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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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아침에 야채는 다 있었는데 과일이 사과만 준비돼 있어서 오렌지 껍질 까고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씻어서 준비했답니다. 아침 기본 식단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훈제오리는 토요일 저녁에 남동생이 배달시켜 막 먹고 있는데 갑자기 요양병원에서 급하다고 보호자 와달라 그래서 난 씻고 있는 중이라 동생을 바로 보냈거든요. 그래서 거의 고대로 남았답니다. 내가 다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동생은 또 먹기는 싫다네요. 그때 동생 보낸게 미안해서 아깝다 어쩌다 그런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날 좀 먹긴 먹었대요. 동생은 냉장고 들어간 음식은 별로 안 좋아하니까 다 내 차지일것 같네요😆 우선 구운 마늘까지 더해 155g을 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것 가지고 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오늘은 그 정도로 처리해서 먹을려구요. 그래도 기름기가 많이 나와서 뜨거운 물을 한 번 더 갈아주긴 했어요. 마늘은 내가 워낙 좋아해요. 원래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생마늘 뺄 시간까진 없으니 있는 구운마늘은 다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오렌지 신비복숭아 두르고 가운데에 브로콜링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나두고 자두 양배추라페 위에 훈제오리랑 마늘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훈제오리는 한켠에 앞두고 우선 야채와 과일 먼저 4분의 3정도 먼저 먹고 남은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저렇게 섞으니 또 하나의 음식 같죠? ㅎㅎ 확실히 동생이 배달 앱에서 시켜 먹은 거라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도 간이 제법 돼 있더라고요. 뭐 이런 거 먹을 때도 있죠? ㅋㅋ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하고 한쪽엔(이건 마지막 거라 좀 깨졌네요) 오렌지와 초당 옥수수만 다른 쪽에는 자두 오렌지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늘은 여유도 있으니까 샐러드부터 훈제 오리, 미주라 토스트까지 천천히 즐겼네요. 끝으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완벽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완전히 7시까지 푹 잤답니다. 내가 알람을 꺼놨는지 그냥 놔뒀는지 그것도 체크할 정신도 없었는데 하여튼 소리도 못 듣고 그냥 쭉 짰네요. 7시쯤 눈 떠서도 금방 일어나진 않고 힐링 음악 들으면서 좀 누워 있다가 라떼 사진 찍어주고 천천히 움직였어요. 오늘은 면회도 동생이 가고 아침 수업도 없고 그래도 조금은 여유 있었답니다. 8시 넘어서 스트레칭부터 시작했고 허리 운동 가볍게 팔 운동 폼롤러로 몸 풀어줬네요. 근데 몸이 너무 안 좋네요. 토요일 일요일 무리했으니 당연한 겁니다. 루틴으로 몸무게도 쟀는데 600g 이 빠졌네요. 순전히 어제 시간 없어서 점심만 먹고 너무 힘들어서 빠진 거라 금방 찌고 오히려 후폭풍에 힘들죠. 오늘 엄청 식욕이 돋을 것 같네요. 오늘은 단백질을 잘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달맞이꽃 영양제
면역과민반응에 의한 피부개선에 좋은 달맞이꽃 먹고 건강 챙기고 있어요 콜레스테롤 개선 효과도 있는 영양제입니다~
애플짱
진짜 배고픈 걸까? 헷갈리는 배고픔과 식욕의 경계선
