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 안심 고추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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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에 구워 담백한 다이어트 간식 추천
요즘 간식 선택할 때 제일 먼저 보는 게 칼로리보다도 재료에요. 그래서 제가 최근에 완전 빠진 게 바로 고소하고 담백한 콩칩이에요.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 중에 요거만큼 부담 없는 맛은 없을 것 같아요. 기름기 하나 없이 깔끔한데, 씹을수록 콩 특유의 고소함이 진하게 올라오더라고요. 간이 세지 않아서 처음엔 좀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되려 그 점이 중독돼요. 딱 질리지 않는 맛. 간식으로 먹다가도 '내가 이걸로 살찔 일은 없겠지?' 싶은 안심이 들어요. 이게 바로 제가 이 제품을 다이어트 간식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예요. 게다가 입이 심심할 때 하나씩 집어먹기 딱 좋아요. 가볍게 톡 깨물면 바삭하게 부서지면서 고소함이 퍼져요. 과자처럼 자극적이지 않아서 오히려 더 만족스럽달까요. 저는 특히 사무실에서 간식 땡길 때 이걸 꼭 챙겨요. 커피랑도 잘 어울리고 입 안 텁텁함도 없고. 담백한 걸 좋아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드셔보세요. 단맛이나 강한 맛은 없지만 그게 오히려 큰 장점이에요. 무게감 있는 간식 말고 깔끔한 걸 찾는 분이라면 이만한 다이어트 간식 추천은 없다고 생각해요.
기춘이530707
아침 소금빵과 크로와상으로 마무리
삼청공원에서 북촌으로 내려와서 안국까지 왔답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라떼는 여기까지 오면 어니언은 꼭 들어가서 냄새 맡고 가겠다고 고집을 피우거든요. 그래서 들어가 보자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테라스쪽은 줄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9:09 이었는데 1시간 이하로 먹고 일어서면 되겠다 싶어 라떼 자리 잡아서 앉혀놓고 빵 사러 들어갔네요. 열심히 와룡공원 올라 가면서부터 빵 먹고 싶었던 생각이 있으니 결국 행동으로 옮겨지네요. 오늘은 소금빵과 크로와상,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그리고 보니까 가장 기본인데 여기서는 한 번도 이렇게 고른 적이 없어요. 소금빵은 라떼가 먹을 것 같아서 크로와상까지 골랐답니다. 그리고 사실 기본빵들은 별로 배가 안 부르잖아요?😅 13,500원 들었네요. 어니언은 다른 빵집보다 커피가 더 맛있는 거 같애요. 오늘은 문 바로 옆 오른쪽 자리는 다른분이 계셔서 우리가 앉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원래는 네 명 앉는 자린데 어쩔 수 없이 앉았네요. 그리고 일자 자리라 라떼가 앉기가 좀 불편해서 의자까지 받쳐 놨어요. 라떼 뒤로 보이는 강아지 물그릇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준 겁니다. 더우니까 얼음도 몇 개 띄어서 줬어요. 라떼가 시원하게 마셨답니다. 사진은 누나랑 빵 다 나눠 먹고 입맛 다시는 중이었어요. 빵이 오니까 라떼가 눈을 못 떼고 자기가 잘먹던 간식도 안 먹더라고요. 버터향이 유혹적이긴 하죠. 소금빵은 좋아하니까 소금빵 바깥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쪽만 라떼 줬어요. 아티스트 소프트 소금빵만 먹길래 어니언도 먹을까 했는데 먹더라고요. 소금빵 다 먹고 크루와상에도 눈을 못 떼길래 줬더니 또 잘 먹네요. 버터가 많은 빵은 다 맛있나 봐요. 그나마 짜지 않아서 먹였네요. 라떼 건강에 좋은 건 아니지만 누나처럼 어쩌다 치팅데이에 한 번씩 먹는 건 괜찮지 않을까요? 최근에는 조금 자주 먹긴 하네요. ㅋㅋ 더우니까 베란다 자리는 널널하게 썼답니다. 빵 다 먹고 화장실 가야 돼서 라떼 보고 가방 지키라고 했더니 저렇게 얌전히 잘 있었네요. 옆으로 쳐다보는 라떼. 옅에 누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비둘기가 왔다 갔다 해서 한 번 째려봤나?ㅋㅋ 어니언에선 9시 46분에 나왔고 이때부터 빨리 집에 갔답니다. 원서공원 찍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경궁앞을 지나 얼른 우리 아파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늘로 다녔지만 그늘 아닌 곳은 내가 안아서 옮겨줬어요. 아파트 오니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0,900보 걸어서 집에는 10시 22분에 도착했네요. 라떼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라떼는 이제부터 발씻고 아침 먹고 쉴 거랍니다. 점심 도시락 챙기면서 자두 하나가 물러져서 먹어버렸어요. 그런데 아침약 먹기 전이네요. 아침으로 쳤답니다.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영양제 챙겨 길었던 아침 마무리 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추천 표고버섯을 그대로!! 간식으로 섭취!!!
