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다쿠아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소금 다쿠아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라면 먹을 때 양배추-오이 듬뿍 곁들였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채소.야채의 중요성은 모두 아실꺼예요 라면에 야채나 콩나물 넣어서 먹는것을 참 좋아해요 짜파게티 먹을때는 양배추를 추가해서 먹어봤는데.. 라면 먹을때 오이라고 해서 약간 생소했어요 보통 오이는 냉면이나 비빔면 콩국수에 고명으로 이용했는데 국물 있는 라면과는 잘 안먹었어요 굳이 오이가 아니라도 다른 야채들 많이 드시면 되겠어요 소금에 절인 김치대신 라면 드실때는 냉장고에 남은 여러 생채소를 같이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라면은 기름에 튀기지 않은 건면도 있지만, 주로 기름에 튀긴 유탕면을 먹기 때문에 탄수화물 외에 지방, 포화지방도 많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라면 섭취 후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다. 따라서 라면을 자주 먹는 사람은 나트륨 뿐만 아니라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노력도 필요하다.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꾸준히 먹었더니 장 속에 유익균이 늘고 체중-콜레스테롤이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식이섬유의 효과를 다시 확인한 논문이다. 양배추는 닭튀김, 라면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을 때 단점을 줄여준다. 면만 급하게 먹지 말고 채소 반찬을 꼭 추가해야 건강에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이 식단’ 먹었더니...유익균 늘고 체중-콜레스테롤-혈당 감소 최근 국제 학술지 셀(cell)에 콩, 쌀, 고구마, 양배추, 오이 등으로 구성한 식단을 21일 동안 먹었더니 유익균(비피도박테리움)은 늘어나고 염증을 일으키는 균은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실렸다. 연구 참여자들은 3주 만에 체중이 1.4% 줄고 나쁜 LDL 콜레스테롤이 16.8% 줄었다. 공복 혈당이 6.3% 감소하고 인슐린 저항성도 5.8% 줄어 당뇨병 예방-관리에 도움이 됐다. 장 청소 효과로 변비가 좋아졌다. 다만 방귀가 늘었다. 탄수화물 단점 줄인다...혈당-비만 억제에 기여한 음식은? 콩, 쌀, 고구마, 양배추, 오이 등은 식이섬유(섬유질)가 많고 혈당을 올리는 혈당 지수(GI)가 낮은 음식들이다. 식이섬유는 다른 음식을 통해 몸에 들어온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흡수를 줄이는 기능을 한다.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려서 급격한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데 도움을 준다. 다만 고구마, 쌀은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이기 때문에 과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콩, 양배추, 오이 등이 탄수화물의 단점을 줄여 혈당-비만 억제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닭튀김, 라면 먹을 때 양배추 듬뿍 먹었더니...지방간 예방-관리에 기여 양배추는 닭튀김, 라면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을 때 단점을 줄여준다. 비타민U가 단백질과 지방의 대사를 도와준다. 간에 흡수된 후 단백질 합성을 보조하고 간 속에 남은 지방을 처리하여 지방간 예방-관리에 기여한다. 비타민U는 위산과 자극물질로부터 위벽을 보호해주는 성분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양배추가 위에 좋은 이유다. 설포라판 성분은 혈관 속에서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의 활성을 도와 혈전이 동맥 혈관을 막을 위험을 줄여준다. 오이의 ‘이 성분’ 소화 돕고 위 보호...면 먹을 때 채소와 함께 먹어야 오이는 95%이상이 수분이다. 비타민C, 칼륨, 무기질이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이다. 아삭하게 씹히는 질감이 풍미를 더한다. 오이의 상쾌한 향기는 ‘오이 알코올’ 성분에서 나온 것이다.