶은 다음 양파와 대파를 조금 넣어줍니다 밥은 반 공기 정도만 넣고 간장 반 스푼에 후추와 참기름을 아주 조금 넣으면 간도 적당합니다 마지막에 김가루까지 올리면 별다른 소스가 없어도 맛있고 생각보다 포만감도 오래갑니다 재료 준비가 간단해서 늦게 퇴근한 날에도 만들어 먹기 편하고 다이어트 식단을 오래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됐습니다
2민트홀릭
위고비나 마운자로 할 때 식욕이 줄면 생활할때 활력은 떨어지지 않나요?
요즘 티브에서 살 쫙 빼고 나오는 연예인들 보면 위고비와 마운자로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갱년기에 접어드는 나이대라 그런지 최근 뱃살이 눈에 띄게 늘어나는게 보여 걱정이에요. 위고비, 마운자로에 관심이 부쩍 가네요. 마운자로 맞으면 식욕이 떨어져서 평소 먹던 양의 반이나 반의반정도 먹으면 숟가락을 놓는다고 하는 분이 계시고 아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든다고 하는데 그럼 일상생활할 때 기운이 없거나 하지는 않은지 궁금해요.
지니1525579
두부 계란 유부초밥으로 가볍게 한 끼 먹어봤어요
유부초밥이 먹고 싶은데 밥을 많이 먹기는 부담스러운 날에 이렇게 만들어 먹어요. 두부를 으깨서 물기를 최대한 빼고 계란 두 개를 풀어서 스크램블처럼 익혀주세요. 여기에 밥은 평소보다 적게 넣고 잘게 썬 오이나 당근을 조금 섞어요. 유부에 넣을 때는 밥을 꽉 채우지 않고 적당히 담아주면 돼요. 새콤달콤한 유부 맛이 있어서 따로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저는 여기에 방울토마토나 샐러드를 곁들여서 먹고 있어요 🍅 한입씩 먹을 수 있으니까 천천히 먹게 되는 것도 은근 좋더라고요. 다이어트한다고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재료와 양을 조금 바꿔서 먹는 방법도 꽤 괜찮은 것 같아요.
2민트홀릭
화요일 공복 운동 했어요
어제 운동을 못 해서 오늘은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헬스장 운동 다녀왔어요. 하루 운동 안 하니 몸이 무거웠는데 아침에 땀 빼고 나니 상쾌하네요. 오늘은 날씨가 아침 부터 흐려서 그런지 더 피곤 하네요 저녁에는 러닝 약속도 있네요
로블ㅎ
지방분해주사는 한 부위만 집중해서 받을 수 있나요?
전체적으로 살을 빼고 싶은 건 아닌데 특정 부위만 유독 신경 쓰이는 경우에도 지방분해주사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턱밑이나 팔뚝처럼 다른 부위에 비해 지방이 조금 남아 있는 곳만 따로 시술하는 경우도 있는지 알고 싶어요. 한 번에 여러 부위를 같이 하는 것과 한 부위씩 나눠서 하는 것에 차이가 있는지도 알려주세요
2민트홀릭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참치 두부 덮밥
다이어트한다고 매번 샐러드 먹는 건 너무 힘들어서 요즘은 간단하게 한 그릇으로 해결하고 있어요. 두부 반 모를 으깨서 물기를 살짝 빼고 참치와 잘게 썬 양파를 섞어주세요. 간장은 아주 조금만 넣고 후추를 뿌린 다음 전자레인지에 먼저 익혀요. 여기에 밥 반 공기를 넣고 계란 하나를 올려서 다시 익혀주면 끝이에요. 김가루를 조금 뿌리면 생각보다 꽤 맛있어요. 재료 준비하는 데 오래 걸리지 않고 설거지도 많이 안 나와서 바쁜 날 저녁으로 특히 괜찮았어요. 밥을 완전히 빼버리는 것보다 양을 줄이고 두부와 계란으로 포만감을 채우니까 저녁 먹고 간식을 찾는 것도 조금 줄었어요.
