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커즈 미니스 1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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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당근 또띠아롤
또띠아 1장 당근라페 적당량 닭 가슴살 또는 삶은 달걀 1개 상추 또는 어린잎 채소 오이 조금 플레인 요거트 또는 머스터드 약간 또띠아는 마른 팬에 앞뒤로 잠깐 데워 부드럽게 만들어주세요. 가운데에 어린잎 채소와 당근라페를 올리고 닭 가슴살이나 삶은 달걀을 넣습니다. 플레인 요거트나 머스터드를 아주 조금 바른 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지니5738860
컬러가 예쁜 당근 수프
당근 2개 양파 1/2개 감자 작은 것 1개 우유 또는 무가당 두유 200ml 물 또는 채소 육수 200ml 버터 또는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당근과 양파, 감자는 얇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버터나 올리브유를 조금 넣고 양파부터 볶다가 당근과 감자를 넣습니다. 물이나 채소 육수를 부어 재료가 충분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익힌 재료를 곱게 갈고 다시 냄비에 넣은 뒤 우유나 두유를 넣어 농도를 맞춥니다. 마지막에 소금과 후추만 조금 넣으면 완성입니다.
지니5738860
가늘게 채 썬 당근 계란 전
당근 1개 달걀 2개 대파 조금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식용유 1작은술 정도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볼에 달걀을 풀고 당근과 송송 썬 대파를 넣습니다.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한 뒤 팬에 기름을 얇게 두르고 작은 크기로 올려주세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익히면 완성입니다. 당근을 너무 굵게 썰면 전을 뒤집을 때 흩어지기 쉬우니 가늘게 채 써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치즈를 조금 넣어도 잘 어울리지만 당근 자체의 맛을 즐기고 싶다면 달걀만 넣어도 충분합니다.
지니5738860
활용도가 좋은 당근 라페 만들기
준비 재료 당근 1개 약 200g 소금 1/3작은술 올리브유 1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후추 약간 당근은 최대한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채 썬 당근에 소금을 넣고 10분 정도 두었다가 손으로 세게 짜기보다는 가볍게 물기만 정리합니다. 볼에 당근과 올리브유, 식초, 머스터드, 후추를 넣고 버무려주세요. 바로 먹어도 되지만 냉장고에서 잠시 두면 양념이 고루 배어 조금 더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단맛이 충분한 당근이라면 꿀이나 설탕은 굳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그대로 샐러드로 먹거나 식빵·바게트·또띠아에 넣고 달걀이나 닭 가슴살과 곁들이면 간단한 한 끼가 됩니다. 농식품정보누리에서도 당근 라파를 당근 대표 활용 메뉴 중 하나로 소개하고 있어요
지니5738860
다이어트 할때 일주일에 3번씩 먹었던 🥕당근 현미김밥
💪🏻다이어트 하면서 한 끼로 든든하게 먹기 좋은 제가 실제로 만들었던 당근 현미 묵은지 참치 김밥 소개 해드릴께요 🍙김밥이라고 하면 밥이 많은 음식부터 떠오르지만 밥 양을 조금 줄이고 당근과 달걀, 오이 같은 속재료를 넉넉하게 넣으면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터 사이에서 키토 김밥이 유행 이였죠. 저도 김밥을 좋아해서 자주 먹지만 높은 칼로리로 인해서 다이어트 할때 부담이 되는 음식 이였어요. ‼️하지만 밥양을 줄이거나 ,아니면 밥을 빼고 그 대신에 야채로 채우는 김밥을 만들수 있어서 저도 자주 만들어 먹었네요 🛒준비 재료🛒 김 1장 현미밥 약 1/2공기 당근 100g 달걀 1개 묵은지(양념을 씻어요) 닭가슴살 또는 참치 선택 참기름 아주 조금 1.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 팬에서 아주 짧게 볶거나 살짝 데칩니다. 2.김 위에 현미밥을 얇게 펴주세요. 3.달걀, 당근,묵은지, 참치올리뒤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4.김밥을 만들 때 참기름을 많이 바르기보다 향이 날 정도로 아주 조금만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But! 당근만 먹으면 한 끼가 될까요? 당근만으로 식사를 구성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당근에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 등이 들어 있지만 단백질은 많지 않습니다. 🐔당근 + 닭가슴살 🥚당근 + 달걀 🫘당근 + 두부 🍚당근 + 현미밥 처럼 조합하면 훨씬 균형 있는 식사가 됩니다.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서 채소만 많이 먹기보다 여러 식품군을 적절하게 조합하는 것이 중요해요 🤔당근 다이어트 요리, 이것만 기억하세요 당근은 비교적 열량이 낮은 채소지만 당근만 먹는 식단이 좋은 다이어트 식단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한 끼 전체 구성입니다. 닭가슴살·두부·달걀 같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설탕과 소스를 과하게 사용하지 않고, 밥이나 오트밀도 적당량 포함하는 것. 이 정도만 기억해도 당근을 훨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트리어드 투명오메가3 DHA 한 달 복용 후기, 직접 먹어본 장단점
평소 영양제를 이것저것 챙겨 먹는 편은 아닌데, 오메가3는 건강을 생각해서 꾸준히 먹어보려고 선택했어요. 이번에 고른 제품은 셀로닉스의 트리어드 투명오메가3 DHA예요. 일반적인 오메가3보다 DHA 함량이 높고, 캡슐이 투명하게 만들어졌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어요. ■ 제품명 셀로닉스 트리어드 투명오메가3 DHA 785mg × 30캡슐 ■ 구매처 쿠팡 셀로닉스 공식 판매처 ■ 구매 가격 3박스 95,000원 1박스당 약 31,667원 ■ 복용 기간 1개월 ■ 한 달 동안 복용하면서 느낀 점 하루에 한 캡슐만 먹으면 되니까 복용 방법 자체는 간단했어요. 영양제를 여러 번 나눠 먹는 건 귀찮은데, 이 제품은 한 번만 챙기면 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한 달 동안 먹었다고 몸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피로가 확 줄었다거나 컨디션이 좋아졌다고 말하기에는 체감이 크지 않았거든요. 그렇다고 오메가3를 먹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혈중 중성지질이나 혈행 같은 부분은 당장 몸으로 느끼기보다 장기적인 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품을 고르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성분 구성이었어요. 한 캡슐에 EPA와 DHA가 총 600mg 들어 있는데, DHA가 526mg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요. 