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로 구운 양념 막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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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목요일 아침은 오랫만에 사과 반개와 블루베리 쫄깃한 구운계란 두개로 챙겨 먹었어요
들꽃7
중복~
중복이네요 힘나게 드셨나요?? 막내는 맘스터치 닭강정 딸은 오븐에 구운닭 먹었네요~
제벌
군계란 찐계란
구운계란 한개 찐계란 한개 먹어요 같은 계란이지만 식감이 달라서 맛있네요
들꽃7
CU 다이어트 간식 추천|저칼로리 간식 리스트 BEST 7
다이어트 중인데 밥 챙기기 귀찮을 때, 편의점 음식으로 가볍게 해결하고 싶은 순간 있잖아요! 특히 지나가다 편의점보면 여기서 간단하게 사갈까 .. 칼로리 높지 않나.. 고민되더라고요 그래서! CU에서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간식들 정리해봤어요 CU 다이어트 간식 추천 리스트 샐러드 신선한 채소 + 닭가슴살 or 견과류가 들어간 조합이 많아요 CU 편의점 샐러드 은근 잘나와서 식사 대용으로 종종 먹어요! 닭가슴살 훈제, 구이, 볼 타입 등 다양하게 구성돼서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간편하게 단백질 추천 가능! 단백질 쉐이크 단백질 쉐이크 주문 까먹었는데 아침 대용으로 마셔야할 때! 저는 그럴 때 곧장 CU 편의점으로 달려갑니다 ~ 다양한 종류 많이 팔고 있어서 급할 때 자주 마셔용 삶은 달걀 딘백질이랑 포만감 챙기기엔 정말 최고! 집에서 달걀 삶는 거 마저 하기 싫을 때 있잖아요..ㅎ 그럴 때 구운 계란 하나 사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곤약젤리 100kcal 미만인 제품이 많고 맛도 다양해서 심심한데 뭐 먹고싶다할 때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근데 나이가 먹어서인지.. 너무 달게 느껴져서 아주 가끔 먹어요 닭가슴살 소시지 일반 소시지보다 칼로리랑 지방이 낮아 부담이 없더라구요 단백질 간식 찾는다면 이거 추천드려요! 저칼로리 과자 요즘은.. 참 ~ 저칼로리, 저당 시대잖아요! 그래서인지 저칼로리 과자도 은근 많더라고요 미주라 통밀 크래커, 현미 누룽지칩 없이 못살아요 ㅎㅎ CU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구매 꿀팁 ✔️ 1+1, 증정 행사 활용 할인 중인 다이어트 제품 잘 찾아보면 가성비 대박이에요! ✔️ 영양성분표 꼭 확인 칼로리, 당류, 나트륨 체크는 필수! 다이어트 중이라 단백질↑, 탄수화물/지방↓ 기준으로 고르기 ⚠️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주의사항 편의점 음식은 나트륨이 높은 편이라 메인식단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안돼요 !! 가볍다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니까 성분표 잘 확인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은 편의점에서 어떤 다이어트 간식 즐기고 계세요?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저도 참고할게요❤️
다이어터라구욧~
단백질 충전...
운동후 단백질부터 충전 동네에서 새로운 구운달걀 구매했는데 맛있네요.. 주문이 너무 많아서 추가는 2주 걸린다는데 아쉽... 맛있게 계란과 견과류로 운동 피로 풀어요^^ *운동후 계란과 견과류를 같이 먹으면 근육피로 감소와 회복에 시너지 효과를 낼수 있다 동물복지에 햇썹인증도 받았더라구요
장보고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와 블루베리 쫄깃한 구운계란으로 챙겼어요
들꽃7
고소한 노른자 탁 소고기 육회~♡
소고기 육회에 노른자 빠지면 안 되지요😄 육회 양념장 만들어 조물조물 노른자 올려서 탁 터트려 쉐키쉐키~ 너무나 고소하고 맛있네요~😋
제벌
고기 구워먹어요!