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은 소화를 돕고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칼륨은 라면 등의 짠 성분이 빨리 배출되도록 돕는다. 요즘 양배추, 오이 값이 비싸 라면과 함께 먹으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다. 핵심은 면이나 밥을 먹을 때 각종 영양소가 많은 채소를 꼭 추가하라는 얘기다. 면만 먹으면 혈당이 치솟고 영양 가치가 떨어진다. 소금에 절인 김치는 짠 성분이 문제다. 라면 먹을 때 냉장고에 남은 여러 생채소를 같이 먹는 것이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돼지고기 가지 볶음
안심 굽고 양파 가지 청양고추 함께 볶아 소금 후추 굴소스 마지막에 다진 마늘 올리고 참기름 후르륵 둘러서~~
목표사십구
다이어트 할때 이렇게▶ 보글보글 떡라면 🍜
막내가 떡라면 먹고 싶대서 라면 끓여요 1. 면부터 삶아서 끓인 물은 버리고 면을 찬물로 헹궈요 2. 새로운 물에 스프 넣어 끓으면 데친 면을 넣고, 불린 떡을 넣어요 3. 마지막에 계란 넣으면 끝 오늘 콩나물이 없어서 못넣었어요 라면에 양파, 파, 양배추등 야채 듬뿍 넣으면 좋아요 스프는 반만 넣어주세요. 국물은 최대한 덜 드시면 좋아요. 소금에 절인 김치대신 라면 드실때는 냉장고에 남은 여러 생채소를 같이 먹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하실때 요렇게 라면 드셔보세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시작(1일차)
혼자서 하는 다이어트가 힘드네요 5개월여 동안 5키로 정도 체중이 늘었어요. 얼마전부터 다이어트를 해볼려고 식사량도 줄이고 간식도 줄이고 했는데 계속 중간에 무너지네요 오늘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지니어트님들과 공유를 하며 5개월전의 체중으로 가고 싶어요 저녁식단 채소 두부샐러드: 채소4종류, 파프리카, 블루베리,두부,올리브유 드레싱,통후추,핑크소금
숨은꽃처럼
*🥜땅콩버터 드시나요? ✔️이것만 확인하세요!!
출처:@김데드 -성분은 단순할수록 좋다. -땅콩 100% 또는 소금만 첨가된 제품 선택 (설탕, 팜유가 들어간 제품은 피하세요) -가격과 땅콩 원산지를 고려해 입맛에 맞는 제품을 선택 하세요. -대용량 제품은 가성비가 좋지만 처음 드신다면 소량부터 시작해 보는게 좋아요. -국내산:높은 신뢰도 그러나 비싸다는거!! -수입산:아르헨티나, 미국산 등은 가성비 굿!! ✔️제가 먹고있는 '안단 피넛버터' 입니다. 아르헨티산 100%땅콩 함유!!
냥식집사
버섯 스크램블
오늘은 계란으로 스크램블 만들었어요. 새송이버섯 같이 볶아서 만들었습니다 계란이 익으면 후추 소금 살짝 뿌려주고 참기름도 뿌려줍니다
알비나2
2월 12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양배추 팽이버섯 넣고 들기름 굴소스 아주 약간 넣었어요 ㅎ 소금 후추 넣고요
수수깡7
[다이어트포케] 직접만든 참치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명절 급찐으로 참치포케 만들었어요. 밥3스푼에 참기름1,식초1,소금 한꼬집 섞은후 샐러드야채,채썬양파,옥수수콘,양파후레이크올려요. 그위에 기름뺀참치100그램에 스리라차1,저당마요1,다진고추1,으깬 깨1,와사비조금 섞어 올려줘요. 방토와 오이도있음좋은데 오이가너무비싸요ㅋㅋ 참치라 포만감있고 야채도많아서 배불러요. 한번만들어보세요.
zine
🍅 토마토퓨레 냄새가 솔~솔 🍅
토마토 갈아서 올리브오일과 소금 쪼 금 넣고 꿇여서 맛있는 토마토퓨레 잔뜩 만들었네요. 🍾토마토의 라이코펜이 지용성이어 서 올리브오일과 함께 익혀서 먹으면 흡수율이 더 좋아지네요. 🍅 토마토의 효능 🍅 비타민과 무기질의 공급원으로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고 뇌졸중,심근경색 예방,혈당저하, 암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토마토는 꿇이거나 으깨면 영양 성분이 더 잘 흡수됩니다. 🍅토마토는 올리브오일, 우유 등과 함께 먹으면 영양소의 흡수력을 높여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순대양념지도
저는 후추소금이요 ㅎㅎ
수수깡7
홈메이드 반찬 3종
저녁메뉴로 홈메이드 반찬 3종 준비해서 저녁식사 했어요 명엽채볶음, 꽈리고추볶음, 메츄리알장조림, 이렇게 만들었어요 올리브유, 간장, 올리고당, 깨소금 만 있으면 조리가 금방 가능하지요
다시꿈꾸는세상
마녀스프
야채 왕창 넣어서 먹으니 다이어트를 떠나서 속이 편안해요 ㅎ 소고기 감자 브로콜리 마늘 양파 양배추 왕창 토마토홀 왕창 당근 배추넣었어요 간은 치킨스톡 없어서 참치액젓 소금 후추 신맛 잡으려고 설탕 약간 월계수잎 2장 넣었고요 아주 좋네요
수수깡7
아침 견과류,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 2개
