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유 단백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산양유 단백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식후 졸음, 혹시 혈당 올리는 이 과일 때문?
밥을 먹고 나면 나른해지고 눈꺼풀이 무거워지는 경험, 다들 한 번쯤 해보셨죠? 😪 이런 식후 졸음이 혈당과 관련이 있다면 어떨까요? 특히 어떤 과일을 먹느냐에 따라 혈당이 급등할 수도,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부터 혈당을 높이는 과일과 혈당을 조절하는 과일을 소개할게요! 🚨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과일 1️⃣ 바나나 🍌 ✔️ 완전히 익은 바나나는 혈당 지수가 높아 빠르게 소화되고 흡수됩니다. ✔️ 특히 아침 공복이나 식후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 바나나를 꼭 먹고 싶다면? 덜 익은 바나나를 선택하세요! (덜 익은 바나나는 혈당 지수가 더 낮아요.) 2️⃣ 포도 🍇 ✔️ 당 함량이 높은 대표적인 과일 포도! 한 알, 두 알… 하다 보면 한 송이를 다 먹게 되죠? 😅 ✔️ 특히 포도 주스는 섬유질 없이 당만 남아있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립니다. ✔️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3️⃣ 망고 🥭 ✔️ 달콤한 망고, 하지만 당 함량이 매우 높아 혈당이 급상승할 수 있어요. ✔️ 한 개만 먹어도 상당한 양의 당을 섭취하게 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먹고 싶다면? 🍽️ 소량만 섭취하거나 단백질·건강한 지방과 함께 먹는 것이 좋아요. 4️⃣ 파인애플 🍍 ✔️ 강한 단맛을 가진 파인애플은 혈당 지수가 높아 빠르게 흡수됩니다. ✔️ 특히 통조림이나 주스 형태의 파인애플은 당분이 더 농축되어 있어 혈당에 더욱 큰 영향을 미칩니다. ✔️ 신선한 파인애플이라도 한 번에 많이 먹는 것은 피하세요! ✅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과일 1️⃣ 체리 🍒 ✔️ 체리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을 서서히 올리는 과일입니다. ✔️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어요! 2️⃣ 베리류 🍓🫐 ✔️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 등 베리류는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이 급상승하는 걸 막아줘요. ✔️ 또한 항산화 성분이 많아 건강에도 좋고, 혈당 조절에도 탁월한 선택입니다! 3️⃣ 사과 🍏 ✔️ 사과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도록 돕는 과일이에요. ✔️ 특히 껍질째 먹으면 섬유질 효과가 극대화되므로, 사과를 먹을 땐 껍질을 벗기지 않는 것이 좋아요. 🍽️ 혈당 관리를 위한 과일 섭취 TIP! ✔️ 과일도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지 않기! ✔️ 혈당 지수가 높은 과일은 단백질(치즈, 견과류)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출 수 있어요. ✔️ 주스로 마시는 것보다 통째로 먹는 것이 혈당 조절에 더 좋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 과일쥬스보다 통과일이 혈당에 좋은 이유 5가지 식후 졸음이 심하다면, 혹시 내가 혈당을 치솟게 만드는 과일을 먹고 있진 않은지 확인해보세요! 😮 당신의 건강한 식단, 지금부터 시작해볼까요? 😉💪
geniet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레시피 프렌치오믈렛
아침에 먹기 좋은 프렌치 오믈렛~ 밥 없이 계란으로만 만드는 거라 단백질 섭취하기 좋아요 재료 : 계란3개, 우유 1스푼, 실파, 양파, 버섯, 소금, 후추, 버터, 치즈(생략가능) 만드는 법 : 계란을 깨서 풀어준 후우유와 실파, 소금, 후추를 넣어 잘 섞어주세요 양파와 버섯은 원하는 만큼 잘게 썰어 후라이팬에 살짝 익혀주세요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인 후 약불로 낮춘 후 계란물을 부어주세요 젓가락으로 스크램블 하듯이 섞어주면서 1/2정도 익었을때 속재료를 넣어주세요 오믈렛 만들듯이 계란을 양쪽에서 덮어주면 됩니다. 오믈렛 위에 스리라차 핫 칠리소스 뿌려줬어요 속재료는 넣지 않아도 되고 원하는 거 넣어 드시면 되요 저도 없어서 안넣었는데 치즈를 넣으면 더 맛나다고 하네요 따뜻할 때 드시고 속을 너무 익히는 것보단 살짝 덜 익히는 게 더 폭신하고 맛나요
워니s
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음악 수업이 11시 반쯤 마쳐서 얼른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나는 고추장불고기와 잡곡밥이고 언니는 하이라이트로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두부찜(양념장은 빼 달라고 함),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키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오고 견과류 뿌리기 전에 사진 찍었답니다. 먹을 때는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먹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더 갖고 왔답니다. 오리엔탈드레싱 뿌린건 소스없는 두부랑 먹으려고 갖고 왔고, 양배추 샐러드만 가져온 것은 뚝배기에서 불고기만 건져서 올려 놨어요. 고기를 다 올리고 싶었는데 접시가 작아서 우선 적정량만 올리고 고기 먹고 마저 올려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조금이라도 양념을 덜 먹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뚝배기에다 야채를 넣어보니까 오히려 야채가 소스에 듬뿍 담가져서 짠 야채를 먹게 되더라고요. 그 반대로 해봤답니다. 야채 먹었으니까 다음엔 단백질로 두부찜 먹고 고기는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잡곡밥도 반만 달랬는데 오늘은 조금 많은 반을 주셨네요. 그래서 밥은 2숟갈 남기고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고 국물과 양념만 남기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많이 익었길래 하나 정도 먹었어요. 시간이 12시가 다 돼서 밥 먹자 말자 빨리 나와서 출근했고 가게 와서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네요. 출근해서 점심커피시간 끝나고 나 혼자 있는데 조용하고 그렇게 속이 심심하더라고요. 가게에는 땅콩을 먹다가 또 계속 먹을까 봐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커피 3샷,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딸기 하나 넣고 팥조금과 캐슈넛 조금 넣어서 얼음과 같이 갈고 위에 토핑으로 블루베리 하나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몇개씩만 올렸어요. 제일 윗부분은 수저로 떠 먹으면 빙수 먹는 느낌도 나거든요. 크샷추 슬러시까지 다 먹으니 배가 부른 거 있죠? 아무래도 내가 뭐 이것저것 넣어서 먹은 모양이에요?ㅋㅋ 조금 자재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제부터 안 먹으면 괜찮겠죠?ㅎㅎ 혹시 내일 예상 밖으로 살이 쪄도 아무것도 안 할 생각이에요. 엄마 데리러 가서 응급차로 움직여야 하니 나는 멀미 땜에 고생하거든요.😅 그래도 내일은 엄마 기분전환 시켜주려는 의미도 크기 때문에 그거 잘 해낼려고 지금부터 마음을 굳건히 먹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샤인 + 단백쿠키
