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비아 방울토마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테비아 방울토마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금요일 점심
9시 50분 꽃배달 하나 끝내고 점심 사 먹기 전에 잠깐 시간이 있어서 걸으면서 배고파서 점심 샐러드에 포함시킬 당근스틱 먹어요. 같이 챙겨 나온 사과1쪽, 방울토마토5개, 샤인머스캣 2알도 먹었어요 점심(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 닭장각탕(칼국수사리가 나오지만 칼국수는 손도 안 댔답니다), 잡곡밥 반공기, 김치부침개, 도토리묵무칭, 양파간장절임,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양배추는 두 접시 더 갖고 와서 이때부터 단백질 먹기 시작해서 닭고기를 탕에서 꺼내서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닭을 다 먹고 나서는 잡곡밥 반 공기에 양배추 샐러드 더해서 반찬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김치전 먹을 때도 야채를 가운데 넣고 돌돌 말아서 먹는답니다. 탄수화물 먹을 때도 야채를 더해서 먹어요. 이날도 칼국수 사리와 닭뼈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얼른 출근했어요 출근해서 얼마 안 지났는데 살짝 궁금했답니다. 귤 하나 간식으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토핑해
단백질이 풍부한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에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닝닝 다이어트 자극 제대로! 리즈 갱신한 닝닝 식단 공개💫
솔직히 요즘 에스파 닝닝 보고 다이어트 자극 안 받은 사람 없을걸요…? 데뷔 초 귀엽고 통통하던 이미지에서 이젠 완전 뼈말라 리즈 갱신🔥 같은 멤버인 카리나보다 더 마른 거 아니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예요. ✅ 닝닝 다이어트 전후, 뭐가 달라졌을까? 무리한 단식이나 원푸드는 절대 ❌ ✔ 지속 가능한 식단 루틴과 ✔ 철저한 간식 관리, ✔ 적당한 운동량으로 건강한 감량에 성공했다고 해요. 🥗 닝닝 다이어트 식단 이렇게 먹었대요! 국밥 → 기름기 제거한 살코기+채소 정크푸드 1년에 1~2회 간식은 고구마말랭이, 방울토마토, 삶은 계란 무설탕 & 무첨가 간식만 섭취 습관처럼 활동량 늘리기 특히 고구마말랭이는 무설탕 제품만 골라 먹을 정도로 디테일했대요! (식이섬유 많아서 아랫배 고민 해결에 도움되기도 👍) 💬 닝닝 다이어트는 빨리 빼는 게 아닌,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식이 핵심이었어요. 그러니 자극받았다면! 단식 말고 닝닝처럼 습관부터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 여러분은 요즘 어떤 다이어트 식단 실천 중이신가요? 닝닝 식단 중 실천해보고 싶은 팁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눠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12/10 수요일(내생일) 아침(16일 작성)
12월 10일 수요일 내 생일이라서 사춘동생이랑 저녁 약속이 있어서 화요일에 좀 조심했어야 되는데 그래도 홍어 먹겠다고 맘먹고 김치랑 먹었더니 아무래도 짠 게 몸에 들어와서 물을 엄청 먹히고 견과류도 먹히더라고요. 그랬더니 1 kg 이상 쪘네요. 오늘은 급찐급빠해야 될 타이밍인데😆 머리가 복잡하지만 그냥 밀어붙이려고요. 내일부터 며칠 노력하면 되겠죠?ㅋㅋ 난 생일에 굉장히 의미를 두는 편인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너무 기대한 생일이 내 맘대로 안 되면 섭섭해 지더라고요. 엄마도 맛있는 거 사 먹으라고 내 카드 써라 하고 동생도 누나 맛있는 건 사 먹어 얘기 다 했으니 오늘은 맛있는 스테이크랑 케익 먹을 거랍니다. 아침 루틴하고 공복 올리브오일까지 먹었어요. 메이퓨어 6천보챌 보상날이라 6시 43분에 혼자 나와(라떼는 일어날 생각도 안 했어요. 누나 무서우니까 같이 가자 하니까 나 자는데 그러고 째려 보던데요.😅) 성북천에 와서 7시 43분쯤 6천보 넘겨서 포인트 받았네요. 처음에 성북천 도착했을 땐 어둡더니 벌써 해가 밝았어요 보상받고 성북천에서 올라와서 집 가면서 아침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오이. 사과, 방울토마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집오면서 먹은 아침입니다. 오늘 저녁을 잘 먹을 거라 아침 점심은 좀 비워놔야 돼요. 그래도 야채랑 단백질은 챙겼어요. 집에 있는 8시 48분에 도착했고 만보를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들어가서 정리 좀 다시 해서 9시 35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라떼 30분 이내로 산책시키려 했더니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있었나 봐요. 45분 산책하고 들어와 밥 먹이고 지금 요가하러 나갔답니다. 아침을 먹었는데 칼슘 마그네슘은 안 챙겼더라고요. 요가 끝나고 출근해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금요일 작성)
