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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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만보걷기
아침 산책과 일상걷기. 저녁식후걷기로 만칠천보걸었어요. 이른 저녁으로 막창 먹고 걷고 왔어요. 조금전부터 비가 쏟아지고 있네요. 비오면 좀 시원해질까요?
줄리아언니
식후 비타민 충전 🍇🍑
얼큰한 짬뽕라면 먹고 새콤달콤한 신비 복숭아, 단맛 가득한 포도 후식으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메가3 듬뿍 담긴 저녁 식단
저녁은 생선구이 집에서 먹고 왔어요.. 요즘 정말 저녁은 집밥 다들 하지 않나봐요.. 6시전에 갔는데도 20분 웨이팅...ㅜ 금방 구운 고등어는 기름이 좔좔 껍질은 바삭바삭! 추가 고등어 김치찜끼지... 집에서 낼 수 없는 맛이네요^^
장보고
참외
저녁 먹고 후식으로 참외 먹어요 참외가 끝물이긴 하지만 여전히 달고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식사후 산책으로 🏃
새벽부터 바삐 움직였던 긴장이 점심을 먹고 나니 밀려오네요. 운전으로 피곤한 남편이 잠시 쉬는 동안 휴게소 주변의 숲길을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혈당 관리도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소고기 그득한 미역국 꿇여서 🥩🪸
서울로 잠시 일하러 가는 아들을 위해서 소고기 듬뿍 넣고 미역국 꿇여서 아침 든든하게 챙겨서 먹고 짐 싸서 일찍 출발하네요. 집 떠나보내는 엄마의 마음은 밥 챙겨주는 것으로 대신했네요.
정수기지안맘
음나무꽃
음나무는 엄나무, 개두릅이라고도 하는데 닭백숙에도 넣어 먹고 새순은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맛있죠. 가까운 곳에 음나무꽃이 예쁘게 피어 있다는 말을 듣고 찾아갔더니 꽃이 거의 져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생각보다 너무나 거대하고 멋진 나무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어요. 꽃은 내년을 기대하렵니다. 이건 다른 분이 7월에 찍은 사진인데 이 모습을 놓친거에요.
들풀지기
(다이어트간식) 올영 운동템 3가지 간식
올영은 가까운곳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아서 자주 가게 되네요 자주 이용하다보면 1+1 행사 놓칠 수 없죠.. 요즘 올영 최애간식 TOP 3 추천해요 1.곤약워터 젤리(딜라이트 프로젝트) 요즘처럼 폭염에 제일 많이 이용중인 제품이예요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청포에 빠져 있어요(사과/자두/오렌지/복숭아...) 외출하고 와서 간식으로 운동후 더운 열기 식혀주는 간식으로 상큼하고 피로가 풀려요 게다가 요즘 1+1 행사중이고 1,900 아주 매력적이죠 시음팁 : 살짝 냉동실 얼렸다 먹음 슬러시처럼 더 시원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170gr에 당류 0gr / 0kcal 2.더:단백 7gr 가격 2,500 사무실 간식으로 알게된 제품인데 집에서도 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중 과자 너무 먹고 싶을때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특히, 근육단백질(류신/이소류신/발린) BCAA가 270mg이나 들어있어서 근력운동할때 섭취해도 좋아요 제품은 군옥수수 / 허니갈릭 / 매콤살사 3종류인데 주로 갈릭과 군옥수수를 구매하는데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서 담백하게 먹기 좋아요 44gr / 205kcal / 당류 1.3gr / 단백질 7gr 3.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클라우드 펀딩으로 만든 회사이기도 하고 제품 하나로 한끼 대용으로 가능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고 해요 저는 딸기맛으로 먹었는데 진한우유맛에 달콤한 딸기가 달지 않아 운동전후 마시면 에너지 돌게 해주더라구요 제품 종류 : 스트로베리(카카오/바나나/메론...) 등 6종류 출시 BCAA 4,500mg와 필수 아미노산 9종... 운동할때 필수 제품 350gr / 165kcal / 단백질 27gr / 당류 6gr *더운여름 다이어트 할때 상큼하게 입터짐을 방지해주고 근력생성에도 도움되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즐겁게 운동하세요!!
장보고
쿠팡으로 정기적으로 사먹는 배불리는 간식!
