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꽉찬 물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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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들이랑 베이커리 카페(서울대병원 치과병원안)
엄마 진료는 9시 15분인데 그전에 도착해서 혈압 재고 9시 15분에 진료 받았는데 우선 치수는 나빠지지 않았지만 피검사 항목 중 빠진게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신신당부를 했는데(피검사 2시간 전까지는 해야 되는데 9시 진료라 2시간 전이면 너무 일찍 움직여서 힘들어서 금식을 하고 요양병원에서 진행해서 결과지 가져간 거였거든요😅) 그래서 다음 피검사는 서울대병원에서 받으라는 얘기 듣고 진료시간을 제일 늦은 타임 11시로 옮겼답니다. 심부전식에서 저염식으로 옮겨줄 걸 부탁했는데 그건 안 된다고 하시네요. 그 대신 김치나 고추장을 조금씩 먹으라고 하시네요. 그냥 선생님 얘기대로 하기로 했어요. 진료가 끝나고 필요서류도 받고 해도 10시가 아직 안됐고 동생이 와서 엄마가 먹고 싶다던 불고기 먹으러 갔는데 적어도 10시반부터 열더라고요. 기다리는 동안 치과병원 지하에 유명한 빵집이 생겼으니까 거기서 커피하고 빵 하나만 시켜서 커피 마시며 쉬다가 먹자고 했네요. 곤트란쉐리에 서울대학병원점. 동생은 아아 엄마는 뜨아 그리고 소금빵 하나 시켰답니다. 난 엄마 뜨아를 몇모금 뺏어 먹었어요. 너무 뜨거워서 얼음3개 넣어 달라고 했어요. 그 3가지만으로 시켰는데 13,400원이 나왔어요. 커피가 4800원씩이나 했어요. 소금빵은 맛있게 다 드셨는데 그에 비하면 커피는 조금 맛이 없었네요. 그리고 결국은 불고기 포기하고 빵을 좀 갖고 오라고 해서 내가 골랐답니다. 프랑스 셰프가 재해석한 단팥빵, 햄치즈 크로와상, 빵콩플레(천연발효종에 통밀만 반죽한 통밀빵) 이것도 14,900원에 했는데 잡곡빵이 사이즈가 큰데도 6000원밖에 안했어요. 잡곡빵만 커팅이 가능했답니다 사실 다른 빵은 엄마랑 동생이 잘 먹을까 싶어서 샀고, 통밀빵은 남기면 내가 가져와서 먹으려고 샀어요.ㅋㅋ 그 집 건강빵류가 맛있어 보였거든요. 바게트는 딱딱할까 안 샀는데 실제로 엄마가 3개 중에서 통밀빵을 제일 잘 드셨답니다. 나도 궁금해서 통밀빵과 소금빵 아주 작은 한쪽씩만 먹어봤어요. 향과 맛이 아주 살짝 났는데 맛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됐답니다. 하여튼 커피 마셨으니 나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우리 동생도 아침약 챙겨 먹고 엄마도 빵 먹었으니 점심 약도 챙겨드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도시락 쌌어요.
오늘은 일주일에 한 번 남편 도시락 싸 주는 날이에요. 불고기 재워 났던 것 볶고, 두부는 들기름에 굽고, 고구마줄기 데쳐 둔 것 볶고 해서 아침부터 바빴어요. 그래도 도시락에 담고 나면 뿌듯해요. 후식으로 레드키위와 귤도 준비했어요.