또 제조 과정에서 산소 노출을 줄이는 기술을 적용했다는 점도 선택에 영향을 줬어요. 오메가3는 산패에 신경 써야 하는 제품이라 이런 부분은 제법 중요하게 느껴졌어요. ■ 아쉬운 점과 부작용 우선 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웠어요. 한 달분으로 환산하면 3만원이 넘으니 저렴한 오메가3와 비교하면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캡슐을 개별 포장에서 꺼내야 하는 점도 약간 번거로웠어요. 처음에는 위생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매일 먹다 보니 뚜껑만 열면 되는 병 제품이 더 간편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복용하면서 특별히 불편한 증상이 생기지는 않았어요. 다만 건강상의 변화를 뚜렷하게 느끼지는 못해서 효과에 대한 평가는 조금 더 시간을 두고 판단하는 게 맞겠어요. ■ 나만의 별점 ★★★★☆ 4점 / 5점 ■ 재구매 및 추천 여부 전체적으로 성분 구성과 하루 한 번 먹는 편의성은 만족스러운 편이에요. 다만 가격이 저렴한 제품은 아니어서 무조건 재구매하기보다는 다른 오메가3 제품과 성분 및 가격을 비교해 볼 생각이에요. 당장 눈에 띄는 효과를 기대하는 분보다는 DHA 함량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꾸준히 영양 관리를 하려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한 달 복용만으로 큰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제품 자체는 비교적 만족스럽게 평가하고 싶어요.
고구마라떼
당근 오트밀죽
아침 메뉴로는 당근 오트밀죽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당근을 잘게 다지거나 갈아서 오트밀과 함께 끓이면 색도 예쁘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준비 재료 당근 80g 오트밀 30~40g 물 또는 무가당 두유 200ml 소금 약간 달걀 1개 선택 당근은 잘게 다지거나 강판에 갈아주세요. 냄비에 당근과 오트밀, 물을 넣고 약불에서 끓입니다. 오트밀이 퍼지고 당근이 부드러워지면 완성입니다. 조금 더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마지막에 달걀을 하나 풀어 넣어도 좋습니다. 달콤한 죽으로 만들기보다는 소금을 조금만 넣어 담백한 식사형 오트밀죽으로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니5738860
당근 두부 구이
당근과 두부를 함께 사용하면 부드러운 두부에 당근의 아삭한 식감이 조금 더해져 먹기 좋습니다. 준비 재료 당근 80g 두부 150g 달걀 1개 대파 조금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식용유 1작은술 당근은 잘게 다지거나 아주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으깹니다. 당근과 두부, 달걀, 대파를 섞어 작은 원형으로 빚습니다. 팬에 기름을 아주 얇게 두른 뒤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두부에 수분이 너무 많으면 모양이 잘 잡히지 않으니 두부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지니5738860
밀가루 없이 노릇하게 굽는 두부 시금치전
전이 먹고 싶은데 밀가루가 부담스럽다면 두부와 시금치로 만들어보세요. 두부를 으깨고 달걀과 오트밀을 조금 넣으면 밀가루 없이도 모양이 잘 잡히는 전을 만들 수 있어요. 특히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워서 아침 식사나 가벼운 저녁 메뉴로 괜찮은 조합이에요. 시금치의 초록색과 버섯의 갈색이 섞여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요. 📌 기본 재료 (1인분, 작은 전 3장) 두부 150g, 달걀 1개, 시금치 50g, 표고버섯 40g, 양파 20g, 오트밀 15g,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오트밀은 설탕이나 향료가 들어가지 않은 제품으로 고르는 게 좋아요. 두부는 부침용이나 단단한 두부를 사용하면 반죽하기 편해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부칠 때 쉽게 부서져요. 2. 시금치는 끓는 물에 가볍게 데친 다음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꼭 짜서 잘게 썰어요. 3. 표고버섯과 양파도 잘게 다져주세요. 버섯은 팬에 살짝 볶아 수분을 날려주면 식감이 더 좋아져요. 4. 넓은 그릇에 두부를 으깨고 달걀, 시금치, 버섯, 양파, 오트밀을 넣어 골고루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5.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세 덩어리로 나눠 올려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각각 3~4분 정도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일반적인 부침개는 밀가루가 주재료지만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이 중심이에요. 그래서 밀가루전을 같은 양 먹는 경우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좋은 구성이죠. 두부와 달걀의 단백질, 시금치와 버섯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한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탄수화물을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곁들이면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오트밀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15g만 사용하므로 양을 조절하기 쉬워요. 오트밀을 완전히 빼기보다는 조금 넣어 반죽을 잡아주는 편이 조리하기 편하답니다.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전체 기준으로 약 300~35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20g 안팎, 당류 2~4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와 오트밀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지만 정제 밀가루를 줄이고 단백질 비중을 높였다는 점에서 혈당 관리를 고려한 식사로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두부전이라고 해서 혈당이 전혀 오르지 않는 건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소스의 양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 맛 평가 ★★★★☆ (4/5) 고소한 두부에 버섯의 감칠맛이 더해진 담백한 맛이에요. 시금치 향이 지나치게 강하지 않고 달걀이 재료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조합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있어 가벼운 간식보다 든든한 편 추천 조합 : 무가당 그릭요거트 소스, 오이무침 보관 방법 : 냉장 보관 후 충분히 재가열해 섭취 ✍️ 한줄 총평 밀가루를 줄이면서도 전 특유의 고소함을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혈당 친화 메뉴예요.