다이어트 간식 추천을 받을 때마다 단백질바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이미 익숙한 제품들만 소개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저는 조금은 색다르면서도 건강을 해치지 않는 간식을 찾고 싶었고 그렇게 알게 된 게 바로 표고버섯 칩이에요 처음엔 ‘버섯으로 만든 간식이 맛있을까?’ 하는 의심이 있었지만 한입 먹어보고 나서는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바삭하고 고소한 식감이 일반 과자 못지않고 특유의 감칠맛이 있어서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무엇보다 기름에 튀기지 않아 칼로리 부담이 적고 재료 자체가 표고버섯이라 식이섬유와 영양이 풍부하다는 점에서 마음 놓고 먹을 수 있었어요 다이어트 간식 추천하는 이유는 과자를 끊기 힘든 다이어트 중에도 표고버섯 칩은 저의 허기를 달래주는 든든한 간식이 됐어요 특히 입이 심심하거나 스트레스 받을 때 무언가 꼭 씹고 싶은 욕구가 들기 마련인데 그럴 때 하나씩 꺼내 먹으면 군것질에 대한 죄책감도 없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정말 만족스럽더라고요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 중에서도 이렇게 건강한 원물 그대로를 활용한 간식은 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자극적인 양념이나 인공 첨가물이 거의 없기 때문에 민감한 분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고요 표고버섯 특유의 깊은 풍미가 살아 있어서 간을 세게 하지 않았는데도 충분히 맛있어요 야식이 당길 때도 대체 간식으로 잘 어울리고 가볍게 챙겨 다닐 수 있어 직장에서도 유용하게 먹고 있어요 제가 직접 먹어보면서 느낀 건 다이어트 간식 추천이라고 해서 꼭 심심하고 맛없는 음식일 필요는 없다는 거예요 오히려 자연 재료의 깊은 맛과 영양을 살린 이런 간식이 진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표고버섯 칩은 지금까지 먹어본 간식 중에서도 만족도가 가장 높았고 앞으로도 계속 구매해서 꾸준히 챙겨 먹을 예정이에요 간식 하나도 건강하고 현명하게 고르고 싶다면 이 제품 꼭 한 번 드셔보시길 추천드려요
2민트홀릭
본격적 아침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7시 10분에 웨이팅 하니까 전체 8번째고 테라스는 첫 번째입니다. 7시 30분에 오픈하니까 그전까진 근처 돌의자에 앉아 있었고 7시 30분에는 문 앞 근처에 서서 기다렸답니다. 앞에 5팀 들어가고 조금 더 기다렸다 37분에 나도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 테이블 번호는 15번이고(이거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잘 기억이 안 나서 사진 찍어놨답니다. 몇 번 기억 못했어요) 저 자리 옆에 두꺼운 바가 있어서 라떼 목줄 묶어 놓을 수도 있어 편해요. 라떼한테 누나 가방 지키라고 하고😆ㅋㅋ 저는 빵 사러 안으로 들어갔답니다. 나는 플레인 바게트 골랐고 라떼는 소프트 플레이소금빵(버터나 크림 아니면 빵은 이것만 먹더라구요), 온 김에 혹시 엄마가 드실까 싶어서 플레인 소금빵 하나 더 골랐네요(엄마는 지금 저염식 하고 음식을 조절해야 되지만 엄마 기분이 꿀꿀한 것 같아 조금 걱정은 되서 소금빵 하나 챙겼어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괜찮겠죠? 아프시기 전에는 나랑 같이 가끔 다녔는데 이 집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제일 좋아하셨거든요. 가져가서 상황 보고 드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엄마 거 하나만 포장하고 나머지는 데워달라고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시켰어요. 포장빵 받아서 우리 테이블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가방 잘 지키고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 의젓하죠? ㅋㅋ 아직 아무것도 안 와서 옆에서 내가 마신 물 가져왔답니다.우리 라떼 물을 벌써 두 번이나 먼저 챙겨줬어요. 말 못하는 아이니까 먼저 챙겨 주고 막상 나는 사람이니 좀 나중에 챙기게 된답니다. 원래 이 집은 커피가 좀 늦거든요. 그래도 내 번호가 앞이라 좀 일찍 오지 않을까? 했더니 진짜 커피가 빵보다 먼저 왔네요. 그래서 왜 빵이 아직 안 오냐고 알아봐 달랬더니 빵 데우는 기계가 하나밖에 없어서 15분이나 더 걸린다는 거예요. 그냥 데우지 말라고 갖다 달라 했네요. 물론 데우면 조금 더 맛있지만 안 그래도 맛있거든요. 그랬더니 즉각 갖다 주네요. 바게트 큰 거라 양이 많죠? 몇g인지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260g을 구운 거래요. 양이 너무 많아 반만 먹어도 되는데 전 이거 다 먹어야지 좀 배가 차더라구요.😅 소금빵 하나는 라떼가 다 먹었어요, 버터나 크림 없는 빵은 잘 안 먹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프트 소금빵만 먹어요. 우리 라떼 입맛 너무 고급이죠? 맛있긴 해도 혹시 짤까 봐 안에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오늘은 입맛이 돌았는지 다 먹겠다 해서 밖에 부분은 짠지 체크해서 줬네요~ 나 바게트 반 개 먹고 라떼 빵 다 주고 나머지 반 개 마저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바게트도 먹을래? 살짝 줘봤지만 바게트는 냄새 맡으면 안 먹는다고 고개를 돌려요. 개코니까 냄새로 구분하겠죠?ㅎㅎ 그래서 저 빵과 커피 다 마시고 움직이기 전에 화장실 다녀와서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8시 38분에 빵집에서 나왔답니다. 집에 갈 때는 햇빛이 있어서 옷도 입혀 줬지만 산책 시작할 때 냄새도 못 맡게 하고 워낙 빨리 가서 라떼 냄새 맡더라고 그늘 쪽으로 해서 집에 갔답니다. 생각 같아서 느긋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집에 가서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 시간 전에 가야 되니 그렇게 여유롭지는 않았는데 아까 서두를 때 한 말이 있어서 라떼한테는 웃으며 더우니 빨리 가자고 좋게 얘기하긴 했네요. 그래도 중간중간 잡아당기면서 가자고 하긴 했어요. 만보는 빵집에서 나오니까 금방 넘겼더라고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오늘은 삼청공원 갈 때 계단오르기 충분히 많이 했답니다. 아침 산책으로 12,100 보 걸었네요. 집에는 9시 25분에 도착했네요.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까지 먹였답니다. 오늘 라떼 포식했겠죠?ㅎㅎ 이제 빨리 간단한 점심 도시락 챙겨서 엄마 면회 가야 된답니다. 빨리 일 끝내 놓고 집에 와서 얼른 쉬고 싶네요
