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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스 스포츠 웨이 프로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셀렉스 스포츠 웨이 프로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라떼 산책(헤이 커피)

집 들어와서 바로 준비해가지고 라떼랑 4시 13분에 나왔답니다. 비는 멈췄고 좀 많이 쌀쌀해졌더라고요. 따뜻하게 입고 라떼도 옷 입혀서 당근이랑 프로틴드링크까진 챙겨갔네요 라떼한테 가고 싶은 데로 가라고 했더니 조금 돌다가 대학로로 나가더라고요. 결국은 당근을 먹었답니다. 좀 쉬는 타임도 필요하고 해서 대학로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를 찾아 보고 헤이커피로 갔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켰어요. 원래 여기는 강아지는 가방 안에 있어야 한다는데 우리 라떼는 의자에 앉아 놓으면 내려오지 않는다하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의자에 앉혀놓고  우리 라떼 안 움직여요 하는 느낌으로 담요도 덮어줬네요. 테이블에 있는 커피에 관심을 가졌지만 먹는 게 아니어서 저렇게 앉아 있다가 누나 무릎에 대고 쉬었답니다. 우리 라떼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ㅎㅎ 작은 카페에 손님이 가득 있었지만 그래도 나는 한 시간이나 있었네요. 충전할 콘센트는 없었지만 WiFi는 됐답니다. 맛있는 디저트도 있었지만 먹을 순 없었고 커피만 맛있게 먹고 나왔네요. 나와서 들어가는 문 쪽으로 사진 찍어뒀답니다. 소나무길에서 살짝 안으로 들어가는 곳이라 그렇게 다녀도 일부러 찾지 않으면 잘 안 보이는 곳이긴 했어요. 강아지 동반 가늠한 카페 알아서 좋네요. 집에는 6시 33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7,500보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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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산책(헤이 커피)

토요일 시작

어지러움증이 결국 36시간 단식의 의지를 꺾네요. 어제 챌린지 정리할 때까진 참다가 견과류 한 두알 먹으려고 했는데 결국 그게 시작이죠?😅  제법 먹었답니다. 그건 먹고 나서 잘 잤던 것 같긴 해요. 어제는 24시간 단식밖에 못했네요 😆 4시 때 알람은 못 들었나 봐요. 5시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600g 빠졌네요. 2~300g이 날라갔어요. 어쩔 수 없죠.ㅋㅋ 공복물과 약 챙겨 먹고 당근,과일이랑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챙기고 라떼간식, 라떼 담요까지 챙겨서 6시 3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아직 밖은 많이 컴컴하네요. 근데 오늘따라 없어지는 속도도 빠르네요. 아직 날이 안추워서 그런가?   라떼한테 좀 이따 냄새 맡게 해 준다 그러고.열심히 걷고 있답니다. 중부시장 들려서 땅콩 하나 사가지고 또 열심히 걷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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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시작

나의 최애운동복 젝시믹스 젤라 인텐션 부츠컷 팬츠

요즘 거의 매일입는 제 최애 운동복인 젤라 인텐션 부츠컷 팬츠 너무 자주 입어서 다른색으로 더 구입했답니다. 운동할때뿐아니라 평소에도 입을 수있는 부츠컷레깅스라 좋아요 때로는 팬츠처럼 데일리하게 때로는 레깅스처럼 편안하게! 배꼽 위로 올라오는 하이 웨이스트 라인이라 허벅지는 슬림하게 잡아주고 무릎부터 퍼지는 부츠컷 라인으로 종아리 라인 부각 없이 날씬해 보이면서 세련된  다리가 더욱 길어 보여서 비율이 좋아보이는 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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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비라임

나의 최애운동복 젝시믹스 젤라 인텐션 부츠컷 팬츠

최애 운동복 등극! 나이키 드라이 핏 트레이닝 세트

운동을 즐기는 남자들에게 '최애 운동복'은 퍼포먼스와 편안함, 스타일을 모두 충족시켜야 합니다. 저는 최근 나이키 드라이 핏 트레이닝 세트를 만나 이 모든 것을 갖춘 완벽한 파트너를 찾았습니다. 처음 접했을 때 느껴지는 소재의 고급스러움은 '역시 나이키'라는 감탄사를 자아냅니다. 상하의 모두 적용된 드라이 핏 기술은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켜, 격렬한 운동 후에도 피부에 달라붙는 불쾌함 없이 쾌적함을 유지해줍니다. 축축함 없는 산뜻함은 운동 집중도를 확실히 높여줍니다. 디자인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미니멀리즘을 채택했습니다. 상의는 활동성을 보장하는 레귤러 핏, 하의는 다리 라인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테이퍼드 핏으로 트렌디하면서도 기능적입니다. 특히 하체의 테이퍼드 핏은 스쿼트나 런지 시 걸림 없이 부드러운 움직임을 선사하며, 운동화와 매치했을 때도 멋진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이 운동복의 가장 큰 장점은 움직임의 자유로움입니다. 탁월한 신축성 덕분에 스트레칭, 웨이트, 러닝 등 어떤 동작에서도 옷이 몸을 구속하는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마치 몸의 일부처럼 자연스럽게 움직임에 동화되어, 운동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내구성 또한 뛰어나 잦은 세탁에도 변형 없이 처음의 상태를 잘 유지합니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 덕분에 운동복 외에도 일상적인 캐주얼룩으로도 활용하기 좋아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나이키 드라이 핏 트레이닝 세트는 기능성, 착용감, 스타일 삼박자를 모두 갖춘 완벽한 운동 파트너입니다. 여러분의 운동 시간을 더욱 즐겁고 효율적으로 만들어 줄 이 제품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저에게는 이미 최고의 운동복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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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63

최애 운동복 등극! 나이키 드라이 핏 트레이닝 세트

아침 시간때문에 간단히

8시 37분에 집에 들어왔지만 라떼 밥 먹이는 뒷치닥거리 하고 얼른 나도 아침 준비하려고 보니까 시간이 없더라고요. 10시 수업이라 늦어도 9시 반까지는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안되서 빨리 먹을 수 있게 아주 간단히 차리고 점심 도시락까지 간단히 챙겼답니다. 사실 처음엔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차렸는데 나가야 되서 갖고 나가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지만 걷다 보니까 약간 속이 울렁거린 것 같아 먹질 못하겠더라고요. 프로틴 드링크는 아침에서 빼버렸네요.ㅋㅋ 아침은 견과류와 야채 과일, 계란두부입니다. 접시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계란두부 담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렸답니다. 야채 과일 먼저 먹고 계란두부랑 야채 먹고 거의 10분만에 먹고 일어나 칼슘 마그네슘같이 챙겼답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치료 수업 받으려고 얼른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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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시간때문에 간단히