2민트홀릭
김치치즈 두부또띠아
준비물 또띠아 1장 두부 반 모 계란 1개 김치 2~3숟갈 치즈 1장 대파 조금 간장 반 숟갈 만드는 법 두부 물기 대충 빼고 으깨기 팬에 두부 넣고 2~3분 볶기 김치랑 대파 넣고 같이 볶기 계란 하나 넣어서 스크램블처럼 섞기 간장 반 숟갈 넣고 간 맞추기 또띠아에 볶은 거 올리고 치즈 얹기 반 접어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우면 끝! 꿀팁: 상추나 양배추 같이 넣으면 훨씬 맛있음. 매운 거 좋아하면 김치 좀 더 넣어도 됨.
열정남자
효과 좋은 현실 다이어트방법 있나요?
건강하게 살 빼고 싶은 편이라 현실적으로 조금 부담이 가는 헬스장이나 P.T, 유행하는 다이어트 약도 부담스러워서요. 혹시 좀 더 저렴하면서 일상적인 생활 속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다이어트 실속 있는 방법이라든지 운동 루틴이 있으실까요? 뭔가 저 같은 경우는 간헐적 단식은 하는데 운동 루틴에 대해서 조금 부족한 것 같아요. 근육도 길러보고 싶고 함께 병행하게 되면 효과가 그만큼 좋아질까요? 그렇다면 부담 없이 지속할 수 있는 꿀팁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델라
고혈압에 좋은 음식 6가지와 짜게 먹던 식습관 버린 후기
주제 건강검진에서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일 먼저 바꾼 게 음식입니다 운동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매일 먹는 것부터 바꾸는 게 현실적으로 가장 쉬웠습니다 무조건 싱겁게 먹으려고 하니 며칠 못 가서 포기하게 되길래 평소 먹던 음식에서 나트륨을 줄이고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를 하나씩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나의 상황 저는 국이나 찌개가 없으면 밥을 못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도 좋아하고 젓갈이나 햄 같은 반찬도 자주 먹었습니다 특히 외식할 때는 음식이 조금 짜도 그냥 먹었고 국물까지 거의 다 먹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혈압을 재보면 괜찮은 날도 있었지만 높게 나오는 날도 있어서 생활습관부터 확인해 보기로 했습니다 관리 방법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6가지입니다 1 바나나 간식으로 과자 대신 바나나를 먹는 날을 늘렸습니다 다만 과일이라고 많이 먹지는 않고 한 번에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저녁에 방울토마토를 곁들였습니다 따로 조리할 필요가 없어서 가장 꾸준히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싱거우면 참기름이나 깨를 활용해서 맛을 보완했습니다 4 두부 찌개에 넣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을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5 고등어 생선은 구워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소금간을 따로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짭짤한 양념 없이도 충분히 먹을 만했습니다 6 감자 간식으로 먹을 때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기보다는 삶거나 쪄서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출출할 때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게 국물 습관을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국이나 찌개를 아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를 먼저 먹고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변화·나만의 팁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집에 있는 조미료부터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소금만 줄이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간장이나 된장처럼 자주 사용하는 양념에도 나트륨이 들어가 있어서 전체적인 사용량을 줄이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또 하나는 건강에 좋다는 음식을 일부러 많이 먹는 것보다 기존 식탁에서 짠 반찬을 하나 빼고 싱겁게 조리한 음식을 하나 추가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니까 식단을 완전히 바꾸지 않아도 훨씬 편하게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혈압 관리는 며칠 싱겁게 먹는다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국물이나 짠 반찬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음식부터 전부 바꾸기보다 국물 양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영선이302
새우 넣은 곤약 볶음밥 곤약으로 칼로리 낮추기
밥을 아예 끊는 건 오래 못 하겠어서 저는 곤약을 섞어서 볶음밥처럼 만들어 먹어요. 곤약은 잘게 다져서 물기를 충분히 빼고 팬에서 먼저 수분을 날려주세요. 그다음 밥을 조금 넣고 새우와 다진 양파, 당근을 같이 볶습니다. 계란 하나를 넣어 마무리하고 간은 굴소스 대신 간장과 후추를 조금 사용하는 편이에요. 밥만 볶았을 때보다 양이 많아 보여서 한 그릇 먹고도 괜히 많이 먹었다는 느낌이 덜합니다. 마지막에 김가루를 뿌리면 맛도 꽤 괜찮아요 😊 다이어트 식사는 특별한 재료를 잔뜩 사놓는 것보다 평소 먹던 메뉴의 양과 재료를 조금 바꿔주는 게 훨씬 편하더라고요.