아침식사후 두아드님이 먹다 남은 샤이니와 함께 아몬드앤그린티맛 단백 쿠키 냠냠냠^^^ 점심으로 군고구마 먹고 바로 만보걷기 한꺼번에 걷고 들어왔더니 배고파요ㅋㅋㅋ 쿠기가 하나도 안달고 고소한 아몬드에 그린티맛 + 단백질 8그램 짜리라서 훌륭한 오후 간식이 되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스테이크 레시피
두부스테이크 레시피 두부 1모는 물기를 꼭 짜고 도톰하게 썰어주세요. 키친타월로 감싸 10분 정도 눌러주면 더 단단하게 만들어집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중약불에서 두부 양면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구운 두부 위에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올리고당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을 섞어 만든 소스를 살짝 발라 한 번 더 뒤집어 가며 익히면 풍미가 살아납니다. 곁들임으로 구운 채소나 샐러드, 방울토마토를 함께 플레이팅하면 색감과 영양이 풍부해집니다. 기호에 따라 파슬리나 깨를 뿌려 장식하면 더 예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간단하지만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건강식으로, 다이어트 식단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딸기초코
식단에서 운동까지, 가족 중심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 팁
혼자 하는 다이어트는 작심삼일이 되기 쉽지만, 가족이 함께하면 즐겁게 꾸준히 이어갈 수 있어요. 함께 실천하는 건강 습관은 다이어트를 넘어 가족의 유대감까지 단단하게 만들어준답니다. 출처 Freepik 1️⃣ 함께하는 습관이 만드는 건강 🏃♀️ 주말엔 가족 산책이나 자전거 타기! 👧 아이는 운동을 ‘즐거운 일상’으로 받아들이고, 👨 부모는 꾸준히 실천할 힘을 얻습니다. 함께 움직이는 시간은 칼로리 소모 그 이상이에요. 가족의 행복한 추억 시간이 되죠. 2️⃣ 식탁 위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기🍽️ 가족 단위 식단 개선이 가장 실천하기 쉬워요. ✔️ 채소는 여러 색깔로 구성해 시각적 즐거움 주기 ✔️ 단백질은 닭가슴살, 두부, 생선처럼 부담 없는 재료 선택 ✔️ 간식은 과자 대신 과일이나 견과류로 대체 온 가족이 같은 식단을 공유하면, 다이어트가 ‘누군가의 노력’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일상이 됩니다. 아이가 장보기나 요리에 직접 참여하면 음식에 대한 흥미가 생기고, 건강한 식습관도 자연스럽게 배워요. 부모는 더 좋은 재료를 고르게 되어, 가족 전체의 식습관이 함께 업그레이드됩니다. 3️⃣ 활동량 늘리기, 놀이처럼 즐기기🎯 “누가 더 오래 줄넘기 할까?” “저녁 먹기 전에 가족 만보 걷기 챌린지!” 이런 미션식 놀이가 제일 좋아요. 운동이 ‘의무’가 아닌 놀이로 느껴지면 아이도, 부모도 꾸준히 실천하게 됩니다. 📅 가족 달력에 체크하거나 지니어트 같은 앱으로 기록을 공유하면 성취감이 배가돼요! 4️⃣ 충분한 수면 + 정서적 지지💤💬 💤 규칙적인 수면 = 체중 관리 + 피로 회복 💬 “오늘은 채소 많이 먹었네!” “산책하니 상쾌하다~” 이런 작은 칭찬이 큰 동기부여가 됩니다. 특히 아이는 결과보다 과정을 칭찬할 때 자기효능감이 쑥쑥 자라요. 함께하면 습관이 되고, 습관이 건강이 됩니다. 가족 다이어트는 거창한 프로그램이 아니에요. 그냥 일상의 작은 변화를 나누는 일이에요. 오늘부터 가족만의 건강 미션을 시작해보세요. 작은 한 걸음이, 가족 모두의 평생 건강을 만듭니다. 💚
geniet
무설탕 두유
무설탕 두유 한팩 챙겨 먹어요 매일 두유로 단백질 섭취해요
들꽃7
계란과 두유
아침에 삶은 계란과 두유 먹었습니다 계란 완전단백질이라 영양 가득합니다
오와둥둥
일요일 아침
어제 사진보니 밤 9시 30분까지 아이스크림 먹었더라고요😅 그렇게 늦게까지 간식을 먹었으니 늦게 자서 아침에 잘 못 일어났네요. 원래 계획은 어제 한 500g 이내로 몸무게 증가를 잡고 일요일 일찍 일어나서 라떼랑 산책하면서 야채랑 과일 단백질드링크까지 마시고 맛있는 빵집에서 빵과 커피 여유롭게 마시면서 오전을 보내고 오후에 엄마 면회 가면 딱 되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다 틀어졌답니다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서 오늘 기본 식단을 할지? 급찐급빠를 할지? 단식을 할지? 정하는 것부터 하기 싫었어요. 여러 가지 이유로 그냥 더 잤답니다. 스트레스에는 잠이라도 자는게 낫겠죠?ㅋㅋ 8시 살짝 전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역시 1kg가 쪘네요. 62kg랍니다. 36시간 단식을 해야 되는데 어제 저녁 9시 반까지 먹어서 내일 오전 9시 반에 아침은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안되면 34시간만 해야겠어요. 단식이야 그냥 참으면 되는 거라 그나마 수월한데 내일이 가장 문제네요. 화요일은 정말 아무것도 해선 안 되고 어머니 진료가 있어서 모시고 응급차로 서울대병원 왔다갔다 해야 되는 날이라 내가 엄청 힘든날이라 내일 보식을 잘해서 한 3~400g 정도만 늘어서 내가 원하는 게 몸무게에 있는게 목표입니다. 그게 지금까지 제일 안됐는데 내일은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왜냐하면 발등에 불이 떨어졌거든요🤣😆 아침식사는 포기하고 엄마 면회를 먼저 갈까 했는데 라떼가 그 생각을 눈치챘는지 낑낑거리더라구요. 누나가 아침산책 안 시키고 외출할 건지 대충 눈치를 챘나 보네요. 어제 너무 힘들어서(내내 밖에 나와 있음) 아침은 그냥 쉬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라떼는 6시도 아니고 9시쯤이면 그렇게 이르지 않은데 자기 산책 안 시킨다고 서운해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라떼랑 9시 14분에 산책나왔어요. 라떼 가고 싶은 곳으로 서두르지도 않고 천천히 따라갔더니 동네 구석구석 골목으로 다녔답니다. 그러다 경학공원까지는 갔어요. 그런데 중간에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왜 안 오냐는 얘기에 조금 뜨끔했는데 너무 궁금하다고 송편이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추석에 송편을 안 챙겨드렸거든요. 원래 떡이 좀 안 좋기도 해서 안 갖다 드린 거지만 하나라도 먹고 싶다는데 챙겨드려야 했답니다. 다만 일요일이라 동네 떡집들이 문을 안열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성대 떡집은 다행히 송편도 있어서 한 팩(3,500원)만 샀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오늘 2시 엄마 면회간건 다행이었어요. 그렇게 천천히 라떼 가고 싶은 만큼 갔더니 100분이나 산책했더라고요. 집에는 10시 59분쯤 도착했고 4,700보네요. 라떼가 다녀와서는 기분 좋은지 밥도 먹고(어제 그렇게 먹일려고 해도 끝내 안 먹었거든요) 누나가 외출하는데도 잘 다녀 하고 형아 침대에 쏙 들어가면서 편하게 쉬는거 보고 나왔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병아리콩밥과 칼칼한 콩나물김칫국으로