들풀지기
선물로 받은 수제 생강청 한 잔으로.🫚🫚
남편이 지인분이 선물로 주었다고 가져온 수제 생강청 따뜻한 물과 희석하여 마시고 나니 속이 편안하네요. 몸을 따뜻하게 해 땀을 나게 하고 점막 순환 을 도와 감기 완화에 도움을 주고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압을 낮추며 혈당 조절에도 도움 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시간때문에 간단히
8시 37분에 집에 들어왔지만 라떼 밥 먹이는 뒷치닥거리 하고 얼른 나도 아침 준비하려고 보니까 시간이 없더라고요. 10시 수업이라 늦어도 9시 반까지는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안되서 빨리 먹을 수 있게 아주 간단히 차리고 점심 도시락까지 간단히 챙겼답니다. 사실 처음엔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차렸는데 나가야 되서 갖고 나가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지만 걷다 보니까 약간 속이 울렁거린 것 같아 먹질 못하겠더라고요. 프로틴 드링크는 아침에서 빼버렸네요.ㅋㅋ 아침은 견과류와 야채 과일, 계란두부입니다. 접시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계란두부 담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렸답니다. 야채 과일 먼저 먹고 계란두부랑 야채 먹고 거의 10분만에 먹고 일어나 칼슘 마그네슘같이 챙겼답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치료 수업 받으려고 얼른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시작
오늘 7시전에 현대 꽃배달에 있어서 일찍 일어났어요. 5시에 일어나 천천히 스트레칭 했어요. 36시간 단식까지는 끝내려면 아직 4시간 남았지만 몸무게 재보니 0.9g 빠졌네요. 예전에는 1kg나 1.2kg까지 빠지더니 살짝 덜 빠지는 것 같기도 하고😅 물론 이것도 감지덕지 해야죠.ㅋㅋ 라떼는 누나 홈트하니까 내방에 와 있긴 했답니다. 눈 감고 누나가 나갈건가 말건가 체크하면서 자나봐요😅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배고파서 견과류 한두 개 집어 먹고 당근 스틱도 하나는 먹었는데 그 이상은 조금 불안해서 그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6시 14분에 나왔답니다. 오늘 갑자기 엄청 추워졌더라고요. 긴팔에 좀 더 두꺼운 옷으로 위아래로 다 입었지만 그거 가지고 안돼서 등산복 따뜻한 잠바까지 꺼내 입었답니다. 그러면서 생각했죠. 이번 주에는 어떻게든 옷 정리를 해야 되겠구나🤣 가게에는 6시 45분에 도착해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 그러고 얼른 현대에 꽃배달 하고 다시 플라워카페 도착하니 7시 8분이네요. 아마 나 없어도 이모랑 잘 있었을테지만 내가 오니까 라떼가 어리광을 부렸답니다. 어디 가지 말라고 내 무릎에 올라와서 아양을 피운답니다. 그리고 자기 무서웠다고 떨기도 해요. 실내라 춥거나 그러지도 않는데 이것도 어디까지나 보여주기식 쇼맨십 같긴 한데 그런 라떼도 😍 아직 단식중이기도 하고 아침 꽃배달까지 갔다 오니 힘이 조금 딸리네요. 빈속이긴 하지만 뜨아 1잔 마셨답니다. 다시 라떼랑 집에 갈 생각 하니까 조금 힘을 내야겠다고요. 가게에서 7시 56분에 나와서 집에는 8시 37에 도착했고 6,500보 걸었네요. 가게에서 바로 왔으면 좀 덜 걸렸을 텐데 라떼가 가고 싶은 데로 이끌어서 조금 돌았답니다. 라떼 놔두고 잠깐 어디 갔다 오고 나면 아무래도 라떼 눈치가 보여서 가고 싶은 대로 가주기도 합니다. 그만큼 시간 여유도 조금 있다고 생각도 했구요😅 그런데 내 생각보다 시간 여유가 없었다는 건 집에 가서 느꼈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운동복추천-안다르 요가복 브라탑 신축성 좋은 비 프리 올데이 크롭탑 착용후기
