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 리얼 구운 도너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쁘띠 리얼 구운 도너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당두유 약콩두유
제가 소개해 드릴 제품은 서울대밥스누의 약콩두유입니다 100%국산약콩(쥐눈이콩)을 갈아서 만들었으며 무가당 저칼로리 제품으로 솔직히 처음에는 단맛이 없어서 단맛 좋아하시는 분들은 좀 그러실 수 있는데 건강 생각하며 먹다보면 은은한 단맛과 고소함이 느껴지실거에요 제가 그랬거든요! 단맛이 없어서 다른 재료들과 잘어울려서 활용도도 좋아요(카페라떼, 시리얼, 스프 만들 때 등) 그동안 우유는 소화가 힘들어서 가끔씩만 먹었고 대체식품으로 아몬드우유나 귀리우유, 두유를 번갈아 가며 먹었었는데 당이나 성분자체에 관심을 가지니 조금씩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생기더라구요 아몬드우유 특유의 밍밍한 맛이라든지 아니면 수입콩을 사용했다든지 아니면 당은 적은데 탄수화물 비율이 높다든지 하는 점이요 그러다 이 제품을 알게 되었는데 가격이 좀 비싸다는 점 빼고는 만족하고 있는 중입니다 안전한 성분으로 건강 챙기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stopjiji
(저당제품) 동서식품 시리얼 포스트 콘푸라이트
저는 아침에 밥을 잘 먹지 않아 식사 대용으로 콘푸라이트를 우유에 타서 먹고 있어요 입맛이 없는 아침에는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은데 콘푸라이트는 가볍게 한끼 식사 대용이 가능해서 자주 먹고 있어요. 간식으로 먹어도 바삭바삭하고 고소하니 맛이 있네요. 특히 당류은 줄이고 저지방 영양식으로 11가지 비타민과 무기질을 갖추어 균형잡힌 영양을섭취할 수 있어서 좋아요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영양을 잘 챙겨서 먹어야겠어요
숨은꽃처럼
일요일 아침 맛있게~~
100g 줄었어요. 이건 줄었다고 할 수도 없을 만큼의 차이지만 실제로 안 쪘기 때문에 너무 좋은 거랍니다. 어제 아침을 빵을 그렇게 많이 먹었잖아요. 그런데 왜 안쪘는지는 사실 저도 잘 모르겠네요. 빵은 다음날도 영향을 줘서 오늘도 조심하긴 해야 돼요. 그래도 오늘 안 늘어서 기분 좋네요. 오늘은 어머니 교회 가시는 날이기도 하고 저도 동묘시장을 갈 생각이라 아침 밥 먹고 나갈 생각이랍니다. 캐시워크 팀워크의 6천보 보상받는 날이라 일찍 나가면 보상을 확실히 받겠지만 못 받으면 말지 생각하고 아침을 좀 여유롭게 캐시홈트 4개나 하고 감정일기까지 쓰며 조금의 여유를 부리며 아침 준비했네요(그래서 6000보 9시 20분쯤 했는데 보상 못 받았어요😅) 차지키소스수박샐러드를 또 듬뿍 만들어서 어머니랑 아침 시작했어요. 어머니가 샐러드는 조금만 드신다고 해서 접시 사이즈도 좀 작은 걸 쓰긴 했지만 만들고 보니 또 푸짐하게 나왔네요. 그래서 샐러드가 많이 남은 상태로 어머님 벌써 밥 차려드시고 저도 밥 먹을 시간도 빠듯해서 밥을 차릴 때 남은 샐러드까지 같이 놨두었네요. 그리고 샐러드 남은데 밥 같이 비벼 먹었답니다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맛있었어요. 물론 견과류랑 시리얼이 좀 씹히긴 했고 그것도 살짝 단맛도 돌지만 그런데도 괜찮더라고요. 내밥이 찰기는 없고 여러 가지 곡물이 있고 콩도 많이 씹혀서 샐러드 볼에 들어가는 현미밥 같은 느낌😁 두부전 2개는 찐 꽈리고추랑 어제 고기 먹고 남은 파채랑 싸서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어도 참 맛나네요. 고기 대신 두부. 두부가 밭에서 나는 고기잖아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제공: 헬스조선 음식의 밋밋한 맛을 잡아주는 후추. 가루 후추부터 후추 열매를 통째로 갈아먹는 통후추까지 다양하다. 설렁탕, 만둣국, 수프, 스테이크 등 다양한 음식에 사용된다. 후추를 단순 조미료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잘 사용하면 의외로 건강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후추의 효능을 알아본다. ◇흑후추, 백후추, 녹후추, 적후추… 종류도 천차만별 후추는 종류마다 다양한 색깔을 보인다 . ▲흑후추는 덜 익은 후추 열매를 따서 햇볕에 7~10일 정도 말린 것이다. 매운맛과 향이 강해 스테이크 등의 육류 요리에 사용된다. ▲백후추는 후추 열매가 완전히 익었을 때 물에 담가 껍질을 제거한 후추를 말한다. 맛이 부드럽고 색이 튀지 않아 생선요리를 먹을 때 자주 사용된다. ▲녹후추는 덜 익은 후추 열매를 건조하거나 소금물에 담가 만든 것이다. 향이 신선하고 씹는 맛이 있어 그대로 먹거나, 연어샐러드와 곁들여 먹는다. 이들 3종은 색깔은 달라도 같은 후추 열매를 수확시기나 말리는 방식에 따라 달리 한 것뿐이다. 반면 ▲적후추는 후추 후추나무의 종(種)이 다르다. 붉은 색 빛을 보이며, 과일소스나 샐러드드레싱 등으로 주로 쓰인다. 후추의 품질은 후추 열매의 크기, 균일한 색상, 후추의 맛을 내는 ‘피페린’과 휘발성 정유 성분인 '피넨페란드렌·피페로날'의 함량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노화 방지·해열진통제 13배 강한 해열 효과까지 후추는 몸속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후추의 매운맛과 향을 결정하는 피페린 성분은 폴리페놀로 분류돼 항산화 효과를 낸다. 실제 후추는 각종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대장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는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 결과가 있다. 