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솥반 뿌리채소 영양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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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도시락) 본도시락 울릉도버섯 영양밥
다이어트 할때 냉동 도시락이나 닭가슴살을 주고 먹었는데 맛과 영양을 살려주는 본 도시락을 발견하고 최애 도시락으로 먹고 있다 주문과 동시에 조리에 들어가서 10분정도 후 픽업이 가능 울릉도 특산품 나물이 3종류 들어가서 곤드레밥과 비슷.. 버섯은 간장으로 살짝 볶았는데 슴슴해서 자극적이지 않다 도시락은 나물밥과 버섯 매콤한 양념다데기 심플... 추가 들기름과 김을 주는데 넣지 않아도 고소하고 특유의 나물향을 느낄 수 있어서 좋다 가격 : 7,900원 칼로리 317kcal(일반 도시락 600kcal) 단백질 6gr+6gr(계란후라이추가) 지방 6gr 나트륨 480mg 생각보다 밥의 양이 많고 나물이 풍성해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과 지방함량이 낮아 부담없어서 좋아요 다이어트를 할때도 맛과 영양 그리고 칼로리도 낮아서 부담없이 먹기 좋은 도시락이예요 나물밥에 양념장올리고 버섯을 토핑으로
장보고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여름에 다이어트 하면서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공유하고자 합니다. 예전에는 다이어트 하면 식단은 거의 다 만들어서 먹곤 했는데 번거롭기도 하고 운동하고 식단 차려 먹는것도 너무 힘든것 같아서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찾아보다가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맛이 없거나 내용물이 부실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먹어보니 괜찮았습니다.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은 5~6가지 종류 있는데 모짜차돌김치볶음밥과 함박소스오믈렛을 가장 좋아합니다. 차돌도 맛있는데 모짜렐라가 김치볶음밥 위에 올라가 있어서 짭잘하고 고소한 맛입니다. 그리고 함박소스있는 오믈렛도 같이 들어 있어서 포만감도 있는 편입니다. 340kcal 칼로리 이고 단백질은 14g 들어 있습니다. 이거 말고도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은 블랙페퍼 닭가슴살 카레현미밥, 로제비엔나와 단호박야채볶음밥, 매콤둥글닭가슴살전과 곤드레나물밥, 크림굴림만두와 곤약간장계란밥, 서울식 불고기스크램블과 퀴노아영양밥이 있습니다. 밥과 메인메뉴과 모두 다르면서도 탄단지 균형이 잘 잡혀 있어서 고르게 구매해서 먹어보고 있는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남자분들이 드시기에는 양이 좀 적을것 같습니다. 그럴때에는 닭가슴살 추가해서 먹거나 삶은계란이나 두유같은거 추가해서 먹으면 괜찮은것 같습니다.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였습니다.
밍키199
아침 채소찜 먹어요!
채소찜(당근 브로콜리 토마토 비트 가지 단호박) 두부찜, 두유요거트(+생들깨,애사비) 미나리무침 깻잎김치 당귀나물무침 총각무 열무김치 된장국 아침 점심 사이가 길지 않아 아침에는 밥을 먹지 않아요. 뿌리채소를 많이 먹어서 배고프지는 않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더달달
소고기무가지밥
무채썰고 다진소고기,버섯,가지에 양념버무려서 영양밥 먹었네요
쉬리107
눈도 입도 호강했어요
점심으로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을 먹었어요. 비주얼도 예쁘고 아보카도와 명란의 맛이 잘 어울려 너무 맛있었어요. 세트로 나온 요거트도 콩으로 만든 수제 요거트라네요. 정성 가득 건강한 음식이 정말 좋았어요. 이건 같이 주문한 연근톳영양밥이에요. 모든 메뉴들이 다 맛있어 보여 다른 메뉴들도 골고루 맛보고 싶었어요.
들풀지기
흰색이라고 다 나쁜 건 아냐...겨울철 면역력 증강하는 백색 식품은?
흰색이라고 다 나쁜 건 아냐...겨울철 면역력 증강하는 백색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백미, 백설탕, 흰 밀가루 등 흰색 식품은 건강에 그다지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다.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식이 섬유 등 영양소가 적기 때문이다. 하지만 건강에 좋은 화이트 푸드, 즉 백색 식품도 있다. 흰색을 내는 색소인 플라보노이드 계열의 안토크산틴이 이 몸속 산화 작용을 억제한다. 이런 백색 식품은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고 균과 바이러스에 저항력을 길러 면역력 증진에도 효과가 높다. 특히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가 커서 심혈관계 질환자라면 꼭 먹어야 할 성분이다. 인도 일간지 타임스 오브 인디아 등의 자료를 토대로 겨울철 면역력을 올려주는 화이트 푸드를 알아봤다. 양파 양파는 면역 기능을 강화하고 종양의 성장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 다양한 암, 심혈관 질환, 당뇨병, 녹내장을 비롯한 수많은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강력한 항생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미생물 감염으로 인한 식중독을 줄여준다. 연근 연근은 대표적인 뿌리채소로 겨울이 제철이다. 연근에는 100g당 50㎎이 넘는 비타민C가 들어있다. 이는 레몬과 거의 동일한 양으로 면역력 강화와 피로 개선에 큰 효과가 있다. 특히 플라보노이드는 활성 산소 제거를 돕는다. 연근의 점액 성분인 뮤신은 인슐린 분비 촉진 효과가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 적극 추천한다. 마늘 마늘은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며, 미국 암 연구소가 꼽은 48가지 항암 식품 리스트 1위에도 등극했다. 마늘 속 알리신은 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해준다. 알리신은 항바이러스와 항생 물질도 포함해 몸속에서 강력한 살균, 항균 작용을 하며, 비타민 흡수를 돕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함유된 유황 화합물은 암 예방에 탁월한 효과도 있다. 콜리플라워 콜리플라워는 브로콜리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비린 맛은 적고 식감이 더 부드럽다.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글루코시놀레이트와 설포라판이 풍부한데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데에 효과가 좋다. 또한, 몸속 유해 물질 배출과 해독에 도움을 주는 인돌 성분이 풍부하다. 우엉 우엉은 100g당 열량이 73칼로리로 저칼로리 식품이다. 풍부한 이눌린과 식이 섬유는 배변을 촉진해 숙변 제거에 좋다. 특히, 이눌린은 신장의 기능을 향상시켜 이뇨 작용을 촉진하고 부기 제거에도 좋다. 또한 팔미트산은 몸속에서 당과 지방의 흡수를 막아 비만과 당뇨 예방 효과가 높다. 우엉의 사포닌과 리그닌은 혈관 속 콜레스테롤 제거를 도와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좋다. =========== 화이트 푸드들은 평소에 콜리플라워 빼고는 잘챙기는것들 중에 하나이고 구내식당에서도 종종 나오는 반찬중에 하나죠~
뽀봉
닭가슴살 도시락
나는 균형잡힌 식단을 챙기기 위해 도시락 맛집 아임닭에서 닭가슴살을 주로한 도시락을 밥맛이 없을때 챙겨 먹으며 레시피는 고구마 영양밥과 닭가슴살 청양스테이크다
재털이
"하루 4회 '이 채소' 먹어라!"...혈압 낮추고 체중도 감량해줘