운동복추천-안다르 요가복 브라탑 신축성 좋은 비 프리 올데이 크롭탑 착용후기

운동복추천-안다르 요가복 브라탑 신축성 좋은 비 프리 올데이 크롭탑 착용후기 안다르 요가복 브라탑 신축성 좋은 비 프리 올데이 크롭탑 착용후기 정보 공유해요 요가수련 끝나고 에너지가 조금 남아있으면 바로 커뮤 니티 헬스정으로 뛰어가는 루틴을 만들기 위해 요가복 브라탑으로도 그리고 헬스 운동복으로도 착용 이 가능한 가을운동복 안다르 비 프리 올데이 크롭탑 요즘 거의 매일 입고있어요 꽉찬 55사이즈인데 미디움사이즈 완벽하게 맞아요 신축성 좋은 브라탑이라 66사이즈도 미디움 사이즈 착 용이 가능하겠지만 운동복 브라탑 너무 타잇하게 착용하면 군살이 뽈록뽈록 튀어나오는거 속상해서 저는 정사이즈나 또는 이왕 이면 헐렁하게 요가복을 선택하는 편이예요 상체마름체형에 가슴이 작은편이고 제가 주로 수련하는 하타요가의 경우에는 정적인 동작이 많아서 흔들리는 바스트 안정적으로 잡아주거나 흘러내리는 그런 우려가 없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바스트가 커서 단단한 서포트를 원하신다면 정 사이즈로 추천합니다 부유방부터 허리선까지 싹 잡아주는 디자인과 길이감이라 여름에는 아무래도 면적이 작은 브라탑을 즐겨 착용했다면 겨울에는 적당히 길이가 있는 브라탑과 크롭탑 딱 그 중간 어디 쯤 있는 길이감의 운동복에 손이 더 잘가는데 가을 겨울 요가복 브라탑 찾으신다면 유용하게 입을 수 있을꺼예요 등과 등허리 딱 중간까지 올라와 견갑골의 움직임이 잘 보이는 정도라 헬스장에서 거울보면서 운동할때 요가원에서 영상이나 사진으로 찍었을 때 근육을 어느방향으로 썼는지 확인하기 수월한 디자인이예요 라이크라 스포츠 원사의 최상금 신축성으로 동작에 거 슬리는 착용감 없이 몸에 착 붙는 요가복 브라탑이예요 다른 요가복과 비교했을때 피부에 닿아도 쓸림 걱정이 없는 매끄러운 고급 봉제방식으로 반복적인 움직임에도 연약한 피부가 쓸릴 걱정 없이 편 안한 착용감의 신축성 좋은 안다르 브라탑이예요 안다르 비 프리 올데이 크롭탑 더플그린 컬러 착용했어요 안다르 우먼즈 홈페이지 상세컬러는 블랙에 가까운 다크그린이지만 실물 컬러는 차분하고 웜톤에 잘 어울리는 카키색이예요 세탁을 마치고 물에 젖은 상태의 컬러가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 컬러와 흡사하네요 이점 컬러감 고를때 참고하세요 가장 기본스타일의 안다르 요가복 브라탑 견갑골이 보이는 오픈백 디지안이지만 노출이 많지 않아 요가원에서는 물론 헬스장에서 등운동할때 걸리는 느낌 없이 착용하기 좋은 스포츠브라탑 디자인이예요 안쪽으로 브라패드는 탈부착 가능합니다 전용 또는 스포츠브라탑 용 패드를 넣어 사용해주세요 입을 때 부터 느껴지는 유연함으로 신축성 좋은 요가 복 브라탑 찾으신다면 안다르 비프리 올데이 크롭탑 추천해요 컬러도 다양해 안다르 1+1 이벤트나 세일시즌에 친구 랑 또는 마음에 드는 제품은 깔별로 쟁이는 타입이라면 기회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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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복추천-안다르 요가복 브라탑 신축성 좋은 비 프리 올데이 크롭탑 착용후기

최애 운동복은 - 다이나핏 애슬레저룩

바디라인을 정리해주는 컴프레션 소재와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에요.  무엇보다 유나처럼 복근이 강조되는 크롭 기장이라  운동할 때도 스타일은 필수라는 분들께 강추! 부드러운 트리코트 원단으로  착용감이 정말 편하고,  허리선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하이웨이스트 스타일이에요.  골반 라인 강조하고 싶다면 이건 무조건…  진짜 잘 빠졌습니다. 운동 후 카페룩으로도 OK 요즘 애슬레저룩은 운동 끝나고  집 가기 아까운 패션이잖아요.  꾸안꾸 무드 제대로 살릴 수 있는 스타일이라  데일리룩으로도 손색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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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앰

최애 운동복은 - 다이나핏 애슬레저룩

뮬라웨어 요가 브라탑 홈트할때 잘 입고 있어요.

제가 홈트를 하면서 즐겨 입는 운동복에는 나이키 부터 제시믹스, 해외브랜드(이름이 잘 생각이 안나네요) 뮬라웨어, 유니클로등 다양한 운동복을 입고 있어요.  하지만 많은 브랜드의 운동복이 있어도 나에게 맞는 최애 운동복은 따로 있잖아요.  예를 들어 몸매보정을 잘해 준다던지, 아님, 입기 편해서 손이 잘 간다던지..  저도 그런 최애 운동복이 있는데요.  저의 최애 운동복은 뮬라웨어의 투인원 스포츠 브라 입니다.  뮬라웨어의 투인원 스포츠 브라는 베이직한 디자인에 두가지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한 스포츠 브라에요.  소재도 부드럽고 신축성과 땀흡수, 배출이 잘되서 운동할 때 입으면 쾌적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무엇보다 색상도 제가 좋아하는 색이라, 검은색 레깅스던지, 네이비레깅스에도 잘 어울리더라구요.  컬러는 블랙, 바나나옐로우, 캄블루, 라이트오렌지, 코랄핑크, 화이트 총 6가지 색상이 있구요.  가장 베이직한 블랙은 다른 브랜드로 많이 가지고 있어서 저는 캄블루와 라이트 오렌지 색상 두가지를 구입했습니다.  특히 이 브라탑은 뒷 모습이 예쁜데요.  뮬라웨어의 스몰로고가 등 중앙에 박혀 있어서 11자 어깨라인으로해도, X자 라인으로 해도 너무 예쁘더라구요.  그리고 블라탑에서 중요한 브라캡은 에어홀이라는 캡이 들어가는데,  뛰어난 통기성과 편안한 착용감 볼륨감까지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기능성 패드가 장착 되어 있어요.  사이즈 정보는 판매 페이지에서 가지고 왔어요.  상품번호 MWNABR902 관심 있으신분들은 검색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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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트인

뮬라웨어 요가 브라탑 홈트할때 잘 입고 있어요.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평생 다이어트를 하며 살고 있는 것 같네요 ㅋㅋㅋ 다이어트 망법중에 보조식품도 먹어보고 요가 필라테스  헬스 댄스스포츠 태권도 복싱......이것저것 많이 해봤지만  저한테 안 맞는건지 큰 효과를 못봤어요ㅜㅜ  근데 이번 다이어트 방법으로 짧은 시간에 효과를 좀 봤네요~~~ 졔 다이어트 방법은 아침에 일어나서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고 올리브오일과 레몬 한숟가락씩 먹고  공복상태로 집 바로 옆에 있는 공원을 빠른걸음으로 30분걷고 10분쉬고  다른 다이어트망법으로 슬로우조깅 30분씩하고  있어요~~~~ 공원에서 돌아오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아파트 46층까지 계단으로 걸어 올라 가면 10분에서 13분 정도 걸리는데.... 온몸에 땀이 흥건하게 나면서 몸이 매우 개운하고 가벼워지는게 느껴지네요^^ 처음에 슬로우조깅을 할 때  발목에 통증을 느꺼서  10분씩 시간을 늘려아며  운동했더니 통증은 사라지고 발목에 근육이 생기는 것 같아요!!!! 운동후 집으로 돌아와서 토마토 당근 사과 양배추 양파를 살짝 익혀 올리브와  믹서에 갈아  아침마다  먹고 있어요 (여기서 양파는 전자렌지로 3분정도 익혀야 아리지않고 단맛이 나요!!!)이런 방법으로 3개월을 했더니 몸무게는 6kg가 빠지고 혈당은 89~92 mg/dL혈압은 100~105mmHg 관리하기 전 보다  매우 좋아져서 주치의샘께 칭찬도 들었어요~  나이가 점점  들면서 운동을 하며 식단관리를 하지 않으면 살이 잘 안 빠져서 식단과 운동은 꼭 같이 하고 있어요 점심은 제가 먹고 싶은 음식 (빵 짜장면 피자 스파게티 등)으로 먹고 저녁은 고구마와 우유를 갈아서 고구마라떼를 먹고 있습니다 퇴근후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46층까지 계단을 오르고 있습니다  제 생활 습관이 달라지니깐 몸의 변화가 눈에 띄게 달라졌어요 이제부터는 생활속에서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가며 스트레스 받지 않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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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님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복숭아 아이스티 프로틴 음료

운동 후 복숭아 아이스티맛의 단백질 음료 시원하게 마셔주네요. 깔끔한 맛이라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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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복숭아 아이스티 프로틴 음료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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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최고의 운동은 꾸준함!