성실한라떼누나
CU 다이어트 간식 추천|저칼로리 간식 리스트 BEST 7
다이어트 중인데 밥 챙기기 귀찮을 때, 편의점 음식으로 가볍게 해결하고 싶은 순간 있잖아요! 특히 지나가다 편의점보면 여기서 간단하게 사갈까 .. 칼로리 높지 않나.. 고민되더라고요 그래서! CU에서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간식들 정리해봤어요 CU 다이어트 간식 추천 리스트 샐러드 신선한 채소 + 닭가슴살 or 견과류가 들어간 조합이 많아요 CU 편의점 샐러드 은근 잘나와서 식사 대용으로 종종 먹어요! 닭가슴살 훈제, 구이, 볼 타입 등 다양하게 구성돼서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간편하게 단백질 추천 가능! 단백질 쉐이크 단백질 쉐이크 주문 까먹었는데 아침 대용으로 마셔야할 때! 저는 그럴 때 곧장 CU 편의점으로 달려갑니다 ~ 다양한 종류 많이 팔고 있어서 급할 때 자주 마셔용 삶은 달걀 딘백질이랑 포만감 챙기기엔 정말 최고! 집에서 달걀 삶는 거 마저 하기 싫을 때 있잖아요..ㅎ 그럴 때 구운 계란 하나 사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곤약젤리 100kcal 미만인 제품이 많고 맛도 다양해서 심심한데 뭐 먹고싶다할 때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근데 나이가 먹어서인지.. 너무 달게 느껴져서 아주 가끔 먹어요 닭가슴살 소시지 일반 소시지보다 칼로리랑 지방이 낮아 부담이 없더라구요 단백질 간식 찾는다면 이거 추천드려요! 저칼로리 과자 요즘은.. 참 ~ 저칼로리, 저당 시대잖아요! 그래서인지 저칼로리 과자도 은근 많더라고요 미주라 통밀 크래커, 현미 누룽지칩 없이 못살아요 ㅎㅎ CU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구매 꿀팁 ✔️ 1+1, 증정 행사 활용 할인 중인 다이어트 제품 잘 찾아보면 가성비 대박이에요! ✔️ 영양성분표 꼭 확인 칼로리, 당류, 나트륨 체크는 필수! 다이어트 중이라 단백질↑, 탄수화물/지방↓ 기준으로 고르기 ⚠️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주의사항 편의점 음식은 나트륨이 높은 편이라 메인식단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안돼요 !! 가볍다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니까 성분표 잘 확인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은 편의점에서 어떤 다이어트 간식 즐기고 계세요?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저도 참고할게요❤️
다이어터라구욧~
공차 다이어트 메뉴 조합 추천 TOP3
다이어트 중이라 식단 관리해야하는데도 카페가고 싶고 그럴때가 있잖아요 ! 저는 특히 공차가 너무 가고싶더라구요 .. 저 같은 지니어터들을 위해 조금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공차 다이어트 메뉴 조합 모아봤어요! 🧋 공차 다이어트 메뉴 추천 1. 우롱티 + 밀크폼 (당도 0%, 얼음 적게) 깔끔하면서도 풍미를 챙긴 조합이에요 밀크폼이 펄보다 칼로리가 있는 편이지만, 화이트펄보단 훨 나아요! 우롱티 자체는 무당 기준으로 0kcal ! 밀크폼 칼로리 걱정하지 말고 안심하고 드셔요 2. 블랙티 + 코코넛 토핑 (당도 30%, 얼음 보통) 씹는 맛은 살리고, 당도는 낮춰서! 코코넛 토핑은 털 대비 칼로리가 낮다는 점 ㅎㅎ 3. 그린티 스무디 + 펄 제외 (당도 0, 토핑 없이) 다이어트 중인데 맛있는 음료 먹고 싶을 때 저는 그린티 마셔줘요 ...! 그치만 칼로리 낮추려면 토핑은 빼는 게 맞다는 거! 잊지말구 토핑 빼서 드셔요 .. 다이어터를 위한 공차 주문 꿀팁 ✔️ 당도 조절은 필수! 0~30%로 설정하고 드셔야해요! ✔️ 펄 대신 밀크폼 or 코코넛 토핑으로 변경 ✔️ 라지 사이즈는 절대 안돼요! 저만의 공차 다이어트 레시피 추천드렸는데요 지니어터분들의 공차 다이어트 꿀 조합 있으신가요? 있으면 댓글로 공유 해주세요 ㅎ
한달다이어터
다이어트 간식 닥터넛츠 피칸&호두
다이어트 간식으로닥터넛츠 제로슈가 피칸과 호두 즐겨먹어요 달달하면서 일단 제품성분을보면 나트륨 당류가 0이라 안심하고 즐겨먹고 있어요 한박스 5봉지씩 들어있고 단점은 가격대비 양은 많지않다는거 하지만 건강하고 맛있어서 즐겨먹고있어요
happy80
(다이어트 간식) 투썸플레이스 카페
더위도 식힐겸 우리동네 투썸플레이스에 왔더니,, 새로나온 직화 불고기 반미 샌드위치가 입구 유리에 붙어있었다, 점심을 간단히 먹어서 그런지 너무 맛있어보여서주문을했다, 주문한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가 이렇게 나왔다 ,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를 같이 주문 하면 아메리카노를 2,000원 할인해줬다, 2,000원 할인해서 세트메뉴 가격이 10,300원 했다, 반으로 자른 사진이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는 투썸플레이스 에서 출시한 베트남식 샌드위치 라고 한다, 고수 스리라차 마요소스를 활용한 이국적인 맛이라는데 야채에서 나는 향이 베트남 향신료 맛과 야채의 아삭한 식감이 맛있었다, (맛과 구성) 직화불고기와 고수 오이,당근,적양파,등 신선한 야채가 들어있었고 스리라차 마요소스로 살짝 매콤하면서 빵은 쫄깃한 소프트 바게트란다, 처음에 주문하니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를 냉장고에 있던채로 나와서 직원에게 따뜻하게 데워줄수 없냐고 하니까 오븐에 5분정도 데워줬다, 그랬더니 빵의 식감이 바삭하면서 맛있었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 칼로리는 455cal이며 탄수화물 52g 단백질 16g 지방20g을 함유하고 있다니 다이어트중 간식으로 괜찮고 나는 점심 한끼로도 손색없다고 생각했다, 고수향이 싫으신분은 그릴드 치킨 반미를 추천했다, 샌드위치 좋아하시면 투썸플레이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 추천합니다,
핑크색
민생회복지원금 플랙스....
운동하고 저녁은 서브웨이에서... 민생획복지원금 팍팍 플랙스 했어요....ㅎㅎ 위트빵(9가지 곡물로 다이어트 샌드위치) 머쉬룸 안심에 계란 슬라이스와 블랙올리브 소스빼고... 나름 건강하게 저녁 해결합니다..
장보고
🏃♀️다이어트간식 💚올리브영 맛있닭 닭가슴살 소시지💚 드셔보셨어요?