운동복추천-안다르 요가복 브라탑 신축성 좋은 비 프리 올데이 크롭탑 착용후기 안다르 요가복 브라탑 신축성 좋은 비 프리 올데이 크롭탑 착용후기 정보 공유해요 요가수련 끝나고 에너지가 조금 남아있으면 바로 커뮤 니티 헬스정으로 뛰어가는 루틴을 만들기 위해 요가복 브라탑으로도 그리고 헬스 운동복으로도 착용 이 가능한 가을운동복 안다르 비 프리 올데이 크롭탑 요즘 거의 매일 입고있어요 꽉찬 55사이즈인데 미디움사이즈 완벽하게 맞아요 신축성 좋은 브라탑이라 66사이즈도 미디움 사이즈 착 용이 가능하겠지만 운동복 브라탑 너무 타잇하게 착용하면 군살이 뽈록뽈록 튀어나오는거 속상해서 저는 정사이즈나 또는 이왕 이면 헐렁하게 요가복을 선택하는 편이예요 상체마름체형에 가슴이 작은편이고 제가 주로 수련하는 하타요가의 경우에는 정적인 동작이 많아서 흔들리는 바스트 안정적으로 잡아주거나 흘러내리는 그런 우려가 없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바스트가 커서 단단한 서포트를 원하신다면 정 사이즈로 추천합니다 부유방부터 허리선까지 싹 잡아주는 디자인과 길이감이라 여름에는 아무래도 면적이 작은 브라탑을 즐겨 착용했다면 겨울에는 적당히 길이가 있는 브라탑과 크롭탑 딱 그 중간 어디 쯤 있는 길이감의 운동복에 손이 더 잘가는데 가을 겨울 요가복 브라탑 찾으신다면 유용하게 입을 수 있을꺼예요 등과 등허리 딱 중간까지 올라와 견갑골의 움직임이 잘 보이는 정도라 헬스장에서 거울보면서 운동할때 요가원에서 영상이나 사진으로 찍었을 때 근육을 어느방향으로 썼는지 확인하기 수월한 디자인이예요 라이크라 스포츠 원사의 최상금 신축성으로 동작에 거 슬리는 착용감 없이 몸에 착 붙는 요가복 브라탑이예요 다른 요가복과 비교했을때 피부에 닿아도 쓸림 걱정이 없는 매끄러운 고급 봉제방식으로 반복적인 움직임에도 연약한 피부가 쓸릴 걱정 없이 편 안한 착용감의 신축성 좋은 안다르 브라탑이예요 안다르 비 프리 올데이 크롭탑 더플그린 컬러 착용했어요 안다르 우먼즈 홈페이지 상세컬러는 블랙에 가까운 다크그린이지만 실물 컬러는 차분하고 웜톤에 잘 어울리는 카키색이예요 세탁을 마치고 물에 젖은 상태의 컬러가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 컬러와 흡사하네요 이점 컬러감 고를때 참고하세요 가장 기본스타일의 안다르 요가복 브라탑 견갑골이 보이는 오픈백 디지안이지만 노출이 많지 않아 요가원에서는 물론 헬스장에서 등운동할때 걸리는 느낌 없이 착용하기 좋은 스포츠브라탑 디자인이예요 안쪽으로 브라패드는 탈부착 가능합니다 전용 또는 스포츠브라탑 용 패드를 넣어 사용해주세요 입을 때 부터 느껴지는 유연함으로 신축성 좋은 요가 복 브라탑 찾으신다면 안다르 비프리 올데이 크롭탑 추천해요 컬러도 다양해 안다르 1+1 이벤트나 세일시즌에 친구 랑 또는 마음에 드는 제품은 깔별로 쟁이는 타입이라면 기회 놓치지 마세요
피타
다이어트레시피-닭가슴살죽
재료 삶은 닭가슴살 300g (삶은 닭고기 300g 대체 가능) 밥 2공기 400g 물 1L 코인육수 1알 치킨스톡 1티스푼 소금 1티스푼 + a 참기름 1.5스푼 양파 0.5개 80g 대파 0.5대 당근 40g 표고버섯 2개 다진 마늘 1스푼 1.닭가슴살을 따듯한 정도로 덥힌 후 결대로 잘게 찢는다. 2.양파 0.5개 80g과 당근 40g, 대파 0.5대, 표고버섯 2개를 모두 잘게 다진다. 3.냄비에 참기름 1.5스푼을 두른 후 잘게 다진 야채들을 모두 넣는다. 다진 마늘 1스푼을 넣고 야채의 숨이 죽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가며 3분 볶아내야 닭가슴살죽 만들기 할 때 풍미를 더할 수 있다. 4.잘 볶아진 야채에 물 1L를 넣고 냄비 바닥과 벽면에 눌러붙은 것을 잘 녹여낸다. 코인육수 1알과 치킨스톡 1티스푼을 넣어 부족한 감칠맛과 풍미를 더한다. 찬 밥이나 식은 밥 2공기 약 400g을 넣고 잘 저어 뭉치지 않도록 풀어준다. 잘게 찢은 닭고기와 소금 1티스푼을 넣은 후 약불로 30분 동안 끓여주는데 중간중간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한 번씩 섞어준다. 국물이 졸아들면서 밥이 죽처럼 푹 퍼졌을 때 그릇에 담은 후 입맛에 맞춰 소금과 후추, 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하면 닭가슴살죽 완성된다.
피타
샐러드
야채와 닭고기에 소스 뿌려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칼국수
칼국수에 닭고기도 넣어서 끓였습니다
오와둥둥
함께 하는 밥상으로
준비해 온 음식으로 간단하게 차려서 밥상에 빙 둘러 앉아서 함께 먹으니 더 맛있네요. 아들과 며느리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고사리 나물, 대파와 갓 김치,계란말이,돼지고기 산 적,제육볶음,깻잎김치,오징어 젓길,한치 초장 에 콕 찍어서 함께 하는 즐거운 점심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대파향 가득한 제육볶음
돼지고기 앞다리살 간장과 생강설탕에 재웠 다가 기름 없이 볶다가 양념장과 섞어서 볶아 당근,양파,대파 채썰어 듬뿍듬뿍 넣어서 준비 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식사
매콤 칼칼한 김치찌개 고기 듬뿍 두부 넣어 맛난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콩나물순대국밥~ 추운날 든든하게 최고.