후추는 항염 작용을 하기도 한다. 관련 연구 결과가 여럿 발표된 바 있다. 실제 경희대 연구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 속 피페린 성분은 염증 유발하는 성분을 억제해 항염 작용을 한다. 서울대 생약연구소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는 해열진통제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보다 13배 강한 해열 효과를 보였다. ◇“위에 나쁘다” “위 벽에 붙는다”… 낭설 한편, 후추가 위에 나쁘다는 말이 있다. 한 번에 과도한 양을 섭취하는 게 아니라면, 이는 사실이 아니다. 후춧가루는 오히려 소화를 촉진시킨다. 후추는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후추를 먹으면 피페린의 알싸한 매운맛이 혀를 자극하는데, 이때 위 소화액 분비가 촉진돼 소화가 잘 되도록 도와준다. 후춧가루가 위벽에 달라붙는다는 이야기 역시 낭설이다. 후춧가루가 향신료이긴 하나, 음식의 일종이기 때문에 위나 장의 벽에 달라붙어 있을 수 없다. 음식물은 소화액으로 분해되며, 소화액으로 분해되지 않은 물질은 장내 세균들이 분해한다. ◇고기 요리 시 반드시 가열 후 뿌려야 후추의 강한 향과 매운맛을 즐기려면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어주면 된다. 다만, 고기를 이용해 요리할 경우 후춧가루는 반드시 가열 후 뿌려야 한다. 후추를 미리 뿌리고 요리하게 되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고기를 구운 뒤 후추를 뿌린 요리에 들어 있는 아크릴아마이드 양은 492ng(나노그램)이지만 후추를 뿌린 채 구우면 아크릴아마이드가 14배 이상 증가한 7139ng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루 후추는 오래 보관하면 향미가 약해지므로 밀폐 용기에 잘 넣어둔다. 통후추는 미리 갈아놓으면 맛과 향이 떨어지므로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뿌려 먹는다. 후추는 곰팡이가 잘 생기므로 냉동 보관해야 한다. ============== 후추 냉동보관 처음 알고 가네요 노화는 꾸준한 관심이죠 후추 음식에 뿌려먹는거 좋아하는데, 후추색상이 이렇게 많은지는 몰랐네요
뽀봉
애들은 요플레를^^
요플레에 시리얼 비벼서 먹었답니다 ^^. 완성샷이 없는 이유는~ 제가 일어났을때 울딸이 동생 챙겨준다고 이미 두개를 비벼서 동생까지 챙겨서 같이 먹었더라구요~💓💓 흐앙 넘 이쁜 딸입니다^^
자스민꽃
간식
아침에 시리얼을 조금 먹고 와서 산에서 간단히 간식 먹어요. 자두, 귤과 믹스커피 아니고 미숫가루에요. 미숫가루가 시원하고 든든해서 좋네요. 당연히 구수하고 맛있어요.
roh69
수박
수분이90%이상인 수박.라이코펜이토마토보다 높다네요. 어떤수박은 못먹을정도로 밋이 없다면 두껍게잘라 버터두르고 센불로 지져내다가 설탕,소금뿌리고 럼주나화이트와인1T부어 코팅해서 구운수박을 냉동실에 넣었다가 꺼내 잘라먹으면 고급스러운 수박스테이크가완성된다니~ 맛이 궁금하네요
쉬리107
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8월 17일 토요일. 아침-우유&시리얼&샤인머스켓 점심-잡곡밥,청국장찌개,어묵볶음,김말이튀김,컵라면 저녁-삼겹살(외식)
freeday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집에서 출근하면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 거리랑 검은콩 두유을 챙겨왔거든요. 1시까지 출근해서 바로 먹진 못하고 2시 10분부터 준비해서 먹었네요. 배추 썰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담고 양배추라페도 함께 담고요. 가게에 수박이 있어서 수박은 가게것으로 쓰고 가져온 차지키 소스 올리고 자두 복숭아 사과까지 추가했답니다.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시리얼 견과류를 올렸어요(사실 견과류는 사진 찍고 나서 보니까 없어서 조금 먹다가 추가했답니다) 검은콩 두유는 보통 때보다 양이 좀 작았고요. 이게 이번에 만든 거 마지막이었거든요. 물 많이 추가했어요. 그래도 마지막부분이라 걸쭉한 액기스쪽이라 물을 많이 추가해도 두유맛이 충분히 났어요😄 이거 먹고 든든하다고 생각은 했는데 견과류나 시리얼이 조금 더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좀 남은 거 먹고 말린고구마 몇개랑 시리얼도 조금 더 먹었네요. 그래도 집에서처럼 한 통 비운 건 아닌데 더 안 먹으면 좋긴 하겠지만 그게 잘 안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조금 늦게
아침을 조금 늦게 준비해서 슬로우 슬로우~~ 양배추라페 계란말이 김치 가지구이 가지 먹기좋게 썰어 벌집칼집내고 구운 후 위에 간장 양념과 청양고추 파 마늘 올려 졸여주면 끝~~ 마지막에 참기름한두방울씩 올려주면 향도 그만 ^^
목표사십구
