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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샐러드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닭가슴살 데운😉😉

저녁 준비해봐요 😉😉 전 불닭맛 매코미 소스닭가슴살 데워서 먹어보려구용 헤헿♥️ 단백질도 많은 닭가슴살 늘 애용하구있어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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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닭가슴살 데운😉😉

양상추 샐러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랑 브로콜리,찐계란과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살짝 뿌려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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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양상추 샐러드로

다이어트 레시피 - 당근라페와 당근라페 샌드위치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너무 좋은 당근라페예요. v 재료 : 당근 v 준비물 : 올리브유 3T, 레몬즙 또는 식초 2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설탕이나 알룰로스1T, 후추가루 v 당근라페 만드는 방법은요? v 먼저 당근은 채썰어 줍니다. v 채  썬 당근을 소금 조금넣고 10분 정도 절여주세요. v 그리고 물기가 나온 당근의 물기를 짜 주세요. v 물기 없는 당근에 올리브유 3T, 레몬즙 또는 식초 2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설탕이나 알루로스1T, 후추가루를 넣어 비벼줘요 v 꼬돌꼬독 아삭아삭 당근라페 완성이예요.     완성된 당근라페는 다이어트 레시피로도 너무 좋아요. 당근라페는 샐러드처럼 먹어도 좋고요~ 저는 샌드위치에 제일 잘 넣어 먹는거 같아요. 구운 식빵에 당근라페만 올려 먹어도 너무 맛있고요. 샌드위치 속 안에 당근라페를 넣어 먹어도 달큰하면서 씹히는 맛이 있는 당근라페 샌드위치가 완성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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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2

다이어트 레시피 - 당근라페와 당근라페 샌드위치

나의 당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라페 샌드위치

우리 집이 평소에 당근 들어간 음식을 잘 안먹었는데요. 요새 먹는 거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맛집도 많이 다녀보고요. 집 근처에 동네에서 핫한 빵집에서 우연히 당근라페 샌드위치 먹어 본 이후 입맛에 맞더라고요. 인터넷으로 레시피 찾아보니 쉽게 할 수 있는 요리 인 거 같더라고요. 그러고 보니 제일 좋아하는 김밥도 당근 채가 엄청 들어간 김밥이었네요. 만드는 방법고 잘 씻은 당근 채썰어 소금에 절인 이후에 물기를 짜서 소스에 버무리기만 하면 돼요. 원래 샌드위치에 슬라이스 고기나 햄도 넣었는데, 이와 몸 생각해서 계란 지단하고 양파하고 양상추만 넣어요. 그래도 맛도 훌륭하고 너무 몸에 좋은 샌드위치 쉽게 만들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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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9424103

나의 당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라페 샌드위치

크림푸질리 파스타로 점심을 먹어요.

크림파스타소스에 브로콜리 새송이버섯 케일 당근 볶고 푸질리삶아 크림파스타 먹어요. 고소하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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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크림푸질리 파스타로 점심을 먹어요.

다이어트할 때 든든한 식사를 원하면 샐러디 포케 추천

바쁜 일상 속에서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식사를 원할 때 샐러디 포케 추천 합니다.. 채소로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챙기고, 연어나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  샐러디 포케 추천 포인트는 바로 맞춤형 구성인데, 원하는 토핑과 소스를 선택해 나만의 한 끼를 완성할 수 있었어요. 매콤한 칠리소스를 곁들이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었고, 상큼한 레몬소스를 더하면 깔끔한 마무리가 되요.   제가 좋아하는 메뉴는 칠리베이컨 포케예요. 신선한 채소와 곡물 위에 칠리소스와 베이컨을 곁들여 매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포케 특유의 가벼움과 든든함이 동시에 느껴져 만족스러워요. 샐러디 포케 추천 매장은 최근 접근성이 좋아져서 회사 근처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 꾸준히 즐기게 되었어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기고 싶을 때 샐러디 포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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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소리

