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간식 롯데 제로 쿠앤크 샌드
다이어트 할 때 식단을 하다보면 간식이 너무 땡길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보통 간식은 당이나 칼로리가 너무 높아서 먹기 부담스러운데요 그래서 먹고 싶어도 먹을 수도 없으니, 다이어트 하는 기간이 더 힘들어지고 지치게되는 것 같아요ㅠㅠ 그럴 때 저는 에너지 충전을 위해서 가끔 한두번씩은 간식을 먹는데요 일반 간식을 선택하기보다는 대신 다이어트 간식으로 제로 간식을 선택해요! 그 중에서 제가 소개해드릴 제품은 바로 롯데 제로 쿠앤크 샌드 인데요 편의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다이어트 간식이예요 바삭한 카카오 쿠키 속 화이트 바닐라 크림이 들어있는 달달한 느낌의 쿠키 샌드예요 이 제품의 영양성분을 소개해드릴게요 총 용량은 96g 이구요 칼로리는 430kcal 이구요 나트륨 390mg 탄수화물 66g 당류 0g 트랜스지방 0.5g미만 포화지방 12g 콜레스테롤 5mg미만 단백질 4g 으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게 당류가 0g 이라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한 상자를 뜯어보면 소포장 봉지가 2봉이 들어있는데요 1봉에 6개입이 들어있어요 겉은 카카오쿠키구요 속에 바닐라크림이 들어가있어요 제가 워낙 쿠앤크류의 간식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막상 먹어보면 그 맛의 차이가 크지않아요 일반 오레오 쿠키 맛과 비슷해요 바삭하고 담백한 쿠키맛과 달콤하고 향긋한 바닐라크림 맛이 똑같이 느껴져요 담백하면서도 달콤한 바닐라향이 정말 맛있어요 여기에 당류가 제로라서 당류에 신경쓰지않고 마음놓고 먹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이예요!
ssul0115
포도 첨으로~
다른 분들 포도 보고 먹고 싶다라구요^^ 올해 첨 포도 사봤어요 보기엔 좋은데 당도가 좋기를 ~
애플짱
다이어트 간식 ㅡ제로 연양갱
다이어트 간식 ㅡ 제로 연양갱을 소개합니다 추천이유 다이어트 간식 제로 연양갱은 당류가 0입니다 당류가 0이라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아 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에게도 좋은 것 같습니다 후기 일반 영양갱은 145칼로리인데 다이어트 간식 제로 연양갱은 95칼로리에요 50칼로리가 차이납니다 영양성분은 나트륨 5 탄수화물 33 식이섬유 5 당알콜이 20 들어있어요 대체당으로 말티톨시럽과 폴리그리시톨이 들어가있습니다 다이어트 중에 달달한 게 먹고 싶은데 칼로리가 부담되시는 분 추천합니다 가격 다이어트 간식 제로 연양갱은 10개 5800원에 팔고 있습니다 다른 다이어트 간식 제품에 비해 가격이 싸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먹는 방법 저는 이거 찹쌀떡 먹고 싶을 때 찹쌀가루 사서 전자레인지에 찹쌀가루 물 1대 1로 5분 돌리고 연양갱 넣고 동그랗게 만들어서 먹기도 한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먹으면 아이스크림 비비빅 먹는 것 같아요
뭔소리야
비타민
피로 회복 비타민C와 수치 개선으로 꾸준히 먹고 있는 비타민D 잊지 않고 챙기네요.
쩡♡
산책 전 간단하게
산책 전 토핑 듬뿍 넣어 요거트 챙겨먹고 나가봅니다.
