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라차 마요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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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혈당일기 4기 7일차
6월 5일 혈당측정시간: 아침 식후 2시간 식단 : 참치 마요네즈 덮밥 아침에 참치와 마요네즈와 김가루 넣고 덮밥을 만들어 먹고 수박과 참외를 먹었다. 오늘따라 수박이 달아서 좀 먹고 30분정도 걷고 쟀는데 간당간당이였다. 과일이 당이 많다고 해서인가.. 과일도 적당히 먹어야겠다
할수있담
빵없는 양배추 토스트로 포만감듬뿍!
다이어트에 양배추가 빠질수없죠. 저는 거의 모든 볶음요리에 양배추를 볶아여. 오징어나 제육 소불고기 쭈꾸미 마라탕 닭갈비 등 일단 볶는다하면 넣습니다. 그런데 양념묻은거 말고 양배추에 당근양파와 계란두개 해서 부쳐요. 길거리토스트가 너무 먹고싶은데 먹을수 없으니 토스트 속이라도 만들어본겁니다. 저기에 칠리소스 뿌려서 먹으면 튀김을 먹은것같은 착각의 포만감이.들어요.
솔트1
양배추 레시피 코울슬로 해먹기
저 같은 경우에는 양배추를 먹을때 잘 다져서 계란에 풀어서 부침개처럼 해먹거나 귀찮으면 그냥 크게 잘라서 데쳐서 쌈으로 싸먹는 경우가 있는데 가끔 맛있게 먹고 싶다 하면 코울슬로로 해서 먹습니다. 그냥 4분의 1통만 써도 넉넉하구요. 양배추 양파 사과 당근 있으면 끝입니다. 모든 재료들 다 잘게 채썰어서 식초 홀그레인머스타드 설탕 마요네즈 1큰술씩 후추 툭툭 해서 끝입니다. 더 맛있게 먹고 싶으면 빵이랑 같이 드시면 좋습니다.
다이어터군
요즘 드레싱 가격
이마트 e머니 적립하시나요? 서울 오고 나서 이마트가 가까운데 없어서 모아도 그렇게 유용하지는 않더라구요 금방 소멸되어 버리고 오늘 문자로 e머니 1000원이 들어왔길래 겸사겸사 이마트까지 걸어갔다 왔어요 만보도 찍고 샐러드 소스도 살려구요 청정원 드레싱이 300g에 3580원인데 천원정도 할인받아 사 왔네요 원래 좋아하는 소스는 저 세상 가격이라 못사고 그냥 청정원껄로 사왔어요 암만 생각해도 비싼것 같아요
켈리장
아침으로 토마토 치즈 추천
입맛이 없어서 아침을 거의 안먹는데 아침으로 토마토에 리코타치즈 아니면 모짜렐라치즈에 발사믹소스 조합은 입맛도 살아나고 부담없어서 자주 먹고있어요~
혬2
큐피
집에서 항상 구매 해놓고 먹는 큐피 참깨 소스 인데 마침 할인 행사 해서 사갖고 왔어요. 일식돈까스 집에서 먹는 소스 맛이예요
로블ㅎ
고구마 야채그라탕
냉장고속 재료를 볶아두고 고궁사랑 버무려 그릇에 담고 스파게티 소스와 치즈 올리고 익히면 간단하고 맛난 음식이 완성되요.
준이할미
엄청 맛있는 양배추 레시피 공유합니다~
1. 양배추를 채칼로 많이 많이 썰어줍니다. 2.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조금 두른후 마늘을 넣어 볶아주다가 베이컨을 넣습니다. 3. 배이컨이 적당히 익으면 양배추를 모두 넣어서 익혀줍니다. 4. 양배추가 익으면서 숨이 죽으면 간장 한큰술, 굴소스 한큰술, 후추조금 넣어서 더 익혀줍니다. 5. 적당히 다 익었다면 불을 끄고, 현미밥 위에 양배추 볶음을 올려줍니다. 6. 계란후라이 반숙으로 해서 올리고, 파슬리로 데코 하면 끝!!