날씨가 추워지니 순대국이 생각나서 먹었어요, 저는 부속고기, 머릿고기, 토종순대 좋아해서 많이 넣고 먹고싶더라구요. 마트에서 고기순대 한봉지 사고, 부속고기 사서 끓여먹었는데 푸짐하고 맛있어서 추천해요, 재료; 사골육수1봉지, 육수코인, 콩나물, 순대, 부속고기 혹은 앞다리살 사골육수 한봉지와 물 500 넣고 코인육수 넣고 끓여주세요. 부속고기 혹은 앞다리살 넣고 새우젓 반스푼, 다진마늘 한스푼, 다진생강 약간 넣고 끓여주세요. 콩나물이 있어서 넣었고 생략가능해요. 순대는 전자레인지로 데우고 먹기 1분 전에 끓인 국물에 넣어야 국물이 깨끗해요, 기호에 맞게 들깨가루, 후추, 파 넣으면 됩니다. 양념장은 고춧가루2스푼, 액젓1스푼, 간장1스푼, 다진마늘1스푼, 후추 넣었어요. 사골육수만 있으면 쉽게 맛 낼 수 있어요~ 한그릇 사먹는 값으로 2인분 거뜬히 나와요. 따뜻하게 만들어 드셔보세요.
JJ0202
매콤하게
매콤한 육개장 소고기국밥 육칼 세가지로 주문 ~ 각자 취향대로 다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샌드위치
통밀빵에 닭고기 야채 넣어 샌드위치 해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오후 운동
오늘은 무교동에서 약속이 있어서 을지로 지하상가에서 오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8체질 자가진단 무료 테스트 링크 정리 ✅ 집에서 바로 해보세요!
요즘 건강관리 시작하려는 분들 사이에서 8체질 자가진단이 정말 핫하죠! 저도 처음엔 “도대체 이게 뭐길래 다들 하라는 거지?” 싶었는데요, 무료 테스트 링크 찾아 직접 해보고 나니까 체질에 맞는 음식이 왜 중요한지 확 와닿더라고요 😳 ✅ 8체질 자가진단이란? 8체질 자가진단은 사람마다 타고난 장기의 강약을 기준으로 체질을 목양, 목음, 토양, 토음, 금양, 금음, 수양, 수음 총 8가지로 분류하는 한의학 이론이에요. 예를 들어, 목양은 간이 강하고 폐가 약해서 육식은 OK지만 바다 생선은 피하는 게 좋아요. 반면, 수음은 위장이 약해 찬 음식이나 보리, 맥주 등을 조심해야 하죠. 각 체질은 섭취 음식, 운동법, 질병에 대한 취약성까지 다르기 때문에 내 체질을 정확히 아는 게 정말 중요하답니다. 🧪 무료 테스트 링크 & 진단 방법 전문 한의사 진맥으로 진단받는 게 가장 정확하지만, 요즘은 8체질 자가진단 무료 테스트도 꽤 잘 나와 있어서 참고용으로는 충분해요! 📎 자가진단 링크: https://aiselftest.com/eight/selftest.html 🧠 8체질,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체질명 강한 장기 약한 장기 주요 특징 요약 추천 음식 ✅ 피해야 할 음식 ❌ 목양 간, 담낭 폐, 대장 활동적, 땀이 많음, 말 많이 하면 피로 육류, 뿌리채소, 견과류, 우유 바다 생선, 조개류, 술, 코코아, 초콜릿 목음 폐, 대장 간, 담낭 팔다리 길고 손발 큼, 장이 약함 소고기, 돼지고기, 뿌리채소, 녹용 바다 생선, 조개류, 술, 코코아, 초콜릿 토양 위장, 췌장 신장, 방광 대식가, 소화력 좋음, 활동적, 성격 급함 보리, 콩, 팥, 돼지고기, 바다 생선 닭고기, 개고기, 인삼, 술 토음 위장 방광 위 기능 매우 강함, 약/음식 부작용 주의 보리, 팥, 녹두, 오이, 돼지고기, 조개류 닭고기, 개고기, 고추, 후추, 인삼, 홍삼 금양 폐, 대장 간, 신장 열에 약함, 아토피, 햇빛에 민감 채식 위주 식단, 해산물, 조개류, 메밀, 녹두 육류, 인공 조미료, 약 (한약·양약) 금음 간, 신장 폐, 대장 화 많고, 대장 질환 자주 발생 육류, 뿌리채소, 인공 조미료 음식 푸른 잎채소, 해산물, 게, 조개류 수양 신장, 방광 췌장, 위장 땀 적음, 변비 있음, 냉수욕 건강에 도움 인삼, 대추, 계피, 생강, 꿀, 닭고기, 개고기 오이, 참외, 보리, 맥주, 돼지고기, 얼음 수음 방광 위장 소화력 약함, 따뜻한 음식 선호 인삼, 대추, 생강, 계피, 꿀, 닭고기, 개고기 보리, 맥주, 얼음, 참외, 오이 등 찬 음식 체질에 맞는 생활이 면역력과 자율신경에도 큰 영향을 줍니다! 한의원 자가진단표 저는 금양체질로 나왔는데, 평소 아토피와 속쓰림이 심했던 이유가 이제야 이해되더라고요. 8체질 자가진단 테스트, 진짜 한 번쯤 해보면 삶의 질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 여러분은 어떤 체질로 나왔나요? 댓글로 체질 결과랑 궁금했던 점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가게에서 아메리카노