월요일은 기온이 더 떨어진다고 하네요. 쌀쌀한 날씨에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콩나물에 잘익은 묵은지 넣어서 뜨끈뜨끈한 국물에 단백질이 풍부한 고소한 병아리콩밥 지어서 따뜻한 저녁식사 했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레시피 : 오징어김치전
단백질고 피로 회복을 도와주는 타우린이 많이 들어있는 오징어와 유산균과 식이섬유가 많은 김치로 전을 만들었습니다. 들어가는재료로는 오징어, 묵은김치, 양파, 튀김가루, 밀가루, 설탕, 액젓 조금이 필요합니다. 레시피순서 김치와 오징어를 잘게 다지기 양파 다지기 튀김가루, 밀가루, 설탕과 액젓 조금 넣고 반죽하기 달궈진 팬에 두숟가락정도 크기로 노릇하게 부치기 레시피 사진
소나무1234
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으로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해 먹었습니다. 묵은지볶음도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는 점심 먹기 전에 라떼랑 중부시장 갔다오면서 길거리에서 먹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뺐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거리도 챙겼어요. 동그란 철통에는 족발을 넣었고 사각통에는 치킨 윙 8조각 정도 들어 있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초록통에 채썬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반개 넣었네요. 출근은 12시에 라떼랑 같이 했고 정리하고 문자 보내니까 40분쯤 지났네요. 그리고 바로 점심 차렸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 겸 중부시장 갔다오니까(아몬드랑 땅콩사옴. 땅콩은 가게꺼)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제 저녁에 동생이 먹은 치킨윙인데 이번엔 제법 많이 남겼더라고요. 한8개 이상 된답니다 튀김 옷 다 벗겨내고 뼈에서 살만 바르고 살에 뭍은 튀김까지 잘라내고 재보니까 62g 되네요. 이렇게 큰 그릇에 담아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습니다. 기름기랑 염도가 좀 빠지라구요. 족발도 빼 보니까 제법 많네요. 족발은 어제 저녁에 동생이 먹었답니다. 근데 이번엔 맛이 없어서 많이 남겼다고 하더라고요.(사실 치킨이랑 족발 갖고 와서 나 산책하는 동안 이모한테도 좀 드시라고 했거든요. 근데 이모도 많이는 안 드시고 몇 점 드셨답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다 발라내고 너무 하안 기름은 제거하고 껍질이랑 살 부분 그리고 오돌뼈 같은 거는 담아 보니 154g 되네요. 이것도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간이 많이 돼 있는 거라 물도 두 번 정도 바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도 얇게 썰어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2쪽 채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5개 넣고 한편의 닭고기 얹고 다른 편에 잘게 썬 족발까지 올리고 수제 올리브오일드레싱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아침보다 훨씬 푸짐하고 맛있는 샐러드가 된 거 같아서 군침이 돌더라구요. 배도 엄청 고팠고요. 족발에는 그릭요거트가 안 어울릴 것 같애서 그릭요거트를 뺐습니다. 닭고기와 족발까지 있으니 단백질도 충분 할 거고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반 정도 먹은 다음에 고기랑 야채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옆에 있는 김치볶음도 맛있게 먹었어요.(김치볶음은 엄마 먹으라고 씻어서 물에 담갔다가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마늘이랑 볶은 건데 엄마가 이번 김치가 맵다고 힘들어하셔서 가져와서 내가 먹네요. 나한텐 안 매운데 씻었는데도 간는 제법 돼 있네요. 그래도 일반김치보다 싱겁답니다) 점심 차리기 전에 1샷 넣어서 뜨아 1잔 마셨네요. 다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어요 3시쯤 되니까 또 궁금하더라고요. 애사비볼까지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간식을 안 먹을 수 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계란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드디어 샐러드 차려 먹으려 했을 때가 9시 35분이고 얼른 먹고 9시 49분에 일어나서 9시 56분에는 꽃배달 하려고 라떼랑 집에서 나섰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두부 넣은 그린야채과일 샐러드 먹었어요. 스트레칭 마치고 부엌 나와서 샐러드 만들기 전에 계란두부도 만들어야 하고 당근이랑 고구마도 채쳐야 했거든요. 시간여유가 없고 배도 고프니까 견과류를 빼서 먹으면서 준비했네요. 우선 두부 300g을 마른 팬에 손으로 으개서 기름 없이 볶으고, 이때 계란 2개를 풀어서 옆에 놔둡니다. 두부에 물기가 어느 정도 날라가면 계란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이때 후추 정도 넣습니다. 그럼 살짝 노르스름한 두부가 됩니다. 양은 많으니 오늘은 반 정도 먹고 반은 다음에 쓰게 냉장고에 넣는데 물기가 없으니 보관도 괜찮더라고요. 이러면 두부 단백질과 계란의 단백질까지 한꺼번에 먹을 수 있고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두부를 뜨거운 물에 그냥 데쳐서 샐러드에 넣는 것보다 더 고소하고 먹기가 좋습니다. 물론 만드는데 시간은 좀더 걸리구요. 샐러드 넣을 거라 식혀야 되서 접시에 담아 놓습니다. 근래 36시간 단식 후 첫 끼로 이 계란두부를 먹기 시작했는데 보식으로 먹기가 좋은 것 같아요. 당근이랑 고구마를 채썬 게 하나도 없었거든요. 시간이 별로 없으니 많이는 못하고 당근 2개, 고구마도 한 3개 정도 하려 했는데 고구마를 만져보니까 상한 게 좀 있더라고요. 2개 정도는 찌고 나머지는 4개는 다 채 썰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여기서 시간을 좀 더 잡아먹었네요 접시에 식히던 두부는 반를 반찬통에 담아 냉장을 넣어놓고 남은 걸 옆으로 밀고 빈 곳에 야채 믹스 담았답니다. 