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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카레 3분 약간매운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숙성카레 3분 약간매운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단호박 에그슬럿

깨끗이 씻어 렌지에 1분 돌리고 속 파내고  계란하나 넣고 소금 후추살짝 넣고 2분 돌리고 모짜렐라 슬라이스 치즈 넣고 3분 돌리고 삶은 병아리콩 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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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쟈아쟈

단호박 에그슬럿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10일 토 맑음 공복혈당 ᆢ(5시53분) 130 어제 바다에서 그리 힘들게 놀아쥤건만 워낙 일반식을 해대니 그래도 이정도가 감사하네요 오늘까지는 완전 일반식 ㅎ 오늘 집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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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이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 9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혈당수치:97 측정시간:오후4시3분(식후2시간) 식단:견과,건자두,삶은계란,미역귀 다이어트할 이유가 생겼다. 10월 12일 아들 결혼식이다. 63일 남은 기간동안 식단 조절 들어간다. 이중턱으로 사진이 찍히고 싶지 않다. 목표는 체중 -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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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캔디아줌마

8월 9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종일 틀어둔 에어컨으로 건조해진 ‘눈’, 손쉽게 해결하는 방법은

무더위에 하루 종일 선풍기와 에어컨을 틀어두면 눈이 건조해지기 쉽다.   실제로 선풍기를 장시간 틀고 있으면 코와 눈 점막 등이 건조해져 코감기나 안구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다. 눈 건조를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온찜질하기 평소 눈이 건조하다면 하루 1~2회 정도 눈에 온찜질을 해주는 게 좋다.  섭씨 42~45도의 따뜻한 물수건을 눈에 10분간 올려둔 뒤, 1분 정도 눈을 지그시 눌러주면 된다.  물수건 대신 세수, 샤워 시 따뜻한 물을 뿌리는 방법도 있다.  마찬가지로 따뜻한 물을 눈에 뿌린 뒤, 손바닥으로 꾹 누르면 된다.  온찜질 후에는 차가운 수건, 찬물 등으로 1분간 눈을 식히는 게 좋다.  ◇눈 수영하기 아침에 일어나 눈 수영을 하는 것도 건조한 증상 완화에 좋다.  몸으로 수영하듯 안구를 물에 담근 채로 운동하면 된다. 세면대나 대야 등에 정제수를 3분의 2 정도 채운다.  물속에 얼굴을 담근 후 천천히 눈을 뜨고 눈동자를 상하좌우, 대각선 방향으로 움직인다. 눈동자를 한 번 움직일 때마다 눈을 두 번씩 깜빡여주면 된다.  눈 수영은 수돗물이 아닌 정제수나 전용 세척액을 사용해야 하며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눈 수영을 하면 피지선이 깨끗하게 세정돼 안구 건조, 충혈을 완화하고 피로 해소 효과가 있다.  ◇인공눈물 사용하기 눈 건조함이 심하다면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때 고농도 인공눈물이나 안연고를 사용하는 게 좋다.  고농도 인공눈물은 눈 표면을 촉촉하게 해주는 히알루론산 성분이 0.18~3%가량 함유돼 있다.  눈 통증이 동반될 정도라면 안연고를 사용하는 게 좋다.  안연고는 기름 성분이 들어 눈물막을 더 강력하게 보호한다.  다만 눈에 넣으면 10분 이상 시야가 뿌옇게 변하기 때문에 자기 전에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눈꺼풀 세안하기 세수할 때도 눈꺼풀까지 꼼꼼하게 닦도록 노력해야 한다.  속눈썹 아래 위치한 마이봄샘에서 분비되는 지질이 공기, 자외선 등에 의해 산화되면 눈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눈에 자극이 가해지면 눈이 더 건조해진다. 따라서 알칼리성 비누로 눈꺼풀 테두리를 2회 정도 가볍게 문지른 뒤 물로 헹구면 된다 . 이외에 따뜻한 물수건으로 눈을 5~10분간 덮은 뒤, 물에 적신 면봉으로 속눈썹을 하나씩 쓸어내리듯 닦아내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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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틀어둔 에어컨으로 건조해진 ‘눈’, 손쉽게 해결하는 방법은

8월 9일 혈당일기9기 5일차인증

날짜 2024년 8월 9일 혈당측정시간 오전 10시 33분 아침식후 오늘 아침은 카레를 만들어 먹었다 야채위주로 재료를 넣었다 카레가루와 밥은 적게 넣었다 오늘의 혈당은 119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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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

8월 9일 혈당일기9기 5일차인증

8월6일 금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20240809 혈당측정시간 점심공복 내용  어제밤 햄버거를 하나먹고 4천보를 걷고 잤는데 혈당이 이리 떨어질 줄 몰랐다 점심은 시간이 없어서 두유와 믹스커피를 먹고 저녁은 밥3분의 2공기에 무국 김치와 찌짐 조금 먹었다 저혈당이 올까봐 걱정했는데 역시 믹스커피의 힘은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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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댕2

8월6일 금 혈당일기 9기 4일차

혈당일기9기 2일차인증

2024년 8월9일 5시반쯤에 공원 한바퀴를 돌고 집에와서 씻고 아침을 먹었다 6시반쯤에 아침으로 김치찌개와 김 계란말이를 먹었다 밥은 잡곡밥으로 두그릇을 먹고 7시23분에 혈당을 재니 185가 나왔다 밥을 조금 마니 먹어서 정상수치보다  조금더 나온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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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킹

혈당일기9기 2일차인증

혈기챌 9기 5일차인증

날짜   :2024.08.09.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 공복 내용 :  어제저녁 두부김치와 밥 3분의 1공기 먹고 혈당걱정되어 수박 깍뚝썰기 2쪽 먹었다. 그리고 나가서 30분 걸었다. 하지만 오늘 공복 혈당은 122로 여전히 높게 나왔다. 먹는것도 조절하고 운동도 하는데 뭐가 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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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60

