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꽉찬 물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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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토마토 계란 귤 당근 참마 세발나물 소고기부채살로 아침 먹어요. 라인댄스하는 날이라 서둘러 아침 먹고 준비합니다. 빛나는 보석처럼 오늘하루도 빛나길 응원합니다!
최강수인
피자 아이들 당근 안먹을때 해먹는피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과 함께 피자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어요. 피자는 또 후반 주의 중간 사이즈 2개 분량을 만들어서 제빵 용기에 따뜻한 물 160미리를 넣고 간격분 280mm 소금 2분의 1 수저 설탕 일티 드라이 이스트 일티를 넣어 주세요. 이때 드라이이스트는 밀가루 중간에 홈을 파고 따로 분리해서 넣어줍니다. 그렇게 10분간 반죽을 해 주시면 동그랗게 이렇게 만들어 주세요. 반죽에 올리브유 유티를 넣고 슈퍼분간 반죽해 주세요. 도어 반죽은 불에 넣고 랩을 씌운 뒤 1시간 발효를 시켜 주시면 됩니다. 저는 기계 반죽을 하니 반죽과 오일이 걷들어서 반죽을 따로 꺼내 오일이 자로 쓰도록 여러 번 치대해 졌어요 다양한 토핑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불고기 양념육을 물기 없이 중간물로 바싹 볶아 주세요. 이때 큰 덩어리는 가위로 잘게잘려서 만들어 주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속부고기를 약간 짭짤함하게 만들어 주고 그 위에 토핑 재료들이 있어야 되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서는 바싹 볶아놓은 불고기를 아까 만들었고 양파와 파프리카 그리고 파프리카의 모차르트 치즈 250g을 준비해 주면 됩니다. 그리고 당근도 준비하셔야 되겠죠. 오늘의 주제는 아이들이 당근을 먹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당근을 함께 토핑해서 섞어주면 아이들이 피자를 맛있게 먹을 수가 있습니다. 1시간 된 발효된 반죽을 두 덩어리로 나눠서 가스를 빼 주세요. 실온에서 20분 동안 더 발효를 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에 반죽한 한 덩어리를 썼고 나머지 한 덩어리는 냉동에 보관해서 다음에 쓰시도록 하세요. 도우를 전문가처럼 만들 수는 없겠지만 얇게 동그랗게 되도록이면 퍼주시면 좋겠습니다. 20분간 가스를 빼고 비자팬에 반죽을 얇게 늘려 엎혀서 도우테두리 안에 모자렐라 치즈를 올려서 감싸 주세요. 도우 중간 부분에 5분이 구울 때 부푸지 않도록 포크로 꼭꼭 찍어 주시는 것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우의 스테이크 소스인 토마토 소스를 바르시고 그동안 만들어 놨던 불고기와 그리고 토핑들을 올려 놓으세요. 특히나 여기서 중요한 당근도 잘 토핑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주제는 아이들이 먹지 않은 당근을 먹기 위해서 넣어주는 것이기 때문에 잘 섞어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스테이크 소스로 한 번 더 주변을 뿌려 주세요. 그리고 나서 오븐에 180도로 약 15분에서 20분간 구워주시면 집에서도 아주 맛이 있는 피자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홈메이드 맛있는 불고기 당근 피자를 완성했어요. 아이와 함께 특히나 아이들이 잘 먹는 피자에 당근도 넣어서 영양가 있게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근뿐만 아니라 양파와 그리고 파프리카도 같이 넣었기 때문에 더욱더 아이들 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쵸코파이팅구