매일 명상 챌린지 14일차~ 일찍 꽃 배달 있는 날인데 조금 늦었답니다. 얼른 루틴하고~ 올리브오일까지 먹고 나왔답니다. 현대 꽃배달 끝내고 챙겨간 아침은 중부시장 가면서 먹었답니다. 당근, 단감 1쪽, 귤1개 당근과 방울토마토 5개, 사과1쪽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단20g, 330ml, 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단12g, 35g, 88kcal)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B2 에서 앉아서 정리도 좀 했답니다. 그때 칼슘 마그네슘도 챙겨 먹었네요. 벌써 만보가 넘었길래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11시 5분에 도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뭐 먹지? 😋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저칼로리 다이어트 간식 추천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 생각 안 나는 사람 있나요…? 전 없더라고요🤣 밥은 밥이고 간식은 또 간식이니까요! 특히 저녁 먹고 나면 입터짐 오는 그 시간… 그럴 땐 그냥 참기보다 저칼로리 다이어트 간식으로 똑똑하게 먹는 게 훨씬 좋아요. 오늘은 편의점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다이어트 간식 4가지 추천해드릴게요! 실제로 의사도 추천한 건강 간식이라 더 믿을만해요💡 ✅ 1. 다이어트용 과자 일반 과자 말고 단백질 비중 높은 저칼로리 간식을 고르세요! 예: 99칼로리칩, 프로틴칩 식감도 바삭하고 맛도 나쁘지 않아서 입터짐 방지에 딱이에요. ✅ 2. 김 소금·기름 없는 구운 김 추천! 칼로리 낮고 단백질+식이섬유+비타민까지 풍부해서 의외로 완전 다이어트 간식템이에요. ✅ 3. 방울토마토 개당 3kcal, 심지어 라이코펜+비타민C 풍부 씹는 맛도 있고 달달해서 달달한 간식 대체용으로 좋아요. ✅ 4. 견과류 (소량만!) 아몬드나 호두 5~7알 정도면 충분! 포만감도 높고 체지방 대사에 도움, 단 마른 과일 섞인 제품은 피하세요! 간식도 잘 고르면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거, 의사도 인정했어요! 진짜 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거 같아요☺️ 👉 여러분은 다이어트할 때 어떤 간식 드세요?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추천템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가든오브라이프 유기농 프로틴 초코맛 후기
제가 오늘 소개 드리고 싶은 단백질쉐이크는 가든오브라이프 오가닉 프로틴 초콜릿 맛입니다. 9년 연속 미국 프로틴 판매 1위 제품으로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100%비건 프로틴이에요 유기농 프로틴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바로 속이 편하기 때문인데요. 가든오브라이프 유기농 프로틴을 먹고 나면 속이 편안함을 느낄수 있어요. 100%유기농 프로틴이라 유기농으로 된 완두콩, 발아곡물, 씨앗, 코아유, 코코아로 만들어서 오랫동안 안저나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다른 단백질쉐이크도 먹어보기도 했는데, 잘 못 먹으면 텁텁하고 속이 불편했는데. 가든오브라이프 오가닉 프로틴은 속이 편안했습니다 그리고 건강한 원료만 담아 첨가물 무첨가를 인증 했어요 클루텐, 첨가물, 인공향료, 감미료, 스테비아가 첨가되지 않는 건강한 단백질 쉐이크에요. 더불어 유기농 칼마디 포함, 8가지 비타민,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검강까지 생각한 고마운 단백질프로틴이에요. 건강을 위해 먹는 제품인 만큼 건강하고 믿을 만한 성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인공적인 단맛을 줄이고 좋은원료로 다이어트를 도와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보통 우유에 타서 먹었는데요. 텀블러에 우유나 물 300ml를 넣고 프로틴 1스쿱을 넣고 잘 섞어 먹으면 되요. 개인 취향에 따라 우유나 물을 선택해 보세요.
지니어트인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어묵볶음
어묵볶음 자주 해 먹는 음식 중에 하나인데요 다이어트 레시피인 만큼 이번에는 최대한 칼로리 줄이기에 신경 썼어요. 어묵볶음 레시피는 물론 집집마다 다르겠지만 그렇게 복잡한 요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 어묵을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자르고요 2. 양념을 준비 합니다. 여기서 두 가지 레시피로 나뉘는데요 첫번째는 어묵을 먼저 볶다가 이후에 양념을 넣고 볶는 방법이 있구요 두번째는 양념을 물과 함께 넉넉하게 붓고 어느 정도졸여지면 어묵을 넣고 볶는 방법이에요. 3. 마지막으로 예쁜 그릇에 담고 깨 솔솔 뿌려면 끝~ 저는 이번에 첫 번째 방법인 어묵을 먼저 넣고 볶다가 양념을 나중에 넣고 같이 볶는 레시피를 선택했습니다. 순서대로 만들어볼게요. 