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요거트 블루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서울우유 요거트 블루베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7월 4일 목요일
몇달만에 헬스장 가기 시작한 날‼️ 하체운동 후 천국의 계단 타다가 진짜 천국갈뻔 한••• 아침: 오트밀20g+저지방요거트 100g+과일 점심: 닭가슴살 100g, 삶은계란 1알, 잡곡밥/ 현미밥 130g 저녁: 난백액 150g, 고구마 100g,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팩 간식: 애사비 운동 아웃타이 37.5kg 20x4 이너타이 15kg 20x2 / 22.5kg 20x2 스쿼트 맨몸 15x3 스미스머신 스쿼트 빈바 10x2, 5키로 10x2 힙스러스트 20x3 천국의 계단 20분
Tokkie
7월 3일 수요일
아침: 삶은 계란 2알,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팩 점심: 닭가슴살 100g, 잡곡밥/현미밥 130g 저녁: 닭가슴살 100g, 잡곡밥/현미밥 130g 간식: 저지방요거트100g+과일
Tokkie
7월 2일 화요일
트레이너 친구랑 함께하는 여름맞이 다이어트 시작👙 아침: 오트밀30g+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팩+닭가슴살 100g 점심: 현미주먹밥 100g, 닭가슴살 100g 저녁: 현미주먹밥 100g, 닭가슴살 100g 간식: 요거트 100g+과일
Tokkie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2024.7.4. 점심식후 2시간 후 내용: 어제 간식 먹고 싶은 욕구를 이기고 하루를 보낸 내 자신을 칭찬해 저녁에 헬쓰장 다녀와서도 두유 반잔 먹고 잤다 내일은 공복혈당도 한번 재 봐야겠다 점심 도시락 메뉴는 샐러드, 대패삼겹살두부조림, 홍어무침, 잡곡밥, 블루베리 어제 저녁에 맛있게 먹은 반찬을 싸 왔다 오랜만에 매운 반찬을 먹으니 식욕이 싹 올라왔지만 오늘도 오후 간식을 잘 참았다 특별히 불량식단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홍어무침에 당이 좀 들어가서 그랬을까(반찬가게에서 구입) 식후2시간 혈당이 착하질 않네 물론 앉아있지만은 않았고 스쿼트도 하고 그랬는데..... 반찬가게 음식은 일단 의심하고 적게 먹어야지 내일은 좀 더 건강한 식단으로 식후2시간 혈당은 두자리로 만들어봐야지
달콤슈
혈당일기 6기 9일차
2024.07.04 저녁식사후 저녁으로 요거트와 빵 그리고 방울토마토 조금 먹었을 뿐인데 혈당이 너무 높게 나왔네요 딱히 높아질만큼의 양도 아니었는데 이게 뭔일인지 ㅜㅜ 혈당수치는 당췌 감을 못잡겠어요 ㅜㅜ
초이용
샌드위치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허전해서 샌드위치(버섯,가지,아스파라거스,양파볶고 치즈에 블루베리 얹져 ) 해 먹었네요. 빵은 귀리 오트빵으로요.
쉬리107
점심, 닭죽과 과일
블루베리 몇 스푼, 수박 한두 조각, 참외 1조각! 점심은 닭죽! 죽은 금방 꺼진다고 하셔서 많이 먹었어요! 뭘 자꾸 제한하고 안 먹는다는 건 생각보다 많이 스트레스 받는 일인지라 그냥 다 먹되 조금씩 한두 입만 먹는 걸 목표로 하려고요
더달달
간식
블루베리 요구르트 먹어봅니다 밀가루는 당분간 끊을려구요,ㅋ
포메다둥이네
동네 카페
동네 카페 욌어요 날씨 ㅁㅊ네요 플레인 요거트 쉐이크 새콤하니 제 스탈인데 친구는 싫대요 ㅋㅋ 난 좋은데 빙수 맛있어요 시원하니 좋네요
현유리
캐시딜 )바치 몬스터 블랜더 11종 믹서 분쇄기
캐시딜 )바치 몬스터 블랜더 11종 믹서 분쇄기 부피 작은걸 좋아해서 쓰다가 잘안되서 캐시딜에서 찾아 보다가 구매 했어요. 믹서 분쇄 다지기 3종 멀티 대용량이라서요. 물건 왔는데 엄청 커서ㅜ 고민하다가 씻어서 스무디 만들어 봅니다. 바나나 반개 블루베리 우유 넣어서 갈았어요 시원하게 잘 갈립니다. 큰거 샀으니 콩도 갈고 요리에 잘 활용해봐야 겠어요.