혈기챌 9기 5일차인증

혈기챌 9기 4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6시10분경 날씨는 쾌청? 아침이라서 ㅋ 저녁에는 아보카도 명란덮밥을 해서 먹고  버섯햄볶음으로 반찬을먹음 밥은 카무트밥 3분의2공기, 샐러드채소 후숙아보카도 명란이 젓이어서 살짝 간이 강했음 후식으로 복숭아 두쪽 옥수수맛 스틱과자 조금 ㅎㅎ 그래도 열심히 혈당관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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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ㅋㅋ

혈기챌 9기 4일차 인증

혈당일기 9기 5일차

8월9일 금 맑음 공복혈당 ᆢ(5시43분) 110 어제 식단은 완전 망이여서 오늘 재는것도 망설여졌는데 바다에서 손녀랑 몇시간 놀아준게 엄청 힘들더니 이것이 운동효과가 있었나보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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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이

혈당일기  9기 5일차

점심은 저당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과 저당 아몬드브리즈

점심은 아침에 살이 좀 쪄서 좀 간단히 먹을려 했는데  오전에 만보 정도 걷고 들어오니 집에 있는 수박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수박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먹고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어느 정도는 괜찮을것 같아 만들어 봤어요.  빨간수박에 그릭요거트에 무친 오이가 올라가고 토핑들 살짝 뿌려주니 너무 예뻐보이죠. 수박만 먹는 것보다 다양한 식감이 있고 오이도 씹혀서 훨씬 더 재밌고 맛있답니다. 수박 먹고 아몬드 브리즈까지 1팩 다 마시면 어느 정도 배도 조금은 불러요. 차지키소스 만들기(블로그 활기찬 영이님 레시피 참조) 제일 중요한 재료인 오이와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지금은 그릭요거트가 65g 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이도 120g만 준비했어요. 얇게 채쳐야 되는데 샐러드에 넣을려고 체친게 집에 있었어요. 여기에 소금 1g 정도 뿌려서 10분간 재워놨어요. 10분후 오이를 손으로 꽉 짜웠어요. 기구로 짜면 더 확실히 짜을텐데 집에 없어서 그냥 손으로 했네요. 조금 수분이 빠져서 꼬들꼬들해 보여요. 여기 맛내기 재료를 넣거든요. 레몬즙        3분의2 스푼 올리브 오일 3분의2 스푼 알룰로스     3분의2 스푼 (집에 있는 알룰로스 설탕으로) 다진마늘     1작은술 (원래 레몬 제스트와 건조바질도 넣는데 집에 없기 때문에 이건 패스했네요 ) 이렇게 넣어 섞고 여기에 집에서 만들어 유청을 오래 분리한 그릭요거트 65g을 넣어서 섞었습니다.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만든 거라 당분은 하나도 없어요. 만든 거 반 정도는 수박에다 얹었어요. 반은 통밀빵에다 얹혀 먹으려고 남겨놨어요 여기다가 제가 샐러드에 토핑으로 쓰려고 일일이 까서 준비한 찰옥수수도 조금 뿌렸습니다. 이것도 직접 찐거라 당분은 하나도 추가 안했어요. 물론 옥수수 자체는 탄수화물이지만 이것도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넣어 놓은거니 저항성 전분으로 변했겠죠? 저항성 전분 좋은 건 아시죠? 저항성전분이 되면 소화도 늦어지고 혈당도 덜 오르고 칼로리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거기다 씹는 맛 좋으라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쪼끔 뿌렸어요. 이거는 애교 수준으로 뿌렸답니다😄 이 정도면 저당 음식이죠? 뭐 수박이 좀 당분이 있긴 한데 수박을 더 많이 먹는 것보단 이렇게 그릭요거트와 오이랑같이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애요. 아몬드브리즈는 언스위트로 준비했어요. 190ml에 30kcal 이면 괜찮지 않아요. 아몬드 브리즈 종류에서 가장 열량이 낮은 걸로 골랐어요. 배 차이가 난답니다. 뭐 맛은 밍밍한 맛이긴 하지만 먹고 나면 좀 배부른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답니다. 수박만 먹으면 배가 안 부르잖아요. 당류는 0.2g이 있다니 저당(무당에 가깝지만)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저도 먹기 전에는 어떨까 했는데 먹고나니 우유보다 훨씬 소화가 좋아서 자주 먹게 됐답니다. 제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한국인들이 많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유제품은 요거트와 그릭요거트로 충당한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거고요. 되도록이면 요거트보단 그릭요거트를 더 선호해요. 유청이 제가 소화를 못 시키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릭요거트가 저한테 더 잘 맞는것 같아요. 물론 그릭요거트은 너무 뻑뻑하니까 요거트도 애용하는데 드레싱도 만들고 갖가지  다채롭게 쓸 수가 있어요.그래서 우리집엔 항상 두가지가 냉장고 안에 거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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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저당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과 저당 아몬드브리즈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걷는 방법도 건강에 하나이죠  그냥 걷는것 어느정도는 효과가 있겠지만, 확실하게 알고 시작한다면 더 건강효과가 올겁니다. 살짝 빠른 음악을 듣으면서 걷기, 더 도움이 된다고하죠 만보걷기 앱테크의 세상이네요  걷기 알고 같이 걸어요  -------------------------------------------------------------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제공: 헬스조선 걷기는 건강에 여러모로 좋은 운동이다. 