먼저 후라이팬을 중불로 달궈요 적당히 온도가 올라가면 올리브유를 넣었습니다. 올리브오일은 포만감을 주고 혈당을 조절 해줘서 다이어트 효과도 있지만 열량이 높아서 과다섭취 하면 좋지 않다고 하네요. 하지만 탄수화물과 같이 섭취 한다면 식후 혈당이 급속도로 올라가는는 것을 방지 시켜 줘서 밥 반찬 만들 때는 사용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올리브오일과 잘 섞어서 어묵을 볶아 줘요. 적당하게 색이 나오면 저는 그때 양념을 붓습니다. 양념은 다음과 같아요. 간장 + 다진마늘 + 참기름 + 스테비아 조금 다이어트 할 때는 설탕이나 올리고당 대신에 스테비아를 넣고 있는데요 칼로리도 낮고 설탕이나 올리고당 넣는 양의 반정도만 넣어도 맛을 낼 수 있어서 잘 활용하고 고 있어요. 이렇게 완성한 어묵볶음 입니다. 보통의 양파나 양배추를 넣기도 하는데요 아이들과 먹을 때는 파 정도만 넣어요. 자꾸만 야채 빼고 먹으려고 해서요^^; 어른 반찬 만들 때는 어묵과 야채를 6대 4 비율로 만들 때도 있어요. 어묵볶음에서 어묵은요 어육 함량이 높은 제품 일수록 맛이 나 식감이 더 좋은데요 보통은은 77% 이상이 나 85% 이하 정도로 구매 하고 있습니다. 쉽지만 빠르게 만들 수 있고 영양소도 챙길 수 있어서 자주 해먹는의 레시피예요. 올리브오일과 스테비아로 칼로리도 낮출 수 있는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로 추천 드려요~~
seabuck
디저트
디저트 방토로 챙겨요 스테비아라 단맛이 높아 좋아요 좋은 오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토요일 아침식사
나올 때부터 아침식사 챙겨 나왔지만 6천보를 빨리 걸어야 되고 아직은 배가 안 고프니까 먼저 걷다가 육천보 지나 보상받고 성북구청에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나서부터 챙겨온 야채들 먹기 시작하는데 이날은 구청나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당근과 과일 사서 배달시키고 나와서 야채랑 과일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당근스틱과 사과1쪽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먹고 빨리 집에 가서 라떼 산책을 시킬까 했는데 너무 추워서 라떼가 안 나올 것 같더라고요. 그냥 밖에서 커피숍 가서 쉬면서 식단 글 적는 거 할까 생각해서 한선대역 근처 스타벅스 갔답니다.(7:50~9:26)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있어서 따뜻한 페퍼민트 1잔 시켰어요. 내가 막 들어갔을 때는 몇 팀 없었어요. 물론 다른쪽에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런데 차 마시고 글 쓰고 보니까 벌써 바글바글하더라고요. 한 3~40분 안에 거의 차더라고😅 난 지금 앉는 자리를 딱 좋아하는데 여기에 콘센트가 있어서 충전하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지금 이 사진도 거의 초반에 찍은건데 창가에도 한두 팀이 있었거든요. AI 지우기를 지운 거예요. 아직 야채 과일만 먹고 단백질은 안 먹어서 단백질 드링크랑 단백질바 눈치 보면서 스벅 안에서 사진은 찍었지만 외부음식이라ㅈ먹을 수는 없고 나와서 먹었답니다. 그러니 9시 반쯤에 먹기 시작했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여기도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아까 커피 안 마시고 차를 마셨답니다.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집 가기 전에 파리바게트 들려서 식사빵 하나 샀답니다. 아무래도 들어가서 탄수화물까지 챙겼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만보는 넘겼으니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마지막 감기약 다 먹었답니다. 아~ 일주일 동안 안 빼먹고 3끼 감기약 먹는다고 진짜 힘들었어요. 아프지 말아야지요ㅠ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따뜻한 오후에 산책시키려고 밖에서 시간도 쓰고 들어온 건데 분명 아침에는 네이버에 아무것도 없더니 그새 오후에 비 온다고 떴더라고요. 마음이 급해져서 얼른 새로 산 조끼 입혀서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는다네요. 9분 만에 들어갔답니다. 라떼가 표정까지 약간 피곤해 보여서 누가 보면 12,200보를 라떼랑 걸은 줄 알겠어요. 라떼는 400보 걸었어요. ㅋㅋ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밥 먹이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
당면없는 양배추, 어묵잡채
어묵을 넣어 잡채를 만들었어요. 레시피 1.양배추를 기름 살짝 두르고 최소한의 소금간하여 볶아준다. 2. 각종 야채와 소고기를 볶아준다. 양파. 당근. 버섯. 소고기등 3. 어묵을 채썰어 볶아준다. 4. 간장. 후추. 스테비아. 참기름을 넣어 무쳐준다. 잡채는 당면이 들어가서 탄수화물 과다라 부담이 되는데 양배추. 어묵잡채는 저탄수화물로 부담이 적어요. 야채의 적당한 아삭한 식감과 어묵의 부드러움과 고기의 쫄깃함이 섞어 맛있어요. 밥비벼 먹어도 맛있어요. 식구들은 당면을 넣어주고 저는 당면 뺀 양배추. 어묵잡채를 먹었어요.