고구마라떼
밥은 조금 채소는 듬뿍 닭가슴살 보리덮밥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밥부터 줄여야 하나 고민하게 되죠. 그런데 밥을 무조건 빼는 것보다는 양을 조절하고 어떤 반찬과 함께 먹는지가 중요해요. 오늘은 보리밥을 조금만 담고 닭가슴살, 달걀, 오이, 토마토를 넉넉하게 올리는 한 그릇 요리예요. 따로 반찬을 많이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도시락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 기본 재료 (1인분) 지어놓은 보리 섞은 잡곡밥 90g, 닭가슴살 100g, 달걀 1개, 오이 70g, 토마토 80g,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잡곡밥은 보리와 현미를 섞어 만들면 좋아요. 다만 잡곡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많이 먹어도 되는 건 아니니 완성된 밥의 무게를 기준으로 양을 정해주세요. 🍳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충분히 익혀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썰어주세요. 소금 대신 후추로 가볍게 밑간해도 괜찮아요. 2. 달걀은 끓는 물에 넣어 원하는 익힘 정도로 삶아요. 완전히 익힌 달걀을 사용하면 도시락으로 가져가기에도 편해요. 3.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한입 크기로 썰고 토마토도 비슷한 크기로 준비해요. 토마토의 수분이 많으면 가볍게 털어주세요. 4. 간장과 식초, 참기름을 섞어 간단한 소스를 만들어요.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추가할 필요는 없어요. 5. 그릇 바닥에 따뜻한 보리밥 90g을 얇게 깔고 닭가슴살, 오이, 토마토를 넉넉하게 올려요. 마지막으로 삶은 달걀을 반으로 잘라 올리고 소스를 조금씩 뿌리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이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밥의 비율이에요. 밥을 아예 없애는 대신 적당량만 담고 나머지 공간을 단백질과 채소로 채우는 방식이죠. 이는 미국당뇨병학회에서 소개하는 식사 구성 원칙과도 비슷해요. 접시의 절반은 비전분 채소, 4분의 1은 단백질 식품, 나머지는 탄수화물 식품으로 구성하는 방법이에요. 닭가슴살과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오이와 토마토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보충해 줘요. 보리는 정제된 흰쌀보다 식이섬유를 보충하기 좋지만, 밥으로 먹는 이상 탄수화물 섭취량에 포함해야 해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380~450kcal, 탄수화물 30~40g, 단백질 30g 이상, 당류 4~7g 정도로 예상돼요. 밥에 섞인 보리와 현미의 비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측정값은 없어요. 다만 밥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섭취하므로 식후 혈당 변화를 관리하기 편한 구성이에요. 혈당을 직접 확인한다면 식사 직전과 식사 시작 후 1~2시간의 변화를 기록해보는 것도 좋아요. ⭐ 맛 평가 ★★★★☆ (4/5) 담백한 닭가슴살에 토마토의 산뜻함, 오이의 아삭함, 달걀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맛이에요. 간장 소스를 조금씩 섞으면 심심하지 않게 즐길 수 있어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식사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데친 브로콜리, 구운 버섯 포만감 : 단백질이 풍부하고 씹는 재료가 많아 든든한 한 끼로 적합 보관 방법 : 도시락으로 준비할 때는 재료를 차갑게 보관하고 소스를 따로 담기 ✍️ 한줄 총평 밥을 포기하지 않고도 탄수화물 양과 채소 비율을 조절할 수 있는 든든한 한 그릇이에요.
고구마라떼
밥 없이도 든든한 얼큰 두부 버섯 달걀국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데 밥까지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날이 있죠. 그럴 때는 두부와 버섯, 달걀을 넉넉하게 넣은 얼큰한 국을 만들어보세요. 일반적인 국보다 건더기 비율을 높여서 국 한 그릇만으로도 제법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예요. 고춧가루를 넣어 칼칼하게 끓이지만 고추장이나 설탕은 사용하지 않아요. 두부의 부드러움과 버섯의 감칠맛이 국물에 배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을 내기 좋아요. 📌 기본 재료 (1인분) 두부 180g, 표고버섯 80g, 애호박 60g, 양파 30g, 달걀 1개, 대파 15g,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멸치 다시마 육수 300ml를 준비해요. 육수는 시판 제품을 사용해도 되지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표고버섯은 0.5cm 정도 두께로 썰어주세요. 2.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채 썰어요. 대파는 송송 썰어 마지막에 넣을 수 있도록 준비해요. 3. 냄비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살짝 투명해지면 고춧가루를 넣고 짧게 저어주세요. 4. 고춧가루가 타지 않도록 바로 육수를 부어요. 끓기 시작하면 표고버섯과 애호박을 넣고 3~4분 정도 끓여주세요. 5. 두부를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 다음 중불에서 조금 더 끓여요. 국물이 너무 짜지 않게 간장은 조금씩 넣는 편이 좋아요. 6. 달걀을 작은 그릇에 풀어 끓는 국물 위에 천천히 둘러주세요. 바로 휘젓지 않고 잠시 두면 달걀이 부드럽게 익어요. 7.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고 달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이에요.