음식이 먹고 싶을 때, 그게 진짜 ‘배고픔’ 때문인지 아니면 단순한 ‘기분’ 때문인지 헷갈릴 때가 있죠. 특히 다이어트 중일 때 이런 신호를 제대로 구분하지 않으면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로 이어질 수 있어요. 오늘은 배고픔과 식욕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짚어볼게요. 출처 Freepik, benzoix 1️⃣ 배고픔 vs 식욕, 뭐가 다를까? 배고픔은 몸이 실제로 에너지를 필요로 할 때 생기는 신호예요. 식사를 거르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속이 허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 바로 생리적 배고픔이죠. 반면 식욕은 감정이나 외부 자극에 반응해 생기는 '먹고 싶은 욕구'예요. 배는 부른데 냄새, 광고, 스트레스 같은 요인으로 뭔가가 당긴다면 식욕일 가능성이 커요. 🍽 생리적 배고픔의 특징 • 점점 강해지고 지속됨 • 무엇이든 먹고 싶음 • 식사 후 사라짐 🍫 감정적 식욕의 특징 • 갑자기 확 올라옴 • 특정 음식(자극적인 것)을 찾게 됨 • 먹고 나면 후회나 죄책감이 듦 2️⃣ 감정이 식욕을 부를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스트레스 받은 날, 달콤한 음식이 유난히 당긴 적 있지 않나요? 감정과 식욕은 뇌에서 같은 보상 회로를 공유해요. 특히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하면 단 음식에 대한 욕구가 올라갑니다. 🧠 감정 식욕이 올 때 대처법 • 물 한 잔 마시고 10분 기다리기 • 감정 일기 쓰며 ‘왜 먹고 싶은지’ 생각하기 • 산책,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기분 환기하기 먹는 것 외에도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이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 3️⃣ 식단 조절, 배고픔에 솔직해지는 것부터 시작 무조건 참기보다는, 내 몸이 보내는 신호에 더 귀 기울이는 것이 건강한 식사 습관의 출발점입니다. 진짜 배고플 때는 충분히 먹되, 감정적인 식욕에는 다른 방식으로 반응해 보세요. 🍎 배고픔 신호가 느껴질 때 • 식사 간격이 4시간 이상 지났는지 체크 • 몸에 힘이 빠지거나 집중이 어려운지 확인 • 간단한 건강식으로 먼저 채워보기 🙂💪🍽 먹고 싶은 모든 욕구를 억누르지 않아도 괜찮아요. 다만 그게 ‘진짜 배고픔’인지 ‘감정적인 식욕’인지를 알아채는 습관만 들여도 식습관은 훨씬 달라질 수 있어요. 마음이 시키는 대로 먹는 대신, 몸이 원하는 걸 먼저 들어보세요. 다이어트는 '억제'가 아니라 '이해'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홍삼 먹었어요
면역력에 좋은 홍삼 꾸준히 먹고 건강한 여름 보내야 겠어요 피로회복 에너지 충전 했어요
애플짱
유산균
공복에 먹고 있어요 건강한 장을 만들어 주는 유산균 먹고 면역력도 챙기고 있어요 ~
애플짱
아침은 비건 통밀모닝빵
버터/우유/달걀이 들어가지 않은 통밀 모닝빵이예요 노릇하게 굽고 브리치즈한장 닭가슴살 두툼하게 사과 슬라이스로 잔뜩 든든히 먹고 월요일 출근준비 합니다..
장보고
홍삼으로 기력 보충
월요일은 특히나 에너지 충전 잘 해줘야해요.. 홍삼 한포 먹고 면역과 에너지 부스팅 해요
장보고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불닭콩나물비빔밥
집에 들어갈 때는 바로 자고 싶었지만 라떼 산책시키고 씻고 정리 좀 하니 9시가 됐고 9시부터는 엄마가 타고 있는 구급차의 복귀 문제부터 요양병원에 돌아갈 지 계속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대기를 할지를 결정해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 전화를 쉴 새 없이 했네요. 결국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더 대기하기 위해 새로운 응급차를 부르고 2~3시간이라도 쉬려고 했는데 또 급하게 엄마 옷을 갈아입혀야 하는 일이 생겨서 집에서 옷을 가져가야 했거든요. 