예전에는 운동을 좋아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부담을 느끼면서 점점 안하게 되더라구요~ 물론 귀찮음이 제일 크다고 할 수도 있지만! 최근에 마라톤, 달리기, 철인3종 등등 제약없이 운동할 수 있는 환경들이 만들어지면서 점점 관심이가서 일단 체력을 키우고자 동네 헬스장으로 갔습니다! 웨이트 운동도 좋지만 전체적인 밸런스를 키우기 위해 우선 무조건 달려보자라는 생각으로 런닝머신으로 향했어요! 런닝머신은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라 인기가 많아서 치열하더라구요~그래서 그럴때는 스트레칭을 먼저 해주면서 몸을 살짝 살짝 풀어줬습니다! 처음에는 속도 6으로 1분 걸어주고 그다음에는 속도 9로 해서 1분 30초를 뛰었어요! 슬로우 러닝을 하면서 떨어졌던 체력을 먼저 키우는데 집중했어요! 1km는 무슨 500m만 뛰어도 힘들더라구요~세상에는 빠른 사람들이 많아 보이지만 솔직히 잘 못 뛰는 분들이 더 많을거에요! 그니깐 비교하지말고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꾸준히 뛰면 점점 늘어날거에요! 저도 처음엔 힘들었지만 계속 뛰다보니 1km를 5분대로 달릴 수 있었고 군살들도 빠지면서 복근 라인이 생기더라구요! 아직 초보 런닝이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하프마라톤 정도 출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운동중입니다! 최고의 다이어트는 꾸준함이니깐 일단 나와서 뛰거나 자전거를 타보세요ㅎㅎ 야구도 보면서 뛰어보고~ 아무것도 안보고 집중해서 뛰어보고~ 예능을 보면서 뛰어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더라구요ㅎㅎ 힘들때는 자전거 타주는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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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로기록

최고의 운동은 꾸준함!

야채잡채로 아침을...

좋은 아침입니다! 숙주 양파 당근 표고버섯 풋고추 올리브로 볶고 생고구마 달걀 건자두 바나나  밥으로   두유에 블루베리 견과류 프로틴파우더 바나나 케일 넣고 간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결실의 계절  마음의 열매는 잘 맺고 있는지  잠시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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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잡채로 아침을...

헬스장 운동 루틴과 후기 - 헬린이에서 n년차 의 루틴이에요.

헬린이가  어느덧 n년차 되었습니다.  헬스장 루틴이 생겼답니다 ㅎㅎ 여자 헬스 루틴은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전신근육을 고루 자극하는 방식으로 구성해야 가장 효과적이라고 헬린이에게 진지했던 트레이너샘에게  잘 따라왔다고 칭찬도 받았어요.  저만의 헬스장 운동 루틴을 공유합니다.  일단 나의 헬스장  ㅎㅎ ⚫️운동의 목적 : 근력강화 및 다이어트 주 4~5회 운동 보통 4분할  하체 > 가슴 >등> 어깨    한번더 운동하면 하루는 유산소만 하고 ✅️웨이트 하는 경우  하체 1시간 유산소 30분 가슴 1시간 유산소 30분 등 1시간 유산소 30분 어깨 1시간 유산소 30분  ✅️유산소만 하는날 30분 천국의 계단, 30분 런         닝머신 힘든날은 유산소 대부분 런닝머신  체력 남으면 천국의 계단 천국의 계단은 엄청 힘듬 .시작한지 5분만 되도 땀 후두둑 런닝 머신의 경우 머신 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속도 5정도로 두고 걷는다.  헬스장 운동 루틴  1. 하체 루틴 하체는 대부분 중량운동을 한다 스쿼트, 레그프레스 > 두가지중 하나는 꼭함 메인운동으로 두고 그리고 나머지는 레그컬, 레그익스텐션, 힙어브덕션,런지,스티프 데드리프트 등등 엉덩이, 허벅지 둘중 하나를 초점에 두고 함 2.가슴 여자분들은 가슴운동을 제일 어려워함 타고난 것 자체가 지방이 많고 근육이 적음 , 나또한 그럼 스미스 머신 가장 아랫칸에 봉을 두고 팔굽혀퍼기 연습하고 시작 (가슴신경 활성화) 가슴운동의 경우 난 벤치 프레스나 스미스 벤치로 중량을 다루고(8~10회정도), 덤벨 프레스는 가볍게 횟수를 많이함(15회~20회) 덤벨의 경우 부상의 위험이 크다 그리고 펙덱플라이(가슴), 인클라인 벤치, 딥스 등등 하고싶은 운동 함 3.등 등의 경우 제일 좋아함 등은 현대인에게 필수 굽어져 있는 등을 펴게 해줌 등은 보통 암풀다운 > 렛풀다운 > 시티드로우 이3가지는 무조건함 그리고 등 데드리프트 하는 날엔 중량 10키로로 10세트 이상 함 데드 안하는 날은 등 상, 중, 하 로 나뉘어 여러운동함 바벨로우,티바로우 ,하이로우 등등 여러가지 등운동이 존재 4.어깨 난 견관절이 안좋음 견봉쇄골관절염 ? 그게 있음 견봉과 쇄골이 만나는? 그런거 그래서 어깨는 한번 크게 아프고 난뒤 무게 욕심은 버리고 횟수를 많이함 아직 어깨 근육이 크지 않아 미는 운동 = 프레스를 주로 함 근육 중량감 늘리기  >프레스 뎀벨숄더, 바벨 숄더, 그리고 머신 숄더 이렇게 세개 무조건 함 옆어깨 > 사이드레터럴 레이즈 후면어깨 >페이스풀, 펙덱플라이 (어깨) 어깨 운동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기본적인 것만 적었네요. 그리고 운동중 가장 중요한 스트레칭, 모든 운동전 기본적인 스트레칭하기  끝~~~~~~~ 나만의 헬스장 운동 루틴 정신 없는것 같죠. 진짜 리얼 나만의 헬스장 운동 루틴입니다. 튼튼한 허벅지 애플힙과 잘록한 허리라인  자신뿜뿜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헬스장 운동 루틴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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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비

헬스장 운동 루틴과 후기  - 헬린이에서 n년차 의 루틴이에요.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하게(크샷추 슬러시까지)

36시간 단식 후 첫끼는 보식으로 소화 잘되게 먹고 나면 갑자기 막 땡겨가지고 이것저것 먹게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도 두부계란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까지 잘 먹어 놓고 견과류를 또 먹었답니다. 어떻게든 오늘은 덜 먹으려고 점심은 좀 간단히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번에 점심을 좀 든든히 챙겼지만 그러고도 또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서 많이 쪘거든요. 이번엔 다르게 시도해봅니다)  당근스틱과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집에서 챙겨 왔고, 가게 있던 프로틴드링크(단백질) 마시고 야채만으론 금방 배고플까봐 수제그릭요거트 80g 정도 찍어 먹으려고 같이 차렸어요. 이러면 좀 더 든든할 것 같았거든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딥초코입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0g 들었습니다. 역시 초코가 많은 이유가 있어요. 초코는 별로 실패를 안하네요. 마시는데 불편 없이 잘 넘어가더라고요.  이렇게 야채부터 과일를 그릭요거트 찍어 먹고 프로틴드링크까지 마셨답니다. 먹고 나서는 배고프진 않았는데 막 배부르지도 않네요. 오늘 아직 커피를 1잔도 안 마셨으니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에스프레소 샷 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견과류 조금, 팥도 조금 넣어 빙수 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뭐 변명일 수 있으나 우리 팥도 오래돼서 살짝 애매하더라고요. 먹을 수 있을까 맛봤는데 아직은 괜찮은 거 같아 만들어 먹고 빨리 먹을 생각에 나도 먹었답니다.ㅋㅋ 물론 변명인 것 같죠🤣 그래서 토핑으로 견과류하고 팥을 위에 살짝 올렸어. 그 부분은 수저로 떠먹었답니다. 그 한수저는 팥빙수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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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하게(크샷추 슬러시까지)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크샷추 슬러시