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고춧가루를 절반만 사용해도 괜찮아요. 매운맛보다 재료 자체의 감칠맛을 살리는 것이 이 요리의 포인트예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국이라고 해서 모두 혈당 관리에 좋은 건 아니에요. 떡이나 당면, 감자 등이 많이 들어가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생각보다 커질 수 있거든요.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 버섯을 주요 재료로 사용해 상대적으로 탄수화물 비중이 낮아요. 두부와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버섯과 애호박은 식이섬유와 여러 미량 영양소를 보충해 줘요. 특히 따뜻한 국물과 다양한 건더기를 함께 먹기 때문에 식사 속도를 조절하면서 천천히 먹기에도 좋아요. 물론 이 국을 먹으면 혈당이 반드시 낮아진다는 뜻은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반찬, 개인의 혈당 조절 상태에 따라 식후 반응은 달라져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70~340kcal, 탄수화물 12~18g, 단백질 20~25g, 당류 3~6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 종류와 육수, 양념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나트륨은 별도로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어요. 다만 떡이나 면이 들어간 국물 요리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운 구성이에요. 밥을 곁들이고 싶다면 잡곡밥 70g 정도를 추가해도 괜찮아요. 이 경우 밥에 포함된 탄수화물까지 합산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 맛 평가 ★★★★★ (5/5) 표고버섯의 깊은 감칠맛에 두부의 부드러움, 달걀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고춧가루의 칼칼함이 더해져 담백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국물 맛을 기대할 수 있어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매우 약 추천 식사 : 아침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소량의 잡곡밥, 오이무침 포만감 : 두부와 달걀을 넉넉하게 넣어 일반적인 맑은국보다 든든한 편 조리 팁 : 국물보다 건더기를 넉넉하게 담고 나트륨 섭취를 고려해 국물은 적당량 먹기 ✍️ 한줄 총평 두부와 버섯, 달걀로 단백질과 채소를 챙기면서 얼큰한 국물까지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한 끼예요.
고구마라떼
두부 버섯전 혈당관리시 먹기 좋네요
밀가루 부침가루 대신 두부와 계란을 베이스로 전을 부쳐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을 높인 레시피입니다. • 재료: 두부 1/2모, 계란 2개, 팽이버섯 1봉, 청양고추 1개, 올리브유 1스푼,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 물기 제거: 두부는 칼등으로 으깬 뒤 면포나 키친타월로 물기를 꽉 짭니다. 2. 재료 썰기: 팽이버섯은 2cm 크기로 잘게 썰고, 청양고추는 얇게 송송 썹니다. 3. 반죽 섞기: 볼에 으깬 두부, 버섯, 고추, 계란 2개를 넣고 소금 간을 한 뒤 잘 섞습니다. 4. 굽기: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반죽을 한 입 크기로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송쩡
달콤하고 든든한 고구마 그릭요거트볼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달콤한 음식이 생각나는 날이 있어요. 그럴 때 설탕을 듬뿍 넣은 디저트 대신 고구마와 그릭요거트를 활용해보세요. 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요거트의 산뜻함, 견과류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간단하면서도 만족스러운 간식이 완성돼요. ■ 준비 재료 (2인분) 중간 크기 고구마 1개(180g), 무가당 그릭요거트 160g, 딸기 4개, 호두 10g, 시나몬가루 약간을 준비해요. 취향에 따라 레몬즙 몇 방울을 더해도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고구마는 깨끗하게 씻어 찜기에 넣고 크기에 따라 25~35분 정도 충분히 익혀요.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가면 잘 익은 거예요. ② 익힌 고구마는 한 김 식힌 뒤 껍질을 벗겨요. 포크로 으깨되 작은 덩어리가 조금 남도록 해주세요. ③ 딸기는 꼭지를 제거하고 반으로 썰어요. 호두는 칼로 굵게 다져 준비해요. ④ 작은 그릇 두 개에 고구마를 나누어 담고 그 위에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올려요. ⑤ 딸기와 호두를 보기 좋게 얹고 시나몬가루를 살짝 뿌리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고구마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를 공급하고,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을 보충해줘요.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지방을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호두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지만 열량이 높으므로 소량만 사용해요. 그릭요거트는 제품마다 단백질과 지방 함량이 다르니 영양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아침 식사가 부담스러울 때나 오후 출출한 시간에 추천해요. 운동 전 간식으로 먹는다면 개인의 소화 상태에 맞춰 양과 시간을 조절해주세요. ■ 맛을 살리는 비결 고구마가 지나치게 뜨거울 때 요거트를 넣으면 요거트가 묽어질 수 있어요. 충분히 식혀서 담으면 맛과 식감이 더 좋아져요. 단맛이 충분하다면 꿀이나 시럽은 넣지 않아도 돼요.