쩡♡
아침 식사~
어머님이 집밥같다며 밥한그릇을 다 비우셨네요 아침까지 먹고 시장나들이 끝 아 커피한잔 사고 끝
줄리아언니
더울때 이열치열 쫄볶이
더워도 너무 더운 요즘 에어컨을 하루종일 틀자니 전기세도 어마무시하고 집안 공기는 답답하네요 또 밖에 나가면 찜통이구요 그래서 요즘 하루 종일 도서관에서 삽니다 책도보고 밥도 먹고 졸리면 잠깐씩 엎드려서 낮잠도 자구요 ㅎㅎ 그래도 저녁에 집에 오면 덥네요 이런 날에 입맛도 살리고 땀도내고 일석이조인 쫄볶이를 만들어 먹었어요 1.쫄면은 미리 뜯어 놓는다 2.웍에 다시마 양파를 넣고 야채육수를 낸다 3. 육수가 끓으면 야채를 건져내고 떡과 어묵을 넣는다 4. 간장 고추장 설탕등을 넣어 양념한다 5. 쫄면을 넣어 끓인다 6. 쫄면이 익으면 맛있게 먹는다
한소래미
본격적 아침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7시 10분에 웨이팅 하니까 전체 8번째고 테라스는 첫 번째입니다. 7시 30분에 오픈하니까 그전까진 근처 돌의자에 앉아 있었고 7시 30분에는 문 앞 근처에 서서 기다렸답니다. 앞에 5팀 들어가고 조금 더 기다렸다 37분에 나도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 테이블 번호는 15번이고(이거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잘 기억이 안 나서 사진 찍어놨답니다. 몇 번 기억 못했어요) 저 자리 옆에 두꺼운 바가 있어서 라떼 목줄 묶어 놓을 수도 있어 편해요. 라떼한테 누나 가방 지키라고 하고😆ㅋㅋ 저는 빵 사러 안으로 들어갔답니다. 나는 플레인 바게트 골랐고 라떼는 소프트 플레이소금빵(버터나 크림 아니면 빵은 이것만 먹더라구요), 온 김에 혹시 엄마가 드실까 싶어서 플레인 소금빵 하나 더 골랐네요(엄마는 지금 저염식 하고 음식을 조절해야 되지만 엄마 기분이 꿀꿀한 것 같아 조금 걱정은 되서 소금빵 하나 챙겼어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괜찮겠죠? 아프시기 전에는 나랑 같이 가끔 다녔는데 이 집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제일 좋아하셨거든요. 가져가서 상황 보고 드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엄마 거 하나만 포장하고 나머지는 데워달라고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시켰어요. 포장빵 받아서 우리 테이블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가방 잘 지키고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 의젓하죠? ㅋㅋ 아직 아무것도 안 와서 옆에서 내가 마신 물 가져왔답니다.우리 라떼 물을 벌써 두 번이나 먼저 챙겨줬어요. 말 못하는 아이니까 먼저 챙겨 주고 막상 나는 사람이니 좀 나중에 챙기게 된답니다. 원래 이 집은 커피가 좀 늦거든요. 그래도 내 번호가 앞이라 좀 일찍 오지 않을까? 했더니 진짜 커피가 빵보다 먼저 왔네요. 그래서 왜 빵이 아직 안 오냐고 알아봐 달랬더니 빵 데우는 기계가 하나밖에 없어서 15분이나 더 걸린다는 거예요. 그냥 데우지 말라고 갖다 달라 했네요. 물론 데우면 조금 더 맛있지만 안 그래도 맛있거든요. 그랬더니 즉각 갖다 주네요. 바게트 큰 거라 양이 많죠? 몇g인지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260g을 구운 거래요. 양이 너무 많아 반만 먹어도 되는데 전 이거 다 먹어야지 좀 배가 차더라구요.😅 소금빵 하나는 라떼가 다 먹었어요, 버터나 크림 없는 빵은 잘 안 먹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프트 소금빵만 먹어요. 우리 라떼 입맛 너무 고급이죠? 맛있긴 해도 혹시 짤까 봐 안에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오늘은 입맛이 돌았는지 다 먹겠다 해서 밖에 부분은 짠지 체크해서 줬네요~ 나 바게트 반 개 먹고 라떼 빵 다 주고 나머지 반 개 마저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바게트도 먹을래? 살짝 줘봤지만 바게트는 냄새 맡으면 안 먹는다고 고개를 돌려요. 개코니까 냄새로 구분하겠죠?ㅎㅎ 그래서 저 빵과 커피 다 마시고 움직이기 전에 화장실 다녀와서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8시 38분에 빵집에서 나왔답니다. 집에 갈 때는 햇빛이 있어서 옷도 입혀 줬지만 산책 시작할 때 냄새도 못 맡게 하고 워낙 빨리 가서 라떼 냄새 맡더라고 그늘 쪽으로 해서 집에 갔답니다. 생각 같아서 느긋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집에 가서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 시간 전에 가야 되니 그렇게 여유롭지는 않았는데 아까 서두를 때 한 말이 있어서 라떼한테는 웃으며 더우니 빨리 가자고 좋게 얘기하긴 했네요. 그래도 중간중간 잡아당기면서 가자고 하긴 했어요. 만보는 빵집에서 나오니까 금방 넘겼더라고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오늘은 삼청공원 갈 때 계단오르기 충분히 많이 했답니다. 아침 산책으로 12,100 보 걸었네요. 집에는 9시 25분에 도착했네요.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까지 먹였답니다. 오늘 라떼 포식했겠죠?ㅎㅎ 이제 빨리 간단한 점심 도시락 챙겨서 엄마 면회 가야 된답니다. 빨리 일 끝내 놓고 집에 와서 얼른 쉬고 싶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먼저 견과류와 당근
서울 공예박물관 7시에 와서 잔디밭 옆 의자에 앉아 라떼 간식도 주며 잠깐 쉬면서 아티스트를 갈까 어니언을 갈까? 그냥 집을 갈까 생각했는데 하늘을 보니 8시에 비는 안 올 것 같고 역시 빵이 먹고 싶은 마음이 더 강하나 봐요. 아티스트 웨이팅이 어떤지 가봤더니 사람이 그렇게 많진 않아서 웨이팅했답니다. 8번째고 테라스는 첫 번째네요. 웨이팅 기다리면서 바로 견과류 꺼내서 라떼랑 나눠 먹고~ 견과류는 조금 먹었어요. 작은 가방에 갖고 온 당근도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웨이팅 끝나고 아직 오픈도 안했길래 돌 배치에 잠깐 앉아 있는데 7시 30분부터는 서서 기다려야 될 것 같아요. 첫번째 당근 팩 다 먹고 두 번째 당근 꺼냈는데 먹고 있는데 라떼는 당근은 관심도 없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전 에너지 충전
계란과 아삭 사과하나 먹고 운동 출발해요.. 오늘 아침은 커뮤니티로 유산소운동 갑니다..
