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요거트 블루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서울우유 요거트 블루베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간단히 그릭으로~
샐러드 차리기도 귀찮아 그릭 후다닥 먹고 나갔어요 견과류 블루베리 바나나 넣어~
애플짱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와 블루베리 쫄깃한 구운계란으로 챙겼어요
들꽃7
운동전 에너지 충전
어제 술한잔 했더니 더 덥고 힘든 아침이네요 단백질과 블루베리로 충전하고 아침 운동 출발합니다..
장보고
스타벅스 다이어트 간식 추천 TOP 3
제가 요즘 밥을 먹고도 배고프거나 단짠이 땡낄때 먹으면 좋은 스타벅스 다이어트 간식 추천 드려요 ㅎㅎ 요즘 여름인데 저는 식욕이 더 폭발하는 것 같아요 ㅜ ㅠ 남들은 입맛이 없다는데 저는 오히려 밥을 먹고도 과자를 자꾸 찾게 돼서 그래도 스트레스를 풀려면 뭔가 씹히는 게 있어야 돼서 콘칩 대신에 바질 토마토 베이글 칩을 먹으면 적당히 짭조름한 시즈닝에 씹는 맛이 있어서 맛도 있고 어느정도 칼로리도 있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어요ㅎㅎ 그리고 두번째는 스타벅스 바나나! 기프티콘 애매하게 금액 맞출때 정말 딱인데 밥먹고 단게 땡길때 바나나 한개 먹으면 뭔가 든든하면서 마무리 되는 느낌이라 더이상 간식을 안 먹게 돼서 강력 추천 드려요 ㅎㅎ 하루에 바나나 한개 먹으면 혈당 조절에도 좋대요:) 마지막으로 세번째 스타벅스 추천 간식은 오도독 건강한 넛&블루베리! 견과류는 하루 한 줌 먹으면 든든하고 씹는 맛이 있어서 포만감도 높아서 뭔가 밥을 먹고 부족하다고 느낄때 먹으면 딱이예요! ㅎㅎ
섹시파이리
과일 스무디~녹고 있어요😅
막내 배드민턴 다녀와서 너무 덥다고 스무디 만들어 달라고😄 얼린 딸기 블루베리 바나나 우유 넣고 갈았네요 사진 찍는데 넘치네요ㅎㅎ녹고 있어요😅
제벌
다이어트 간식 -캘로그 그래놀라 통귀리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가장 힘든 순간은 출출함을 느낄 때입니다. 이럴 땐 무작정 참기보다 건강한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훨씬 현명한 방법이에요. 여러분들은 어떤 간식을 챙기시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요즘 즐겨 먹는 다이어트 간식은 캘로그 그래놀라 씨리얼을 활용한 요거트 간식입니다. 볼에 플레인 요거트에 그래놀라를 듬뿍 뿌린 뒤, 호두를 조금 더 추가해 먹으면 고소함과 바삭함이 어우러져 디저트처럼 맛있고 든든해요. 또는 그래놀라와 과일등을 섞어 아침에 먹기도 해요 그래놀라에는 귀리, 현미, 보리, 각종 견과류와 건과일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영양은 물론 식이섬유도 많아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군것질을 자연스럽게 줄여줍니다 다이어터들에게 딱 맞는 간식및 식다 대용이 될수 있을꺼 같아요. 저는 유리 용기에 요거트와 그래놀라, 호두까지 미리 담아 냉장고에 보관해두고 간편하게 꺼내 먹는데, 시원하면서도 포만감이 있어 정말 만족스러워요. 배고플때, 번거로우면 손이 안가지만 이렇게 해두면 바로 바로 꺼내 먹을수 있죠. 아침 식사 대용은 물론 오후 간식이나 운동 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맛도 좋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캘로그 그래놀라 요거트, 다이어트 간식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요거트 볼처럼 챙겨 먹는 다이어트 간식 캘로그 그래놀라 씨리얼, 다이어트 할때, 입터짐을 막을 수 있을거 같아요. 맛있게 챙겨 먹으며 건강한 식습관까지 챙겨볼게요
지니어트인
아침 집에서 기본식단(삶은계란)
오늘 아침은 계란 4개부터 얼른 삶고 시작했답니다. 완숙이라 19분 30초은 삶아야 해서 라떼 케어하는 중간에 시작 했네요. 아침은 삶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견과류 조금만 샐러드에 넣어버리고 레몬물은 뺐어요. 이것도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좀 걸리니까 시간이 없어서 자꾸 줄이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완숙계란 2개 잘라 놓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따로 안 챙겨서 견과류도 조금 뿌렸답니다. 계란은 내가 단백질을 좀 작게 먹은 것 같아서 두 개를 넣었지만 계란 노른자 1개 정도는 라떼 줄 생각이었거든요. 