요새 구운 고기가 좋네요 이번에는 에어프라이기로 구워 먹었어요 김치까지 구워먹었어요! 저녁에도 은근은근 덥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 바라요
더달달
아침식단🫐🥚🍎
화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오랫만에 사과반개와 블루베리에 꿀 구운계란 두개로 먹었어요
들꽃7
쫄깃 물냉면과 바삭한 로스까스
오늘 저녁은 양념장이 들어간 시원한 물냉면이랑 바삭바한 로스까스로 저녁 챙기네요. 냉면은 직접가서 먹는게 좋겠어요.ㅎ 오늘은 더운관계로 집에서 주방문 닫고 맛있게 먹어봅니다.
쩡♡
다이어트 레시피 소갈비찜입니다
다이어트 레시피 소갈비찜입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굶는 다이어트를 했어요 체중 감량은 되지 않고 오히려 밤늦게 폭식으로 이어져서 실패했어요 식단을 다시 짜고 보니 단백질 섭취도 중요하다고 느껴서 고민했습니다 영양도 많고 먹기에도 좋은 갈비찜을 준비했어요 끼니마다 영양가 있고 속이 든든한 식단 위주로 변경했습니다 폭식이 사라졌고 규칙적인 식단 덕분에 몸 전체가 건강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다이어트 레시피 갈비찜입니다 재료 소고기 : 품질 좋은 것으로 준비합니다. 간혹 고기가 질기거나 냄새나는 것도 있으므로 잘 골라야 합니다 고기를 그냥 사용하면 핏물 때문에 안됩니다 찬물에 고기를 4시간 정도 담가 두고 핏물을 제거합니다 찬물에 넣은 고기는 3번 이상 물을 버리고 다시 핏물을 제거하고 사용합니다 다른 냄비에 물과 고기를 넣고 팔팔 끓여서 데쳐 주세요 잡내와 기름기를 싹 빼줍니다 데친 고기는 찬물에 씻어서 물기를 빼주세요 감자 : 껍질을 잘 벗기고 싹이 난 곳은 도려내서 깨끗하게 제거합니다 맛술 : 비린내나 잡내를 잡아주고 고기를 연하게 해줍니다 그 외 양념 : 간장, 설탕, 양파, 후추, 생강, 파가 필요합니다 취향에 따라 당근도 넣어 드시면 좋아요 각종 양념과 맛있는 갈비를 압력밥솥에 넣어서 요리합니다 주의할 점은 압력밥솥 사용이 익숙하지 않으면 일반 냄비를 사용합니다 갑자기 증기가 솟아 나올수 있기에 조심합니다 맛있고 영양가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갈비찜입니다
k2023
돼지 앞다리살 숙주볶음으로 🐖
돼지 앞다리살에 대파와 마늘 볶아 파기름 내어 넣고 아삭아삭한 숙주나물 듬뿍듬뿍 넣어 간장 양념장에 볶고 양파와 청양고추로 볶아서 점심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야채그득 넣고 오리주물럭으로 점심 해결해요
휴가첫날이라 걍 나가서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더워서 못나갔어요...ㅜ 오리는 제육양념 조물해서 파기름해서 볶아주고 오리기름에 야채그득 볶으면 기름기 없앨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쌈이 없어서 루꼴라랑 먹었는데 은근 괜찮은데요 영양부추랑 쌈싸서... 늘 그렇듯 점심은 푸짐하고 영양만점으로^^ 아침 산책으로 잃은 에너지 제대로 충전합니다. 맛점하세요!!
장보고
저녁은 닭갈비와 부추무침
뼈없는 닭 1k 로 양념해서 재워두고 부추,치커리는 멸치액젓,간장으로 무쳐서 잘익은 닭갈비랑 같이. 먹으면 참 맛나죠.