블루베리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된다
두부계란전 레시피 공유
<두부 계란전> **재료 두부 1/2모 달걀 2개 양파 1/4개 당근 조금 부추 또는 대파 약간 소금 아주 약간 식용유 소량 <만드는 방법> 1.두부는 물기를 충분히 빼고 으깨주세요. 2.양파, 당근, 부추는 잘게 다져줍니다. 3.볼에 으깬 두부와 달걀, 다진 채소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4.소금은 조금만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 5.달군 팬에 기름을 소량 두르고 반죽을 한 숟가락씩 올려 노릇하게 부쳐주세요. 앞뒤로 노릇하게 익히면 완성입니다.
얌이얌이
두부·닭가슴살 채소 비빔밥 레시피
🍚 두부·닭가슴살 채소 비빔밥 재료 잡곡밥 1/2공기 닭가슴살 80~100g 두부 1/4모 브로콜리 한 줌 버섯 한 줌 오이 1/3개 방울토마토 4~5개 참기름 1작은술 깨 약간 만드는 법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굽거나 데워주세요. 두부는 물기를 빼고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브로콜리와 버섯은 살짝 데치거나 볶아주세요. 그릇에 잡곡밥을 담고 채소, 닭가슴살, 두부를 골고루 올려주세요. 참기름과 깨를 조금 넣어 비벼 먹습니다. 간은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기보다 싱겁게 맞춰주세요.
얌이얌이
지방분해주사는 지방이 많은 사람에게 더 효과적인가요?
살을 많이 빼고 나서도 특정 부위에만 군살이 남아서 고민입니다. 지방분해주사는 지방량이 많을수록 효과가 더 잘 보이는 시술인지, 이미 어느 정도 체중을 감량한 사람이 마지막으로 남은 군살을 정리하는 데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어떤 경우에 시술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지도 전문가분께 여쭤보고 싶어요.
블루베리
연두부 새우 오이무침 여름에 먹기 좋아요
가볍게 먹고 싶은 날이나 저녁 식사로 부담 없는 메뉴를 찾을 때 만들어 먹기 좋은 레시피입니다. 연두부 1팩과 새우 한 줌, 오이 반 개만 있으면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어요. 먼저 오이는 얇게 썰어 준비하고 새우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줍니다. 연두부는 물기를 빼고 그릇에 담아주세요. 소스는 간장 1스푼, 식초 1스푼, 참기름 조금, 깨를 넣어 간단하게 만들어줍니다. 준비한 연두부 위에 오이와 새우를 올리고 만든 소스를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부드러운 연두부와 아삭한 오이 식감이 잘 어울리고 새우가 들어가 단백질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자극적인 양념 없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늦은 저녁이나 가벼운 식단 관리할 때 활용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이하린80