걷는 방식을 살짝만 달리 하면 더 큰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조금 더 빠르게… 혈당·혈관 건강에 유리 똑같은 시간을 걷더라도 더 빠른 속도로 걷는 게 효율적이다.​ 걸음이 빠른 사람일수록 혈당 조절에 유리하다. 근육은 혈당 저장소라 불릴 만큼 포도당을 가장 많이 처리하는 기관인데, 근육량이 많으면 자연히 걷는 보폭이 커지고, 빠르게 걷는 경향을 보인다. 걸음이 빠른 사람들을 봤더니 근육이 많았고, 근육이 많으니 혈당도 잘 조절됐다고 한다. 근육은 적지만 빠르게 걸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떨까. 근육량에 관계없이 시속 3km 미만으로 걷을 때보다​ 시속 3~5km로 조금 빨리 걷을 때 당뇨병 위험이 15% 낮아진다는 런던 임펠리얼칼리지 연구 결과가 있다. 시속 5~6km로 빠르게 걸었을 때에는 당뇨병 위험이 24%, 시속 6km 이상으로 경보하듯 걸으면 당뇨병 위험이 39%나 낮아졌다.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근육의 양과 질도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비록 지금은 근육이 다소 적더라도 빨리 걷다보면 근육량이 늘어날 것이고, 그러면 여러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의미다. 걷는 속도가 빨라지면 산소 소비량과 당을 대사하는 양이 많아져 혈액순환이 잘되면서 혈관 건강에도 좋다. 혈압을 높이는 카테콜아민 호르몬이 감소하고 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활성화돼 혈관 탄성도가 높아진다. 걷는 속도가 빠른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고혈압 발병 위험이 11~21% 낮았다는 미국 뉴욕주립대 버팔로 캠퍼스 연구 결과가 있다. 자주 걷고, 보폭 늘리면 좋아 원래 걸음이 느린 사람이 하루아침에 빠르게 걷다가는 부상의 위험이 있다. 빨리 걷기 전, 조금이라도 자주 걸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걷는 것에 익숙해진 뒤에는 ‘팔다리를 휘저으며 빠르게 걷기 1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1분’이나 ‘빠르게 걷기 3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3분’ 식으로 속도를 조절한다. 그러면 서서히 근육이 단련되면서 빠르게 걷는 게 편안해진다. 보폭을 넓히는 것도 방법이다. 평소 걸을 때보다 10cm 정도만 보폭을 넓혀도 근육이 큰 자극을 받는다. 허벅지와 골반 안정화 근육이 단련되면서 혈당 조절에 유리해진다. 그러면 개선뿐 아니라 심혈관질환이나 사망률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보폭이 넓어질 때 몸의 중심을 잡으면서 걸어야 하는데, 골반 근육이 약한 사람은 무게 중심이 왔다 갔다 해 낙상 위험이 커질 수 있다. 걸을 땐 시선은 정면을 바라보고, 몸은 꼿꼿하게 세우며, 팔은 자연스럽게 흔들고 발은 뒤꿈치에서 발바닥 그리고 앞꿈치 순서대로 디디면서 걷는다. 고령자는 실내 운동부터노인은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고령의 당뇨병 환자는 이미 근육량이 크게 감소돼 있고 균형 감각도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빠르게 걷는 게 심폐기관·근골격계에 무리를 주거나 낙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이때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안전한 실내에서 조금씩 실시해 근육의 저항성부터 키우면 좋다. 걷는 게 익숙해서 당장 빠르게 걷기를 하더라도 경사진 곳은 피하고, 걸은 후에는 스트레칭·마사지·충분한 휴식을 통해 근육이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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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면수 다시 쓰지 마세요"...중금속 노출 줄이려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일상에서 중금속 노출을 피하기 위한 주의사항을 소개했다.  유해 중금속은 체내에 들어오면 날 빠져나가지 않아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식약처는 생활 속 유해 중금속인 납·비소·카드뮴 등은 일반적으로 물에 잘 녹는 성질이 있어 식품 조리 시 주의사항을 잘 지키면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식약처는 우선 차를 우릴 때 사용하는 티백을 뜨거운 물에 오래 담가놓지 않을 것을 권고했다. 티백이 물에 담긴 시간이 길어질수록 중금속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티백은 2~3분 우려내고 건져내야 함, ☆특히 녹차·홍차 티백은 98도에서 2분간 우려내는 것이 10분 침출하는 것에 비해 ☆카드뮴, 비소량이 현저히 적었다. 면류를 삶을 때도 유의할 점이 있다.   ☆면 삶을 물을 충분히 넣어야 하고, 남은 면수는 재사용하지 않고 버리는 게 좋다.   끓는 물에 국수를 5분 삶으면 카드뮴 85.7%, 알루미늄 71.1%를 제거할 수 있고, 당면은 10분 이상 삶으면 납 69.2%, 알루미늄 64.6%를 없앨 수 있다.  ☆음식에 톳을 이용할 때는 생톳의 경우 5분간 끓는 물에 넣어 데쳐야 한다.   건조된 톳은 30분간 물에 불린 다음 30분간 삶는 것이 좋고, 불리거나 삶을 때 사용한 물은 버려야 한다.  이같이 톳을 물에 불리고 데치기만 해도 무기비소를 80% 이상 줄일 수 있다. 중금속 농도가 높은 생선 내장은 되도록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임신·수유 중인 여성은 일반어류와 참치통조림을 일주일에 400g 이하로 섭취해야 한다. 만 1~2세는 일반어류와 참치통조림을 일주일에 100g 이하로 섭취하고, 3~6세는 150g 이하로, 7~10세는 250g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조리에 처음 사용하는 금속제 식품 기구나 용기는 식초 물에 끓이고, 이후 조리한 음식은 금속제 용기 대신 다른 용기에 옮겨서 보관해야 한다.  금속제 용기를 세척할 땐 표면에 스크래치가 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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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면수 다시 쓰지 마세요"...중금속 노출 줄이려면?