400g이 늘었네요. 물론 아이스크림 탓도 조금 있지만 아이스크림 먹어서인지 점심 먹고 간식이 엄청 땡겼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가지고 다니는 거 다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는 안 먹긴 했지만(아 그것도 완벽하게 안 먹은 건 아니네요. 저녁에 견과류 배달되서 다시 섞고 검은콩도 볶고 그러면서 한 5~6개 더 집어먹었거든요) 아이스크림은 200칼로리 정도밖에 안 됐지만 그 달달한 성분 자체가 자꾸 먹게 하는 성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이스크림 먹은 건 후회 안 해요. 단지 밥먹고 간식을 더 먹은 걸 엄청 후회한답니다ㅠㅠ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 먹었네요. 오늘은 레몬스틱이 하나밖에 안 남아서 레몬물 말고 물을 차렸어요. 내일 엄마랑 같이 마실때 쓰려고요. 엄마가 캐시딜에서 배달시켰는데 거기는 쿠팡만큼 빨리 오진 않으니 여유를 가져야겠죠.ㅎㅎ 견과류랑 물 처음에 꼭꼭 씹어 먹고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로 육전도 다 먹어서 다시 두부를 구워야 하는데 아침에 손에 힘도 없고 시간도 애매해서 두부는 내일이나 모레로 넘겨버리고 달걀후라이을 했답니다. 근데 기름 말고 물로 후라이를 할 수가 있다고 살짝 본 거 같애서 한번 시도해 봤답니다. 처음 하는 것은 내가 항상 서툴러서 찾아보고 하는데 오늘은 이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거 같아서 해봤더니 막 물도 뛰고 난리가 나더라구요. 그래도 뭐 반숙 느낌으로 나오긴 나왔어요. 계란에 소금, 기름도 없어서 중앙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대저토마토 반개, 브로콜리와 차지키소스 담고 가운데 계란후라이 올리고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하고 시리얼과 건자두 뿌렸어요. 채소 위주로 먼저 맛있게 다 먹고 계란은 거의 마지막에 반 딱 잘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노른자가 흐르면 그것도 귀찮을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흐르지 않고 약간 노른자도 느낄 수 있게 나와서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도 먹었어요. 사실 2개 잘 담았는데 옮길때 하나 떨어뜨려서 1개가 박살이 났답니다. 그냥 접시보단 약간 턱이 있는 접시가 좋을 텐데 말이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 닭곰탕으로 새송이버섯 닭죽
🥣 닭곰탕으로 새송이버섯 닭죽 닭곰탕 남은것에 새송이 버섯 양파 당근 썰어 넣고 닭죽 만들었어요. 계란까지 넣고 참기름과 깨소금 마무리했어요.
레몬그린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는 570g 이라 보통때 세 배나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도 300g 준비해야 되는데 350g 했답니다. 얇게 썰어놓은 오이는 소금이 1t 넣어서 10분 절이고요. 오이는 꼭 짜서 준비합니다. 오이 절이는 동안 레몬 하나 짜서 레몬액과 레몬제스트도 준비하고 마늘도 빼놓고 그릭요거트도 재놓고 필요한 올리브 오일 알룰로스 건조 바질도 준비했답니다. 이 재료들도 세 배 정도 할 건데 알룰로스는 많이 줄이고 올리브오일은 조금 줄일 거예요. 올리브오일 2.8T, 알룰로스 1T, 레몬액 3T, 마늘3t, 레몬제스트1T(이건 더 넣어야 되는데 오늘 나온 게 1T밖에 안 되서 이것만), 건조바질3t 을 오이 넣고 잘 섞어줍니다. 그런 다음에 그릭요거트 350g 넣고 또 잘 섞어 줍니다. 양이 많아서 그릇 두 군데 나눠놨어요. 원래 이렇게 많이는 안 하는데 지금 그릭 요거트도 많고 특히 오이를 좀 빨리 써야 되서 많이 했답니다. 그릭 요거트로 만든거라 3~4일 안에는 먹는 게 좋은데 내가 워낙 좋아해서 금방 먹을 것 같긴 하네요. 이렇게 샐러드 중앙에 두고 야채들 찍어 먹으면 맛있어요. 빵에도 올려먹고 특히 미주라 토스트에 올려 먹으면 맛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샐러드
식전 샐러드는 중요합니다 오늘은 양배추로 샐러드했어요 소금 후추 뿌리고 올리브유 참기름 간단하고 맛있어요
알비나2
아침은 닭가슴살 😊😊
딸아이 반찬으로 닭가슴살 꺼내서 데워놓고 나갑니당ㅎㅎ 살짝 소금후추간만 했어용🎶 늘 쟁여놓으면 좋은게 닭가슴살 인것같아여 ^_^
자스민꽃
저녁식단
사골곰국에 봄동 겉절이요. 사과채썰고,양파,부추, 액젓넣어 마무리는 참기름,깨소금으로,조기도굽고 해서 든든히 먹었네요