점심 먹어바요 😆👍
점심은 도시락이에용!! 배고프당ㅋㅋㅋㅋ 숙주나물들어간 돼지고기 볶음인데 비쥬얼이 너무좋아요 후딱 먹고옵니당 😘
자스민꽃
따뜻한 페퍼민트 차 한잔
맛있는 식사 하고 따뜻한 페퍼민트차 한 잔 우려내어 마시고 나니 속이 편안하네요. 페퍼민트 차는 과식이나 속쓰림, 메스꺼움을 완화하고 편두통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MRI 찍자는 말에 아메리카노로 달램
기다릴 것도 없이 거의 금방 9시반에 진료 받으러 들어갔답니다. 일주일 전에 CT 찍어놨거든요. 의사선생님이 가슴 쪽은 문제가 없는데 CT를 보여주시면서 비장에 약간 밝은 부분이 보인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얘긴가 싶었는데(의사 선생님이 이상한 모양이라거나 이상한 게 보인다거나 하면 대부분 안 좋은 일이거든요) 갑자기 MRI를 스케줄 잡히는 대로 찍자고 하셨어요. 정말 가슴이 덜컥했네요😰 그 밝게 보이는 부분이 별거 아닐 가능성이 더 많지만 그래도 체크는 바로 해야 하니 MRI를 찍자고 하시네요. 사실 확실한 모양이면 CT에도 나오는데 아리송한 모양인데 특히 유방암은 비장으로 전이는 잘 안 된다고 하시면서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MRI를 찍어서 가능성을 배제한다는 얘기인 것 같았어요. 나는 그 말 듣고 멍했다가 그런데 비장이 어디쯤 있고 무슨 일을 하는 장기냐고 물어봤답니다. 교수님이 대충 뭐라 얘기하셨는데 사실 그거는 기억이 잘 안 나고 나중에 찾아보니까 췌장 옆에 있고 면역세포기능을 돕고 우리 몸에 세균이나 항원을 걸러준답니다. CT 상이지만 내 비장도 봤답니다. 하얗고 검기만 해서 이게 뭐 어떤 건지 정확히 알 수는 없어도 뭐 이상한 게 반짝이더라고요. 어쩌다 저런 게 보일까요?🤣 그래서 MRI를 받을 스케줄을 받아야 하는데 서울대병원에서 급하게 검사 받는건 그렇게 쉽지가 않거든요. 아예 응급이면 모를까 이렇게 중간에 들어가는 게 어려워서 금방 안 나오더라고요. 한 20~30분 기다렸네요. 그랬더니 진료는 2주후 월요일인데 바로 전날 일요일 오후 3시 20분으로 겨우 스케줄 받았네요. 혹시 그전에라도 자리가 나면 전화를 주겠다고 하면서요. 일요일 날 검사받는 것도 처음이고 6시간금식도 있어서 애매한 시간이지만 그나마 스케줄 나온게 어딘가 싶습니다. 오히려 MRI를 하루 전에 찍으면 진료랑 괜찮냐고 물어보기까지 했네요. 스케줄 받고 선생님한테 체크해서 괜찮다고 해서 오더가 나왔답니다. 막상 스케줄까지 나오니 이제 속이 시끄럽네요. 혹시 암인가 아닌가 MRI를 찍어야 되니까 힘들었답니다. 진료가 9시 반이었고 늦더라도 10시 반까지는 다 받고 천천히 11시 요가 가면 되는 거였는데 갑자기 MRI 스케줄 받는다고 기다리면서 내가 헷갈렸거든요. 그때가 10시 조금 전인데 거의 11시에 육박한 줄 알고 암정보 교육센터에 전화해서 이런저런 사정으로 요가 수업 늦겠다고까지 얘기를 했답니다. 완전히 시간을 헷갈린 거죠. 그만큼 정신이 없었어요. 스케줄 받고 지하 1층으로 바삐 내려가서 교육실 문을 여니까 문이 잠겨 있는 거예요. 그때 핸드폰을 보니까 내가 헷갈린 걸 알았네요. 어처구니 없지만 그만큼 내가 정신이 없구나 생각하고 1층으로 다시 올라가 암정보센터 라운지에 가서 앉았네요. 근데 커피가 너무 땡겨서 편의점 가서 커피랑 생수 사 와서 마시면서 있었답니다. 카페 갈까도 생각을했거는데 요가를 가야 하니까 한 40분도 채 안 남았는데 카페 가는 게 아깝더라고요. 그냥 편의점에서 조지아 블랙으로 6kcal 정도 되는 아메리카노를 사고 물도 좀 마셔야 될 것 같아서 500ml 삼다수 샀답니다. 그거 사면서 암병원 편의점은 뉴케어 다른 맛도 있더라고요. 커피맛하고 호박맛도 산답니다. 나는 나고 우리 엄마는 좀 맛있는 거 드시고 얼른 일어나야죠. 진짜 내가 암이면 엄마케어가 힘들 텐데... 사실 선생님 얘기 들으면서 가장 큰 걱정이 내가 항암하면 우리 엄마랑 동생, 라떼까지 어째야 되나 눈앞에 캄캄했답니다. 생각해 보면 내가 참 사서 걱정을 해요.