"하루 4회 '이 채소' 먹어라!"...혈압 낮추고 체중도 감량해줘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케일 등 십자화과 채소가 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슈퍼푸드로도 불리는 이 채소가 가벼운 고혈압을 가진 성인의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결과적으로 심장마비 및 뇌졸중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호주 에디스코완대 연구진은 56세에서 72세 사이의 경증 또는 중등도 고혈압(수축기 혈압 120~160mmHg, 이완기 혈압 100mmHg 미만)을 가진 남녀 18명을 대상으로 십자화과 채소 섭취가 혈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연구진은 참가자의 식단에 더해 신체활동 및 스트레스 수준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2주 동안 진행되는 두 차례의 실험에 참여하도록 했다. 각 실험 사이에는 2주 동안의 휴식 기간을 가졌다. 첫 번째 실험에서 참가자들은 하루 4인분의 뿌리채소 및 호박 등의 채소를 섭취했고(대조군), 두 번째 실험에서는 십자화과 채소를 섭취했다. 결과를 분석한 결과, 전반적으로 2주 동안 하루 4회 분량의 십자화과 채소 섭취가 수축기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24시간 활동 수축기 혈압(ambulatory systolic blood pressure)이 2.5 mmHg 감소했는데, 이는 심장마비나 뇌졸중과 같은 주요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을 약 5% 낮출 수 있는 수치다. 다만, 밤 시간대의 수축기 혈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동안에는 대조군에 비해 혈청 중성지방 수치도 현저히 감소했다. 또한 혈압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체중도 두 시점 모두에서 감소했는데, 체중 감량 정도가 유사한 점으로 볼 때 혈압 변화 차이가 체중 감소로 인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연구진은 “역사적으로 항암 효과에 대해 연구된 채소 중 심혈관질환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채소 중 하나가 십자화과 채소”라며 “이러한 채소 섭취를 늘림으로써 심혈관질환 부담을 줄이는 데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십자화과 채소 이름이 어렵죠 .. 우리가 늘 먹고 있는 브로콜리 생각 하면 되겠어요. 또한 콜리 플라워요즘 볶음 밥도 많이 보이던데 케일도 심자화과 채소군요 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협압에관심 있는 분들은 십자화 기억해두시면 좋겠네요
뽀봉
9/8 공복 13시간반 후 아침
7시까지 저녁 먹고 8시반에 아침 먹었어요 13시간반 공복.. 14시간 채우기가 좀 힘든데, 12시간을 넘긴 것에 잘했다잘했다 하려고요 채소찜과 두부, 계란 흑임자죽과 밥 쪼곰 먹었어요 저는 양파도 생각보다 많이 먹어요! 뿌리채소라 탄수화물이 많다고는 하지만, 좋은 성분이 많아서 차라리 밥양을 줄이고 양파를 더 먹으려고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더달달
갑상선에 이상 있다면? 주의해야 할 음식 4
갑상선은 우리 인체의 필수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이다. 체내 대사 과정을 조절할 뿐만 아니라 신생아나 소아의 성장과 두뇌 발달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주요 역할을 하는 만큼 각별한 관리가 필요한데, 갑상선에 문제가 생기면 요오드와 관련한 식단이 문제가 될 수 있기에 좋은 음식보다는 피해야 할 음식에 더 집중해야 한다. 다음은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내분비학자 라발리 비라마차네니 박사(Ravali Veeramachaneni)가 소개하는 갑상선 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피해야 할 대표적인 음식들이다. ☆갑상선 문제 시 피해야 할 음식 갑상선 질환을 관리할 때 특정 음식을 피해야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일부 음식과 보충제가 갑상선 약물의 효과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일부 음식은 갑상선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어 주의해서 섭취해야 한다. ☆☆대두(콩)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은 갑상선 호르몬 약물의 일정한 흡수를 통해 갑상선 수치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대두는 이 과정을 방해하기도 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대두를 많이 섭취하거나 갑상선 호르몬 약물을 복용하기 직전이나 직후에 두유를 마시면 약물 흡수에 영향이 생긴다고 비라마차네니 박사가 강조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다고 해서 대두를 아예 먹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대두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약물 복용 전후 몇 시간 동안은 대두를 피하는 것이 좋다. 반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는 사람들은 대두를 식단에 포함해도 문제가 없다. ☆☆뿌리채소= 갑상선 질환이 있을 때 뿌리채소를 피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당근, 감자, 비트와 같은 대부분의 뿌리채소는 갑상선 질환 여부와 상관없이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예외는 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은 '카사바'는 피해야 한다. 카사바는 최근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뿌리채소로, 조리가 잘못되면 이미 저하된 갑상선 기능을 더욱 느리게 할 수 있는 독소를 생성할 수 있다. ☆☆다시마 다시마는 갑상선 질환이 있는 사람들이 식품으로는 섭취하는 것은 괜찮다. 그러나 보충제로는 삼가야 한다 . 갑상선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하루 158~175마이크로그램의 다시마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일반적인 식사로는 이 수치를 넘기기 어렵지만, 다시마 보충제는 최대 500마이크로그램까지 포함할 수 있기 때문에 알아둬야 한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마는 자연적인 요오드 공급원이다. 그러나 갑상선 호르몬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들은 추가적인 요오드 섭취가 갑상선 호르몬 수치를 지나치게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요오드가 많아지면 갑상선 기능이 더욱 활발해질 수 있어, 보충제 섭취는 피해야 한다. ☆☆십자화과 채소 건강에 좋은 채소 중 으뜸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십자화과 채소다. 십자화과 채소는 네 개 꽃잎이 십자가 모양으로 생긴 채소를 일컫는 말로,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슈퍼푸드다.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는 브로콜리, 양배추, 무, 유채, 콜라비, 청경채, 케일 등이다. 그러나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들은 십자화과 채소를 많이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한다. 특히 생으로 섭취할 경우, 십자화과 채소는 신체가 요오드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게 하여 갑상선 호르몬 생성이 억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는 사람들은 이러한 채소를 조절 없이 섭취해도 괜찮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 우리가 즐겨 먹는 두부의 성분인 대두나 다시마.뿌리채소가 갑상선 질환이 있으신 분들한테는 치명타가 될 수 있으니 잘 알고 섭취하시면 되겠습니다.