바로 요거! 서울우유 <더진한 플레인 요거트>입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할 때 유일하게 입맛에 맞는 간식거리에요 ㅜㅜ 1-3일차에는 허용되는 음식이 너무 제한적이어서 연두부만 먹기도 지겨운데 플레인 요거트는 상콤해서 먹기도 좋아요 그러다가 3주차가 되면 블루베리도 허용되어서 냉동블루베리 넣어 먹으면 아이스크림 욕구 해소 딱입니다 👍🏻 원유, 유산균 외에 첨가물도 없어서 마음껏 먹을 수 있어요. 오늘도 밥 먹고 군것질이 당기는데.... 후식으로 입가심 딱입니다 👍🏻 빵이 먹고 싶지만 꾹꾹 눌러참고 ㅋㅋㅋㅋ 요플레로 마무리 뱃속을 다집니다
쥬진
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낙상공원 올라가고 간 김에 흥인지문 공원까지 갔다가 산책 포인트 받으면서 대학로까지 와서 플라워 카페에 8시 18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플라워 카페는 쉬는 날이지만 우유날짜가 오늘까지인것이 2개 반이나 있었거든요. 그걸로 리코타 치즈 만들려고 왔고 시간도 걸릴거니까 여기서 아침까지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샐러드를 챙겨 오진 않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 왔답니다. 가게 도착해서 얼른 리코타 치즈 만들기 시작해서 리코타치즈 훈제닭가슴살 샐러드랑 크샷추 먼저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는 오트밀은 30g 물에 불려서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그릇에 담고 냉동 딸기 3개 잘게 썰어 넣고 빙수 얼음 담고 위에 요거트를 크림처럼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팥 올려서 만들었어요. 이것까지 먹으니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편의점에서 4,100원 하는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에요. 160g에 110kcal 정도 하네요. 야채는 양상추와 양배추 좀 있고 훈제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도 담아져 있네요. 그냥 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야채를 한번 씻었답니다. 접시에 야채 담고~ 오리엔텔 드레싱을 좀 손 봤어요. 그냥은 달달하고 짭짤해서 여기다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 그만큼 넣고 레몬즙도 넣고 마늘과 고추 쫑쫑 썰어 넣고 블랙올리브까지 썰어 넣답니다. 마늘과 고추가 씹히는 살짝 매운 신맛이 많이 나는 상큼한 드레싱이 됐어요. 야채에다 뿌리고~ 내가 채쳐놓은 당근이랑 훈제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 올리브도 더했답니다. 그리고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그거 하고 있을 때 리코타 치즈 만들라고 2.5L 우유를 서서히 끓이고 있었거든요. 살짝 기포가 올라와서 600g 요거트 더하고 레몬즙 더해서 약하게 7분 더 끓이고 10분 뜸 드렸답니다. 그래서 몽글몽글해졌어요. 그걸 면보로 거르고 싸서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우유 양이 많더니 제법 두껍답니다. 아직 살짝 뜨겁지만 바로 냉장고에 좀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ㅎㅎ 내가 워낙 소금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 가지고 내 드레싱도 살짝 뿌렸어요. 고추랑 마늘이 있어서 우유의 느끼한 맛도 좀 잡아 준답니다. 이렇게 먼저 샐러드 맛있게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영양제 챙겨 먹을라니까. 칼슘이, 오늘따라 딱 없더라고요.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먹고~ 집에 와서 칼슘 챙겨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햄버거에요😆
오늘도 퇴근길 고고고고 해용 애들이 버거 먹고싶다해서 ㅋㅋㅋ 햄버거사가용 후미 덥다용^^ 엄마가 얼른가겠노라 ~~~
자스민꽃
아침 간단하게~
아침 간단하게 반숙란 먹고 오이와 토마토 챙겨먹었네요~
제벌
견과류
점심전에 견과류 한봉지 챙겨 먹어요 고소하고 건강에도 좋은 견과류 매일 챙겨 먹고 있어요
들꽃7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산책 전 꾸덕한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바나나를 넣어 간단하게 챙겨먹고 나가봅니다.