다이어트할 때 든든한 식사를 원하면 샐러디 포케 추천

점심은 매콤돈사태떡찜

음악치료수업 끝나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에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오늘 메뉴는 돈사태떡찜 입니다.(분명히 처음 나왔을 때 사진을 찍었는데 저장을 안 했나 봐요😅 중간 사진부터 있네요.) 돈사태떡찜 잡곡밥 계란국 두부찜(양념장 없이)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항상 그렇듯이 샐러드부터 먼저 2접시 먹고 양념 안 한 하얀 두부찜 2쪽 먹고 샐러드를 더 가져 와야 되나 했는데 시간이 넉넉치 않아서 그냥 앉아서 먹고 있었거든요.  이때 속이 시끄러웠답니다. 언니들이랑 밥먹으면서 이날 저번 주 찍은 MRI 결과 들으러 진료갔었는데 아직 결과가 덜 나왔다고 내일 결과 말해 주겠다고 하셔서 불안한 마음을 얘기하는 중이었거든요. 그런데 그때 의사선생님이 문자로 MRI 괜찮다고 보내주셔서 잠깐 욱하겠답니다. 잠깐 사이에 놀러 코스트를 탔으니 밥이 잘 들어가지 말더라고요. 배고플까 봐 밥도 그냥 다 받아 왔는데 막상 먹을 때는 힘들어서 반 덜어냈는데 그 반도 다 못 먹고 돈사태떡찜에 떡은 그대로 남겼답니다. 고기만 쏙쏙 골라 먹고 일어섰어요. 그래도 내가 제일 늦었네요. 이땐 바빠서 그냥 왔고 가게 와서 점심커피장사 끝내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2시쯤 되니 카페인도 필요하고 약간 입이 심심했어요. 크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오늘은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한 스푼, 팥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렸답니다.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조금은 더 포만감이 있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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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매콤돈사태떡찜

샌드위치 김밥 등 다양하게 활용되는 당근라페~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당근라페 만들었습니다 ​ [재료 준비] ​당근 1~2개 ​절임용 소금 약간 ​올리브 오일 2~3큰술,  레몬즙1~2큰술 꿀  1 작은술 ​[조리 과정] ​당근을 깨끗이 씻어 껍질째 얇게 채 썰어줍니다. ​채썬 당근을 볼에 담고 소금을 넣어 골고루 버무린 후 10~15분 정도 절여줍니다 절인 당근에서 나온 물기를 두 손으로 최대한 꽉 짜서 제거합니다.  물기를 짠 당근에 준비된 재료를 넣고 잘 버무립니다 ​하루 정도 숙성시키면 맛이 더 깊어집니다. ​ ​당근라페는 저칼로리, 고섬유질이라 다이어트에 좋고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촉진해 변비 해소에도 도움을 줍니다. ​ 당근라페만 먹어도 좋고, 김밥, 샌드위치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샐러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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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김밥 등 다양하게 활용되는 당근라페~

버거킹 베이비 버거 출시! 🍔 다이어터도 먹기 좋은 햄버거 세트는?

최근 버거 먹는 게 죄책감처럼 느껴지던 다이어터분들 주목! 😎 버거킹 베이비 버거가 출시되었는데요,  사이즈가 작아져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적게 즐길 수 있는 햄버거 세트라 궁금해서 바로 먹어봤어요! ✅ 베이비 버거란? 버거킹 인기 메뉴 3종을 미니 사이즈로 구성한 신메뉴예요. ✔️ 베이비 콰트로치즈 ✔️ 베이비 통새우 ✔️ 베이비 불고기 👉 각각 브리오슈 번을 사용해서 식감은 부드럽고, 크기는 작아졌지만 맛은 그대로! 이렇게 3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요 😋 💰 베이비 버거 가격 정보 단품(3개): 10,900원 세트: 13,900원 라지 세트: 14,600원 세트 구성이니 베이비 버거 세트로 먹는 게 가성비는 더 좋은 느낌! 양이 적당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덜 부담스럽더라고요. 📦 베이비 버거 칼로리 & 다이어트 포인트 정확한 베이비 버거 칼로리는 아직 공식 발표 전이지만, 한 개당 일반 와퍼 주니어보다 30% 이상 작은 사이즈라 세 개 다 먹어도 800~900kcal 정도일 것으로 예상돼요. ✔️ 적은 양으로 다양한 맛 ✔️ 일반 버거보다 소스, 빵 양도 적음 ✔️ 단백질은 그대로, 포만감도 굿 👍 특히 와퍼 하나는 부담되던 분들에겐 딱! 🧡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비주얼: 진짜 귀엽고 앙증맞음. 도시락처럼 예쁜 전용 상자에 담겨 나와요! 맛: 와퍼 본연의 맛은 유지되면서도, 크기가 작으니 느끼함이 덜했어요. 식감: 통새우 패티는 작아졌지만 식감은 그대로! 콰트로치즈는 진한 풍미💛 포만감: 생각보다 든든했어요. 와퍼 주니어 2개 반 정도 느낌? 버거킹 베이비 버거, 다양한 맛을 조금씩 즐기고 싶은 다이어터나 입 작은 분들에게 딱이에요! 가볍게 즐기고 싶은 날, 베이비 버거 세트 추천합니다 😍 👉 혹시 여러분은 베이비 버거 드셔보셨나요? 어떤 맛이 제일 맛있었는지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버거킹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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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베이비 버거 출시! 🍔 다이어터도 먹기 좋은 햄버거 세트는?