고구마라떼
밀가루 없이 노릇하게 굽는 두부 시금치전
전이 먹고 싶은데 밀가루가 부담스럽다면 두부와 시금치로 만들어보세요. 두부를 으깨고 달걀과 오트밀을 조금 넣으면 밀가루 없이도 모양이 잘 잡히는 전을 만들 수 있어요. 특히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워서 아침 식사나 가벼운 저녁 메뉴로 괜찮은 조합이에요. 시금치의 초록색과 버섯의 갈색이 섞여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요. 📌 기본 재료 (1인분, 작은 전 3장) 두부 150g, 달걀 1개, 시금치 50g, 표고버섯 40g, 양파 20g, 오트밀 15g,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오트밀은 설탕이나 향료가 들어가지 않은 제품으로 고르는 게 좋아요. 두부는 부침용이나 단단한 두부를 사용하면 반죽하기 편해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부칠 때 쉽게 부서져요. 2. 시금치는 끓는 물에 가볍게 데친 다음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꼭 짜서 잘게 썰어요. 3. 표고버섯과 양파도 잘게 다져주세요. 버섯은 팬에 살짝 볶아 수분을 날려주면 식감이 더 좋아져요. 4. 넓은 그릇에 두부를 으깨고 달걀, 시금치, 버섯, 양파, 오트밀을 넣어 골고루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5.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세 덩어리로 나눠 올려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각각 3~4분 정도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일반적인 부침개는 밀가루가 주재료지만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이 중심이에요. 그래서 밀가루전을 같은 양 먹는 경우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좋은 구성이죠. 두부와 달걀의 단백질, 시금치와 버섯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한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탄수화물을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곁들이면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오트밀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15g만 사용하므로 양을 조절하기 쉬워요. 오트밀을 완전히 빼기보다는 조금 넣어 반죽을 잡아주는 편이 조리하기 편하답니다.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전체 기준으로 약 300~35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20g 안팎, 당류 2~4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와 오트밀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지만 정제 밀가루를 줄이고 단백질 비중을 높였다는 점에서 혈당 관리를 고려한 식사로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두부전이라고 해서 혈당이 전혀 오르지 않는 건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소스의 양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 맛 평가 ★★★★☆ (4/5) 고소한 두부에 버섯의 감칠맛이 더해진 담백한 맛이에요. 시금치 향이 지나치게 강하지 않고 달걀이 재료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조합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있어 가벼운 간식보다 든든한 편 추천 조합 : 무가당 그릭요거트 소스, 오이무침 보관 방법 : 냉장 보관 후 충분히 재가열해 섭취 ✍️ 한줄 총평 밀가루를 줄이면서도 전 특유의 고소함을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혈당 친화 메뉴예요.
고구마라떼
밀가루 없이 고소한 두부 참치 깻잎전
전이 먹고 싶은데 밀가루와 기름이 부담스럽다면 두부 참치 깻잎전을 만들어보세요. 두부의 촉촉함과 참치의 감칠맛, 깻잎 특유의 향이 잘 어우러져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워 아이들 반찬으로도 괜찮아요. ■ 준비 재료 (2인분) 단단한 두부 200g, 물에 담긴 참치 통조림 100g, 달걀 1개, 깻잎 6장, 당근 40g, 양파 1/4개, 감자전분 1작은술, 식용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만드는 방법 ① 두부는 면포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짜주세요. 수분이 많으면 반죽이 쉽게 부서져요. ② 참치는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깻잎과 당근, 양파는 잘게 다져요. ③ 볼에 모든 재료를 넣고 달걀과 전분을 더해 고르게 섞어요. 반죽이 너무 묽다면 두부의 물기를 조금 더 제거해주세요. ④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떠서 손바닥만 한 작은 전으로 만들어요. ⑤ 달군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얇게 바르고 중약불에서 앞뒤로 3~4분씩 노릇하게 구워요. 가운데까지 충분히 익으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두부와 참치, 달걀이 함께 들어가 단백질을 비교적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어요.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포만감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체중을 관리할 때 특히 중요해요. 밀가루 대신 소량의 감자전분만 사용하고 기름도 최소화했어요. 다만 밀가루를 넣지 않았다는 사실 자체보다 전체 재료의 양과 사용하는 기름의 양이 열량 관리에 더 중요해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 도시락 반찬이나 저녁 식사의 단백질 반찬으로 추천해요. 현미밥과 데친 브로콜리를 곁들이면 한 끼 구성도 좋아져요. ■ 맛을 살리는 비결 깻잎은 너무 오래 가열하면 향이 약해질 수 있어요. 반죽을 지나치게 얇게 펴지 말고 도톰하게 구워야 속은 촉촉하고 겉은 노릇한 전을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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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오메가3 이뮨 우먼 후기💚
비타민과 미네랄 14종을 하루 한 번 두 캡슐로 섭취 가능한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오메가3 이뮨 우먼 💚 복용 기간 : 약 1개월 💚 체감 효과 : 평소 여러 가지 영양제를 따로 챙겨 먹기 번거로웠는데,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오메가3 이뮨 우먼은 비타민과 미네랄, 오메가3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어 편리해요. 😊 아직 눈에 띄는 큰 변화보다는 꾸준히 영양을 보충하고 있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워요. 하루 한 번만 챙기면 되니 복용도 간편하고, 바쁜 일상 속 건강 관리용으로 꾸준히 섭취하기 좋을 것 같아요! 💕
러블리베이지
서리태 두유 오트밀죽 😊
설탕 없이 고소하고 든든하게! 무가당 서리태 두유를 활용한 혈당친화 다이어트 레시피예요. 🥣 재료 (1인분) 무가당 서리태 두유 200ml 오트밀 30g 달걀 1개 양송이버섯 2개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대파 조금 👩🍳 만드는 방법 냄비에 두유 200ml와 오트밀 30g을 넣어요. 얇게 썬 버섯을 넣고 약불에서 3~4분 끓여요. 달걀 1개를 풀어 넣고 잘 저어가며 익혀주세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대파를 올리면 완성!