😆 아직 비장 쪽에 암이 있는지 어쩐지도 모르는데 조지아 블랙은 맛이 없었네요. 내가 맨날 커피 머신으로 샷내서 아메리카노 마시다가 편의점에서 파는 커피 먹으니까 맛이 영~ 제품 맛이 났다고 해야되나? 깔끔한 아메리카노 맛은 아니었어요. 맛도 쓰고요. 정보센터에 계시는 자원봉사자분도 안면이 있던 암환우시거든요. 그분하고도 이런저런 얘기를 했답니다. 그러다 요가 시간 돼서 툴툴 털고 요가하러 갔죠. 이럴 때일수록 몸을 움직여 주는 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물론 요가하러 가서 옆에 있는 경아언니한테 또 토로했어요. 속상하다고 언니는 괜찮을 거다. 우선 별일이 아닐거라고 걱정을 먼저 하는 건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얘기해 줬네요 그리고 진짜 대부분은 별 일이 아니지 않냐? 그 말도 다 맞거든요 그렇게 요가 끝내고 12시까지 얼른 출근해서 이모한테도 이런저런 얘기하고 가게업무도 보고 또 내 일상을 살아갔답니다. 이모 퇴근하고 나서는 보험 설계사분이 오신 거예요. 그래서 또 그분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했죠. 그때 크셔추 타 마셨어요. 오늘은 샷 2개에 크리스탈 라이트만 넣었답니다. 오늘 급찐급빠니까 깔끔한 크샷추로 만들었는데 그래도 중간중간 견과류는 좀 먹었어요. 그것까지 안 먹을 순 없겠더라고 ㅋㅋ 아까 진료받고 너무 정신이 없고 짜증나고 뭘 먹을까도 생각을 안 한 건 아니거든요. 근데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못 먹었답니다. 요가는 받고 싶고 근무도 해야 되고 가게 오니까 아침 먹었으니 먹지 말자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도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는 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카페 음료] 메가커피 캐모마일차 추천해요!
다들 커피 즐겨마시나요? 저는 늘 카페인에 많이 예민한편이라서 커피가 너무 마시고 싶으면 주로 디카페인으로 마시는데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소량의 카페인에도 잠이 오지않는 경우가 많아서 요즘은 카페에 가면 주로 허브티 위주로 많이 마셔요. 그 중에서도 가성비가 좋아서 메가커피 추천 드립니다. 메가커피 후기에 대해서 말하자면 저렴한 가격에 양도 많고 무엇보다 저는 집근처에 있어 접근성이 좋아 자주 가네요.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메가커피 캐모마일 추천해요. 요즘 같은 날은 따뜻하게 마시지만 더운 여름에 얼음 가득해서 마셔도 은은한 캐모마일향이 아주 좋아요. 591ml 큰컵에 2500원이구요 칼로리는 0.5kcal 이니 다이어트에 최고 아닌가요?ㅋ 그리고 캐모마일은 카페인이 없으며 숙면에 도움을 주며 소화기관의 긴장도 풀어주어 속이 더부룩할때도 좋아요. 그리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염증반응을 낮춰주는데 좋고 생리전 예민함 복부 뻐근함에도 좋아서 PMS있는 분들에게도 추천 드립니다! 메가 커피 정보에 대하여 알려드렸어요! 메가커피에 가면 캐모마일티 꼭 드셔보세요.
안레몬
저녁
오늘 저녁은 고기구워 든든히 먹었어요
행복
이유 없이 떠드는 시간이 힐링
며칠 전에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새벽까지 수다 떨었어요. 별 내용도 아닌데 웃다 보니까 속이 다 시원해지더라구요 사람을 만나서 얻게 되는 에너지가 분명 있어요 혼자 있을 때도 좋지만 가끔은 아무 이유 없이 떠드는 그 시간이 제일 힐링이 되기도 하네요
기춘이530707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부채살 당근 자색양파 케일 넣고 볶다가 우유 오트밀 5숟가락 계란 넣고 끓여서 아침 먹어요. 아침 저녁으론 반짝추위가 있으니 따뜻하게 입고 외출 하셔요!