돌곶이역에 엄마면회 다녀오고 12시까지 출근해서 바로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약간 힘이 떨어지고 뭐가 먹고 싶기도 하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아메리카노로 조금 달래봅니다. 급찐급빠라면 간단한 크샷추 1잔 정도 마실텐데 오늘은 아예 36시간 단식이라 냉동 블루베리 커녕 크리스탈라이트도 아예 빼고 깨끗한 아메리카노로 1잔 만들었답니다. 우선 뜨아로운 몸을 좀 데웠지만 커피가 좀 식으면 뜨아 특유의 쌉쌀한 맛이 별로라~ 나중에 유리컵에 얼음 4개만 담아 와서 마시던 뜨아 넣어서 마져 먹는답니다. 이러면 아이스아메리카노만큼 차갑지 않고 마일드한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어요. 😅 덥다면 처음부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겠지만 요즘 날씨는 좀 애매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는 마시다 보면은 속이 조금 쓰리기도 하거든요. 이런 식으로 섬세하게 속을 달래가면서 아메리카노도 마신답니다. 단식때는 다 조심해야겠더라고요. 물 빼고... 하긴 물도 천천히 마셔요. 물은 내가 항상 2L 마시니까 그 정도 챙겨 마시면 되는데 단식때는 확실히 물도 덜 들어가서 2L 다 마시기가 쉽지 않네요. 커피 마시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영양제까지는 속이 쓰리진 않겠죠? 약도 아니고😅
성실한라떼누나
보쌈 무김치
무를 굵게 채썰어 소금과 설탕으로 한시간 정도 절인다 무 반개기준 양녕장 고춧가루5 설탕2.5 멸치액젓3 물엿2.5 다진마늘1 물 1시간후 절인무를 꽉 짜준다 물기를 적게짜면 나중에 물많은?무김치가되서 꽉짤수록 좋음 양념장에 쪽파나 대파넣고 버무리고 통깨로마무리 간보고 소금취향따라 넣기 보쌈 수육 그냥 구운고기 어디든 잘어울려요 하루지나고먹음됨
숫자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시 도살장 근처 정육점에서 큰딸 미역국 끓여줄 양지고기 사고 등심사와 어머니랑 먹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아침식단
김장김치넣어 청국장 끓이고 조기굽고 표고버섯 듬뿍넣어 소고기랑 볶고 쑥갓무침,오징어채 .멸치아몬드볶음으로 든든하게 챙겨요
쉬리107
저속노화 다이어트, 노화는 늦추고 살은 빼는 식단
“다이어트도 하고 싶은데, 얼굴 탄력도 지키고 싶어요!” “요즘 피부랑 컨디션이 예전 같지 않아요...”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보셨죠? 살만 빼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몸의 노화 속도를 늦추는 ‘저속노화 식단’을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출처 Freepik 🧬 ‘저속노화 식단’이란? 말 그대로 나이 드는 속도를 늦추는 식단이에요. 서울아산병원 정희원 교수가 소개한 ‘한국형 MIND 식사법’은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지중해식 식단과 고혈압 환자를 위해 개발된 대시(DASH) 식단의 장점을 합친 형태예요. 쉽게 말해 👉 “현미·보리·콩·채소 많이, 붉은고기·가공식품 적게!” 이렇게만 기억해도 반은 성공이에요. 🥗 저속노화 식단,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1️⃣ 통곡물 + 콩으로 바꾸기 백미 대신 현미, 귀리, 렌틸콩, 병아리콩 등으로 바꿔보세요. 혈당이 천천히 올라 포만감이 오래가요. 2️⃣ 채소와 과일을 더! 영양제보다 좋은 건 결국 ‘자연식품’이에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물질은 신선한 채소와 과일에서 충분히 얻을 수 있어요. 3️⃣ 올리브오일로 지방 교체 비타민E, 폴리페놀 등 항산화제가 풍부해서 심혈관 건강은 물론 피부 탄력에도 도움을 줘요. 4️⃣ 육류는 가볍게, 생선·가금류 중심으로 붉은 고기보다는 생선, 닭, 오리, 거위를 추천! 