✅ 제품명: 맛있닭 닭가슴살 소시지 (스모크맛) 🛍 어디서 샀나?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4개 묶음 할인으로 구입했어요. 행사 중이라 한 개당 2,000원 초반대였어요. 👃 첫인상: 냄새와 비주얼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돌려도 훈제향이 꽤 진하게 퍼져요. 비주얼은 일반 소시지보다 약간 창백(?)하지만 단백질 덩어리 느낌은 남. 기름기는 적고, 뻑뻑함보다는 탱글탱글한 느낌이 있어요. 🍴 맛: 기대 이상 정직하게 말해서, "다이어트용인데 이 정도면 대박"입니다. 스모크 향 덕에 밍밍하지 않고, 진짜 훈제 소시지 같은 맛. 너무 짜지 않아서 부담 없고, 안에 닭고기 식감도 꽤 살아 있어요. 물컹하지 않고 탱글탱글. 인공적인 느낌도 적어요. 식감은 진짜 괜찮았고, 일반 간식 소시지보다 포만감은 훨씬 오래 갑니다. 💪 다이어트 간식으로서의 만족도 단백질: 1개당 단백질 12g 이상으로, 운동 전에 먹으면 딱이에요. 포만감: 작아 보여도 배에 은근 차요. 허기 달래는 데 최고. 칼로리: 1개 100kcal 내외라서 죄책감이 거의 없음. 보관: 실온 보관 가능해서 회사,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좋아요. 올리브영 어디가나 요즘 다 있지요? 어디서든 구할수 있다는 장점ㅋㅋ ❌ 단점이 있다면? 스모크맛은 계속 먹으면 살짝 질릴 수 있어요. (다른 맛이랑 섞는 걸 추천) 민감한 사람은 단백질 가공 특유의 향을 거슬려할 수도 있음. 가격이 일반 간식보단 살짝 비싸요. ✅ 총평 이건 진짜 ‘다이어트 간식 중에서도 맛, 포만감, 실용성 다 잡은 제품 한두 번 먹고 말 게 아니라, 꾸준히 살 의향 있어요. 닭가슴살 질린 사람들에게 좋은 대안. 스모크맛이 질린다면 콘치즈맛이나 청양고추맛도 같이 시도해볼 만해요. 다이어트 너무너무 힘들고 지치시죠? 내가 왜이러고 있나? 싶을때 많잖아요 ㅋㅋ 그럴때 마음 다시 다잡고 맛있닭 닭가슴살 소시지 하나 우거적우거적 씹어 먹고 다시 힘을 내서 다이어트 해봅시다 ㅋㅋ 힘내요 우리❤️❤️❤️
라미에뜨
저녁은 간단히(빼바 프로틴바 카카오)
청소하고 우리 라떼 산책을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계속 비가 오락가락 하네요. 오늘은 라떼는 더 이상은 못 나갈 거 같고 나는 샐러드에 넣을 야채 믹스 사러 혼자 홈플러스 가서 야채랑 동생 과자 사왔답니다. 근데 나가서 걸으니까 배가 고프더라고요. 아무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면 간식 찾을까 봐 다녀와서 저녁 챙겼네요. 당근 스틱 조금과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빼바 프로틴바 카카오 차렸어요.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입니다. 40g의 120kcal 입니다. 저번에 빼바 프로틴바 다른 맛을 먹었는데 은근 든든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아주 오래 가는 건 아니어도 배부름이 느껴지길래 여러 가지 프로틴바중에서 이걸로 먹어봤는데 약간 알콜향이 나긴 하지만 제일 든든합니다. 그리고 카카오랑 색도 진하고 약간 꾸덕꾸덕해서 더 든든한 느낌인 것 같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운동복 뭐 살까? 지니어터들이 선택한 운동복 BEST 7
다이어트에 빠질 수 없는 운동복👟 지니어터가 엄선한 [운동복 추천]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운동복 어떤 걸 살까 고민이셨다면 지금 이 게시글이 고민을 바로 해결해드립니다⭐ 지니어터가 뽑은 운동복 추천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나이키 트레이닝복 @쉬림프 나이키 트레이닝복을 추천드립니다 화사한 파스텔톤 하늘색이라 예쁘고 드라이핏이라 빨리 말라서 땀을 많이 흘려도 괜찮아요 러닝할 때 자주 입습니다 러닝할 때 자주 입는 나이키 우먼스 원 클래식 라이핏 반팔 울트라 하이웨이스트 브리프 쇼츠 👉원문보기👈 나의 최애 트레이닝복 나이키 2️⃣포머티브 베이직자켓 & 레깅스 @반달진 일상복으로도 입기 좋은 포머티브 컴프레션 레깅스 강추해요! 고탄성 초밀착 밴드가 코어근육을 잡아줘 허리 중앙부의 안정감과 복부를 보정해줘요 예쁜 핏에 바디 보정은 덤! 👉원문보기👈착용감은 기본! 포머티브 베이직자켓&레깅스 코디 추천 3️⃣뉴발란스 바람막이 @디디미니 운동복 중에서도 특히 바람막이는 봄가을 나들이갈 때 손이 많이 가는 아이템이에요 색상도 베이지로 산뜻하고 등에 포켓이 있어 귀엽게 포인트까지! 레깅스 뿐만 아니라 치마랑도 잘 어울리는 뉴발란스 바람막이 추천해요 👉원문보기👈뉴발란스 나이키 바람막이 코디 추천 4️⃣안다르 반바지 - 에어스트 3.5부 쇼츠 @송쩡 작년에 샀는데도 변형 없이 새 옷 같은 반바지 추천해요 1+1 에 79,000원 ! 밴드바지라서 편안한데 예쁘기까지 해요 제 교복 바지템 구경하고 가세요 👉원문보기👈저의 여름운동복 최애템 소개해요 안다르 에어스트 3.5부쇼츠 5️⃣나이키 레깅스 @CabinCrew 쫀쫀함에 한 눈에 반한 나이키 레깅스 추천해요 다리에 착 감겨서 피부처럼 밀착되는 착용감에 신축성까지 다 잡아줘서 엉덩이 라인이 예뻐보입니다 레깅스 뿐만 아니라 치마랑도 잘 어울리는 뉴발란스 바람막이 추천해요 👉원문보기👈쫀쫀함으로 다리라인 이뻐보이는 나이키 ZENVY 레깅스 추천 6️⃣나이키 요가복 @장보고 명상부터 웨이트까지 가능한 나이키 요가복 추천해요 친환경 소재에 실크터치의 인파나소프트 소재로 적당한 압착력이 마음에 들었어요 자세한 디자인까지 설명해뒀으니 요가복 고민이신 분들은 구매해보셔요! 👉원문보기👈매일 세탁해도 새것같은 요가복 나이키 젠비 7️⃣테슬라 러닝 쇼츠 @치노카푸 가성비가 아주 좋은 테슬라 러닝 쇼츠 모음집! 다른 브랜드 옷 대비 가성비가 너무 좋은 테슬라 러닝 쇼츠 1+1 행사도 자주 해서 산책 다닐 때도 잘 입고 다닙니다 시원해서 여름에 입기 좋아요 👉원문보기👈테슬라 러닝 쇼츠 추천 합니다~!^^ - 운동복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비타민D3 영양제