샐러리아 소불고기포케

샐러리아 소불고기 포케를 먹어본 후기를 솔직하게 적어보자면,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맛과 구성 덕분에 만족도가 높았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신선한 채소들과 따뜻하게 조리된 소불고기의 조합이다. 불고기는 적당히 달콤짭짤한 양념이 배어 있어 밥이나 곤약면과 잘 어울렸고,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이라 씹을 때마다 감칠맛이 느껴졌다.  채소들도 아삭함을 유지해 식감 대비가 좋아 지루하지 않았다. 드레싱은 과하지 않고 전체 재료를 자연스럽게 묶어주는 느낌이라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완성해준다. 다이어트엔 역시 채소!  양도 든든해서 한 끼 식사로 충분했고, 먹고 난 뒤에도 부담스럽지 않아 만족스러웠다. ㅎㅎ 건강한 한 끼를 원하면서도 풍미 있는 맛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메뉴!!  #샐러드 #포케 #다이어트식단 #추천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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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시아

샐러리아 소불고기포케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 솔직 후기 🦞 다이어트 메뉴로 괜찮을까?

며칠 전, 친구가 “요즘 서브웨이 랍스터 나왔다던데 먹어봤어?” 라고 묻더라고요. 평소 서브웨이 메뉴 중 건강하게 한 끼 때울 수 있는 걸  좋아해서 바로 검색해봤는데,  웬걸?  랍스터에 새우까지 들어간 샌드위치라니 🤤 게다가 접시까지 준다길래 바로 먹으러 달려갔어요. ✅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란?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는 허브버터에 마리네이드 된 랍스터 40g과 새우 3마리가 들어간 프리미엄 메뉴예요. 중량은 222g, 칼로리는 271kcal, 단백질은 18.3g이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 메뉴로도 충분히 고려해볼 수 있는 구성이에요. 💡 구성과 맛은 어땠을까? 🥖 기본 썹픽 구성 빵: 파마산 오레가노 치즈: 아메리칸 야채: 양상추, 토마토, 피망, 양파, 오이 소스: 랜치 🍽️ 먹어본 후기 랍스터와 새우의 풍미 진짜 랍스터살 식감이 살아있어요. 새우는 탱글탱글~ 식감 좋아요! 허브버터의 향과 소스의 조화 고소한 버터 향이 샌드위치 전체를 감싸줘요. 저는 요청사항에 “소스 많이요” 적었는데, 빵까지 소스가 촉촉하게 스며들어서 더 맛있었어요 😋 접시 사은품까지! 19cm 사이즈의 크리스마스 에디션 접시도 귀여움 뿜뿜! 실제로 보면 꽤 퀄리티 있어서 기분 좋았어요. ✅ 다이어트 메뉴로 괜찮을까? ✔️ 271kcal로 저칼로리 ✔️ 단백질 18.3g으로 포만감 GOOD ✔️ 야채도 듬뿍 들어가서 균형 잡힌 식사 가능 ✔️ 다만, 소스나 치즈 종류에 따라 칼로리는 조정 필요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 가격은 조금 있지만,  맛과 식감, 포만감, 비주얼까지 만족이었어요! 특히 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로도 충분히 가능성 있어 보였습니다 😎 👉 여러분은 이런 프리미엄 서브웨이 메뉴 어떤가요? 먹어보셨다면 솔직한 후기도 댓글로 남겨주세요! 🧡 >> 서브웨이 공홈에서 전성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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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왕자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 솔직 후기 🦞 다이어트 메뉴로 괜찮을까?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라페 추천합니다

요즘 체중 조절 때문에 식단에 신경 쓰고 있는데  한번 만들어두면 여기저기 쓰임도 좋고 맛까지 좋아서 요즘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당근라페 입니다. 거기다 풍부한 베타카로틴이 눈 건강과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며 식이섬유도 풍부해 소화촉진은 물론 변비예방까지 가능해 다이어트할때 먹으면 더 좋다고 합니다. 당근라페 레시피는 엉청 간단하고 누구나 할수 있어서 좋아요. 재료는 당근.홀그레인 머스타드.알룰로스.레몬즙.올리브오일.후추 당근은 소금에 살짝 절여서 수분을 제거하고 위 소스를 모두 넣고 잘 섞으면 당근라페 완성. 아주 간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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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2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라페 추천합니다