쉬리107
다이어트간식, 다이어트 음식 메밀두유면
이거 배고플때 간식으로 아님 식사대용으로 먹는데 칼로리도 100도 안되고 좋아요^^ 여름에 입맛은 없는데 활동량이 적다보니 살이 오히려 더 찌더라고요 그래서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게 뭔가 찾다 생각한게 바로 이거예요 옥수수맛인가도 있는데 그건 안 먹어봐서 모르겠지만 날 더우니 냉면육수 사서 부어 먹어도 좋아요 아님 요즘 들기름막국수 유행이잖아요 집에 있는 간장, 들기름, 통깨만 양념으로 넣어 먹어도 맛있고요 가장 큰 장점이 조리시간이 짧다는거예요 보통 면은 삶아야하거나 곤약면같은 경우 특유의 냄새가 나는데 이건 냄새도 그렇게 안나고 괜찮더라고요 봉투안에 있는 물을 제거 후 한번 살짝 씻어준 후 채반에 받쳤다가 조리하면 5분도 안되서 맛있고 칼로리 적은 면요리가 뚝딱 전 원래 면을 좋아해서 라면도 자주 먹었는데 요즘엔 라면보다 이걸 더 먹게 되요 그래서인지 더 건강해지는? 느낌 가격도 한봉지에 2천원대인데 가끔 쇼핑몰에서 할인쿠폰주면 그때 싸게 사서 쟁여놔요 퇴근 후 집에 가서 뭘 먹을까하다 고민하게 될 때가 많지만 다이어트때문에 이걸 자주 이용해 먹는데 진짜 최고예요^^ 야식으로 치킨, 피자대신 곤약면 어떠신가요? 면 좋아하시고 다이어트 음식이나 간식 찾으시는 분께 강추드립니다 다들 다이어트 성공하시고 건강하세요^^
한신마녀
운동하고 단백질 충전
빡세게 운동하진 않았어도 구운계란과 견과류 챙겨요 맛있네요.. 저녁은 간단하게 먹어야겠어요
장보고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찌개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몸도 마음도 지쳐간다. 땀을 많이 흘리니 수분도 많이 빠져 나가고 기력도 약해진다 이럴 때 일수록 적절하고 충분한 건강관리가 필수다. 무엇보다도 잘 먹고 적절히 운동하고 잘 쉬고 푹 잘 자야한다. 게다가 무리한 다이어트로 몸을 축나게 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특히 중요한건 먹거리다. 땀으로 배출해 나간 몸의 영양을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채워주어야한다. 육류도 적절히 잘 섭취해야겠지만 육류 위주의 고칼로리 고단백 음식은 소화에 무리가 갈수도 있어 적당히 섭취해야하는데 식물성 단백질, 특히 두부는 소화도 잘 되고 위에 부담도 적으니 충분히 섭취해도 괜찮지 않을까 다이어트 음식으로 두부는 칼로리가 높지 않고(1인분 기준 두부 반모 150g 150kcal), 지방과 탄수화물 함량은 낮으면서 단백질 함량도 높고 이소플라본, 칼슘, 철분 등 영양이 풍부하고 콜레스테롤도 없다. 건강한 채소들과 함께 먹을때 흡수와 효능이 배가 된다고 한다. 비타민 C와 식이섬유 칼륨이 풍부한 감자(100g당 66kcal)랑 각종 비타민 미네랄 무기 영양소가 풍부한 당근, 풋고추, 양파, 마늘을 듬뿍 넣고 국물 자박하게 조려 만들면 밥 없이도 한끼 푸짐한 다이어트 식사로도 충분하고 밥 반찬으로도 좋다. 조리과정 1. 두부와 감자, 당근, 양파, 풋고추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두부 당근 감자를 냄비에 넣고 자작하게 물을 붓고 멸치(대신 멸치육수를 넣어도 됨)와 고추장 된장 맛간장 참치액젓을 넣고 팔팔 끓인다. (두부를 미리 구워서 넣으면 잘 부서지지 않는데 기름을 넣어 칼로리 높일 필요도 없어서 깔끔하게 그냥 넣음.) 3. 2의 재료가 충분히 익고 국물이 적당히 쫄아들면 풋고추랑 마늘 양파 대파 깨소금 등 양념을 넣어 간을 맞추고 다시 한소끔 더 끓인다. (양념에 참기름이나 당류는 전혀 사용안함) 4. 접시에 담아 식사 대용으로 먹어도 되고 따끈한 밥위에 덥밥처럼 얹어 쓱쓱 비벼 먹어도 맛있다.
인생이여만세
미역과 톳 넣은 꼬막 비빔밥으로 새콤하게 🐚🥒🥬
마트에서 사 온 꼬막에 상추,수분 가득한 오 이랑 미역,톳,양파,달걀 지단과 초고추장 양념장 에 고소한 깨가루 넣고 비벼서 먹으니 새콤달 콤한 맛이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떡갈비 한 상으로
대구에서 내려오신 사돈과 아들, 며느리,손녀 랑 직접 숯불에 구운 불맛 가득한 떡갈비에 구수한 시골 된장찌개에 슴슴하게 간한 조기 구이,정갈한 밑반찬들로 맛있는 식사 했네요.