조콩만
점심도시락: 미니샐러드와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
아침 먹고 라떼랑 나오기 전에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랑 미니 샐러드로 점심때 먹을려고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꺼까지 샌드위치 2개였어요.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와서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 먹었어요. 어머니 걸로 싸운 걸 절반으로 나눠서 어머니하고 이모하고 나눠드시고 저는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을 했네요. 어머니하고 이모는 양이 작은 거 같겠지만 이거 드시고 우리 큰외삼촌이 콩국수 해주셔서 콩국수까지 점심으로 드셨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빵을 반 나눠서 2개 만드는데 오늘은 2개 만들 거라 다 빼봤고 넣는 야채도 한 번 다 빼봤어요. 얼마나 들어갈지 궁금했거든요. 훈제 닭가슴살은 100g을 2등분했고 모짜렐라 치즈도 2개 준비하고 소스는 시판 소스 챙겨놓은 갈릭소스 준비했어요. 빵도 냉장고에 오래 둔 거라 30초 데우고 훈제닭가슴살도 반 30초. 모짜렐라 치즈는 10초만 데웠네요. 빵을 가위로 완벽히 반을 나누고 펼쳐놓은 다음에 만들기 시작해요. 그래야지 안에 재료가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우선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린 대를 좀 가지런히 올리고 거기다 소스 뿌리고요. 모짜렐라 치즈와 훈제닭가슴살을 얹고 그 위에 양배추라페를 또 듬뿍 얹었어요. 그리고 빵을 덮으니까 또 속이 풍성하고 빵은 조금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대로 담아가기 불편하니 랩으로 싸요~ 엄마꺼까지 샌드위치 2개 만들고 조그만 통에 미니샐러드 담았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300g이 쪘네요😆 어제 점심에 케이준샐러드(+고구마) 먹을때까진 괜찮았는데 그 샐러드 다 먹고도 조금 아쉬워서 윙을 2개 더 먹었더니 치킨이 저녁 먹을 때까지 소화가 덜 되는 거 같더라고요. 어쩐지 내일 찌겠다 싶었더니 여지없네요😅 그래도 그제보다 안찐게 어디야 하면서 오늘도 다시 맘 다잡아봅니다. 아침에 어머니랑 같이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이렇게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 2인분 샐러드에는 양상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모짜렐라치즈 그릭요거트 와 수제 소스(월남썀 소스에 식초 추가) 뿌려 마무리 했어요 정말 종류가 많은 것 같죠? 그런데 실제로는 로메인과 치커리가 없어 못넣었어요. 오늘 다 쓴것은 방울 토마토와 초당옥수수인데 기본으로 하는 게 아니고 선택지의 하나라 당장 안 사도 되지만 최애하는 옥수수와 몸에 좋다고 챙기는 토마토라 오늘이나 내일은 살 거 같네요. 먹을 때는 금방 먹었지만 사실 이거 준비가 40분은 걸렸답니다. 어머니가 오늘은 동생이 새벽에 비빔면 끓여 먹어 밥을 안 하지만 시금치 나물무침과 브로콜리 삶아주신다고 옆에 계셨거든요. 그때 저도 오늘 샐러드 야채 대대적으로 준비해야 되서 할게 많아서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그랬네요. 양상추 씻고 물털고 배추도 씻어야 되고 또 파프리카와오이 씻어서 썰고 오렌지도 준비해야 있어요. 