상큼한 샐러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라디치오에 발사믹  식초드레싱 살짝 뿌리고 사과에 올리브오일,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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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상큼한 샐러드로

감자조림

감자를 소금에 10분정도 절였다 볶으면 부스러지지도 않고 빨리익어요 양념은 간장 굴소스 설탕 참기름 깨소금 애들은 소시지만 골라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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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감자조림

일요일 시작과 아침

어제는 피곤했는데 막상 누워서는 금방 잠을 이루진 못했어요. 싱어게인 보다 자다 했네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는 좀 자고 오히려 7시 넘어서까지 한참 잤답니다. 라떼아침산책(요즘은 라떼가 아침산책을 싫어하긴 했어요) 아침샐러드 만들어 먹는것도 다 포기하고 엄마 면회도 오후 2시에 갈까 하다가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8시에 겨우 일어나 8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래도 가면서 아침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사과1쪽, 건자두 2개(방울 토마토가 떨어졌음) 넣어서 챙겨 나가서 지하철 타기전부터 먹고 겨우 다 먹고 엄마 병원 있는 돌곶이역에 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냈답니다.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250m입니다. 105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어요. 같이 프로틴 우노바 피칸그레인 35g도 같이  먹었답니다. 근데 올라오면 5분 안에 병원에 도착하거든요. 다 못 먹고 엄마면회 들어갔네요. 벌써 시간이 지체돼서 빨리 들어가 했거든요. 엄마 병실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얼른 엄마 겉옷 입혀서 휠체어에  태워 데리고 나갔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재활이 없으니 움직이지도 못했을 거고 날씨가 포근한 가을날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 빨리 준비해서 외출했답니다. 나는 베이커리 카페가서 빵과 커피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기를 원했는데 엄마는 근처 구경을 더 원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도로가 좋은 아파트 새로 짓는 곳으로 다녔는데 거긴 볼 게 많이 없어서 기존의 가게들 있는 쪽으로 갔더니 시장도 있고 재밌는 건 많더라고요. 그 대신 도로가 안 좋았답니다. 엄마 휠체어에는 안전 배트가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긴 했지만 보도가 깨진 것도 있고 공사를 많이 해서 좀 어수선한 도로라 그런지 생각보단 안 보이는 구멍이나 턱 같은 게 있더라고요. 휠체어를 끄는 게 그렇게 익숙치 않은 나는 좀 안전하게 운전을 못 해서 엄마가 좀 불안했었나 봅니다. 나는 온 정신을 엄마 휠체어 미는데 썼더니 어깨가 엄청 아팠고요. 뭘 먹을 거냐고 자꾸 물어봤는데 지금 배 안 고프다고 하시더니 조금 무서워서 그러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가게에 들어가려면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어야 되는데 찾기도 쉽지 않았고 일요일 오전이라 문이 닫혀 있어서 가게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가려 했던 베이커리 카페가 그 조건들이 다 만족되서 가려고 했던 곳인데 엄마가 빵이 맛없겠다고 저번 주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그냥 나왔었거든요.(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 됐는데 그날은 간병인 분들이랑 치킨 먹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11시에 다시 요양병원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아까 다 못 먹은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 마저 먹고 엄마 병실에 올려다 드려드렸답니다. 12시쯤 점심이 나오니까 그전에 왔어요. 그리고 엄마는 다음 주는 평일에 오지 말고 주말에 동생과 내가 번갈아 오는 게 어떠냐고 먼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한 번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선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필요하면 부르는 걸로 하자고 했답니다. 우리도 좀 변화를 두고 엄마도 조금씩 더 낫고 있으니 변화를 가지실 모양입니다.  그 전에는 정신없으신 어머니가 너무 섭섭해 하실까 봐 번갈아 거의 매일 면회 다녔었지만 확실히 엄마가 정신이 맑아지시니까 덜 와도 된다 얘기하신답니다. 물론 그 마음이 계속 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잡아놨어요. 달라지는 건 좋은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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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시작과 아침