쩡♡
간단히 챙기고~
걷기전 먹고 나가요 두유 만들어 촉촉한 계란 사과 달콤한 밤호박 챙겼어요 ~~
애플짱
공복에 유산균 ~
장 관리를 위해 공복에 꾸준히 먹고 면역력에도 도움 받아요 락토핏 챙기고 있어요 ~
애플짱
일요일 아침 장 건강 챙기기
일요일 아침 굿모닝입니다 오늘은 새벽부터 흐리더니 아직도 흐림이네요 공복에 물과 유산균 챙겨먹고 교회 가려고 출발 했어요 오늘도 즐건 하루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아침산책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부터 아침 산책 다시 시작합니다. 산책 전 간단하게 먹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흉삼 한포🧧
면역력에 좋다는 홍삼 한포 지치기쉬운 여름철 잊지않고 꾸준히 챙겨 먹고 있어요
들꽃7
[다이어트레시피]토마토쥬스랑샐러드
출근전 밥먹는 시간은 안되고 떡이나 빵으로 간단히 먹고 가는게 습관이 되었어요. 급하게 나가다보니 이마저 귀찮고 시간이 없어 그냥 나가는 날이 많았어요. 그러다 관리도 할겸 건강식을 만들었습니다. 먼저 토마토쥬스 집에 구입실패한 맛이없는 토마토를 믹서기에 넣고 단맛을 위해 양파추가 그리고 당근을 넣고 갈아요~ 토마토랑 당근만 넣고 갈았는데 이번토마토는 너무 맛이없어 단맛을 내는 양파를 넣어주니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의외로 양파넣는거 괜찮습니다~ 비율은 따로 정하진 않고 저는 집에있는것을 꺼내서 토마토는 무조건많이 그리고 당근2개 양파1개 넣어서 갈았어요~ 바로 빨리먹어 치울 양이 아니라 저는 끓였습니다. 이렇게 끓이면 영양소도 플러스되고 보관기간도 길어져요~ 그리고 바로바로 들고갈수있도록 텀블러에 담앚주면 끝!! 기본샐러드 샐러드도 역시 집에 있는걸 활용해서~ 닭가슴살은 저렇게 만들때 삶아서 한번 마음 먹었을때 다 찢어둬요~ 그리고 양상추 방울토마토 삶은계란 등 소스는 저당오리엔탈로 먹을때 뿌려서 먹어요^^ 팁은 매번 만들순없으니 저는 대량작업합니다. 한통씩 담아두고 매일 한통씩 쥬스와 함께 아침대용이나 퇴근후 저녁이과하다싶은날 꺼내서 한끼로 배불리 먹어요^^ 꾸준하게 실천해보려고 해요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만캐쉬원해요
과일로 비타민 충전 준비하네요.🍇🍑
삼일동안 먹고 싶었는데 꾹 참고 있었던 과일로 비타민 충전하려고 준비하네요. 뷔페식당에서의 통조림 과일의 단맛이 싫어서 참았던 싱싱한 과일로 행복하네요. 달디단 캠벨 포도와 신비복숭아,자두 모두 제철이라 달고 맛과 영양 가득히 담아 맛있게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랫만에 중식은😍
저녁은 중식으로 고고해보아용♥️ 히히 근처 중식 맛집에서 주문했는데 여기 짬뽕이 특히나 맛나용 큰애랑 저는 짬뽕먹고 작은애는 당근 짜장면이죵!!ㅋㅋ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요. 전에 다이어트를 할 때 1일 1식이나 1일 2식을 하고 양도 너무 지나치게 적게 먹어서 체력면, 건강면에서 좀 힘들었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그래도 먹을 건 먹고 운동도 병행하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제가 요즘 음식을 먹는 패턴은 아침은 적은 양으로 간단하게 밥을 먹고 점심은 별 제약 없이 먹고 싶은 대로 먹고 저녁은 또 간단하게 먹는대요. 항상 저녁에 뭘 먹을지가 고민이더라고요. 그래서 몇 가지 메뉴를 생각해 놓고 돌아가면서 만들어 먹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예요.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의 재료는 무척 간단해요. 통밀빵, 토마토, 양상추, 샐러드 드레싱이에요. 레시피도 너무 간단한데요. 1. 냉장실에 있는 통밀 식빵을 1쪽 꺼내서 전자렌지에 10초 데워요. 2. 토마토 1개를 세로로 얇게 썰고 양상추 적당량을 식빵에 끼울 적당한 크기로 잘라 줘요. 3. 썰은 토마토와 양상추를 통밀 식빵 위에 올려요. 4. 그리고 마지막으로 샐러드 드레싱을 적당량 뿌려요. 요즘 이렇게 일주일에 한두 번 저녁으로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때에 따라 사과를 곁들여서 같이 먹기도 하고요. 만들기도 간편하고 칼로리도 높지 않아서 저녁에 부담을 주지 않는 간편 다이어트 레시피로 좋은 것 같아요.
멍청이3
주말 만보 마무리
저녁먹고 집에서 자전거 탔네요.. 집오는길에도 해가 뜨거워서 나갈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50분 실내자전거 칼로리 272kcal 땀폭발... 다리 후덜덜.. 식후 운동 마무리 합니다.