음주 측정 거부하고 1㎞ 도주... 결혼 앞둔 환경미화원 들이받았다😡

도대체 이게 무슨 경우인가요... 아무 잘못도 없이 일하던 젊은 청년에게 이런 일이 생겼네요 착실하고 착한 사람에게 왜 이런 비극적인 일이 생기는건지.. 대한민국 법은 또 아무런 도움도 안되죠.. 결혼까지 앞둔 예비신랑이라는데 가슴이 아프네요 하... 정말 왜이런일이 생기는지..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를 거부하고 도망치던 20대가 작업 중이던 환경미화원을 들이받고도 운전석에서 내려 재차 도주 중인 모습. /YTN > 한 20대 남성이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을 거부하고 도주하던 중 환경미화원을 들이받아 끝내 숨지게 한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천안동남경찰서는 7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측정 거부)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0시 53분쯤 천안시 동남구 오룡동 버들육거리에서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1㎞ 이상 달아나다 작업 중이던 환경미화원 B(36)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A씨는 교차로에서 신호가 초록불로 바뀌었는데도 불구하고 꿈쩍도 하지 않았다. 뒤차 조수석에서 한 명이 내려 상태를 확인하려는 듯 앞차 창문을 두드려도 마찬가지였다. 목격자들의 신고로 경찰이 도착했으나 A씨는 여전히 움직이지 않았다. 그러던 A씨는 경찰이 음주 측정을 요구하자, 갑자기 달아나기 시작했다. A씨가 향하던 방향에는 B씨가 영문도 모른 채 환경미화 트럭 뒤에서 작업 중이었다. A씨는 빠른 속도로 달리다 그대로 B씨와 트럭을 들이받았고, 그제야 멈춰 섰다. A씨는 B씨를 치고도 아랑곳하지 않고 운전석에서 내려 골목길로 도망쳤다. 이 장면을 본 동료가 운전자를 전속력으로 쫓아가고, 잠시 뒤 경찰도 도착해 추격에 나섰다. 이후 A씨는 경찰에 체포돼 손목이 잡힌 상태에서도 빙글빙글 돌고 바닥에 주저앉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 B씨는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B씨는 지난 2월 입사해 맡은 일을 묵묵히 해오던 청년으로, 결혼을 앞두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B씨 동료는 YTN에 “정도 많고 누구보다 앞서서 솔선수범하는 자세도 있었고, 인간관계라든지 그런 게 기본적으로 잘돼 있다 보니까 다 같이 안타까워하고 있다”고 했다. 경찰은 가해 운전자를 음주 측정 거부와 도주 치사 등의 혐의로 입건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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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음주 측정 거부하고 1㎞ 도주... 결혼 앞둔 환경미화원 들이받았다😡

안타까운 사고 기사가....

결혼을 앞둔 젊은 나이의 착실한 환경미화원이  술처먹은 미친놈때문에 안타깝게 숨졌네요.  우리나라 음주운전 처벌 정말 너무 솜방망이 아닌가요.  한두번도 아니고 정말 너무하네요.  한 20대 남성이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을 거부하고 도주하던 중 환경미화원을 들이받아 끝내 숨지게 한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천안동남경찰서는 7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측정 거부)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0시 53분쯤 천안시 동남구 오룡동 버들육거리에서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1㎞ 이상 달아나다 작업 중이던 환경미화원 B(36)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A씨는 교차로에서 신호가 초록불로 바뀌었는데도 불구하고 꿈쩍도 하지 않았다. 뒤차 조수석에서 한 명이 내려 상태를 확인하려는 듯 앞차 창문을 두드려도 마찬가지였다. 목격자들의 신고로 경찰이 도착했으나 A씨는 여전히 움직이지 않았다. 그러던 A씨는 경찰이 음주 측정을 요구하자, 갑자기 달아나기 시작했다. A씨가 향하던 방향에는 B씨가 영문도 모른 채 환경미화 트럭 뒤에서 작업 중이었다. A씨는 빠른 속도로 달리다 그대로 B씨와 트럭을 들이받았고, 그제야 멈춰 섰다. A씨는 B씨를 치고도 아랑곳하지 않고 운전석에서 내려 골목길로 도망쳤다. 이 장면을 본 동료가 운전자를 전속력으로 쫓아가고, 잠시 뒤 경찰도 도착해 추격에 나섰다. 이후 A씨는 경찰에 체포돼 손목이 잡힌 상태에서도 빙글빙글 돌고 바닥에 주저앉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 B씨는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B씨는 지난 2월 입사해 맡은 일을 묵묵히 해오던 청년으로, 결혼을 앞두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B씨 동료는 YTN에 “정도 많고 누구보다 앞서서 솔선수범하는 자세도 있었고, 인간관계라든지 그런 게 기본적으로 잘돼 있다 보니까 다 같이 안타까워하고 있다”고 했다. 경찰은 가해 운전자를 음주 측정 거부와 도주 치사 등의 혐의로 입건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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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가보자

캐시톡 친구 오늘도 또 떠나네요

캐시톡 선물받기가 1캐시가 주로 받게 되니짜증이 났는지 이제 그만 하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친추를 3분을 보내주셨어요. 저도 지금 친추는 안했네요. 왜냐면 저도 요즘 시간투자대비 적자같아서요. 고민고민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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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캐시톡 친구 오늘도 또 떠나네요

8/8. 혈당일기 9기3일차

아침7시 42분 공복혈당 측정치:115 어제저녁식단:밥 3분의1공기. 깻잎지,계란프라이 어제저녁스피닝에 심란하여 수면시간 4시간 역시 공복혈당이 높다. 식사량은 아주소량인데도 확실히 피로와스트레스가 작용하는것같다. 오늘도 걷기와 캐시홈챌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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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마을

8/8. 혈당일기 9기3일차

혈당일기 9기3일차

8.7.수 혈당일기 3일차 측정수치 121. 측정시간 pm1시23분 아침 된장찌개.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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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례여사

