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우거지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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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월) 혈당일기 5기 1일차 🌱
날짜 ㅡ 2024.06.10. 혈당 측정 시간 ㅡ 식후 1시간 채혈 내용 ㅡ 소고기야채죽으로 식사를 하고 달달한 커피와 과자 한봉지 클리어. 1시간 후 채혈했더니 수치가 100이 넘었다. 역시 군것질은 수치를 높인다. 계단오르기 많이하고 저녁은 조금만 먹어야겠다. 오늘도 파이팅!
달달한일상
낙지볶음
점심메뉴로 낙지볶음과 소고기 육전으로 했어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4기 6일차
- 날짜 : 2024. 06. 08 -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아침공복 - 내용 : 기상 후 식사 전 측정한 혈당입니다 모임이 있어 삼겹살, 소고기, 새우 구이, 볶은 김치, 야채 먹었습니다. 밥은 먹지 않았지만 늦게까지 먹고 해서인지 높게 나온 것 같아요 늘 방심하거나 관리를 안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모두들 파이팅!!
민트핑크
저녁에 소고기숙주볶음
아들이 맛있다고 흡입했는데.. 결국 마지막 즈음엔 기름기가 장난 아녔어요. 그래도 맛나게 한끼 해결했어요^^
미르윤
온가족 식사
남편이 집에서 밥 먹을 기회가 없어 소고기 육전과 낚지볶음을 남편을 위해 점심때 이어 다시 했어요
핑크한울이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7일차
6월 6일 저녁 식후 저녁 메뉴는 소고기 두부 버섯 전골 밀키트 끓여서 먹고 후식으로 방울토마토 몇개랑 아맛나 한개 먹어줌 날이 좋아 장볼겸 동네 마트도 다녀옴
랜디랜디
석쇠불고기와 된장찌개 👍
석쇠불고기와 소고기 된장찌개 배 부르게 먹고 가네요 ㅎ 남이 헤주는 밥이 이렇게 맛이 있네요 👍👍
우리화이팅
점심에 자장면을
점심에 아들하고 자장면에 시켜먹었는데 소고기 자장면이라고 첨인데 괜챦네요.
미르윤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6월 5일 수요일. 아침-빵&우유 점심-잡곡밥,소고기무국,잡채,미트볼야채조림 저녁-즉석떡볶이(외식)
freeday
6월 5일(수) 혈당일기 4기 5일차
-날짜 : 2024.06.05 -측정시간 : 취침 전 -내용: 오늘 잠들기 전 혈당기록이에요 오늘 저녁에 가족들과 소고기를 먹었어요 내일이 휴일이라 정말 좋더라구요 혈당기록도 잘나와서 좋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멋장
저녁
소고기미역국 진미채볶음 한우스테이크 김치는 안좋아해서 패스~~ 딸아이 저녁이에요^^
당근쥬스쪼아
막내아들 저녁. 마라탕.
마라탕 사 달래서 1인분 포장해왔습니다. 보시느바와같이 야채는 숙주랑 팽이버섯뿐. 수정탕면이랑 옥수수면 과 소고기가 주재료네요. 아이들마다 좋아하는 마라탕 재료도 달라요.
한결맘
6월 5일 혈당일기 4기 6일차
6월 5일 수요일 오후 2시5분 점심식사 1시간후 혈당. 점심으로 어제 먹던 아욱국, 소고기불고기, 상추쌈으로 배불리 먹고, 후식 수박 두조각 먹었다. 식사후 간단한 운동 30분 하였다. 역시 혈당이 잘떨어지지 않는다. 저녁에도 열심히 운동해야겠다.