피치
수요일 점심
가게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렸네요.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갖고 왔어요.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입니다(100g, 95kcal) 샐러드는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 담고 가게에 상추가 있어서 상추 5~6개 듬성듬성 썰어서 더하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사과)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두르고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닭가슴살 100g 올리고 블랙 올리브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손님이 오셔서 중간에 좀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렇게 몇 번 끊겨 보니까 시간이 50분이나 지나길래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샐러드 먹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네요. 탄수화물까지 다 먹으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요. 그리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으려는데 오늘은 오트밀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말랑 고구마를 먹으려 보니 60g에 188kcal나 되네요. 그리고 이게 파는 거라 생각보다 더 달아서 샐러드 준비할 때 1시부터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랬더니 많이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샐러드 다 만들 때쯤에는 잘라서 그릭 요거트가 같이 섞어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고구마만으로도 너무 많더라고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냉장고에 있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꺼내서 토핑으로 귤과 견과류 시리얼 더했답니다. 오늘은 컵이 찰 정도로 양이 많네요.(이게 kcal 측면에서도 많이 오버가 됐었나봐요. 다음날 300g 찐 게 이 탓인지 밤에 먹은 견과류 탓인지 헷갈리네요🤣) 고구마가 많아서 잘 비벼지지도 않았어요. 보면 으개진 고구마가 대부분이고 요거트는 부수적으로 있고 토핑도 엄청 많았답니다. 먹을 땐 정말 맛있었어요. 원래 맛있는 게 kcal가 높죠.ㅋㅋㅋㅋ 먹고 나서도 계속 손님이 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힘들어서 크샷추 1잔 마셨네요. 오늘은 다른 것 하나도 안 넣고 그냥 크리스라 라이트 음료에 샷 2개만 넣어서 깔끔한 크샷추로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화요일엔 일어나 모처럼 집에서 아침 해먹고 명상 수업 전에 라떼랑 10분만 산책하고 근무하면서 택시 타고 마포에 꽃배달이 있었답니다. 멀미약까지 먹고 갔는데도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게 마포까지 갔고 꽃배달 끝나고는 지하철로 왔답니다. 감기약 때문에 끼니가 중요한데 점심시간이 애매해져서 마포에서 오면서 걸으면서 점심 먹고 돌아와 근무하면서도 계속 손님도 있고 주문 전화도 있어서 근무 시간이 빠듯했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시키고 하니까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서 글을 하나도 못 썼어요.🤣 물론 수요일도 상황은 별로 다르진 않았는데 아침꽃배달부터 있었긴 했지만 하여튼 수요일에 몰아서 쓰려고 했지만 시작만 했답니다. 또 목요일로 밀렸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15분 후에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또 알람을 15분에서 맞춰 놨어요. 그 이후에 아침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아침은 모처럼 여유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바게트 먹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치즈 얹어 살짝 데운 바게트 입니다. 오늘은 비주얼도 신경 썼는데 방울 토마토와 샤인머스캣을 반 갈라 그린 요거트를 발라서 다시 붙여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거랑 크게 맛 차이는 없을 수 있으나 보기가 좋아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채썬당근 채썬사과 채썬콜라비 넣고(아예 채 썰어 놓은 거를 지금은 살짝 포기했답니다. 여유가 생기기 전까지는 스틱 형식으로 보관하고 그때그때 채 썰으려고요. 너무 물러져서 버리는 것은 그만 해야겠어요. 근데 내가 체써니까 좀 너무 얇네요. 다음부턴 조절해야겠네요.ㅋㅋ) 가장자리에 그릭방울토마토, 그릭샤인머스켓 두르고 삶는 계란 하나 잘라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토핑으로 내견과류와 내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바게트에 그릭 요거트 듬뿍 바르고 샤인머스켓 반 개씩 올려놨네요. 이건 저렇게 있어야지 이쁘겠더라고요. 빈 곳에는 채썬 사과 조금 더했답니다. 22분 만에 샐러드 다 먹고 바게트 먹어요. 너무 맛있겠죠? 감기약~ 칼슘 마그네슘까지 집에서 다 챙겨 먹네요. 그리고 없는 시간 쪼개서 라떼 산보 10분만 시켰어요. 뭐 이렇게 짧게 하냐고 쳐다보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피자로
점심은 어린 새싹 채소와 루꼴라,방울토마토, 양상추에 치즈 듬뿍듬뿍 올라간 신선한 샐러 드 피자로 도우가 얇아서 너무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아침
5시에는 살짝 눈 뜨긴 했는데 침대에서 꼬무작거리기를 제법 해요. 한 6시 반쯤 일어나 7시에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또 600g이 쪘네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물론 걷기를 겨우 만보 넘기긴 했어요. 하지만 아침은 어쩔 수 없이 올리브오일만 먹고 점심 저녁을 내식단으로 먹은 것 같은데... 저녁이 좀 과하긴 했죠. 그리고 다녀와서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었어도 식단이 문제인가라고 생각해볼 텐데 또 애매하긴 하지만 내가 먹어서 찐거겠죠? 다음 계획 세울 때 도움이 되는 정보*만, 그때그때마다 너무 달라서 이럴 때는 어쩔 수 없는다니까 위장이 아플 땐 확실히 덜 먹어서 안찌던데 감기는 잘 먹고 세 끼 다 약 먹어야 된대서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점심에 탄수화물을 못 챙겨서 저녁을 탄수화물 챙긴 게 문제였을까요? 그 반대로 했다면 좋긴 했을 텐데. 점심 때는 자려고 탄수화물 안 먹은 거라😅 저녁탄수화물로 오트밀 그릭요거트 먹으면서 견과류한 시리얼을 조금 더 먹긴 했겠죠?