정수기지안맘
오이 파프리카 무침
오이와 파프리카 잘게 잘라서 양념해서 무쳤습니다 생으로 무쳐 먹으니 영양도 보존되고 맛도 괜찮습니다
오와둥둥
고기부터 굽습니다😍
저녁은 오징어랑 삼겹살 넣고 볶을꺼에용!!! 일단 냉삼 먼저 후다닥 볶아봐요♥️ 오징어랑 양념은 마지막에 넣어야 더 맛난거같아요~~ㅋ
자스민꽃
나만의 다이어트음식)몸에 좋은 메밀잔치국수 만들었어요
제가 여름에 자주 해먹는 메밀 잔치국수 레시피 소개해요 1 멸치큰거 몇개넣고 물을 넣어 끓여서 멸치육수를 만들어주세요 2 큰 웍에 물을 끓인후 자기 먹을만큼의 메밀 국수를 넣어 국수를 삶아주세요 다 삶고는 찬물에 여러번 헹구어서 물을 빼주세요 3 각종 신선한 야채와 오징어를 썰어 준비해요 제가 넣은 야채는 파프리카,당근,양파,버섯을 준비했어요 식용유를 드르고 후라이팬에 썬 야채와 오징어를 소금으로 조금 넣고 볶아주세요 4 양념장 준비 간장, 고추가루,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 젓어주면 끝이예요 육수는 온 또는 냉장고에 넣어 냉으로 드셔도 되요 저는 식혀서 온수로 먹었어요 큰 국수그릇에 육수붓고 , 메밀면, 야채 볶은거 올리고 양념장넣고 마지막으로 김 잘라서 올림 완성입니다 밀가루보다는 몸에 좋고 혈당에 좋은 메밀면 사용해서 국수만들면 더 건강에 좋아요 초간단하구 건강한 메밀국수 다들 한번 만들어 드세요 추천합니다
송쩡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여름엔 비빔국수가 별미
요즘 처럼 무더운 날은 뜨끈한 국물은 쳐다 보고 싶지도 않은 메뉴죠? 시원한 냉면이나 콩국수 비빔국수 이런 메뉴가 절로 떠올라요 깻잎 한바기지 넣고 특별한 양념 없이 쓱쓱 비빈 비빔국수도 나름 별미구만요
2민트홀릭
오랫만에 토스트 ♥️♥️
덥지만 열심히 구운~~~ 프렌치토스트에요 ㅎㅎㅎㅎ 둘째가 중간에 일어나서 살짝 타긴했지만 버터향 나니 정말 맛난 토스트랍니다 ^^*
자스민꽃
김치 비지찌개 먹어요~
기름기 있는 돼지고기 볶아 김치, 멸치 육수, 비지와 갖은 양념 넣어 바글바글 끓여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 야채구이,야채찜
다이어트 겸 전당뇨라혈당조절도 하기위해 끼니때마다 야채를 꼭 챙겨먹고 있어요 계절마다 제철 식재료를 사서 여름엔 주로 치커리.케일.근대.상추등 생으로 먹을수 있는 식재료를 사서 먹기도하고 가끔 구황작물 야채찜으로 먹기도해요. 그러다 가끔씩 더 맛있게 먹고싶을땐 오븐에 굽기도 하죠. 역시 구운게 젤로 맛있어요 그래서 집에 항상 쟁여놓는 야채류는 양파.감자.당근.양배추 정도이고 그때그때 상추나가지,호박,샐러리,연근,파프리카등 살 기회있을때 사놓는데 어젠 퇴근길엔 빨간 파프리카를 세일하길래 샀어요 집에있는 적양파1개, 감자1개,애호박 1/3,가지1개,파프리카1개 적당히 썰어서 올리브오일 1테이스푼, 마늘소금 두꼬집정도 넣고 버무려 에어프라이에 200도 20분 정도 돌렸어요. 양이 많아 반먼저 구워 발사믹소스 살짝 뿌려 먹고나머지 반은 구워 담날 점심 도시락으로 준비했네요 야채찜도 발사믹소스나 오리엔탈드레싱도 좋구요 수제 참깨드레싱도 맛있죠 이렇게 야채먼저 먹음 포만감이 들어 다른식사는 별로 생각 안나는데 가끔 허전하다 싶을땐 두부나 단백질파우더, 통밀빵 한쪽 추가하기도 합니다 거꾸로식사법을 하면 확실히 탄수화물을 적게먹게 되더라구요 별다른 레시피도 아니구 어려울것도 없고 나만의 특별 레시피는 아니지만 다이어트식으로 맛으로도 좋아요~