건강하루
돌솥밥과 함께
소고기육전과 양상추와 쌈배추로 강된장을 얹어서 쌈밥을 먹었어요.돌솥밥과 함께 육전은 밀가루대신 감자 전분을 사용해서 소화력이 좋아요
핑크한울이
6.5(수)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7일차 인증
* 날짜 : 2024.6.5(수) *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산책 후 (AM 6:42) * 기록 : 100 * 내용 : 아침 공복 산책 1시간 후 측정 수면 5시간 저녁메뉴 소고기무국, 상추겆절이, 김, 연근조림 과식하지 말자
새벽을열다
6월 4일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시간: 6/4 8:43 저녁 소고기 안심, 상추, 파채, 잡곡밥 60g 식사 1시간 후 혈당수치 잼, 운동 곧 시작할 예정
황펭
6월4일 혈당일기 4기 2일차 인증
6/4 아침식사 2시간 후에 측정한 혈당입니다 식사로는 샐러드와 소고기 갈비살을 먹었어요 꾸준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혈덩관리 하게돼서 너무 좋아요
사랑나무112
6월4일(화)|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ㅡ 6월4일 측정시간 ㅡ 저녁식사후 내용 ㅡ 오늘 저녁엑 두부조림 숙주나물을 먹었다 그리고 소고기도 먹었다 그리고 산책10분을 다녀왔다 그랬더니 정상수치가 나왔다 공기밥을 더 안먹어서 다행이다 오늘도 잘살았다 내일엔 수분충전을 잘해야겠다
이효니
저녁
소고기미역국 끓였어요 대파 듬뿍 계란말이랑 스팸도 굽고요~
당근쥬스쪼아
양배추 참치 강된장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집에 늘 있는 재료를 활용해요 애호박 양ㅇ파 댜파 청양초 버섯 같은거요 소고기 넣거나 우렁 넣는분도 많지만 남는 재료로 충분해요 다져서 푹 끓이기만해도 되요 살살 볶아도 좋고 저는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를 듬뿍올려서 먹어요 꿀맛 다이어트 식품입니당양배추는 7분 정도 쪄서. 쌈싸드세요 설탕넣으면 달긴한데 전 비추 위장에도 좋아요
베베2022
밥짓기 (올리브유 한방울이죠 ) -> 저항성전분
혈당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친정 아버지께서 당뇨와 고혈압이 있으시네요 친할아버지께서는 일찍 돌아가셔서 당뇨와 고혈압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당뇨와 혈압은 가족력이라고 하던데 불안하기 는 하네요 친정아버지는 현재는 꾸준한 약물치료와 정기적인 병원진료를 하고 있으며, 엄마의 정성스런 건강밥상으로 너 나빠지는건 없고, 꾸준히 유지는 하고 계시네요 친정엄마의 집안은 친언니가 당뇨로 고생을 하고 계시는데, 저희 아빠보다는 더 심한 단계로 약물치료와 식단관리까지 하고 계시네요 엄마는 당뇨가 없으셔서 그나마 너무 다행이죠 미리 방지하지 위해서 저는 🥇 솥밥을 지을때 올리브유 2~3방울 넣어줍니다. 쌀로만 밥을하는것이 아닌, 검은콩과 렌틸통, 압맥보리를 섞어서 밥을 짓어요 밥을 지을 때 올리브유 한숟가락을 넣어주면, 혈당을 덜 올리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네요 쌀2컵에 올리브유 1숟가락이 좋다고하네요 이렇게 하면 저항성 전분이 두배 가량 높아져서 , 밥의 칼로리와 당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라고 하죠 TIP 밥은 한 김 식힌밥이 혈당이 덜 오른다고 하네요 🌰 검은콩: 양질의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무 포만감과 제중관리 도움 . 