그게 문제일까요? 뭐든지 다 문제일 수 있겠죠?ㅋㅋ 하지만 일주일간은 급찐급빠도 없습니다. 3끼 다 먹고 약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먹을지 생각합니까 머리가 아프네요. 감기때만이라도 올리브오일을 잠깐 먹지 말까도 생각했어요. 이것 때문에 쪘을까 싶기도 했구요. 근데 그냥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kcal가 제법 나가니까 아침 식사에 포함시킬겁니다. 올리브 오일 1T와 애사비 1t 입니다. 근데 애사비를 좀 더 줄일까봐요. 애사비 맛이 너무 센데 사실 그래서 잘 넘어간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애사비 원액이나 애사비 물도 못 마시겠더니 그동안 애사비를 쭉 먹었더니 이젠 먹을만하네요. 천천히 준비해서 라떼랑 8시 56분에 나왔어요. 라떼 산책겸 만보 걷기에 도전이었죠. 그리고 부수적으로는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사 올 생각이었답니다. 견과류 사려고 벌써 일주일이나 벼루다가 지금 캐슈넛이 하나도 없답니다. 나와서는 바로 아침 먹으려고 챙겨온 야채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콜라비 스틱과 파프리카 1쪽, 방울토마토 5개 여기는 마로니에공원앞의 벤치에서 라떼 간식 주면서 사진 찍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88kcal,단백질12g) 그렇게 찍어 놓고 우리 꽃가게 잠시 들려서 테라스에 앉아서 먹었네요. 흑임자는 먹기도 편하고 맛도 너무 달지 않아서 좋은데 kcal도 제일 낮고 단백질도 조금 더 많답니다. 물론 먹다 보면 지겹기 때문에 번갈아 먹습니다. 하도 라떼가 쳐다봐서 원래 안 주던 건데 한번 쬐끔 띄어서 줬거든요. 근데 무슨 과자인지 알고 엄청 잘 먹더라고요. 단백질바 강아지가 섭취해도 될까요? 그리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고 화장실 갔다가 나왔답니다. 오늘은 가게 쉬니까 잠깐 정리 좀 하고 나왔네요. 중부시장 걸어가고 있는데 내가 영양제를 안 먹은 거 그제야 알았답니다.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1kg씩 샀답니다. 그때부턴 엄청 무겁게 갖고 다니는거죠.😅 그리고 한 켠에 가서 라떼가 너무 더울까봐 옷도 바꿔주고 나도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이때가 아직 5천보 조금 넘었답니다. 생각보다는 걸음수가 안나와 그냥 계동 갈 생각을 했네요. 종묘 지나서 서순라길 쪽으로 라떼가 방향을 잡아서 그냥 따라가 줬답니다(옆으로 빠질 수 있으니까) 우리는 간 적은 없지만 지나가면서 항상 보던 가게인데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니까 말 인형에 갑옷인형까지 갖다놨네요. 우리 라떼도 1장 찍어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후식
디저트로 방토 먹어요 스테비아라 당도가 높아 맛있네요 ^^
예지영준맘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집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1개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까지 더해서 닭가슴살 리코타 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먹었네요 한 일주일 이상은 된 것 같아요. 홀리닭 훈제 맛가슴살 갖다 놨었거든요. 오늘 썼답니다. 110g 110kcal예요. 삼촌 드시라고 만든 리코타치즈지만 맛은 보고 싶었기 때문에 내 몫으로 조금만 남겨달라 했더니 그래도 제법 남겨 주셨답니다. 삼촌은 빵과 먹는 치즈를 워낙 좋아하니까 내가 맛있는 리코타치즈는 너무 싱거웠는지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네요. 내가 먹어보니까 치즈가 만들 때보다는 짜져서 물어보니까 너는 어떻게 그걸 아냐고 놀래시네요.ㅋㅋ 어제 정리해 놓은 파프리카도 쓸정도만 채썰었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도 정리해서 오늘 먹을 만큼만 채썰고 나머지는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요즘은 채 썰어 놓는 것도 불안해서 그때그때 먹을 것만 채썰었더니 만드는데 시간이 좀 더 걸려요. 😅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리코타치즈 자르고 방울토마토 반으뇨 잘라 한편에 올리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110g 다 올렸네요. 집에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도 갖고 와서 썼어요. 그때그때 수제요거트드레싱 만들었는데 요거트드레싱이 안 올리는 샐러드도 있거든요. 닭가슴살이 좀 그렇죠? 그래서 집에서 갖고 왔답니다.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와 단백질 먹었으니 탄수화물로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먹을 거라 아까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 안 넣었어요. 조금 든든하려고 오트밀 25g 쟀네요. 사실 이것보다 좀 작게도 먹는데 그럼 집에 가서 뭘 찾을 것 같아서 한번 시도해봅니다. 확실히 양은 많더라구요. 샐러드 먹는동안 뜨거운 물에 불려놨어요. 물은 얌전히 버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넣어서 비비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그래놀라도 들었어요) 올리면 되는데 난 이름을 보통 오트밀그릭요거트라고 하거든요. 양이 그게 제일 많이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토핑밖에 안 보이니까 AI 도 못 찾더라고요. 그래서 위의 사진도 같이 올렸답니다. 마그네슘 챙기고~ 이른 저녁을 든든히 챙겨 먹는 이유인 감기약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까지 먹고 한 10분 정도 지난 다음에 공복 올리브 오일(+애사비조금) 먹었어요. 어제는 올리브 오일 먹고 애사비 물로 먹었는데 오늘은 위스키 잔에다가 올리브유를 넣고 애사비 조금 더 해서 같이 먹어보니까 이게 훨씬 더 먹기가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미지근한 물 1잔 마셨답니다. 500g 찐게 올리브 오일 탓도 있을까? 잠깐 생각해 봤지만 우선 내가 어제는 잘못한 것도 많은 것 같고 점심도 훈제오리 샐러드랑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넘겼답니다. 그냥 한 달은 해보려고 합니다. 그 대신 올리브오일 1T면 119kcal 정도라 아침 식사에 넣어야겠더라고요. 그리고 당근이랑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이런 거 정리하고 챙긴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아침도시락 챙겨서 9시 15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도 누나가 시간 없었기도 했지만 영하로 떨어진다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패스했답니다 얼른 걸어서 인사동을 계동(도토리가든) 거쳐서 가려고 창경궁 걸어갈때 당근스틱이랑 사과 사진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도 사진 찍고 섞어가면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단히 먹는 거라고 당근만 먹는 게 조금 걸렸는데 5가지는 안 되더라도 콜라비 정도 섞은 것도 좋겠더라고요. 