이렇게 썰어진 노른자 두 토막을 줬는데 라떼가 아침밥은 잘 먹었는데 좋아하던 계란을 잘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다 내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치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얇게 썬 자두 올렸거든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다가 아몬드랑 땅콩이 하나씩 떨어져 있더라고 미주라에 하나씩 올려서 고소함을 더 했네요.ㅎㅎ 아침 먹고 바로 치우면서 영양제 챙겨 먹은 줄 알았더니 바쁘게 나오다 보니까 그냥 나온거 있죠? 엄마 면회 오는 중에 알아서 요양병원 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화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오랫만에 사과반개와 블루베리에 꿀 구운계란 두개로 먹었어요
들꽃7
건강한 한끼~
아침 산책후 챙기는 건강한 한끼~ 요거트에 견과류.꿀한스푼 수박주스까지~~ 맛있게 시작합니다
줄리아언니
운동전 충전시간
오늘은 커뮤니티에서 아침운동하려구요 폭염에 걷는게 체력소모도 너무 커서 시원하게 운동하러 갑니다.. 단백질 충전하고 블루베리로 상큼하게 에너지 충전하고 운동 갑니다..
장보고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좀 많이 걸었나봐요. 출근 전에 벌써 만 보를 넘겼더라고요. 일하면서 계단오르기까지 했네요. 우리 가게는 4층 건물이고 2층까지는 자주 왔다 갔다는 해야 돼요. 오늘 가게는 좀 조용했답니다. 5시에퇴근해선서 요거트 사오고 가게 잠시 들렸다가 올리브영 홈플까지 들려서 집에 들어오는데 한낮보단 햇빛이 좀 덜 따가운 거 같은데도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걷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오늘 같은 날은 라떼 저녁 산책도 안 될 것 같아요. 산책 포기하고 일찍 샤워 했답니다. 너무 개운해요. 점심까지 잘 먹고 크샷추에 갖가지 넣어서 먹었는데 밤 되니 배고프네요. 당근 스틱으로 배고픔 달래 봅니다. 달래지겠죠?ㅋㅋ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 완료. 들어와서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네요. 라떼는 오늘 50분 정도만 걸었답니다. 오늘은 15,000보 걸었어요. 좀 무리를 한 것 같기도 해요. 아침부터 머리도 아팠고 퇴근때는 숨도 안 쉬질 만큼 힘들더라고요. 내일은 딱 만 보만 넘겨볼까 생각 중입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비파열매 제대로 알기|맛·효능·보관·먹는법 총정리
요즘 SNS를 하는데 자꾸 비판 열매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색깔부터 생긴 것도 예쁘고 뭔가 맛있어 보이길래 저도 바로 찾아봤어요 ㅋ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비파열매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것! 맛부터 효능, 보관법, 먹는 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비파 열매 맛 비파 열매는 살구랑 복숭아 중간 느낌이에요! 약간 상큼하면서도 은은하게 달고, 끝맛은 살짝 떫은 맛도 돌아요 식감은 부드럽고 과즙도 꽤 있는 편이라 여름철에 시원하게 먹기 딱 좋더라구요 비파 열매 효능 비파 열매는 맛도 있지만 건강에도 유익한 과일이라는 사실 ! 📌 항산화 작용 비타민 A, C, 폴리테놀 성분이 풍부해서 피부 노화 방지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돼요 📌 기관지 건강 비파잎 차로도 많이 먹는데 기침, 가래, 천식 같은 호흡기 질환에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 소화 촉진 식이섬유가 많아서 소화에도 도움이 되고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이뇨 작용 몸 안 노페물을 배출하는 데도 도움이 돼서 부기 빼는데도 좋다고 알려져 있어서 아침에 먹으면 좋아요 ㅎㅎ 비파 열매 보관법 비파는 신선도가 생명이라 구매 후 바로 먹는 게 가장 좋아요 다만, 실온 보관은 NO! 무조건 냉장 보관해줘야 오래가요 💡저만의 비파 열매 보관 TIP! - 밀폐용기에 담아서 야채칸에 보관 - 구매 상태 그대로 2-3일 정도 보관 가능 - 껍질 벗기고 보관하면 더 빨리 물러지니까 주의하세용 비파 열매 먹는 법 겉껍질만 벗기고 과육만 드시면 됩니다! 씨가 크고 단단해서, 살짝 돌려 잘라내면 먹기 쉬워요 ㅎㅎㅎ 껍질이 얇고 까기 쉬워서 저는 손으로 까서 먹어요 칼 쓰면 .. 설거지 하기 귀찮잖아요.. 셀러드나 요거트 토핑으로 먹는 분도 많고 비파청이나 비파잎차로 드시는 분도 많더라구요! 비파청 레시피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ㅎㅎ 💬 비파는 예쁘기만 한 과일이 아니라 맛도 좋고 건강에도 유익한 과일이니 함 드셔보셔요 ~ 요즘 제철이라 맛도 좋던데 한 번쯤 도전해보셔도 좋을 듯해요 😆 궁금한 과일이나 음식 또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바로 총정리해서 돌아오겠습니다 💬