혈당일기 9기3일차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넣어 두세요! 여름철 골칫거리가 쉽게 없어집니다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넣어 두세요! 여름철 골칫거리가 쉽게 없어집니다 수건 전자레인지 삶는 법: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 아시나요? 수건이나 행주는 세탁만으로는 냄새가 없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삶아야 하지만, 오늘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쉽게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문제점 수건이나 행주를 오랫동안 삶지 않으면 냄새가 나기 쉽습니다. 한두 개만 냄새가 날 때는 삶기도 애매합니다. 이럴 때 전자레인지를 활용하면 아주 편리합니다. 해결 방법 먼저 대야에 냄새나는 수건이나 행주를 넣고 베이킹소다 한 스푼과 따뜻한 물을 섞어주세요. 베이킹소다를 사용하면 더욱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습니다.   수건의 물기를 꼭 짠 후 위생비닐에 숨구멍을 만들어 넣고, 전자레인지에 넣습니다. 약 2~3분 정도 돌리기만 하면 끝! 물에 젖은 수건이 뜨거워지면서 삶은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전자레인지에서 수건을 뺄 때는 매우 뜨겁기 때문에 반드시 장갑을 끼고 조심히 꺼내세요. 마무리로 장갑을 낀 채 수건을 찬물에 씻고 물기를 꼭 짜서 건조시키면 됩니다. 단 2분만에 간단하게 수건과 행주를 삶을 수 있습니다. 전자레인지 사용 시 주의사항 위생비닐을 사용할 때는 반드시 숨구멍을 만들어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비닐이 터질 수 있어요. 또, 수건의 크기와 두께에 따라 전자레인지 시간을 조절해야 해요. 너무 오래 돌리면 수건이 상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뜨거운 수건을 꺼낼 때는 화상을 입지 않도록 꼭 장갑을 착용하세요.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삶는 방법은 쉽고 간편하며, 한두 개만 삶을 때 매우 유용합니다. 이 방법을 통해 더 이상 가스불을 오래 켤 필요 없이, 간단하게 수건의 냄새를 제거하고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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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을 전자레인지에 넣어 두세요! 여름철 골칫거리가 쉽게 없어집니다

수요일 아침 잡곡밥 한상

200g은 빠지긴 했는데 반밖에 안 빠졌네요. 어제 제법 노력했는데 빼기는 이렇게 힘들어요~ 그렇죠? 오늘은 샐러드 먹고 아침을 밥으로 먹으려고 작정을 좀 했답니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어제부터 했거든요. 어제는 도시락 싸와서 못 했지만 나도 아침밥을 좀 먹고 싶거든요. 아무래도 아침을 밥으로 먹으면 든든한 느낌이 제일 좋거든요. 요즘 여름에 라떼랑 자꾸 일찍나가다 보니까 그래서 샐러드와 간편한 빵이나 또띠아 종류로 아침을 먹었더니 하루 종일 좀 허전한 느낌은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제가 세계 모든 음식을 도전하는걸 좋아하지만 한 끼는 밥을 먹는 것도 좋아하거든요. 저도 정말 까다로운 것 같아요😆😁 우선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제 산 야채믹스 3분에1 씻어 넣고 어제 어머니가 삶아준 브로콜리 넣고 어제 볶아놓은 팽이당근파프리카볶음까지 넣고 과일은 토마토 사과 자두 천도복숭아 수박까지 넣어서 요거트드레싱 넣고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완벽한 풍성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엄마가 안 먹는다고 했어도 저는 거의 2인분을 만들었는데 다행히 어머니가 마음을 바꾸셔서 아침에 같이 샐러드 먹었답니다. 엄마랑 같이 먹었는데도 배가 조금은 차는 걸 보면 샐러드 다 먹었으면 밥 못 먹을 뻔 했어요. 왜 샐러드 양조절이 잘 안 되죠? 엄마랑 같이 먹을 2인분을 계속 만들다 보니까 혼자 먹을 때도 양이 작아지지 않네요😆 저는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거 데우고 어머니는 흰밥 데워서 차렸네요.  어제 어머니가 새로한 파김치와 가지 볶음도 있고 기존에 있는 반찬도 맛있고 내가 그제 한 두부전과 두부를 볶아서 두부쌈장 만든것, 배추까지 더하니 알찬 한상 차림이 됐네요.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입니다. 라떼가 이렇게  잘때 엄청 귀엽던데 이게 편한 자세는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앞발 내민 자세도 너무 귀엽죠?😁 아침에 찌뿌둥함 없애는 스트레칭 가볍게 하나 하고 이 챌린지 때문에 아침밥 먹을려고 생각했어요. 뭐 겸사겸사 밥이 먹고 싶으니까 핑계도 있구요. 밥 먹고 라떼랑 8시 반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가네요😮‍💨 더운가 봐요. 밥 먹는다고 시간을 1시간 1시간 반 정도 썼서 나왔더니 너무 더운가 봐요. 날도 흐리고 비 올 예보도 있어서 그렇게 덥지는 않았는데 라떼가 그렇게 느낀다니까 뭐 들어가야죠.  라떼 집에 들여보내고 저만 나와야해줘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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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잡곡밥 한상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24-8월 7일 혈당측정시간  am7시 33분 혈당수치  87 어제 저녁으로 꽃등심+  돼지고기김치찌게+쌈채소 자기전 입가심으로 오란c 드링킹하고잠 혈당이  궁금해서  구입한 첫날입니다 지니어트 덕분에  건강관리 체크할수있어서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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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9기 1일차