어머니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금방 끝낸 면이 있지만 오이랑 파프리카 써니 오른쪽 어깨가 묵직해지네요. 칼질이 팔 아파요. 전 오른쪽 겨드랑이쪽 수술해서 부종이 생길까봐 아껴야 되는데 일산 칼질도 양이 많으면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내 음식이나 장만하지 본격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제과 제빵도 관심도 많고 배운적도 있어 홈베이킹을 한적도 있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안되기도 하고 어깨와 허리가 아파서 지금은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답니다. 샐러드 먹고 아침에 엄마가 시금치 나물까지 얼릉 해주셔서 기존반찬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엄마 덕에 저는 다이어트의 열심히 매진할 수 있답니다. 아침 루틴으로 마음 챙김 음악 들으면서 명상하고 체크 사진 찍을때 옆에서 자고 있는 우리 강아지 라떼 찍거든요. 우리 라떼 자는 거 이쁘죠?😆 갓난애기나 이쁜 강아지 보면 엄마나 보호자가 그러잖아요. 우리 애는 잘 때가 제~~일 이쁘다고ㅎㅎ 나도 우리 라떼가 잘 때가 제~~일 예뻐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샐러드
양배추는 가성비있는 채소여서, 냉장고에 떨어지는 적이 거의 없는데요. 요즘은 양배추 가격이 많이 올라 조금 부담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리 여기저기 쓰임이 많은 채소여서 장 볼 때 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 집은 채소를 듬뿍 먹으면 건강에 좋다하여 양배추샐러드를 자주 해 먹습니다. 양배추를 채칼로 슬라이스 한 후 물에 씻고 체반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양배추와 함께 색색의 파프리카를 첨가해 줍니다. 샐러드 소스없이 먹으면 건강에 더 좋지만, 맛도 포기할 수 없기에 흑임자드레싱을 뿌려 먹습니다. 아삭아삭 맛있는 양배추샐러드 간편한 건강한 음식입니다.
정은하수
맛과 영양까지 다잡은 양배추 참치덮밥
양배추값이 대폭 오르면서 양배추요리를 잠시 중단했었는데 마침 ※마트에서 이번달 할인품목으로 저렴하게 판매하여 다시 만들어본 맛과 영양까지 다 잡은 양배추 참치덮밥입니다. 달군팬에 기름을 두룬 후 양배추를 숨 죽을때까지 볶다가 굴소스와 참치액젓을 넣고 캔참치를 볶다가 가운데에 계란을 넣어 뚜껑덮고 익혀주면 끝이라 조리가 간편합니다. 밥위에 올리고 참기름과 통깨를 뿌린후 먹으면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양배추 참치덮밥이 완성됩니다. 얼마전 티비에 레시피가 소개된 후 많은분들이 만들어 드시는것 같아요. 만들기 쉬우니 요린이님들도 도전해 보세요.
myjung9770
혈당기록 4기 6일차 인증
점심 식후 2시간 혈당. 메뉴는 새우를 넣은 샌드위치 일반 딸기쨈과 비교해서 설탕을 절반만 넣은 쨈을 바르고 바질페스토를 발라서 별도의 소스를 넣지 않았어요. 새우도 소금간만 하고. 양상추를 듬뿍 넣어 혈당 상승을 막아요
구라72
다욧3일차 ~ 가볍게 키토 김밥 (양배추요리)
다들 저녁 약속으로 혼자 저만의 저녁을 가볍게~ 밥알은 부착용으로만 사용하고 두부&계란 지단 + 단무지 + 두부 마요네즈 + 라페 + 적 양배추(일반 양배추보다 색깔이 이뻐서 요즘 요거 이용) 혼자만의 식사라고 설거지 하기도 귀찮아서 접시에도 올리기 시러서 걍 도마에 놓고 먹었어요 ㅠㅠ 이러면 안되는데 ㅋㅋ 두부에 계란 2개 넣고 두툼하게 지단부치기 밥알은 부착용 접착 역활만~~ 그 위에 모든 야채~~ 돌돌 말아주면 끝
목표사십구
새콤고소 맛있는 자색 양배추 무침과 나또의 조합!