유지어터
명란 깻잎 모듬 야채 계란 말이 와 치킨 샐러드
자주 해먹는 저만의 건강한 계란말이에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굿~ 밥을 적게 먹을수있도록 소금을 조금만 넣어서 샐러드랑 먹으면 한끼 건강한 식사를 간단하게 할수있어서 너무 좋네요~ 재료: 계란3개, 명란젓 , 깻잎, 호박,당근, 양파 ,파,고추 조금~ ,식용유 만드는 법:: 모든 야채를 잘게 썰어서 그릇에 담은후에 계란을 넣으면 훨씬 잘섞여서 맛있는 계란말이를 만들수 있어요~ 후라이팬에 얇게 부치면서 끝에 다시 계란물을 부어 주면 예쁜 계란말이가 완성되네요~ 크랩 맛살도 조금 넣어주면 계란말이 색깔도 이쁘고 영양가도 좋은것 같아요 ~^^~ 치킨 샐러드~~:: 치킨을 시켜먹을때 남은 닭고기 살을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샐러드에 넣어 주면 아주 근사한 음식이 되는것 같아요~ 냉동했던 닭고기살을 살짝 올리브유를 넣어 볶아넣고 양상추,토마토에 허니 머스터드랑 약간의 꿀을 넣으면 맛도 좋고 건강해지는 느낌이네요~^^~ 요즘은 옥수수가 제철음식으로 밥을 할때 알알이 넣어 주거나 그위에 통옥수수를 얹어도 밥물이 들어가서 달콤한 찐옥수수를 간편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미역국도 소고기를 국간장에 마늘이랑 불린 미역을 넣어볶다가 물을 넣고 푹~ 끓이면 건강한 미역국이 되네요~ 미역국은 장을 건강하게 해줘서 자주 해먹고 있어요~ 냉장고에 짜투리 야채가 많이 남아서 잡채를 만들어서 반찬으로 먹었더니 가성비가 좋은 음식인것 같아서 뿌듯해요~느타리 버섯과 양파, 당근, 파프리카 ,대파 파란잎, 먹다 남아서 냉동실에 보관했던 간장 돼지 불고기,고추를 넣어서 볶다가 8분 삶아서 진간장에 꿀이랑 무쳐 놓았던 당면을 넣고 볶다가 들가름이나 참기름을 넣어서 마무리를 하면 밑반찬 완성이에요~^^ 디저트로 메론을 파내서 요거트 얼려 놓은거 올리고 그래뉼라에 연유 뿌리고 작은 큐브 치즈를 올리면 근사한 메론 빙수가 완성 !!~ 메론을 파내고 남은 껍질은 꼭!!~~ 냉동실에 넣었다 아이스크림을 담아야 해요~ 그냥 담으면 바로 녹아 버려요~~
지니5604620
간단히 ~
운동전 그릭에 견과류 블루베리 넣어 간단히 챙겼어요 ~
애플짱
아침은 기본식단(+차지키소스)
아침은 라떼랑 산책다녀와서 시간이 많지 않아서 얼른 빨리 준비했어요. 기본 식단이고 견과류는 밖에서 먹고 왔고 시간이 없어서 레몬물은 뺐답니다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 반개 잘게 썰어서 섞고 햄프시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6개 놔두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올리고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도 데워서 올렸어요. 그리고 나서 저당 이탈리안 드레싱을 넣는데 1T가 안 되게 있더라고요. 유리그릇 바닥에 깔린 게 있어서 애사비 조금 부어서 마저 다 넣었더니 드레싱이 많았답니다. 신맛만 엄청 났지만 워낙 신맛을 잘 먹어서 괜찮았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 어제 만든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하나는 채썬사과, 하나는 잘게 썬 자두 올렸어요. 먹을 땐 상큼한 레몬 듬뿍 들어간 차지키소스(아삭한 오이와 간이 된 그릭요거트)로 미주라 토스트가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단🫐🍠🍅🥚
월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좋아하는 과일로 챙겨 먹어요 껍질제거한 토마토와 블루베리 고구마 한개와 삶은계란으로 먹었어요
들꽃7
산책전 간단하게
더운 산책길이라 입맛없어도 단백질챙기고 수분 많아 맛있는 블루베리 맛나게 먹어요
장보고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뉴게어 플레인요거트 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고 아침산책 나가요.