쉬리107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가게 와서 점심 차려먹었어요. 수업 마치고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사 먹을까도 했는데 오늘 아침을 잡채밥으로 잘 먹어서 가게 와서 샐러드만 먹을까 싶었답니다. 견과류랑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어서 차렸네요.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다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스푼 크게 떠 놓고 토마토 올리고 리코타치즈는 수저로 떠서 듬성듬성 올렸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좀 올리고 발사믹식초를 드레싱 대신 조금 뿌렸어요. 어제 새로 내가 만든 리코타치즈인데 이번것이 맛이 더 좋네요. 소금을 조금 더 넣었거든요. 1시 10분에 차렸는데 1시 24분에 다 먹어서 평소보단 빨리 먹었답니다. 1시 반에는 다시 암병원 교육실로 가야했거든요. 오후에 미술 치료 수업 들으러 가야 돼서 시간이 별로 없었지만 뭐 딱 봐도 목 메힐 걸 없었으니까 잘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최애빵집
집에 들어가기전에 최애 빵집 들렸네요 늦은시간에 가니 제가 원하는 빵들이 다 빠졌어여. 소금빵 샌드위치 하나 샀어요
로블ㅎ
63세 최화정, 아침 '이 식단' 무조건 지켜...늙지않는 미모 비결?
동안의 대명사죠.. 최화정님 진짜 관리 잘하시네요 요리도 잘하시고 최화정 레시피대로 음식 만들면 맛도 건강도 참 좋더라구요 최화정님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에 사과 발효 식초를 타서 마신다고 하네요 그리고 유산균, 멀티 비타민 등을 섭취한 뒤 땅콩버터를 활용한 팬케이크를 드셨는데.. 차지키(tzatziki) 소스는 마요네즈없이 꼭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방송인 최화정이 방부제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방부제 미모 최화정 아침에 무조건 먹는 7가지 (+침실공개, 영양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최화정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에 사과 발효 식초를 타서 마셨다. 이어 유산균, 멀티 비타민 등을 섭취한 뒤 땅콩버터를 활용한 팬케이크를 선보였다. 이어 최화정은 오이, 마늘, 그릭요거트, 딜, 레몬즙 등을 넣어 차지키(tzatziki) 소스를 만들었다. 최화정은 “다른 재료는 생략해도 되는데 딜은 꼭 넣어야 한다”며 “최근 당근이나 샐러리를 마요네즈 대신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는다”고 말했다. 채소를 비롯 빵에도 발라 먹는다고. 최화정의 아침 식단에 대해 살펴본다. 그릭요거트에 각종 채소 듬뿍 들어간 차지키소스, 효능은? 최화정이 여러 음식에 곁들이는 차지키소스는 그리스 전통 소스다. 닭 등 고기 요리에 곁들이거나 채소를 소스에 찍어 먹는 점에서 우리나라에서는 ‘그리스식 쌈장’이라고도 알려졌다. 장 건강, 식이섬유 보충, 노폐물 배출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 먼저, 차지키소스의 핵심 재료인 그릭요거트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프로바이오틱스가 만드는 젖산이 장내 환경을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을 증식시킨다. 장에 사는 유익균이 더 많으면 장이 튼튼해진다.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해 뼈 건강을 지키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좋다. 단백질은 식욕을 일으키는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를 억제해 포만감을 덜 느끼게 한다. 탄수화물과 함께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는 효과도 있다. 그릭요거트에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이, 항암 작용을 하는 마늘 등이 들어가면 건강 효과는 더욱 커진다. 오이에는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돕고 부기를 완화하는 칼륨도 많이 들어 있다. 마늘은 중금속과 노폐물이 몸속에 쌓이는 것을 막고 유해한 세균을 억제하는 데 이롭다. 최화정이 강조한 딜은 허브의 일종으로 소화 촉진, 복통 완화, 구취 제거 등 효과가 있다. 사과 발효 식초·땅콩버터 섭취 시 주의사항은? 최화정이 눈을 뜨자마자 먹은 사과 발효 식초는 사과를 으깨 효모와 설탕만으로 자연 발효시킨 식품이다. 