토요일 아침1차 샐러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랑 초코오나오를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오후산책 계속 걷다 보니까 3만보까지 걸은 거고 그러고도 완벽하게 배가 꺼진 느낌이 아니고 배고프지도 않아서 저녁엔 물만 먹었고요. 그래서 오늘 좀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조금이지만 빠졌네요. 안찐게 어디예요? 배부르니까 먹고 싶은 생각도 없었거든요. 저녁에 우리 동생 내가 좋아하는 모듬회 먹었는데 저는 안 먹고 바로 산책 나갔었죠. 오늘은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본격적으로 아침 산책 나가는 날이었거든요. 라떼랑 갈수있는 빵집 순례도 하고요. 빵집 가기 전에 샐러드 먹고 가야 돼서 샐러드 챙기는데 이번에 엄마 거 내 거 따로 안 챙기고 같이 챙겼더니 제가 욕심이 과했는지 야채와 과일만 3통이나 챙겼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와 베이비벨 치즈 반개 넣고요. 또 한통에 시리얼 좀 깔고 조금 물렁해진 딱복 반개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 뿌려 담고 다른 한 통에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와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담고 여기에다 찰옥수수 견과류 뿌렸답니다. 2인분 같이 준비한다고 조금 더 과했던 것 같긴 하네요. 오늘은 너무 풍성한 1차 샐러드때문에 빵은 조금 먹지않을까 기대하면서 담은 것 같은데 그래도 빵은 빵일 것 같죠?ㅋㅋㅋㅋㅋ 원서공원 벤치에서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우리 라떼는 치즈 조금 좋네요. 그리고 치즈로 입맛 도는 김에 우리 라떼 아침도 먹였답니다. 오늘 울 라떼 아침도 빨리 먹었어요. 옳지~ 굿보이~~ 마음 챙겨갈 때 라떼. 5시 초반에 캐시홈트 3개 했답니다. 이렇게 하면 몸이 가뿐해져 움직이기 쉽거든요. 그러고 도시락 싸고 준비하고 썬크림, 화장하고 6시 50분은 산책시작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차지키수박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은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샐러드와 바나나듬뿍 초코오나오입니다. 1인분이고요😅 많을까요?ㅋㅋ 오늘도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좀 작은 수박(13,000)을 사왔답니다. 집에 썰어놓은 수박은 예전 수박이 되서 점심에 듬뿍 먹었어요. 실은 점심때 많이 먹을라고 아침 샐러드엔 수박을 뺐어요😅 오전에 큰 마트에 갔다 오고 거기서 사온 닭고기 우리 꽃가게 갔다주고 들어오는 22,000보는 걸었더라고요. 이럴 땐 살짝 달달한 수분이 필요하잖아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박 많이는 샐러드 준비했어요. 우선 찾으기 소스는 어제로 똑 다 먹어서 사재기 소스부터 얼른 만들었답니다. 이번엔 저번 양의 두 배는 했네요.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만들어서 샐러드도 얼능 준비 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담고 수박과 결이 비슷한 배 좀 담고 수박 듬뿍 넣고 위에 차지키소스 크게 넣었죠. 다른 거는 오나오에 쓸 거라 안 넣었지만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은 밑에 야채에다 좀 뿌리고요. 사실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안 넣을수도 있지만 워낙 수박이랑 같이 다 먹어버려서 야채 먹을 때는 없더라구요😅 아까 식자재유통센터 고기는 배달이 늦어 직접 들고 가야해서 집에 들렸을때 초코오나오 얼른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우리 가게까지 갖다줄게 있어서 들렀다가 집에 와서 샐러드 먹고 오나오 만들 때까지 한 3시간 정도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오트밀이 잘 불려졌더라구요. 바나나 1개 다 넣을거라 자두 조금 넣고 바나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 초코오나오 완성. 아까 오트밀 불릴 때 그릭요거트 60g 추가하고 오늘은 더 요거트를 추가 안했네요. 샐러드로 충분히 배가 불러서요. 그런데 제가 하나 간과한 것은 요거트를 더 안 넣어서 오트밀,요거트 양이 평소보다 작은데 토핑은 또 그만큼 넣어서 토핑이 더 많은 오나오가 됐답니다. 같이 줄였어야 되는데요. 샐러드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 또 엄청 배부르네요. 내일은 살이 찌지않을까 걱정은 조금 되네요. 하여튼 너무 잘 먹었어요. 수박 많이 먹은 날은 굉장히 포식한 날 같더라고요😁 오늘 차지키소스는 오이 1개 185g 정도에 그릭요거트 100g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항상 아쉬워해서 오이 2개에 그릭요거트 180g으로 만들어봤어요. 하지만 올리브오일은 그냥 똑같이 1T를 넣었구요요. 레몬 즙은 두배인 2T를 넣어야 되는데 레몬즙이 1T밖에 없어서 애사비로 1T 추가😆 다진 마늘은 2t, 알룰로스(시럽하고 설탕을 같이 써서 가루가 보이네요)도 2T 넣었어요 건조바질은 적당량 뿌리고요.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그릇에 담고 양념하고 섞어놓고 그릭요거트 180g 넣어 섞으면 제법 양이 나와 그릇에 가둑 담고 오늘 수박 샐러드에도 듬뿍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9기 6일차
2024.8.16 아침 식사 후 혈당104 아침은 시리얼과 호밀빵. 컨디션이 좋지 않아 새벽 요가 수업 건너고 먹었더니 조금 높음. 점심은 패스하지 않고 샐러드로. 컨디션 조절해서 저녁 운동은 갈 예정.