잡곡·고등어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ㅡ초저칼로리 식단으로 안전하게 체중 감량 가능할까? 하루 섭취 열량을 800칼로리 이하로 제한하는 초저칼로리 식단은 중증 비만 청소년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영양사의 도움을 받아 단기간 사용한 경우다. 유럽비만연구협회(EASO)는 13~17세 청소년 141명을 상대로 52주 초저열량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적용해 주간 단위로 부작용, 체중 변화 등을 살폈다. 그 결과 참가자 95%가 배고픔, 피로, 두통, 집중력 부족 다양한 부작용을 겪었으나 빠른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다. 연구팀은 "이 방법은 청소년 중증 비만-합병증 치료에서 약물이나 수술 전 치료 절차로 검토해야 한다"면서 "누가 이 프로그램에 적합한지 여부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논문은 5월 열리는 유럽비만학회(ECO 2024)에서 발표될 예정이어서 동료 학자들의 평가와 검증을 받게 된다.   ㅡ영양소 중 탄수화물 50~55%... 기력-집중력-기억력 저하 등 부작용 커 한창 성장하는 청소년의 하루 권장 칼로리 섭취량은 2300~3200칼로리다. 보통 성인의 하루 평균 권장 2000칼로리보다 많다. 앞의 연구 참가 청소년들은 다양한 부작용을 겪었다. 하루 섭취 열량을 3분의 1 정도 줄였으니 혹독한 다이어트를 한 것이다. 탄수화물, 단백질 등 영양소 배분을 어떻게 했는지 알려지지 않았으나 체중 증가의 '주범'인 탄수화물을 크게 줄인 것으로 보인다. 탄수화물은 몸이 활동할 수 있는 에너지를 공급한다. 크게 부족하면 후유증이 상당하다. 기운이 떨어지고 공부하는 학생은 두뇌 활동, 집중력, 기억력에도 어려움이 생긴다.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탄수화물이기 때문이다. 앞의 연구의 청소년 참가자들도 피로, 집중력 부족 등 탄수화물 부족 증상을 겪었다.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하루 전체 영양소 중 탄수화물을 최소 50~55%는 먹어야 한다. ㅡ잡곡, 통곡류, 통밀빵...식후 혈당 조절로 다이어트에 기여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를 돕는 채소-과일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턱없이 부족하다. 곡류를 먹어야 하는데 당 지수(Glycemic Index)가 낮은 것이 좋다. 식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올라 인슐린으로 인해 몸에 지방이 쌓여 살이 찌는 것을 억제한다. 잡곡, 통곡류, 통밀빵 등이다. 현미, 보리, 귀리, 수수 등 정제되지 않은 곡물들이다. 당 지수가 높은 흰쌀밥, 흰빵은 혈당이 빨리 높게 올라 인슐린이 몸에 에너지를 저장하는 과정에서 지방이 쌓여 비만을 일으킬 수 있다. ㅡ고등어, 달걀, 콩 등 단백질... 비타민 많고 열량 낮은 채소는 필수 살을 뺄 때 근육도 함께 빠져 고민인 사람이 많다. 근육의 자연 감소가 진행되는 중년의 경우 특히 단백질 섭취에 신경 써야 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고등어에는 20.2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고단백질 음식의 상징 닭가슴살(22.97g)에 크게 뒤지지 않는다. 대두(노란콩)에는 17.82g 들어 있다. 달걀(2개)의 13.49g까지 추가하면 단백질 걱정을 안 해도 된다. 각종 비타민이 많고 열량이 매우 낮은 채소는 필수다. 혹독한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건강을 지켜야 한다. 그래야 다시 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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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고등어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8월6일(화)|혈당일기9기 2일차

날짜:2024년8월6일 혈당측정시간:am7사43분 내용:아침 걷기한시간후 공복 상태에서 혈당측정결과 105mg 나왔다 전날 저녁 많이 먹고 바로 자서 더 높게 나온듯하다 ㅠㅠ 저녁을 소식하거나 식사후 운동을 해야하는데 저녁엔 넘 귀찮아 진다 반성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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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6일(화)|혈당일기9기 2일차

장수왕 참여했어요 ㅎㅎ

끝나기 3분전에 참가합니다 ㅎㅎ 기분 좋게 오늘 이벤트 참여했어요 ㅎㅎ 지각생이지만 잘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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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왕 참여했어요 ㅎㅎ

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측정일시 : 8월 5일 기상후 6시 13분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 혈당치때문에 체중조절을 목표로 저녁식사는 가급적 소식을 하고 최소 3000보 이상의 걷기를 하고 있음. 어제 저녁식사도 미역국에 밥 조금만 먹었음. 통상 110 ~ 120 사이의 혈당치를 일차로 110 이하로 내리는 걸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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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혈당 다이어트 인터벌 워킹

저는 혈당 관리 그리고 다른 건강 관리를 위해 인터벌 워킹을 하는 편이에요. 예전에 기사에서 본 건데 3분간은 보통 속도로 걷다가 이후 3분은 보폭을 크게 벌리고 숨이 차게 빨리 걷기를 5회 정도 반복하면 일반적인 걷기보다 훨씬 혈당 관리하는데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퇴근 후 집 주변 동네나 아니면 천변 길을 따라서 쭉 워킹을 하는 편입니다. 요즘은 좀 더워서 숨이 더 차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엄청 힘든 운동은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면서도 효과는 확실하다는 연구가 있으니 많이들 해보셨으면 합니다. 인터벌 워킹을 하면 혈당 수치가 낮아지고 혈당 조절 능력이 개선된데요.  쉽고 효과적인 운동 인터벌 워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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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이

혈당 다이어트 인터벌 워킹

아점으로 라면 먹었어요~^^

신라면 하나 끓이고 중1아들과 3분의1 씩먹고 찬밥 남은거에 알타리무조림과   2틀전 굽고남은 삼겹조금해서 먹었어요 궁금한건......많이먹어서 찐게아니라 쉴틈없이 먹어서 찌는거라 하잖아요 그럼 칼로리 높은거 먹고  공복몇시간을  가져주는게 좋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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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으로 라면 먹었어요~^^