초산이 풍부해 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지방을 연소시킨다. 꾸준히 먹으면 허리 둘레와 체중 감소에 좋다. 사과 발효 식초를 하루에 약 30mL 섭취했더니 혈중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사과 발효 식초는 물 또는 탄산수 등에 희석해 마셔야 한다. 사과 발효 식초를 원액으로 섭취하면 강한 산성 성분이 식도, 위점막을 손상시킨다. 위가 약한 사람은 공복에 먹으면 속쓰림 등이 심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땅콩버터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오래 지속되는 포만감을 줘 혈당을 안정시키고 불필요한 간식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된다. 땅콩버터 속 지방은 불포화지방산으로 심혈관 건강 개선, 체내 염증 억제 등 효과도 있다. 몸에 좋은 성분이 가득하지만 땅콩버터 한 숟가락의 칼로리는 약 98Kcal이므로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제품을 고를 때도 설탕 함량이 낮은 것을 고르는 게 좋다.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맛을 내기 위해 설탕, 소금 등이 많이 함유됐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의외로 단백질 함유량 높은 최고의 겨울 간식 7
겨울이 막바지다. 지금 먹어야 가장 맛있는 겨울철 간식 중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만 골라보았다. 든든하고 훈훈하게 봄으로 향해보자. 🔸️어묵 어묵은 생선의 살과 뼈, 내장을 갈아 전분으로 뭉쳐 만든 음식이다. 생선에 포함된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 간식으로 좋다. 단백질 함유량은 100g당 약 12g 수준. 어묵탕을 끓여 먹으면 훈훈한 기운에 몸이 금방 따뜻해진다. 이왕이면 밀가루보다 생선 함유량이 높은 제품을 선택하자. 🔸️계란빵 포장마차에서 파는 계란빵에는 달걀 하나가 온전히 들어간다. 빵 하나에 약 8g의 단백질이 포함된다. 치즈가 들어간 계란빵의 경우 단백질 함량이 더욱 높아진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찜통에 쪄서 만들기 때문에 담백한 간식이 된다. 우유까지 곁들여 먹으면 단백질 두둑한 의외의 영양식 완성. 🔸️황태구이 황태채를 먹기 좋게 자른 다음에 소금, 마요네즈, 올리브유, 스테비아 등을 넣고 버무려 에어프라이어에 굽는다. 100g 중 무려 80g이 고단백 간식이 완성된다. 한겨울에 자연 건조해 만든 황태는 육질이 부드럽고 깊은 감칠맛을 자랑한다. 겨울 황태는 맛있을 뿐 아니라 영양가도 가장 높다. 아르기닌과 타우린 등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숙취 해소도 할 수 있다. 🔸️군밤 달콤한 향기에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군밤 트럭. 밤은 탄수화물로 여기기 쉽지만, 생각지 못하게 100g당 약 5g의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다. 단맛이 끌릴 때 다른 디저트 대신 먹기 좋다. 🔸️씨앗호떡 기름에 자글자글 튀기듯 구워내는 겨울 길거리 음식 호떡. 잣, 아몬드, 해바라기씨, 호두를 속에 넣은 씨앗 호떡은 100g당 약 8g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 밀가루 반죽에도 소량의 단백질이 들어 있으므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고루 섭취할 수 있는 간식이다. 🔸️곶감 가을에 수확해 겨우내 꼬들꼬들하게 말려 먹는 곶감. 옛날 어른들이 아이를 달랠 때 “곶감 줄게 울지마라”해서 호랑이가 궁금해했다는 전설의 겨울 간식이다. 100g당 약 4g의 식물성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 곶감 속에 호두에 크림치즈를 말아 와인 안주로 곁들이면 겨울밤 낭만도 채울 수 있다. 🔸️군고구마 고구마는 100g당 2g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애용된다. 고구마를 뜨거운 김으로 찌거나, 물에 넣고 삶거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자. 포만감 두둑해 애매한 한 끼 해결하기에도 좋다. 단백질 함량을 높이고 싶다면 차가운 그릭요거트를 곁들인다. 묵직하고 맛좋은 겨울 간식 조합. 출처:GQ 다~~맛있는 것들인데 단백질 함량이 높다고 하니 단백질 섭취를 위해 먹고 싶어지네요~~^^ 그러나 뭐든지 적당한 섭취가 중요하겠죠!!!