새콤고소한 자색양배추무침을 만들었어요~ 식단조절하다보면 맛있는게 댕길 때가 많잖아요 입맛 돋우는 데는 새콤한 맛이 딱 좋아요 저는 건강에 좋은 자색 양배추로 무침을 만들어 봤어요 양배추는 비타민U가 많아서 위장건강에 좋잖아요. 자색양배추는 효능이 더 있어요 자색양배추의 보라색 색소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해서 항산화 작용, 노화예방 등의 효과가 있어요~ 준비물 : 자색양배추, 오이, 식초, 참기름 소금 약간, 참깨, 발사믹 글레이즈 [자색 양배추 무침 순서] ✔자색 양배추는 채썬 후 깨끗하게 씻어요 ✔물기를 제거한 후 소금을 약간 뿌립니다 ✔약 5분 후 조물조물 해준 후 물에 씻습니다 ✔오이는 채썰어 둡니다 ✔자색양배추 물기를 제거한 후 식초와 참기름을 넣어서 섞어줍니다 ✔채썬 오이에도 식초와 참기름을 넣어줍니다 ✔접시에 담은 후 참깨를 뿌린 후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둘러줍니다 소금에 절여서 양배추가 숨은 죽었지만 깨끗히 씻어내서 짜지않고 적당히 간이 되었어요 밥반찬으로 먹어도 되구요~ 식전에 나또와 함께 먹어도 맛있어요~ 소금에 절여서 생양배추보다 식감은 덜하지만 부드럽고 약간의 간이 되어 있고 소금과 참기름을 넣어서 새콤고소 맛이 아주 좋아요 ~ 나또 건강에 좋지만 나또만 먹으면 약간 느끼해서 김싸먹거나 김치랑 먹곤 했는데요, 자색양배추무침이랑 먹으니 음식궁합이 딱 좋아요 ~ 발사믹소스를 두른 것도 신의 한수(?) 같아요. 발사믹소스는 약간 새콤하지만 약간의 단맛도 있는데 이 조합에 화룡점정 같아요 ㅎㅎ 나또는 콩이 발효가 되어 있어서 소화도 잘되고 단백질이 많아서 건강에도 좋잖아요 특히 탄수화물 먹기 전에 먼저 먹으면 당관리에도 좋아서 혈당스파이크 방지에도 도움됩니다. 자색 양배추무침과 함께 먹으니 훨씬 맛있네요 ~ 식전에 양배추무침이랑 나또 한팩 다 먹으면 탄수화물 먹는 양도 줄어서 다이어트하기에도 딱이죠^^
하늘바래기
월남쌈 군만두
현미 라이스페이퍼로 월남쌈 군만두 해먹었어요. 두부.버섯.양배추.파 잘게 다져서 계란넣고 굴소스넣고 볶아주고 라이스 페이퍼에 싸서 구워주면 월남쌈 군만두 완성! 현미라이스페이퍼로 칼로리도 낮추고 양배추와 두부로 포만감도 채워줘요. 칠리소스 찍어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쿄쿄84
양배추레시피
양배추는 훌륭한 식재료죠 활용도가 다양해서 여러 재료와 결합해서 많은 요리를 할 수 있어요 저는 냉장고에 잠자고 있는 라이스페이퍼를 활용해서 양배추 말이(? )와 부침을 만들어 봤어요. 가끔 해먹는 요리입니다 (재료) 양배추, 당근, 청양고추, 계란,감자전분,라이스페이퍼, 소금, 올리브유 (만드는법) 1.양배추, 당근 채썰기, 청양고추 잘게 썰기 2.위재료 볼에 담아 계란,전분 약간, 소금약간 넣고 섞는다 3.라이스페이퍼를 물에 잠깐 담가서 그위에 위재료를 적당량 깔고 김밥 말듯 말아서 4.올리브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넣고 굴려가며잘 익힌다 5. 케찹등 기호에 따라 소스를 찍어서 먹는다.