단, 60세 이상이나 폐경 이후 여성은 단백질 섭취를 너무 줄이지 마세요. 5️⃣ 단순당·튀김 줄이기 과자, 라면, 탄산음료는 주 1~2회 이하로! 트랜스지방은 염증을 일으키고 인슐린 저항성을 키워요. 6️⃣ 절주는 ‘현명하게 즐기기’ 가끔 와인 한 잔 정도는 OK, 하지만 습관적인 음주는 세포 노화의 지름길이에요. 🍱 현실 적용 팁! ‘저속노화 밥’ 레시피 렌틸콩 : 귀리 : 현미 : 백미 = 4 : 2 : 2 : 2 비율로 섞은 잡곡밥이 기본이에요. 너무 많은 잡곡을 섞으면 오히려 소화가 어려울 수 있으니 5가지 이내로만 섞어보세요. 반찬은 단순하게 👉 두부 + 시금치 + 콩나물 + 김치 정도면 완벽 밸런스 식단! 🔥 소식도 ‘저속노화’의 일부! 1️⃣ 탄수화물 걷어내기 1주만 정제 탄수화물(흰쌀, 빵, 과자)을 줄여도 부기 빠지고 체중 2~3kg 줄어드는 분도 많아요. 2️⃣ 먹는 시간 제한하기 16:8 간헐적 단식이 대표적이에요. 단, 근육이 적은 사람은 금식보단 ‘균형식 + 근력운동’이 먼저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 간헐적 단식, 효과를 높이는 4가지 핵심 원칙 3️⃣ 열량 밸런스 맞추기 기초대사량을 계산해 하루 필요 에너지의 80%만 섭취하면 체중 감량과 노화 예방을 동시에 잡을 수 있어요. 🌱🌱🌱 “다이어트는 단기전, 저속노화는 평생전이에요.” 매 끼니의 선택이 내 몸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습니다. 현미 한 숟갈, 채소 한 접시, 그리고 꾸준한 습관부터 시작해보세요. 오늘의 식사가, 10년 뒤 당신의 얼굴을 바꿉니다.
geniet
맛쵸킹으로 다이어트
굶지 않고 다이어트를 합니다. 특히 맛쵸킹을 즐겨 먹어요. 맛쵸킹만 먹습니다. 다른거 절대 안먹어요. 그래서 질리니까 많이 못먹어요. 새로운 메뉴를 바꿔가며 먹으면 맛있어서 많이 먹게 되니까 질려도 먹을게 맛쵸킹 뿐이라 먹긴 먹는데 조금만 먹게 됩니다. 일단 간이 되어 있어 짜니까 많이 못먹고 매운거 잘못먹어서 조금만 먹고 물 많이 마시까 배불러서 한두점 먹고 나면 하루종일 든든하기도 하고 일단 다이어트 목표를 향해 다른 음식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먹는게 진심이면 아무리 운동을 해도 말짱 헛수고 입니다. 이렇게 두달정도 단일 메뉴를 정해 달립니다. 거의 고기 종류를 선택합니다. 다른 영양소는 비타민.칼슘 .오메가3.루테인 등 영양제로 대체 합니다. 항상 잘 유지 되는 체중에 감사합니다. 실찌면 다리도 아프고 예쁜옷도 못입고 좋은점은 하나도 없는거 같습니다. 모두들 각자만의 방식으로 최선을 다해 건강한 다이어트 꼭 실천합시다! 감사합니다 ~
지니5438937
목요일 아침식사
오늘 7시 50분까지 꽃가게 가서 꽃 배달 해야 된답니다. 그래서 아침 여유롭게 먹고 여유롭게 라떼 산책 시키려고 4시대에도 알람을 맞춰놨거든요. 근데 4시대는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또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5시 반 지나서야 기상해서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구요. 어제 점심을 제육나물 비빔밥이지만 밥도 덜어내고 야채 많이 추가해서 괜찮게 먹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점심에 일찍 먹으니 약간 배고프기도 해서 오후에 크샷추 슬러시에 팥을 좀 넣기도 했고 간식으로 땅콩도 먹었고, 저녁은 애사비볼로 막으려고 했지만 자기 전에 못참아서 견과류 간식을 먹었지만... 쓰다보니 그럴만했네요. 자기 전이라도 안 먹었어야지 체크가 쉬울텐데 내가 잘못했네요.ㅋㅋ 아침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나 가볍게 먹을까 했는데 냉장고를 보니 한 3~4일 전에는 구워 먹으려고 했던 쇠고기 80g이 아직도 있더라구요. 벌써 냄새가 살짝 나는 게 너무 불안해서 얼른 구워서 샐러드 넣어 내가 먹었답니다. 동생은 조금만 불편해도 소화가 힘들어서 이런 건 그나마 소화력이 좋은 내가 먹어야 된답니다. 