냥식집사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오늘 11시에 명상수업 하고 거기서 수업 같이 듣는 언니랑 점심 사 먹을 생각을 했는데 그 언니가 너무 추워서 안 오셨네요. 저 혼자라도 사 먹었을까 했더니 콩나물밥이라 흰쌀밥이더라고요. 포기하고 가게 왔답니다. 가게에 야채믹스 반팩이 있었고 편의점 들려서 야채 스틱이 있을래 그거 사왔답니다. 당근스틱 4~5개, 파프리카스틱 3개, 샐러리 3 개인데 3천원대더라구요. 물론 드레싱도 있었고요. 하얀색이 드레싱이거든요. 확실히 비싸더라구요. 어떤 건지 궁금해서 사 먹었지만 다시 살 거 같진 않네요😅 가게 와서 견과류 놓고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까지 차렸네요. 우선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아침믹스 깔고 야채스틱 가위 가장들이 놓고 사과 두쪽 크게 잘라서 옆에 놔두고 방울토마토 5개 중앙에 그릭요거트 크게 울리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린 다음에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 뿌렸어요. 야채 스틱부터 같이 있었던 드레싱에도 찍어 먹어봤는데 역시 너무 맛있었지만 그게 칼로리를 자우하는것 같아서 대부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답니다. 그리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도 샐러드 다 먹을 때쯤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역시 배가 덜 차더라고요.. 그릭요거트 한 숟갈 정도 갖고와서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뿌려가지고 남아있는 야채랑 비벼서 먹었네요. 이거라도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았어요. 이거 하고 우리 가게 요거트 2개 만들어 놓고 남은 우유 1,100ml로 리코타치즈 만들 거예요. 끓이고 응고지게 하고 10분 동안 뜸들인후 사진입니다. 망에 거르고 기다리기만 하면 다 된답니다. 오늘은 소금을 좀 더 넣어서 살짝 더 맛있어진것 같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평생 관리)혈압-혈당 내리는 식습관
고혈압, 당뇨병에 걸리면 평생 관리해야 한다. 그래야 위험한 심장-뇌혈관질환 등을 막을 수 있다. 음식 조절, 운동이 중요하다. 특히 전 단계 판정이 나온 경우 실제 고혈압, 당뇨병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각별히 관리해야 한다. 짠 음식을 조심하고 하루 30분 이상 걷는 등 몸을 움직여야 한다. 30% 가량이 당뇨, 고혈압 전 단계 - '너무 많다' 학술지 대한가정의학회지 최근호에서 우리나라 19~39세 3609명 (남성 1646명·여성1963명)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30%가량이 당뇨나 고혈압 전 단계라는 논문이 실렸다. 남성의 당뇨 전 단계는 29.2%, 고혈압 전 단계는 31.1%였다. 여성의 당뇨 전 단계는 17.7%, 고혈압 전 단계는 12.5%로 나타났다. 남성들 중 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인 비만 유병률은 45.4%에 달했다. 여성의 경우 비만은 20.5%였다 전 단계에서 막아야 - 흡연, 짠 음식 등 생활습관 바꿔야 고혈압은 평균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 이완기 혈압이 90mmHG 이상이다. 전 단계는 120-139mmHg 이내, 80-89mmHg 이내인 경우다. 혈압을 높이는 위험 요인은 흡연, 짠 음식 섭취, 과음 등 식습관, 운동 부족, 지나친 스트레스, 유전 등이다. 적정량의 소금을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다만 너무 많이 먹는 것이 문제다. 식사 때 김치-깍두기,나물, 찌개 등 짠 음식이 많은데도 국에 소금을 더 추가하는 것은 고혈압은 물론 위암 예방에 좋지 않다. 건더기 위주로 먹고 짠 국물은 남기는 것이 좋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소금 섭취를 하루 5g 이하가 적정량이다. 과체중이나 비만일 경우 고혈압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체중을 줄이면 혈압을 낮출 수 있다. 당뇨병 막기 위해 - 어떤 음식 줄여야 하나 당뇨병은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 당화혈색소 6.5% 이상인 경우다. 전 단계는 공복혈당 100-125mg/dL 또는 당화혈색소 5.7% 이상 6.4% 이내를 말한다. 혈당을 높이는 위험 요인으로 고탄수화물-고열량-단 음식 섭취, 운동 부족 등이 꼽힌다. 탄수화물(흰빵, 면, 쌀밥), 단 음식, 기름진 음식을 줄여야 한다. 식사할 때 채소(식이섬유)->고기,생선(단백질)->밥 순서로 식사를 하면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도록 도와준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먼저 먹으면 탄수화물로 인한 혈당 급상승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발해 과식을 막을 수 있다. 운동도 중요 - 유산소 운동 먼저 고혈압, 당뇨병 예방-관리를 위해 운동도 중요하다. 빠르게 걷기, 수영 등의 유산소 운동을 하루에 30분 이상, 일주일에 5회 이상 하면 혈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된다. 금연은 필수이고 절주,스트레스 관리도 필요하다. 혈당은 식후에 급상승하기 때문에 운동을 하면 조절이 가능하다. 혈당은 30분~1시간 사이에 상승하는데 이때 몸을 움직이면 혈당을 낮출 수 있다. 식사 직후에가볍게 몸을 움직여도 좋다. 과식하지 않고 몸을 많이 움직이면 체중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된다.