각종 비타민과 미네날도 풍부 🌰 렌틸콩: 철분이 풍부 . 빈혈예방에 효과적 단백질이 풍부, 소고기나 현미에 비해서도 함량이 높음 🌰 압맥보리: 당뇨예방, 콜레스테롤개선, 변배개선에 도움 올리브 오일에도 등급이 나뉘는데요.. ✔️ 프리미엄 엑스트라 버진 - 올레인 산도 0.2% 이하. ✔️ 엑스트라 버진 - 올레인 산도 0.8% 이하. ✔️ 파인 버진 - 올레인 산도 2% 이하. ✔️ 오디너리 버진 - 올레인 산도 3.3% 이하. 올리브 원산지도 중요해요! ✔️그리스 ✔️스페인 ✔️이탈리아 위 3곳이 가장 유명하다고 합니다. 산화 되는것을 막기위해 갈색병(어두운색) 유리병에 담겨져 있는지! 냉압착 인지! 산도가 낮을 수록 좋기 때문에 산도를 확인하고, [출처] 올리브오일 효능, 올리브오일 고르는 팁, 진싸잉 위와같이 김밥을 지을때도 올리브유를 넣고 , 소금으로 간을 하죠 ~ 🥉만보걷기 하루 만보걷기는 체중감량과, 심혈관 건강개선, 스트레스 감소등 올바른 자세로 꾸준히 걷기를 하면 우울증 예방과 치매예방, 당뇨병예방 또한 관절건강도 지킬수 있다고 하네요 앱테크 지니어트를 알고 부터 챌린지 덕분에 시작한 걸음이 이제는 매일 만보걷기 습관으로 이어지고 있네요 당뇨와 혈압은 가족력이라는데, 유전적으로 당뇨가 발생할 소인이 있는 사람이더라도 미리 운동을 생활화하고 식습관을 건강하게 가진다면 당뇨가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고, 혹은 발생하더라도 예정된 시기보다 훨씬 늦게 발생하게 된다고 하네요 그러니 유전적으로 당뇨의 소인이 있다고 해서 절망만 하고 있어서는 안되고, 꾸준한 운동과 식이조절을 하며 자기 관리를 해 주시면 당뇨가 예방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뽀봉
저녁메뉴는 미리 만들어 놧어요~
어제 만들어 놓은 나물과 함께~ 소고기 다져서 복앗어요 참기름.간장.마늘넣고 달달달달 볶고 새우 넣은 된장찌개~ 다뜻한 흰쌀밥만 하면 끝이니 편하지요~
껌씹는여우
혈당일기 4기 6일차
저녁식사후 4시간 경과 소고기국이랑 잡곡밥 한그릇 파김치와 파전으로 저녁을 먹고 군것질로 에이스를 먹었다 운동부족인지 배가 꺼지지않고 있는 이시간 ㅠ 조금의 운동이라도 해야겠다
행복휴
6월 3일 (월) l 혈당일기 4기 5일차
- 날짜: 2024.06.03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1시 40분 (식후 2시간 이상) - 혈당 측정 결과: 88mg/dl - 내용: 오늘 혈당도 정상이다. 저녁을 6시30분에 먹었고, 메뉴로는 잡곡밥, 소고기미역국, 고등어구이, 계란후라이, 고추장아찌를 먹었다. 골고루 배부르게 먹고 큰 박스를 구해야해서 20분 거리 홈플러스에 갔다. 박스만 가져오기 아쉬워서 마트를 좀 돌다가 집에 오니 오후 11시가 훌쩍 넘었다. 산책을 1시간 30분 정도 하고 들어온 것 같다. 건강한 혈당 관리는 역시 건강한 식습관과 육체 활동이 최고다.
매화나무
혈당 일기 4기 5일차 인증
24.6.3(월) 식후 혈당 ; 167 저녁으로 소고기 장조림과 족발 살코기만 조금, 친정엄마가 직접 뜯으신 미나리로 만든 전 작게 한 장.. 후식으로 전병을 약간... 혈당이 걱정되는 요즈음...ㅠㅠ
스타벅스DT
6월3일 혈당일기4기 7일차
오늘은 공복혈당을 측정해봤어요 89 어제밤에 야채와 소고기장조림 현미밥반공기 다행이 공복혈당이 정상이네요 소식이먹기가 중요하네요 앞으로 쭉관리해봅니다
sara0904
남편의 저녁
남편의 저녁은 김치찌개와 호박전, 브로콜리 준비하고 소고기는 바로 구웠습니다. 다들 맛저하세요.