숨은꽃처럼
[양배추레시피] 양배추와 참치의 만남~♡
딸이 겨울에 다이어트할때 양배추와 관련된 음식들을 자주 해줬는데 그중에 오늘은 양배추와 참치볶음 덮밥입니다. 아주 간단하면서도 손쉽게 만들수 있어서 재료만 있다면 뚝딱~만들어지네요. 누구나 만들수 있는 양배추와 참치덮밥의 재료는요~ 요렇게만 있으면 됩니다. 후라이팬에 우선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배추랑 기름뺀 참치를 넣고 볶다가 참치액과 굴소스로 간을합니다. 다 볶아지면 빙~둘러 가운데로 계란을 한개 올려줍니다. 이상태에서 뚜껑을 닫고 계란이 살짝 익을정도만 놔두세요~ 넓은 그릇에 밥을 넣고 예쁘게 담아주면 끝입니다~^^ 양배추와 참치볶음 덮밥~완성 입니다. 오늘은 아들이 대신 맛있게 먹었어요. 쉬우니까 부담없이 만들어 보세요~^^
딸기와의행복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게맛살,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해서 양배추도 같이 송송 썰어줍니다 그런다음 좋아하는 드레싱 소스로 이렇게 버무려준다면 완성이지요 간단하게 샐러드로 먹으면 좋은 레시피라 자주 해먹는답니다~🤗
효똥이
양배추샐러드
양배추는 역시 샐러드로 먹으면 맛나지요^^ 1.양배추 채를 썰어요. 2.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부어요. 3.맛나게 먹어요^^ 샐러드 드레싱 직접 만들어 먹으면 더 맛나더라구요^^ 참깨랑 마요네즈 넣어 먹으면 맛있더라구요!!
dnffl
혈당일기 6일차
6/4 11:20 아점으로 브론치 먹고 잰 결과입니다. 아메리카노 한잔이랑 에그마요 베이글 샌드위치 먹었습니다 토마토쪼금 샐러드 조금 같이 곁들여서 먹었구요 소화시키러 운동장 세바퀴 돌러 나갈려고요.. 바로 눕는 습관 버립니다!!
조콩만
토마토 계란 덮밥
토마토 계란 덮밥에 김가루 올려서 이른 점심으로 먹었어요. 토마토 볶음 만들때 굴소스도 넣으니 감칠맛이 나니 맛있네요
로블ㅎ
2주후기)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이번회차의 2주기간에도 해오던대로 지니어트 어플과 함께 지속해 나갔습니다. 2주간의 미션 이전부터 80kg가 넘을때부터 혼자 해오다가 1차목표였던 73k대로 감량을 하면서 몇가지 방해요소가 있었지만 나름대로의 성과는 계속 유지할수 있어서 의미있던 회차 같습니다. <비포,애프터> 미션을 시작했던 8주전과 이번회차의 모습입니다. 80kg가 넘을때는 눈에 띄게 빠지는것이 느껴졌지만 어느정도 수치로 내려오면서 부터는 속도가 더디다 보니 눈에 체감은 적어지는 반면에 몸이 적응하고 익숙해지면서 균형이 맞춰져가는 느낌이 드네요. 거울을 보면 답답했던게 아무래도 눈에 보이는 얼굴살과 옷입기가 불편해지는 뱃살이었는데 얼굴과 배가 가벼워지면서 한결 옷입기도 편해지고 있어서 다행으로 여겨집니다. <감량기간, 전-후 몸무게> 지니어트의 미션을 동참한 회차부터의 몸무게 입니다 8주전 : 75.7kg 6주전 : 74.9kg 4주전 : 73.7kg 2주전 : 72.7kg 이번주 : 72.1kg 1차목표였던 73kg대를 넘어서면서 이번주는 72.1kg 까지 내려왔습니다. 1차목표를 달성함과 동시에 마음이 느슨해지고 이번주는 감기몸살로 운동을 아예 하지 못하고 영양을 챙겨야 했기 때문에 체중이 늘어나도 편하게 받아들이자고 생각했는데 숫자상 몸무게가 줄어들게 되었네요. 70kg까지는 몸무게를 만들어서 체지방은 줄이면서 근력은 높이는게 2차목표인데 그 과정까지 도달하는게 지금까지 했던 것보다 더 어려울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한번 빼기로 마음을 먹었을때 굳건한 마음으로 계속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식단> 감기몸살로 고생을 하던 날들을 제외하고는 단백질의 비중은 늘이면서 탄수화물은 줄이는 식단은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백질 음식과 양배추를 중심으로 야채와 과일도 틈틈히 챙기면서 골고루 영양을 채우려고 노력했어요. 