러블리베이지
스텝퍼 운동 효과│미니스텝퍼와 계단형 차이, 고르는 기준
스텝퍼는 계단 오르는 동작을 그대로 반복하는 기구예요!! 평지 걷기보다 힘이 드는 게 당연한데, 계단 오르기 기구는 중강도를 넘는 운동으로 분류되거든요 (출처: Compendium of Physical Activities, 2011). "가볍게 시작해야지" 하고 첫날부터 30분을 잡으면, 이틀째 종아리가 뭉쳐서 기구를 치워 버리게 됩니다. 실제로 그렇게 중고로 나온 스텝퍼가 꽤 많더라고요🥹 1. 스텝퍼를 밟을 때 몸에서 일어나는 일 발판을 누를 때 가장 많이 쓰이는 곳은 엉덩이와 허벅지 앞뒤예요. 종아리도 같이 붙고, 흔들리는 발판 위에서 균형을 잡느라 몸통도 조용히 일합니다. 문제는 반복이에요. 무릎이 굽었다 펴지는 같은 각도가 10분이면 수백 번 쌓입니다. 평소 계단에서 무릎 앞쪽이 시큰했던 분이라면, 횟수가 아니라 각도부터 줄이는 편이 낫습니다. 발판이 깊게 내려가지 않도록 유압을 조절하거나 보폭을 얕게 가져가는 식으로요. 2. 미니형, 트위스트형, 수직형은 뭐가 다를까? 종류 움직임 공간과 소리 이런 분께 미니 스텝퍼 (유압식) 발판이 위아래로만 작고 가벼움, 유압 눌리는 소리가 남 책상 옆에 두고 짧게 자주 쓰려는 분 트위스트 스텝퍼 위아래 + 좌우 비틀림 미니형과 비슷 허리 비트는 동작이 불편하지 않은 분 수직형 (스테어 머신) 발판이 실제 계단처럼 내려옴 크고 무거우며 진동이 전해짐 강도를 높게 가져가려는 분 트위스트형은 허리 디스크나 골반 통증 이력이 있으면 먼저 확인받고 쓰는 쪽을 권합니다. 비트는 동작이 매번 같은 방향으로 반복되니까요. 3. 효과를 어디까지 기대할 수 있나 스텝퍼는 유산소 운동과 하체 지구력 쪽에 쓸모가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성인에게 주당 중강도 150~300분의 신체활동을 권하는데 (출처: WHO 신체활동·좌식행동 지침, 2020), 스텝퍼 20분씩 주 5회면 그 하한에 닿습니다. 다만 허벅지만 골라서 빼 주지는 않아요. 쓰는 근육과 지방이 줄어드는 부위가 서로 맞물리지 않거든요. 체중 변화는 식사와 하루 전체 활동량이 같이 움직여야 보입니다. 기구 하나로 해결하려고 하면 대개 지칩니다. 4. 처음 2주는 이 순서로 1. 1~3일차는 10분. 짧다고 느껴져도 그대로 끝냅니다. 2. 손잡이나 책상에 체중을 싣지 않습니다. 팔로 버티면 다리가 할 일이 사라져요. 3. 발바닥 전체로 누릅니다. 앞꿈치만 쓰면 종아리에 몰립니다. 4. 주 3~4회로 간격을 띄웁니다. 매일 하는 것보다 회복할 틈이 있는 쪽이 오래갑니다. 5. 2주차에 15~20분으로 올립니다. 시간과 강도를 같은 주에 동시에 올리지는 마세요. 5. 무릎과 발목이 보내는 신호 최근 2주 동안 아래가 있었는지 떠올려 보세요. ☐ 운동 다음 날까지 무릎 앞쪽이 시큰합니다 ☐ 발판을 밟는 중에 발가락이 저리거나 감각이 둔해집니다 ☐ 계단을 내려갈 때 통증이 더 또렷해집니다 ☐ 한쪽 다리만 유난히 빨리 지칩니다 해당되는 항목이 있으면 횟수를 세지 말고 날짜와 증상을 적어 두세요. 진료실에서 "언제부터, 어떤 동작에서"를 답할 수 있으면 확인이 훨씬 빨라집니다. 6. 혼자 판단하지 말아야 할 때 무릎이나 발목 수술 이력이 있는 경우, 고혈압·심장질환으로 약을 쓰는 경우, 임신 중인 경우는 운동 종목을 정하기 전에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운동 중 가슴 통증이나 어지럼증이 있었다면 그날로 멈추고 확인받는 쪽입니다. 통증이 2주 넘게 이어질 때도 마찬가지예요. 판단은 전문가의 진찰과 검사로 이루어집니다. 기구는 정했는데 "내 몸 상태에서 이 강도가 맞는지"가 걸린다면, <운동 Q&A> 게시판에 지금 쓰는 기구와 시간, 불편한 부위를 적어 올려 주세요. 같은 고민이 이미 여러 건 올라와 있습니다.