최강수인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집에는 8시쯤 도착했고 얼른 라떼 발 딲고 밥 먹이고 빨리 내아침도 차렸어요. 얼능 아침 먹고 어머니 면회를 오전으로 갔다 오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그릭땅콩버터)2개 입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먹는데 아침에 레몬물을 만들려 보니 시간이 없어서 그냥 패스했고 견과류도 사실 아까 먹어서 안 먹어도 되는데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 4분의1 잘게 썰어 넣고.토마토반개도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3T 더하고 삶은계란 하나 썰어서 가장자리에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러나 막상 먹을 때는 삶은 계란의 노른자를 라떼가 좋아해서 노른자만 다 줬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남아 있는 그릭땅콩버터 마저 2개에 다 바르고 토핑으로 시리얼 쬐끔 올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한쪽에는 채썬사과만 다른 쪽에는 사과와 자두 올려 놨어요. 오늘 샐러드를 조금 작게 만들었답니다. 9시에는 나가려면 빨리 먹어야 했거든요. 미주라토스트에 바른 그릭땅콩버터가 맛있더라고요.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역대급 더위 정말 무서워요! 참외 아보카도 방울토마토 오이 당근 블루베리 양배추 깻잎 당근채 견과믹스로 아침 먹어요! 더위 조심하시고 시원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토요일 아침 (일요일 작성)
뭐가 걱정됐었는지 금요일 밤에 잠을 한숨도 못 잤답니다. 가끔 유튜브 보면서 밤을 샐 때가 있는데 이렇게 일이 잔뜩 있는데 못잔 적은 처음이네요.😆 토요일 오전에 어머니가 서울대병원 퇴원해서 요양병원 입원해야 되기 때문에 서울대병원에 있는 엄마한테 8시쯤에는 가야 되고 그전에 라떼 아침 산책도 시키려고 일찍 준비했어요. 스트레칭하고~ 아직 곱게 자는 라떼 깨워서 6시 4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오늘도 낮에 너무 덥다 그래서 좀 일찍 나와 봤어요. 아무것도 안 먹고 나와서 배고프더라고요. 우선 견과류를 좀 꺼내서 라떼를 나눠 먹고 혹시 몰라 갖고 온 당근스틱도 먹었어요. 2~3 개 먹었답니다. 집에는 6시 57분에 들어왔지만 나가야 될 시간 생각하면 여유가 없었거든요. 아주 간단히 아침 챙겨 먹었네요. 아까 먹고 남은 당근 스틱과 토마토 반개, 사과 한쪽을 나뉘서 그릭땅콩버터 바르고 삶은 계란 하나 챙기고 미주라 토스트에도 그릭땅콩버터 바르고 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은 먹다가 걸음수 체크 안 하게 생각나더라고요. 아침 산책으로 2,400보 걸었네요. 보통은 그릭요거트를 바르고 과일이나 토핑을 올리는데 오늘은 어제 만들어 놓은 그릭땅콩버터가 남아서 그거 발랐거든요. 더 꼬소하고 맛있긴 하더라고요. 그만큼 열량은 더 나가겠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어요. 양은 적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더 먹을 수가 없거든요. 점심을 잘 먹어야줘~ 오늘 엠뷸런스 타고 엄마랑 요양병원까지 가야하니까 오늘은 멀미약까지 챙겼답니다. 정리 하고 화장 고치고 7시 50분에 나갔답니다. 좀 수월하게 진행됐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하게 🫐🥜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넣어 산책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땅콩 효능 ✔️심장을 보호하는 불포화지방이 풍부합니다 ✔️식물성 고단백 공급원으로 근육 유지에 도움 됩니다.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해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쩡♡
모닝밥🩷
오늘은 오렌지 요거트!!