최강수인
수요일 라떼랑 걷다가 5천포인트♡
자다가 깨서 4시쯤 된 줄 알았는데 시계를 보니 12시40분 였답니다. 그렇게 한번 깨서 화장실 가고 좀 뒤척거리다 다시 잠들었더니 4시대 알람은 못듣고 5시에는 일어났답니다. 오늘 메이퓨어에서 하는 6천보챌 최종 보상날이라 몸이 좀 따라주면 아침 걷기를 하자 맘 먹었었거든요. 사실 이 말은 몸이 안 따라주면 그냥 포기하자도 내포돼 있는 말이었답니다. 다행히 아침은 보통 때 아침하고 비슷했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두둥 400g이 찐 거죠. 1~200g도 아니고 갑자기 내 경계선에 한 100 g 모자라게 쪄버리니 이게 되게 애매했어요. 다를 때 같으면 바로 급찐급빠 해야 되는데 컨디션도 안 좋고 오늘 진료도 있고 가게에 샐러드 거리와 훈제오리고기도 갖다 놓고. . 여러 가지가 걸리네요.🤣 왜 예상보다 더 찐지 잘 모르겠어요.(살짝 늘 거라고 생각을 하긴 했어요) 어제 점심에 닭장각탕이 내 예상보다 kcal가 높았다거나 저녁에 산책 다녀 와서 힘들다고 먹은 견과류가 문제이거나~ 둘 다 문제겠네요ㅋㅋ 그냥 나는 노력했는데 맨날 도돌이표처럼 찌고 빼고를 반복하니 핑계거리가 필요한 거겠죠? 심플하게 얘기하면 내가 더 먹은 건데 조금이라도 든든하게 먹고 덜 찌는 걸 찾고 싶어서 이렇게 저렇게 재봅니다.😂 얼른 준비해서 6시 37분에 라떼랑 나왔습니다. 시간은 제법 지났는데 아직은 좀 컴컴하네요. 그래도 하늘 보니까 밝아올 기미가 보이긴 했어요. 걸으면서 일찍 체크해야 될 포인트들을 받고 있었는데 지니어트. 포인트는 시간 제한이 없어서 천천히 받아도 되지만 이 타이밍에 그냥 걸어가면서 받자 싶어서 받았는데 글쎄 출첵박스에서 갑자기 5천 포인트를 주는 거예요. 나 출첵박스에서는 이렇게 큰 거 처음 받아보거든요. 그런데 기계적으로 받기를 눌러버려서 노란 박스에 있는 거는 못 찍었네요. 그래도 기념이니 포인트 들어오는 창에서 체크해 봅니다 오늘 캐시 워크의 6천보챌 500캐시 받으려고 일찍부터 라떼랑 열심히 걷는데 5천 포인트까지~~😚 배보다 배꼽이 컸답니다. 개이득☺️😍
성실한라떼누나
속을 뜨끈하게 해줄 새우젓무국
친정엄마가 정성껏 농사지은 무입니다 반찬해먹고 국 끓여먹으라고 몇개 챙겨주셨는데 오뎅탕 할때도 끓이고 무생채도 만들고 하나 남은거 바람 들기 전에 미션도 해결할겸 이밤에 주방에 입장해봅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무생채를 만들어서 고추장 넣고 참기름 둘러 밥비벼먹고싶어 무를 채쳤는데 생각해보니 내일 아침 애들이 따끈한 국에 밥 말아 먹고 가면 더 좋을것 같아 급격히 노선을 변경해보았습니다 요리를 못해서 라는 진실은 숨기겠습니다 하핫 사실 제가 학교다닐때 매일 마주했던 엄마의 아침밥상을 떠올려보면 언제나 막 끓여낸 뜨끈한 국이 있었어요 특히 추운 계절에는 말이지요 그때는 잠 한숨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 엄마가 차려주는 아침밥은 저에 대한 걱정이고 사랑이고 애정이었던거에요 그 사랑으로 제가 새벽마다 뜨시고 든든한 속으로 등교할수 있었던것 같아요(공부는 못했지만) 우리 아이들도 언젠가 제가 끓인 이 국을 추억하는 날 오겠지요? 소고기가 없어서 무국이 맛이 날까 염려했는데 친정엄마가 역시 농사지어 짜준 들기름으로 무를 볶아서 국을 끓였더니 냄새가 황홀 그 자체더라구요 약간의 국간장과 새우젓으로 간을 하고 너무 밋밋하지 않도록 파를 썰어 넣어주었습니다 대파 역시 친정엄마가 농사지은 작품입니다 80대의 노모 덕에 제 가족 밥상이 푸집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먹고 있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솔직히 새우젓을 좋아하지않았는데 저를 제외한 온 가족이 수육을 먹을때 새우젓을 얹어먹을만큼 새우젓이 주는 깊은맛을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국 간을 할때 소금으로 하려다 가족 생각하는 마음으로 새우젓을 첨가했는데 맛이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맛있다는 뜻이에요 : ) 요리 잼병이라 화려한 요리는 할수 어뵤지만 가족 생각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끓여준비해보았으니 내일 아침이 걱정없네요 외할머니의 사랑까지 얹어졌으니 우리 아이들 감기걱정 없이 올 겨울 났으면 좋겠어요 마음같아서는 초라하고 형편없는 이 국 울엄마께도 한그릇 퍼서 대접하고 싶네요 엄마 혼자 있다고 식사 대충하지마시고 꼭 챙겨드세요 존경하고 사랑해요!