맛있는 다이어트 당근라페 레시피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겨먹는 당근라페 ! 당근 한 개를 채 썰어서 준비하고 홀그레인머스타드 소스, 식초, 올리브오일, 레몬즙 넣고 잘 섞어준 후 소금후추로 간 맞춰주면 완성- 식빵 위에 당근라페, 아보카도 올려먹으면 간단하고 맛있는 오픈토스트처럼 즐길 수 있구요 전 평소에 밥반찬으로도 즐겨먹어요 ㅎㅎ 상콤하면서 고급스러운 맛,, 피클 대신 먹기에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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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린

맛있는 다이어트 당근라페 레시피

토요일 시작

어제 자는지도 모르고 잠들었나 봐요. 불도 안 끄고 잤더라고요. 일어나서 환하니까 늦은 줄 알고 알람이 왜 안 울렸지 보니까 아직 4시대이긴 했어요. 화장실 가고 여유가 있다고 천천히 루틴을 해 가는데 벌써 스트레칭 하니까 5시네요. 그래고 몸무게를 두려운 마음으로 쟀어요,  어제 진짜 먹부림을 제대로 했거든요. 배부른데도 계속 먹었어요. 물론 먹은 건 견과류라 나쁜 성분이 있는 건 아니어도 지방이라 살이 찌죠.😅 예상대로 뺀 것만큼 아니 100g 더 쪘답니다. 어제 좀 심하게 먹어 댔거든요. 왜 그러냐고 나를 달래도 내 몸이 나한테 화를 내는 것 같았답니다. 내가 왜 그러나 싶을 정도로 계속 먹었답니다.🤣 1.2kg 쪘고 내 기준선도 넘어갔으니 단식 타임이긴 한데 단식이 너무 부작용이 커서 그냥 간단하게 급찐급빠 정도로 하면 어떨까 싶어요.  어제 단식은 36시간 단식과 MRI 때문에 물까지 제한한 6시간 단식까지 함께 했는데 6시간 단식 하는 김에 같이 하면 어떨까 해서 한번 해 봤답니다. 그런데 내생각이 잘못된 것 같아요. 오히려 그것 때문에 몸이 더 힘들었어요. 36시간 단식이 끝나서 먹어야 될 타이밍에도 아직 MRI 때문에 못 먹었고 그때는 물도 못 마셨죠. 힘든 검사 마치자마자 물 마시고 나니 완전히 식욕이 터져 버린 거죠😅 막 먹을 거 내놓으라고 온몸에 난리를 치더라고요. 너무 배가 고픈데 집에 갈 시간도 애매하고 내가 샐러드 만들면 시간도 오래 걸리니까 그냥 1시간만 당근 스틱으로 참았다가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김치만두전골 먹었는데 배고파서 밥도 한 그릇 먹고 전골의 김치도 먹고 하여튼 보통 때보다  더 먹었죠. 그게 문제는 아니고 그러고 나니 제법 먹어서 배부른데도 충족이 안 되는 거예요. 계속 견과류 먹고 가게 가서도 크샷추 슬러시에 그릭요거트와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듬뿍 올려 먹어서 달래주려 했지만 쉽지 않았어요. 이렇게 힘든 줄 몰랐어요. 내가 먹는 거엔 고집이 좀 센 편이긴 하죠. 한번 마음 먹으면 꼭 먹어야 되는데 참는 건 하는데 오래하지 못해요. 거기다가 보식도 제대로  못 챙겼더니 화장실을 계속 왔다 갔다 했네요.  여러 가지로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다음부턴 이렇게 뭐 한 김에 하지는 말자라는 교훈을 얻었죠. 내 몸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는 참을성이 없다. 근데 진짜 몸이 참을성이 없는 걸까요? 내 정신이 문제가 아닐까? 그 생각이 드네요. 생각해 보면 밥도 먹었으니 가짜 배고픔이었을 텐데... 그래서 토요일 날 베이커리 카페 가는 건 전면 취소됐고요. 그냥 걷고 들어오자 했는데 너무 컴컴하니까 라떼랑 나가고 싶었거든요. 계속 자면 그냥 놔두고 가자 했더니 누나가 움직이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옷 입혀가지고 6시 7분에 나왔답니다. 근데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와서 조금 움직이고 작은 볼일 보고 얼른 들어가잖네요. 춥고 컴컴한 아침이 영 마음에 안 드나 봐요. 2주 전 토요일만 해도 안그랬는데... 이제부터 겨울동안 2주의 한 번 토요일은 나 혼자 나가야겠죠?😂 나오자마자 찍어 줬는데 좀 뿔나 보이죠? 라떼 딱 5분 밖에 있다가 들어갔답니다. 집에 얼른 들여보내고 실내복까지 입혀서 형아랑 자라 하고 나혼자 얼른 나왔어요. 이때가 최종보상이 5000개도 채 안 남았었거든요. 이때부터 진짜 마음이 급했죠.  오늘은 성북천 쪽으로 갔답니다. 사람 없으면 안 내려가려 했더니 사람이 있어서 내려왔는데 그래도 새벽 성북천은 좀 스산하죠?ㅋㅋ 그런데 잠시 후 송부천에는 아침부터 조깅하는 사람도 제법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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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시작