장보고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금요일 만보걷기
아침산책과 일상걷기로 만오천보걷기 놀러가서도 많이 걸었네요 저녁은 휴게소에서 먹고 들어왔네요
줄리아언니
샐러드먹었어요
저의 아침은 샐러드입니다.. 하루 한끼 샐러드로 먹고 있는데 영양도 풍부하게 먹고 있네요
언제나행복
디카페인으로 커피내려요
저녁엔 디카페인으로... 차가운 메밀국수 먹고온뒤라 커피는 따뜻하게... 속을 풀어주네요^^
장보고
시원하게 열무메밀 먹었네요
저녁도 너무 덥길래 메밀 먹고 왔어요 메밀전문점이라 메밀함량이 높아서 쌉싸름해요.. 그래도 맛난.... 열무국물에 냉메밀 넣어주면 더위가 싹... 어쩌다보니 국물까지..ㅎ 입맛없는 여름엔 이만한 음식이 없네요..
장보고
닭한마리 칼국수 먹으러 왔어요~
중복때 손님이 많아서 대기하다가 포기하고 돌아왔는데 오늘에서야 다시 먹네요^^; 마지막에 칼국수 먹고 죽 사리 만들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자주가는 단골 집입니다^^ 한 주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즐겁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seabuck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 견과류
나는 다이어트간식으로 견과류를 즐겨 먹는다 . 견과류는 식사량을 조절하는 천연 식욕억제제 작용을 하며 , 견과류에 포함된 지방은 불포화지방으로 대부분 몸밖으로 배출시키기 때문에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최고라 생각한다 . 이밖에 복부비만의 위험을 낮춰주고 고혈압 , 심장질환 ,당뇨같은 질병의 위험도도 낮춰준다 . 하지만 과유불급이라 , 아무리 좋은 음식도 지나치면 해로울수밖에 없다 . 1일 적정량으로 아몬드 24개 , 캐슈넛 18개 , 피칸 15개 , 호두 반쪽자리 14개가 적당하다 또한 견과류에 따라 효능이 다르기 때문에 골고루 섭취하는게 좋다 호두는 황산화 물질이 많아 신체가 손상되는것을 막아주며 피스타치오는 체내 나트륨을 감소해주는 역활을 하며 피칸은 면역기능을 원활하게 하고 아몬드는 비타민 E , 칼슘 ,단백질이 풍부하다 가격도 믹스된 견과류 1kg에 남대문 시장에서 1만5천원에 구입이 가능하기에 저렴하다 이모든 효능과 가격을 비교해도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견과류가 최고라고 생각해서 나는 견과류를 다이어트 간식으로 즐겨먹고 있다
tradingcom
계곡 물놀이~~
아무런 준비없이 갈아입을 옷만 챙겨서 갑자기나섰어요. 평상 빌리고 도토리묵.부추전. 백숙까지~~ 맛나게 먹고 신나는 물놀이~
줄리아언니
피로 회복 비타민C
피로 회복에 도움 되는 비타민 아침 식사 후 챙겨 먹고 있네요.