다이어트시렁
꽈리고추 불고기
소불고기용 고기 (설도, 우둔, 목심 등): 400g 꽈리고추: 15~20개 (취향에 따라 조절) 양파: 1/2개 대파: 1/2대 홍고추: 1개 (선택 - 색감용) 불고기 양념장 진간장: 4큰술 설탕: 1.5큰술 올리고당 (또는 물엿):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미림): 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생강즙 또는 생강가루: 약간 (선택)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하기 소고기: 핏물을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꽈리고추: 꼭지를 따고 깨끗이 씻은 후, 양념이 잘 베고 간이 쏙 뱁니다. 큰 것은 빗겨 2등분하고, 작은 것은 포크로 콕콕 찔러줍니다. 채소: 양파는 채 쓸고, 대파와 홍고추는 어슷하게 썰어줍니다. 2. 고기 재우기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진간장 4큰술, 설탕 1.5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2큰술, 후춧가루)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핏물을 뺀 소고기를 넣고 양념이 잘 베이도록 주물러 10~15분 정도 재워둡니다. 3. 볶아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재워둔 소고기와 채 썬 양파를 넣어 중강 불에서 볶아줍니다. 고기가 70~80% 정도 익어 핏기가 사라질 즈음, 준비한 꽈리고추를 넣어 함께 볶습니다. 꽈리고추의 숨이 살짝 죽고 양념이 잘 어우러지면 어슷 썬 대파와 홍고추를 넣고 강불에서 빠르게 1~2분간 더 볶아냅니다. Tip: 꽈리고추를 너무 오래 볶으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고기가 거의 다 익었을 때 넣어 살짝 볶아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로블ㅎ
칠리 그릴드 치킨 토스트
닭 안심 세 덩이를 에어프라이어 185도에서 15분 구워준다. 잘 익은 닭 안심을 잘게 찢어 저당 스위트 칠리 소스 에 버무려준다. 바삭하게 구운 통밀 식빵 위에 아보카도를 으깨서 올리고 칠리 치킨, 반숙 계란 1개, 루꼴라를 올려준다. 크러쉬드 페퍼와 치즈를 올려 마무리한다
로블ㅎ
표고버섯 들깨국
주재료: 생표고버섯 4~5개, 대파 반 개, 청양고추 1개(선택) 국물 재료: 멸치 다시마 육수 4컵 (약 800ml), 다진 마늘 0.5큰술 들깨 소스: 거피 들깨가루 3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1큰술, 소금 약간 선택 재료: 들기름 1큰술 (버섯 볶을 때 사용)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표고버섯은 기둥을 떼어내고 먹기 좋은 두께로 얇게 썰어줍니다. (버섯 기둥은 버리지 말고 육수 낼 때 함께 쓰거나 결대로 찢어서 사용해도 좋아요.)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버섯 볶기 (풍미 올리기) 냄비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썰어둔 표고버섯과 다진 마늘을 넣어 중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볶아줍니다. (들기름에 먼저 볶으면 버섯의 향과 고소함이 훨씬 진해집니다.) 3.육수 붓고 끓이기 준비해 둔 멸치 다시마 육수를 냄비에 붓고 센 불로 켜줍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낮추고 버섯의 맛이 우러나도록 3~5분 정도 끓여줍니다. 4.간 맞추기 국간장과 액젓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추고, 부족한 간은 마지막에 소금으로 입맛에 맞게 조절합니다. 5.들깨가루 풀기 불을 약불로 줄인 뒤, 거피 들깨가루를 넣고 덩어리지지 않게 잘 풀어줍니다. 들깨가루가 들어가면 국물이 금방 걸쭉해지므로 너무 오래 끓이지 않고 가르듯 섞어줍니다. 6.완성하기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인 후 불을 끄면 구수하고 따뜻한 표고버섯 들깨국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노밀가루 고구마 케이크
고구마 250g, 플레인 요거트 2개, 달걀 1개, 알룰로스 1큰 술, 슬라이스 아몬드 1큰 술, 물 약간 1. 고구마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 뒤 용기에 약간의 물과 함께 넣고 전자레인지에 찐다. 2. 찐 고구마는 따뜻할 때 으깬다. 3. 믹서에 으깬 고구마, 달걀 1개, 플레인 요거트, 알룰로스를 넣고 갈아서 반죽을 만든다.(플레인 요거트는 조금씩 넣어가며 반죽 농도를 조절한다.) 4. 전자레인지 용기에 기름을 얇게 바른 후 반죽을 평평하게 편다. 5. 반죽 위에 슬라이스 아몬드를 올린다. 6. 뚜껑을 덮고 전자레인지에 5분 이상 찐다. 7.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식힌 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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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식 계란찜
달걀 1개, 양파(소) 1/4개, 파프리카(빨강)1/4개, 파프리카(노랑) 1/4개, 가지 1/5개, 닭 가슴살 50g, 방울토마토 5개, 우유 3큰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1. 양파, 파프리카, 가지는 적당한 크기로 다진다. 2.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가른다. 3. 닭 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추를 약간 뿌린다. 4.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 가슴살을 볶는다. 5. 프라이팬에 다진 채소를 올리고 소금, 후추를 약간 뿌린 후 볶은 후 방울토마토를 넣고 살짝 익힌다. 6. 작은 오븐 용기에 볶은 재료를 담는다. 7. 우유 3큰 술과 달걀을 깨뜨려 올린다. 8.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에서 달걀을 익힌다.(200℃에서 15분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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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약 방울토마토 라면
곤약라면 1개, 돼지고기(채 썬 것) 60g, 양배추 30g, 비트 30g, 감자 1/3개, 풋고추 1개, 물 3컵, 방울토마토 6개, 마요네즈 1작은 술, 레몬즙 1/2 작은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참기름 약간 1. 돼지고기를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한 뒤 참기름에 볶은 후 물 3컵을 넣고 육수를 끓인다. 2. 감자와 비트는 채 썰어 소금을 약간 넣고 절인다. 3. 양배추는 채 썰고 고추는 어슷썰기,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4.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비트와 감자를 20초 정도 볶아낸다. 5. 양배추와 방울토마토도 올리브오일을 두른 후 볶아낸다. 6. 곤약 라면은 한번 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7.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섞어 소스를 만든다. 8. 1의 육수가 끓으면 곤약 라면과 스프를 넣고 끓인다. 9. 라면이 다 익기 전에 볶은 채소를 넣고 더 끓여서 익힌 후 고추를 넣는다. 10. 라면이 다 익으면 개인의 기호에 따라 7의 소스를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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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칩