캐시딜에서 구입한 단백질 소세지바, 삶은 달걀, 양배추와 토마토 샐러드, 두부 등이 가장 자주 먹는 식단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지금은 헬시딜인 몰에서 닭가슴살을 판매하고 있으니 여름맞이 다이어트를 하시려는 분들은 포인트를 모아서 닭가슴살 구입하는것을 추천합니다! 아래 사진은 이번에 만들어 본 닭가슴살 탕수육과 닭가슴살 스테이크 입니다. 그냥 닭가슴살이 심심할때 좀 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 닭가슴살 탕수육을 만들어 먹어 봤는데요 준비과정이 그렇게 어렵지 않고 간단하니까 추천드립니다. 치킨이나 탕수육 보다 닭가슴살로 만들어 보세요 맛이 좋습니다!!^^ <닭가슴살 탕수육> 1. 준비재료 - 닭가슴살 - 전분가루 - 다진마늘 - 식초 - 간장 - 물 - 달걀 - 맛술 - 스테비아설탕 2. 닭가슴살 밑간 해동시킨 닭가슴살을 잘라서 밑간 해줘요. 밑간은 간장1, 맛술1, 다진마늘1, 설탕조금 넣고 밑간해줍니다. 3. 탕수육 소스 만들기 탕수육 소스는 식초3, 설탕3, 물반컵, 전분물1를 넣고 섞어서 만들고 닭가슴살을 달걀과 전분가루를 입히고 튀겨주어요. 4. 완성 노릇노릇 튀겨진 닭가슴살을 빼놓고 소스를 걸죽하게 적당히 끓여준뒤에 닭가슴살에 부어주면 완성이 됩니다. 새콤달콤 영양간식으로 좋으니 꼭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운동> 운동은 유산소와 근력운동 역시 병행하고 있습니다. 유산소는 런닝으로, 근력운동은 캐시딜에서 구입한 밴드를 이용해서 코어근력을 강화시킬수 있는 밴드운동을 해주고 있어요. 런닝은 늘 추천드리지만 기초체력향상, 기초대사량도 좋아지고 하체근력도 좋아지고 심폐지구력도 좋아지니 권해드려요. 부상위험없는 천천히 달리는것도 좋으니 걷는것보다 더한 효과를 보실수 있을거에요. 전 1주일 4회 이상 6~10kg 기분좋은 정도의 약간 숨차는 정도의 페이스로 런닝을 해주고 있고 런닝을 마친 뒤에는 영양소 보충을 위해 단백질 쉐이크를 우유에 한컵 타서 마시고 비타민도 챙겨 먹고 있어요. 요즘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했던 기안84 때문에 런닝에 관심을 많이 갖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더라구요. 기안도 자신이 달리지 않았더라면 이미 죽었을지 모른다고 말했을정도로 체력이 좋아지는 것 이상으로 마음이 힘든 분들에게도 굉장히 큰 효과가 있습니다. 불안하고 무기력감을 심하게 느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가볍게 달려보시기를 꼭 권해드립니다!!^^ <조언> 어느정도 목표가 이뤄졌다고 생각될때가 가장 힘든 순간인것 같습니다. 10kg 이상을 감량하고 1차목표까지 오게 되니 예전의 유혹들이 더 강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여기서 다시 유혹에 넘어가고 다시 살이 찌게 된다면 어떨지에 대한 상황을 다시 생각해보고 그 기분을 느껴봤습니다. 아..상상 조금만 해도 자존감이 다시 내려갈것 같더라구요..ㅎ 한살 한살 나이가 들수록 열정도 체력도 조금씩 퇴보되는건 당연하기 때문에 늘 생각하는게 '오늘이 가장 젊은 순간이고 전성기다' 라는 말입니다. 오늘이 가장 젊고 열정있고 체력이 좋은 날인걸 잊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화이팅! 입니다^^
치노카푸
지니어트 혈당일기 4기, 혈당기록 5일차
오늘 점심식사로 샤브샤브를 먹고 한시간 후에 측정한 혈당입니다 야채, 고기 위주로 먹었는데 소스가 달았던걸까요 아니면 국물이 좀 달짝지근 했으려나요 내일도 힘내야겠습니다
으라라라챠
6월3일 혈기챌4기 6일차
6월3일 저녁식후 혈당사진입니다. 오늘 저녁은 서브웨이에서 베지샌드위치를 먹었어요.햄이나 베이컨없이 채소로만 되어있어서 건강식으로 잘먹었습니다.근데 소스를 칠리소스로 넣는바람에 혈당이 살짝 높은느낌이예요. 다음번엔 베지에 올리브와 후추만 살짝넣어먹어야겠어요
달토끼81
두부면 볶음
계란 이불 밑에는 맛있는 볶음면이 들어있어요. 냉장고의 해산물과 아채 볶아서 두부면 넣어주고 굴소스로 마무리 갑오징어와 새우 식감도 너무 좋고 야채까지 푸짐해서 건강한 한끼입니다.
