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쁘띠 리얼 구운 도너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쁘띠 리얼 구운 도너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달콤 쫄깃 도너츠

매콤 떡볶이 먹고 달콤한 설탕 듬뿍 묻힌  찹쌀 도너츠로 입가심 해주네요 달달하고 쫄깃해서 맛있어요.ㅎ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달콤 쫄깃 도너츠

구운계란🥚

코코에서 사온 구운계란으로  아침 단백질 보충해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구운계란🥚

구운 서리태 간식

고소한 구운 서리태로 식전 간식으로 챙겨 먹어요.바삭하고 국내산 서리태라 씹을수록 고소하네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구운 서리태 간식

잇더핏 프로틴 쉐이크 로슈얼 시리얼 카카오맛 후기

최근에 운동하면서 단백질을 잘 챙겨먹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식단으로만 챙기는거는 부족해서 단백질 쉐이크로 보충해주고 있습니다. 편의점에서 사먹기도 하고 올리브영에서 사먹기도 하는데 파우치 형태로 되어 있는게 휴대하기도 간편한것 같아서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잇더핏에서 나온 프로틴 쉐이크 로슈얼 시리얼 카카오맛 추천하려고 합니다. 저당 고단백 제품으로 성분도 좋으면서 한끼 식사로도 좋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 하다보면 씹는 식감있는게 더 배부른 느낌도 들고 포만감 드는것 같아서 프로틴 쉐이크 중에서 프로틴 쉐이크 로슈얼 시리얼 카카오맛 괜찮은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안에 들어 있는 카카오볼 도 기름에 튀긴게 아니라서 140kca로 칼로리도 낮은 편이고 설탕 대체제가 들어 있어서 당류도 1g밖에 되지 않습니다. 달콤바삭한 맛인데 카카오맛도 제법나고 안에 들어 있는 초콜릿볼도 맛이 좋습니다. 단백질은 18g 들어 있으니 괜찮은편입니다. 저는 아몬드브리즈에 넣어서 먹기도 하는데 그럴때는 계란 1~2개 추가해서 한끼 식사로 먹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입이 심심할때는 과자 처럼 먹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일반 과자보다는 더 나을거라 생각합니다. 일반 프로틴 쉐이크가 질리신분들이라면 프로틴 쉐이크 로슈얼 시리얼 카카오맛 한번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밍키199님의 프로필 이미지

밍키199

잇더핏 프로틴 쉐이크 로슈얼 시리얼 카카오맛 후기

계란 구운듯

계란도 구운듯이 삶았어요 노릇하고 맛있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계란 구운듯

우유에 시리얼로😄👍

집에서 시리얼 갖고왔거든여 이렇게 출출할때 우유부어서 마심 좋은거같아여💕 텀블러에 쉐이크처럼 쉐킷쉐킷 해서먹어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우유에 시리얼로😄👍

베리 시리얼

베리가 들어간 미니 시리얼 먹었습니다 베리가 씹혀서 새콤한 맛도 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베리 시리얼

다이어트 간식 ▶️오븐에 구운 서리태

다이어트할 때 간식을 먹지 말아야 하지만 습관적으로  먹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는데요.🤣 먹고 나서 체중계 앞에서 후회하지 말고 건강하고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간식 훌썸 라이프  오븐에 구운 서리태를 소개하려 합니다. 제가 선택한 다이어트 간식은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블랙푸드" 구운 서리태인데요. 세척 후 매일아침 오븐에 구운 제품이예요. 주문 받은 만큼 구워서 판매하는 곳이라 믿음이 가죠. 세척을 통해 먼지를 말끔히 제거하고 원적외선으로  영양 손실 없도록 저온 건조해요. 오븐판에 펼쳐 상처없이 골고루 구워준 뒤 올라간 온도를 고속 쿨링 상품성이 좋지 않은건 선별해서 담아주는 수제 오븐에 구운 서리태인데요. 100% 핸드 메이드로 제작하기에 믿을수 있는  다이어트 간식이네요.국산 서리태 콩으로 사용하고  항산화 작용에 좋은 안토시아닌 색소가 일반콩4배 필수 아미노산이 40%나 되요. 요거트에 넣어 먹어도 맛있고 그냥 먹어도  바삭하고 고소해요. 용량도 150g 450g 실속형 프리미엄형으로 지퍼백이나 통으로 나눠져요. 요즘 견과류 드시는 분들도 많아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20g씩 소포장으로도 나왔어요. 100g당 칼로리 400Kcal 하루 권장 섭취량 35g 지금 행사가로 실속형으로 150g 6900원에 판매중이예요. 홀썸 라이프 검색하시면 구매할 수 있어요. 알맹이도 큼직큼직하고 건강도 챙기면서 고소한 간식 거리를 찾으신다면 강추해요. 서리태 뿐만 아니라 병아리콩 렌틸콩등 다양해서 골라 먹기도 좋아요. 밀가루나 튀김같은 간식에 길들여져 있었는데 진짜 오븐에 구운 서리태 강추입니다.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다이어트 간식 ▶️오븐에 구운 서리태

