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샐러드의 변신

아침에 양배추 샐러드에 삶은 달걀을 먹는 게 루틴인데 매일 먹는 샐러드가 지겨워 오늘은 변화를 줘 앙배추와 달걀을 섞어 전을 부쳐 봤어요. 같은 재료가 전혀 다른 음식이 되었어요.

 

확실히 맛은 전이 맛있는데, 영양적으로는 양배추를 생으로 먹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어제 샐러드는 양배추의 초록색 겉장과 하얀 속장, 자색 양배추까지 해서 양배추만으로 삼색이 되어 비주얼은 다른 때보다 예뻤어요.

양배추 샐러드의 변신

 

양배추 샐러드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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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그린라이
    응원합니다 오늘도 파이팅하세요
    어느순간 참고 있던 식욕이 확 터지네요
    양배추로 부침개 맛있겠어요
    • 들풀지기
      작성자
      밀가루 없이 달걀만 넣고 기름도 조금만 넣어 건강한 요리가 되도록 했어요.
  • 프로필 이미지
    tradingcom
    양배추로 전을 부치셨네요 
    맛있겠네요 
    • 들풀지기
      작성자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고 달걀만으로도 전이 부쳐졌어요.
  • 쩡♡
    적채까지 넣어 색감도 좋고 맛있게
    드셨네요.즐거운 시간 되세요.
    • 들풀지기
      작성자
      색깔이 너무 예쁜데 맛도 좋았어요.
  •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양배추와 적양배추 골고루 넣은 샐러드로 맛과 영양 가득한 식사 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