결국 자는 건 포기하고 준비해서 11시에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서 옷도 갈아입히고 기저귀도 다시 해드리고~ 그전 옷은 집에 가져와서 세탁하고 다시 서울대병원 가서 점심 사 먹고 우리 동생이랑 바통터치했어요. 이제 동생도 좀 쉬어야 해서 내가 엄마랑 같이 응급실 대기했네요. 그전에 오늘 첫끼인 점심은 불닭콩나물비빔밥입니다. 불닭콩나물비빔밥, 계란감자국, 동그란땡전(케찹 없이), 간장고추지,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내견과류 뿌러서 샐러드로 먼저 맛있게 먹고~ 불닭이라 매울 거 같아서 양배추를 드레싱 없이 한 접시도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는 비빔밥에 다 담고 비빔밥은 듬섬듬성 비볐답니다. 잘 비비면 양념장을 다 묻힐 것 같아서 밥은 특히 좀 덜 비볐답니다. 오늘도 국물과 밥 몇 숟가락 빼고는 거진 다 먹었네요. 조금 맵긴 했어도 오늘도 잘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현미 컵국수로 간단하게
날도 덥고 밥먹으러 나가기도 귀찮아서 저녁은 간단하게 국수 먹어요.. 현미로 만든면이라 칼로리도 낮고 멸치국물이 진해요.. 묵은지 김밥이랑 저녁 간단하게 먹고 휴일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칼슘영양제
저녁은 떡볶이 남은거랑 다른 반찬이랑 먹고 칼슘영양제 먹었습니다 칼슘영양제는 식후에 먹으면 뒤장 트러블도 적고 흡수도 잘된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카스테라칩
빵이 먹고싶어서 프로틴 카스테라칩 먹었어요 넘 맛있어요
워니s
아들이랑 외식~
더워서 오랜만에 아들이랑 맛난거먹고 힐링~
KKK용식이22
스텝업과 홈트로 🏃
늦은 점심 먹고 와 계단오르기 대신 스텝업 오늘은 200개로 든든히 먹은 점심 칼로리 소모 했네요. 지친 몸과 특히 다리를 짧지만 강도 높은 전신 타파타 올인원 홈트로 코어강화와 하체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간장 돼지불고기
오늘은 닭가슴살 말고 다른거 먹어요 삼겹살 남은게 조금 있어서 간장불고기 양념으로 볶았어요 양배추를 쪄서 양배추쌈이랑 잡곡밥이랑 함께 먹었습니다 고추장양념으로 먹고 싶었는데 유통기한 임박 간장불고기 소스 발견해서 급 변경했네요 다음주는 다시 닭고기로 돌아가요 ㅎㅎ
켈리장
질문이요..ㅜㅜ
안녕하세요 질문합니다.. 운동 아예 안하던 몸이고.. 숀리 에어스텝퍼 사놓고 5개월 방치 하다가 6/30일부터 운동 시작했어요.. 식단 조절은 따로 없고 그냥 하루에 한끼... 24시간 기준으로 4-5시에 한끼 먹고 군것질,술 일체 안하고 물 자주 마시고 하루에 스텝퍼 1시간씩 탔습니다.... 근데 이제 6일째 운동했는데 몸무게가 아예 안움직이네요.. 일부러 황금기 맞춰서 시작했는데... 진짜 1키로도 안움직이는데 운동하면서 몸이 좀 전보다는 가벼워진 느낌은 드는데 몸무게가 움직이지를 않네요.... 식단도 해야할까요...? 뭐가 문제일까요.....넘 속상하네요
cocounni
우렁강된장 비빔밥
산책하고 점심 일찍 먹으러 나왔어요.. 두부 전문점인데 우렁된장이 더 맛있다는... 두부김치 먼저 먹고 나물 골고루 넣고 강된장으로 간맞추기.. 마지막 들기름 한바퀴 둘러주면 끝... 건강한 밥 먹고 더운날 에너지 충전 제대로 했어요^^ 휴일도 맛점하세요!!
장보고
식후 홍삼🧧
식후에 홍삼 한포 먹고 면역력 챙겨요 여름을 위해서 매일 꼭 챙겨 먹어요
들꽃7
비타민
일요일 피로회복에 좋은 비타민 한알 아침에 챙겨 먹고 있어요
들꽃7
달맞이꽃
필요한 영양제 달맞이꽃 종자유 먹고 콜레스테롤과 피부개선에 도움받아요
애플짱
아침식단
일요일 아침은 모닝빵에 양상추 양배추 스크램블 넣어서 먹고 요거트에 망고 넣어서 먹었어요
들꽃7
홍삼한포
면역력 관리를 위해 홍삼먹고 피로회복 에너지 충전하고 있어요 ~
애플짱
아르기닌
더운 여름 활력영양제 아르기닌 먹고 지치고 힘든 체력에 도움 받아요 ~
애플짱
산책전 간단하게
단백질 먼저 챙기고 야채로 수분 채워요.. 마지막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넣고 맛있게... 든든히 먹고 산책 준비합니다.