핑크한울이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채소와 과일, 통 곡물, 식물성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위주로 구성된 식단이 지구와 신체 건강에 모두 유익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이 가정의 식품 소비와 각 식품별 온실 가스 배출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현재 전 세계 인구의 56.9%가 육류 및 유제품을 과다하게 섭취하는 상태로 나타났다. 육류와 유제품은 식품 관련 온실가스 배출의 주원인이다. 연구팀은 전 세계 사람들이 ‘지구 건강 식단’을 실천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의 17%가 줄어든다고 분석했다. 지구 건강 식단은 ▲채소 및 과일 50% ▲통 곡물 17% ▲식물성 단백질 11.7% ▲식물성 기름 9.5% ▲고기 및 생선 3.6% ▲유제품 3.6% ▲설탕 등 첨가당 3%, ▲뿌리채소 1.5%로 구성된 식단이다. 한 끼니에 ▲채소 300g·과일 200g ▲통 곡물 232g(통밀 빵 두 조각 또는 통 곡물 밥 60g 또는 통밀 파스타 80g) ▲유제품 250g ▲식물성 단백질 25g(견과류 50g 또는 콩류 50g) ▲동물성 단백질 7g(햄버거 16분의 1개 또는 달걀 5분의 1개 또는 베이컨 4분의 1조각 또는 생선 3분의 1토막) ▲불포화지방산 25g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31g만큼 섭취하면 된다. 생산 중 토지 유실이나 온실가스 배출 등이 적은 친환경 식재료들 위주로 구성되기 때문에 지구 환경에 유익하다는 분석이다. 연구팀은 “육류 등 동물성 단백질 섭취량을 줄이고 콩류나 견과류 등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함으로써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육류는 식품 중 배출하는 온실가스량이 가장 많다. 영국 온실가스 데이터 분석단체 카본브리프에 의하면, 소고기 1kg를 생산하는데 탄소 60kg가 발생하며 돼지고기 7kg, 닭·오리 고기는 6kg가 발생한다. 지구 건강 식단은 건강한 영양소들 위주로 식단이 구성돼 신체 건강 개선 효과도 누릴 수 있다. 통 곡물, 불포화지방산, 식물성 단백질 등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건강한 식품이다. =================== 식단 짜는것 보통일이 아니죠 너무 어려운데 매일 같은 거 먹기도 그렇고, 한번해두면 몇끼는 먹어야하잖아요. 구내식당 같이 식단은 좀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도 건강식단으로 챙기는건 맞겠죠
뽀봉
혈당일기10기 1
혈당일기 포인트가 줄어서 아쉽네요 그래도 열심히 참여해야죠. 저녁 식후 혈당입니다. 저녁은 요즘 햇반솥반에 빠져 그거와 김과 먹었습니다. 생각보다 양호한 수치네요
낮밤1
혈당일기 9기 9일차
5시 기상 후 공복혈당 측정 : 106 어제 저녁식사로 함박스테익에 솥반 반그릇을 김과 함께 먹고 자기전까지 물만 먹었음. 6시부터 한시간 스크린 골프에 3000보 이상 걸으면서 땀을 뺐는데 100이하로 내려가지는 않음. 일단 110 이하에 만족하고 더 노력해보자.