CabinCrew
아침은 치킨야채과일샐러드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들어와서 정리하고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차려 먹었어요. 그냥 잘까 밥을 먹을까 생각했는데 아침부터 잘 먹는 게 낫겠죠? 어제 계속 뭘 먹어댔고 밤에도 견과류를 너무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600g이나 쪘답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뺄 생각도 없네요. 여전히 머리도 어지럽고... 우선은 어지럼증이 없어지면 생각해 보렵니다. 어제 견과류를 너무 먹어서 견과류로 시작하지 않고 땅콩버터를 먹을 생각이에요. 사과 한쪽을 얇게 잘라서 그릭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그릭 땅콩 버터는 내 땅콩버터가 너무 뻑뻑해서 잘 안 발라져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좀 변주를 줘봤네요. 그릭 요거트와 땅콩버터, 알룰루스 쪼끔 넣고 오늘은 홀그레인 머스타드도 아주 조금 넣어봤어요. 양은 그릭요거트가 가장 많지만 맛은 땅콩버터가 좌우하네요. 그래도 새로 넣은 것도 살짝 매콤함을 더해줘서 맛있어졌어요.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어요 어제 밤까진 없더니 오늘 일어나니까 냉장고에 치킨이 있는 거예요. 동생이 밤에 시켜 먹었나 보죠? 둘둘치킨은 원래 잘 시키지 않는데 웬일로 시켰더라고요. 닭다리 하나랑 닭가슴살 부분 남겼길래 아침에 뜨거운 물에 10분이상 담갔답니다. 오늘은 튀김옷이도 빼지도 않고 그냥 먹었어요. 둘둘은 얇기도 하고 그냥 짠기만 빼면 되지 않을까?했지만 사실은 몸이 안 좋으니 귀찮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반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반개, 토마토 반개 섞으고 남은 요거트 드레싱 다 뿌렸어요. 한 편에 치킨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탄수화물을 따로 준비를 안 해서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 사과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고기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먼저 챙기고. 금방 저당아이스크림 챙겨 먹었답니다. 사실 이게 거의 탄수화물이죠. 안 먹을까도 했는데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입니다. 80ml에 150kcal 하는데 대체당이 말리톨이거든요. 말리톨은 이런저런 얘기가 많더라구요. 특히 설탕보단 낫지만 혈당을 올릴 수 있다는 얘기는가 많던데 당뇨 환자는 아니지만 좀 자제해야 될 것 같긴 해요. 한 달에 2~3개 먹으니까 괜찮겠죠? 하긴 다른 저당 음식들도 한번 체크하긴 해야겠네요. 그래도 여전히 맛있답니다. 초코렛도 제법 진하게 느껴지고 이거 좋아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그릭 간단히 ~
그릭에 견과류 블루베리 넣어 간단히 먹고 잘 나갔다 왔어요 ~~
애플짱
산책 전 상큼하게 챙겨요.