당근 밥 오니기리 정식

재료: 당근밥: 밥 2공기, 잘게 다진 당근 1/2개,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약간 기타: 김밥용 김 또는 조미 김, 미소 된장, 팽이버섯, 푸른 채소(시금치 또는 미역), 양배추 채 썬 것 조리 순서: 당근밥: 당근을 아주 잘게 다져 밥과 함께 볶거나, 밥이 뜨거울 때 간장, 참기름, 소금을 넣고 빠르게 섞어줍니다. 오니기리 만들기: 당근밥을 적당량 덜어 손에 쥐고 삼각형이나 네모 모양으로 단단하게 만듭니다. 김 조각으로 감싸 마무리합니다. 미소 장국: 냄비에 물을 끓이고 팽이버섯과 푸른 채소를 넣어 익힙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미소 된장을 풀어 간을 맞춥니다. 샐러드: 양배추 채에 간단한 드레싱(오일+소금+깨)을 뿌려 무칩니다. 플레이팅: 주먹밥, 미소 장국, 샐러드를 정갈하게 배치하여 정식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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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나라

당근 밥 오니기리 정식

향긋한 채소와 으깬 두부 비빔볼

재료: 베이스: 현미 또는 잡곡밥 1공기, 양상추 또는 로메인 으깬 두부: 부침용 두부 1/2모, 소금, 참기름 약간 채소 및 고명: 깻잎 (곱게 채 썰기), 양념 무 또는 김치 볶음 약간, 김 채 약간 선택 소스: 간장 1큰술, 들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와사비 약간 조리 순서: 두부 준비: 두부를 면포에 싸서 물기를 꼭 짜낸 후, 포크로 으깹니다. 소금과 참기름 약간으로 약하게 간을 합니다. 채소 준비: 깻잎을 깨끗하게 씻어 곱게 채 썰고, 양념 볶음 무(또는 김치볶음)를 준비합니다. 플레이팅: 넓은 볼에 양상추를 깔고, 그 위에 밥, 으깬 두부, 채 썬 깻잎, 볶음 무 등을 보기 좋게 배치합니다. 마무리: 으깬 두부 위에 김 채를 올리고, 간장과 들기름 소스를 곁들여 먹거나, 취향에 따라 와사비를 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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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채소와 으깬 두부 비빔볼

헬시박스의 김치 제육 & 계란말이 도시락

헬시박스는 도시락 구성이 예술입니다. 스테인리스 도시락 통에 밥, 단백질, 메인 반찬, 그리고 샐러드까지 완벽하게 분리되어 담겨있어요. 탄수화물인 밥(아마도 잡곡밥)에는 후리가케가 살짝 뿌려져 있어 풍미를 더합니다. 메인 단백질 반찬은 폭신하게 잘 말린 계란말이인데, 위에 허브가 뿌려져 있어 전문점 느낌을 줍니다. 헬시박스의 계란말이는 짜지 않고 담백해서 밥이랑 같이 먹기 좋아요.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김치 제육볶음! 밖에서 사 먹는 제육볶음은 기름지거나 달기 마련인데, 헬시박스의 제육은 기름기가 적고 양념이 깔끔해요. 김치와 함께 볶아져서 감칠맛은 살아있지만, 일반적인 제육보다 훨씬 저염이고 건강하게 만든 티가 납니다. 무엇보다 감동받은 건 오른쪽에 있는 미니 샐러드 칸! 신선한 로메인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동글동글한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어 따로 샐러드를 사지 않아도 채소를 듬뿍 먹을 수 있어요. 헬시박스는 이처럼 샐러드와 한식을 완벽하게 조합하여, 한 끼 식사에서 건강과 만족감, 그리고 한식의 포만감까지 모두 잡았습니다. 헬시박스는 도시락이 아니라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하는 것 같아요. 다음에도 점심 도시락은 무조건 헬시박스로 주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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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박스의 김치 제육 & 계란말이 도시락