에네스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두통이나 편두통은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머리에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음식은 최초의 약이나 마찬가지”라며 “어떤 것을 먹는지, 언제 먹는지에 따라 통증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평소 식사에서 두통, 편두통을 없애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이 통증 완화에 보탬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과 편두통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되거나 유발하거나 아니면 애매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유발 식품| 레드 와인 레드 와인을 즐겨먹는 사람 가운데 편두통을 경험하는 사람이 있다. 적포도에 포함된 티라민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티라민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에 따라 두통이나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맥주도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화학조미료 음식을 조리할 때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인 글루탐산나트륨(MSG)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감칠맛을 내는 MSG는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MSG를 사용하는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거나 과식하면, 머리가 아픈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소시지, 핫도그 아질산염은 육류의 색감과 질감을 내기 위해서 사용한다. 소시지, 핫도그, 베이컨, 훈제 생선, 캔에 들어있는 햄, 소금에 절인 소고기 등은 아질산염이 많이 든 경우가 많다. 아질산염 성분에 민감한 사람의 뇌 표면, 안면 및 두피 부위의 혈관을 확장시켜 편두통을 야기한다. 절인 음식, 발효 식품 절인 음식과 발효 식품을 자주 먹는다면 편두통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소금이나 식초 등에 절인 음식, 피클 등은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음식이 숙성, 발효되는 과정에서 티라민 성분이 발생한다. 이 성분은 뇌 표면 혈관의 수축과 팽창을 촉진시켜 두통을 유발한다. |애매한 식품| 적당히 먹으면 두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유발하는 식품들도 있다. 커피 커피에는 두통약에 첨가되는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 덕분에 두통이 가라앉을 수 있다. 하지만 카페인은 체내에서 최대 5시간 유지되므로 오전에 커피를 마신 뒤 오후에 두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다. 미국국립두통재단에 의하면 커피로 인해 ‘카페인 금단 두통’도 유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같은 두통이 유발된다면 일반 커피 대신 카페인이 절반만 들어간 커피 혹은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 된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소량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초콜릿 카페인 금단으로 인한 두통 완화에 좋다. 대부분의 다크 초콜릿에는 약 40g 당 40~5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이는 녹차 한 잔과 맞먹는 양이고 커피 한 잔 카페인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 또한 다크 초콜릿은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하지만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편두통이 생길 수 있다.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몸속으로 많이 들어오면, 뇌의 혈관을 조여서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완화하는 식품| 씨앗, 견과류 마그네슘과 섬유질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은 “영양적 측면에서 마그네슘 결핍은 지속적인 혹은 통증이 심한 군발성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아마씨, 호박씨, 치아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특히 호박씨에는 섬유질이 많아 편두통에 동반되는 변비도 예방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견과류에도 많이 들어있다. 바나나 필요할 때 에너지를 제공한다. 편두통 혹은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저혈당증의 예방에 좋고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수분 함량은 약 74%로, 수분 공급에도 도움이 된다. 허브차 전반적인 수분 공급에 좋다. 차의 종류에 따라 또 다른 장점도 있다. 페퍼민트차는 부비동(코곁굴) 압력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부비동 두통은 부비동의 염증이나 부종으로 인해 생긴다. 생강차도 긴장성 두통의 완화를 돕는다.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산딸기 등 항산화 물질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부비동 압력을 완화시킬 수 있다. 버섯 건강을 증진하고 편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두통에는 버섯, 퀴노아, 견과류, 달걀 등 리보플라빈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편두통이 있으면 변비를 비롯해 장과 관련된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플레인 요구르트는 수분 공급과 장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월경이 시작되기 직전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면서 두통이 촉발될 수 있다.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청경채 같은 십자화과 채소의 섭취를 늘리면 월경 편두통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시금치, 근대 등 잎채소 잎이 무성한 채소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 미국편두통장애협회에 의하면 많은 환자들이 뇌 마그네슘 수치가 낮기 때문에 편두통 약과 함께 마그네슘 보충제도 복용한다. 검은콩 식후 혈당이 감소하는 반응성 저혈당으로 인한 두통에 효과적이다. 검은 콩 외에 호박 퀴노아, 뿌리채소 등을 먹으면 안정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수박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편두통을 앓는 3명 중 1명은 증세가 탈수에서 비롯된다. 수박은 92%가 수분. 두통이나 편두통 발작의 원인이 되는 탈수증 예방에 탁월한 선택이다 ====================== 전 편두통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유발하는 식품들은 많이 섭취하는 식품이 아닌데 , 왜그러는지 ㅎ 완화되는 식품들은 정말 다양하고, 제가 평상시에 섭취하고 있는것들이네요 완화되는 식품들이 훨씬 다양하고, 많아요 이중에 좋아하시는게 있음 챙겨드시면 도움이 되시겠네요