시리얼 취향 고르기

저는 1번 빠삭빠삭한 식감의 시리얼이 맛있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시리얼 취향 고르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다이어트 간식 추천 크리스피 리얼칩스

  크리스피 리얼칩스 5믹스! 다이어트 단식으로 추천해요. 다이어트간식, 야식으로 바삭바삭 식감챙기며 달콤해서 너무 맛있게 먹고있어요. 적고구마, 연근, 단호박 , 당근, 청무칩이 들어있어요. 5가지 다 맛있어요!!!  칩도 작은 사이즈가 아니라서 먹을때 기분도 좋더라구요. 식감 제대로 잡았어요 ㅎ 짜고 달고~ 시즈닝 강한 과자보다 훨씬 낫겠죠! ?  야채 채소 좋아하지않은 아이들이 먹어도 너무 맛있을거예요.  아이들이 먹기에도 딱딱하지않아서! 더 추천해요.   약간의 설탕처리가 되어서 달콤한 맛도 있어요. 속세의 과자 먹고싶을때 딱이에요. 저는 노브랜드에서 구입했고 180g 들어서 양도 넉넉해요.  다이어트간식, 아이들 영양간식, 수험생간식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완전 추천합니다!!

그만먹는다했잖아요님의 프로필 이미지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다이어트 간식 추천 크리스피 리얼칩스

다이어트간식 켈로그 에너지바K 크런치넛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영양을 채우고 싶을때 알맞은 저의 최애 다이어트간식인 켈로그 에너지바K 크런치넛이네요 이 켈로그 에너지바K 크런치넛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에요 에너지바는 운동전후나 간단한 식사대용으로 좋아요 견과류의 달콤함과 고소함의 조화가 더욱 먹고 싶어지게 하지요 포장도 작고 휴대하기 편해서 어디서든 손쉽게 섭취가능하고요 한개당 30g이고 칼로리는 150kal 탄수화물 16.6g 지방7.5g  당류7.2g  나트륨57mg 단백질4.0g 이네요 켈로그 에너지바K 크런치넛은 구운아몬드 땅콩 통귀리 쌀등이 들어 있지요 견과류와 곡류가 58%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서 고소함과 함께 에너지를충전하기에 좋습니다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간단히 간식으로 좋을 것 같네요 또 생각보다 달지가 않습니다 견과류가 많이 들어 가서인지 달콤보다는 고소함과 담백함 쪽이지요 제일 윗쪽은 통아몬드와 땅콩이 코팅되어 있고 그 아래로 시리얼과 귀리등 다양한 견과류가 한층 더 있지요 가장 밑에는 초코가 얇게 발라져 있습니다 평소  제가 구입하는 곳은 편의점에서 행사시 2+1으로 구입을 자주 했었는데요 요번에는 홈플러스 온라인에서 1+1으로  저렴하게 구입했네요 그래서 평소보다 저렴하게 구입했네요 전 간식이 생각날때나 식사를 못했을때 식사대용으로도 잘 먹고 있어요 먹을때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으면 더 맛나더라고요 영양도 추가되고요 전 앞으로도 변화없이 켈로그 에너지바K 크런치넛을 꾸준이 먹을것 같네요 저에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꼬마꼬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꼬마꼬마