루시안
다시 시작 다욧2일차
통밀빵 구워 놓은거에 두부 마요네즈 듬뿍 + 양상추만 넣고 저녁 땡~ 만들어 놓음 수박 쥬스와 함께~~ 오늘은 요기 까지만 먹고 아침에 바빠서 못한 홈트 하려구요
목표사십구
양배추 레시피는 역시 샐러드가 최고에요
양배추 찜을 해 먹어봤는데요. 달달하니 맛있는데 혈당이 폭발하더라구요. 찜을 하면 당이 높아진다고 해요. 그래서 채칼로 아주 얇게 썰어서 집에서 만든 소스로 샐러드 해 먹는거 적극 추천이요. 얇게 채치면 부드러운 식감만 남아서 너무 좋아요. 샐러드이니 다른야채도 같이 섞어먹으면 더 좋구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혈당관리에도 좋아요.
연완이맘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찜 , 양배추 비빔
저는 위가 안좋아서 양배추 자주 먹고있어요 특별한 레시피는 아니지만 양배추 삶아서 볶음김치랑 두부넣어서 쌈으로 먹거나 양배추에 잡곡넣고 쌈장올려서 먹어요 그리고 비빔면 생각나면 양배추를7대 면을 3으로하고 소스는 면에만 넣어준후 양배추랑 같이 먹고 있어요
들꽃7
6.3.혈당일기4기 1일차인증
아침에 참치마요샐러드 모닝빵 우유1잔 먹고 식후 2시간 수치다 점심도 화이팅
HH0308
저당레시피)🍳 에그스크램블 청경채볶음🥬
저당레시피)🍳 에그스크램블 청경채볶음🥬 섬유질이 풍부한 청경채 볶음이 식감이 아주 좋은거 아시죠? 청경채와 팽이버섯의 조화도 씹는 맛이 정말 좋아요. 팽이버섯은 자연 감미료!! 단맛도 가지고 있어요. 여기에 단백질 식품 계란 2개를 에크스크램블 만들어서 더해줘요. 평소 에그스크램블청경채 볶음이 아주 좋아하는 메뉴인데 청경채를 저렴하게 구입 해놔서 반봉으로 만들어 줬어요. 오늘은 알배추도 조금 추가해 줬어요. 양념은 굴소스와 간장 스테비아설탕 물 소스이고 마지막에 전분가루물 넣어서 완성하고 참기름 살짝 향을 배가 시켜 줍니다. 꽤 간단하고 맛있고 포만감 있으면서 변비예방에도 좋은 메뉴 입니다. 맛보면 👍알아요. 밥위에 덮밥으로 해도 되지만 전 탄수화물 빼고 충분히 배부르게 먹어요.
레몬그린
혈당 관리법 4기
식사 할때 야채-> 식물성단백질-> 동물성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다. 전엔 탄수 먹기 전에 애사비를 마시고 식사 했는데 도움이 되는지 사실 잘 모르겠어서 요즘은 탄수를 적게 먹는다. 파스타도 렌틸콩 100%로 만든 면을 선택하고 소스도 직접 만드니 당 함량등 성분 볼 필요도 없고 안심이다. 건강하려면 부지런 해야하는거 같다.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으로 먹으니 혈당은 확실히 안정적이다. 탄수 많이 먹은 날은 식후에 반드시 유산소 운공을 30분 정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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