포케올데이 퓨전 파스타 포케

정말 독특해서 꼭 추천하고 싶은 포케올데이의 퓨전 파스타 포케입니다. 샐러드 집에서 스파게티 면이 베이스라니, 처음엔 조금 놀랐죠. 하지만 포케올데이라서 믿고 시켜봤습니다. 넓은 접시에 스파게티 면이 깔려있고, 그 위에는 큼직하게 구워진 듯한 가지, 아삭한 아스파라거스, 그리고 독특한 맛을 내는 케이퍼가 듬뿍 올라가 있습니다. 신선한 어린잎채소가 산처럼 쌓여 있어 이게 포케인지 파스타인지 헷갈릴 정도예요. 올리브 오일이나 발사믹 글레이즈 기반의 건강한 드레싱이 가지의 구수한 맛과 케이퍼의 짭조름한 맛을 훌륭하게 연결해줍니다. 탄수화물을 섭취하면서도 채소와 건강한 오일을 듬뿍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포케올데이는 이렇게 기존의 경계를 허무는 메뉴를 계속 개발해서 고객들에게 새로운 식사 경험을 제공하는 점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샐러드에 지루함을 느낀다면, 이처럼 창의적인 메뉴가 가득한 포케올데이에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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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올데이 퓨전 파스타 포케

단식 마치고 푸짐한 점심(김치만두전골)

MRI 마치고 물부터 사 먹고 걸어 다니면서 먹은 당근 스틱은 점심으로 치고(시간이 거의 10시 반이라~) 10시 55분에 직원 식당 가서 줄 서있다가 점심 사 먹었네요.(같이 있는 500ml 삼다수는 다 마시고 정수기 물 담은 건데 저것도 밥 먹기 전에 다 먹었답니다. 밥 먹기 전에 1L 물 마셨어요.) 오늘은 김치만두전골 입니다. 김치만두전골, 잡곡밥 한공기, 야채계란찜, 오징어부추전, 가지나물, 깍두기, 양상추 샐러드 5접시(+견과류) 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 가져와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살짝 모자란 것 같아 다시 2접시를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 포도드레싱 뿌린 거에만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먼저 먹었네요. 오늘은 샐러드 3접시 먹고 단백질 먹기 시작했답니다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과 전골에 있는 두부와 만두까지 먹으려고 빼놓고 먹는데 두부랑 계란찜만으로도 야채를 다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오는데 아주머니가 담아준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랬더니 드레싱을 너무 잔뜩 뿌려 주셨네요. 그래도 담아주시니까 훨씬 더 많이 담아지게 된답니다. 가져 와서 만두랑 같이 먹고 이젠 밥이랑 반찬을 먹기 시작했답니다. 특히 오징어부추전에는 저렇게 야채를 듬뿍 얹어서 싸먹었어요. 오늘은 배가 고파서 야금야금 밥도 다 먹고 갖고 온 깍두기 4개도 다 먹었답니다. 만두 전골에 김치도 야금야금 먹었네요. 그래서 전골에 김치랑 국물과 만두피 아주 두꺼운 부분만 남고 싹 다 먹었어요. 너무 배가 고팠던 티가 나네요.😅 시간적인 여유가 있길래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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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단식 마치고 푸짐한 점심(김치만두전골)

생선까스 ~

겉바속촉 생선까스  맛나게 먹었어요 타르타르 소스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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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생선까스 ~

점심

병원 다녀오느라  늦은 점심 먹었어요 카레 돈까스예요  소스가 맛있는 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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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점심

당근과 도라지 볶음

영양이 풍부한 당근을 겨울철 기관지에 좋은 도라지와 함께 볶았어요. 씻어 자른 도라지와 비슷한 크기로 당근을 잘라요. 도라지와 당근에 참치액젓을 한 스푼 넣어 조금 간이 배게 약 10분 정도 둡니다. 물기가 좀 생기면 들기름을 넣고 찌듯이 볶아요. 간이 좀 부족하면 굴소스를 넣어도 좋아요. 마늘, 파를 넣고 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당근은 달고 도라지는 쌉싸름한 맛이 있어서 아주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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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73494

당근과 도라지 볶음

음식

불닭소스에 짜짜로니  매운짜장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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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lyext