마운자로로 두 달 반만에 15kg 뺀 후기 (결혼식 D-1개월 다이어트 성공기)
안녕하세요 ㅎㅎ 저 진짜 온갖 다이어트 다 해봤던 사람인데요, 유명하다는 지방분해주사도 맞아보고 지방흡입도 해보고 한약에 양약까지 안 해본 게 없는데 다 돌고 돌아 남는 게 없었어요. 근데 마운자로 맞고 나서야 처음으로 진짜 효과를 봤습니다. 작년 말에 우연히 병원에서 마운자로를 보고 "저거 한번 맞아봐야겠다" 싶었어요. 결혼식이 올해 3월이라 시간이 얼마 없었거든요. 일주일 뒤에 간 수치랑 갑상선 검사 같은 기본 검사받고 이상 없다고 하셔서 1단계로 처방받아 바로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혼자 맞기 무서워서 간호사 선생님이 놔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신기했던 게 맞은 당일부터 식욕이 거짓말처럼 뚝 떨어지더라고요. 원래 먹던 양의 절반도 안 먹게 됐어요. 1단계 맞을 때는 큰 효과 없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니 한 달 만에 5kg 정도 빠졌더라고요. 문제는 2월 되면서였어요. 결혼식이 한 달밖에 안 남으니까 마음이 조급해져서 선생님께 용량을 올려달라고 말씀드렸고, 3단계로 바로 증량했습니다. 근데 이때부터 몸에서 반응이 확 오더라고요. 특히 힘들었던 점 두 가지 소화 문제 — 조금만 먹어도 속이 안 좋아서 자주 토했고(지금도 가끔 그래요), 소화제를 항상 가지고 다닐 정도였어요. 평생 변비 없던 제가 일주일에 한두 번 볼 정도로 심한 변비도 같이 왔고요. 체력 저하 — 몸에 힘이 하나도 없어서 일할 때 손님들이 "어디 아프세요?" 물어보실 정도였어요. 입술은 늘 건조하고 손발톱이랑 머리카락도 눈에 띄게 가늘어졌는데, 이건 제가 영양제를 잘 안 챙겨 먹은 탓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결과적으로는 만족스러운 게, 남편과 같이 12월부터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남편은 주사 없이 식단·운동만으로), 저는 견과류·두유 위주 식단이랑 운동을 같이 병행하면서 살을 뺐어요. 겉으로 잘 안 드러나던 복부, 턱살, 허벅지 안쪽 살이 확실히 빠지고 전체적으로 체형이 작아졌습니다. 옷 사이즈가 확 줄면서 옷가게 가면 직원분들이 작은 사이즈부터 권해주실 정도가 됐어요. 대신 단기간에 확 빠지다 보니 살이랑 근육이 처지는 느낌은 있어서 피부과에서 탄력 시술도 받고 운동도 꾸준히 병행하고 있습니다. 작년 말부터 지금까지 6개월 넘는 기간 동안 총 15kg 감량했고 잘 유지 중이에요. 사실 3~4kg 더 빼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주변에서 이제 그만하라고 말리셔서 참고 있어요 ㅎㅎ. 담당 선생님이 살 빼는 동안 오메가3랑 우루사 꼭 챙겨 먹으라고 하셨는데, 이 부분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식단만 하지 말고 근육 처짐 방지 위해서 운동도 꼭 같이 하시길 추천드려요. 부작용이 결코 가볍지는 않았지만 그만큼 얻은 것도 커서,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람마다 반응이 다 다르니까 시작 전에 꼭 담당 선생님과 충분히 상담하시고 결정하시길 바라요!