장보고
[다이어트 레시피] 간편 건강식 또띠아 샌드위치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저도 시기마다 일정 기간 다이어트를 하곤 하는데요. 그럴 때마다 다이어트 식단이 항상 고민이 돼요. 전에는 음식 종류, 칼로리 등등 까다롭게 따져서 식단 조절을 하곤 했는데 그것도 너무 신경쓰이고 피곤하더락요. 그래서 요즘은 그냥 직관적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몇몇 재료들을 사서 냉장고에 보관하고 그걸 이용해서 한끼 식사로 샌드위치류의 음식을 만들곤 해요. 요즘은 빵도 약간 부담돼서 또띠아로 대체하고 내용물은 다양한 재료를 썰어 넣어서 간단한 소스를 넣고 한끼 식사로 자주 먹고 있어요. 정말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방식으로 해요. 요즘 제가 자주 먹는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는 건강식 또띠아 샌드위치고요. 재료는 또띠아,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양배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또는 그릭요거트)예요. 이 재료를 활용해서 만드는 건강식 또띠아 샌드위치의 간단한 레시피를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아요. 1 . 방울토마토 3개(토마토 1/4)를 잘게 썰어요. 파프리카 1/4개를 잘게 썰어요. 양파 1/4개를 잘게 썰어요. 양배추도 적당량을 잘게 썰어요. 2. 잘게 썬 재료들을 용기에 넣고 숟가락으로 고루 섞어 줘요. 3. 미리 냉동실에서 꺼내 실온 해동한 통밀 또띠아를 펴고 섞은 재료들을 또띠아 위에 고루 펴서 올려요. 4. 또띠아 재료 위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또는 그릭 요거트를 적당량 골고루 뿌려요. 그리고 또띠아를 반으로 접어서 또띠아 샌드위치로 먹으면 돼요. 이렇게 하면 만들기도 너무 간편하고 프레시하고 신선한 맛을 즐기면서 다이어트 건강식을 먹을 수 있어요.
멍청이2
오징어짬뽕
오랜만에 라면이 먹고 싶어서 오징어짬뽕 컵라면 하나 먹었어요 얼큰한 국물에 면발이 꼬들꼬들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저칼로리 에그마요 샌드위치
맛있어보이죠?ㅋㅋ 맛있지만 칼로리가 높아서 먹기 꺼려지는 에그마요 샌드위치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낮은 칼로리 레시피로 바꾼 요리법을 소개해 드릴게요ㅋㅋ 일반적인 마요네즈 대신 그릭 요거트와 머스타드를 섞어 만든 저지방 에그마요 소스를 사용하시면 칼로리를 많이 줄이실 수 있습니다. 영 귀찮으시면 그냥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사셔도 되고용ㅋㅋ 삶은 달걀을 잘게 으깬 후, 감자는 넣으셔도 되고 탄수화물 줄이려면 안넣으셔도 돼요. 무가당 그릭 요거트 2큰술, 머스타드 1작은술, 약간의 소금과 후추를 섞어 에그마요를 만듭니다. 단 걸 좋아하시면 알룰로스를 넣으셔도 돼요. 저는 식빵의 한쪽 면에만 고추냉이를 발라줬어요. 느끼하거나 밋밋한 맛을 잡아주거든요. 식빵은 가능하다면 통밀빵이나 저탄수빵으로 대체해 주시고, 아예 처음부터 한장만 까는 것도 칼로리 줄이는 방법이에요ㅋㅋ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채소는 양상추 외에도 오이, 토마토, 루꼴라 등을 추가하시면 포만감을 높이면서도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고 양배추를 얇게 채썰어 넣어도 좋아요. 버터나 치즈는 되도록 생략하시고, 기름기 없는 닭가슴살을 조금 넣어 단백질을 보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만드는데는 총 10분도 안걸려요ㅋㅋ 달걀 으깨는 시간이 젤 오래걸리는 건데 미리 만들어두시고 냉장보관 하시면 몇 번은 먹을 수 있어요. 이렇게 간단히 준비하시면 칼로리는 훨씬 낮추고 포만감은 그대로인 다이어트 레시피로 드실 수 있습니다.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먹고싶은 샌드위치가 필요하실 때 적극 추천👍드릴게요!
지니어트준
산책 전 단백질로 챙기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에 그릭요거트 부어 먼저 먹고 아침 금사과와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시원한 메밀소바
최근에는 외식을 거의 안 하다가 오늘은 시원한 게 먹고 싶어 산에서 내려오자마자 메밀소바 먹으러 갔어요. 속까지 시원해지는 맛이었어요. 맛도 좋은데 메밀면이라 영양적으로도 좋을 것 같네요.
