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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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운동효과에도 도움되고 피로회복에 좋은 비타민 한알 챙겨 먹고 있어요
들꽃7
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아침부터 챙겨주고 나도 얼른 샐러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어제 저녁에 울 외삼촌에게 선물 들어온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받아 와서 어제 반은 동생 주고 반 남은 거 먹을려고 하는 중이랍니다. 빈속에 아이스크림부터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올라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야채 먹고 단백질 먹고 아이스크림은 탄수화물 먹는 순서에 먹으려고 합니다. 오늘 단백질은 달걀을 삶았어요. 달걀 5개 정도 삶아서 2개 쓰고 나머지 3개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마저 다 놓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한개 잘게 썰어서 더하고 복숭아도 샐러드에 조금 넣었답니다. 사실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양이 좀 많은 거 같아서 샐러드에도 더했어요. 한쪽에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뿌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기 시작했고 야채 과일부터 어느 정도 먹고 달걀까지 같이 먹었는데사실 달걀은 거의 1.3개 정도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노른자를 거의 라떼 줬거든요. 라떼는 계란은 노른자만 좋아해서 이때 라떼가 옆에 있을 때는 계란 노른자를 라떼한테 양보하는 편이죠. 그래서 일부러 계란도 2개 뺐답니다. 이렇게 샐러드 먹고 드디어 베스킨라빈스를 꺼냈네요. 어제 우리 동생에게 반 이상 줬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담아보니 남은 게 더 많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다이어트를 해도 욕심은 없어지지 않나 봐요. 🤣 혹시나 하고 동생한테 지금 아이스크림 반 먹을래 했는데 자기는 안 먹는다고 하고 누나 다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동생이 어제 밤 늦게 햄버거 세트를 시키더라고요. 동생은 특히 햄버거를 소화 잘 못하는 편인데 안남긴 거 보니🤔 다 먹은 모양이더라고요. 그래놓고 아침부터 배 아프다고 힘들어하네요.😮💨) 뭐 어쨌든 고마워하며 유리그릇에 아이스크림을 담고 딱봉 썰어서 넣고 견과류도 뿌렸답니다. 복숭아가 제법 많아요. 동생 먹으라고 깎아놨는데 동생이 안 먹었더라고요. 깎아 놓은 건데 오래된 거 같아서 새로 깎아놓고 3조각은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어버렸죠. 사진은 어찌 토핑만 보이네요. 밑에는 아이스크림이 제법 있었는데... 우리 삼촌이 아이스크림을 골랐을리는 없고 직원이 골라 줬다는데 나도 안 먹어본 걸로만 있더라고요. 마치 요아정처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은 아니어도 베스킨라빈스 밑에 깔고 복숭아와 견과류를 토핑으로 더해서 먹었네요.ㅎㅎ 모처럼 배스킨라빈스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기분 좋아졌어요. 열량이야 대충 파인드 반이니까 250kcal(아이스크림 만) 밥보다 더 나가고 배는 안 부르지만 기분이 좋으면 힘든 여름에 살짝 쉼표로 남지 않을까요? 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오늘도 좀 늦게 일어났네요. 몸이 힘드니까 기상이 힘드네요. 6시부터 겨우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운동 했답니다. 오늘 라떼 산책은 7시 38분에 시작했답니다. 그래도 처음엔 흐려서 괜찮았는데 금방 해가 나더라고요. 배고파서 챙겨온 당근하고 사과는 금방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도 라떼가 와룡공원쪽으로 계속 올라가길래 따라서 계단을 쭉 올라갔거든요. 어느 정도 계단 오르더니 더 이상은 안 올라간다고 내려가는 길을 고르네요. 잘 이러지 않은데 그제가(이틀 전 내가 컨디션이 좋아서 와룡공원 쪽 올라가서 삼청공원 북촌 안국가서 빵까지 먹고 3시간반만에 들어왔답니다) 힘들었겠죠?ㅋㅋ 다시 성대 쪽으로 내가 내려와서 경학공원 공원 포인트 받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70분 정도 산책하고 4,1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히 먹고
검은콩 견과류 넣어 만든 두유와 금사과 계란 간단히 챙겼어요 ~
애플짱
걷기 전 간단하게