레몬그린
혈당기록6기4차
날짜=7월3일수요일 측정시간=점심식후 섭취식단=비빕면.대패 오전에 30분운동 10분 근력운동하고 단백질쉐이크 마시고 집청소하고 점심먹고 요구르트와 블루베리갈아서 한잔마시고 4시간지나서 체크했다 여전히100밑으로는 가기가 힘들다
은상os
7월3일 혈당일기 6기 6일차
날짜 : 7월 3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점심에 LA갈비, 잡곡밥 반공기, 죽순볶음, 취나물, 오이소박이 먹고 저녁엔 수제요거트, 파프리카양상추샐러드, 빵 1개 먹고 홈트와 만보걷기, 계단오르기 했는데도 공복혈당이 여전히 높다. 오늘 점심엔 비빔밥, 만둣국, 어묵볶음, 오이소박이, 콩나물무침 먹고 저녁엔 수제요거트, 파프리카 1개, 호두 5알 먹었다 내일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 이번주엔 저번주 출장동안 식단관리를 못해서인지 혈당이 내려갈 기미가 안보인다
sara1298
혈당일기 6기 6일차
날짜: 2024.7.3. 점심식후 2시간 내용: 어제 간식 폭탄했던 걸 후회했다. 내가 아직 혈당에 대한 경각심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절실함이 부족한 건 아닌지...반성 또 반성 오늘은 간식을 절제 아니 좀 며칠만이라도 끊으려고 노력했다 점심 도시락은 샐러드, 소불고기, 잡곡밥, 블루베리 오랜만에 밥을 싸왔더니 맛있다. 싸 온 블루베리는 오후 간식으로 먹었다. 어제 간식을 너무 먹어서 속이 아직 편하진 않다. 점심 먹고 스쿼트도 하고 좀 쉬었다가 앉아 일하고 2시간 후 체크 오늘은 어제보다 착한 수치 그런데 전에는 두자리였는데 요즘 불량식단이어서인지 세자리여서 좀 불안하다 오늘만 건강식이 아니라 늘 건강식으로 혈당을 안정적으로 나오도록 노력하자
달콤슈
혈당일기6기 6일
7월2일 아침식후 1시간혈당 아침-샐러드(오이 당근 비트 견과류 샐러리 블루베리 토마토 병아리콩) 삶은달걀, 삶은감자,치즈,우유 출근후간식-콤부차, 포도,
bluesea
건강한 식사
나이가 들수록 끼니를 챙기려고 노력중이예요. 사과 반쪽과 귤을 요거트에 담가 소금빵과 같이 먹어요. 오늘도 힘내봐요.
준이할미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와 수박
어제 코스트코에서 사온 수박이에요 맛이 없어요 씨가 많아서 갈아먹기도 애매하네요 한통 언제 다 먹나...
당근쥬스쪼아
남편의 아침
식빵 토스트에 구워서 딸기잼 바리고 꾸덕한 요거트 올려 먹기 간단한 아침 맛있게 먹습니다.
루시안
아이들 아침
그릭요거트와 견과류입니다
호림짱
7.2(화)혈기챌6기 6일차
7.2(화)취침혈당이예요. 아점:닭가슴살.두유.블루베리 저녁(5시):두부호박고추장찌개.닭가슴살반개.냉동밥150g.돈까스. 저녁을 많이 먹었더니ᆢ힘드네요. 낮에는 입맛이 없다가.배도안고프고.꼭 저녁되면배고파진다니깐요.8시쯤 나가서 5키로 1시간넘게 걷고왔어요. 그래서 혈당이 취침혈당이 좋아진듯해요
지니1024
7월2일 혈당일기 6기 5일차
날짜 : 7월 2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점심에 수육에 상추쌈 잡곡밥 반공기 먹고 저녁엔 수제요거트에 파프리카양배추참깨드레싱, 빵 1개먹고 간식으로 아이스커피라떼 한잔 마셔서 어제보다는 내려갈 줄 알았는데...오늘점심은 잡곡밥 반공기, LA갈비, 취나물, 죽순볶음, 오이소박이 먹고 저녁은 수제요거트, 파프리카양상추참깨드레싱, 빵1개 먹었다 내일도 여전할 것 같다
sara1298
점심 엄마랑 샐러드와 마들렌 나눠먹음
오전 11시에 원래 명상수업이 있었는데 강사님이 코로나 걸리는 바람에 취소가 됐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더 여유롭게 쉬었답니다. 그랬더니 어머님 퇴근하셔서 엄마랑 같이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부터 준비했죠. 점심 샐러드도 그릭 요거트 샐러드에요. 아침하고 달라진 점은 자두 통으로 2개 넣었다는 점😁 그리고 일요일에 대학로 차 없는 거리로 이것저것 행사하고 디저트도 팔았거든요. 그때 레몬 글라스 마들렌 1개를 사왔는데 저는 그때 안먹고(점심 이후에 먹는 단맛은 바로 살로 가서 보통 늦게 사는 건 다음 날 먹어요) 반은 엄마 드시라고 드리고 반은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때 내가 맛을 물어보니 엄마가 맛있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반 남은 것도 나눠 먹기로 했어요. 