이제 추워져서 콜라비도 맛이 들었어요. 양도 많고 걸어 다니면서 먹는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다 먹을 때쯤에 도토리 가든 들어가서 쿠키 사고 계산하니까 9시 55분이라 약속이 30분 남아서 그냥 나왔답니다. 나와서 송현쪽을 갔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로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330ml, 90kcal) 마시기 시작했네요. 그것도 단백질 20g이나 들었지만 프로틴 드링크류만 마시면 포만감이 좀 없더라고요. 이럴 땐 단백질바라도 꼭 챙긴답니다.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로 챙겼어요.(35g, 100kcal, 단 10g) 이렇게 꾸덕하고 안에 견과류도 들어서 먹으면 살짝 포만감이 있어요.ㅋㅋ 이거 다 먹을 때쯤 인사동 마루 4층 전시장까지 도착했네요. 10시 24분 쯤 도착해서 그림도 구경하고 혜선언니랑 얘기도 나누고 쿠키도 전해주고 11시 20분쯤 나와서 바로 가게까지 걸어서 갔답니다. 가게에는 12시 조금 전에 도착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도 하고 꽃배달 다녀와서 크샷추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니까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얼음 살짝 넣어 갈아 담았고 다른 토핑들은 다 뺐어요. 오늘은 깔끔한 크샷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챙기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구운 야채 샐러드 만들기
새송이버섯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감자 고구마에 올리브유 허브솔트 후추에 버무려 오븐에 구워 간장 드레싱 뿌려 먹었어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 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 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컬러풀 테이블 구운 야채 샐러드 추천
매일 신선하게 매일 다르게 즐길 수 있는 컬러풀 테이블 COLOR-FULL TABLE 은 [배부르다] 의 [FULL] 과 샐러드의 [풀] 의 의미를 더해 알록달록 팔레트 같은 샐러드로 행복하게 일상을 채우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브랜드라고 하네요. 구운 야채 샐러드 ▶️구운 야채 샐러드와 올리브 콘 피넛 드레싱 요즘 샐러드 브랜드가 많잖아요. 비슷비슷 하겠지? 했는데 조금은 다르더라고요. 🌿스마트팜 농장과 제휴하여 공급받은 최상의 신선도 야채와 직접 연구한 40여 가지의 수제 드레싱으로 매일 새로운 맛의 샐러드를 제공하고 있어요. 🌿농장에서 바로 받아온 아주 신선한 샐러드와 직접 만든 수제 드레싱까지! 이곳은 한 끼 식사로서의 완성도가 다르더 라고요.풍성하고 균형 잡힌 도시락 한 끼에 가까운 느낌이었어요. 새벽 배송으로 신선하게 배송된 컬러풀 테이블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샐러드 배달 전문 브랜드답게 포장이 깔끔했어요. 바쁜 아침에도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구운야채 샐러드는 구운 가지와 애호박 버섯 단호박 올리브 콘 삶은 달걀 방울토마토 등이 토핑으로 올라가 있어요. 가지랑 단호박은 사장님이 농사지은거예요. 삶은 달걀도 있어 단백질 균형도 맞춘 탄단지가 완벽한 구성으로 되어 있는 아주 건강 샐러드 🥗 콘 피넛드레싱 소스가 가장 인기가 많은데요. 채소에 곁들어 먹어보니 고소하면서 담백해 구운 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야채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먹기 좋은 샐러드예요. 🌱불규칙한 식습관을 가지신 분 🌱워너비 핏 몸매를 겆고 싶은 다이어터 🌱직장의 피곤함으로 대충 떼우시는 직장인 건강한 하루를 꿈꾸는 모든분께 건강 식단 컬러풀테이블 샐러드 추천드려봅니다.^^
쩡♡
홈플러스 샐러드 팩이 가성비 짱이에요
집 앞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있어서 세일하거나 그때 가성비 제일 좋은 샐러드팩을 사와요. 그리고 그날그날 입맛에 따라 소스를 달리해요. 제일 많이 하는 조합은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꿀 허브소금 파마산치즈가루 뿌려먹으면 아이도 너무 좋아해요. 꿀은 넣으면 좀 더 달큰한데 다이어트 할 때는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두 개만 넣고 먹어도 맛있어요. 허브소금도 선택이에요. 넣으면 좀 더 맛있지만 안 넣어도 맛있고요. 방울토마토가 있으면 올리고 미니모짜렐라치즈볼이 있으면 올리고 노란 얇은 치즈도 찢어올리기도 하고요. 그때그때 올릴만한거 더 올려 먹으면 매번 새로운 샐러드가 되어요. 올리브 검정색 슬라이드나 통으로 된 것도 올려도 좋구요. 닭가슴살을 추가해도 좋고 새우를 데쳐서 올려도 맛나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간편하게 먹기에는 빵집이나 완제품(?)으로 먹는 것도 편하지만 여러모로 이렇게 샐러드만 들어있는게 가성비나 취향면에서는 갑이에요 가성비 좋게 먹어요^^ 아래 사진은 활용한 예! 딸기가 제철이라 딸기를 올렸어요 ㅎㅎ
쥬진
뚜레쥬르 아보카도 콥 샐러드 추천
요즘 뚜레쥬르에서도 여러 종류의 맛있고 건강한 샐러드가 많이 나오고 있어서 한번씩 사 먹고 있습니다. 뚜레쥬르 샐러드 중에서 아보카도 콥 샐러드를 먹어 봤는데 만족스러워서 추천합니다. 뚜레쥬르 아보카도 콥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는 외관상으로도 큼직한 아보카도가 많이 들어가 있고 신선해서 맛있기 때문입니다. 아보카도 외에도 방울토마토와 닭가슴살, 삶은 계란, 치즈 등이 들어가 있어 재료의 조합이나 영양면에서 만족스럽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 영양의 불균형이 올 때가 있는데 뚜레쥬르 아보카도 콥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는 닭가슴살, 베이컨, 계란, 치즈가 들어 있어서 영양면에서 충족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또 포만감이 있어 이것을 먹으면 다른 군것질을 하지 않기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뚜레쥬르 아보카도 콥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는 드레싱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다이어트할 때는 드레싱을 조절할 수 있기에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뚜레쥬르 아보카도 콥 샐러드는 부드러운 아보카도와 달달한 토마토, 신선한 채소와 올리브가 잘 어울러져서 좋습니다.