야고
노릇하게 구운 LA갈비 배달해요.
핏물 빼 마늘과 소금에 재워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웠어요. 양념 없이 담백하게 구워서 만들어 둔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대구로 배 달하여 가네요.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을 형성하고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 및 미네랄이 함유되어 영양 을 보충합니다. 🍖양념에 따라 다양한 맛과 풍미를 줄 수 있어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2월 2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밥은 조금씩 야채 듬뿍 먹고 있어요 ㅎㅎ 야채 레인지에 돌려서 살짝 데치고 들기름 소금뿌려 먹으니 맛있어요
수수깡7
2월 2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야채위에 들기름 뿌리고 히말라야 소금 약간 뿌려서 먹으니 맛있네요
수수깡7
10대 영양소 물김치와 떡만두국
명절에 꼭하는음식중에 하나 물김치 엄마가 추석과는 달리 설날은 일주일 전부터 하시거든요 그럼 명절에 알맞게 익은 물김치 ~ 지금도 냉장고에 두고 먹고 있는데 너무 맛좋아요 떡만두국에 먹음 더 맛좋네요 물김치 국물은 소금과는 차원이 다른 식힌 소금물 (적당량) 과 여러채소와 고충이, 마늘, 파 등등이 어우러진 발효액이다. 물김치 국물은 신장에서 정화 처리된 발효액 입니다. 물김치 국물은 신장에서 처리 된 "혈" 이라고 생각 해도 무 방 할 정도로 좋습니다. 물 김치 국물은 그 기능 면에서 피라고 할수 있다. 물김치 국물은 음양이 맞는 식품으로 10대 영양소( 효소, 섬유소, 복합당, 유산균, 생명선, 기토산, 콜라겐, 오메가3, 간장, 식초)의 집합체이며 천연 효소 덩어리이자 최고의 호르몬 입니다. 뇌하수체에서 이뇨 호르몬이 분비되어 혈중 소금기가 불순 물과 더불어 빠른 속도로 중금속과 결합하여 소변으로 빠져 나오기 때문에 물김치 국물을 조금짜게 먹은 것은 괜찮습니다.