단 디저트니 저는 맛만 보면 되죠 뭐~ 그래서 오늘 점심에 그 반 남은 마들렌을 또 반으로 나눠서 어머니랑 나눠 먹었어요. 먹어보니 겉에 설탕이 입혀진 게 시고 너무 달아서 전 그단맛에 놀랬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저번에 모자이크해서 먹은 레몬케익이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갑자기 그게 먹고 싶은 거있죠? 하여튼 디저트 먹고 싶은 것도 별 핑계를 다 댄다니까요.ㅋㅋ 이거 먹고 거의 시간이 되서 다 돼서 바삐 준비해서 캘리그라피 수업 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02일 혈당일기6기 6일차
날짜: 2024. 07.02 혈당 측정 시간 : 06:09 내용 : 기상후 최대한 빨리 측정하였다. 이번주에 요거트 5개로 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콩가루를 먹어서 인지 혈당이 높게 나온다 요거트2개로 만들고 콩가루도 먹지 않고 측정해봐야겠다. 콩가루 먹다가 내가 콩가루 되겠다.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101(식후) 100(공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102(공.기상 5분)
야고
저녁은 간단히
오늘저녁은 그릭요거트 샐러드 복숭아 랑 그래 놀라 올려서 두유랑 먹으려구요
응가행복
혈당일기 챌린지 6기 5일차
날짜: 2024.7.2. 점심식사 후 2시간 내용: 간식을 잘 참았다가 이게 폭발하면 끝도 없이 먹게 된다. 이걸 고쳐야 되는데 쉽지 않아 오늘 도시락 메뉴는 샐러드, 두부구이, 블루베리, 콩찰떡 냉동실에 있는 마지막 콩찰떡이라 데워왔다 근데 이게 화근 며칠전에는 이걸 먹고도 혈당이 착해서 방심했나보다 오늘은 이 메뉴로 먹고 식후 스쿼트 100개와 10여분 걷기 후 업무를 시작했는데....150나왔다 같은 음식이라도 어제 식단의 영향이 있는 것 같고 나도 모르겠지만 다른 요인도 있는 것 같다 결국 내가 착한 식단을 하고 움직일 수 밖에... 항상 고혈당 후 깨닫게 된다 내 소중한 췌장을 보호하자 착한 식단 그리고 부지런한 움직임으로 혈당관리하자
달콤슈
<내돈내산> 마이핏 B 더비움 트리플업 다이어트 보조제
동국제약 마이핏 B 더비움 트리플업 20g 10포 / 언제든 필요할 때 1일 1포~2포 섭취하시면 됩니다. 식이섬유를 간단하게 챙길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저는 다이어트하며 알약보다 이게 훨씬 먹기 편하고 좋더라구요. 물에 타서 마시거나, 샐러드, 요거트위에 상큼하게 뿌려서 먹어도 됩니다 그리고 냉동실에서 살짝 얼렸다가 드시면 간식처럼 먹을수있어요. 평상시 야채를 많이 챙겨먹으면 좋겠지만... 그게 맘처럼 쉽게 되는게 아니지요? 속이 자주 불편하고 더부룩하신분들 야식, 과식을 자주 하시는분들께 추천해요 저처럼 365일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마이핏B 더비움 트리플업으로 하루 한포로 가볍게 속 비움 가능해요! 난알푸 트리플솔루션뿐아니라 프락토올리고당, 갈락토올리고당..식물성 유산균 사균체까지 함유되어있어 섭취 후 묵직하고 답답했던 속을 비워줍니다. 👍👍 6개월 가까이 먹고 있지만 부작용도 전혀 없구요 다이어트 보조제로 딱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다이어터님들 화이팅하시고 다이어트도 즐겁게 하셔야 효과 좋아요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간식
에프에 바삭 구운 크루아상과 블루베리 생크림과 함께 중딩이 간식
당근쥬스쪼아
헬스다니기 전 후 인바디변화
약속있어서 술2번마셔서 몸무게가 늘었는데 인바디 측정해보니 헬스다닌후 근육량이 증가했어요! 확실히 아랫배가 많이빠진것같네용 식단은 위부터 보통점심이고 맨밑요거트는 아침에 먹어용
리초코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그날이 오려는지 붓기가 가라 앉지가 않는다 아침 공복 홈트하고 요거트 간단히 먹고 혈당은 정상 비가 와도 운동 하러가자
워니뚱