루시안
(11회) 식단 및 운동 방법 다양화로 유지관리와 감량
1. before / after 시진 2. 감량기간: 5월 21일 ~ 6월 3월 3. 감량전몸무게: 55.4kg 4. 감량후몸무게: 54.9kg 나이가 들어도 항상 몸 관리는 규칙적으로 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요즈음 하루 일교차가 심하게 변동됨에 따라 몸이 피곤하고 운동하는 것도 느슨해져 간다. 좀 여유를 부리다가 갑자기 몸이 무거워진 느낌이 들면 바로 가벼운 스트레칭, 요가, 싸이클링, 헬스장에서 런닝머신, 덜덜이, 꺼꾸리 등으로 온몸을 풀어주곤 한다. 다이어트 기간에 날마다 체중계 몸매는 크게 변화하지 않음. 그래서 이번엔 무리하지 않게 1kg 감량보다 그동안 감량되었던 몸무게를 그대로 유지하는 쪽으로 기준을 정해 놓고, 조금이라도 감량시키고 있음. 몸무게를 빼는 것보다 그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이 더 힘들고 중요하다 5. 감량 방법 (식단) (1일 1식 기준): 저녁 18:00 ~ 다음 날 아침 10시까지 간헐적 금식 ** 공복시 생수나 보이차 마심 (아침) 레몬즙과 당근주스를 꾸준히 마시고, 보이차로 몸을 따뜻하게 보온 유지하며 간단한 간식겸 먹을때는 따뜻하고 연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를 마실 때도 있다. (점심) ● 다양한 음식으로 영양과 다이어트 유지 ** 양배추 영양밥 (양배추 3장, 불린현미찹쌀 1컵, 쌀 2컵, 팽이버섯 100g, 당근1/3개, 갈은홍두깨 살 150g, 강황가루 1T, 다시마가루 1/2T, 파1개, 홍계간장 및 약간장 2T, 깨소금 1T, 참기름 1T ** 현미강황톳밥 (불린현미찹쌀 1컵, 쌀 1컵, 강황 1T, 톳 2T) ** 들깨삼계탕 (닭다리순살 800g, 불린현미찹쌀 2컵 들깨 1컵, 마늘 6쪽, 씨뺀대추 5개, 대파 2개, 9번 구운죽염 1T) ** 홍합미역국 (홍합 300g, 미역 30g, 9번 구운죽염 1/2T) ** 고등어조림 (고등어 2마리, 무 1/3개, 애호박 1개, 양파 1개, 당근 1/3개, 대파 3개,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1큰술, 버섯가루1큰술,강황가루1/2큰술, 맛술 2큰술, 된장 1/2큰술, 다진마늘 1큰술) ● 단백질 우선 식단으로 탄수화물은 줄이고 제철 야채들을 많이 먹는다. **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가슴살 등)와 제철 생선 을 우선적으로 먹음 ** 날마다 번갈아가면서 야채 (상추, 깻잎, 케일 등)와 수산 (김, 미역등) 위주로 꼭 먹음 (간식) 오후4 ~ 6시 사이 감자, 고구마, 현미쑥떡, 삶은 계란, 현미빵, 파프리카 등 또 제철구황작물, 제철과일, 야채 샐러드도 같이 적당량을 먹음 6. 감량방법 (운동) ● (저강도 유산소 운동) 건강 향상에 중요하며, 관절 에 충격이 많이 가지 않아 좋아요 ** ( 걷기) 완벽한 유산소 운동이나, 간단한 산책부터 올림픽 경보까지 다양한 걷기를 장기간 실천하면 건강 향상 및 다이어트에 도움이 됨. ** ( 싸이클링)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춰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고, 근력 운동과 함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 (요가) 유연성과 근력 강화 빈야사 플로우 둥이 효과적 임 ** (런닝머신) "트레드밀 효과" 체력 향상과 함께 칼로리 소모를 극대화 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매우 효과적임. ☆☆☆[효과] 첫째: 규칙적인 운동은 고강도 운동과 비슷한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다 둘째: "체중감량"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과 병행 하면 적정 체중을 유지할 수 있고, 운동 강도와 시간에 따라 소비 열량이 달라지지만 일단 정적인 생활 방식을 예방할 수 있다. 7. 꿀팁 및 조언 (꿀팁) - 정적인 생활 방식을 유지하는 사람에게 저강도 운동이 적합함. - 지니어트의 다이어트 기록일지를 작성하니 다이어트 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어, 감량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음. ** 몸무게, 눈바디, 아침/점심/저녁/BMI/물섭취 등 (조언) - 운동 효과가 조금 더디게 나타나더라도 좀 더 시간을 투자하면 가능합니다. - 식단 및 운동을 조급하게 이행하지 않고 평소 먹는 대로 꾸준히 먹으면서 즐겁게 해야만이 성과가 나오는 것 갔다. - 몸(특히: 배)을 따뜻하게 해야 소화력이 생겨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 하루에 복식 호흡은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하고, 따뜻한 차를 꼭 마신다.