인생중
가성비 좋은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추천해요.
샐러드 필요하시면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추천할께요. 이마트 트레이더스 가면 오리지날 샐러드가 2팩으로 나누어져 판매해요. 샐러드를 먹으려고 야채 이것저것 구매하는 것보다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구입하는게 훨씬 가성비도 좋고 효율적인거 같아요.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는 550g정도의 양이 두개로 개별포장, 나누어져 있어서 보관하기에도 편하고 한 번에 다 먹지 않고 소분해서 먹기에도 편해요. 그리고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추천 이유는 샐러드 먹을 때 드레싱으로만 먹어도 되고 닭가슴살이나 스테이크, 해산물 새우 등 다른 단백질 식품들이나 과일들과 함께 첨가해서 먹기에도 무난하고 아주 좋아요. 또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는 다양한 재료가 들어있는데 가성비가 정말 좋아요.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안에 양상추, 방울토마토, 어린잎래소 등550g에 6-7천원원정도 가격인거 같아요. 트레이더스 가기 귀찮으면 인터넷으로도 주문이 가능해요. 요즘 야채값도 비싼데 다양한 야채를 한 번에 먹을 수 있고 신선한 냉장보관이라 하루씩 먹을만큼만 소분해서 놓으면 하루하루 챙겨먹기 좋고 간단히 먹으면 되니 너무 간편하고 좋더라고요. 다이어트로 식단조절 하시는 분들이나 샐러드 자주 드시는 분들이라면 이마트 트레이더스 가면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추천, 가성비 제품으로 추천할께요.
비비안2
우리 가족 최애 샐러드 가게 샐러디아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집에 나이 50살 되어가는 남편, 대딩, 중딩 두 딸들, 이제 4살이 되어가는 아기 강아지랑 살아요. 남편도 나이가 들어가서 기초 대사량이 줄고, 운동량도 줄고, 배가 나오고 여러 가지 내과적으로 건강 검진상에 안 좋은 신호들이 보이고요. 두 딸 중에 특히 공부에 집중해야 할 막내딸이 외모나 몸매에 너무 많이 신경을 써서, 하루에 식사 한 번은 아예 굶거나 다이어트 식사를 챙겨 달라고 해요.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배달도 해주고, 포장도 해 주고, 식당 내에서 먹을 수도 있는 다이어트 샐러드 음식점을 알제 되었어요. 다행히 제가 평일에 둘째 아이 학교, 학원 픽업 많이 한다고 주로 시간 보내는 동네에 가게가 위치해 있더라고요. 메뉴 구성은 샐러드, 포케, 샌드위치, 다이어트 도시락, 건강주스 등 여러 메뉴가 있어요. 둘째 아이하고, 애기 아빠가 고기를 많이 좋아해서요. 주로 저희 식구가 가서 먹거나 포장 주문하는 메뉴는 구운 부채살 샐러드와 구운 토시살 샐러드에요. 구운 토시살 샐러드는 하나에 12,400원이고요 양상추, 적채, 치커리, 케일, 로메인, 그래놀라, 콘옥수수, 햄프시드, 삶은 계란, 아몬드 슬라이스, 쿼터 치즈, 크랜베리, 병아리콩, 올리브절임, 방울토마토가 같이 샐러드에 들어가 있어요. 구운 부채살 샐러드는 가격이 같고요. 고기 종류만 틀리게 들어가고, 들어가는 야채랑 샐러드는 똑같은 거 같아요. 브런치하기 좋고, 가볍게 식사하고 싶을때 방문하기 좋고요 특히 다이어트 식단 할때 맛있게 한끼 먹을 수 있는 브랜드인 거 같아요. 특히 구성 영양 성분이 너무 좋고 칼로리가 적어 좋아요.