원래 새로운 접시에다 다시 만들지만 오늘은 시간도 줄이고 설거지거리도 줄인다고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접시도 보통 쓰는 접시보다는 조금 작은 거랍니다. 그리고 오늘 보식 개념으로 당근이랑 파프리카는 볶아 익히려고 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없어서 그냥 생으로 먹기로 했어요. 야채 믹스에다 채썬 당근, 채썬 고구마, 파프리카 올리고 시간 없으니 사과 한쪽 그냥 올리고 자두 반 개는 밝게 썰어 올리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야채에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이걸 9시 34분에 차렸는데 49분까지 15분 만에 다 먹었답니다. 나한테 엄청 빨리 먹은거죠😅 시간이 없으니 빨리도 먹어지더라고요. 그 대신 무슨 맛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물론 맛있었는데 양은 좀 작았어요. 물론 시간도 없지만 보식은 너무 많이 먹으면 부담스럽더라고요. 꽃 배달하고 산책하고 점심을 빨리 먹어야겠어요. 아침먹고 바쁘게 나오다보니까 집에서 칼슘, 마그네슘 안 챙겼더라고요. 꽃배달은 바로 갔다왔고 그 다음에 챙겼어야 했는데 또 까먹고 라떼랑 산책 나와버렸답니다. 출근해서 먹을려고 보니까 마그네슘이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나중에 저녁에 집에 가서 마그네슘 마저 먹어야 되나 봐요. 우선은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두유 한잔
주말 아침 두유 만들었어요 검은콩과 견과류 넣어 고소하고 진한 두유로 단백질 보충 했어요
애플짱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로 건강하게 즐기는 저칼로리 한 끼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면,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를 추천드립니다. 이 레시피는 칼로리가 낮으면서 단백질과 영양소는 풍부하게 챙길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안성맞춤입니다. 우선 재료를 준비해야 하는데, 주재료는 신선한 갈치 1마리입니다. 갈치는 기름기가 적고 단백질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에 아주 좋은 생선입니다. 부재료로는 무 1/4개,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를 준비합니다. 무는 갈치와 함께 조리하면 국물 맛을 깊게 하고, 양파와 대파는 단맛과 향을 더해줍니다.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매콤함을 더해주어 식욕을 자극하지만 지나치게 맵지 않게 조절하시면 좋습니다. 양념장은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에서 핵심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설탕과 기름 대신, 저칼로리 재료를 사용해 건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간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생강가루 약간, 올리고당 1작은술, 맛술 1큰술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에서는 올리고당을 사용해 단맛을 내고, 설탕 대신 칼로리를 낮추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몇 가지 포인트를 지켜야 맛있게 완성됩니다. 먼저 무를 도톰하게 썰어 냄비 바닥에 깔고, 그 위에 갈치를 올립니다. 준비한 양파와 대파, 고추를 갈치 위에 얹고, 양념장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양념이 고르게 스며들도록 숟가락이나 붓으로 갈치를 살짝 덮어 주세요. 중간 불에서 뚜껑을 덮고 약 15분간 끓입니다. 끓이는 동안 가끔 국물을 갈치 위에 끼얹어 주면 더욱 맛있게 조리됩니다. 갈치가 익고 무가 부드러워지면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 완성입니다. 마무리로 참깨와 송송 썬 대파를 올려 장식하면 시각적으로도 훌륭하며, 풍미가 한층 살아납니다.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는 밥과 함께 곁들여도 좋지만, 칼로리를 더 줄이고 싶다면 샐러드나 쌈 채소와 함께 즐기시면 더욱 건강한 한 끼가 됩니다. 이 레시피는 나만의 방법으로 조리하면서 재료와 양념을 조절할 수 있어 개인의 취향에 맞게 변형이 가능합니다.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는 칼로리 부담 없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에 다양성을 더해줍니다. 또한 조리 과정이 간단하고 재료 손질이 쉽기 때문에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오늘 저녁,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겨보세요.
이야기
과일쥬스보다 통과일이 혈당에 좋은 이유 5가지
“과일은 몸에 좋다면서요? 그런데 왜 쥬스는 안 좋다는 거죠?” 이런 궁금증,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과일은 분명 건강식품이지만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같은 사과라도 씹어 먹느냐 vs 마시느냐에 따라 우리 몸의 대사는 다르게 반응하죠. 출처 Freepik 🍎과일쥬스는 ‘당 흡수 속도’가 훨씬 빠르다 과일을 착즙하면 식이섬유가 대부분 제거됩니다. 이 섬유질이 바로 혈당 상승을 늦추는 핵심 요소인데요, 섬유질이 빠진 쥬스는 당이 바로 혈액으로 흡수돼 혈당이 급격히 상승합니다. ➡️ 즉, 사과 1개를 주스로 마시면 짧은 시간에 ‘당 폭탄’을 마시는 셈이에요. 🩸 포만감 차이도 확연하다 통과일은 씹는 과정에서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지고 위에 머무는 시간도 길어 포만감 유지가 잘됩니다. 반면 쥬스는 단 몇 초 만에 마시게 되고, 당은 빠르게 흡수되지만 배는 금세 다시 고파지죠. ➡️ 결과적으로 과식, 폭식 위험이 높아집니다. 🧬 혈당지수(GI)와 혈당부하(GL)의 차이 같은 과일이라도 쥬스로 만들면 GI와 GL 수치가 높아집니다. 예를 들어, 오렌지(통과일)의 GI는 약 40대, 오렌지쥬스는 50~60으로 상승합니다. 이는 쥬스 상태에서 당 흡수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이에요. 지속적인 고혈당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고, 결국 당뇨나 체지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 통과일은 영양소 손실이 적다 착즙 과정에서 열과 산소에 노출되면 비타민 C, 폴리페놀 같은 항산화 물질이 쉽게 파괴됩니다. 반면 통과일은 껍질과 과육에 영양소가 고스란히 남아 있어 노화 방지, 면역력 강화, 피부 건강에도 더 이롭습니다. ⚖️ 건강하게 과일을 먹는 법 ✔️ 과일은 통째로 씹어서 먹기 하루 1~2회, 식사 후 간식으로 소량 섭취가 좋아요. ✔️ 쥬스를 마셔야 한다면 ‘직접 갈아서’ 즉시 섭취 식이섬유가 남아 있도록 믹서기로 갈아 마시는 게 좋습니다. ✔️ 과일+단백질 조합으로 혈당 완화 그릭요거트, 견과류, 달걀과 함께 먹으면 당 흡수를 늦출 수 있어요. 과일의 건강 효과는 “먹는 방식”에 달려 있습니다. 쥬스는 빠른 에너지가 필요할 때 잠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혈당 관리나 다이어트에는 통과일이 훨씬 안전한 선택이에요. 오늘부터는 “마시지 말고, 씹어 먹는 과일습관”으로 당 조절은 물론 건강한 에너지까지 챙겨보세요. 🍎