그릭요거트에 새콤달콤한 자두,냉동 블루베 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 넣어서 산책 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목요일 아침 식단🫐🥚🍅
목요일 아침도 좋아하는 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껍질제거한 토마토와 블루베리 ,자두한개 삶아서 따뜻한 계란두개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모닝밥🩷
누군가 매일매일 OO하는 내 요거트지만 난 맛있지로옹 🤪
CabinCrew
목요일 아침
어제는 많이 피곤해서 10시 조금 지나서 바로 잤던 거 같애요. 라떼 오후 산책하고 나서 거실 에어컨 틀어놓고 좀 식히고 잘 때는 안방에서 선풍기 2개 틀어놓고 라떼랑 잘 잤는데 2시 중반쯤 눈이 떠졌네요. 허리 아파선지 온몸이 뻐근해선지 깼어요. 아무래도 마사지가 필요한 것 같아서 거실에서 마사지 다양한 코스를 계속 받고 있었답니다. 2코스째 라떼도 나왔더라구요. 누나한테 올래 하고 있는데 화장실 가던 남동생이 라떼 나왔네 하더니 시원한 형아방 가자 하고 안고 들어가더라고요. 그때부터 라떼는 시원한 에어컨 방에서 잤겠죠?ㅋㅋ 마사지 받다가 들어가 잘까 마사지를 계속 받을까? 아침을 빨리 먹을까 하다가 선선하니 그냥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어제도 밤에 덥기도 했고 찾아보니까 오늘은 더 덥고 내일은 올해 들어 최고 온도 찍는다네요.😮💨 마사지기계에서 후딱 내려와 빨리 루틴하고 라떼랑 나갈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맨날 하던 스트레칭 말고 뭐 좀 다른 거 해볼까 하고 뭔지도 모르고 들어갔는데 처음에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살짝 뛰는 동작이 있더라고요. 5시 때 아파트에서 뛰는 건 아니잖아요? 난리나죠😆 어쩔 수 없이 동작을 안 뛰는 걸로 살살 바꿔가면서 하긴 했답니다. 좋은 구성인데 내가 다 못 살리긴 했네요. 그래도 시간은 다 채웠어요. 몸무게 쟀더니 400g이 빠졌네요. 어저께 점심을 샐러드 먹고 오트밀요거트팥빙수까지 견과류 듬뿍 넣어 먹어서 살찔까 봐 살짝 걱정했는데 오후에 너무 힘들어서 그래도 찌진 않겠지 했더니 빠졌어요. 어제같이 너무 힘든 날은 사실 빠진 것도 그렇게 좋지 않답니다. 이게 무리 해서 빠진 거는 분명히 안 좋은 후폭풍을 일으키거든요. 하여튼 오늘 찌지만 않으면 좋겠어요. 라떼가 동생 방에 계속 있어서 밖에 자는 모습이나 막 일어나는 모습은 못 찍었어요. 6시 43분에 산책 나와서 힐링 음악 듣고 찍는 트로스트 인증 사진 찍어줬네요. 힐링 음악은 마사지 받은 내내 들었답니다. 핸드폰이랑 마사지 기계가 블루투스로 연결돼 있어서 마사지 받을 때 정말 좋아요.ㅎㅎ 근처 명륜공원 포인트는 받았고, 경학공원 쪽 갈 줄 알았는데 라떼가 서울 국제고등학교쪽 오르막길로 올라가네요😅 설마 와룡공원으로 가려는 건 아니겠죠? 여기까지 왔으니 산에 가려나? 갈 수 있을 때까지만 가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가게에서~
라떼 집에 데려다 놓고 7시 59분에 다시 집에서 나왔답니다. 꽃다발 픽업은 9시지만 가게에서 아침 먹고 진료받으러 가면 될 거 같았어요. 8시 17분에 도착해서 오픈 준비하는데 벌써 꽃다발을 찾으러 오셨더라고요. 일찍 오신 건 좋지만, 더 일찍 연 건데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ㅎㅎ 그리고 커피 손님도 포장으로 한분 있었답니다. 그렇게 오픈하고 빨리 아침 식사 준비했네요. 9시 반 전에는 먹고 나가려고 서둘렀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는 산책때 먹어서 빼고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블랙올리브(약간의 김치 포함) 입니다 오늘 아침 바쁠까봐 어제 저녁에 챙긴겁니다.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햄프시드 넣어서 두 개(아침, 점심) 만들었어요. 야채믹스도 두 번 쓸 것과 만들어 놓은 애사비드레싱도 챙겨가지고 왔답니다 가게에 두부는 있으니까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으로 가져왔어요. 오늘 아침에 냉동실에서 빼서 가져와 아직 덜 녹았길래 약간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데우려고 하다가 보니 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ㅋㅋ 100g 105kcal 입니다.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야채믹스 씻어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나중에 잡곡밥 비벼 먹을 거라)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놔두고 가운데 칠리맛 닭가슴살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우선 야채 과일 위주로 맛있게 먹고 닭고기도 먹었는데 오늘은 닭고기를 반정도 남겼어요. 이렇게 야채 남은데 밥 넣어서 야채 비빔밥 만들어서 닭고기와 블랙올리브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색다른 한식? 사과와 자두도 씹혀서 새콤하고 월남쌈 소스 맛도 나서 동남아 음식 같기도 해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하게🫐🍒
산책 하기 전 체리와 블루베리 그래놀라를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갈 준비 해보네요.
쩡♡
모닝밥🩷
오늘도 맛나는 수박 요거트! 아삭아삭 씹히는 수박이 넘 맛있옹 :)
CabinCr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