프로틴드링크를 먹었으니 점심을 먹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했지만 절대 그러지 못했네요. 우선 속이 좀 안 좋았고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답니다. 36시간 단식 후에는 먹는 거에 집중되서 자제가 잘 안 돼요.😅 사실 그럴 것 같아서 샐러드거리도 챙겨 왔거든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홀리닭 데리야끼가슴살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오이 파프리카 챙겼어요. 홀리닭 데리야끼가슴살은 120g, 130kcal 입니다. 양념이 있다고 조금 더 kcal가 나가네요.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 담고 가져오는 야채 담고 한 편에 가게에 있는 토마토 반개 썰어 넣고 닭가슴살을 올리고 다른편에 (외삼촌 막 찐) 고구마(탄수화물로)  반 개 정도 썰어올렸어요.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수제 드레싱 뿌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오늘은 샐러드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먹네요.  천천히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 3분의 2 먹으면 닭가슴살이랑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까지 야무지게 먹었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허전함을 느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 허전함을 우선은 크샷추 슬러시로 조금 풀었네요. 카페인을 아직 보충 안해줬고 이때쯤 힘들어서 필요했답니다. 오늘 새벽엔 분명히 추웠는데 낮에는 햇빛은 안 났는데도 습해서 그런지 엄청 더웠거든요. 난 에어컨도 살짝씩 틀었답니다. 샷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하나 넣었는데 오늘은 견과류를 좀 넣었네요. 그정도는  해줘야 든든함을 느낄 것 같았어요. 그 표시로 견과류토핑도 있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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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크샷추 슬러시

요요현상과 "비만기억"

저는 63세입니다. 40세때 74kg에서 67kg까지 6개월에 걸쳐 감량하고 20년 넘게 유지 중인 비결은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 입니다. ​무리하게 굶지 않고 밥 한 공기를 20% 줄이는 식단 조절과 웨이트 트레이닝, 슬로우 조깅을 병행한 것이 핵심입니다. 급격한 감량은 요요를 부르지만,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강도로 꾸준히 하면 몸은 새로운 체중을 받아들입니다. ​특히 체중 감량 후 최소 2년 이상 새로운 몸무게를 유지하며 몸이 과거의 비만 상태를 '기억'해 되돌아가려는 현상(비만 기억)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사와 운동을 일상으로 만들면, 요요 없는 다이어트가 가능합니다. 요요현상과 '비만 기억' ​실제로 연구에 따르면, 체중 감량 후에도 지방세포에는 비만했을 때의 생화학적, 후성유전학적 변화가 '기억'으로 남아 체중을 원래 상태로 되돌리려는 경향이 있다고 보고됩니다. 따라서 요요현상을 막기 위한 유지 기간은 매우 중요합니다. ​2년 정도 꾸준히 새로운 체중을 유지하려는 노력은 몸이 새로운 '정상 체중'을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장기간의 생활 습관 개선은 요요 방지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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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먹기 전에 야채와 단백질 챙김

견과류는 조금만 먹고 그나마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스틱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6천보 챌린지가 여유가 있길래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라했더만 대학로에서 동네산책처럼 여기저기 다녔네요. 중부시장 갈 때까지 시간이 좀 걸렸어요. 중부시장 근처쯤에 새로운 당근 스틱도 빼서 먹었네요. 당근 스틱과 자두가 2조각 같이 있었어요. 이 당근은 반 정도 먹었답니다 오늘은 자두 1개를 다 챙겼어요. 그래서 아까 두 조각은 당근에다 넣은 거고 여기는 자두와 사과 한조각만 넣었어요. 그래도 먹을 땐 당근이랑 같이 먹었어요. 당근의 반찬처럼 신과일을 같이 먹으니까 당근이 더 잘 들어간답니다. 방울토마토도 챙겼는데 오늘은 좀 많이 챙겼더라구요. 이 토마토는 사이즈가 커서 3알만 먹었네요. 중부 시장에서 해바라기씨와 호박씨 사서 들고 안국 가면서 단백질도 챙겼어요. 곧 빵먹으러 갈 것 같아 얼른 사진 찍고 마셨네요. 오트몬드 프로틴 제로 슈가인데 초코네요. 250m, 107kcal, 단백질은 21g 들어갔고 아르기니가 들어있다고 돼있네요.  좋을 거 같아서 CU에서 2+1으로 샀는데 마시니까 초코우유처럼 달달해서 놀랬답니다. 그래서 대체당을 뭘 썼을까 하고 찾아봤지만 주위가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았어요. 맛있으니까 목 넘김은 좋았지만 너무 달아서 조금 불안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피칸 그레인도 프로틴 드링크랑 같이 먹었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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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먹기 전에 야채와 단백질 챙김

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1) 방법 기간/결과: 12주 동안 –6.2kg, 체지방률 –5.8%p, 허리 –7cm 전략: 지속 가능한 칼로리 적자(–400~–500kcal) + 단백질 충분(체중 1.4~1.6g/kg) + 근력 우선 지표: 체중 일간 기록하되 주간평균으로 판단, 허리둘레/사진/인바디 병행 확인 처음에는 헬스장에 다니다가 안다니면서 보건소에서  이런걸 젤수잇어서 제보면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햇습니다 ^^ 2) 식단 방법(칼로리·영양 비율·식단 운영) 칼로리 설정: 유지칼로리(개인 활동량 기준)에서 –20~25% 적자. 저는 2,050kcal → 1,500~1,600kcal로 시작, 8주 차부터 1,450~1,550kcal로 미세 조정했습니다. 단백질: 하루 85~95g(체중 60kg 기준 1.5g/kg). 고기만 고집하지 않고 그릭요거트, 두부, 계란, 콩류, 프로틴 파우더로 분산 섭취. 외식은 상추랑 채소를 가급적 먹고밥은 아주 적게 덜어 먹고 식사 예시: 아침: 그릭요거트 200g + 삶은 계란 1~2개 + 방울토마토 점심: 현미밥 반 공기 + 닭가슴살/두부 + 채소 두 접시(국물/양념은 최소) 저녁: 곤약면/채소볶음/두부 스테이크처럼 가볍게, 취침 3시간 전 종료 간식: 오후 3시 전 견과 10g, 프로틴 1서빙,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 3) 운동 방법(근력 우선 + 유산소 보조) 주 5회, 40~55분 운영(근력 3, 유산소 2) 유산소: 빠르게 걷기 40분 또는 실내 사이클 12km. 근력 후 저강도(LISS)로 지방 산화 효율적으로. 생리 주간: 중량/볼륨 20% 감량, 스트레칭/호흡 늘려서 루틴 끊기지 않게만 유지. 4) 기록 매일 체중, 주간평균으로 판단. 생리 전후 1주일은 숫자 등락 무시하고 사진/허리둘레 중심 체크. 5) 추천 이유(이 방식이 효과적이었던 포인트) 근손실 최소화: 단백질 충분 + 근력 우선으로 체지방률은 꾸준히 하락, 골격근량 변화 –0.2kg 내외로 안정적. 유지 가능성: 배달 끊고 회사 식사 커스터마이즈 정도의 현실적인 규칙이라 사회생활과 병행 쉬움. 멘탈 보호: 주간평균·둘레·사진을 함께 보니 일시적 정체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이 가능. 햇는데 그래도 결국은 정신 과의싸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ㅜㅠ 6) 가격 꿀팁 단백질 재료: 닭가슴살은 온라인 묶음 정기배송이 kg당 20% 저렴. 그릭요거트는 대용량이 컵 제품 대비 g당 30~40% 저렴, 무가당+토핑 따로 사서 섞기. 프로틴: 2kg 대용량 + 시즌 1+1 때 구매하면 1서빙 800원대. 맛은 바닐라/초코가 실패율 낮고 활용도 높아요. 채소: 마감 타임세일/로컬 마켓 활용, 세척·건조 후 밀폐 용기에 키친타월 깔아 3~4일치만 밀프렙하면 버리는 양 줄어 총비용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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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일요일 점심은 애매😅