뽀봉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과일과 채소는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 등 갖가지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들 영양소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덕분에 충분히 섭취하면 암이나 당뇨병 등 각종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건강 효과를 제대로 누리려면 하루에 채소나 과일을 어느 정도 먹어야 하는 걸까? 세계보건기구(WHO)는 건강한 삶을 위해 하루 400g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길 권한다. 생각보다 많은 양이다 ▲브로콜리 8조각 ▲뿌리채소(당근·고구마 등) 1개 ▲샐러드 한 접시 ▲피망·대파 등 중간 크기 채소 1/2~1개 ▲작게 썬 채소 3~4 스푼 ▲망고·메론 등 큰 과일 한두 조각 ▲사과·바나나 등 중간 크기 과일 1개 ▲키위·자두 등 작은 크기 과일 2개 ▲베리류 한두 주먹 ▲무가당 과일주스나 채소주스 한 잔(150mL) ▲콩류 3스푼 ▲말린 과일 한 스푼 중 다섯 항목은 먹어야 하루 섭취 권고량을 넉넉히 채울 수 있다. 과일과 채소를 권장량만큼 먹으면 여러모로 건강에 좋다. 우선, 하루 약 30g의 식이섬유를 섭취하게 된다. 식이섬유는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가므로 체중 증가 억제에 효과적이다. 과체중과 비만은 약 13종의 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건강 위험요인이므로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 암 말고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도 도움된다.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미네랄뿐 아니라 체내 정상세포를 보호하는 식물성 화학물질인 파이토케미컬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국국립보건서비스(NHS) 전문가들은 “대부분 사람들이 건강상의 이점을 위해 채소와 과일을 얼마나 섭취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한다”며 “실제 섭취 권고량을 일상 속 식단에 중요한 부분으로 잘 녹여 건강한 식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물론, 무엇이든 지나치면 과유불급이다. 특히 장이 민감하거나 소화불량이 잦은 사람은 채소를 적정량 이상으로 먹지 않는 게 좋다. 소화기질환 학술지에 실린 5편의 연구에 따르면, 콩·양배추 등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은 소화불량 증상 악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분해되지 않아 장에 있는 세균에 발효되며 소화된다. 이 과정에서 메탄가스 등이 많이 발생하면 속이 더부룩해질 수 있다. ====================== 입맛에 맞거나, 맛잇는건 좀더 먹을려고 하는데 좋은 것들도 지나치면 건강에 절대 좋은것들이 아니죠 샐러드 한접시 이것도 적당한 접시에 한접시겠죠 ㅋㅋ 건강은 항상 적당한 유지가 최고인거 같아요
뽀봉
영양밥
건기채21기 시작이네요. 오늘은 반찬하기도 뭐해서 감자,우엉,당근,에 콩,보리,조,수수로 밥지어 아침식사 해결했네요
쉬리107
혈당지수를 알면 쉬워지는 혈당다이어트
요즘에는 젊은 MZ세대들은 다이어트를 할때 칼로리를 생각하고 신경쓰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항상 다이어트를 한다고 결심을 하면 늘 따지고 드는게 먹는 제품마다 칼로리 몇이지? 저건 칼로리 몇이지? 늘 이랬던 기억이 있어요. 사실 저도 최근까지도 칼로리를 따졌던것 같은데요. 요즘은 칼로리가 아니라 '혈당 다이어트'가 키워드라고 하네요. 칼로리에 초점을 맞추는게 아니라 제품마다 혈당을 생각해서 혈당을 높이지 않는 식품을 먹거나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요. 저 역시 다이어트를 올 봄부터 시작하면서 몰랐던 정보들을 알게 되는데요 바짝 몰아부쳐서 몸무게 빼야지~하고 끝내던게 저의 예전 다이어트방법이었다면 이번에 하고 있는 다이어트는 정말 저를 개조하고 있거든요 그러다보니 이렇게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다이어트 정보에 관심을 갖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이어트를 하며 혈당다이어트를 꾸준하게 생각하고 시도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 늘 찾아보고 구매하고 섭취하는게 '혈당지수' 입니다. 먼저 혈당지수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혈당지수란?👈🏻 혈당지수(GI)란 음식을 100g 을 섭취했을때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점수화로 시킨것을 말합니다. 소화와 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은데요 특히 탄수화물 섭취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의 단순당의 섭취는 줄이고, 현미, 통밀, 잡곡 등 복합당으로 섭취를 바꿔나가는게 중요합니다. - 고혈당 지수 : 70이상~ - 중간혈당지수 : 55~69 - 저혈당지수 : 55미만 이렇게 혈당지수는 분류가 되는데요 70이상으로 분류하고 있는 고혈당지수의 음식을 오랫동안 또 과도하게 먹게 될 경우에 혈당스파이크가 빈번하게 발생하게 되고 그러면서 당뇨병이 된다고 할수 있습니다. 혈당지수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것이 곡물의 도정여부라서 쌀밥의 경우 혈당지수는 70인데 현미밥의 경우는 혈당지수가 55에 불과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34.5의 찐보리, 26.5의 삶은 팥을 섞으면 혈당지수는 현저하게 낮아지게 되서 현미잡곡밥이 쌀밥보다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좋은 이유 입니다. 👉🏻혈당지수 낮은 일상 속 음식👈🏻 1. 식초 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식초는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천연식초사용이 가장 좋겠지만 첨가물이 많지 않은 일반식초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오이와 같이 먹으면 더 혈당완화에 시너지 효과를 주기 때문에 요즘같이 더울때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오이냉국을 추천 합니다. 저도 이렇게 오이냉국을 만들어 먹는데요 식초와 오이 그리고 당근까지 넣어 먹으면 더욱 좋은게 당근은 감자와 같은 뿌리채소지만 탄수화물 함량은 높지 않다고 해요 그래서 오이냉국에 당근까지 첨가해서 먹고 있답니다 2. 플레인 요거트(혈당지수 14) 일반적인 요구르트는 설탕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비추천 하는데요 플레인요거트는 혈당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 음식이 됩니다. 플레인요거트로 야채샐러드와 곁들이거나 다양하게 먹을수 있어서 저 역시 플레인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어요 3.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두부 혈당지수 : 32) 두부는 혈당지수가 굉장히 낮습니다. 기본적으로 음식에 단백질의 함량이 높은 음식들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기에 혈당지수가 낮은데 두부의 경우 단백질 식품이기 때문에 혈당지수가 낮게 됩니다. 또 두부는 저지방에 식이섬유도 포함하고 있어 혈당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를 추천하는데요 시중에 파는 두부과자를 구입하는게 아니라 두부를 얇게 잘라서 전자렌지에 8분정도 돌리면 이렇게 바삭한 두부과자를 만들수가 있어서 저도 과자를 대체하고 있는 중이에요. 얇은 두부가 과자로 변하면 적은 양을 먹고도 과자가 주는 식감을 주기 때문에 정말 만족스러운 과자 대체 상품입니다. 4. 양배추, 토마토(혈당지수 : 15) 다음으로는 양배추와 토마토 입니다. 양배추와 토마토는 정말 없어서는 안될 다이어트 식품인데요 혈당지수를 살펴보니 역시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55미만에 한참 못미치는 15로 양배추와 토마토는 혈당관리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할때 한끼 식사를 샐러드로 대체 할때 저 같은 경우는 무조건 포함 시키는 조합이 플레인요거트+양배추+토마토 입니다. 여기에 삶은달걀1개에 사과와 바나나를 조금씩 첨가해주고 있어요 5. 과일이 먹고 싶을땐 딸기(40), 체리(22), 자몽(25) 과일을 안먹을수는 없습니다. 과일처럼 상큼하고 기분좋게 해주는 식품은 없으니까요. 그런데 과일도 당을 많이 높인다고 하는말들을 듣다보니 과일을 아예 기피해야 하는건지 걱정이 되고 그러는데요 과일중에서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딸기, 체리, 자몽 입니다. 각각 40, 22, 25의 지수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먼저 딸기는 수분함량이 많아 열량이 높지 않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 안토시아닌등의 항산화물질이 풍부해서 유익합니다. 22의 체리는 엽산, 비타민c, 칼륨,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고 면역력강화, 염증 완화에도 좋은 도움도 주고 있고 25지수를 나타내는 자몽은 수분함량이 매우 높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가 풍부해서 혈당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이밖에도 배(35), 사과(36), 키위(39)도 낮은 혈당지수를 나타내는 과일 입니다. 이러한 과일들은 후식으로 먹기 보다는 식전 30분전에 먹는게 좋은데 과일 속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고 나중에 먹는 식사시 탄수화물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줘준다고 해요. 양은 적당히 주먹의 반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요즘은 칼로리보다는 혈당에 초점을 맞춘 다이어트가 트렌드라고 합니다. 혈당지수를 제대로 알면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좀 더 효율적이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수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치노카푸
“설탕만 줄여도 살 빠진다”…어떻게 당 빼고 먹을까?