그리고 그것만은 단백질이 좀 작은 것 같아서 계란 두부와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를 넣어야 되는데 당근과 고구마를 채썰지 않아서 당근 스틱을 대충 손으로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당근, 오이, 채썬사과, 자두1개 넣고 구운 소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이 없으니 다른 걸 더 하지도 않았답니다. 그릭요거트도 소고기가 약간 불안하니까 넣지 않았고 견과류는 아까 산책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조금 먹었기 때문에 빼버리고 시리얼은 시간이 없어서 안 넣었답니다.ㅎㅎ 샐러드는 야채부터 먼저 조금 먹고 소고기랑 야채 백김치 같이 먹고 남은 야채에다가 계란두부 넣어서 또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접시도 작고 몇가지 안 넣은 샐러드라 16분 만에 다 먹었네요. 시간이 없어서 빨리 먹을려고 간단하게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7시에는 라떼랑 산책겸 나가서 꽃 배달도 해야 되거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방법] 역시 운동+식이조절!! 예요
저예요. ㅋㅋㅋ 다이어트 시작은 30대 초반부터.... 왼쪽 다이어트전! 55키로 오른쪽 다시어트 후! 딱 5키로 차이인데... 차이가 어마어마 해요. 시작은 헬스장 오픈 하면서 이벤트로 체중감량 대회를 시작으로 정말 한달동안! 오전 오후 댄스로빅 한시간씩 오전 헬스 1시간 식이조절!!! 고기, 술, 다이어트 방해음식 절대안먹고 야채랑 계란등 단백질 섭취하고 모임갈때도 당근,오이,요플레 챙기고, 1박 가족 모임가서도 한우 고기를 직접 구워드리면 한점도 입에 안대고 그맇게 딱 한달을 보냈더니 체중은 5k가 빠졌는데.. 사진에선 얼굴을 가리긴 했는데요. 운동해서 땀 흘리고, 안흘리고의 차이가 얼굴에서 엄청 나더라고요. 지금은 47~48키로를 유지하며 지내는데요. 먹는거 조절을 따로 하지 않아서 뱃살은 많이 빠지지 않치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댄스로빅 운동! 입니다. 거의 20년 몸무겢유지중게 유지중 이고요. 여자는 평생이 다이어트 라고 하잖아요! 저는 다이어트 이후 바뀐게 있어요. 1. 댄스로빅(운동)하기 2. 탄수화물 줄이기 (밥대신 반찬을 밥으로 먹어요^^) 3. 아침마다 체중재기 4. 커피믹스 안먹기 5. 삼겹살, 차돌박이등 비계부위 안먹기 전 이건 20년 가까이 지키며 살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단기적으로 빼면 요요가 200프로 오게 되어 있어요. 절대 독한약 먹으면서 단기적으로 빼려고 하지 마시고!! 장기적으로 오래보고 내가 할 수 있는것들을 찾아서 해야해요. 꼭! 기억해두세요~ 내몸은 소중하잖아요. 건강하게 먹고 건강하게 운동해서 더 밝은 미래를 생각하며 살아바요^^
지니5368308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나물비빔밥
엄마 면회 마치고 얼른 대학로로 와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샐러드 거리도 혹시 몰라서 대충 챙겨오긴 했는데, 시간만 되면 점심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밥도 먹고 싶었고요. 샐러드는 다음날 만들어 먹어도 되니 걱정 없답니다. 오늘의 메뉴는 제육나물비빔밥과 장떡국밥 2가지인데 나물비빔밥이 먹고 싶었어요. 이번 추석 때 나물은 입도 못했거든요. 지금까지는 명절 끝나면 나물이 많이 남으니까 나물 많이 넣어서 비빔밥 해먹었을땐 지겹더니 한번 안 먹었다고 섭섭하더라구요.ㅋㅋㅋㅋ 제육나물비빔밥(김가루도 있었는데 뺐답니다), 미역국, 동그랑땡전과 케찹(동그랑땡에 고기가 닭고기였네요. 먹을 땐 몰랐어요😅. 케찹은 뺐어요) 간장 고추지,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수북히 2접시 담고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담아왔답니다. 