일요일에 엄마면회 가서 10:30~12:15 까지 엄마랑 도란도란 얘기하고 있었네요. 이날은 좀 더 있었답니다. 출근도 안해서 더 있어도 되지만 그 쯤에서 엄마한테 양해를 구하고 나왔어요. 점심도 먹어야 했구요. 아침(탄수화물을 바게트 샌드위치로 많이 먹음)를 너무 잘 먹어서 배가 안 고프지 않을까 싶었지만 절대 아니랍니다. 시간에 맞춰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안 먹고 집에 가서 점심 많이 먹거나 간식을 많이 찾을까봐 만보걷기 하면서, 점심도 챙긴다고 챙겼거든요.  그러나 결국 내 예상과 너무 벗어나게 버스를 아주 잠시 2정거장만 타고도 멀미를 너무 심하게 해서 집에서 견과류와 아이스크림 먹무림 하고 평소에는 잘 참던 과자(치즈나초)까지 먹었답니다. 어제 식단은 완전히 실패했어요ㅠㅠ 하지만 12시반만 해도 점심은 단백질과  커피로 챙겨 먹고 집에서 견과류간식도 참아서 100~200g이라도 빠지는 식단을 하자 생각 했답니다. 꿈이 야무졌죠😆 물론 그러기엔 병원 나오자마자 너무 배고팠답니다. 우선 갖고 다닌 견과류 먹었는데 저거 하나만 먹은게 아니고 2봉지를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면 자꾸 먹을 거 같아서 만 보걷고 커피숍가서 카페인도 보충하고 충전하면서  챌린지도 정리하려고 성신여대 근처 괜찮은 카페를 찾다가 강아지 동반 가능한 곳이라는 카페 뮬  찾아서 갔답니다. 난 처음 가본 곳이라 카페 찾아 놓고 앞에서 단백질드링크 마시고 들어갔네요. 집에서 안챙겨와서 아까 병원에 나와 근처슈퍼에서 샀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중에 밤맛은 처음인데 살짝 밤맛이 스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목넘기엔 좋았어요. 2층이고 들어가는 문은 그냥 그랬는데 루프탑도 쓸 수 있기만 하네요. 그러나 오늘은 비가 와서 막아놨답니다.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물을 달라 그래도 따로 컵이 못 나간다고 하고 샷추가를 해달라니까 처음에 시킬 때만 샷추가가 가능하고 마시고 나서는 리필을 해야 된대요. 리필 가격도 2000원이라는데 나에게는 너무 커피가 맛이 없어서 크리스탈 라이즈를 몰래 탔는데 싱거워서 1샷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뻑뻑하게 구니 그냥 2,000원 주고 리필을 주문해서 먹던 커피에 샷 2개 추가하고 물만 조금 보탰는데... 그게 이날 멀미를 일으키는데 원인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좀 많이 까다롭게 굴어서 그냥 브랜드 커피숍보단 별로였답니다. 거기 상주하는 강아지도 있어서   성격을 물어보니 다른 강아지를 싫어한다고 그래서 우리랑 우리 라떼랑 오는 것도 쉽지 않겠더라고요. 그런데 무슨 애견동반  카페인 거죠?😅  뭐 그래도 대학 근처라 사람은 많더라고요. 이렇게 저렇게 까다롭게 구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겠죠? 나만 해도 몰래몰래 크리스탈라 라이트도 타마시고 단백질바도 몰래 먹었답니다. 거기 케익도 많이 팔던데... 내가 안 좋아하는 커피 원두 맛이라 크리스탈 라이트를 탔는데 저거 반이나 3분의 1만 타야 했는데 조그만 지퍼봉투를 안 갖고 와서 하나를 다 탔거든요. 아마 그것도 멀미를 일으킨 큰 원인이었을 겁니다. 너무 달아서 힘들었어요. 생각해보니 이게 가장 큰 원인이었네요🤣 아까 단백질음료만으로는 부족하겠더라고요. 특히 오늘 점심은 채소가 없었고 견과류 단백질드링크 그리고 바로 크샷추니까 불안했어요. 집에 가면 분명히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감정 일기 쓰고 챌린지 정리하고 핸폰 충전하여서 단백질바 몰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초코케이크맛 이고 40g, 138kcal이고 단백질은 12g 들었어요. 그래도 카페에서는 1시간 20분이나 있었답니다. 그런데 뭐 별로 많이 못했어요. 지치기도 하고요. 나와선 비가 거의 그쳤네요. 이때부터는 생각을 정말 잘못했어요. 근처가 버스정류장이고 지하철은 멀길래 그냥 버스를 탔답니다. 그런데 엄청 멀미 때문에 고생을 해서 한정거장 남겨놓고 내렸고 집에 걸어가면서도 너무 울렁거려서 힘들었어요. 집에는 3시 34분에 도착했네요. 집에 와서는 마그네슘까지 챙겼지만 이거 약 먹고 나서 쉬면서 엄청난 먹부림를 했네요.  아~~~ 오늘 아침 점심 뭐하러 열심히 챙겼나 몰라요.ㅠㅠ  아침에 바게트안에 빵까지 빼서 버려가면서 열심히 리뉴얼까지 했었는데 저녁에 과자 먹을 거면 뭐하러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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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점심은 애매😅

다이어트 방법-콰트 QUAT 홈트

집에서도 쉽고 재밌게 운동할 수 있는 콰트 홈트 필라테스 다이어트 후기예요 운동 부족도 느끼고, 다이어트도 슬슬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홈트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알게 된 콰트 멤버십이예요 필라테스와 홈트 다이어트를 모두 원하는분들께 추천해요 저도 여러 정보를 찾아보고 비교한후 콰트로 결정했어요 헬스장이나 필라테스 스튜디오는 시간 맞추기도 어렵고 매번 나가는 것도 쉽지 않잖아요. 콰트는 운동 시간을 맞출 필요 없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운동을 할 수 있어 좋아요. 뿐만 아니라 비용 측면에서도 고퀼리티 홈트와 필라테스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다니 선택을 안할수가 없었답니다. 콰트는 멤버십 구독을 시작하면, 홈트 기구 증정과 함께 약 1800개의 전문 운동을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는 운동 멤버쉽이에요. 기구 필라테스, 요가, 다이어트 유산소, 발레, 웨이트 등 다양한 운동을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QUAT 콰트 어플을 설치한 후 회원가입을 하고 나면 체력측정 과정을 거쳐요. 체력측정 결과에 따라 어떤 운동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좋을지 영상과 함께 추천을 해주니까 편리하더라고요. 특히, 각 분야별로 꼼꼼히 부가설명을 해주니까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운동을 하기에 딱 좋아요. 어떤 운동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콰트에서 추천해주는 운동프로그램 살펴봐요 원하는 목표를 설정하면 그에 맞는 운동 플랜 리스트들이 제공된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원하는 운동으로 골라 들으면 되니까 좋아요 콰트 멤버십을 구독하면 홈트 필라테스 기구를 증정해요. 빠르게 배송이 도착해요 박스 크기가 제 몸집만해서 너무 놀랐답니다. 집에서도 쉽게 필라테스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홈트 필라테스 기구 바로보드를 받았어요 단순한 스트레칭부터 리포머의 다양한 동작까지 바로보드와 함께라면 집에서도 가능하답니다 콰트는 월 2만원 정도에 홈필라테스 기구 바로보드까지 제공해요 진짜 가성비 끝판왕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 영상들을 미리 보니 필라테스 동작들이 바로보드 위에서 모두 가능해요 슬림하고 기구가 복잡하지 않아서 좁은 틈에 활용 가능할만큼 보관도 간편하답니다 이제는 콰트가 저의 하루 루틴중 하나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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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5시쯤 퇴근해서 조금만 더 걷다가 슈퍼 들리고 집에는 6시쯤 들어왔어요.15,000보라 더 안 걸어도 되는데 라떼가 이쁘게 쳐다보네요. 자기는 저녁산책 가고 싶다는 표시랍니다 저녁 되니 많이 배고프더라고요. 나중에 챌린지 정리할 때 견과류 먹을까 봐 그냥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하나 먹었어요. 65kcal고 단백질을 살짝 4.2g 들어있답니다. 라떼랑 6시 20분쯤 나가서 3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오면서 우리 동생 마실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쿠폰으로 사왔답니다. 오늘은 16,600보 입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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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수요일 마무리