셰어
일상생활에 가장 필요한 헬스운동
3년전 예기치 못한 사이클충돌사고로 연골판 제거 수술을 받았다 수술후 재활중 섣부른 욕심으로 다시 부상을 입어 지리한 재활의 시간을 보냈다 3개월간의 재활전문 PT와 물리치료후 제대로 걷기위한 체계적인 관리를 시작했다 3개월 전문 PT 3회/주 6개월간 2회/주 헬스를 20년간 해서 건강하다 자부했는데 제대로 코칭을 받고 나니 한심하기도 했다 무게를 늘리고 갯수를 채우는게 운동이 아니라 낮은 무게라도 근육을 만들 수 있게 하는게 얼마나 다른지.. 3년이 지난 요즘 근육운동은 3-4회/주 꾸준히 해주고 있고 한주는 상체 / 한주는 하체 운동을 번갈아가면서 자세에 중점을 두고 있다 다리운동이 부족하면 무릎에 통증이 바로 오고 등운동이 부족하면 목과 어깨가 디스크가 다시 시작 된다 매일 근력운동을 하다보면 걷는일이 힘들지 않고 뛰지는 못해도 빠른 속도를 낼수 있어서 꾸준히 근력운동을 하고 있다 모든 헬스장에 있는 가장 기본 기구들이지만 걷고 생활에 가장 기본이 되는 운동 4가지를 소개한다 다리운동 걸을때 가장 필요한 근육은 엉덩이/허벅지/종아리/정강이 근육이다 그중 무릎에 부담을 주기 않기 위해서는 허벅지와 종아리 운동을 해줘야 근육이 당기는 힘에 의해 무릎에 공간이 생겨 연골판을 건강하게 오래 사용할 수 있고 통증없이 운동할 수 있다 1.레그 익스텐션 LEG EXTENSION 허벅지 앞쪽 근육을 만들어줘서 무릎관절염이나 통증등 재활에 도움이 된다 2.레그컬 LEG CURL 허벅지 뒤쪽 햄스트링 운동으로 등근육과 연계해 허리와 코어강화에 도움된다 하체 기능개선되며 무릎을 보호하고 걷고 달릴때 속도를 낼수 있게 해준다 상체운동 등과 상체부분 즉 복부와 허리 주위 근력(코어)를 보호해 척추관련(디스크와 요통등) 질병을 개선시켜준다 등과 어깨 근육 강화는 오십견과 석회화 굽은등을 편서 어깨와 허리의 통증을 개선시켜준다 1.랫풀다운 LAT PULL& DOWN 허리와 어깨를 강화시켜 목과 어깨 / 허리 디스크 위험을 줄여준다 등애 자극될수 있게 빠르게 당기고 천천히 올려주면 효과 좋다 2.체스트프레스 CHEST PRESS 상체 겨드랑이와 팔근육에 도움되고 등을 자극점으로 해주면 바른 자세에 도움된다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문여닫기 / 물건들기 등 상체기능 향상에 도움된다 헬스장 이용시 단10회라도 PT를 받길 권한다.. 바른 자세로 배워야 운동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고 기구운동에 부담감을 떨쳐내야 근육생성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헬스장엔 다양한 기구들이 많아서 자신에게 잘 맞는 운동을 찾아 나이들수록 통증없이 건강하게 지내길.....