비타민D3 영양제 먹었습니다 안심 비타민D3로 뼈건강 면역 등에 필요한 영양제입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맛)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아임닭의 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이고 100g, 180kcal 입니다. 닭가슴살은 어제 냉동실에서 냉장고를 빼놨다가 아침에 1분 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웠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1개, 양배추라페 깔고 그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그릭요거트 주변 위주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한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도 조금 올려놨답니다. 그리고 나서 샐러드를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겨놓고 닭고기랑 먹었는데 닭가슴살큐브 청양고추는 확실히 간도 좀 있고 매운맛도 제법 낫고 든든하답니다. 같은 100g인데도 kcal가 더 높아서 그런지 살짝 더 배부르네요. 부드러운 딸기나 오렌지도 없어서 이제 자두를 올렀는데 자도도 괜찮더라구요. 많이 안 익어 보여도 생그럽고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관리 중이라면 '무알코올'도 체크하세요
술을 줄이기로 결심한 후 무알코올 맥주를 선택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무알코올 맥주를 마신 후, 혈당이 예상보다 크게 오르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걸까요? 출처 Freepik, rawpixel.com 1️⃣ 무알코올 맥주의 '당 함정' 무알코올 맥주는 일반 맥주보다 건강한 선택으로 보이지만, 제조 방식에 따라 오히려 더 많은 당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 발효를 멈추는 방식으로 만들면 알코올로 전환되지 않은 당이 남게 됩니다 • 쓴맛과 바디감을 보완하기 위해 포도당, 맥아당, 과당 등의 첨가당이 들어갑니다 • 제품에 따라 100mL당 2~8g의 당류가 포함되며, 일부는 콜라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2️⃣ 당뇨 전단계라면 더욱 주의 당뇨 전단계는 혈당이 이미 불안정한 상태로, 음식의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 자주 혈당이 급등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더 심해짐 • 단 음료나 무알코올 맥주도 지속적으로 마시면 위험 • 무알코올이라도 ‘음료’처럼 마시면 혈당 관리에 방해가 될 수 있음 4️⃣ 건강한 선택은 따로 있다 무알코올 맥주 대신 혈당에 더 안전한 선택지를 고민해보세요. 혈당 관리를 위해 무알코올 맥주 외에도 대안을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 영양 성분표(100mL당 당류 함량 등)를 꼭 확인하고 당류 함량 비교 🧊 탄산수에 라임이나 레몬을 넣은 ‘홈메이드 맥주 대체 음료’ 시도 ☕ 무가당 허브티, 보리차, 디카페인 음료도 좋은 대안 📲 혈당 측정기로 본인 반응을 체크하는 습관 무알코올이라는 이름만 보고 안심했다면, 이제부터는 ‘당류’도 함께 보세요. 건강한 선택은 언제나 정보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아파트 장터표 세가지 돈가스~
월욜은 아파트 장이 서지요ㅎ 돈가스 픽해서 먹었네요 비가와서 습해도 바삭바삭 하네요😄 등심 닭안심 생선가스 세종류로 맛나게 요미요미 했지요😋
제벌
더위 뚫고 스테이크덮밥
걷다보니 사무실서 너무 멀리...ㅜㅜ 더운데도 대기줄.. 기다린 보람있는 스테이크 덮밥 안심처럼 육즙 가득 살짝 식초에 절인 양파에 생와사비 올려 먹음 더위가 싹!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찹스테이크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습도가 높아 더 더운 일요일이네요. 안심이 있어서 찹스테이크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하니 맛있네요. 남은 시간 충분히 힐링 되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 바게트랑 소금빵까지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7시 반에 오픈하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답니다. 웨이팅 걸어 놓으니까 29번이었지만 테라스는 두 번째였네요. 안에 빵 고른 데가 넓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한 20분 안이면 들어갈 수 있을것 같았는데 실제로 7:47에 들어가 빵 고를 수 있었답니다. 엄마한테 줄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 몫으로 하드 플레인 소금빵과 트러플 바게트 골랐어요. 플레인 소금빵은 비슷한데 조금 작은 애가 하드랍니다. 포장은 나중에 주니까 바게트랑 소금빵 하나 가지고 15번 테라스 자리로 나왔네요. 내가 빵 사러 갔다 오는 동안 우리 라떼는 밖에 있는 직원이 돌봐줬답니다. 커피는 20분 정도 걸린다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포장까지 받아 왔네요. 기다리고 있을때 여기 자회사인 런던 베이글 손부채를 주더라구요. 귀여워서 챙겼네요. 오늘 메뉴 선택은 잘못했아요. 트러플 바게트는 당연히 그냥 트러플 향만 나겠지 했는데 트러플 향 나는 버터가 가운데 발려져 있더라고요. 그것도 생각보다 버터 양이 많았어요. 어떻게 이런 실수를... 그리고 하드 플레인 소금빵은 사실 라떼랑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하드라 그런가 라떼가 입도 안 되더라고요. 라떼한테 나쁜 건 아니지만😅 아~~ 오늘 선택을 완전히 실패네요😆 커피도 20분 만에 왔답니다. 