간편식

간편식 가끔씩은 먹고 있어요  오늘은 3분 짜장으로 아침 해결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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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식

일요일 아침 공원에서 샐러드와 또띠아 샌드위치

라떼랑 다시 들어갔다가 엄마랑 다시 나오니 7시 56분에 나와 우선 6천보를 빨리 걸으려고 평지로 코스를 잡는데 엄마가 롯데영플라자에 유니클로가 어떠냐 하셔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하고 율곡터널로 지나 창덕궁 지나 인사동앞까지 가서야 6천보를 겨우 넘겨서 팀워크 500 캐시 받고 거기서 제일 가까운 공원을 찍어서 거기 가서 겨우 도시락 챙겨 먹을수 있었어요. 사실 엄마 교회 데려다주면서도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에어컨 밑에서 아침 맛있게 먹고 걷기 운동 할 수 있었지만 500 캐시를 위해서 시원한 내부에서 식사를 포기하고 아침부터 6000보 걷기에만 집중해서 걸었네요. 수송공원에서 나무그늘 벤치에서 샐러드와 양배추라페 또띠아 샌드위치 먹었어요. 매미 소리가 BGM으로 깔리고 조계사의 스님의 말씀까지 같이 더해졌답니다. 근처에 참새들이 뭐 밑에 주어 먹을 게 있는지 계속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사람도 거의 없고 저 혼자 편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먹고 나서 칼슘과 변비약도 챙겨 먹었죠. 아침에 양배추 앞에 또띠아 샐러드 위치 만드는 과정이에요. 블로그에서 아재주부님의 당근라페 또띠아 샌드위치를 참조해서 만들었어요. 그냥 당근라페를 집에 있는 양배추라페로 바꾸고 햄이 없어서 닭가슴살만 살짝 구워서 썼답니다. 나머진 거의 같애요. (2개기준) 통밀 또띠아 2개(이건 레시피보다 작은 사이즈더라구요) 닭가슴살 조금, 체다치즈 두 장, 상추4장씩8장  그리고 달갈5개 소금 한꼬짐 더해서 풀어줍니다. 중약불로 후라이팬에 달걀물 반을 부어줍니다 달걀이 3분의 1 익었을 때 또띠아를 중간에 넣어줍니다. 이때 우리집 또띠아가 작은 걸 알았어요😅 어느 정도 익으면 뒤집어 줍니다. 이렇게 두 장 만들어서 빼서 칼질을 지름 반만 해줍니다 체다치즈가 칼질 오른편에 있으면 좋습니다. 체다치즈. 닭가슴살(햄) 양배추라페(당근라페) 상추(상추가 커서 3장씩)를 원에 4공간에 차곡차곡 넣습니다. 칼질 부분으로 한번 접어서 체다치즈와 닭가슴살이 접히게 합니다. 이건 체다치즈가 먼저 하는게 모양이 예쁘다고 합니다. 전 닭가슴살이지만 햄이면 더 잘 붙을 것 같습니다. 돌아가며 차곡차곡 접어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2개 나왔고 좀 더 이쁘게 만든 걸 어머니 드시라고 드리고 저는 도시락으로 저렇게 통에 넣었더니 모양이 좀 찌그러졌어요 야채 샐러드까지 저렇게 챙겨서 집에서 가지고 나왔답니다. 라떼랑 산책할 때 먹으려고 했지만 계획이 틀어져서 그냥 저 혼자 공원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이것도 운치도 있고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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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공원에서 샐러드와 또띠아 샌드위치

일요일 아침 라떼산보

100g이 또 늘었어요. 아침에 그렇게 유지만 해달라고 생각했는데 찌니까 좀 속상하긴 했지만 어제 아침에 먹은 소금빵과 바게트 칼로리를 생각하면 그나마 다행이었답니다. 먹을 때만 좋죠(그래도 사실 어제 먹은 건 후회가 없답니다. 그거 먹고 기분도 좋았고 힘도 나서 23000보를 걸을 수 있었거든요)  오늘은 정말 노력해야 될 것 같네요.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이렇게 이런 식으로 계속 놔두면 금방 찌니까 오늘은 빼는 방향으로 만들긴 해야겠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제일 더운 작은 내 방에 라떼가 없었어요. 분명히 같이 잤었는데 지도 자다가 더우면 그나마 시원한 엄마 방으로 피신 간답니다. 마음 챙김인증할 때 찾아보니까 엄마돌침대 위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인증사진 찍어주면서 너도 아침산책 가야지 일어날 준비해하며 깨웠죠. 몸무게 재기전에 스트레칭을 한답니다.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1분씩 두 번 했어요. 몸무게 재고 충격 먹었지만 그래도 루틴대로 물 마시고 약 먹고 감정일기 쓰고  나가서 먹을 도시락으로 당근라페또띠아샌드위치를 응용한 양배추라페또띠아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2개 만들어서 엄마 아침으로 하나 드리고 샌드위치 하나에 샐러드 도시라가지 챙겨서 만반에 준비해서 산책나왔어요 라떼도 더울까봐 콜스카프까지 라떼한테 메어주고 나왔네요. 나올 때는 괜찮았거든요. 뭐 날도 그렇게는 덥다고 할 수 없는데 해가 좀 나오긴 했어요. 그랬더니 라떼가 삐질삐질 안 갈라는 분위기를 풍기더라고요😆 그래도 아직 큰볼일도 안해서 좀 끌고 다녔는데 라떼가 그나마 아파트에서는 친하게 지내는 가을이라는 시바견을 만났는데도 대면대면하고 별로 의욕이 없는 거예요. 하도 이상하게 굴어서 너 집에 들어갈려면 볼일 봐야지? 안하면 못들어가~ 그랬더니 친구한테 멀어져서 구석가서 얼른 볼일을 보더라고요. 이게 다 들어가겠다는 표시인 것 같아서 7시23분에 나왔는데 50분에 들어갔네요🤣😁 벌써 이렇게 많이 더운가 봐요. 오늘은 저녁에도 해 떨어지면 나와야 될 것 같아요. 들어가 보니 아직 엄마도 교회를 안 가서 다시 엄마랑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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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라떼산보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7일차 인증