다이어트간식 켈로그 에너지바K 크런치넛

아침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7시 10분이네요. 얼른 라떼 발닦아주고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동생이 훈제오리를 시켜서 내 몫으로 줘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놨고 오늘 아침에 재보니 150g 이네요. 뜨거운 물에 2번 물갈아서 담가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자두1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와 기름기 뺀 훈제오리와 익힌  마늘, 피클 잘라서 더하고(오리 배달시 같이 온 구운마늘과 마늘장아찌, 오이와 고추 피클인데 챙겨 놨다가 아침에 미지근한 물에 계속 담갔고 물 짜서 잘게 썰어 오리 위에 더 했어요)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훈제오리 150g 이라 엄청 푸짐하네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반 정도 남았을 때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얇게 썬 자두와 브로콜리대 하나 정도 토핑으로 올렸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점심 커피 장사 전에 꽃 배달이 있어서 엄마 면회도 빨리 준비해서 나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구운계란

구운계란 한개 간식으로 먹어요 홈플에서 난각번호 2번이라 구매했는데 구운 계란이 너무 작아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구운계란

크샷추(+팥조림 견과류 시리얼)

점심시간 끝나고 여유 될 때 크샷추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에이드 반포와 에스프레소 4샷 넣고~ 팥조림 견과류 시리얼까지 조금씩 넣어 빙수얼음과 같이 갈아서 뭔가 씹히는 슬러시로 만들었답니다.  우리 사장님이 직접 만든 팥조림이에요. 국산팥과 설탕으로만으로 만들어서 첨가제는 없지만 그래도 칼로리는 있답니다. 1T 안되게 넣었어요. 가게에 놔두는 견과류통 입니다. 지금은 땅콩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호두 볶은 병아리콩, 볶은 서리태, 해바라기씨 호박씨가 섞여 있는데 이것도 조금 넣고 내 시리얼입니다.  여기에는 볶은 율무, 볶은 통밀, 볶은 카무트, 저당 시리얼 그래놀라가 섞여있어요. 되도록이면 저당으로 해서 당은 줄였고 kcal는 줄이지 못했죠.ㅋㅋ  이것도 조금 넣어 같이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더니 잘잘해서 덜 갈렸더라고요. 마시면서 씹혀서 더 맛있었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팥조림 견과류 시리얼)

쁘띠엔 애사비효소💕

소화효소는 늘 필수인거같아요 :) 늘 챙기고 있는거지만 이제 없으면 안될거같아요💪 일단 쁘띠엔 효소는 또 구수하면서도 애사비도 들어있어서 좋더라구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쁘띠엔 애사비효소💕

구운계란인듯하게

삶은계란이 드디어 구운계란인것처럼 되었어요 압력솥에 물은 거의 밑바닥에만 부어서 했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구운계란인듯하게

구운 계란

구운 계란 먹고 계단 20층 2번 타면 살 잘빠져요 저 한달 만에 2키로뺌

fyeubdh님의 프로필 이미지

fyeubdh

점심은 조금 늦게 집에서~

집에서 12시 2분에 나가서 요양병원에 12시 43분에 도착해서 빨리 엄마 짐 싸서 차는 1시쯤 와서 17분에 출발해서 서울대병원에는 1시 38분에 도착했어요. 도착해서 바로 5519호 3번째 배드로 응급차 아저씨가 엄마 데려다줬어요. 그리고는 간병인 아줌마 오시고 간호사님도 입원에 필요한 안내하고 필요한 물건들 챙기고 같이 우리 동생도 있었는데 우리 둘 다 왔다 갔다 하기 바빴네요. 나는 점심을 안 먹어서 많이 배가 고파가지고 동생 동의서를 써야 돼서 남아 있고 나는 아까 잘 쓴 기내가방 들고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3시 40분 쯤 도착했네요. 도착해서 기본 식단으로 밥 먹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닭가슴살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볶은 김치입니다. 오늘은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입니다. 100g 85kcal 입니다. 먼저 내놓지 못하고 바로 내놓은 거라 찬물에 조금 담갔다가 전자레인지 데웠는데 나눠서 2분 30초 데웠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팽이버섯볶음 구운두부 4개 담고 그릭요거트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 슬라이드도 담았네요. (카레 맛이나 살짝 카레 소스가 묻어 있답니다. 밥이랑은 잘 어울릴 거 같애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근데 점심이 많이 늦었네요. 이 시간이라도 먹는 게 다행이었답니다. 가능하면 좀 빨리 내려왔으면 직원식당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세 시가 지나서 직원 식당에 못 가고 집에 와서 샐러드 챙겨 먹네요. 우선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을 때쯤에 두부랑 슬라이스 닭가슴살도 먹었어요. 그리고 야채 어느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 해서 저렇게 비벼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겼고~ 더 필요한 것들 챙겨서 5시 24분에 다시 서울대병원으로 짐 가지고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조금 늦게 집에서~