뽀봉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고스란히 600g이 쪄서 61.3kg 이랍니다.🤣 어저께 배고프다고 점심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시리얼 제법 먹었던 게 이유겠고 오늘 조심해야겠는데 그것도 쉽지 않아요. 덜 먹었다고 어제처럼 알면서도 막 먹을까봐 그것도 걱정입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었고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차렸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두부 리치4개(마지막) 자리잡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과 고기전 조금(동생 아침 반찬으로 차려준 건데 남겨서 샐러드에다 넣었어요)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는데 스리라차랑 청양고추를 많이 넣어서 맵더라고요. 다음에 좀 더 다른 걸 더 넣어야 될 것 같아요. 간 볼 땐 괜찮더니 막상 샐러드에 넣어 먹으니까 매운맛이 확 나네요😅) 햄프씨드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루틴처럼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먼저 먹고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어요. 외삼촌 선물인 리치도 마지막인데 있는 거 다 까서 나 4개 엄마 5개 드렸네요. 마지막엔 두부랑 전이랑 먹었네요. 어제 아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안 먹어서 간식을 찾은 거 같기도 해서 오늘 아침엔 나물잡곡비빔밥 해먹었어요. 5가지 나물 넣고 잡곡밥 데워서 다른 건 넣지 않고 비볐는데 나물이 간이 있어서 충분히 했답니다. 아니 조금 짠것 같았어요. 내가 워낙 싱겁게 먹어서 그러겠죠? 엄마가 많이 안 짜게 하셨는데... 사실 옆에 있는 김치가 더 안 짰는데 나물만 먹으니까 칼칼한 김치가 조금씩 필요하더라고😆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기 전 차지키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이가 260g이었고 그릭요거트는 170g 내고 소금 3분의 1t에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올리브오일 1T, 레몬액1.3T, 알룰로스0.8T, 레몬제스트 조금작은 1T, 다진마늘, 건조바질 넣었네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섞어서 완성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샐러드
식전 야채섭취는 양배추 샐러드로 합니다 생양배추 소금후추 뿌리고 참기름 올리브유 넣고 버무립니다 생각보다 맛나요 다 먹었습니다
알비나2
안심스테이크 (숯검댕이가 되었어요 ㅋㅋㅋ )
사진을 찍고 났더니 왜이리 시꺼먼 ㅋㅋㅋㅋ 숯검댕이 아닙니다. 아주 노릇노릇 하게 잘 구워 졌어요 바싹 구운것을 가족들이 별로 안좋아해서요 안에는 촉촉한 육즙이 아주 좋죠 와인소금하고, 스테이크 소스에 먹어요 안심은 지방이 적고 근섬유가 얇아 씹어 넘기기에 좋다. 또한 근육의 결이 일정하고 식감이 부드러워 성장기 어린이나 고령층에 안성맞춤이다. 다른 고기와는 다르게 안심은 조리하면 영양소가 오히려 높아진다. 구울 때 단백질과 칼륨 함량이 3배 이상 껑충 뛴다. 단백질과 칼륨은 어린이 성장발육을 돕고 스태미나를 올려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뽀봉
10년 사이 65% 비싸진 ‘이 음식’...그 이유는? 😵
10년사이에 짜장면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것으로 나타났다고해요. 짜장면 가격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오른 건 조리에 들어가는 주재료 가격이 많이 올랐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저희 아이들도 외식할때 짜장면 늘 먹고 싶다고 해요 흠... 짜장면.. 저희 동네는 만원.. 짬뽕도 만원이상이예요 계신곳 짜장면과 짬뽕은 얼마정도 하나요? 그나마 김밥이 가장 덜 올랐다고 하는데.. 김밥 한줄도 많이 비싸다고 생각해서 전 집에서 김밥 싸게 되더라구요;; 물가가 비싸도 너~~무 비싸죠? 주요 외식 메뉴 가운데 지난 10년 사이 짜장면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 따르면 작년 12월 기준 서울 지역의 7개 외식 메뉴(짜장면·냉면·김치찌개·칼국수·비빔밥·삼겹살·김밥) 가격은 2014년 12월 대비 평균 40.2% 올랐다. 해당 기간 짜장면 가격은 4500원에서 7423원으로 65.0% 올라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짜장면 가격은 2019년 5000원대로 뛰었고, 2023년에는 7000원 선을 넘었다. 냉면 가격도 8000원에서 1만2000원으로 50% 뛰었다. 김치 찌개백반(5727원→8269원)과 칼국수(6500원→9385원)도 각각 44.4%씩 상승했다. 또 비빔밥(7864→1만1192원)은 42.3%, 삼겹살(200g 환산·1만4535→2만282원)은 39.5% 각각 올랐다. 김밥은 9.4% 오른 3500원으로 그나마 상승 폭이 가장 작았다. 다른 메뉴에 비해 짜장면 가격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오른 건 조리에 들어가는 주재료 가격이 많이 올랐기 때문이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을 보면 같은 기간 파의 소비자물가지수가 110% 급등했고, 오이 100%, 호박 70%, 양파 60% 등 전반적으로 주재료 가격이 크게 올랐다. 가공식품성 재료로는 소금이 80%, 설탕과 식용유가 50%, 간장이 40%, 밀가루가 30%의 상승률을 보였다. 돼지고기 가격도 40% 올랐다. 이 같은 흐름으로 내년에는 서울 지역 중국 음식점의 짜장면 평균 가격이 8000원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