미주장
다이어트 쉽지 않죠~ 그렇다고 놓을 수도 없죠~ ^^
다이어트 정말 쉽지 않죠~~ 이번 이주 간은 저번에 올린 글에 대한 피드백을 기반으로~ 식단을 좀 바꿔봤는데요. 원래 아침은 정상식 점심은 간단히 고구마에 두유 정도 저녁은 자주 굶거나 간단히 먹었고~ 운동을 퇴근 후 바로 가기 때문에 굶은 상태에서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제가 디스크 때문에 살이 찌면 안되기 때문에 체중에 늘 신경을 쓰는 것도 있지만 요즘들어 유독 소화도 안되고 입맛도 없어서 안먹은 것도 있거든요. 두달여 운동도 시작해서 열심히 했고 먹는 것도 이렇게 적게 먹는데 체중이 1.5kg정도 빠지긴했어도 그게 모두 근육으로 빠진...... 인바디의 충격으로 진짜 다 때려치고 싶은 맘이 굴뚝같았지만 어차피 제 몸 아니겠어요?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건강을 챙겨야 하니까요. 하여간 많은 분들이 그렇게 저녁에 굶는게 좋지 않다고 단백질을 너무 안먹는다는 조언을 많이 해주셨어요~ 그래서 지난 10여일 동안 하루 세끼를 양은 많지 않더라도 꼭 챙겨 먹어보고 있는데요. 결과가 매우 놀랍네요... 전에는 어쩌다 한번씩 저녁 먹으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 체중도 급 늘어나 있고 몸도 붓고 자는 동안 소화시키느라 그런건지 아침에 일어날 때 엄청 피곤하고 힘들었거든요. 근데 요즘 조금 이른 저녁으로 5~6시 사이에 탄수화물을 배제한 소고기 구이, 닭가슴살 구이 혹은 샐러드, 아주 약간의 잡곡밥과 김구이 정도를 먹고 있는데 체중이 줄어드네요. 첨에 몇일은 안먹던 고기를 먹어서 그런지 배탈도 나고 했는데 요즘은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어요. 평균 아침은 51.3~51.5, 저녁은 51.6~52 까지도 왔다갔다 하던 몸무게가 요즘은 아침은 50.8~50.9, 저녁은 51.4~51.5 정도로 바뀌었어요. 뭐 엄청난 변화는 아니지만 먹는 걸 늘리고 외려 몸무게가 줄어드는 경험은 처음이네요. 오늘 마지막으로 또 몸무게를 재보았는데~~ ^^ 어제는 주말이라고 오빠네가 오는 바람에 하루 세끼 꼬박 너무 잘 먹었는데~~ 51kg 네요.. 평상시라면 1kg 이상은 늘어났을거예요~~ 빈속에 운동하면 근육이 빠진다고 해서 요즘은 운동 전에 조금이라도 단백질을 챙겨먹으려 노력중이구요. 운동 하고난 뒤의 피로도도 아주 약간은 줄어든 거 같고 잠도 평소보다 조금 더 편하게 안깨고 자는거 같아요. 전에는 자다깨다 자다깨다..... 깨서 화장도 왔다갔다 하고요. 아침에 일어날 때도 뭔가 전보다 가뿐한 느낌이예요.. 저처럼 저녁에 굶어도 효과가 없는 분들은 무작정 굶지 말고 저처럼 적은 양이라도 규칙적으로 한번 드셔보시는 것도 방법인 거 같아요. 물론 튀김, 탄수화물, 음주 늦은시간의 섭식 이런건 안되는거 아시죠? 하여간 저는 지금의 이 방법이 저에게 맞는 것 같아서 당분간은 이대로 실행을 쭉 해보려 합니다.
프카쟁이
혈당일기 4기 6일차
오늘 아침 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96 어제 저녁메뉴는 한우구이 한우를 파프리카를 곁들여 굽고 어린잎샐러드와 함께 먹었다. 어제 점심때도 포레스트 아웃팅스에서 샐러드를 푸짐하게 먹었는데 저녁때도 소고기와 샐러드를 푸짐하게 먹어서 어제는 정말 더할나위없이 만족스러운 식단이었다. 오늘 아침에도 방탄커피를 마시며 혈당일기를 쓰고있다. 오늘도 식단관리 화이팅!
오버더레인보우
6월3일 월요일 혈기챌 5일차
공복혈당: 109 아침식사는 동태포전에 소고기 무국 버섯볶음 깻잎 콩나물무침으로 먹고있다. 식후 30분 걸을 예정이고 오늘은 헬스장이 쉬는날이라 퇴근하고는 공원으로 많이 걸어서 돌아다닐 예정. 식단관리와 운동 오늘도 열심히!!! 군것질 주의!!!!
아이스크림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