커피까지 마시니 약간 느끼한 바게트도 맛있어 졌어요. 바게트에서 최대한 버터 걷어내고 먹었네요. 라떼는 버터에만 관심이 있고 빵에는 별로 관심이 없더니. 결국 내 무릎에 앉아서 쉬고 있네요. 눈 감고 자는 모습은 항상 천사 같아요. 그렇게 천천히 버터 걷어내고 바게트 다 먹고 소금빵도 내가 다 먹고 화장실까지 갔다 온 다음에 거의 1시간만에 일어났답니다. 누나가 갈 준비하니까 라떼가 흥분해 가지고 빨리 나가자 그러는 바람에 짐만 얼른 챙겨서 나왔거든요. 나와서 좀 한적한 공예박물관 잔디밭 앞에서 선크림 더 바르고 있는데 칼슘 마그네슘 안 챙긴 게 생각났네요😅 그나마 앉아 있는데 생각나서 다행이었답니다. 얼른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그리고 아까 약속 했듯이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가면서 서서히 길을 잡았는데 리떼 맘대로 가다가 돌아오기도 했답니다. 거기다가 아까는 율곡터널로 와서 이번에는 중앙고북문에서 성대 쪽으로 넘어가는 길로 갔더니 1시간 20분이나 걸리네요😅 안국 올때는 빨리 걸어 오긴 했지만 30분 만에 왔거든요. 근데 아까 바게트 먹으면서 아무래도 kcal가 걱정돼서 좀 더 걸어야겠다 생각이 있어서 조금 힘든 길로 갔더니 이렇게 시간이 걸리네요. 집에 오니 9,900보였고 집에 들어가서 조금 움직이니 만보 금방 넘겼답니다ㅋㅋ 어제 오늘 다 북촌 쪽으로 아침 산책 갔더니 라떼가 힘들어 하는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작은딸이 안심스테이크 해 주어 먹었어요 고기가 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요 다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바
점심은 크샷추로 정신을 차리고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프로틴바 하나 먹었어요. 가게에 계란이 있어서 계란을 삶아도 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더라구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산 걸로 그냥 대체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준비했답니다.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고 신비복숭아 넣은 통해 사과 한 쪽과 오렌지 3쪽도 같이 담고 토마토는 하나 따로 챙겨갔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같이 담고 토마토도 씻어서 잘라 넣고 오렌지와 신비복숭아도 놔두고 브로콜린을 가장자리로 좀 빼고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놔두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뭔지는 잘 모르는데 식초 베이스인 것 같아요) 조금 뿌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프로틴바를 빼 봤답니다. 어제 올리브영에서 썬스틱이랑 썬크림 사면서 크리스탈 라이트도 사고 단백질바도 4개(1+1이라) 샀거든요. 빼바 소프트 크렌치 프로틴바이고 솔티드피넛버터 맛입니다. 40g에 140kcal고 단백질은 12g 당류 1g 들었답니다. 맛은 살짝 알코올 향이 나더라고요. 왜 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나트륨도 좀 들었네요. 하여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든든했어요. 물론 샐러드를 듬뿍 먹고 먹긴 했어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매일 세탁해도 새것같은 요가복 나이키 젠비
작년가을 요가를 다시 시작할때 구매한 NIke ZENVY 명상부터 격렬한 운동까지 할 수 있는 라인이라 구매 가격은 기억나지 않지만 현재 상의는 \105,000 / 레깅스 65,00 55-66사이즈라 요가복은 M으로 구입함(상의는 한사이즈 큰것도 괜찮을듯) 구매동기 1.친환경소재와+실크터치의 인파나소프트 소재가 마음에 들었다 대부분의 폴리나 나일론 소재들은 땀을 흘리면 달라붙고 입고 벗기가 힘든데 합성섬유의 찜찜함을 해소시켜주고 너무 조이지 않지만 적당한 압착력이 운동내내 편안함을 준다 2.나이키 전용 Dry-Fit 소재로 땀을 배출하고 증발시킵으로 체온을 낮춰주는 영구적인 소재도 마음에 들었다 디자인 상의 가슴라인과 등쪽은 신체굴곡에 맞게 입체디자인으로 들뜸이없이 큰동작에도 형태의 무너짐이 없다 뒤쪽 디자인 : 앞은 평범하지만 뒤쪽은 디자인 변화를 줘서 나만의 엣지를 가질 수 있다 라벨링 : 가슴쪽 라벨은 탈착하기 쉽게 되어있어 땀으로 인한 불편을 없앨 수 있다 브라캡은 움직이지 않게 고정되어 있어 운동이나 세탁시 분리나 분실 걱정이 없다.. 레깅스 미디엄하이웨스트 허리라인 : 복부와 허리라인을 굴곡있게 커버해서 움직임이 편하고 날씬하게 보여준다 뒷주머니가 있어 락커키나 머리끈등 간단하게 보관가능하다 바지기장이 다양한데 7부라인이라 답답함이 없고 활동성이 더 크고 심리스끝단이 말리지않고 종아리를 조이지 않고 편하다 요가를 한지 10년 정도인데 타 브랜드와 비교했을때 소재가 주는 안정적인 핏이 운동하는 내내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매일 세탁을 해도 원단의 견고함이 디자인이 변하지 않게 해주는 장점이 있다!
장보고
등산, 산책에 좋은 네파 바람막이 추천해요