요가는 3분 늦게 도착해서 나도 얼른 앉아서 요가 열심히 따라했어요. 할 때는 시원했는데 또 마치자마자 12가 조금 지나서 또 빨리 뛰어서 가게로 출근했네요. 출근해서 점심시간 조금 한가할 때 프로틴 음료도 얼른 마셨어요. 아침 만보도 걸어놓고 요가도 하고 왔으니 운동 마치고 단백질음료 마시는 게 효과가 좋겠죠?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입니다. 250ml고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이모도 궁금하다고 한모금 하셨는데 영 맛이 없대요. 나도 단백질 음료 처음 마셨을 때 그랬는데 자주 마시니까 먹을 만하더라고요. 제품중에는 처음에 단맛이 강한것도 있는데 그런 건 기분이 별로 좋지가 않답니다. 아무리 감미료든 뭐든 강한 단맛은 불안감을 주네요. 근무 끝날 때쯤에 웅진코디한테 전화가 왔더라고요. 오늘 4시 후반대에 집에 가도 되냐고요? 오늘 정수기랑 비대 체크하러 코디가 방문한다고 진작에 문자를 보냈다는데 내가 체크를 못했더라구요. 전혀 몰랐거든요. 그동안은 이런거 체크 못해서 이렇게 전혀 모르쇠로 일관한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확실히 내가 일상이 힘에 부치나봐요. 5시 조금전에 퇴근해서 뛰어서 집으로 갔답니다.  엄마 귀마개도 약국에서 사야 되서 바빴거든요. 집에 도착할 때는 5시 8분쯤이었고 약속은 5시 10분에 했으니 늦진 않았답니다. 그런데 우리 라인 문 앞에서 코디분이랑 만났네요. 이때가 13,200보에요 코디가 정수기랑 비데 케어하고 갈 때쯤에 우리 라떼가 산책나가고 싶다고 눈치를 계속 주더라고요. 아침에 산책을 많이 해서 안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집에서 그동안 푹 잔 라떼는 다시 산책 나가고 싶어 하네요. 그런데 갑자기 귀를 벅벅 긁더라고요. 어제부터 오른쪽 귀에서 냄새가 났고 오늘도 냄새 나길래 좀 불안했는데 그래도 아직은 귀는 안 긁으니까 생각했더니 오후에 귀 긁는 걸 보네요.😆 산책 나가서 전화해 봤더니 7시까지는 동물병원 한다고 해서 얼른 예약하고 또 얼른 한선대쪽으로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산책한다고 좋아했는데 방향이 병원쪽이니까 조금 불안해하는 구석은 있네요 2주 전에 귀에 넣은 약이 성분은 비슷하지만 제품이 달라졌다네요. 그래서 2주만에 약효가 조금 덜 나는 것 같다고 이번에 약은 그냥 넣어주셨답니다. 라떼 귀에 약 넣고 붕대 같은 걸 감아서 한 30분에서 1시간 정도 이렇게 있으면 약이 더 잘 스며든다고 하는데 라떼는 집에 오자마자 저 붕대를 다 풀러버리거든요. 그래서 밤도 컴컴해지고 나는 되게 피곤했지만 병원에서 한 15분이상 앉아 쉬었다 왔답니다. 병원에선 못 푸니까 거기서 시간을 보내다 왔네요. 집에는 7시 21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8,100보입니다.  오늘 씨씨앙에서 물챌 47기가 수요일부터 시작하더라고요. 이번에 바뀌면서 4주 동안 하더라구요. 사실 오늘 시작할지 생각도 못했는데 다른 분들이 일려줘서 신청하고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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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도토리가든 안국는 8시 23분쯤 도착했어요. 창덕궁 지나 현대 지나가면 바로 계동인데 여기선 어디갈까 고민했네요. 최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두 번이나 가고 어니언도 이틀 전에 가서 도토리가든이나 가볼까 생각했어요(계동근처에 강아지 출입 가능하고 그나마 일찍 여는 베이커리 카페들인데 안국에선 유명해서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간다고 쉽게 들어가지 못할 때도 있어요) 오픈 시간이 좀 애매해서 찾아보니까 8시라 조금 지나서 금방 들어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웬일로 오늘은 웨이팅이 없는 거죠. 바도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정원 자리에 라떼 놔두고 들어가서 소금빵 하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네요. 빵부터 갖고 왔고 음료는 벨이 울리면 내가 가지러 가야 한답니다. 조그마한 컵이 원래 손님들 물먹는 컵인데 좀 큰 거 달라니까 종이컵 큰 걸 하나 주네요.  여기 소금빵에는 빵표면에 약간 달달한 걸 묻혀놨더라고요. 그 점은 조금 마음에 안 들었지만 그래도 도토리가든에서 저 빵이 가장 kcal가 낮은 편에 속한답니다. 여기 빵들은 달고 크림이 많아요.😅 도토리 가든에 주력 메뉴는 수제요거트인데 당분을 빼고 원하는 것만 시킬 순 없다네요. 비싸도 한번 사먹어볼까 했지만 오늘은 급찐급빠라  참았답니다.  오늘 정원 자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의자도 2개 붙여놓고 라떼 편하게 있었네요. 커피까지 가져왔고 조그만 컵에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반포 넣었답니다. 저거 넣어서 크샷추로 마시려고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물 1컵마시고 빵과 커피 놔두고 엄청 여유를 부렸답니다 ㅋㅋ 그러려고 도토리 가든 왔어요. 도토리가든이 라떼랑 앉아서 먹기에 가장 여유가 있는 곳이긴 하거든요. 그대신 다른 곳은 7시나 7시 반에 여는데 여긴 8시에 열죠. 그래서 감정 일기도 썼답니다. 선선한 나무로 둘려  쌓인 야외 정원에서 일기쓰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잘 먹던 소프트플레인 소금빵도 안 먹고 어니언 안국의 소금빵과 크루아상도 안 먹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잘 먹던 거거든요. 그래서 도토리 가든의 소금빵도 안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빵 1개만 샀구요. 그래도 누나가 맛있는 빵 먹으니까 미안하니까 좀 씹어서 줬더니만 오늘은 되게 잘 먹는 거예요. 결국에 야금야금 다 먹였답니다. 저는 한 5분의 1도 못 먹었어요. 하지만 다 씹어서 줬기 때문에 빵이 스치긴 했죠. 뭐 소금빵 하나 먹은 기분이랍니다. 기분만 내고 kcal는 덜었으니 다이어트 하는 나한텐 좋겠죠?ㅋㅋㅋ 예전에도 여기 자주 온 곳인데 여기 빵은 하나도 안 먹었었거든요. 라떼가 그때그때 마다 입맛이 달라지나 봐요. 아무래도 야외 정원에 오전이니까 약간 떨 수도 있어서 옷도 입혀 왔지만 그래도 좀 쌀쌀할 것 같아 내 바람막이 잠바도 입혀줬답니다. 그리고 내가 중간에 두 번이나 화장실도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때마다 내 가방 지키고 있는 라떼한테는 이런 옷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ㅎㅎ 빵은 많이 못먹어도 크샷추로 만든 아아와 정원에서의 일기쓰기 까지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리고 갈 준비 하면서 마그네슘과 칼슘도 챙겨 먹었어요.  그 여유로운 시간에 취하다가 너무 늦게 일어났답니다. 9시 48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왔어요. 적어도 10시에는 집에 도착했어야 되는데 가는데 시간이 30분 이상 걸리는데 내가 너무 짧게 잡은 거죠😅 이때부터 엄청 빨리 걸어서 집으로 갔네요. 집에는 10시 29분에 도착했구요 8,800보랍니다. 라떼 발 딲이고 얼른 밥 먹이고 10시 48분에 다시 나와 뛰어서 요가 수업 듣는 데(암병원B1)까지 갔답니다. 요가가 11시인데 11시 3분에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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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9/30 운동 후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샌드위치,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산딸기 프로틴 스무디 샌드위치는 블랙올리브 빵에 속에는 직접 만든  당근라페를 듬뿍 넣고 양상추, 반숙란, 저당 머스타드소스 넣어 먹었어요. 간단한 재료지만 맛있었답니다^^ 프로틴 쉐이크에 냉동 산딸기와 알룰로스를 추가해 산딸기 프로틴 스무디로 마셨는데 맛있어서 종종 이렇게 챙겨주려구요^^ 🍽️저녁 남만샐🥗머쉬룸 리코타치즈 샐러드 세븐프로골드 프로틴 쉐이크 저녁은 남만샐 머쉬룸 리코타치즈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는데 단백질이 부족해서 프로틴 쉐이크 추가했어요. 오늘 식단도 성공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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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 운동 후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아침 너무 잘 먹고 엄마한테 면회갈때는 배불러서 점심 먹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올때는 얼마나 기가 빨렸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엄마한테 갖다 준 당근 스틱이 많고 좀 말랐다고 안 드시더라구요. 지금 또 변비가 괜찮으셔서 내가 갖고 왔는데 집에 가면서 길에서 먹었답니다. 엄마 면회 끝나고도 한 3천보밖에 안되서 지하철 두 정거장인 월곡역까지 걷고 월곡역에서 성신여대역까지는 지하철로 가고 다시 성신여대역에서 대학로 우리 집까지 걸어갔답니다. 처음엔 비가 내려서 당근 먹기 쉽진 않았는데 성신여대역에서 나올 때쯤엔 비가 그쳐가지고 길에서 당근먹었네요. 당근만은 좀 심심하더라고요. 당근 다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답니다. 저 작은 봉지 2개나 먹었어요. 그랬더니 엄마 병원 나와서 1시간 반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는 1시 8분에 도착했답니다. 도착해서 단백질 먹으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빨리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에 단백질 음료부터 먹었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로얄밀크향 먹었어요. 250ml, 115kcal 입니다. 단백질은 20g 들었구요. 그리고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었어요. 35g, 94kcal 이고 단백질은 9g입니다. 색상은 땅콩버터 단백질바처럼 생겼는데 피칸이 들어있고 곡물 향이 나서 맛은 있었답니다. 확실히 양은 좀 작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맛있는데 금방 없어져서 그런가봐요 ㅋㅋ 그리고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아직 충족이 되지 않아 뭘 먹어야겠더라고요. 사실 바로 일어나 라떼랑 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그게 쉽지 않네요. 만보를 넘겨 들어왔더니 너무 힘이 들고 머리도 영 무겁고 어지러우니까 쉬고싶고 움직이기 싫더라고요. 이제 막 해뜨기 시작해서 바닥은 이제부터 천천히 말라가고 있으니 그 핑계 삼아 좀 앉아 있었네요. TV 보면서 쉬었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내 샐러드 만들어 먹을 걸 싶지만 벌써 먹은 걸 어쩌겠어요?ㅋㅋ  한참 있다 일어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어제 정말 먹고 싶었던 아이스크림을 오늘 먹었답니다. 어제는 갑자기 쪄서 급찐급빠 해서 정말 우울했는데 아이스크림도 참아버렸거든요. 우선 블루하와이바 0kcal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없으니까 이것만 먹으면 다행이다 싶었지만 하나 갖고는😅 결국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80ml, 150kca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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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저당/제로-GS25 프라임 블루 라즈베리.아이스팝 추천.마셔본 후기