“설탕만 줄여도 살 빠진다”…어떻게 당 빼고 먹을까? 설탕 섭취를 줄이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체중 조절을 원하는 사람들이 식단에서 가장 먼저 배제하는 것은 설탕이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당분이 많이 든 과자, 탄산음료 등을 먹을 순 없기 때문이다. 몸무게를 줄이려면 칼로리 섭취량을 전반적으로 줄여야 하지만, 설탕과 같은 기호식품은 중독성이 강해 특히 더 신경 써 줄여나가야 한다. 무작정 끊으면 금단 증상 때문에 기분이 침체되고, 설탕에 대한 갈망이 더욱 커져 오히려 식욕이 폭발하는 문제가 생긴다. 미국 건강·식품 정보 잡지 ‘클린 이팅(Clean Eating)’이 영양학자인 돈 잭슨 블래트너 등의 조언을 토대로 소개한 설탕에 대해 알아두면 도움이 될 만한 팁을 정리했다. 설탕은 왜 건강에 잠재적으로 해가 될까? 설탕은 우리 몸의 영양학적 요구를 채워주지 못한다. 설탕을 ‘무의미한 칼로리(empty calories)’ 범주에 포함시키는 이유는 영양상 가치가 없기 때문이란 것이다. 천연 식품에도 당질이 들어있기 때문에 굳이 인위적으로 가공한 설탕을 먹을 필요는 없다 문제는 누구나 알겠지만 설탕은 맛이 있다는 점이다. 음식의 맛을 풍부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중독성이 강하고, 음식을 과잉 섭취하게 만든다. 이로 인해 체중이 증가하고 비만, 당뇨 등 각종 건강상 문제가 발생한다. 어떤 음식을 통해 설탕을 섭취하게 될까? 과일과 뿌리채소 등에는 프럭토스(fructose), 유제품에는 락토스(lactose)와 같은 당 성분이 들어있다. 일상적인 식사를 통해서도 이미 당분을 섭취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설탕을 섭취할 필요는 없다. 등산을 할 때처럼 간편하게 재빨리 에너지를 보충해야 할 땐 초콜릿 등의 간식이 도움이 되지만, 활동량이 적은 일상에서 가공된 당분을 섭취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단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탄산음료, 과자, 케이크 등으로 필요 이상의 당분을 섭취하게 된다. 설탕은 아가베, 자당, 액상과당, 원당, 꿀, 당밀, 메이플시럽, 말토덱스트린 등의 여러 다른 이름으로 음식에 첨가되기도 하니, 설탕이라는 성분만 살펴서는 자신이 당분을 얼마나 섭취하는지 알 수 없다. 설탕은 하루에 어느 정도까지 먹어도 될까? 미국심장협회(AHA)는 일반 식사 외 추가적인 설탕을 여성은 하루 25g, 남성은 36g 이상 먹지 않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25g은 티스푼 6개 정도의 양이다. 국내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가공식품을 통한 당분 섭취를 50g 이하로 낮출 것을 권고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당류 섭취 보고서를 보면 65g이 넘는 당분을 섭취하고 있는 상황이다. 설탕만 줄여도 체중 조절에 도움 될까? 이론상 설탕을 뺀 식단을 구성하면 체중 감량에 성공할 확률이 높다.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은 영양학적 가치 없이 칼로리만 높은 유형의 식품들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천연 식품을 통한 당분 섭취를 제외한 인공 설탕과 감미료 섭취를 제한하면 살이 빠질 확률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 천연 당분을 함유한 음식들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적절하게 먹어야 할 필요가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혈기챌 8기 2일차 인증
오늘 점심은 양념된 갈비구이에 상추깻잎쌈을 위주로 먹고 돌솥영양밥에 각종 나물반찬을 먹었다. 저녁 식사전 혈당이 궁금해서 측정했더니 정상 수치다 계속 좋은 수치가 나오길 희망하면서
여울햇살
혈기챌 7기 1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5시45분경 삼겹살,목살, 영양밥 조금 상추,깻잎 김치, 양파장아찌, 쌈장으로 저녁을 먹고 9시쯤 디저트를 빵과 딸기우유를 먹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100이 넘는 수치가 나와버렸네 ㅠ 어제의 나를 반성하면서 오늘도 잘 살아봐야지 하는 다짐을 해본다
써니ㅋㅋ
마트 행사
마트갔더니 솥반 5개 만원해서 얼른 사가지고 왔네요 시식도 하고 행사많이 하네요
아카시아잎
혈기챌4기 7일차 식후2시간 150
점심식사 12시 /영양밥.구운김.토마토마리네이드.오이소박이.컵누들 반 ,.. 적고보니 또 많이 먹었네요 식후 20분정도 걷기.. 아이스 카페라떼 마시고 측정한 기록.. 생각보다 또 높게 나오네요 ㅠ
셰어
(11회) 식단 및 운동 방법 다양화로 유지관리와 감량