음식

당근 넣은 카레

당근이 들어간 음식이 뭐가 있을까 생각했다 처음엔 당근이랑 냉장고에 많은 과일을 썰어 마요내즈에 버물린 샐러드를 만들자 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니까) 요잠 살이 올라 다이어트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더 좋은걸 먹이자는 마음에  당근을 비롯한 갖가지 야채를 잘게 썰어서 아이들이 골라내지못하도록 만듬 카레로 저녁을 해결했다! 당근도 감자도 잘게 썰어서인지 소화가 더 잘되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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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당근 넣은 카레

마늘양념 닭다리살😋

마늘 간장소스된 닭다리살 하나했어용!! 부드럽고 ...역시 닭다리살이 맛나용😘 칼로리도 적고 양도 딱이네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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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마늘양념 닭다리살😋

(당근레시피) 파,당근 부침게

부침가루에 계란두개 풀어서 반죽을  살짝 묽게 준비했어요, 당근 세개 채썰었어요, 잔파 후라이팬에  편다음 얇게 채썬 당근을 위에 펴서 깔아 준다음 반죽해둔 부침가루를 국자로  가볍게 살살 뿌리듯이 부드럽게 살살  뿌려준다음  후라이팬에  구웠어요, 너무 쎈 불에 익히면 타니까 중불에서 천천히 조금 바삭 촉촉하게 구웠어요, 당근이 제철이라 들큰한맛이 잔파와 어우려져 너무 맛있답니다,, 소스로는 간장, 고춧가루, 식초,  깨소금  만들어 찍어 먹으면 완전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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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당근레시피) 파,당근 부침게

초코말차쿠키

초코소스에 말차과자를 찍어먹는 과자에요 달콤 쌉싸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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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초코말차쿠키

꽈리고추 곤약조림&멸치볶음

꽈리고추와 함께 먹음 맛있는 곤약이랑 멸치를 가지고 밑반찬을 했어요 ^^  꽈리고추가 영양소덩어리인건 아시죠  감귤보다 비타민C함량이 많아서 면연력 강화에도 도움 되며 감기 예방.피부 탄력 강강화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서 눈 건강에도 도움을 받을 수있는데요 체내에서 비타민 A로 전환돼서 시력 보호에 도움이 되기때문입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장건강에 도움을 줘서 변비 예방을 한답니다  그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야채겠지요  꼭 챙겨드세요 ^^ 저칼로리 야채식품으로 100g당 20kcal 정도이니 샐러드나 닭가슴살 드실때 고기드실때도 함께 드셔보시는건 ^^  가격도 착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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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 곤약조림&멸치볶음

당근을 넣어 김장 완료!

올해도 드디어 김장 시즌이라 저도 주말에 김장을 했어요~! 이번에는 조금 특별하게, 양념 소스에 당근을 갈아서 넣는 레시피를 써봤는데요, 생각보다 훨씬 상큼하고 달큰해서 너무 만족했어요! 혹시 색다르고 깔끔한 맛 좋아하시는 분들께 도움 될까 해서 공유해봅니다ㅎㅎ 우선 배추는 하루 전부터 소금물에 천천히 절여서 속까지 부드럽게 간이 밸 수 있게 했고요~ 양념은 기본적으로 고춧가루, 마늘, 생강, 새우젓, 액젓을 베이스로 만들었어요. 여기에 제가 이번에 새로 시도한 건 바로 당근 갈아넣기! 당근을 너무 많이 넣으면 단맛이 과해지니까 중간 크기 한 개 정도를 곱게 갈아서 양념에 섞어줬어요. 이렇게 하면 색도 훨씬 예뻐지고, 은은한 자연 단맛이 더해져서 감칠맛이 확 살아나요! 양념이 너무 묽어지지 않게 사과나 배 갈아넣는 분들은 과일양을 조금 줄여도 좋고요~ 당근이 들어가면서 채소 풍미가 올라와서 오히려 깔끔한 뒷맛이 나더라구요! 속 버무릴 때는 배추 잎 사이사이에 양념을 넉넉히 넣어주고, 한 번에 너무 세게 누르지 말고 살짝살짝 넣어주는 게 포인트였어요~ 그래야 숨이 잘 살아있고 아삭함도 유지돼요! 완성해서 하루 정도 익힌 뒤 먹어보니까, 평소보다 훨씬 부드럽고 아삭하면서 단맛이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ㅎㅎ 혹시 김장 레시피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당근 추가 버전 한번 꼭 시도해보세요~ 쉽고 맛있게 성공할 확률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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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507230

당근을 넣어 김장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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