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200g이 빠졌어요😅 아침에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해서 훨씬 더 빠지게 잡혔었다니까요. 그걸 못 믿고 계속 재보니 야금야금 올라가더라고요. 어휴 정말 바꿔버려야지. 사람 진빠지게 해요😆 어제 예보에는 분명 10시부터 비가 온댔는데 아침부터 꾸물꾸물하고 네이버도 7시부터도 온다고 했다가 바뀌더라구요. 불안해서 일어나자마자 준비해가지고 5시 56분에 산책나갔어요. 일찍 나왔음에도 여전히 바람에 물기를 머물고 있는게 불안해서 뭐 한 방울 떨어지자마자 그냥 들어왔어요. 한 20분 산책했네요. 그래도 라떼는 볼일 볼 건 다 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라떼 닦고 나라도 산책 나갈까 싶었지만 덥고 찝찝하고 배고파서 그냥 씻고 천천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셔서 1인분만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야채(양상추 배추 상치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과일(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 수박), 찰옥수수(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 놔서 조금 말랑하게 만듬), 양배추라페와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떠서 넣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렸어요.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따로 드레싱 안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로도 충분한 드레싱이 됐어요. 모처럼 아침을 도시락이 아니고 집에서 샐러드 만들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듬뿍 만들어서 혼자 다 먹었네요😅 먹고 나니 든든한 느낌이 있긴 있었지만 이거야 금방 꺼지니 바로 잡곡밥도 준비했죠. 어제 엄마가 동생 먹으라고 소세지 전을 조금 했는데 그것도 많이 나았거든요. 되도록이면 가공육 안먹으려고 하지만 냉장고에 남은 게 있기도 하고 오늘은 왠지 땡기는게 그중에 3개만 데워서 준비하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깻잎김치, 고추지무침 어묵볶음과 배추김치 파김치까지 반찬을 조금씩 여러 개 꺼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파김치 몇 조각 남은 거 말고는 싹 다 먹었어요. 밥을 데울 때 한 숟갈 정도 덜어내고 데웠는데 밥 다 먹을 땐 그게 정말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먹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물론 더 작게 먹어도 되는데 식탐 같아서 마땅치는 않네요. 제 의지와 제 먹성은 전혀 다른 인격을 갖고 있나봐요.😆😁 오늘 아침에 진짜 얼른 준비하고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멀뚱멀뚱~ 나 아까 자고 있었는데 지금은 밖이네🫨 그렇게 어리둥절해 보이지 않아요?ㅎㅎ 그때 비가 잠깐 안 온다니 우리 아파트 내에서도 두 마리나 만났답니다. 그애들도 밖으로 못 나가고 아파트만 돌고 있었어요. 그나마 우리 라떼는 잠시 나갔지만 정말 금방 다시 아파트로 들어왔고요. 20분 만에 산책을 끝냈지만 큰볼일 작은 볼일 다 보고 라떼가 그만 들어가자고 하는 완벽한 산책이었어요. 일기예보는 오늘 내내 비 온다니 아무래도 오늘 라떼산책은 이걸로 끝일 것 같네요. 누나는 오후에 이것저것 나갈 일이 있긴 한데 우리 라떼는 내내 집에 있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 아침
요거트와 아이가 먹다 남긴 참외 다른 과일 더 먹으려다 귀찮아서 말았어요 배고프면 점심을 좀 일찍 먹으면 되죠
당근쥬스쪼아
7월2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2024.07.02 혈당측정 시간: 기상후 1시간 내용 : 저녁에 오이와 당근으로 야채 위주로 먹먹었다 토마토 주스 와 요거트 도 먹었다 피곤해서 운동은 하지않았다 오늘은 운동도 좀 해야겠다
글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