산책 전 꾸덕한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식단도 맛있게!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 레시피 소개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기는 정말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로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를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실제로 자주 해 먹는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 레시피와 필요한 재료, 조리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먼저,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는 일반 파스타면 대신 통밀면을 사용해 혈당 상승을 줄이고 포만감을 더한 것이 핵심입니다. 통밀파스타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에도 좋고, 칼로리도 비교적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저는 주로 마트나 온라인몰에서 바릴라 통밀 스파게티 면을 구매하는데, 500g 기준으로 약 3,000~4,000원 정도로 가격도 합리적입니다. 재료는 다음과 같이 준비하시면 됩니다: 통밀 파스타면 70~80g 방울토마토 5~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새우 100g (삶거나 구운 상태) 올리브유 1큰술 시금치 한 줌 소금, 후추 약간 파마산 치즈 가루(선택 사항)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은 절대 심심하지 않습니다. 먼저 통밀 파스타면을 7~8분간 삶아줍니다. 삶을 때 소금을 약간 넣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닭가슴살을 넣고 함께 구워줍니다. 방울토마토와 시금치를 넣어 살짝 볶아주면 색감도 예쁘고 풍미도 살아납니다. 삶아둔 통밀면을 팬에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모든 재료가 잘 섞이도록 볶아줍니다. 접시에 담고 원하시면 파마산 치즈 가루를 약간 뿌려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만든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는 부담 없이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고, 단백질과 섬유질, 비타민까지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저는 보통 점심 식사로 즐기는데, 먹고 나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오후에 간식 생각도 줄어들더라고요. 무엇보다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해서 맛이 없을 필요는 없다는 걸 이 메뉴를 통해 느꼈습니다. 여러 가지 채소나 양파, 버섯 등을 추가해 다양하게 응용도 가능하니, 한 가지 레시피로 질릴 걱정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를 만들어보시고, 식단의 만족도를 높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히히 샌드위치 🥪
아침겸 점심으로 일단 샌드위치 먹고있으라구 했어요 :) 속이 꽉차서 엄청 맛나겠지요~ 9시반에 방과후 가거든요😆😆5학년이라 챙겨만주면 알아서 해서 먹는 아이라 일단은 안심인거같아요 ^^
자스민꽃
다이어트 간식 추천! 반숙란🍳🥚
다이어트 중인데 배고플 때마다 무언가 계속 찾게 되죠… 그럴 땐 간편하고 든든한 단백질 간식, 바로 반숙란을 추천드려요! ✔ 포만감 GOOD 단백질이 풍부해서 소량으로도 배가 든든해져요. 군것질 욕구도 확 줄어들어요! ✔ 지방은 적고, 탄수화물 거의 없음 노른자가 반숙이라 고소하고 부드러운 식감은 살리고, 다이어트에도 부담 없는 영양 밸런스예요. ✔ 식단 대용도 OK 간식은 물론, 간단한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좋아요. 샐러드나 닭가슴살 곁들여서 먹으면 완벽한 한 끼! ✔ 간편함 최고 껍질만 까면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바쁜 아침이나 운동 전후에도 최고! 저는 냉장고에 넣어두고, 배고플 때마다 하나씩 꺼내 먹어요. 특히 반숙란은 퍽퍽하지 않아서 먹을 때 질리지 않더라고요. 저는 쿠팡이나 마트에서 주문해서 먹고 외출해서 간식이 애매할때는 편의점에서 사먹어요. 쿠팡에서 세일하면 하나에 500원 안하니 편의점보다 저렴하죠. 20개 사도 금방 먹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인 분들, 간식 고민이라면 반숙란 꼭 한번 드셔보세요! 정말 간편하고 맛있어서, 계속 찾게 될지도 몰라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간단하게...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하이뮨 한 잔 자두 방울토마토 계란으로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고 출발삽니다!