geniet
저속노화 다이어트, 노화는 늦추고 살은 빼는 식단
“다이어트도 하고 싶은데, 얼굴 탄력도 지키고 싶어요!” “요즘 피부랑 컨디션이 예전 같지 않아요...”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보셨죠? 살만 빼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몸의 노화 속도를 늦추는 ‘저속노화 식단’을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출처 Freepik 🧬 ‘저속노화 식단’이란? 말 그대로 나이 드는 속도를 늦추는 식단이에요. 서울아산병원 정희원 교수가 소개한 ‘한국형 MIND 식사법’은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지중해식 식단과 고혈압 환자를 위해 개발된 대시(DASH) 식단의 장점을 합친 형태예요. 쉽게 말해 👉 “현미·보리·콩·채소 많이, 붉은고기·가공식품 적게!” 이렇게만 기억해도 반은 성공이에요. 🥗 저속노화 식단,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1️⃣ 통곡물 + 콩으로 바꾸기 백미 대신 현미, 귀리, 렌틸콩, 병아리콩 등으로 바꿔보세요. 혈당이 천천히 올라 포만감이 오래가요. 2️⃣ 채소와 과일을 더! 영양제보다 좋은 건 결국 ‘자연식품’이에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물질은 신선한 채소와 과일에서 충분히 얻을 수 있어요. 3️⃣ 올리브오일로 지방 교체 비타민E, 폴리페놀 등 항산화제가 풍부해서 심혈관 건강은 물론 피부 탄력에도 도움을 줘요. 4️⃣ 육류는 가볍게, 생선·가금류 중심으로 붉은 고기보다는 생선, 닭, 오리, 거위를 추천! 단, 60세 이상이나 폐경 이후 여성은 단백질 섭취를 너무 줄이지 마세요. 5️⃣ 단순당·튀김 줄이기 과자, 라면, 탄산음료는 주 1~2회 이하로! 트랜스지방은 염증을 일으키고 인슐린 저항성을 키워요. 6️⃣ 절주는 ‘현명하게 즐기기’ 가끔 와인 한 잔 정도는 OK, 하지만 습관적인 음주는 세포 노화의 지름길이에요. 🍱 현실 적용 팁! ‘저속노화 밥’ 레시피 렌틸콩 : 귀리 : 현미 : 백미 = 4 : 2 : 2 : 2 비율로 섞은 잡곡밥이 기본이에요. 너무 많은 잡곡을 섞으면 오히려 소화가 어려울 수 있으니 5가지 이내로만 섞어보세요. 반찬은 단순하게 👉 두부 + 시금치 + 콩나물 + 김치 정도면 완벽 밸런스 식단! 🔥 소식도 ‘저속노화’의 일부! 1️⃣ 탄수화물 걷어내기 1주만 정제 탄수화물(흰쌀, 빵, 과자)을 줄여도 부기 빠지고 체중 2~3kg 줄어드는 분도 많아요. 2️⃣ 먹는 시간 제한하기 16:8 간헐적 단식이 대표적이에요. 단, 근육이 적은 사람은 금식보단 ‘균형식 + 근력운동’이 먼저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 간헐적 단식, 효과를 높이는 4가지 핵심 원칙 3️⃣ 열량 밸런스 맞추기 기초대사량을 계산해 하루 필요 에너지의 80%만 섭취하면 체중 감량과 노화 예방을 동시에 잡을 수 있어요. 🌱🌱🌱 “다이어트는 단기전, 저속노화는 평생전이에요.” 매 끼니의 선택이 내 몸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습니다. 현미 한 숟갈, 채소 한 접시, 그리고 꾸준한 습관부터 시작해보세요. 오늘의 식사가, 10년 뒤 당신의 얼굴을 바꿉니다.
geniet
1 일 2 식과 만보이상 꾸준한 걷기
요즘 나만의 다이어트 루틴을 꾸준히 지켜가고 있어요 😊 하루에 두 끼만 먹는 1일 2식으로 식단을 단순하게 조절하고, 무엇보다 하루 만보 이상 걷기를 꼭 실천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처음엔 배고픔도 있고 귀찮은 날도 많았지만, 이제는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컨디션도 좋아졌어요. 특히 밤에 배부르게 먹지 않으니까 숙면도 더 잘 되더라구요. 식단은 가볍게 단백질 위주로 하고, 걷기는 음악 들으면서 천천히 즐기는 편이에요. 누구에게 보여주기보다, 오롯이 나 자신을 위한 루틴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어서 뿌듯해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합니다 .과자가 먹고 싶을 때 .
이탈리아에서 온 담백한 통밀 크래커를 소개합니다 .다이어트 방법으로 과자를 이용 한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던 것이지요 .이것 말고도 여러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먼저 소개할것은 클리닉에서 만든 통밀 크래커입니다 .85% 통밀 함유량을 자랑하며 무설탕 및 높은 식이섬유 함유 해요 보리와 해바라기씨로 만든 건강간식입니다 .부담 없이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 쓸 수 있는 크래커이며 131 kcal 낮은 칼로리로서 포장 1 봉지 기준입니다 .과자를 이용한 다이어트 방법이 월등히 좋을 때가 있어요 .다음으로 소개할것은 클 곡물 참깨 크래커입니다 .이거슨 곡물 분말의 84% 함유하고 있으며 우슬 탕이 고 콜레스테롤 202과 트랜스지방 도영입니다.중간중간 씹히는 참깨의 고소함이 아주 좋으며 3.6 그람 단백질을 함유 하여 서버 장애 한봉지 기존 135 kcal 낮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다음으로 소개할것은 그리고 논 살라 티 크래커입니다.이거슨 살라 티 맛 대비 30% 낮은 소금 함량을 가지고 있으며 무설탕 콜레스테롤 0 트랜스지방 0입니다 .슬라이스 하몽 써는 치즈와 함께 와인 안주로 추천 되면 부담없는 담백한 크래커이고 역시 낮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 .다이어트 방법으로 쓸때도 과자가 유용합니다 다음으로 소개할것은 크릭 살 라티 크래커입니다.이 과자는 소금으로만 가능한 담백한 크래커 20 g 무설탕 콜레스테롤 0 댄스 지박령입니다 소금으로 간을 해서 부담 없는 짠 맛을 느끼며 통밀 크래커 대비해서 소금 함량 24% 작습니다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 쓸 수 있는 크래커이면 역시 낮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다음으로 소개할것은 컬리 올리브 오일 앤 로즈마리 크래커입니다.이거슨 24시간 발효 한도를 사용하며 설탕이 없고 올리버의 향과 로즈마리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부담없는 담백한 크래커입니다 .다음으로 소개할것은 크릭 토마토 앤 오레가노 크래커입니다.이것은 가장 대중적인 맛으로 인기 1위인 상품입니다.토마토 스파게티 스파게티 맛이 나며 부담없는 담백한 크래커입니다 .지금까지 소개한것으로 다이어트 하시면 어떨까요 .다이어트 방법으로 과자를 이용 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좋은 선택이 될수도 있지요 .