클로니
처음으로 케이크 맛본 고양잌ㅋㅋㅋ
표정이 너무 리얼 하네요ㅋㅋㅋㅋㅋ 진짜 엄청 맛있나 봅니다ㅋㅋㅋㅋㅋㅋ🤣 귀여워용🩷🩷🩷
구룸구룸
오그래놀라다이제
다이제 오리지널 초코 다크 밀크 다 좋아하는데 칼로리가 어마무시 하잖아요 ㅠㅜ 그래도 좋아하는 과자라 한 번 사면 2개씩 나눠 먹어요 다이제 그래놀라 시리얼이든 그래놀라가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다이제가 좋아서 산것일뿐 별가른 건 없어요 그래놀라에 미니 다이제들이 들어 있어요 우유에 먹으라는데 저는 그냥 과자로 먹었네요 ㅋㅋ 실제로도 과자입니다 맛있어요
현유리
대충 한끼
더워서 대충 한끼 때워요 두유에 시리얼 말아먹어요 더우니까 뭐 먹는 것도 귀찮네요 이거 먹고나서 라떼나 한잔 마시고 말려구요 말복도 지났는데 무지 덥네요
냥냥써브
혈기챌 9기 5일차
- 날짜 : 2024.8.15 - 혈당측정시간 : 아침 식후1시간반후 - 혈당수치 : 120 - 내용 : 아침으로 그릭요거트를 먹었다.복숭아,블루베리. 씨리얼을 넣었다. 생각보다 혈당은 좀 높게 나온듯. 과일당분이랑 씨리얼때문인듯하다.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
그리얌
고래바 어묵 💓 고래바 구운치즈
독서실에 다녀온 딸이 배가 고프대요 덩달아 다들 뭐하나 먹는다고 뒤적뒤적... 결국 고래바 어묵 하나씩 먹네요 고래사어묵이라 이거 맛있더라구요. 내일 먹을려고 했더니 다 먹고 내껀 없네.. ;; 늦은밤에 안먹고 자면 안되겠니? 🙏🙏
우리화이팅
8/15 약간 부족했던 식단
아침에 시간여유가 없어서 프로틴 시리얼로 간단하게 먹었더니 하루 총칼로리가.부족하네요... 후.. 이런날도 있는거지..하면서 꼭 다 채우려고 하지않고 넘어가겠습니다😊
로사0712
고단백 단백질 쉐이크 - 플라이밀 프로틴 쉐이크
✅제품명 : 플라이밀 프로틴 쉐이크 ✅칼로리 : 150kcal ✅단백질 : 22g ✅당류 : 3.6g ✅식이섬유 : 5.6g ✅ 맛 종류 : 고구마, 블랙, 초코, 브라운, 돌체라떼, 그린, 콘시리얼 (총 7가지맛) ✅추천하는 이유 : 우선 단백질 쉐이크 특유의 비린맛이 없고 정말 맛있어요! 솔직히 한끼 식사 대용으로 먹는건데 맛이 없거나 비리면 먹기 거북한감이 들잖아요. 요건 너무너무 맛있고 특히나 맛이 찐해서 우유나 두유가 아닌 물에 그냥 타먹어도 맛있답니다. 파우치용이 있어서 들고다니기도 간편하고 파우치에 물 넣는 선이 있어서 진하게 또는 연하게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물 양을 조절할 수 있어요~^^ 물 넣고 그냥 흔들어서 먹으면 되서 먹기 정말 간편하더라구요~~ 칼로리도 적고 당류도 이정도면 괜찮은 편이고 단백질 함량도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저는 여섯가지 맛을 먹어봤고 콘시리얼 맛은 이번에 신제품으로 나왔는데 아직 먹어보진 못했네요~~ 요것도 달달한 맛으로 기대가되요~!!! 우선 제가 먹어본 맛 소개드리면 1.고구마 - 완전 카페에서 파는 그 진한 고구마라떼 맛이에요~~ 고구마라떼가 땡길때 먹는답니다~~ 2.블랙 - 아주 고소한 맛이에요~ 흑임자 맛 좋아하시면 꼬숩 달달 추천드립니다~~ 3.초코 - 초코는 모두가 아는 그 맛있는 초코맛입니다~ 초코 좋아하시면 실패없는 맛이에요~~ 4.브라운 - 요건 제가 젤 좋아하는 최애맛이에요~!!! 완전 고소+달달한 미숫가루 맛입니다~ 최고😆 5.돌체라떼 - 요것도 달달해요~ 돌체라떼 땡길때 먹어주면 아주 좋아요ㅎㅎ 6.그린 - 요건 녹차라떼 맛이에요~ 달달한 녹차라떼 맛이 아주 맛있어요~ 성분도 맛도 좋아 자주 먹는답니다~~ 맛 종류가 많아 돌려먹기 좋아요~~^^!!