포도 드레싱은 지금까지는 블루베리드레싱인 줄 알았는데 아주머니가 담고 있는 통을 보니 포도 드레싱이라고 적혀 있더라고😅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뿌려서 먹었고 당근 스틱 더해서 먹었답니다. 단백질을 동그랑땡전으로 먹어야 되는데 좀 짭짤해서 아무래도 야채랑 먹는 게 좋겠더라고요. 양배추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와서 하나는 아무것도 안 뿌려서 비빔밥에 넣고 하나는 오리엔탈 드레싱 살짝 뿌려서 갖고 왔네요. 비빔밥에 제육 양념이 센 거 같아서 고기는 미역국에 씻어서 다시 넣고 양념 많이 묻은 밥을 좀 덜어냈답니다. 그만큼 모지란 양은 양배추를 더 넣어 비비니까 괜찮을 거 같았어요. 미역국에 미역은 그전에 건져먹었답니다. 이렇게 전이랑 야채랑 같이 먹으면 약간의 짭짜름도 기름기도 괜찮겠죠? 그리고 동그란땡이 살짝 부드러웠는데 나중에 보니까 닭고기였더라고요. 전 다 먹고 좀 남은 양배추까지 다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밥을 덜어냈어도 밥도 적지 않고 양배추도 많았답니다. 나물 조금으로는 야채가 너무 작은 거 같아서 양배추 듬뿍 넣었더니 생야채가 많이 든 비빔밥이 됐네요. 깨끗이 다 먹었어요. 남긴 밥과 국물 그리고 간장 고추지 꼭지만 남았네요.ㅎㅎ 점심이라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먹었다. 마그네슘은 물로 넘기고 레모너리는 출근하면서 사탕처럼 녹여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가지무밥
가지,무,불고기 다져 양념하고 느타리버섯, 뜸들일때쯤 브로콜리 얺져 영양밥 맛나게 부추양념장 해서 먹었어요.
쉬리107
다이어트레시피)집에있는 재료로 원하는대로 만드는 파스타
듀럼밀 파스타 면이 일반 밀가루 면보다는 몸에 더 좋은 걸로, 다이어트에도 괜찮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집에 있는 재료들 사용해서 느끼하지 않게 건강식으로 만들어 먹어도 좋은 거 같아요 저는 오늘은 김치찌개를 활용해서 파스타를 해 먹었습니다! 우선 먼저 마늘을 칼등으로 으깨서 다져 준 다음 올리브유에 볶아줘요 원래는 양파나 다른 야채도 있으면 넣어주면 좋지만 저는 양파가 없어서 마늘만 우선 볶아준 뒤에 파스타 면을 익혀놓고 김치찌개를 넣었습니다. 그래서 김치 건더기와 파라든가 또 김치찌개 안에 있는 내용물들이 고명처럼 들어갔죠. 시판파스타소스도 한두스푼 넣었습니다 원래 김치찌개에 있는 고기가 있으면 상관없겠지만 고기가 별로 없이 국물만 남아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햄을 썰어서 고기 대신 넣어줬어요. 이것도 다이어트할 때는 닭가슴살이나 혹은 기름기가 적은 목살로 대체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리고 냉장고에 들어있길래 방울토마토도 반 갈라서 여러 개 넣어두었습니다 따로 냄비에 끓여서 익혀둔 파스타 면을 넣어서 같이 계속 볶아주고 국물이 어느 정도 날아갈 수 있도록 한 뒤에 먹어주면 돼요. 간은 이미 김치찌개랑 파스타 소스로 괜찮았고요 사용한 파스타 소스가 아라비아따 였기 때문에 매콤한 맛이 있어서 굉장히 잘 어울리고, 여기에 다이어트 중이 아니라면 빵 한 조각 토스트에 구워서 먹으면 진짜 잘 어울립니다 ㅎㅎ 종종 집에있는 남은 소스들을 파스타에 넣어먹는데 팔 정도는 못돼도 독특하고 제 입에 맛있고 가정식 홈파스타 느낌이 좋아요 여러분도 재료에 구애되지 않고 다양하게 드셔보세요~
에브리루다
소고기 콩나물 라면으로 🍜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양배추,양파 넣고 얼큰하고 매콤한 라면으로 저녁식사 간단하 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반찬 ~
칼칼한 고기볶음과 멸치볶음 만들어 저녁 먹었어요
애플짱
찌개
돼지고기, 두부, 김치 넣어 끓여서 저녁 먹었습니다 매운 고춧가루 좀 뿌려 칼칼해서 속도 풀립니다
오와둥둥
저녁은 햄버거🍔
저녁으로 햄버거 포장해 왔어요 오늘은 더블 불고기 버거로 먹어요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