들풀지기
다이어트 간식 추천 크리스피 리얼칩스
크리스피 리얼칩스 5믹스! 다이어트 단식으로 추천해요. 다이어트간식, 야식으로 바삭바삭 식감챙기며 달콤해서 너무 맛있게 먹고있어요. 적고구마, 연근, 단호박 , 당근, 청무칩이 들어있어요. 5가지 다 맛있어요!!! 칩도 작은 사이즈가 아니라서 먹을때 기분도 좋더라구요. 식감 제대로 잡았어요 ㅎ 짜고 달고~ 시즈닝 강한 과자보다 훨씬 낫겠죠! ? 야채 채소 좋아하지않은 아이들이 먹어도 너무 맛있을거예요. 아이들이 먹기에도 딱딱하지않아서! 더 추천해요. 약간의 설탕처리가 되어서 달콤한 맛도 있어요. 속세의 과자 먹고싶을때 딱이에요. 저는 노브랜드에서 구입했고 180g 들어서 양도 넉넉해요. 다이어트간식, 아이들 영양간식, 수험생간식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완전 추천합니다!!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과 삶은계란(어느 공원에서)
집에서 엄마 면회 나가기 전에 통에다가 당근과 생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그리고 딱복(딱딱한 복숭아) 두 조각과 방울토마토도 같이 담았답니다. 드레싱도 넣었으니 미니 샐러드 입니다. 그리고 삶은 계란 1.5개는 자리가 없어서 따로 챙겼네요. 한 개는 노른자만 빼고 흰자만 넣었답니다. 노른자는 라떼 저녁 먹을 때 주려고 따로 챙겨 놨어요. 집에서 10:07에 나와 버스와 지하철로 요양병원에는 10시 44분 도착했고 엄마 병실에 11시 54분까지 있었네요. 엄마는 아침 문자 보낼 때와는 달리 괜찮아 보였어요. 일부러 챙겨온 딸기 요거트 냉장고 넣어 놓고. 손발톱 깎아 내리고 아침을 별로 많이 못 드셨다길래 소금빵도 4분의 3 드셨답니다. 그리고 화장실를 가고 싶어 하시는데 안 된다는 건 알지만 시도라도 하면 기분이라도 나아질까 싶어 시도했다가 엄마가 중간에 힘 빠져가지고 오도가도 못하게 되버렸네요😨 간병인분과 간호사 선생님까지 도와주셔서 겨우 침대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내가 다른분들을 힘들게 했네요. 다시는 안 하기로 했어요.ㅠㅠ (엄마는 워낙 다리에 힘이 없기 때문에 잘못하면 다칠 수가 있어서 위험하긴 했답니다. 오늘 아침에 문자를 보내셨는데 내용이 많이 안좋아서 내가 많이 속상했거든요. 아무것도 안 하고 안 된다고만 하니까 너무 섭섭해하시는 것 같아서 시도라도 했는데 내가 잘 몰라 엄마가 위험할 뻔했어요😨) 그런 우여곡절을 마치고 병실에서 나와서 가져온 점심 먹으려고 근처 공원을 찾았답니다. 요양병원은 돌곶이역인데 상월곡역 근처 햇살어린이공원으로 걸어갔어요. 가면서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고~ 아침에 바게트 먹고 배부르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힘이 다 빠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공원은 그냥 어린이 놀이터랑 생활 운동 기구 몇개 있고 벤치가 두 개 있는 작은 공원인데 아무도 없길래 그냥 도시락 차려서 먹었어요. 우선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조금 남겨서 삶은 계란이랑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까지 먹었으니 괜찮은 식사겠죠?ㅎㅎ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까지 와서 성북구청 근처 식자재유통마트 가서 당근과 방울 토마토, 팽이버섯 사 가지고 집까지 걸어갔어요. 당근 스틱이 없어서 당근이 필요하더라고요. 거기서 집까지 걸어간 거 사실 그 근처의 메가커피 가서 포인트로 아아 마실라고 했는데 메가커피는 매장마다 사람이 너무 많아 자리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 근처 벤티 왔답니다. 벤티는 민생회복 소비 쿠폰이 되네요. 32 oz 큰 사이즈로 아아 마셔요☺️ 2만보 걷는다고 온몸 더우니까 아아로 식히는 중입니다. 내가 열이 많으니까 사이즈가 큰 게 맞겠죠?ㅋㅋ 마그네슘과 비타민 B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