dnffl
“뇌로 가는 영양 따로 있다”…뇌를 깨우는 최고의 음식 6가지
“뇌로 가는 영양 따로 있다”…뇌를 깨우는 최고의 음식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뇌는 우리 몸 중 가장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기관 중 하나다. 주로 에너지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음식의 포도당에 의존한다. 그러나 최적의 뇌 건강을 위해서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 지방산과 같은 영양소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미국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소개한다. 뇌 건강에 필수인 EPA 등 오메가-3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청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은 강력한 뇌 식품이다. 뇌 건강에 필수적인 에이코사펜타엔산(EPA) 및 도코사헥사엔산(DHA)과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이런 지방산은 뇌 학습, 기억력, 인지 웰빙 및 혈류 증가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기름진 생선에서 발견되는 오메가-3 지방산은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의 발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2017년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오메가-3 수치가 높은 사람들에서 뇌 혈류가 증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인지와 사고 능력을 개선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뇌 건강에 이로운 비타민 K 등 풍부한 초록색 채소들 시금치, 콜라드, 케일과 같은 잎이 많은 녹색 채소에는 뇌 건강에 좋은 영양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비타민 K, 루테인, 질산염, 엽산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와 관련된 인지 저하를 늦추는 것으로 입증되었다. 미국의 최신 식생활 지침에 따르면, 성인이 매일 2.5컵의 야채를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권장량에 미치지 못한다. 잎이 많은 녹색 채소 섭취를 늘리면 뇌 건강을 유지하면서 영양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샐러드는 잎채소를 섭취하는 훌륭한 방법이지만, 스무디, 파스타 요리, 곡물 그릇 등에 신선한 채소를 추가해 먹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 풍부한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 계란 계란은 우리 식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재료로, 다양한 요리에서 풍미와 영양분을 더해준다. 이 제품에는 뇌에 대한 이점을 포함해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하는 영양이 풍부한 화합물이 들어 있다. 예를 들어 계란에는 평생 동안 뇌 건강을 지원하는 콜린이 포함되어 있다. 콜린은 뇌 발달에 필수적이며 인지 기능에 중요한 신경 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전구체다. 계란은 또 신체가 스스로 생산할 수 없는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적절한 단백질 섭취가 인지 저하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적인 뇌 건강에 도움주는 견과류 균형 잡힌 식단에 견과류를 포함하면 뇌와 뇌의 장기적인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견과류는 좋은 뇌 건강을 촉진하는 건강한 지방과 항산화제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견과류를 장기간 섭취하면 노년층의 인지 저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견과류의 구성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불포화 지방, 비타민 E 및 K, 마그네슘, 구리, 칼륨, 셀레늄, 식이 섬유 및 항산화제를 포함한 많은 영양소의 좋은 공급원이다. 견과류는 그 자체로 즐기거나 다양한 요리법에 포함시킬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요리의 영양 성분을 높이기 위해 샐러드, 소스, 통곡물에 이를 뿌린다. 견과류는 또한 질감과 풍미를 더해 식사의 전반적인 경험을 향상시킨다. 뇌 건강에 이로운 항산화제 풍부한 베리류 딸기, 블랙베리, 블루베리와 같은 베리류에는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가 포함돼 있다. 특히 플라보노이드가 있어 먹음직스러운 색을 자랑하고, 뇌의 산화 스트레스와 싸우는 데 도움이 된다. 산화 스트레스가 적다는 것은 뇌의 염증이 적다는 것을 의미하며, 신경퇴행성 질환과 연령 관련 인지 저하를 예방한다. 베리에는 인지 기능을 지원할 수 있는 비타민도 다량 함유되어 있다. 블루베리에는 인지력 향상과 관련된 강력한 항산화제인 비타민 C가 풍부하다. 또 식단에 베리를 추가하면 두뇌에서 정보가 처리되는 속도가 향상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존재한다. 베리는 하루 중 언제 먹어도 상쾌하고 두뇌 친화적인 간식이다. 신선하게 즐기거나, 스무디에 추가하거나, 샐러드 위에 뿌리거나, 좋아하는 구운 음식에 섞어서 즐길 수 있다. 강황의 주 성분 커큐민, 음식에 소량 넣으면 노화 막고 우울증 개선 등 효과 강황의 주 성분인 커큐민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향신료다. 강력한 맛과 많은 건강 상의 이점이 있다. 커큐민은 항산화, 항염증, 항미생물 및 노화 방지 특성을 갖고 있어 일부 신경퇴행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의학적 치료와 함께 사용하면 우울증 및 불안 증상도 개선될 수 있다. 대부분의 요리법에는 소량만 필요하다. ========================== 뇌에 좋은 영양분은 견과류나 등푸른 채소로 알고 있는데 강황이 들어간 커큐민 좋군요 저는 염증관리에 좋다고해서 커큐민을 먹고있어요 커큐민 카레에도 많다고 하죠, 영양제 뿐만 아니라, 음식에서도 섭취가 가능하네요