dhwhl777
이마트 단호박&발사믹/리코타&발사믹 샐러드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하여 영양을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는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간단하지만 영양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면 도움이 되겠죠! 저는 일주일에 한 번씩 이마트에서 장을 보기 때문에 점심을 간단하고 영양까지 생각해서 샐러드로 먹을 때가 있어서 사오는 샐러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달콤한 단호박과 발사믹의 풍미 가득한 샐러드" ✅️달콤한 단호박과 아삭아삭한 채소의 부드러운 조합 양상추와 로메인,치커리,라디치오,노랑ㆍ빨강 파프리카의 아삭아삭한 식감과 부드럽고 달콤한 단호박을 더해 만든 샐러드에 상큼한 발사믹 드레싱으로 구성되어 입맛을 살려주는 샐러드 입니다. 저만의 Tip ※저는 들기름에 부친 두부나 단백질 가득한 닭가슴살을 함께 더해서 먹으면 영양소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허니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발사믹의 산뜻한 샐러드 " ✅️ 허니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발사믹의 산뜻한 풍미 가득한 샐러드 양상추와,로메인,치커리,라디치오 등 신선한 채소와 달콤한 허니 리코타 치즈를 더한 샐러드로 리코타의 부드러움 식감과 발사믹 드레싱의 새콤한 맛이 어우러져 샐러드를 맛있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만의Tip ※저는 여기에 방울토마토와 옥수수를 더하고 삶은 촉촉한 찐계란을 넣어 단백질을 추가해서 먹으면 영양소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 구매처ㅡ 이마트 ✅️ 추천이유 ㅡ점심 시간 간단하지만 영양과 야채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가격이 저렴하고 영양성분을 더해서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 제품 정보 ▶️단호박 &발사믹의 샐러드 총 235g 325 kcal 단호박21% 발사믹드레싱17 % 가격 4980원 ▶️리코타&발사믹 샐러드 총225g 240 kcal 허니리코타치즈18% 발사믹드레싱 18% 가격 3980 ✅️ 다이어트 할때 칼로리가 낮은 샐러드 한접시로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고 식이조절을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며,닭가슴살,연어,계란,두부 등 단백질을 더 보충하여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 중에도 건강한 식단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아침 먹고 빠듯하게 나와서 얼른 요가하러 갔답니다. 11시 타임인데 11시쯤 도착했네요. 오늘따라 요가가 잘 안 되기도 했어요. 몸이 뻣뻣했나 봐요.😅 그리고 출근해서 가게에 있는 야채들도 한 번 더 체크해 봤어요. 가게에 있는 야채도 안 좋더라고요. 우선 채친당근과 고구마는 깨끗이 씻어서 좋은 것만 쓰고 야채 믹스는 그나마 괜찮고 파프리카는 버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고구마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5개 담고 수제크린베리요거트드레싱마저 다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냉동실에 있는 스프링 치즈 반개 살짝 전자렌지에 돌려서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만 뿌렸답니다. 보통 때보다는 조금 작은 샐러드가 만들어졌는데 스프링 치즈가 있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카페인 보충으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어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듬뿍 넣었답니다. 샐러드에 단백질도 탄수화물도 많이 줄였더니 배고팠지 여기가 힘을 잔뜩 줬네요. 팥을 저렇게 많이 넣지는 않는데 이거 만들 때 단맛의 유혹에 넘어갔나 봅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
파리바게트 메뉴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 후기
요즘 다이어트 중이어서 몇 가지 점심 메뉴를 정해서 돌아가면서 먹고 있는데요. 그 중 제가 제일 자주 먹는 다이어트 샐러드로 파리바게트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하려고 해요.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어느 정도 든든하게 먹고 맛있게 먹고 싶은 욕구가 있기 마련인데요. 제가 파리바게트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는 이런 욕구를 만족시키면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기 때문이에요.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의 칼로리는 한 팩에 195kcal예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 가볍게 한 끼 먹기에 좋은 칼로리 양이에요.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를 좀 더 맛있게 먹으려면 무료로 고를 수 있는 드레싱 중에 레몬 갈릭 드레싱을 고르면 좋아요. 드레싱도 칼로리가 있으니 다 넣지 말고 반만 넣으면 충분히 맛을 살릴 수 있어요.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의 크렌베리, 견과류, 신선한 채소들이 어우러져서 한 입 먹을 때마다 입안에서 폭발하는 맛의 조화가 매력적이에요. 특히 신선한 채소들,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상큼한 방울토마토와 새콤한 크렌베리의 조합은 건강하고 신선하고 맛있는 맛을 모두 느끼게 해 줘서 죄책감 없이 행복한 맛의 향연을 느낄 수 있어요. 여기에 치킨은 담백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함을 더해서 정말 최고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치킨은 채소와 과일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포만감을 느끼게 해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최적의 음식인 것 같아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낮은 칼로리로 포만감을 느끼며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찾으시는 분들께 파리바게트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 드려요.
멍청이2
우장산역 브라운씨 샐러드 파스타 추천해요!!
브라운씨 샐러드 파스타 후기입니다! 샐러드 파스타는 가볍게 먹으면서도 든든함을 챙기고 싶은 날에 특히 만족도가 높은 메뉴라고 느꼈어요! 샐러드와 파스타를 둘다 맛 볼 수 있어서 강력 추천해요 ㅎㅎ 일반 파스타와 비교했을 때 느끼하지 않고, 신선한 채소와 오일 드레싱, 그리고 적당히 삶아진 파스타가 조화를 이루어 식사 후에도 속이 편안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ㅎㅎ 특히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루콜라, 올리브 등이 들어가 있어서 풍미가 아주 깊어요! 드레싱은 레몬즙과 올리브오일, 약간의 발사믹이 들어가 있어 상큼함과 고소함이 동시에 살아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이에요. 전체적으로 샐러드 파스타는 맛, 포만감, 건강함을 모두 채워주는 추천 메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브라운씨 가시면 꼭꼭 드셔보세요 ㅎㅎ 다른 곳 대비했을 때도 비교 만족도가 높아요!! 샐러드 좋아하시는 분들 꼭 드셔보세용~~ 신선도 최상입니다! 다들 행복하게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자구용 ㅎㅎ
영잔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