구운 콘칩

구운 콘칩 먹었습니다  바삭바삭한 식감이 아주 좋습니다  튀기지 않고 구운 콘칩이라 포화지방 부담이 적어 간식으로 좋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구운 콘칩

시리얼로 아침 고고😍

아이들은 아침으로 우유랑 시리얼 줬어요 💕 코코볼 같은건데 그래놀라 들어있는 시리얼이라 조금 덜달고 괜찮더라구요. 저도 좋아해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시리얼로 아침 고고😍

구운 계란 한 바구니 🧺

요가 회원 어머니께서 구운계란을  만드셨다고 가져다 주셨네요.  압력밥솥에 갓 구운 따끈따끈한  구운 계란이 더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감사히 잘 먹어야겠네요.😋    🥚 구운 계란 효능 *포만감 유지 & 다이어트 지원 *고단백질로 식욕 조절과 체중 관리에 효과 *심혈관 건강 개선. 눈 건강 보호. 면역력 강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구운 계란 한 바구니 🧺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아침에 야채는 다 있었는데 과일이 사과만 준비돼 있어서 오렌지 껍질 까고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씻어서 준비했답니다. 아침 기본 식단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훈제오리는 토요일 저녁에 남동생이 배달시켜 막 먹고 있는데 갑자기 요양병원에서 급하다고 보호자 와달라 그래서 난 씻고 있는 중이라 동생을 바로 보냈거든요. 그래서 거의 고대로 남았답니다. 내가 다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동생은 또 먹기는 싫다네요. 그때 동생 보낸게 미안해서 아깝다 어쩌다 그런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날 좀 먹긴 먹었대요. 동생은 냉장고 들어간 음식은 별로 안 좋아하니까 다 내 차지일것 같네요😆  우선 구운 마늘까지 더해 155g을 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것 가지고 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오늘은 그 정도로 처리해서 먹을려구요. 그래도 기름기가 많이 나와서 뜨거운 물을 한 번 더 갈아주긴 했어요. 마늘은 내가 워낙 좋아해요. 원래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생마늘 뺄 시간까진 없으니 있는 구운마늘은 다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오렌지 신비복숭아 두르고 가운데에 브로콜링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나두고 자두 양배추라페 위에 훈제오리랑 마늘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훈제오리는 한켠에 앞두고 우선 야채와 과일 먼저 4분의 3정도 먼저 먹고 남은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저렇게 섞으니 또 하나의 음식 같죠? ㅎㅎ 확실히 동생이 배달 앱에서 시켜 먹은 거라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도 간이 제법 돼 있더라고요. 뭐 이런 거 먹을 때도 있죠? ㅋㅋ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하고 한쪽엔(이건 마지막 거라 좀 깨졌네요) 오렌지와 초당 옥수수만 다른 쪽에는 자두 오렌지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늘은 여유도 있으니까 샐러드부터 훈제 오리, 미주라 토스트까지 천천히 즐겼네요. 끝으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완벽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던킨도너츠 ♡