뽀봉
점심은 두부수박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점심은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린 샐러드를 만들려는데 만들다 보니까 두부 사 놓은게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반 모만 두부전해서 그중 3개만 썰어서 두부 수박 샐러드 만들었어요. 제일 밑에 야채믹스 깔고 오늘 산 배추도 조금 썰어놓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는 조금씩 넣고 배와 자두도 적게 넣고 수박을 듬뿍 중앙에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를을 마져 다 올렸어요.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토핑으로 뿌린 다음 두부전 식혀서 3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오늘 이것저것 많아서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답니다. 아침에 담았다가 남은 토마토마리네이트는 곁들여 내고 검은콩 두유 1잔까지 제법 풍성해 보이는 한상이 되었어요. 아침을 아주 잘 먹어서 집에 들어와도 배가 안 고프더니 한 시간 채 안 돼서 슬슬 간식을 찾는게 점심을 먹을 때가 된 거 같아서 풍성한 점심 차려서 먹으려고요. 전에 만들었던 차지키소스도 그릭요거트를 너무 맛있게 먹을수 있어 좋구요. 어제 만든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먹으니 배불렀답니다.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저녁 산책은 꼭 해야 될 정도네요😅 장보러 갔다가 12시 30분 들어왔고요. 그때가 17000보는 됐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했던 플랭크 1분 두번하고 스트레칭과 스쿼트까지 하고 점심을 챙겨먹었어요. 이런 것들이 배부르면 잘 안되더라구. 전에 산 제로 칼로리(그러나 8칼로리였어요)음료 점심 챙겨먹기 전에 마셨네요. 운동까지 하고 더위와 운동에 지친 몸에 시원한 제로 칼로리 음료를 마시면 좋을 것 같아서 먹었는데 이번 거는 내 생각만큼은 맛있지 않았어요. 단맛이 오래가진 않지만 약간 찝찔한 단맛이라 선호하는 맛이 아니네요. 그래서 저당 음식 리뷰할라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추천하기가 그래서 그냥 하지 않기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단백질 쉐이크는 CJ 밸런스밀~~!!!!
제가 하루에 운동을 3가지 하고 있는데요~ 9시에 수영 11시에 라인댄스 오후2시 골프 이렇게 하고있어요~~ 수영하기전에는 토할것같아서 아무것도 안먹고 공복에 하거든요~^^ 그래서 수영 후 라인댄스를 하려니.. 밥먹을 시간은 안되고 간단히 먹을꺼리를 찾다가 그 중 제 맘을 사로잡은 아이가 바로 요 단백질쉐이크입니다~~!! CJ 밸런스밀 이에요~!! 지금 사진 찍은건 3가지지만 바나나와 카카오맛도 있답니다~~~!! 다른건 다먹고 지금 이 3종류만 남았어요 ㅎㅎ 60병을 샀는데 지금 10병도 남질않아서 또 구매 예정이네요~~ ㅎㅎ 견과, 귀리, 고구마, 바나나, 초코 다 맛있지만 저는 견과와 귀리를 제일 좋아해요~~!! 제가 워닥 견과류를 좋아하거든요~ 우유를 타서 먹으면 훨씬 진하고 고소하고 든든하게 먹을수는 있으나 저는 그냥 물에 타먹는데 그래도 너무 맛있어요~ 칼로리도 제일 높은제품이 205칼로리기때문에 은근 든든하면서도 부담스럽지않게 섭취할수 있구요~~ 맛은 많이 달지않은 미숫가루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히 귀리는 오독오독 씹는 재미가 있어서 저희아들은 귀리가 제일 맛있다더라구요~~^^ 요거하나 마시고 라인댄스 하고 나도 든든해서 배고픈줄 모르겠구요~~ 무엇보다 맛이없으면 안먹어질텐데..ㅎ 물에만 타도 맛있다보니~~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50g / 205kcal / 단백질 17g / 식이섬유 5g 분리대두단백 14.9%, 치커리뿌리추출물 12.7%(고형분함량 95%), 아몬드가루 8.45%, 볶은콩분말 5%, 구운캐슈넛분말 4%, 코코넛크림파우더 1.6% 함유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귀리 50g / 185kcal / 단백질 15g / 식이섬유 5g 분리대두단백 13.6%, 통곡물6분말 10%(귀리 8%), 치커리뿌리추출물 9.86% (고형분함량 95%), 볶음귀리분말 6.4%, 오트크런치그래놀라 5%(귀리분말 0.46%, 압귀리 20%), 볶은콩분말 2.7%, 귀리식이섬유 2% 함유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고구마 50g / 185kcal / 단백질 15g / 식이섬유 5g 분리대두단백 14.1%, 치커리식이섬유 13.0%, 고구마 5.7%, 통곡물6곡분말 5.7%(현미 40%, 대두 30%, 보리 20%, 귀리 8%, 조 1.5%, 수수 0.5%), 함유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카카오 50g / 175kcal / 단백질 17g / 식이섬유 8g 분리대두단백 함량 15.5%, 코코아분말 8.3%, 치커리뿌리추출물 15% 함유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바나나 50g / 180kcal / 단백질 16g / 식이섬유 5g 분리대두단백 14.1%, 치커리뿌리추출물 10.5%(고형분함량 95%), 바나나 8.5% 함유
향기음악
헬시딜 바프 브라질너트, 아몬드 /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추천합니다.