저당/제로-GS25 프라임 블루 라즈베리.아이스팝 추천.마셔본 후기 GS25 프라임 음료는 운동을 포함한 신체활동으로 인한 탈수를 막아주고 전해질 균형을 잘 잡아주는 기능적인 장점뿐만 아니라 다양한 맛까지 갖추어 만인이 추천할것 같은데요. 이제 한국에도 프라임음료가 드디어 상륙했으니 곧 대란템 물결에 합류 기대해 봅니다. 믿고 고르는 GS25 신상, 편의점 저당 음료로 추천 드리면서 제품 소개와 맛별 비교.후기 정보 알려드려요. 북미 대란템으로 핫한 GS25 프라임 음료는 영국 이 원산지로 저당 이온음료에요. 현지에서는 7가지 맛으로 출시되었는데요 이중 두 가지 맛이 GS25 단독으로 판매가 시작되었답니 다. 파란색 디자인이 블루 라즈베리 그리고 혼합색이 아이스팝이에요. 디자인이 말해주듯 블루 라즈베리는 한 가지 맛과 향이고요, 아이스팝은 세 가지 맛과 향이 난답니다. 영미권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엄청난데요, 등교할 때 책가방에 여러 개 쟁여갈 할 정도라네요. 스포츠계나 운동 러버들 사이에서도 수분보충용 품 절 음료로 등극했답니다 다른 원료 두 제품이지만 칼로리와 영양성분 그리 고 투명색으로 색깔이 동일하답니다. 코코넛워터가 들어있어 한국인에게는 호불호가 갈 릴 수 있다지만 누구보다 코코넛에 불호인 제 입맛 에도 거부감이 전혀 없더라고요. 두 음료 모두 500ml에 20kcal로 당류 2g 무설탕 음료로 추천드리고 싶은 저당 음료에요. 저의 취저로 GS25 프라임 블루 라즈베리를 꼽았는 데요 원래는 라즈베리가 불호인데 블루는 상큼하니 향이 좋더라고요. 과하지 않은 달달함과 비타민 맛이 딱 내 몸이 찾는 맛이랄까요~? 뱃속 깊은 데까지 시원함이 타고 내려가는 느낌으로 갈증을 날리는데 완벽하게 설계된 음료랍니다 아미노산 혼합 제재가 들어 있으며 투명한 색깔로 인공 색소가 들어있지 않아 왠지 더 신뢰가 가는데요. 충분한 수분 공급과 전해질 보충을 통해 운동을 포 함한 다양한 신체활동 후에 일어날 수 있는 탈수 예 방은 물론 에너지 부스트를 도모하는 기능성 이온 음료 PRIME, 요거 한국에서도 대란템 등극할 거 같 아요. 두 번째로 아이스팝이에요 시원하게 해서 마시면 탄산음료도 아닌데 청량감 이 완전 대박이에요. 코코넛워터와 정제수에 체리향, 라임향, 블루 라즈 베리향 이렇게 3가지 향이 올라오는데요 안 그래도 갈증이 많이 났는데 수분보충 제대로 되 면서 갈증이 샥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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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제로-GS25 프라임 블루 라즈베리.아이스팝 추천.마셔본 후기