장보고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나이들수록 중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토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퇴근해서 남동생 원하는 과자 사고 홈플 들려서 아이스크림까지 사가지고 집에는 5시 49분쯤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8,800보네요. 이게 오늘 마무리인 줄 알았어요. 일찍 들어왔으니 파프리카 3개도 썰어 넣고 브로콜리도 삶아서 샐러드 재료 준비했어요. 그리고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어머니가 너무 안 좋다고 서울대병원 응급실로 가야한다는 요양병원의 전화를 받았네요. 너무 놀랬는데 보호자분이 꼭 같이 가야 된다고 바로 오시라고 해서 밥 먹고 있는 동생을 보냈답니다. 그리고 나서 나도 얼른 샤워하고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동생이 도착해서도 차가 있어야 돼서 기다리고 있어야 되니 나도 집에서 기다렸답니다. 그동안 물도 마시고~ 거기다 너무 꿀꿀하더라고요. 너무 속상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고~ 오늘 사 온 아이스크림 4개나 먹었답니다.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지만 구구콘도 먹었네요😢 그리고 혈압도 쟀는데 혈압도 안 좋네요. 하긴 지금 내 혈압이 좋을 수가 없겠죠? 9시 38분쯤 응급실에 도착했답니다.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 어머니는 차 속에서 운전하실 분과 응급치료사와 같이 대기하고 나는 본관에서 계속 기다리고 있답니다. 아직까지 아침이라도 응급실 안에 들어갈 수 있을지 알 수가 없는데 우선은 대기해서 어머니가 뭐가 문제인지 검사를 받는 거에 집중하기로 했답니다. 지루한 대기가 될 것 같네요. 대기하다 자정 다 돼가서 인증 사진 하나 찍네요. 2만보를 넘겼는데 뭘 그렇게 걸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아침에 상쾌했던 산책이 며칠 전의 일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유산균
아침에 먹고 나갔어요 유산균 오늘도 챙겼답니다 장건강엔 역시 유산균이 최고인것 같아요
쉬림프
주말 만보걷기
야밤에 팀워크 받는다고 걸었더니 오늘은 걸음 수 많네요.. 바람도 선선하고 습도도 많이 낮아져서 걷기 너무 좋아요.. 저녁 가볍게 먹고 소화시키면서 천천히 기분 좋게 걸어왔어요^^
장보고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을 11시쯤 집에서 좀 먹고 나왔으니 샐러드 도시락로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먹고 퇴근하려 했답니다. 한 3시 반쯤 준비하려 했는데 꽃다발 해주고 4시부터 준비했네요. 달걀 두 개만 삶아서 삶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같이 쌌어요. 저번에 조금 남겨둔 야채믹스 넣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햄프씨드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까지 가득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가게 와서 가져온 야채 다 담고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7개 마저 담고 계란 2개도 반 썰어서 담고 그릭요거트까지 올렸네요. 야채부터 먹고 야채 거의 다 먹었을 때 야채들 달걀에 얹어서 먹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출근 전 집에서 기본식단
9시 45분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10시 반이 지나서 만들기 시작하니까 아침으로는 너무 늦은 거 같더라고요. 실제로 밥 먹은 시간은 11시라 점심이 됐답니다. 레몬물(내가 직접 짠 레몬즙 넣어서)과 견과류, 치킨윙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오늘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남긴 핫치킨윙 세 조각입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발라내고 튀김옷과 껍질을 대부분 벗겨내고 살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을 빼고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한 60g 정도 되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5개 썰어 두르고 자두2개 넣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닭고기까지 담은 다음에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사실 고기도 있고 잡곡밥 데워서 비빔밥처럼 비벼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을 열어보니까 곰팡이 같은게 피었더라고요.🤣 지금까지 1년 넘게 잡곡밥을 냉장고 넣어 놓고 데워먹었는데 이런 일은 이번이 처음이랍니다. 많이 있었는데 싹 다 버렸네요. 탄수화물은 상하면 위험하다고 해서 다 버릴 수밖에 없어요. 조심한다고 했는데 이번에 뭘 잘못했을까? 되짚어 보는데 사실 기억이 없네요.😆)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초당옥수수, 시리얼 올리고 하나는 자두도 올려놨답니다.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옥수수와 시리얼만 올려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맛있게 먹었는데 먹을 때도 잡곡밥이 아까워서 속이 좀 쓰렸답니다.ㅋㅋ 아침에 견과류 쪼금 먹은 것밖에 없으니 점심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매콤한 라면
점심은 매콤한 라면 먹었습니다 국물에 밥도 조금 말아 먹고요 다른 반찬 없어도 되네요 매콤한거 한번씩 먹으면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은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