던킨도너츠 사갖고 온 직원덕에 출출함이 사라지네요. 언제 먹어도 맛있죠^^ 뜨아와 먹어요 ~~

줄리아언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줄리아언니

던킨도너츠 ♡

구운계란 만들었네요

아침 샐러드와 함께 먹을려고 구운계란 압력솥으로 만들었네요 오늘은 깨진계란이 많이 있네요 

꼬마꼬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꼬마꼬마

구운계란 만들었네요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출근해서 바로 커피 일하고 있는데 어지럽더라구요. 조금 여유 있을 때 얼른 크샷추 만들어서 어지러움 조금 잡고~ 점심 끝나고 서서히 계란 삶아 놓으면서 준비했었는데 점심 커피가 손님이 평소보다 더 있어서 마무리도 시간이 걸렸어요. 계란 삶은 거 찬물에 담그며 그래도 샐러드 만들어서. 두 시에는 먹을 수 있겠다 싶었지만 막상 다 만들어서 먹으려고 앉으니 2시 50분이었네요.  조금 늦어졌어요.😅 견과류와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야채 믹스는 한 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구운가지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자두2개 넣었어요. 가게에서 야채믹스 반팩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 하나는 외삼춘 드렸답니다) 방울토마토와 삶은 계란 반 썰어 1.5개 담고(반개를 삼촌 드렸거든요.) 중앙에 그릭 요거트 올리고 10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 드레싱은 가게 있는 식초 계열의 이탈리안 드레싱이 있는데 그걸 썼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다 먹으니 배가 어느 정도 부르더라구요. 점심은 탄수화물 따로 안 챙기고 시리얼를 넣어 먹고 4시쯤 배고프면 저번처럼 저당빙수를 만들어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이것마져 점심 다 먹은 시간이 3시반쯤 되니 애매해지더라고요. 금방 4시니까😅 가계에선 못 먹고 나중에 라떼랑 산책하고 배고파지면 집에서 야채나 먹었으면 좋겠어요. 견과류에 손 안 대야 될 텐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커피 점심 거의 마칠 때쯤 마셨던 시원한 크샷추.이때 크셔추를 마실게 아니고 그때부터 빨리 점심을 차려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근데 그때는 카페인 충전 안 시키면 일할 힘도 없었답니다. 일 마치고 아몬드 사러 중부시장으로 걸어 갔어요. 아침에 마지막 아몬드를 냉동실에서 꺼냈거든요. 금방 아몬드가 없어질 텐데 좀 불안하더라고요. 호두는 진작 없어졌구요. 그래서 아몬드랑 호두(1kg씩 30,000원) 샀어요. 확실히 나의 견과류 사랑은 이 더위도 못막네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이데아뉴트리션 아이즈 프로틴 그래놀라 프로틴시리얼 추천😍

이데아뉴트리션 아이즈 프로틴 그래놀라 카카오  너무 맛있는 프로틴시리얼 추천해용 😍 이제까지는 꾸준히 단백질쉐이크나 닭가슴살 등으로 단백질 섭취량을 많이 하고있는데 말이죠, 근데 그런 저도 #프로틴시리얼 !!! 시리얼로 단백질을 챙겨먹는다? 이건 처음인디요~ㅋㅋ 제가 실제로 먹여보니깐 그릭요거트 , 요플레나 찬 우유에 섞어 먹는게 제일 맛있게 잘 궁합이 맞아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이데아뉴트리션 아이즈 프로틴 그래놀라 프로틴시리얼 추천😍

아침은 기본식단😄

몸무게 유지랍니다. 다행이긴 한데 지금 체중도 마음에 들진 않거든요. 한 500g만 뺐으면 좋겠는데 급찐급빠 말고 하루에 200g씩 빠지면 좋겠는데 그게 제일 힘들죠😅 요며칠 엄마일 보고 라떼 이른 아침 산책시킨다고 아침을 집에서 못 먹었더니 이렇게 기본식단이 모처럼 인 것 같습니다. 지겨워도 했지만 이게 제일 건강하고 푸짐하게 잘 챙겨 먹는데 그리워했네요.ㅋㅋ   어제 너무 힘들어 해서 오늘은 단백질 보충의 날로 단백질은 닭가슴살 큐브로 했구요. 탄수화물은 시간만 괜찮으면 잡곡밥 데워서 샐러드 야채랑 비벼 먹고 싶었지만 또 시간이 없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 꺼냈네요. 레몬물 견과류 닭가슴살 아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저번에 아임닭에서 산 닭가슴살 큐브랍니다. 맛은 매콤 청양이구요. 진짜 상당히 매콤하더라고요. 근데 100g의 열량이 180kcal나 하네요. 60~70kcal 더 나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조금 그러네요.😅 맛있게 먹긴 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자두2개, 신비복숭아 한 개 썰어 넣고 토마토 반개와 구운가지 번갈아가면서 두르고  한 켠에 닭가슴살 큐브 나뒀네요. 엘사B 드레싱 1.2T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 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미주라에 바르고 신비복숭아랑 초당옥수수 좀 올려놨답니다. 그리고 견과류랑 레몬물 먹고 샐러드의 야채랑 과일, 닭가슴살도 먹은 다음에 미주랑 토스트 먹었네요. 은근 미주라 토스트에 복숭아가 괜찮드라구요.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