단백쿠키 삿떠요😋

랩노쉬 카니특가 떠가지구 ㅋㅋㅋㅋ 근데 양이 많을듯해서 직원분하고 공구햇떠욥^^ 단백쿠키랑  프로틴드링크랑 특가더라구요~💕 힛 결재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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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쿠키 삿떠요😋

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8시 47분쯤 아티스트 근처에 있다가 9시쯤 자리배정 받았네요. 테라스 18번 자리랍니다. 빵 계산할 때 번호를 얘기해야 되는데 워낙 내가 잘 까먹어서 저장까지 시켜놨답니다.  우리 라떼는 앞에 웨이팅 도와주는 직원분이 데리고 있고 나만 안에 들어가서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 하나랑 플레인 바게트 하나 골랐어요. 40분 기다려서 들어가서 화려하고 맛있는 소금빵과 바게트들이 많지만 둘다 플레인으로 골랐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를 고른 거에 만족하며 바게트샌드위치 쪽에서 눈을 못 떼긴 했어요.ㅋㅋ 주문은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고 바게트를 반 잘라서 반은 포장해주고 반은 데워달라고 했네요. 바게트 반 개 포장한 거랑 소금빵과 물한잔 가지고 테라스 자리에 빵 갖다 놓고 라떼 데리고 우리 자리에 가보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벌써 갖다 놨더라고요. 라떼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잘 먹어서 먼저 먹일라고 뜯어서 작게 줬는데 오늘따라 별로 안먹네요. 오늘은 버터 냄새가 별론가봐요. 라떼가 반도 못 먹었답니다. 라떼가 좋아해서 주는거지만 몸에 좋은 것도 아니니까 남은건 그냥 내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2차는 바게트 반개,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반 개,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라뗀 저렇게 가방에 기대서 앉아있어요. 이곳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베란다 자리 중 대로변에 있는 덴데 자리는 더 넓지만 물도 따로 없고 빵 가져오다가 떨어뜨릴까봐 걱정되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라떼는 편히 앉아있었답니다. 창문 넘어로 빵들이 가득 있고 여기선 안 보이지만 사람들도 가득 있죠. 소금빵 먹고 바게트까지 뜯어서 먹었네요. 오늘 따라 플레아 바게트가 약간 심심했어요. 오늘 바게트 고를 때 다른 것도 다 맛있어 보였거든요. 특히 직원분이 권했던 치즈허니바게트 먹어보고 싶었네요. 다음엔 그걸로 시켜볼까 합니다. 빵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라떼 직원분한테 맡겨놓고 화장실 갔다가 빵집에서 9시 43분에 나왔거든요. 그리고 얼른 걸어서 집에 갔답니다. 11시 요가수업이라 집에 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려면 바빴거든요. 집에는 10시 13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8,800보 입니다. 라떼는 아침에 자기간식도 먹고 빵도 먹었지만 들어와서 아침까지 잘 먹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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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간식타임

군산에서 유명한 이성당과자점에서 산 러브베어 카스테라와 요플레위에 견과믹스 넣어  간식으로 먹어요. 이성당과자점이 올 해로 80주년 이래요. 곰 카스테라속에 고운 팥앙금이 있는데  많이 달지 않네요. 여기 갈 때마다 웨이팅 줄이 어마 무시한데  1시간 넘게 기다렸다가 사왔다고 지인이  준 선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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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타임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너무 맛있어서 추천

저는 단 음식을 워낙 좋아하지만 건강 때문에 항상 조절을 해야 하는 편이에요. 그러다 발견한 게 바로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였어요. 사실 처음엔 ‘저당 간식은 맛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먹어본 순간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한입 베어 물면 진한 초콜릿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는데, 일반 초코바와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도 깔끔했어요. 달콤하지만 끝맛이 과하게 남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특히 저당임에도 불구하고 씹을수록 초콜릿 고유의 깊은 맛이 나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제가 가장 먼저 느낀 후기 포인트는 ‘포만감’이에요. 크기가 크진 않은데도 한두 개 먹으면 간식으로 충분해서 폭식을 막아주더라고요. 다이어트 중에도 당 충전이 필요할 때 딱 맞습니다. 두 번째 후기는 휴대성입니다. 개별 포장이라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고, 회사에서 당 떨어질 때 하나 꺼내 먹으면 집중력이 확 올라옵니다. 커피랑도 잘 어울려서 요즘 제 오후 루틴의 필수템이에요. 저는 원래 피부가 예민하고 혈당도 신경 쓰는 편이라 일반 초코바는 꺼렸는데,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는 뒷맛이 깔끔하고 먹은 뒤에도 속이 편해서 부담이 없었어요. 이런 부분 때문에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또 하나 좋은 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요거트에 잘라 넣으면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고, 프로틴 쉐이크랑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 대용도 돼요. 일반 초코바처럼 달콤한 맛을 원하시는 분들은 처음엔 ‘조금 덜 달다’고 느낄 수 있어요. 하지만 두세 번 먹다 보면 오히려 이게 더 질리지 않고, 건강까지 챙기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게 됩니다. 정리하자면,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달콤함 적당한 포만감 깔끔한 뒷맛 세 가지 장점이 확실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꾸준히 사 먹을 계획이고,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 글이 저처럼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작은 후기이자 가이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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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너무 맛있어서 추천

(다이어트 보조제)뉴트리라이프 슬림팩 섭취 후기

  똑똑하고 효과적인 체지방 관리를 위한 슬림팩   효과적인 체지방을 관리로 건강한 몸매 유지 하기 위한 팁!! 암웨이 뉴트리라이프의 다이어트 필수템 슬림팩의 특징과 성분 효능 후기를 남겨 볼게요. 살을 빼기 위한 다이어트를 위해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이 밥을 먹지 않고 굶는 것입니다. 다이어트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절제와  노력을 필요로 하죠. 그냥 굶는다고 건강한 다이어트가 되는 것은 아니예요.오히려 요요와 함께 건강만 나빠질 수도 있죠. 현대 사회의 다이어트는 과학적이고 효과적인 체지방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뉴트리라이프 슬림팩은 과체중 성인의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CLA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주는 슬림 스마트의 기능으로 똑똑하게 체지방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설계한 맞춤 영양 팩이예요. 다이어트 보조제는 보통 1가지 기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슬림팩은 2가지 제품의 기능을 하나로 합친 건강기능식품 다이어트 보조제 영양팩인거죠. 슬림팩의 주요 성분 더블 슬림 액션 두 가지 강력한 성분이 결합되어 효과적인 체지방 관리를 돕습니다. 1.슬림 스마트(Slim Smart) (가르시니아 캄보지아추출물)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줍니다. (나이아신)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2.CLA 리놀레산이 풍부한 홍화유에너 추출한 CLA는 혈당 조절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소염 작용 그리고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체지방 감소를 돕는 역활을 합니다. 🌿공액 리놀렌산을 12주간 섭취한 결과 체지방이 유의하게 감소했다는 인체적용시험 결과도 확인할 수 있어요.물론 3,4g을 정량 섭취했을 때 가장 효과가 좋아서 슬림팩에 들어 있는 캡슐을 1일 2회 모두 섭취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다이어트 보조제 슬림팩은 1포씩 가볍게 포장되어 있어서 쉽게 섭취하실수 있어요. 아침 저녁 하루에 2번이면 충분 편하게 구분하기 위해 AM.PM이 나누어져  있지만 내용물은 똑같으니 상관없어요 시간과 횟수만 잘 지켜주시면 되겠습니다. 먹는 것을 많이 제한하지도 않았고  미친듯이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았지만 적절한 식이조절과 가벼운 운동들로 요요없이 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했답니다.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 다이어트 보조제 슬림팩 너무 만족했기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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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보조제)뉴트리라이프 슬림팩 섭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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