최강수인
공복물💦
기상후에 공복물한잔 미지근하게 마셔요 공복물 건강물 매일 챙겨 먹고 있어요
들꽃7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중요합니다 특히 면역력에 좋은 홍삼 잘 드세요
영진왕빠
다이어트간식 : 노브랜드 초코 단백질바
다이어트 간식으로 소개하고 싶은 제품은 노브랜드 초코 단백질바 입니다. 이마트에서 구입했는데 다른 제품들보다 확실히 노브랜드 상품이라서 가성비가 좋아요. 요즘에는 노브랜드 말차양갱도 있더라고요 아직 맛은 보지 않았는데 이것도 조만간 다이어트 간식으로 구매해보려고 합니다. 다이어트간식이기는 하지만 평소에 운동하기전에 챙겨서 먹거나 운동 다녀와서 배가 고픈데 부담되는건 먹기 그렇고 해서 단백질바를 챙겨먹고 있습니다. 맛도 중요하긴 하겠지만 운동하고나서 먹으면 어떤거라도 맛있어요..그래서 맛은 중요하지 않아요ㅎㅎ 그래서 단백질 함량이랑 가성비 측면에서 노브랜드 초코 단백질바 추천 합니다. 곽으로 구매하는데 1곽에 단백질바 4개가 들어있어요. 보통 단백질바가 1개당 가격이 기본으로 1천원은 넘고 1,500원, 2,000원 이상씩도 하는데 노브랜드 단백질바는 4개에 2,800원? 2,900원? 이정도로 개당 천원이 넘지 않아서 저에게 최고의 운동 후 간식이랍니다^^ 노브랜드 초코 단백질바 단백질 함량 : 11g 1개당 40g, 175칼로리 가격 : 약 2,900원 너무 다양한 다이어트간식 있지만 다이어트 할때는 단백질이 중요하잖아요. 굶어서 빼는건 안되고 이렇게 운동 하고 배고플때 가성비 좋은 노브랜드 초코 단백질바 챙겨서 먹으면 좋습니다. 등산간식으로도 좋고 운동 전 후 영양채우기에도 좋고 다이어트 안하시는 분들도 출출할때 하나씩 먹으면 좋을 것 같고 공부하는 학생들도 하나씩 챙겨서 집중력 떨어질때 먹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다이어트 간식 - 수제 두부과자
다이어트 할 때는 간식을 못먹는다는 생각때문인지 특히 더 간식이 생각나죠 다이어트 간식으로 먹을 걸 찾던 중에 두부로 만들어 단백질도 섭취할 수 있고 오븐에 구운거라 건강할 거 같아 샀던 두부퀴니아가 생각보다 넘 맛있더라구요 그 뒤로 가끔 사서 먹었는데 헬시딜에서도 비슷한 다이어트 간식을 찾다보니 오븐에 구운 수제 두부과자를 팔더라구요 첨에는 맛이 어떨지 몰라서 5개만 사봤어요 맛 없으면 아까울거 같고 5개에 만원으로 딱 떨어지는 가격이더라구요 두부로 만들었지만 이것 역시 맛나더라구요 그 뒤로는 헬시딜에서 자주 사먹고 있어요 10개 단위로 사면 가격도 더 저렴해서 한번 살때 10개씩 사서 쟁여놓고 먹어요 110g에 600kcal 정도 되는데 전 한번에 다 먹지는 못하고 3번에 나눠서 먹어요 맛있어서 더 먹고 싶지만 은근 배가 부르더라구요 두부로 만들어서인지 단백질은 100g당 9.84g으로 18퍼나 되요 계란 50g당 단백질이 6g이니까 계란 2개 정도와 비슷하죠 특히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운 건강한 웰빙스낵이고 단백질 섭취도 할 수 있으니 다이어트간식으로 부담도 없는거 같아요
워니s
만보 걷기
퇴근 후 필테하고, 저녁 해서 먹고, 다시 나가 만보 걷기까지 바쁘게 시간을 보냈어요. 할 일을 다 끝낸 후 지금의 휴식 시간이 너무 편안하고 좋네요.
들풀지기
다이어트 간식으로 단백질 바
다이어트 간식으로 강추하는 베노프 단백질바 트러플 피넛 버터 초콜릿 맛입니당!! 다이어트 간식으로 가장 쉽게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단백질바인데요 ㅎㅎㅎ 저 역시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찾던 중에 알게된 단백질바에요!! 베노프 트러플피넛버터초콜릿맛 단백질바이고, 단백질 15g과 식이섬유 10g이 포함되어 있으며 칼로리는 185에요!!! 나름 양호한 수치이죠 ㅎㅎㅎ 저는 초코를 워낙 좋아하는 사람인데 다이어트 중에 초코바를 먹기는 양심상 자제하던 와중에 알게된 단백질바에요 ㅎㅎ 그래서 초코바 대신 선택한 겁니당!! 달콤한 간식을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ㅎㅎ 특히 안에 든 재료가 많아서 밋밋한 단백질바보다 청키한 단백질바를 좋아하는 분께 추천드려요!! 단백질 15g이면 우유 450ml, 닭가슴살 60g에 준하는 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만큼 디저트는 먹고 싶지만 다이어트는 포기할 수 없는 뷴들에게 추천합니다 ㅎㅎ 특히 이건 트러플과 피넛버터가 든 거라 더 담백하면서 맛있습니다!! 한 입 먹으면 트러플 향이 은은하게 나서 너무 좋아요 ㅎㅎ 고급스럽고 진한 풍미가 느껴져서 좋아요!! 그래서 너무 단거를 안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드려요 ㅎㅎ 특히 아몬드도 들어서 씹는 식감이 있어서 더 좋습니다!! 다이어트 중이지만 디저트 드시고 싶은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ㅎㅎ 좋은 디저트 있음 댓글 부탁드립니다!!!