토끼7777
복숭아 아이스티 프로틴 음료
운동 후 복숭아 아이스티맛의 단백질 음료 시원하게 마셔주네요. 깔끔한 맛이라 먹기 좋아요.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요거트에 고소한 현미 토핑해서 먹었습니다 단백질 유산균도 보충됩니다
오와둥둥
라떼랑 산책겸 꽃배달, 중부시장
라떼랑 7시 23분에 산책겸 나와서 우리 꽃가게에 7시 56분에 도착했어요. 그래도 라떼가 가자는 곳으로 가서 마로니에공원 방통대까지 들렀다 갔네요. 오늘 8시 반까지 서울대병원 간호대학 강당으로 꽃배달이 있어서 라떼는 이모에게 맡기고 8시에 큰 꽃다발 5개 들고 배달나가고 끝내고 돌아와서 라떼랑 8시 42분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중부 시장에서 견과류 살것이 있어서 라떼랑 걸어서 중부시장 갔다 왔는데 생각을 잘못한 것 같아요. 거의 중부시장 다 왔는데 벌써 힘이 빠지더라고요😅 중부시장에서 땅콩과 캐슈넛 사가지고 다시 대학로 왔는데 너무 힘이 드니까 집에 들어가지 말고 라떼랑 계속 그냥 가게 있을 생각이었답니다. 나 동작 수업 1시간만 이모가 봐주면 될 거 같았거든요. 막상 가게에 9시 50분쯤 도착했는데 1시간동안 라떼 좀 봐달라니까 이모가 난색을 표하더라고요. 1시간은 너무 힘들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바로 집으로 갔답니다. 아파트 도착했을때 벌써 만보가 넘었더라구요. 계단오르기 인증사진도 찍었어요. 집에는 10시 9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1,700보네요. 얼른 라떼 밥먹이고 암병원에서 11시 수업이라 나도 얼른 나가야 되는데 너무 지쳐서 꼼짝을 못하겠더라고요. 와서 견과류를 계속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러다 단백질과 미니 하나도 먹었어요. 시간이 없는데도 먹는다고 금방 일어서지 못했네요.😆 다음부턴 무리하면 안되겠죠? 중부시장 갈 때는 무리라고 생각을 못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단맛은 그대로, 당은 줄였다! 저당&제로 제품 BEST 7
다이어트 중에도 단 게 끊기지 않는다면? 요즘 핫한 저당&제로 제품으로 현명하게 즐겨보세요💡 당 걱정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저당&제로 제품]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이 게시글이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 지니어터가 뽑은 저당&제로 제품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 롯데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 @블리비 “0칼로리인데 맛있다고?” 싶을 만큼 청량감이 좋아요 🥤 일반 펩시보다 라임향이 은은하게 나서 훨씬 산뜻해요. 운동 후나 식단 중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서 냉장고에 늘 쟁여둡니다. 👉원문보기👈 롯데) 칠성음료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가 0칼로리 실화? 2️⃣저당 초코볼 @JJ0202 초코 덕후인데 다이어트 중이라면 무조건 이거예요 🍫 당류는 낮지만 코팅이 진짜 초콜릿처럼 부드럽고, 식이섬유랑 단백질까지 들어 있어서 포만감도 굿! 입 심심할 때 한 봉지만 까먹으면 폭식 방지템 완성입니다. 👉원문보기👈초코러버들모여라♥️저당초코볼추천해요.🍫🥜 3️⃣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링고픽 빵순이 다이어터의 필수템 😋 설탕 대신 알룰로스가 들어가서 단맛은 그대로, 칼로리는 확 줄었어요. 저당 잼이랑 같이 먹으면 일반 잼보다 훨씬 깔끔하고 덜 느끼해요. 식단 중에도 “디저트 타임”이 가능해져서 행복합니다. 👉원문보기👈🍞빵순이가 추천하는 [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4️⃣저당제로 음료 4가지 @치노카 저는 저당/제로 제품 중 제로음료를 가장 추천해요! 🥤 예전엔 몸에 안 좋은 걸 알면서도 탄산이 너무 마시고 싶을 때 사이다를 찾곤 했는데, 요즘은 제로음료 덕분에 훨씬 마음 편하게 즐기고 있답니다. 특히 제가 자주 마시는 건 나랑드 사이다, 탐사 제로사이다, 홈플러스 제로음료, 일화 제로맥콜 네 가지예요. 가성비도 좋고, 맛도 깔끔해서 번갈아 마시기 딱 좋아요.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는 나랑드 사이다의 청량감이 제일 만족스러워요! 👉원문보기👈 저당제로음료 4가지 비교 추천^^ 5️⃣꼬박꼬밥 고단저당 단백질쉐이크 (말차맛) @자스민꽃 말차 덕후에게 신세계 💚 단백질은 풍부하고 당은 거의 없어서 다이어트 쉐이크로 완벽해요. 꾸덕한 식감이라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하고, 우유 대신 두유랑 섞으면 더 고소해요! 👉원문보기👈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6️⃣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정수기지안맘 예전엔 너무 달아서 못 마셨던 모구모구가 제로 버전으로 돌아왔어요 💕 젤리 식감은 그대로인데 단맛이 확 줄어서 부담 0! 베리향이 상큼해서 냉장고에 있으면 자꾸 손이 가요. 👉원문보기👈[저당ZERO음료]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7️⃣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쩡♡ 과일향 톡 쏘는 제로 탄산수로 진짜 인생템이에요 🍓 설탕 0g인데 입안에 단향이 은은하게 남아요. 공복에 마셔도 자극이 덜해서 아침에도 부담 없어요. 👉원문보기👈(저당 음료)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 저당&제로 제품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다이어트 방법 러닝하기
러닝 다이어트 추천드려요 방법은 주 3~5회 러닝하기 처음에는 20~30분 걷기+조깅으로 시작 점차 5km → 7km → 10km 목표 설정 인터벌 러닝 병행 1분 빠르게 달리기 + 2분 걷기 (5~6세트 반복) 칼로리 소모가 커서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 러닝 전후 스트레칭 필수 부상 예방과 회복에 도움 가벼운 식단 병행 저녁만 가볍게 먹거나, 가공식품 줄이기 단백질 섭취는 유지 (근손실 방지) 기록 앱 사용 Nike Run Club, Strava, 갤럭시 헬스 등으로 기록 관리 동기 부여에 아주 효과적! 후기 ✔️ 러닝 다이어트 기간 2개월 (8주간 주 4~5회 러닝) ✔️ 러닝 방식 첫 2주: 3km 조깅 + 걷기 3~6주: 5km 러닝 7~8주: 6~7km 러닝 + 인터벌 러닝 병행 ✔️ 결과 체중: 64kg → 58.2kg (-5.8kg 감량) 체지방률: 31% → 25% 허리 사이즈 줄고, 다리 라인 정리됨 무엇보다 체력이 엄청 좋아짐! 루틴화시키면 체중감량에 효과적이에요 다이어트에 추천하는 러닝!