황진희
무를 넣은 육개장 레시피!!
육개장은 얼큰하고 깊은 국물 맛이 매력적인 한식이에요! 먼저 양지머리를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고, 냄비에 물과 함께 넣어 1시간 정도 푹 삶아 육수를 만들어주세요. 고기는 건져 결대로 찢고, 국물은 체에 걸러 맑게 준비해요. 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찢은 고기를 넣어 볶다가 다진 마늘, 고춧가루, 간장을 넣어 고루 볶아주세요. 여기에 손질한 고사리, 숙주, 느타리버섯, 토란대, 그리고 채 썬 무를 함께 넣고 살짝 볶아주세요. 그런 다음 준비한 육수를 붓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중불로 줄여 15분 정도 더 끓여요. 마지막으로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면 무의 시원한 맛이 더해진 얼큰한 육개장이 완성돼요.
영잔디
다이어트레시피 무 스테이크 🥩
‘무스테이크’는 고기 대신 무를 두껍게 썰어 스테이크처럼 구워낸 저탄수·저지방 다이어트 메뉴다. 두툼하게 썬 무를 소금에 살짝 절여 수분을 빼고,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준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 고기 못지않은 식감을 낸다. 간장 1큰술, 발사믹식초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스테비아 한 꼬집을 넣어 만든 소스를 곁들이면 짭조름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난다. 칼로리는 낮지만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가며, 채식 식단이나 다이어트 중 고기 대체식으로도 훌륭하다 🍢 4. 무스테이크 재료 무 1/2개, 소금 약간, 후추, 올리브오일 약간, 허브 방법 무를 2cm 두께로 썰고, 소금에 10분 정도 절여요. 물기를 닦고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요. 허브나 레몬즙을 곁들이면 고기 대체 식감처럼 즐길 수 있어요. 💚 포인트 고기처럼 씹히지만 칼로리 훨씬 적고 포만감 높아요.
딸기초코몽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속이 좋지 않아 식은밥에 육수 넣어 죽 끓여 먹었습니다 부드러워 잘 넘어가고 속도 편해집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레시피] 다이어트 소화에 좋은 무나물
혈액순환 다이어트 소화에 좋은 국민반찬 무나물 레시피 공유합니다. 한국인이라면 다들 먹어본 무나물! 가정마다 나물하는 방법이 다를텐데 제 방식의 무나물 레시피 공유해 봅니다. 과식하고 나면 속이 더부룩할때 제가 자주 해먹는 무나물 입니다. 무는 소화에 정말 좋고 밥이랑 같이 비벼먹으면 소화도 잘 되고 건강한 레시피 입니다! 재료 : 무 (250g) 소스 : 소금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1. 무는 1cm 두께로 성냥 모양마냥 길게 썬다. (너무 얇게 썰면 부서지기 쉬워요. 1cm 정도 딱 적당한 거같아요) 2. 팬(뚜껑이 있는 팬)에 무를 넣어주세요. 저는 팬이 뚜껑이 없어서 냄비를 사용했습니다. 3. 소금 1작은술을 넣고 중약불에서 2분간 잘 볶아줍니다. 4. 뚜껑을 닫고 6~10분간 가열합니다. 5. 무에서 물이 끓어 투명해지고 부드러워지면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1분간 볶아주세요. 6. 불을 끄고 대파 1큰술, 참기름 1큰술을 넣고 살살 아기 다루듯이 섞어주면 완성! *팁: 무는 너무 가늘게 자르지 마세요. 나중에 쉽게 부서집니다! 과식해서 속이 더부룩하거나 심지어 팽만감에 빠지게 될 때는 이게 최고인 듯 합니다. 무는 소화에 좋은데 밥 한 공기랑 같이 먹으면 딱이에요.