영잔디
다이어트 요리
야채를 활용한 레시피 또띠아에 양배추 치즈넣어 피자처럼 먹고 닭가슴살또띠아피자 레시피 닭가슴살, 양파, 표고버섯을 채썰어 줍니다 채썰어 놓은 재료들을 팬에 볶아 준 뒤 그릇에 따로 옮 겨둡니다 팬을 예열해 또띠아를 앞뒤면 골고루 구워줍니다 약불로 줄인뒤 또띠아 위에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그 위 에 볶아둔 재료, 옥수수콘, 올리브를 넣고 모짜렐라 치즈를 뿌려줍니다 뚜껑을 덮고 치즈가 녹을 때 까지 기다려주면 완성! 대패삼겹살에 각종 야채 쪄서 찜으로 해먹기 나무찜기에 재료를 넣고 수증기로 찌는 세이로무시 편백나무 찜기 요리는 찜요리가 되는 동안 편백향 솔솔 모락모락 올라오는 수증기에 홈파티 분위기까지 따스 해지는데요. 해물찜, 숙주 차돌박이말이, 야채찜, 소고기 배추찜 등 다양한 편백찜 레시피 중 간단하면서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배추찜은 편백나무 찜기 요리로 뚜껑을 여는 순간부터 시선집중되고~ 와인안주, 맥주안주, 소맥안주 등 술안주로도 잘 어울려요.
지니5550071
5일장 다이어트 간식 뻥튀기 추천해요.
저희동네는 1,6 시작하는 5일장 열리거든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뻥튀기 추천 합니다. 가끔 장에 갈때마다 뻥튀기 2000원에 한봉지사옵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아 좋은것 같아요. 저녁 먹고 공원 걷고 와서 출출하면 시장에서 사온 뻥튀기 먹어요. 단백하니 크게 달지 않아 좋아요. 동그란 모양 뻥튀기 그냥먹기 심심하다면 하트 모양도만들보어보고, 작은딸은 곰돌이 모양을 만들었더라구요. 이렇게 모양 만들어서 먹는 재미도 있어요.
여니솔이맘
소화에 도움 받아요 ~
고소한 곡물맛 효소 먹고 더부룩한 속을 편안하게 해주어 챙기고 있어요~
애플짱
저녁은 김밥
운동후에 오면서 소고기 김밥 포장해 왔어요 저녁이 많이 이르지만 김밥이 먹고 싶어서 이른 저녁 먹었어요
들꽃7
[다이어트 간식] 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제로아이스크림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요즘은 아이스크림도 제로 아이스크림이 많이 나와서 다이어트 하면서도 간식을 가볍게 챙길 수 있어 참 좋더라구요^^ 그런데 자주 이용하는 베스킨라빈스에도 제로 아이스크림이 나왔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당류도 없고 맛도 좋았던 다이어트 간식이라 추천드려요^^ 가격은 한개당 2800원으로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설탕범벅 들어있는 아이스크림보다는 나을거 같더라구요~ㅎㅎ 그리고 귀여운 쿠로미 디자인에 이쁜 보라색 포장이라 더 마음에 들었어요^^ 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스틱바 블랙소르베 제로 아이스크림은 1개당 0kcal이고 당류도 0g으로 먹을 수 있는 제로 아이스크림이었어요~ 짠!! 모양도 쿠로미 얼굴 모양이더라구요~ 손잡이도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었고, 쿠로미 얼굴 부분의 플라스틱 포장을 벗겨내면 바로 먹을 수 있어요^^ 쿠로미 얼굴 모양에 귀까지 아주 디테일한 모양이 인상깊었어요~ㅎㅎ 여름철에 즐기기 너무 좋은 상큼한 블랙소르베 맛이라 맛도 좋았고, 아삭아삭한 식감도 좋더라구요~ 또, 당류를 제로로 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이라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죄책감도 덜어져서 좋았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다이어트 간식을 적절히 먹어주어야 입터짐이 덜 해지는데요~ 특히 여름철에는 날씨가 덥다보니 아이스크림을 많이 찾게 되잖아요~ 간식이 먹고 싶은 시간에 시원하고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간식, 제로 아이스크림 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스틱바 블랙소르베 제로 추천합니다^^
슈가블링
[다이어트레시피] 아몬드가루 고구마빵 추천해요