지니5550071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식단과 운동
둘째 출산이후로 시작한 다이어트는 벌써 27년차에 접어들었네요.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한건 20년이네요. 20년간 수술로 운동을 못한걸 빼고는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했어요. 처음에 고강도 운동을 매일30분씩하는 운동중독 상태였지만. 지금은 나이도 나이지만 몸 상태도 고강도를 길게 하기엔 함든 상태여서 매일 10분 고강도. 중강도 10분. 저강도 10분으로 나눠서 운동해요~~ 식단은 간헐적 단식을 한지 10년 차에요~ 간헐적 단식도 처음에는 하루 한끼 폭식형태였다면 최근 2년동안은 하루 두 끼 간헐적 단식을 합니다. 특히 올해 들어서 식단을 완전히 클린하게 하고 있어요~ 지중해식 식단을 위주를 하니 남편의 당뇨 전단계와 콜레스테롤이 잡혔어요. 평소에는 과일 채소 단백질 가공식품 제한식으로 간단히 하고 주말에는 제대로 된 지중해식을 ㅈ차려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 만찬을 즐겨요~ 가공식품, 당을 제한하고도 식사시간이 즐겁네요~ 역시 다이어트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이 중요하지 너무 많은 정보와 후기 비포에프터 비교 사진등으로 강박적으로 하는건 유지하기 힘들어요. 꾸준히 할 수 있는 자신만의 운동 루틴과 가공식품과 당을 제한하는 삭단을 추천해요. 그 결과 저는 40대 후반에 50킬로(키 164)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끝이 없는 평생 취미 활동과 같은 것!!!
dasomyy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3회차 🧃저당&제로 제품🧃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블리비 롯데) 칠성음료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가 0칼로리 실화? JJ0202 초코러버들모여라♥️저당초코볼추천해요.🍫🥜 링고픽 🍞빵순이가 추천하는 [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치노카푸 저당제로음료 4가지 비교 추천^^ 자스민꽃 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정수기지안맘 [저당ZERO음료]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쩡♡ (저당 음료)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야기 핑크색 쪽쭈리 지니어트 지니5590652 비비안2 쵸코파이팅구 지니5273494 슈가블링 어라라 진니어트트 쟈쟈쟈 로오스엔 우곰이 임삼미 재털이 그냥지나 멍청이2 백돌 어느멋진날29 인생중 hallo Jin 피타 멍청이3 얌이얌이 워니s 난괜찮아용 로앰 정채린 셰인 우주보라 오와둥둥 예지영준맘 잘될 딸기초코몽 CabinCrew 기춘이530707 영등포춘희 뭔소리야 2민트홀릭 딸기초코 안레몬 ssul0115 cogo092 애플짱 juyeon 지니5397807 so2 이하린80 붕붕아아 둥이누나 영선이302 Happy80 58로가즈아 토끼7777 seabuck 다시꿈꾸는세상 k2023 LoveJJ 지금이순간7 sususu diane0807 걷기가 좋아 셰어 jjung2 빠담소리 지니5368308 GUNDDAM jhy 가이찡 어트지니요 청둥산 기르밍 다공2 바다속고양이 토미맘마 dhwhl777 Oracle 꿈굽는사람 s9424103 지니어트준 쏘뉜 반달진 까루루 더달달 영잔디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혈당 잡는 한 줌🥜 견과류가 만든다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면 체지방 축적이 줄고 혈중 콜레스테롤·중성지방이 개선되며, 장 건강까지 좋아집니다. 당지수(GI)가 낮은 음식을 고르면 식후 혈당 급등(스파이크)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데, 땅콩을 비롯한 견과류가 대표적이에요. 다만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가 관건입니다. 출처 Freepik 1️⃣ 왜 견과류가 혈당에 유리할까 당지수(GI)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를 나타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55 이하면 저당지수, 70 이상은 고당지수인데, 땅콩의 GI는 13으로 매우 낮습니다. 다른 견과류도 비슷하죠. 이 덕분에 식후 혈당을 완만하게 만들고, 지방·단백질·식이섬유 덕에 포만감도 오래 유지돼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산화스트레스·염증 억제에도 기여합니다. 식사에 소량 곁들이면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흡수 속도가 느려져 혈당 곡선이 더 부드러워진답니다. 2️⃣ 더 똑똑한 궁합: 비타민 E와 C 견과류의 비타민 E와 과일·채소의 비타민 C를 함께 먹으면 항산화 효과가 강화됩니다. 🥜실전 예시 • 아침: 사과 + 땅콩 소량 • 점심 샐러드: 채소 + 아몬드 + 레몬즙 • 간식: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호두 이 조합은 혈당 조절뿐 아니라 혈관 건강, 피부·모발, 면역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3️⃣ 땅콩·견과류, 이렇게 고르자 견과류는 반찬·간식·토핑으로 다양하게 쓰이지만, 가공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 무가당·무가염·기름 미첨가 제품 선택 • 땅콩버터는 설탕·시럽·경화유 없는 제품 고르기 • 보관은 밀폐·서늘·어두운 곳 • 활용 아이디어: 나물에 깨 대신 땅콩가루, 국·면류 고명에 아몬드 슬라이스, 또띠아에 치킨+채소+땅콩 소량. 4️⃣ 한 줌이 적정선 견과류는 ‘좋은 지방’이지만 칼로리가 매우 높습니다. 호두 100g은 약 688kcal, 땅콩 100g은 520kcal 수준이죠. • 하루 권장: 약 20~30g(한 줌) • 다이어트 중: 20g 내외로 시작, 탄수화물 일부 줄이고 대체 • 소분 보관으로 과식 방지 포인트는 ‘추가’가 아니라 ‘대체’입니다. 과자·빵을 줄이고 견과류를 선택하면 혈당, 포만감, 지질 개선에 모두 도움이 됩니다. 🌰🌰🌰 땅콩과 견과류는 GI가 낮고 포만감이 높지만 칼로리가 높으니 ‘한 줌 원칙’을 지키는 것이 핵심이에요. 비타민 C 풍부한 과일·채소와 함께 먹으면 효과는 더 커집니다. 오늘 간식 바구니에서 과자 대신 작은 견과 소분팩을 꺼내 보세요.