제가 헬시딜에서 자주 구매하는 제품입니다. 많이 구매하는 만큼 건강에 좋은 식품인데요, 파프리카와 방울토마토는 특히 당뇨관리에 꼭 필요한 식품입니다 당도는 닞고 식이섬유 많고 포만감도 주니까 당 관리하기 좋습니다. 탄수화물 먹기 전에 먼저 먹으면 식사량도 줄일 수 있어요 파프리카는 새상별로 효능이 약간씩 다른데요 공통적으로 비타민C, 베타카로틴 등이 많아서 혈액순환, 눈건강, 항산화, 면역력 증진에 좋습니다. 바프 브라질너트와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에 좋습니다 아몬드는 비타민E, 철분, 칼슘, 마그네슘 등이 들어 있고, 생에는 독성이 있으니 익혀서 먹어야 합니다. 셀레늄은 항암, 소염, 피부노화방지 등에 좋고 특히 셀레늄이 많아 면역력 강화에 좋습니다. [ 방울토마토] 생으로 먹어도 좋고, 생으로 갈거나, 익혀서 갈아 먹어도 좋아요 토마토를 익히면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요리할 때 방울토마토를 추가하면 건강애도 좋고 색다른 맛이 납니다 토마토 먹을 때 기름성분과 같이 먹으면 라이코펜의 흡수를 높여줍니다. 저는 견과류나 올리브오일을 같이 먹고 있습니다. 이후 주문은 캐시딜에서 구매했어요 ~ [ 파프리카 ] 6월부터 1~2주 정도 간격으로 계속 주문하고 있어요. 지니어트에는 캐시가 부족해서 캐시딜에서 많이 주문했지만요 파프리카는 생으로 먹으면 아삭아삭 식감이 좋고 약간 단맛이 나서 샐러드로 먹어도 좋아요 표고버섯이나 양파 볶을 때 넣으면 요리의 색상과 맛을 좋게 해줍니다 [바프 구운 아몬드와 브라질너트] 불포화지방이 많이 들어 있어서 하루에 한줌 정도 먹으면 좋습니다 아몬드는 고소해서 먹기도 좋고 적당히 먹으면 건강에도 좋습니다. 치매예방 뇌건강에도 도움된다고 하네요. 브라질너트는 셀레늄이 많아서 하루에 2개만 먹어도 하루 필요한 셀레늄의 대부분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브라질너트 크기가 굉장히 큽니다 브라질너트는 하루 1~2개 정도는 괜찮아요 많이 먹으면 오히려 해로울 수 있어요 견과류 특히 아몬드는 멸치 볶을 때 넣으면 멸치 반찬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잖아요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수제 요거트 맛이 더 좋아지네요 ~
하늘바래기
저당제품리뷰 검은약콩 순수두유 99.9
식단관리의 기본 저당고단백 간식. 저는 검은약콩 순수두유99.9로 해결합니다. 한봉에 62칼로리. 약콩원액두유 99.9%.구운소금 0.1% 나트륨4%, 탄수화물 1%, 당류 1%, 단백질 11% 최고의 성분입니다. 아침 운동후 두유에 단백질쉐이크 타서 마시면 하루 단백질은 거의 섭취가 되네요. 처음에는 맛이 별로라고 하겠지만 나중에는 고소함에 계속 손이갑니다.
한니발
아침 냉삼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아침 산책이 좀 길어진 관계로 집에 들어와서 얼른 준비해서 샐러드하고 잡곡밥으로 2인 밥상 차렸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는데 어머니가 어제처럼 삼겹살 넣은 샐러드가 먹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어제 먹던 삼겹살은 없고 냉장고에 냉삼이 있어서 양파도 같이 구워서 식히고 접시에 야채믹스부터 풍성히 깔았네요. 배추가 2장밖에 없어서 야채 많이 넣고 파프리카와 피망 브로콜리, 당근, 오이 넣었구요. 어제 비싸진 파프리카대신 산 아삭이고추 2개를 좀 큼지막하게 썰어놨어요. 거기다 사과와 배, 자두를 넣고 이번에 좀 삼삼하게 된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었네요. 고기랑 양배추라페는 찰떡궁합 입니다~♡ 그리고 기름 뺀 냉삼과 양파 구이를 올리고 찰옥수수 토핑만 얹었어요. 여기는 견과류와 시리얼은 안 맞더라고요. 저렇게 풍성한 샐러드와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반 그릇을 그나마 엄마랑 나눴답니다. 밥을 좀 먹어야 한국 사람은 삼겹살 먹은 것 같잖아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열심히 만들었던 토마토마리네이트도 같이 곁들려 내놨어요. 어제보다 확실히 맛있어 졌더라구요. 하루 이틀 더 있으면 더 맛나겠죠? 같이 먹기 시작해도 엄마가 속도가 더 빠르기도 하고 제가 천천히 먹기때문에 어머니는 어느 정도 드시고 먼저 일어나시고 저만 남아 먹는데 오늘 샐러드가 많았는지 엄마 샐러드 어느정도 드시고 밥먹고 일어나시고 저도 아직 샐러드 먹고 있는 중인데도 배가 살짝 부른 거예요. 아직 밥은 시작도 안 했거든요. 아침간식 바나나 반개가 제법 효과가 있었나 싶기도 했고요. 뭐 그렇다고 남길 생각은 전혀 없었고요. 밥을 남은 샐러드에다 싹싹 비버서 또 맛있게 먹었죠. 에사비드레싱이고 안에 마늘도 넣어서 한식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이렇게까지 먹고나니 이젠 너무 배가 불렀어요. 이제 설거지하고 치우고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다시 나가서 걷기 운동겸 장봐가지고 오면 소화 될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이 굉장히 푸짐했었네요. 아침에 61kg까지 되서 기분이 좋았나 봐요ㅋㅋ 라떼랑 아침 산책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도 9000보는 넘겼고요.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 덜 나고 산책하긴 좋았어요. 낮에는 다시 더워지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9기 6일차
오늘 아침 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87 어제 저녁메뉴는 닭가슴살샐러드 역시나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ㅋ 닭가슴살샐러드로 어제 저녁을 먹었더니 오늘 아침 공복혈당이 아주 좋다. 공복 혈당 정상수치는 70~100mg/dL이므로 거의 중간에 가까운 아주 좋은 수치가 나왔다. 저녁먹는 시간이 다소 늦었는데도 말이다. 샐러드드레싱도 저당드레싱으로 뿌려먹었다. 소금 살살뿌려 구운 애호박도 조금 곁들여 아주 맛있는 한끼를 먹었다. 오늘 식단도 화이팅해보자!