장보고
다이어트 레시피 - 양배추참치덮밥
제가 소개해드릴 레시피는 양배추참치덮밥인데요 제가 건강상의 이유로 탄수화물을 줄이고 채소 위주의 식단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양배추를 자주 먹게 되었고 질리지 않게 먹기위해 레시피를 찾아보다 나혼산에 소개 되었던 규현의 양배추참치덮밥을 해보았는데 너무 맛있어서 레시피를 한번 공유를 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재료를 안내할게요 -재료- 양배추 130g 참치 80g 계란1개 고추1개 참치액1큰술 굴소스1큰술 참기름약간 깨약간 -재료준비- 양배추 130g정도 0.5mm 정도 두께로 채 썰어주세요 2인분을 만들시 양은 두배로 해주시면 됩니다 참치는 80g 정도 사용할거고 계란 1개 필요해요 고추는 살짝 매콤한 맛을 위해 1~2개 썰어 넣었어요 규현 레시피에는 없는 부분이라 생략 가능합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배추를 달다 볶아줍니다.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 주시면 돼요 양념은 참치액 1큰술 굴소스 1큰술을 넣어주세요 참치 80g과 준비한 고추를 넣어주세요 강불에서 볶아주다가 가운데 구멍을 내준후 계란1개를 넣어 익혀주세요 중약불에서 뚜껑을 닫아 익혀주시면 잘 익습니다 마지막에 깨를 넣어주시면 완성이 되는데요 이걸 현미밥이나 곤약밥에 올려 참기름을 살짝 둘른 후드셔도 좋구요 저는 두부 반모정도를 프라이팬에 볶아 수분을 날린후 두부위에 올려서 먹기도 합니다 두부와 참치로 단백질 보충도 가능하구요 상당히 포만감도 있어 저는 종종 해먹곤 하는데요 재료도 간단하고 집에서 손쉽게 만들수있어 요리초보자 분들도 간단하게 만드실수 있으실 겁니다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비타민U가 풍부하여 위궤양 치료에도 효과가 있고 장운동에도 도움이된다고 하는데요 여러분들도 지금 드시는 다이어트 식단이 질리신다면 한번 해서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jjung2
요즘 쫄면
풀무원 요즘 쫄면으로 저녁 먹어요 쫄면에 양배추 채썬오이 구운계란도 같이 챙겨 먹었어요 건면인데 쫄깃하고 맛있어요
들꽃7
수박속껍질과 인스턴트자장면
점심에 날도 덥고 간단히 인스던트 짜장면에 추가로 다짐육,양파,적채, 오이대신 수박속껍질을 채썰어 비비고~ 속껍질이 사각거리고 부드럽게씹히는 좋았네요. 버려지는 음식물도 줄이는 차원에서 좋네요. * 수박속껍질에는 식이섬유뿐만 아니라 비타민C A 칼륨도 아르기닌이라는 단백질구성성분인 세포기능유지 성분도. 있네요. 구운계란도 만들었습니다.
쉬리107
[나만의다이어트레시피]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재료 준비는 아래와 같습니다. 재료 훈제오리 150~450g 두부 1모 계란 1개 양배추 150g 대파 조금, 양파 1/2개 양념 후추 깨소금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만드는 법 1. 고명용 대파 조금 양파 1/2개 채 썰고 양배추 조금 두께감 있게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2. 두부 전자레인지 전용용기 또는 전자레인지 가능한 용기 에 넣어 2분 돌려 으깨어 넓게 펴 식혀주세요. 3. 예열된 팬에 훈제오리고기 넣어 볶아주세요. 4. 훈제오리고기가 익으며 기름이 돌면 양배추와 양파 넣어 후추추추 양배추가 숨이 죽도록 볶아주세요. 개인 기호에 맞게 저당 굴 소스 1큰술 또는 일반 굴 소스 살짝 넣어 간 맞춰주세요. 5. 면포에 식힌 으깬 두부를 넣어 식감을 위해 물기를 꾹꾹 제거해 준 후 그릇에 옮겨 담고 훈제오리고기와 계란프라이 고명용 파와 깨소금 올려 주시면 훈제오리고기 두부 비빔밥 완성입니다. TIP 훈제오리고기 1인분 양은 100g~ 200g 정도 양이 적으시다면 100g 많다하시면 200g~!! 훈제오리고기에 염도가 있어 간 보시고 저당 굴 소스 또는 일반 굴 소스 1 큰술 넣어 간 맞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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