쩡♡
복숭아
점심 먹고 후식으로 복숭아 먹어요 크기는 작지만 달고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잘 먹고 쉬는중이라😄😄
방학중에 엄마 출근이니 ㅋㅋㅋㅋ 오늘은 계획표대로 잘 보내려나 모르겠네요 울 따님은 고로케랑 비요뜨 먹으며 공부하고 있다고 카톡왔네요 잘 놀고있기를 😀
자스민꽃
금요일 아침
새벽 3시대 잠깐 눈이 떠 있는데 더 자고 싶었거든요. 더 자고 일어났더니 조금 늦었네요. 5시 40분에 스트레칭하고~ 우리 라떼 시원한 거실에 더 있으라니까 누나따라 들어왔길래 거실 이부자리는 걷어버렸어요 ㅎㅎ 우리 라떼도 누나가 방에서 홈트를 하면 곧 나갈 거라는 걸 이제 눈치로 아나 봐요. 이때부터 누나를 감시하고 있어야 하니 졸더라도 내가 잘 보이는 곳에 있답니다. 오늘은 6시 21분에 나왔어요. 어제 겨우 5시대로 진입했었는데 다시 6시 대로 벗어났네요.😅 어제처럼 혜화초교, 명륜공원, 성대쪽문쪽으로 살짝 올라갔다 경학공원까지 비슷한 코스로 산책했답니다. 오늘은 76분 산책했고 4,100보 걸었네요 7시 40분에 들어갔는데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니까 시간이 별로 없었답니다. 복숭아 하나 깎아서 동생과 엄마것 준비해 놓고 바로 나갈 준비해야 했어요. 오늘 9시에 국가에서 해주는 대사증후군 검사를 1년 만에 하는 날이거든요. 그래서 10시간 금식도 해서 아침에 약 먹을 때 물 한 모금만 마시고 물까지 못 먹고 있으니 너무 목이 타네요. 얼른 가서 검사 받고 물 마시고 식사도 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간식 켈로그 에너지바K 크런치넛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영양을 채우고 싶을때 알맞은 저의 최애 다이어트간식인 켈로그 에너지바K 크런치넛이네요 이 켈로그 에너지바K 크런치넛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에요 에너지바는 운동전후나 간단한 식사대용으로 좋아요 견과류의 달콤함과 고소함의 조화가 더욱 먹고 싶어지게 하지요 포장도 작고 휴대하기 편해서 어디서든 손쉽게 섭취가능하고요 한개당 30g이고 칼로리는 150kal 탄수화물 16.6g 지방7.5g 당류7.2g 나트륨57mg 단백질4.0g 이네요 켈로그 에너지바K 크런치넛은 구운아몬드 땅콩 통귀리 쌀등이 들어 있지요 견과류와 곡류가 58%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서 고소함과 함께 에너지를충전하기에 좋습니다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간단히 간식으로 좋을 것 같네요 또 생각보다 달지가 않습니다 견과류가 많이 들어 가서인지 달콤보다는 고소함과 담백함 쪽이지요 제일 윗쪽은 통아몬드와 땅콩이 코팅되어 있고 그 아래로 시리얼과 귀리등 다양한 견과류가 한층 더 있지요 가장 밑에는 초코가 얇게 발라져 있습니다 평소 제가 구입하는 곳은 편의점에서 행사시 2+1으로 구입을 자주 했었는데요 요번에는 홈플러스 온라인에서 1+1으로 저렴하게 구입했네요 그래서 평소보다 저렴하게 구입했네요 전 간식이 생각날때나 식사를 못했을때 식사대용으로도 잘 먹고 있어요 먹을때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으면 더 맛나더라고요 영양도 추가되고요 전 앞으로도 변화없이 켈로그 에너지바K 크런치넛을 꾸준이 먹을것 같네요 저에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꼬마꼬마
산책 전 에너지 충전
산책 전 간단하게 바나나와 삶은 계란으로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홍삼먹기 ~
면역력에 좋은 홍삼 먹고 피로회복 에너지 충전 했어요 면역력 관리가 필요한거 같아요 ~
애플짱
비타민
피곤한 금요일 아침에 비타민 한알 챙겨 먹고 활기차게 금요일 시작해 보네요
들꽃7
유산균 ~
장 면역력에 좋은 유산균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락토핏으로 챙기고 있어요 ~
애플짱
산책전 허기지지 않게
간단하게 허기지지 않게 챙기고 오랫만에 아침 산책 나갑니다.. 블루베리와 계란으로 소화잘 되게 먹고 출발해요
장보고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오늘은 먹는 것 끝하겠어요✊️
5시부터 피자 먹기 시작해서 6시 전에 끝내고 집에 올 때 걸어오고, 계단17층도 걸었어요 이제 앉아서 좀 쉬다가 씻으러 가려고요 맛있게 먹은 대신 집에 걸어와서 힘들다고 뭐 하나 한입 먹는 거 안 하려고요 힘들어서 뭘 먹고 싶지도 않고 요새 속도 다시 안 좋아지기 시작하네요 철분제만 먹었어요 오늘은 먹는 것 끝! 👍
더달달
저녁은 뼈다귀 해장국
저녁은 뼈다귀 해장국 먹고 왔어요 맛집이라 매출이 많은지 민생소비쿠폰은 안되더라구요 ㅎㅎ 양도 많아서 배불리 먹었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