오버더레인보우
8월14일(수)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 14일 수요일 날씨 맑음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아침식사전 혈당수치 121 측정결과입니다. 아침으로 삶은 고구마. 두유. 구운계란으로 간단히 먹고. 수영장에서 강습 1시간 운동하고 왔다. 더울때는 역시 수영장이 최고인것 같다.
수경2
혈기챌9기 4일차
8월14일 수요일 저녁식사 1시간후 혈당체크 떡볶이 돈가스 도너츠 저녁먹고 20분걷기
미리무
류수영 레시피 닭볶음탕
양념맛이 정말 리얼 맛있네요 👍👍 어남선생 칭찬할만해요 ㅎㅎ
달나라토끼55
고기 굽고 딱 10분만 기다리세요, 맛의 완성도 높아집니다 [주방 속 과학]
고기 굽고 딱 10분만 기다리세요, 맛의 완성도 높아집니다 [주방 속 과학]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맛있게 고기를 구웠다면 딱 10분만 기다리자. 바로 먹는 것보다 훨씬 풍부한 육즙이 입안에 감도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고기를 갓 구운 후 10분 정도 기다리는 것을 '레스팅(Resting)'이라고 부른다. 영어로 휴식을 의미한다. 이 10분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스테이크를 반 자르면 육즙이 외부로 새어 나와 식감이 퍽퍽해진다. 레스팅 후 스테이크를 자르면 육즙이 고기 안에 가둬져 흘러나오지 않는다. 한입 베어 물면 그제야 육즙이 터지는 것을 입안에서 느낄 수 있다. 고기 표면과 중심의 온도 차 때문이다. 고기 표면이 높은 온도의 팬이나 그릴에 닿아 데워지면 육즙은 온도가 비교적 낮은 중심부로 모인다. 조직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육즙이 가운데로 모여, 반 자르면 그대로 흘러 나갈 정도로 과포화 상태가 된다. 레스팅하면 스테이크 표면과 중심의 온도 차가 감소하면서 가운데 몰려있던 육즙이 표면 쪽으로 퍼지게 된다. 가열돼 강하게 수축됐던 고기 조직도 느슨해지면서 더 많은 수분을 먹을 수 있게 된다. 또 육즙이 식으면 스테이크 속 단백질 등 물에 녹는 성분이 육즙의 점도를 높여 외부로 빠르게 흘러 나가지 않도록 한다. 실제 미국의 한 요리 과학자가 6개의 스테이크를 중심 온도가 섭씨 54도가 될 때까지 구운 뒤, 2분 30초마다 잘라 얼마나 육즙이 나오는지 살펴봤다. 레스팅을 아예 하지 않았을 때 육즙이 가장 많이 흘러나왔고, 10분 이상부턴 육즙이 거의 흘러나오지 않았다. 레스팅 시간은 고기 두께와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소고기 스테이크는 5~7분 정도, 두꺼울 땐 10분 정도 레스팅 한다. 포일이나 기름종이로 감싸면 레스팅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소고기뿐 아니라 돼지고기, 닭고기, 소시지 등 가공육도 레스팅해서 먹으면 더 맛있다. 식은 고기가 싫다면, 레스팅 후 조리하면서 나온 기름만 한 번 더 데운 뒤 먹기 직전 고기 위에 부으면 된다. 한편, 레스팅 후 고기를 자를 땐 근섬유와 수직 방향으로 잘라줘야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할 수 있다. 고기는 긴 근섬유 여러 개가 평행하게 높인 묶음으로 이뤄져 있는데, 고깃결대로 자르면 긴 근섬유를 통으로 씹게 된다. ============ 오늘 올해 마지막 복날 말복이네요 고기 드시나요? 고기 구울때 딱 10분만 기다려보세요 육즙이 팡팡 ㅋㅋ 제가 해봤는데 정말 부드럽고 맛도좋아요
뽀봉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7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7. 병아리콩 샐러드 구운고구마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7일
깨개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