저는 가벼운 등산이나 천변에서 걷고 산책하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그때 가을부터 잘 입고 다니는 바람막이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주 오래전에 구입했는데 여전히 잘 입고 다니는 네파 바람막이 랍니다. 지금도 잘 입고 다니기에 네파 바람막이를 추천하려고 해요. 눈에 잘띄고 쨍하게 있는 붉은 색 바람막이 구요. 전체적으로 붉은색에 베이지색과 검정색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서 이쁘게 보여 구매했어요. 옷은 안감이 있는 바람막이라 홑겹이 아니에요 더위가 지나가고 서늘해지기 시작하면 입고 다니고요 모자도 달려있는데 단추로 되어 있어서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탈부착 하며 입을수 있으니 편한 점이기도 하고요. 또 주머니마다 지퍼가 달려 있어서 간단한 소지품을 넣고 있으면 등산이나 산책시 분실의 위험도 없으니 좋답니다. 바람막이는 바람막이의 기능을 잘 갖추고 있으면 그걸로 좋은것 같아요. 날이 추워질때 안감이 있고 방수기능이 잘 되는 바람막이만 입고 나가면 늘 마음이 든든해요 비가내려도 바람이 심하게 불어도 모자도 달려있고 방수기능도 잘 되어 있어서 안심이 됩니다. 네파 바람막이를 추천하는건 가성비도 좋은듯했어요. 비싼 브랜드 들은 보면 가격은 높은데 할인도 잘 안하는것 같더라고요. 전 바람막이가 어느정도의 기능만 잘 갖추고 있다면 아주비싼 브랜드는 구매하지 않기 때문에 네파 바람막이도 참 만족해요. 오래 시간이 지나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할인매장에서 저렴하게 구매했던것 같아요. 지금도 상태가 좋으니 올 여름이 지나고 나면 네파 바람막이를 입고 걷기운동하러 뒷산을 가야지요. 그래서 전 네파 바람막이를 추천드려요^^
어트지니요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해요
오랜 홈트로 운동복은 여러 브랜드 갯수도 많이 가직고 있어요 매년마다 안입는 운동복 정리도 하고요 그중 가장 많은 것이 레깅스 입니다 브랜드도 다양한데 제일 많은 게 젝시믹스에요 운동하시는 분들이라면 다 아실 브랜드죠 저는 젝시믹스에서 여러 용품과 옷을 구매해서 사용중이에요 그중 젤 많은 건 레깅스입니다 젝시믹스 레깅스는 최고 장점은 몸매를 잡아줘요 입어도 잡아주는 느낌이 없음 탄탄함이 없는데 젝시믹스는 그런면에선 만족이에요 거기에 답답하거나 너무 조이거나 하지 않아서 더 좋아요 저는 겨울에 추위를 많이 타서 겉옷 안에 젝시믹스 레깅스를 입고 다니는데 정말 좋아요 지금은 너무 더워서 긴 레깅스가 아닌 4.5부를 입고 운동중이에요 보풀 이슈도 없어서 안심하고 여러장 구매해서 입어요 젝시믹스는 이벤트도 다양하게 해서 가격도 정말 좋아요 쿠폰 할인도 이용해서 기분좋게 구매해서 입고 있어요 추가로 제가 타브랜드와 같이 조커 팬츠를 구입해서 입었는데 유일하게!!!!!! 보풀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 젝시 믹스 조커팬츠 였어요 다른 브랜드 2곳은 3번도 안입었는데 보풀이 ㅠㅜ 젝시믹스는 3년째 입은 조커 팬츠 멀쩡해요 다양한 사이즈 컬러 상품 착한 가격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해요
현유리
닭가슴살
닭 안심살 3킬로랑 아임닭 닭가슴살 주문했어요 7월내내 닭가슴살 먹으면서 식단 조절 해 볼려구요 이달에 5kg감량 목표 잡았는데 슬렁슬렁해서는 안 빠질거 같아요
켈리장
SK 유심해킹 ㅂㄷㅂㄷ
요즘 가전 구매할때 카드 만들면 청구할인되는거 있잖아요. 결정하고 신청하려고 하는데 유심해킹으로 여신 안심금융 거래 어쩌고 저쩌고 신청해 놓아가지고 카드 신청 안되고;;;; 신청은 온라인 터치로 했는데 해제는 은행가래요 아놔 SK!!!!!!!!!!!!!!!!!!
기춘이530707
건면 짜장 비벼서 🥣🍳🧅
언니랑 짜장 라면으로 점심 먹네요 튀긴면이 아닌 말린 면을 사용하여 칼로리를 좀 더 낮춰서 조금은 안심이 되고 건면도 푹 삶으니 부들부들한 식감이 나쁘지 않네요. 개인적으로는 잘 아는 익숙한 맛이라 맛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계란 후라이 얹어 새콤하게 익은 양파김치랑 먹으니 더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추천 TOP5 | 저당 고단백으로 실패 없는 선택
다이어트하면서 간식 참는 게 제일 어렵죠? 저도 식단하면서 한 번쯤은 꼭 빵이나 단 거에 눈이 돌아가더라고요! 그래도 요즘은 저당 고단백 간식이 워낙 잘 나와서 조금만 신경 쓰면 만족도 높게 다이어트 간식을 즐길 수 있어요 간식을 사랑하는 저를 위해 다이어트 간식 리스트 찾아봤었는데 지니어터 여러분께 공유해드릴게요! 이 리스트만 있다면 식단하면서도 군것질 욕구, 어느 정도는 해소할 수 있을 거예요~! 다이어트 간식 선택 기준 제가 선정한 다이어트 간식 선택 기준 공유 드릴게요! (1) 당류, 칼로리 낮을 것 (2) 단백질 열량 / 전체 열량이 0.4 이상 (3) 단백질 열량이 지방보다 많을 것 (4) 말티톨, 올리고당 같은 당알코올류는 피하기 (5) 아몬드가루 기반 키토빵은 피하기 (지방 비율 높아서요 ㅠㅠ) 요 기준만 챙겨도 훨씬 영양 균형 잡힌 다이어트 간식을 고를 수 있어요. 다이어트 빵 추천 제가 실제로 식단하면서 먹은 다이어트 빵 추천드릴게요! 마이굿밀 헬린이 세트 다이어트 빵이 맞나싶을 정도로 정말 맛있어요 이 글 쓰기 전에 주문하려고 보니 품절이더라고요 ㅠㅠ 제 최애는 치즈베이글 ~! 단백질과자점 카스테라 대체당 사용과 단백질 함량을 늘려서 안심하고 먹게되는 카스테라! 보통 다이어트 빵이라고 하면 맛 없다는 생각이 들텐데 이 카스테라는 촉촉하고 달더라고요 단백질바 추천 간식 대체로 단백질바는 정말 든든하죠? 운동 후나 출출할 때 챙겨드시면 좋아요 ㅎㅎ 마이밀 한입쏙쏙 프로틴바 사실 저는 내돈대산 프론티바 아니다 파였는데 지니어트 활동하면서 받은 포인트 써야해서 한 번 사먹어봤어요 ~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손이 가더라고요 ㅎㅎ 프로틴바 바로 구매하기 >> 다이어트 시리얼 추천 오리온 저당 오트 리얼초콜릿 저는 사실 그래놀라보다 뮤즐리파 지만 리얼초콜릿 맛이 너무 맛있어서 소개시켜드리고 싶어서 가져와봤어요 ~ 다이어트 하다보면 생리 주기랑 겹칠 때 단 게 미친듯이 땡기잖아요 그럴 땐 이 제품 먹어주고 있어요 ㅎㅎ 리얼초콜릿 최저가로 구매하기 >> 다이어트 간식 추천 후기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한다고 간식을 아예 끊어버리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서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ㅠㅠ 저당 고단백 간식만 잘 고르면 건강하게, 꾸준히 식단 이어갈 수 있어요~! 오늘 추천드린 리스트 참고해서 맛있고 똑똑하게 다이어트 간식 챙겨보세요~!