2024년 8월3일 토요일 혈당 측정시간: 아침 식후 1시간(오전8시 13분) 아침밥을 7시 정도로 해서 모두 끝마치고 측정했어요 아침에는 항상 최대한 굶거나 먹는다면 간단하게 먹는편입니다 우유200ml한잔과 샐러드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그렇게 간단히 식사하고 1시간 정도 후에 나온 혈당 수치네요 간단하게 먹었는데 이정도면 정상 수치인것 같긴해요 요즘 거의 매일을 칼로리가 높은 음식들로 많이 폭식을 했더니 혈당이 조금 높게 나올때가 많이 있어서 다시 어제 저녁때 부터는 최대한 야채와 채소 위주 반찬과 간식이나 이런건 먹지 않기위해 많이 신경좀 썼네요 특히 커피나 아이스크림 이런건 먹지 않았네요 어제 저녁 말곤 다른 음식 섭취한거 없이 오늘 아침 식사도 간단히 마치고 모든 음식 유혹들 다 이겨내고 재기까지 참 곤욕이긴 했지만요 그래도 건강한 혈당 수치를 위해 최대한 음식 관리와 운동도 빼먹지 않고 신경써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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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기록 챌린지 8기 7일차 인증

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100g 늘었어요. 거의 유지지만 기분이 좋지않네요😅 오늘은 어머니 쉬는 날이라 어머니랑 라떼랑 같이 아침 산책할거라 아침부터 빨리 준비한다고 바빴네요. 샐러드도시락만 챙기고 물이랑 라떼 간식 챙겨 나오니 6시 53분이네요 이번엔 산길로 안 가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덕궁옆 현대원서공원해서 싸온 도시락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맨 밑에는 상추를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좀 넣고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로 드레싱대신하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아서 통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알찬 샐러드 잘 먹었네요😄  한 20분만에 먹고 천천히 산책하면서 둘러보다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까지 왔답니다. 엄마가 밤식빵이나 소금빵을 먹자고 해서 라떼가 들어갈 수 있는 밤식빵 파는곳을 몰라서 아티스트로 왔네요. 라떼랑 앉을 수 있는 베란다 자리는 3명 웨이팅이 있는데 원격 웨이팅을 하려 했더니 시간이 원격 웨이팅은 9시부터 시작이더라고요. 결국ㅈ가서 현장 웨이팅 했죠. 그래도 한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네요. 좀 기다려서 들어가서 엄마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이랑 코코넛 소금빵 그리고 호두 크랜베리 바게트 이렇게 세 개 샀네요. 바게트는 반은 포장해달라 그러고 반만 접시에 같이 담았고요. 그리고 엄마 드시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하나 샀어요(보통 저 혼자 오면은 음료수는 안 시키는데 엄마 너무 힘들어하셔서 오늘 필요할 거 같더라고요) 여기는 보통 제가 사는데요. 엄마는 빵 사는데 돈 쓰기 싫다고 하셔가지고😅 코코넛 소금빵은 처음 먹어보는데 코코넛이 달달한 것에 발려져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달아서 다이어트하는 나한텐 과했지만 정말 맛은 있었답니다. 안에 소금빵 부드러운 부분은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플레인은 엄마가 드시고 코코넛과 바게트는 엄마는 맛만 보셨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신지 많이 드시진 않았고요. 그렇게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전에도 사다주신 지인분께 소금빵 좀 사다 주면 좋겠다고 더 사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가능하나 싶어서 물어보니까 얼마든지 들어가서 빵을 살순 있더라고요. 그래서 먹다가 다시 들어갔죠. 선물이라 다채롭게 한 3만원대로 사오라고 해가지고 소금빵 4개와 바게트 하나 샀네요. 먹고 있던 코코넛을 픽하셔서 코코넛 소금빵이랑 플레인 소금빵이랑 블루베리 소금빵, 바질페스토 소금빵 그리고 트러플 바게트 이렇게 샀네요. 고르기까지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새 카운터 직원이 둘명에서 한명만 있어서 한참 기다렸다가 계산했답니다. 그리고 포장까지 하는데도 제법 기다렸고요. 그렇게 자리로 돌아가니 배가 너무 고픈 거예요. 그래서 나머지 빵을 다먹어도 배고픔이 느껴져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한 바게트 반까지 빼서 다 먹었네요. 다 먹고 나니 배부르긴 하네요. 엄마도 시간이 이렇게 걸릴지는 몰랐대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에 얘기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먹다 보니까 생각나는 건 어쩌겠어요 그죠? 그렇게 빵 먹고 다시 포장해 오는 것까지 1시간 정도 걸려 있고 9시 20분쯤 일어나서 집에 오려니 햇빛이 좀 비치더라고요. 되도록이면 그늘로 갔지만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내가 라떼 안아주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까 원서공원에서 목수국 앞에서 울라떼 한 장 찍어줬었어요. 공원은 사람도 뜨문뜨문 있고 깨끗했거든요. 꽃도 피어 있고 거기서 도시락 먹으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오전 산책으로 11900보 정도는 걸어놨네요. 다녀와서 아직 몸 더울 때 스쿼트 하나 해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플랭크 한번만 했는데 갔다 와서 1분씩 두 번 더 했답니다. 오늘은 세 번 했어요. 저 1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이제 일어나서 다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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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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