새댁입니다
두꺼운 종아리 발목도 운동으로 뺄수있나요
발목이랑 종아리가 두꺼운 편이에요 물론 전체적으로 살이 쪄있을땐 허벅지도 다리 전체도 두꺼웠는데요. 살을 빼고 나니 허벅지는 눈에 띄게 사이즈가 줄었고 종아리는 조금.. 발목이 두꺼워서 종아리와 발목이 구분이 안되는 일자형 다리라 살을 빼니 두꺼운 발목과 종아리가 더욱 부각이 되네요ㅠ 운동이나 스트레칭으로 효과를 볼 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wonu
보통체격인데
정말 딱 2-3 키로만 빼고싶은데 그게 정말 안빠져요 마운자로를 단 한번만 맞으면 어떨까요
핀타로
🦵 운동을 하면 무릎이 아픈데, 고도비만일 땐 어떤 운동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살부터 빼고 운동하라'는 말이 왜 위험한지 아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체중이 많이 나갈 때 무작정 뛰거나 오래 걸으면 무릎이 먼저 비명을 지르죠. 고도비만일수록 '시작 운동'이 따로 있습니다. 🦵 💡 결론부터: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무릎에 실리는 부담은 걷기만 해도 몸무게의 몇 배로 커집니다. 그래서 고도비만의 첫 운동은 '많이·세게'가 아니라 무릎에 실리는 하중을 줄인 저충격 운동부터 시작해야 다치지 않고 오래 갑니다. 왜 고도비만은 '운동 종류'부터 골라야 할까? 🤔 살을 빼려면 움직여야 하는데, 정작 그 움직임이 무릎을 망가뜨린다면? 이게 고도비만 운동의 가장 큰 딜레마입니다. 걷거나 뛸 때 무릎 관절에는 체중의 몇 배에 달하는 압박이 순간적으로 실립니다. 그런데 이 부담은 체중에 비례해 커져요. 연구(Messier 등)에 따르면 체중을 1kg 줄이면 걸음마다 무릎에 실리는 하중은 약 4kg만큼 줄어듭니다. 뒤집어 말하면,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한 걸음 한 걸음이 무릎 연골에 훨씬 큰 짐을 지운다는 뜻이에요. 통증이 생기면 움직이기 싫어지고, 안 움직이면 체중이 늘어 무릎이 더 아파지는 악순환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핵심은 '무릎에 실리는 하중을 줄인 상태에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방법이 물속 운동입니다. 물의 부력이 체중을 떠받쳐 관절에 실리는 부담을 크게 덜어주면서도, 물의 저항이 근육 운동은 그대로 시켜줍니다. 실제로 국제 골관절염학회(OARSI)와 미국류마티스학회(ACR) 등 주요 가이드라인은 무릎 관절염이 있는 과체중·비만 환자에게 수중 운동을 권고하고, 임상연구에서도 통증·활동 제한·삶의 질이 뚜렷이 좋아졌습니다. 오늘부터 할 수 있는 실천 4가지 물속 걷기·아쿠아로빅부터 시작하세요. 부력이 무릎 부담을 덜어줘 고도비만도 통증 없이 오래 움직일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출발점입니다. 의자에 앉아서 하는 운동을 활용하세요. 앉아서 무릎 펴기, 다리 들기, 앉았다 일어서기(가능한 범위)는 무릎 충격 없이 허벅지 근육을 키워 무릎을 '보호대'처럼 감싸줍니다. 걷기는 '평지에서 짧게 자주'로. 처음부터 오래 걷기보다 10분씩 하루 2~3번 나눠 걷고, 계단·언덕·내리막은 무릎 부담이 크니 초기에는 피하세요. 실내 자전거·상체 위주 운동도 좋습니다. 자전거는 체중이 안장에 실려 무릎 충격이 적고, 앉아서 하는 상체·코어 운동은 관절 부담 없이 활동량을 늘려줍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운동 중 무릎이 붓거나 열이 나고, 특정 각도에서 '뚝' 걸리거나 힘이 풀리는 느낌이 있다면 관절 손상을 점검해야 합니다. 가슴 통증·심한 숨참·어지럼이 나타나면 즉시 운동을 멈추고 진료를 받으세요. 고혈압·당뇨·심장질환이 있거나 관절 통증이 이미 심한 고도비만이라면,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어떤 운동을 어느 강도로 할지 의료진과 함께 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살을 빼야 무릎이 편해지고, 무릎이 편해야 더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 선순환의 시작은 '무릎을 지키는 운동'이에요. 