오렌지 1개, 당근 50g, 연근 50g, 단호박 50g, 양송이버섯 50g 1. 오렌지는 동그란 모양으로 0.2cm 두께로 자른다. 2. 당근, 연근도 0.2cm 두께로 자른다. 3. 단호박, 양송이버섯도 모양을 살려 0.2cm 두께로 자른다. 4. 한 장씩 펼쳐서 100℃로 예열한 오븐에서 25분 내외로 굽는다. Tip. 채소마다 구워지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구워지는 순으로 꺼낸다. 귤, 자몽 등 굽기 쉬운 과일이나 채소 등으로 만들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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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단호박 인절미
미니 단호박 1/2~1개(200g 내외), 불린 현미찹쌀 1컵, 저지방 우유 1/2컵(200mL), 알룰로스 약간, 소금 약간, 콩가루 1/2컵, 참기름 약간 1. 미니 단호박은 속을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단호박, 불린찹쌀, 저지방우유, 알룰로스, 소금을 넣고 믹서에 간다. 3. 면포에 반죽을 올리고 찜기에서 10분 정도 찐다. 4. 쪄낸 떡 반죽에 참기름을 약간 바른 후 쟁반에서 반죽을 치댄다. 5. 콩고물을 넓은 쟁반에 골고루 편 후 떡 반죽을 올린다. 6. 떡 반죽에 콩고물을 골고루 펴 바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로블ㅎ
오트밀볼
오트밀 40g, 토마토 1개, 토마토소스 2큰 술, 양파 1/4개, 달걀 1개, 양송이버섯 2개, 브리치즈 1/4개, 파슬리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허브믹스 약간, 물 3/4컵(150mL) 1. 양파는 가늘게 채 썰고 양송이버섯은 슬라이스 한다. 2. 토마토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3. 파슬리는 잎 부분만 잘라 다진다. 4.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르고 양파를 볶는다. 5. 양파가 익으면 양송이버섯을 넣고 소금, 후추 허브믹스로 간을 한다. 6. 5에 토마토를 넣고 살짝 볶는다. 7. 달걀은 프라이를 한다. 8. 냄비에 오트밀, 물, 토마토소스를 넣고 잘 섞는다. 9. 8에 소금, 후추, 허브믹스로 간을 한 후 약한 불에서 2분 정도 끓인다. 10. 끓인 오트밀을 그릇에 담고 볶은 채소, 브리치즈, 달걀프라이를 올려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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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김밥
현미밥 1.5공기, 당근 1개, 양파 1/2개, 참기름 1큰 술, 카레가루 1.5큰 술, 통깨 1/2큰 술, 소금 약간, 김밥용 김 2장, 식용유 약간 1.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 한다. 2. 당근은 가늘게 채 썬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양파와 당근을 볶다가 소금으로 간을 한다. 4. 현미밥에 참기름, 카레가루, 통깨, 소금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5. 김에 밥 절반을 넣고 양파와 당근 볶은 것을 올린 후 김밥을 2줄을 만다. 6.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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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미트볼
새우살 200g, 다진 돼지고기 200g, 당근 30g, 양송이버섯 5개, 다진 양파 60g, 다진 마늘 30g, 셀러리 20g, 토마토소스300g, 달걀 1개, 물 1/2컵, 소금 약간, 후추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빵가루 약간, 감자전분 약간 1. 새우살을 곱게 다진다. 2. 당근, 양송이버섯, 셀러리는 슬라이스 한다. 3.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넣고 볶은 후 식힌다. 4. 다진 돼지고기, 새우살, 달걀, 빵가루, 감자전분, 당근, 볶은 양파와 마늘, 소금 약간, 후추 약간을 넣고 치대어 반죽을 한다. 5. 3의 반죽을 먹기 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빚는다. 6. 냄비에 마늘 당근, 셀러리를 넣고 볶다가 토마토소스와 물을 넣고 끓인다. 7.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미트볼을 겉면이 노릇해지도로 굴려가며 익힌 후 끓인 소스, 양송이버섯을 넣고 되직해질 때까지 끓인다. 8. 기호에 맞게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로블ㅎ
브레드푸딩
저지방 우유 1개, 잡곡식빵 1장, 달걀 1개, 슬라이스 치즈 1장, 무가당 그릭요거트 1/2개, 시나몬 가루 약간 1. 우유에 달걀을 넣고 거품기로 골고루 풀어준다. 2. 잡곡식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3. 그릇에 식빵을 담고 우유 계란 물에 빵을 골고루 적신다. 4. 3에 그릭 요거트 1개, 슬라이스 치즈 1장을 적당히 잘라 올린다 5.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데운다. 6. 시나몬 가루를 약간 올려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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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팬케이크
달걀 1개, 우유 150mL, 삶은 고구마(중)1/2개, 통밀가루 100g, 베이킹파우더 1작은 술, 기름 약간, 소금 약간, 버터 1큰 술 1. 달걀을 곱게 풀어 체에 내려 알끈을 제거한다. 2. 삶은 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곱게 으깬다. 3. 으깬 고구마에 달걀, 우유를 넣고 덩어리가 생기지 않도록 골고루 섞는다. 4. 3에 통밀가루와 베이킹파우더, 소금 약간을 넣고 체에 내린다. 5. 반죽을 거품기로 골고루 섞는다. 6. 버터를 녹인 후 반죽에 골고루 섞는다. 7.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반죽을 올린 뒤 앞뒤가 노릇하게 굽는다.
로블ㅎ
애호박 피자
애호박 1개, 달걀 4개, 방울토마토 10개, 양파 1/4개, 양송이버섯 2개, 블랙 올리브 3개, 피자치즈 80g, 소금 약간, 후추 약간 1. 애호박은 2mm 정도의 두께로 얇게 썬 후 소금, 후추를 약간 넣고 절인다. 2.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3. 양파는 굵게 다진다. 4. 양송이버섯과 블랙 올리브는 얇게 자른다. 5.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와 양송이버섯을 넣고 볶는다. 6. 달걀을 곱게 푼 다음 양송이버섯, 양파 볶은 것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7. 오븐 용기에 담은 뒤 애호박 썬 것을 올린다. 8. 피자치즈를 뿌리고 블랙 올리브, 방울토마토를 올린 후 180℃로 예열된 오븐(에어프라이어)에서 25~30분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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