GUNDDAM
[다이어트 레시피] 나만의 음식:새콤달콤한 쌈무 리뷰♡ 너무 좋아요!!
새콤달콤하고 아삭아삭한 쌈무는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고기 요리와 궁합이 좋으며, 냉면이나 비빔국수 고명으로도 활용 가능하고 오래 저장해 둘 수있어 가을무 김장철에 꼭해 두는 데요. *쌈무 마법의 황금 비율! 쌈무 만들기의 핵심은 바로 '단촛물' 비율이에요. 기본적으로 물 : 식초 : 설탕 = 2 : 1 : 1 비율을 기억하면 실패 없이 만들 수 있답니다. 여기에 소금을 약간 추가하면 감칠맛이 살아나요. *조리방법: 무썰고, 설어 놓은 무 위에 양념물을 끓인 거 붓고, 식은후 한번더 작업후 냉장고에 넣고 두고두고 먹어요. 만든 쌈무는 냉장 보관 시 한 달 이상 두고 먹을 수 있으며, 덜어 먹을 때 깨끗하게 사용하면 오랫동안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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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수면과 공복시간을 기록해요!
✔️수면이 그래도 늘었어요. 12시 전에 자기 성공! ✔️어제 저녁 먹을 때 7시를 넘겼는데 오늘은 7시 전에 끝내봐야겠어요. 간헐적 단식을 꼭 지킨다기보다는 야식을 안 하려는 목적이 크네요. 자꾸 속이 쓰려져서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더달달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오랜만에 야채찜 먹네요. 자색양파 청경채 팽이버섯 당근 알배기배추와 감 귤 소고기부채살 음료로 든든하게 먹어요. 눈부신 햇살처럼 밝고 빛나는 하루되셔요!
최강수인
월요일 시작~
월요일은 아침 7시쯤 꽃 배달이 있어서 알람에 맞춰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500g이 들었더라고요. 물론 소고기구이 먹고 와서도 견과류가 땡겨서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인데 그래도 내 기준은 아직 조금 남아서 오늘 뺄 생각은 없고 내 기본 식단으로 하려고 합니다. 준비해서 라떼랑 6시 34분이 나왔답니다. 오늘 추워진다고 해서 혼자 나갈까 라떼랑 나갈까도 고심했고 가게에서 아침 먹게 샐러드 도시락를 챙겨갈까말까도 고심하다가 샐러드 도시락 챙겼었거든요. 준비 시간이 또 걸렸네요. 나와서는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서둘러 갔네요. 벌써 이 시간대는 어두워요. 우리 라떼는 영문도 모르고 자다가 누나가 나갈 준비하니까 관심 보이다가 옷 입혀서 나와가지고 어리둥절해 보이지만🤣 나와서는 냄새 맡고 좋아 했답니다. 좋아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더부룩
점심을 조금 과하게 먹었더니 속이 답답하네요 의자에 앉아 있는데 계속 더부룩한 느낌이 들어요 물이라도 좀 마셔야겠다 싶지만 움직이기가 귀찮아요 잠깐 일어나서 스트레칭이라도 해야 할까 고민 중이에요 내일 부터는 점심은 다음부턴 조금 덜 먹어야겠어요
기춘이530707
지인분이 주신 고구마인데.................으흠....