맛있는 다이어트레시피 공유하려고 해요~ 식단을 하게되면 안그래도 빵을 너무 좋아하는대 밀가루가 안좋기때문에 줄일수 밖에 없는대요.. 그래서 아몬드가루로 고구마빵 만드는 방법을 공유하려구요~ 1. 먼저 고구마를 삶고 아몬드카루 5큰술을 넣어줍니다 2. 스테비아반큰술,베이킹파우더 반큰술,시나몬가루 한큰술 다 넣고 섞어줍니다 3. 반죽이 준비되면 에어프라이 호일을 깔아주고 175도 20분간 구워주면 완성 참고로 따뜻할때 꺼내면 속부분이 으스러질수 있기때문에 꼭 한김 식힌후에 꺼내서 잘라서 먹어야 해요! 물론 따뜻할때 먹어도 폭식폭식하니 너무 맛있지만 저는 충분히 실온에서 식혀서 몇시간후에 단단한 질감으로 먹는게 더 맛있더라구요~ 냉장고에 넣고 다음날에 자연해동으로 먹어도맛있고 많이 만들어놨다가 냉동보관으로 소분해놓고 해동해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추가로 위에 아몬드나 여러가지 토핑들을 추가해서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또 그릭요거트나 다른 소스들이랑 같이 찍어서 먹으면 다양한 맛을 즐길수 있어요~! 어린아이들도 잘먹더라구요! 가끔 입터짐 방지용으로 빵이나 자극적인 음식 먹고 싶을떄 추천합니다 어렵지 않으니까 만들어서 먹어보세요! 우유나 두유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게 즐길수 있어요~~ 가끔 퇴근하고 집에와서 힘들때 단게 땡기거나 일하다가 오후쯤에 달달한 간식이 떙길때 사무실에 구비해놓고 먹기 좋아요 커피랑 아침에 곁들여서 먹기도 좋고 계속 앉아있지만 속이 밀가루가 아니라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게 제일 장점인거같아요~ 다른 직원분들도 먹어보고 레시피 많이들 물어보시더라구요 에어프라이기만 있으면 간편하게 만들수 있어요~ 전자레인지 레시피도 인터넷이나 유튜브로 찾으면 나와서 더 간편하게 조리가능합니다~ 시중에파는 빵은 이제 먹으면 더부룩하더라구요 너무 추천해요~~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수있고 맛있고 건강한빵을 먹을수 있어서 추천해요~
성아진
멀티 비타민
여름철 면역력 강화 건강 관리를 위해 멀티 비타민 미네랄 식사 후 꾸준히 챙겨 먹고 있어요.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두부치즈샐러드
8시쯤에는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9시 초반에 나가려면 여유롭지가 않았네요. 오늘은 두부 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큰외삼촌이 독일에서 일 마치고 들어오셨거든요. 독일 치약과 립밤를 부탁드려서 그것만 갖고 오시기도 무거웠을 텐데 선물이라고 체다치즈랑 베이비벨 치즈도 몇 개 주셨답니다. 20g짜리 베이비벨 치즈 하나 넣으려고 준비했어요 저렇게 싸고 있는 레드왁스를 벗겨내면 안에 뽀샤시한 동그라미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쫑 썰어서 데친 두부랑 같이 배치했어요. 두부엔 간이 하나도 안됐으니 후추까지 뿌려 놓았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겠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더하고 한 쪽에 브로콜리 올리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맞은편에 두부랑 치즈 배치하고 후추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도 살짝 더했어요. 이렇게만 해도 깔끔하지만, 난 여기다 시리얼을 뿌린답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까지 그냥 같이 뿌렸네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두부랑 치즈 하나씩 찝어서 과일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맛있었어요~ 진한 치즈과 부드러운 고소함의 두부와의 조화가 괜찮았답니다. 두부를 데칠 순 없어서(그냥 시간이 없어서) 그냥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다 바로 채 걸려서 치즈랑 모양 잡은 건데 그 정도 갖고는 치즈가 녹진 않았네요. 시간만 있었다면 전자레인지 살짝 데우면... 아, 그것도 두부랑 치즈랑 따로 데워야 했겠군요. 더 맛있게 먹을라면 손이 많이 가죠. 물론 이 정도로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샐러드 먹고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와 자두 올려둔 것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로써 차지키소스도 다 먹었어요😂 양배추 사놓고 양배추라페도 못하고 있으니 차지키소스는 또 언제 할 수 있을지? 오이도 안 사놨거든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 마다 이건 차지키소스가 딱인데 할 텐데... 욕심을 버리면 편하게 살겠죠?ㅋㅋ 얼른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면회하러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