1. before / after 시진 2. 감량기간: 5월 21일 ~ 6월 3월 3. 감량전몸무게: 55.4kg 4. 감량후몸무게: 54.9kg 나이가 들어도 항상 몸 관리는 규칙적으로 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요즈음 하루 일교차가 심하게 변동됨에 따라 몸이 피곤하고 운동하는 것도 느슨해져 간다. 좀 여유를 부리다가 갑자기 몸이 무거워진 느낌이 들면 바로 가벼운 스트레칭, 요가, 싸이클링, 헬스장에서 런닝머신, 덜덜이, 꺼꾸리 등으로 온몸을 풀어주곤 한다. 다이어트 기간에 날마다 체중계 몸매는 크게 변화하지 않음. 그래서 이번엔 무리하지 않게 1kg 감량보다 그동안 감량되었던 몸무게를 그대로 유지하는 쪽으로 기준을 정해 놓고, 조금이라도 감량시키고 있음. 몸무게를 빼는 것보다 그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이 더 힘들고 중요하다 5. 감량 방법 (식단) (1일 1식 기준): 저녁 18:00 ~ 다음 날 아침 10시까지 간헐적 금식 ** 공복시 생수나 보이차 마심 (아침) 레몬즙과 당근주스를 꾸준히 마시고, 보이차로 몸을 따뜻하게 보온 유지하며 간단한 간식겸 먹을때는 따뜻하고 연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를 마실 때도 있다. (점심) ● 다양한 음식으로 영양과 다이어트 유지 ** 양배추 영양밥 (양배추 3장, 불린현미찹쌀 1컵, 쌀 2컵, 팽이버섯 100g, 당근1/3개, 갈은홍두깨 살 150g, 강황가루 1T, 다시마가루 1/2T, 파1개, 홍계간장 및 약간장 2T, 깨소금 1T, 참기름 1T ** 현미강황톳밥 (불린현미찹쌀 1컵, 쌀 1컵, 강황 1T, 톳 2T) ** 들깨삼계탕 (닭다리순살 800g, 불린현미찹쌀 2컵 들깨 1컵, 마늘 6쪽, 씨뺀대추 5개, 대파 2개, 9번 구운죽염 1T) ** 홍합미역국 (홍합 300g, 미역 30g, 9번 구운죽염 1/2T) ** 고등어조림 (고등어 2마리, 무 1/3개, 애호박 1개, 양파 1개, 당근 1/3개, 대파 3개,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1큰술, 버섯가루1큰술,강황가루1/2큰술, 맛술 2큰술, 된장 1/2큰술, 다진마늘 1큰술) ● 단백질 우선 식단으로 탄수화물은 줄이고 제철 야채들을 많이 먹는다. **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가슴살 등)와 제철 생선 을 우선적으로 먹음 ** 날마다 번갈아가면서 야채 (상추, 깻잎, 케일 등)와 수산 (김, 미역등) 위주로 꼭 먹음 (간식) 오후4 ~ 6시 사이 감자, 고구마, 현미쑥떡, 삶은 계란, 현미빵, 파프리카 등 또 제철구황작물, 제철과일, 야채 샐러드도 같이 적당량을 먹음 6. 감량방법 (운동) ● (저강도 유산소 운동) 건강 향상에 중요하며, 관절 에 충격이 많이 가지 않아 좋아요 ** ( 걷기) 완벽한 유산소 운동이나, 간단한 산책부터 올림픽 경보까지 다양한 걷기를 장기간 실천하면 건강 향상 및 다이어트에 도움이 됨. ** ( 싸이클링)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춰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고, 근력 운동과 함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 (요가) 유연성과 근력 강화 빈야사 플로우 둥이 효과적 임 ** (런닝머신) "트레드밀 효과" 체력 향상과 함께 칼로리 소모를 극대화 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매우 효과적임. ☆☆☆[효과] 첫째: 규칙적인 운동은 고강도 운동과 비슷한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다 둘째: "체중감량"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과 병행 하면 적정 체중을 유지할 수 있고, 운동 강도와 시간에 따라 소비 열량이 달라지지만 일단 정적인 생활 방식을 예방할 수 있다. 7. 꿀팁 및 조언 (꿀팁) - 정적인 생활 방식을 유지하는 사람에게 저강도 운동이 적합함. - 지니어트의 다이어트 기록일지를 작성하니 다이어트 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어, 감량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음. ** 몸무게, 눈바디, 아침/점심/저녁/BMI/물섭취 등 (조언) - 운동 효과가 조금 더디게 나타나더라도 좀 더 시간을 투자하면 가능합니다. - 식단 및 운동을 조급하게 이행하지 않고 평소 먹는 대로 꾸준히 먹으면서 즐겁게 해야만이 성과가 나오는 것 갔다. - 몸(특히: 배)을 따뜻하게 해야 소화력이 생겨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 하루에 복식 호흡은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하고, 따뜻한 차를 꼭 마신다.
미주장
2024.5.28. 혈기챌 4기 1일차.
2024.5 28.화요일 날씨 : 맑음. 혈당체크시간 : 아침공복 9시. 혈당치수: 89. 어제 저녁 식사는 산 두릅과 취나물 무침. 된장 찌개. 보리밥에 비빔 밥으로 영양밥을 먹었다. 새벽에는 5시부터 2시간동안 1만보 걷기 하였더니 혈당 혈압 완전 땡큐다.