한달다이어터
아침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서
집에서 나오기 전에 당근,오이 스틱랑 오렌지.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8시 50분쯤 도착했고 월요일이라 테라스는 웨이팅이 없을 정도로 널널했지만(그래도 실내는 열 몇 팀 정도 웨이팅이 있었어요.) 그래도 한 10분 기다려야 된다 해서 가게 앞에 한 구석에서 챙겨온 야채,과일 먹었답니다. 보통 외부 음식은 섭취 금지기 때문에 안에서 먹을 수가 없거든요. 들어가기 전에 얼른 먹을려고 빨리 꺼내서 손으로 먹었답니다. 그러기 쉽게 야채와 과일을 큼직한 한입 사이즈로 갖고 왔어요. 10분도 채 되기 전에 들어가서 오늘은 소금빵 두 개만 골랐답니다. 오가니 통밀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골랐고 힘드니까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려고 했는데 20분이나 기다려야 한다해서 오늘은 그렇게까지 있을 것 같지도 않아서 아아는 포기하고 빵만 샀답니다. 이쪽 테라스는 바로 대로가 보이는 개방감이 좋은 곳이긴 했어요. 그러나 즐길 여유는 없었고 출근해야 하니 얼른 사진 찍고 빨리 먹었답니다. 나는 오가닉 통일 소금빵 먹고 우리 라떼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줬거든요. 근데 라떼는 부드러운 부분만 좋아해서 안쪽에 부드러운 부분만 잘게 잘라 줘서 반 정도 먹었네요. 결국 내가 소금빵 1.5개 먹었답니다. 빵집에선 9시 22분에 나왔고 집에 가니까 10시 2분이네요. 벌써 만보 살짝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한 접시에 담았네요.🍎🫐🥩🫑🥔
적양배추와 감자,양파,마늘,노랑ㆍ빨강 ㆍ주 황 파프리카 색깔별로 골고루 넣어서 올리브 오일과 볶아주고 소고기 안심,냉동 블루베리 에 꾸덕한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두부와 찐계 란으로 아침 행사가 있어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든든하게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더단백 저당 음료 소개합니다
요즘 운동 전후 마시고 있는 저당 음료 더단백 소개합니다 전에는 빈속에 운동을 하곤 했는데 요즘은 몸이 힘들고 지쳐서 단백질 보충이 필요하다고 느껴서 챙기고 있습니다 더단백 한팩에 20g의 단백질이 들어있고 무엇보다 당이 1%로 저당 음료로 마실수 있습니다 20g은 달걀 3.6개분으로 1일 권장량의 36%를 충족할수 있습니다 더단백은 몇가지 맛이 있는데 초코 커피 딸기 바나나 밀크티 멜론이 있습니다 저는 초코맛이 젤 입맛에 맞더라구요 맛도 다양해서 본인의 입맛에 맞춰서 드시면 좋아요 보통 단백질 음료는 거부감이 있을수 있는데 더 단백은 그런거 없이 저당음료로 부담없이 무난합니다 일상속 필요한 영양성분 가득담긴 맛있는 단백질 음료에요 초코의 풍부한 향과 목넘김도 깔끔해서 단백질 음료의 특유한 맛은 느낄수 없고 맛이 좋아요 칼로리도 105kcal로 부담이 없고 필수 아미노산 9종도 포함 저지방 저당음료로 손색이 없어요 휴대와 보관까지 안전한 안심 멸균팩을 사용하고 있으며 단백질 특유의 텁텁함 냄새도 없는 고단백질 음료랍니다 우유단백질 MPC 20g으로 만들어져 성분도 좋아요 우유 단백질은 우유성분과 가장 비슷한 단백질로 카제인단백과 유청단백으로 구성된 탈지우유를 농축한 단백질입니다 더 단백은 운동 전후 간단한 아침 저녁으로 먹어도 좋고 영양 보충에도 좋은 단백질 음료에요 단백질도 보충하고 몸에도 좋은 저당음료로 더단백을 추천합니다
애플짱
공주 트리클라이밍 추천! 트리클라이밍 후기부터 체험 꿀팁까지
장마철이라 등산도 애매하고, 러닝도 꿉꿉해서 꺼려지는 요즘, 실내보다 훨씬 상쾌한 트리클라이밍 어때요? 자연 속에서 몸도 마음도 가볍게! 지니어터분들께 공주 트리클라이밍 추천드려요~ 출처: 프리픽, 숲 밧줄 1️⃣ 트리클라이밍 트리클라이밍은 로프와 하네스를 착용하고 직접 나무를 오르는 숲 속 어드벤처예요. 전신을 활용하는 운동이라 칼로리 소모도 꽤 되고, 숲속에서 하는 활동이라 상쾌함은 덤이죠~ㅎㅎ 요즘은 주말 힐링 운동으로 트리클라이밍 찾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저도 처음 해봤을 땐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는 운동이 있을까 싶었답니다^^ 2️⃣ 공주 트리클라이밍 장소 공주 트리클라이밍 어디서 체험할 수 있을까 궁금하시죠? 제가 직접 찾아본 체험 장소 두 곳 소개드릴게요! 공주 산림휴양마을 (오감통통숲앤아이) 공주시에서 운영하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 사전 예약 필수! 장비 제공, 안전 교육 포함 가족 단위 참가자도 많아 아이와 함께하기 딱 좋아요 공주숲 클라이밍짐 실내 클라이밍과 트리클라이밍 모두 가능한 공간! 초보자용 루트부터 구성되어 있어 입문에 부담 없어요 스티커 색상별 난이도 안내도 잘 되어 있어요 두 곳 다 공주 트리클라이밍 명소로 유명하고, 처음 접해보는 분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답니다~ 3️⃣ 트리클라이밍 초보자 가이드 사전 예약 필수! 인기 많은 주말 시간은 금방 마감돼요~ 장비는 현장에서 대여, 편한 운동복만 챙기면 OK 운영시간은 보통 오전 10시~오후 5시 참가비는 2,000~3,000원 선 간단한 스트레칭은 필수! 전신을 쓰는 운동이라 유연성이 필요해요 처음엔 강습 프로그램으로 시작하면 안전하게 배울 수 있어요 저도 처음엔 긴장했지만, 강사님들 설명이 너무 친절해서 안심하고 도전할 수 있었어요. 특히 공주 트리클라이밍은 프로그램 구성이 탄탄해서 입문자에게 추천드려요! 4️⃣ 트리클라이밍 장단점 (1) 장점 전신 근력 + 유산소 효과까지! 자연 속에서 힐링되는 기분이 진짜 최고~ 루트 완등할 때의 성취감, 해보신 분들만 아는 그 느낌 ㅎㅎ 공주 트리클라이밍은 비교적 저렴하게 체험 가능한 것도 큰 장점이에요 (2) 주의사항 비 오는 날이나 나무가 젖은 날은 피하기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필수 근육통 올 수 있으니 마무리 스트레칭 꼭 하기 안전장비 착용은 기본, 진행자 안내는 꼭 따라주세요! 다양한 도전을 좋아하는 저한텐 공주 트리클라이밍 너무 좋네요 ~^^ 트리클라이밍은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스트레스도 날릴 수 있는 좋은 루틴이에요. 지니어터 여러분도 장마 끝나면 공주 트리클라이밍 한 번 도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한달다이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