플라워카페에서 점심과 이른 저녁까지

집에 가서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다시 출근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초당옥수수와 신비복숭아 견과류까지 챙겼답니다. 사진에 없지만 야채 믹스도 같이 가져갔어요.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자두 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었답니다. 가게와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아이스아메리카와 같이 차렸답니다. 그런데 이모가 퇴근하시기 전에 배고파해서 초당옥수수, 신비복숭아 자두도 하나 드렸답니다.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한 켠에 담아놓고 삶은 계란도 반 잘라서 담았어요. 드레싱은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샐러드 먹고 탄수화물로 요거트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넣어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먹으면서 손님들도 오고 자꾸 일이 생겨서 식사 시간이 늦어지 살짝 배도 불러서 샐러드만 점심으로 쳤네요.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이것도 잊어먹을 수가 있군요.🤨 점심때라도 챙깁니다. 4시가 넘어가니까 배가 많이 고파서 아까 점심때 먹으려고 했던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과 견과류 넣은것 지금이라도 먹으려고 했는데 날이 덥고 내가 좋아하는 수박이 있으니 수박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이 있으면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랑 같이 넣으려고 했는데. 하나도 없더라고요. 저번에 마지막에 먹었을 때 분명히 알았을 텐데 안 적어 놓으니까 이렇게 잊어먹네요.😝) 수박빙수는 좀 이른 저녁으로 쳤답니다. 바닥에 요거트 조금 깔고 빙수 얼음 깔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팥도 쬐금만 올리고 수박 썰어놓은 것 견과류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도 넣었답니다. 많이 달지 않고 시원하고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이거 먹다가 안 좋은 소식을 들었었거든요. 마지막엔 속이 약간 울렁거렸어요. 원래 소화 잘 시키고 그릭요거트도 좋아하는데 마음이 힘드니까 그릭 요거트 넘기는게 힘들수도 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플라워카페에서 점심과 이른 저녁까지

조금 이른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하면서 점심으로 샐러드 도시락 싸갔지만 아침먹고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고 나와서 배가 불러서 점심을 먹을 수가 없었답니다. 아, 이렇게 되면 오늘 살찔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은 게 가능할지 그것도 걱정이네요. 결론은 배 꺼질 때까지 기다리다가 저녁으로 먹자 생각했어요. 오늘은 늦게 나와서 오전에 1천보밖에 못 걸었고 가게에서 일하면서도 2~3천보밖에는 못 걸었네요. 오후에 다 걸어야 되니 저녁 먹고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쁘지 않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4시부터는 음식을 차렸거든요. 그런데 그때 손님이 오셔서 다 만들어 놓고도 한참 이따가 4시 42분에 먹기 시작했네요.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볶은 팽이버섯, 구운 가지 좀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와 자두 한 개 넣었네요. 시리얼도 별로 없을 것 같아서 더 챙겨갑니다. 근데 아침에는 야채 믹스까지 챙겨갈 생각이었는데 까먹었거든요. 뭐 결론적으로는 다행이었답니다. 저녁은 간단히 먹어야 되는 야채믹스는 빼는 게 낫죠. 가게에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두르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도 늦었고 따로 먹는 것도 귀찮더라고요. 다 같이 넣었답니다. 그런데 수박을 반 통 깍뚝 썰기 해논다고 까먹었더라고요. 내가 삶은 달걀로 단백질까지 챙겨 먹을랬는데 안 넣었지만 결론적으로 다행이었어요. 이것만 먹어도 배불렀거든요.  만들어 놓았지만 한 2~30분 있다 먹었네요. 손님들이 갑자기 오셔서 음료랑 팥빙수 해준다고 바빴거든요.  그리고 갖고 왔던 자두는 큰외삼촌 드렸답니다.  일부러 자두를 사드시진 않아서 이번 여름 자두도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삼춘이야 나를 위해서 방울 토마토도 준비해 놓으시거든 항상 고마워하면서 먹는답니다. 원래는 5시에 마치는데 오늘은 손님이 늦게 와서 좀 더 했거든요. 그래도 나는 뒷정리는 큰외삼촌한테 부탁하고 5시에 퇴근하려고 얼른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고 마무리하고 있었는데 단체손님들도 가시네요. 5시 30분에 마무리하고 가게 문 닫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조금 이른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비교! 뮤즐리 먹는 법까지