geniet
급하게 살 빼면 생기는 심각한 다이어트 부작용
살을 빼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간절하지만, 단기간에 급격히 체중을 줄이는 것은 몸에 큰 부담을 줍니다. 짧은 기간에 체중을 줄이는 ‘단기 다이어트’는 눈에 띄는 변화가 빠르지만, 그 대가로 신체 균형이 무너지고 면역력 저하, 탈모, 요요현상 같은 부작용이 뒤따를 수 있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는 ‘빨리’보다 ‘꾸준히’가 중요합니다. 출처 Freepik 1️⃣ 급격한 다이어트, 면역 체계에 이상을 부른다 단기간에 살을 많이 빼면 면역력이 약해져 각종 질환에 쉽게 노출됩니다. 특히 굶거나 극단적으로 칼로리를 제한하는 다이어트는 우리 몸의 방어 시스템을 약화시킵니다. 🤧 감기, 피로, 잦은 염증 등 일상적인 면역 저하 증상 🤕 알레르기 악화, 두드러기, 아토피 재발 💇 원형탈모나 관절통 같은 자가면역질환 유발 가능성 몸이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면 면역세포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고, 작은 자극에도 몸이 과민하게 반응하게 됩니다. 2️⃣ 신진대사 저하로 오히려 살이 찔 수도 있다 칼로리를 급격히 줄이면 몸은 ‘생존 모드’로 전환돼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합니다. 즉, 신진대사 속도가 느려져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쉽게 찌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짧은 기간 동안 식사량을 줄이다가 다시 평소 식단으로 돌아오면, 몸은 부족했던 에너지를 보충하려고 지방을 더 저장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흔히 말하는 ‘요요현상’입니다. 💡 체중 감량 후에도 식단을 바로 원래대로 돌리지 말고, 천천히 양을 늘려가야 신진대사가 안정적으로 회복됩니다. 3️⃣ 지방과 탄수화물, 무조건 줄이는 건 금물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탄수화물과 지방을 완전히 끊어버리려 하지만, 이 또한 위험합니다. 지방은 세포막과 호르몬을 구성하는 데 필요하고, 탄수화물은 뇌와 근육의 주요 에너지원입니다. 🥑 좋은 지방(아보카도, 올리브오일, 견과류)과 🥔 복합 탄수화물(현미, 고구마, 귀리)을 적당히 섭취해야 몸의 에너지 균형이 유지됩니다. 이 두 영양소를 완전히 배제하면 피로감, 집중력 저하, 생리불순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4️⃣ 건강하게 살 빼는 방법 급하게 살을 빼려는 유혹을 이기고, 장기적인 계획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고, 식단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하루 30분 이상 걷기, 주 3~5회 실천 🍱 세 끼 규칙적인 식사, 단백질 중심의 식단 💤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살을 뺀 뒤에도 운동을 멈추지 않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요요를 막을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의 목표는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니라 건강한 몸을 되찾는 것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트, 습관으로 끝내는 게 진짜 성공이에요 👟👟👟 급한 다이어트는 단기간의 결과를 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건강을 해치는 선택이 됩니다. 면역력 저하, 신진대사 감소, 요요현상은 모두 몸이 보내는 경고 신호예요. 오늘부터는 숫자 대신 ‘건강’을 목표로 두세요. 꾸준히, 천천히 실천하는 다이어트만이 진짜 성공입니다.
geniet
목요일 아침식사
오늘 7시 50분까지 꽃가게 가서 꽃 배달 해야 된답니다. 그래서 아침 여유롭게 먹고 여유롭게 라떼 산책 시키려고 4시대에도 알람을 맞춰놨거든요. 근데 4시대는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또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5시 반 지나서야 기상해서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구요. 어제 점심을 제육나물 비빔밥이지만 밥도 덜어내고 야채 많이 추가해서 괜찮게 먹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점심에 일찍 먹으니 약간 배고프기도 해서 오후에 크샷추 슬러시에 팥을 좀 넣기도 했고 간식으로 땅콩도 먹었고, 저녁은 애사비볼로 막으려고 했지만 자기 전에 못참아서 견과류 간식을 먹었지만... 쓰다보니 그럴만했네요. 자기 전이라도 안 먹었어야지 체크가 쉬울텐데 내가 잘못했네요.ㅋㅋ 아침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나 가볍게 먹을까 했는데 냉장고를 보니 한 3~4일 전에는 구워 먹으려고 했던 쇠고기 80g이 아직도 있더라구요. 벌써 냄새가 살짝 나는 게 너무 불안해서 얼른 구워서 샐러드 넣어 내가 먹었답니다. 동생은 조금만 불편해도 소화가 힘들어서 이런 건 그나마 소화력이 좋은 내가 먹어야 된답니다. 그리고 그것만은 단백질이 좀 작은 것 같아서 계란 두부와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를 넣어야 되는데 당근과 고구마를 채썰지 않아서 당근 스틱을 대충 손으로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당근, 오이, 채썬사과, 자두1개 넣고 구운 소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이 없으니 다른 걸 더 하지도 않았답니다. 그릭요거트도 소고기가 약간 불안하니까 넣지 않았고 견과류는 아까 산책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조금 먹었기 때문에 빼버리고 시리얼은 시간이 없어서 안 넣었답니다.ㅎㅎ 샐러드는 야채부터 먼저 조금 먹고 소고기랑 야채 백김치 같이 먹고 남은 야채에다가 계란두부 넣어서 또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접시도 작고 몇가지 안 넣은 샐러드라 16분 만에 다 먹었네요. 시간이 없어서 빨리 먹을려고 간단하게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7시에는 라떼랑 산책겸 나가서 꽃 배달도 해야 되거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