지금 어떤 운동이 가장 부담스러우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대안을 함께 찾아드릴게요. 📚 참고문헌 Messier SP, et al. Weight loss reduces knee-joint loads in overweight and obese older adults with knee osteoarthritis. Arthritis & Rheumatism. 2005. — https://pubmed.ncbi.nlm.nih.gov/15986358/ (체중 1kg 감량 시 걸음당 무릎 하중 약 4kg 감소 근거) The PICO project: aquatic exercise for knee osteoarthritis in overweight and obese individuals. BMC Musculoskeletal Disorders.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3830983/ (과체중·비만 무릎 관절염 환자에서 수중 운동이 주요 가이드라인상 권고되는 근거) Lim JY, et al. Effectiveness of aquatic exercise for obese patients with knee osteoarthritis: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PM&R. 2010. — https://pubmed.ncbi.nlm.nih.gov/20709301/ (비만 무릎 관절염 환자에서 수중 운동이 통증·활동 제한·삶의 질을 개선한 근거)
다이어트 주치의
조언좀 해주세요
고3이고 178 135키로에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6월1일부터 운동하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요 처음에 아예 닭가슴살이랑 풀만 먹다가 6월 중순부터 저탄고지로 계속 지금까지 유지했습니다 6월 30일에 인바디 쟀을때 114키로고 체지방률 34%에 골격근량 45 나왔었는데 지금 2주동안 몸무게가 거의 안움직입니다 일어나서 재면 108이고 밥먹거나 저녁에 재면 110까지 오르는데 빨리 빼고싶어서 운동도 더 하고 하루 거의 1000칼로리 안되게 먹는거같은데 탈모까지 오고 살도 잘 안빠져서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ㅠㅠ 저탄고지를 버리고 탄수화물을 먹어야할까요? 아니면 뭐가 잘못됐을까요 공부한다고 새벽에 밤 다 새고 학교가서 몰아서 자는데 이거때문일까요? 목표는 12월 말까지 제발 80중반때까지만 갔으면 좋겠어서 너무 빼고싶은데 전부 굶어서라도 뺄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ㅠㅠ 식단도 모르겠고 도대체 뭐를 고쳐야 탈모가 낫고 빨리 뺄지 모르겠습니다
준서2od
다이어트 너무 고민이예요
고3이고요 6월초부터 공부만 하다가 살이 너무 쪄서 135에서 시작했는데요 한달동안 죽어라 뛰고 미친듯이 살아서 6월 말에 114키로까지 빼고 지금 108키로인데요 다름이 아니라 저탄고지랑 운동이랑 병행했는데 지금 제가 몸무게가 자꾸 108 110 이런식으로 움직이기만 하고 거의 2주동안 정체기가 온거같아요 ㅠㅠㅠ 그리고 태어나서 한번도 머리숱 빈적이 없었는데 지금 머리 탈모가 너무 심해진거같아서 어제 오늘 급하게 탄수 먹엇는데 지금 제가 식단이랑 운동이랑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학교 운동 공부 ㅂ말고 아무것도 안하는데 공부를 놓을수도 없고 무슨수를 굶어서라도 무조건 올해 12월까지 80키로대 만들고싶은데 식단이랑 해야할거 조언좀 해주세요
준서2od
식욕 폭발로 힘든데 위고비랑 마운자 중에서 어떤게 식욕 억제에 좋을까요?
요즘 한달 넘게 다이어트 진행 하고 있는데 다이어트를 해보니 운동 보다는 식단관리가 제일 중요 하네요. 평일에는 그래도 단백질 쉐이크와 저탄수 음식으로 관리를 잘 하고 있는데 문제는 주말 마다 식단이 무너져서 너무 힘드네요 ㅠ 음식 맛에서 자제가 안되어서 스트레스 내요 주말에는 살이 찌고 평일에는 다시 빼고를 반복 하네요. 식욕이 좋아서 요즘 다이어트가 힘드네요 식욕이 좋아서 다이어트가 힘든데 위고비 또는 마운자 맞으면 식욕이 뚝 떨어질까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