아니 고구마 주셔서 너무 감사하긴한데 ㅋㅋ 고구마가 이렇게 속이 허연 고구마는 첨이라 당황;;;; 맛은 그냥 고구마 맛인데 비쥬얼이 이러니까 식욕이 안땡기네요 한박스나 주셨는데 ㅋ 크기가 작아서 구워먹거나 쪄먹는 방법 뿐인데 잘 안줄어들거 같아요;;; 점심으로 하나 싸와서 반개밖에 못먹;;;;;;;;;;;;;;;;;;;;;;;;;;;
프카쟁이
도시락으로 점심 👍
도시락 고고해봅니다 👍👍😆힛 오늘 메인은 불고기래요 ㅋㅋㅋㅋ 거기에만두까지ㅠ 진짜 이건못참는ㅋ 조금만 조절해서 먹어보께요♡
자스민꽃
☕뱃살 빼고 혈당 잡는다, 겨울에 딱 좋은 다이어트 차
겨울엔 몸이 쉽게 무거워지고, 활동량은 줄어들죠. 추운 날씨에 자꾸 따뜻한 간식과 군것질이 손이 가지만, 식후 ‘차 한 잔’ 습관만 잘 들여도 체중과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차는 단순한 따뜻한 음료가 아니라, 체지방 연소와 혈당 조절을 돕는 천연 다이어트 보조제예요. 이번 겨울,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만들어 줄 ‘효과 좋은 다이어트 차 7가지’를 소개합니다. 출처 Freepik 1️⃣ 녹차 ‘카테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지방 분해를 돕습니다. 꾸준히 마시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복부 지방이 줄어요. 또한 카페인이 지방 연소를 촉진해 겨울철 둔해진 대사를 깨워줍니다. 2️⃣ 홍차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플라보노이드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카페인 함량이 높아 몸을 따뜻하게 하고 에너지 소비를 늘려 겨울철 순환 저하로 인한 피로감을 덜어줍니다. 3️⃣ 생강차 한 모금만 마셔도 속부터 따뜻해지는 대표 겨울차. 생강의 ‘진저롤’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소모를 높이고, 소화를 도와 더부룩함과 복부 팽만을 완화합니다. 4️⃣ 히비스커스차 ‘붉은 다이어트 차’로 불리는 히비스커스는 탄수화물 흡수를 억제해 식후 혈당 급상승을 막습니다. 특히 단 음식을 많이 찾게 되는 겨울철, 식사 후 한 잔으로 당 흡수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5️⃣ 페퍼민트차 멘톨 성분이 위장 근육을 이완시켜 복부 팽만감과 복통을 완화합니다. 식사 후 페퍼민트차를 마시면 속이 가볍고, 가벼운 체중감 덕분에 심리적인 다이어트 동기도 얻을 수 있습니다. 6️⃣ 우롱차 지방 산화를 높이고 인슐린 수치를 안정화시킵니다. 혈당 조절과 체지방 감소를 동시에 도와주는 차로, 기름진 겨울 음식이 잦을 때 마시기 좋습니다. 7️⃣ 루이보스차 카페인이 없어 밤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허브차입니다. ‘아스팔라틴’ 성분이 혈당 조절과 체지방 억제에 효과적이에요. 또 자연스러운 단맛 덕분에 달콤한 디저트 음료를 대신하기에도 좋습니다. 💡 기억하세요 차는 어디까지나 도움을 주는 보조 수단입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이 함께해야 지속 가능한 체중 감량과 혈당 안정이 가능합니다. 올겨울, 따뜻한 차 한 잔으로 몸을 덥히며 ‘혈당과 체중’을 함께 관리해보세요. 습관처럼 마시는 그 한 모금이 봄이 왔을 때 한결 가벼워진 몸으로 돌아올 수 있는 작은 시작이 될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추워야 더 잘 빠진다? 겨울 다이어트가 효과적인 이유🔥
geniet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부채살 사과 감 귤 건자두 케일 숙주버섯볶음 김치 참마 바나나 우유 양배추 케일 넣고 간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활기차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양념 갈비
양념이 잘 밴 갈비로 저녁은 외식으로 챙겼어요.고기가 부드러워 살살 녹네요.