환ᆢ
4월 19일 혈당일기 1기 5일차
아침 두유 바나나 아메리카노 점심 돈까스 아이스아메리카노 저녁 파김치 전골내장밥 솥반 저녁은 7시에 먹고 미세먼지로 집에서 제자리 걸음을 50분정도 했어요. 그후에 8시 15분쯤에 측정하니 95정도 나오네요. 아직은 수치상 양호한거 같아서 다행이예요
빈이준이맘짱
[내돈내산:저탄고지 식단]하루에 한끼는 저탄고지 식단으로~🥗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22회차는 '저탄고지 식단' 편이네요. 저도 요즘 건강을 위해서 저탄고지 식단으로 먹고 있어요. 세끼를 저탄고지 식단으로 먹기는 부담이 되서 하루에 한끼 정도만 저탄고지 식단으로 먹고 있습니다. 제가 먹어왔던 저탄고지 식단을 소개 해볼까 합니다~~😀✌️ 우선 저탄고지에 대해 알아봐야 겠지요~ 💥저탄고지란? (저탄수화물 고지방) 칼로리 섭취량은 유지하되, 탄수화물 섭취 비중을 줄이고, 지방의 섭취 비중을 올려, 체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식이요법 입니다. <저탄고지 식단의 효과> 체중감량 혈당조절 호르몬 밸런스 개선 염증 완화 <저탄고지 식단에서 피해야할 음식 > 📍탄수화물:밥, 빵, 면, 곡물류, 감자류, 과자류, 설탕류 📍지방:카놀라유, 포도씨유, 식용유, 팜유, 마가린, 면실유 📍소스:허니머스터드, 비비큐 소스, 각종양념소스, 케첩, 메이플 시럽 등의 설탕 함유 소스 📍채소:당근, 양파, 비트 등의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뿌리채소 📍과일:귤, 파인애플, 바나나, 포도, 오렌지 등 당분함량이 높은 과일 <저탄고지 식단으로 좋은 음식> 📍고기:소고기, 닭고기, 돼지고지, 양고기 등등 가공되지 않은 고기를 선택하기. 📍생선:연어, 참치, 고등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들은 건강한 지방이 많고 탄수화물이 적기때문에 저탄고지 식단으로 좋다. 📍계란:단백질이 많고 탄수화물이 적기 때문에 저탄고지 식단에서 가장많이 찾는다. 📍유제품:치즈, 크림, 버터와 같은 완젼 지방 유제품은 저탄고지 식단에서 많이 쓰인다. 📍견과류:아몬드, 마카다미아, 호두, 치아씨앗, 아마씨는 건강한 지방이다. 📍저탄수화물 채소:시금치, 케일,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애호박 등의 채소는 탄수화물이 적고 섬유질이 많다. <제가 먹었던 저탄고지 식단 입니다.> 3가지 레시피를 알려 드릴께요. 아주 간단해서 레시피랄것도 없지만요😆😆 <양배추 당근 계란 후라이> 🔸️팬에 오일을 두르고 채친 당근을 1분정도 볶다가 채친 양배추를 1~2분정도 볶는다. 🔸️저당굴소스와 후추를 뿌려주고 볶는다. 🔸️불을끄고 양배추와 당근 볶은것을 도넛 모양으로 만든다. 🔸️도넛 가운데에 계란을 넣고 후추를 뿌리고 뚜껑을 덮고 중불로 계란 흰자가 익을때까지 가열한다. <야채샐러드&닭가슴살> 🔸️채친 양배추, 당근, 사과를 볼에 담고 발사믹 소스와 버무려주면 끝!! 🔸️샐러드에 견과류를 뿌려주고 같이 먹으면 더 고소하고 새콤하니 맛있어요. 🔸️저는 샐러드와 같이 닭가슴살을 자주먹어요. <훈제오리 볶음> 🔸️훈제 오리를 볶다가 다양한 채소를 넣는다. 🔸️저는 양배추, 파프리카, 청경채에 저당굴소스를 넣고 볶아줬어요. 완젼 쉽지요~~ 💥저탄고지 식단은 모두에게 맞는 식이요법이 아니라서 각자 목표와 건강 상태에 따라 적절하게 조절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맛있게 먹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냥식집사
전복버터구이와 전복내장버터볶음밥
전복깨끗히 씻어 이빨 빼버리고 껍찔째 버터에 꿉꿉해 맛나게 먹었네요 내장 절반은 남겨 거기에서 절반은 터트려 나머진 통째로 버터구이한 팬에 밥넣어 맛있게 볶볶헤 마무리했어요 또 남은 전복손질해둔거 버터구이 몇번더해먹고 전복영양밥도 해먹을거랍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맥주에 화이트초코에.. ㅎㅎ
정숙한여자정말
저녁은 꿀약밥^^~
오전에 나갔다가 꽃가게에서 알바하다 점심먹고 오후엔 울라때랑 강아지대학로(애견카페)에서 놀다 퇴근하신 어머니랑 같이 집에 들어왔네요. 지쳐서 샐러드도 하기 싫어요. 양도 많고... 그래서 배추야채쌈을 만들어봤어요. 4개 만들어서 엄마랑 둘씩 먹었네요. 이게 훨씬 먹기 편해요ㅎㅎ(내가 만든 샐러드가 매번 먹기 너무 지겨워서 이렇게 해보고 저렇게도 해봐요. 저번엔 연어를 넣어서 풍성했는데 야채만 넣어도 맛있어요 깔끔하고) 본식은 꿀약밥 솥반을 먹었네요. 오늘 슈퍼에서 여러가지 솥반3개를 사서 그중 하나만 데워서 엄마랑 반씩 나눠 먹었어요. 아무래도 달달한 약밥이다 보니 하나 다 먹으면 열량이 걱정됐거든요. 반찬은 남은것만 먹다 보니까 이제는 너무 빈약해졌어요. 내일은 뭐 좀 해야될텐데... 오늘 6000보만 걷자 했는데 그래도 8000보를 했답니다. 오늘도 성공😁
성실한라떼누나
건강 밥
건강한 잣 냄비밥을 해먹었어요 두어알에 아쉽던 영양밥 잣 한주먹 넣어 먹으니 고소하고 맛나요
걷기와
저녁은 건강식
양배추 쪄먹고요 영양밥해서 먹었어요
수수깡7
추석에는 나물는 필수죠.
추석음식에는 나물은 필수죠. 고사리나물 도라지나물 시금치나물은 필수죠. 도라지나물은 뿌리채소로 조상과 뿌리, 그리고 땅을 고사리나물은 줄기채소로 내 부모와 나 자신과 인간을 시금치 나물은 이파리채소로 내 후손들의 안녕과 하늘을 조상님들의 지혜와 천지인의 정신이 모두 포함된 것으로 압니다. 어느나라나 서유럽과 북미, 호주와 이슬람을 빼면 거의 대부분이 조상을 모시며, 상 당히 뿌리 없는 나무가 어디있는가 라고 본래 굿을 할 때 말을 하고 시작하고, 삼색물을 올리는걸 보면 의미] 있는 거라 생각이 드네요. 조상의 삶이 잊혀져가는 요즘 시대에 조상님들의 지혜에 감탄 합니다. 저는 나물을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나물은 남으면 비빔밥 재료로 훌륭하게 쓸 수 있습니다.
슈롭
오늘그대와
시금치크림리조또 (시금치영양밥위에 크림치즈와 관자) 아마트리치아나 (베이컨토마토파스타) 시금치크림리조또 메뉴는 처음먹어보았는데 새로운맛에 뽀로롱~@#*.^♡♡ 특히기운없을때 죽대용으로 생각나는 영양식이에요 힐링되는 기분!ㅎㅎ
코로세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