요즘 요거트에 뭔가 툭툭 얹어 먹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아침마다 요거트에  뭔가 올려 먹는 게 루틴이 되었는데요~ㅎㅎ 그중에서도 제일 고민됐던 게 바로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중 어떤 게 더 좋을까? 였어요 이 두 가지, 비슷해 보이지만 꽤 차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그리고 뮤즐리 먹는 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그리고 그 안에서 뮤즐리만의 매력을 제대로 소개해볼게요ㅎㅎ 1️⃣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둘 다 오트밀을 베이스로 만든 시리얼류인데요~ 그래놀라는 오트밀을 꿀이나 시럽에 버무려 구운 제품! 그래서 바삭하고 단맛이 나죠. 반면 뮤즐리는 오트밀에 견과류, 말린 과일 등을 섞은 비가공 시리얼! 기름이나 설탕이 거의 들어가지 않아서 더 건강한 느낌이에요ㅎㅎ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는 바로 이 가공 방식과 당 함량에서 확연히 드러나요. 요즘은 뮤즐리가 건강식으로 더 각광받는 추세라 그런지,  종류도 다양해졌더라고요~ 특히 시중에 나오는 무가당 뮤즐리, 저탄수 뮤즐리, 고단백 뮤즐리까지! 제품군이 많아지면서 선택의 폭도 넓어졌어요~ 요즘 들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아서, 저도 이참에 성분표도 꼼꼼히 비교해봤어요~ 비슷한 듯 다른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알고 먹으면 더 건강하게 선택할 수 있어요 ^^   2️⃣ 뮤즐리 먹는 법 공유 “뮤즐리 생오트 같아서 퍽퍽한 거 아냐?” 하실 수도 있는데요! 뮤즐리 먹는 법만 알면 은근히 중독돼요ㅎㅎ 요거트 + 뮤즐리 조합 제일 기본이지만 가장 맛있어요~   우유에 뮤즐리 불려 먹기  5~10분 두면 식감 부드럽게 변해요!   꿀이나 과일 추가  뮤즐리 맛이 한층 업그레이드!   뮤즐리 + 그릭요거트 식사 대용으로 딱이에요. 바쁜 아침엔 뮤즐리만 따로 덜어서 간식으로도 챙겨요~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먹는 뮤즐리도 꽤 괜찮아요~ 뮤즐리가 당류가 적고  가공이 덜 돼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 요즘은 그래놀라 대신 뮤즐리 찾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이런 트렌드를 보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를  알고 있는 게 참 중요하단 생각이 들어요~ (뮤즐리는 곡물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자연식 좋아하는 분들께 딱이에요ㅎㅎ) 3️⃣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따른 추천템 ✔ 다이어트 중이라면? → 뮤즐리 추천! ✔ 바삭한 식감 좋아한다면? → 그래놀라!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는  칼로리, 당 함량, 조리 방식에서 뚜렷하게 갈려요. 그래놀라는 단맛 + 바삭함이 있어서 간식용으로도 좋아요. 그에 반해 뮤즐리는 식사 대용으로 더 추천드려요~   뮤즐리는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 돼요~ 꾸준히 뮤즐리 챙겨 먹으면 장 건강도 좋아지고  피부도 맑아지는 느낌ㅎㅎ 마트에서도 요즘은 ‘오가닉 뮤즐리’, ‘저당 뮤즐리’처럼 종류별로 비교해볼 수 있게 진열돼 있더라구요~ ^^ ~~ 간단한 아침 한 끼로도 든든하게 챙기기 좋아요 ^^ 건강 루틴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미리 알아두는 거, 진짜 도움돼요~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처음엔 헷갈릴 수 있어요. 하지만 먹는 목적이나 내 식습관에 따라 잘 고르면, 둘 다 요거트나 우유와 찰떡인 건강템이랍니다! 뮤즐리 먹는 법도 어렵지 않으니 꼭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려요~ 혹시 뮤즐리만의 활용 레시피나 궁합 좋은 식재료 아시는 분 계신가요?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도 댓글로 남겨주세요!

한달다이어터님의 프로필 이미지

한달다이어터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비교! 뮤즐리 먹는 법까지

우유에 시리얼

우유에 시리얼 넣어서 먹었습니다 베리류가 들어 있는 시리얼 약간 달달한 맛이 나는데요  우유에 넣어 먹으니 더 맛있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우유에 시리얼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