쩡♡
저녁
오늘 저녁은 가자미찜과 소고기 미역국을 끓여 먹었어요
행복
점심으로 쌀국수 먹었어요~
점심으로 쌀국수 먹었어요! 고기 두부 버섯 파 많이 넣어서 면발 전에 먹다가 삶은계란이랑 면발이랑 같이 먹었네요~ 다들 점심 맛있게 드세요~
더달달
점심
닭고기와 감자 넣고 고추장 양념장 넣어 조림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이것만 있으면 밥한공기 뚝딱! 새콤달콤 무생채🧡 맛있는 한끝차이 비결✨
찬바람 불면 단맛이 살아나는 겨울 무! 새콤달콤하게 무쳐놓으면 밥 한 공기 그냥 사라지죠😋 비벼 먹어도, 고기랑 곁들여도 찰떡인 겨울 별미 반찬이에요. 입맛 없을 때도 한입만 먹으면 금세 밥 숟가락이 멈추질 않아요~ 배추김치 지겨울때 한통 만들어두면 진짜 별미예요. ♥️밥도둑 무생채 만들어보아요, 무는 채칼을 이용해썰었어요. 까나리 액젓에 20분 절여둡니다. 저는 무 반개정도 사용했고 두스푼 넣었어요. 고춧가루로 먼저 색을 입혀요. 그래야 예쁜 무생채가 됩니다. 매콤한거 좋아해서 고춧가루는 넉넉히 넣었어요. 3~4스푼정도 넣었고 색깔보며 조절하세요. 고춧가루로 색을 입히고 설탕1.5스푼, 매실청1스푼, 다진마늘, 다진생강, 파, 식초 1.5스푼, 그리고 부족한간은 새우젓을 다져서 넣어요. 깔끔하고 맛있더라구요~ 처음에 약간 짭짤해야해요. 무에서 물이 나오고 간이 맞아져요~ 흰밥넣고 슥슥 비벼먹음 너무 맛있겠죠. 2~3일 뒤에 먹어도 너무 맛있답니다. 건강에 좋은 겨울 무로 맛있는 반찬 만들어보세요. ⭐️겨울 무의 좋은 점 소화 촉진 디아스타아제, 아밀라아제 같은 효소가 풍부해서 탄수화물과 단백질 소화를 돕고, 더부룩함·속쓰림 완화에 좋아요. 겨울 무는 특히 단맛이 올라서 위에 부담도 덜해요. 면역력 강화 비타민 C가 사과의 2배 이상! 감기 예방과 피로회복, 피부 건강에도 탁월해요. 무의 매운맛 성분(이소티오시아네이트)은 항균·항염 작용을 해요. 체내 노폐물 배출 수분 함량이 높고 칼륨이 풍부해서 붓기 완화,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줘요. 저칼로리 & 포만감 100g당 약 18kcal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식이섬유 덕분에 포만감도 오래가요.
JJ0202
겨울철 대표요리! 무굴밥! 먹으면 예뻐져요~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무와 굴넣고 건강하고 맛있는 솥밥 했어요. 겨울 무는 천연 소화제라 불릴 만큼 영양이 풍부하고, 굴과 함께 먹으면 면역력 강화 + 피로회복 + 피부건강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 무굴밥 같이 만들어볼까요 올리브유를 팬에 두르고 다진마늘 볶다가 채썬 무를 넣어서 볶아주세요 저는 이때 버터 한 조각 넣어서 굴의 비린내를 잡아요. 굴은 소금물애 살살 헹구심돼요. 굴읕 넣고 오래 볶지말고 따로 그릇에 담아두고 밥이 다지어지면 올리고 뜸들이면 됩니다 무가 어느정도 볶아지면 씻어둔 쌀과 물을 1;1로 넣어주세요. 이때 간을 해주심 더 맛있어요. 쯔유나 참치앳젓 넣어주세요. 강불에 조리해주시고 끓면 뚜껑닫고 중불로 낮춰주세요. 15분정도 후 불을 끄고 덜어둔 굴을 올리고 뜸 들이면 끝입니다! 양념장에 슥슥 비벼 먹으니 온 가족 다 잘먹네요. 별다른 반찬 필요없이 맛있게 먹었어요. 무 하나 사서 무굴밥, 무생채, 무나물 만들었더니 상이 푸짐하네요. 🦪 무굴밥이 건강한 이유 굴의 아연 + 무의 비타민 C 시너지 굴 속 아연이 비타민 C와 만나면 면역력 상승 효과가 배가돼요. 겨울철 감기, 피로, 피부 트러블 예방에 완벽한 조합이에요. 철분 & 미네랄 보충 굴은 ‘바다의 우유’라 불릴 정도로 철분·칼슘·마그네슘이 풍부해요. 무의 효소가 굴의 영양 흡수를 돕기 때문에 영양 흡수율도 높아져요. 속이 편한 밥 한 끼 무가 느끼함을 잡아주고, 굴의 비린 맛도 줄여줘서 소화가 잘되는 밥상이에요. 특히 겨울철 위장 약하거나 피로한 날에 딱 좋아요.
JJ0202
저녁은 집밥으로~
메인은 콩나물불고기에 된장찌개이고~ 나머지 이것저것 만들어 저녁먹어요
불곡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