오늘은 올리브영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를 가져왔어요! 예전부터 먹어보고 싶었는데, 2+1 이벤트에 회사 동료와 나눠서 사먹었습니다. 얼마 전에 입터져서 꼬북칩 초코맛을 와구와구 먹었는데, 다 먹고 나니 속이 니글니글해서 무척 고생했거든요. 앞으론 간식을 먹더라도 내 몸에 더 좋은 걸로 챙기기로 했어요!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 두 제품 칼로리는 카스테라, 브라우니 각각 260kcal, 270kcal 단백질 함량이 한 봉당 계란 1.5개 정도 된다고 해요! 성분표를 보다가 눈에 띈 문구 [일상에 미소를 채우는 더 좋은 한입] 초코과자여도 프로틴 브라우니칩은 덜 느끼하고 담백해서 넘 좋았습니다. 브라우니칩은 얇은 초코비스켓에 초코가 콕콕! 카스테라칩은 부드러운 쿠키에 가까웠어요. 올리브영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브라우니칩 승! 저는 바삭 바삭함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카스테라 칩도 맛있었어요. 둘 다 특유의 프로틴향이 그렇게 강하진 않아서 하루 한 봉 정도는 편하게 먹을 수 있더라구요!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 하나에 꽂히면 주구장창 먹는 스타일인데, 며칠은 자주 먹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우리 모두 행복한 간식생활 해보아요~
GUNDDAM
복숭아~
향긋하고 달달한 복숭아 막내 챙겨주네요 먹고 학원갑니다~
제벌
홍삼🧧
지치기 쉬운 여름철 면역력에 좋은 홍삼 한포 챙겨 먹고 면역력 챙겨요
들꽃7
산책 전 에너지 충전
바나나와 그래놀라 넣은 꾸덕한 요거트 챙겨 먹고 산책 하러 나가봅니다.
쩡♡
산책전 ~
오늘은 계란 삶고 샐러드 챙겼어요 건강한 한 접시 네요 먹고 산책 나가려구요
예지영준맘
푸른구미가 도착했어요
게시판에 이벤트보고 신청했는데 아침에 도착이네요 푸룬 즐겨 먹는 제품인데 구미형은 어떨지 궁금했거든요.. 낱개 포장인데 3개씩 X 3봉지 기존 소휘 선물들보다는 좀 적은데 아침 먹고 먹어봐야겠어요^^
장보고
수요일 아침
알람 무시하고 계속 잤답니다. 밖에 비 오고 자고 싶었어요. 6시 반도 지나서 일어났네요. 이제 비소리도 안나고 네이버에도 잠시 멈춘다 해서 아주 잠깐이라도 라떼산책 시켜야겠다 생각이 들었거든요. 스트레칭만 하고 ~ 우리 라떼는 치든덕거리는 누나 피해서 또 형아방에서 잤답니다. 어제 잠자리에 들었는데 너무 배고파서 견과류 간식 어두운 거실에서 야금야금 먹고 라떼가 싫어서 피하는데 자꾸 찾아서 안고 무슨 애정결핍 환자처럼 굴었네요. 밤에 왜 이러죠?🤣 하여튼 산책가자고 동생방에서 나오라고 하니 어제는 잊은 것처럼 꼬리 흔들면서 나오네요. 7시 50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바닥이 척척할까봐 실외복 하나 입혀서 나왔죠. 살짝 바닥이 말라가더라구요. 라떼는 좋다고 작은, 큰 볼일 다 보고 조금만 더 걸어볼까 했는데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네요. 9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볼일은 봐서 다행인데 오후에 비 안 오면 산책 더 시켜줘야 될 것 같아요. 600보 걸었네요 😅 우리 라떼는 발 만지는걸 싫어해서 발 살짝 털어주고 저기서 놀라고 그래요. 그러면 아무래도 발이 깨끗해지겠죠? 하도 발닦는 걸로 라떼랑 신경전 벌이고 싸우고 물리고 하다 보니까 별쇼를 다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후 단백질 충전
시원한 복숭아맛 곤약젤리 한포 달달하게 먹고 계란과 단백질 바크로 산책후 단백질부터 충전합니다..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