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슬라이스 고소한 참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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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단백칩
입심심할때 먹기 좋은 간식입니다 단백칩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고소한 아몬드
입 심심할때 견과류 먹으면 좋습니다 고소하고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고소한 단백칩
단백칩 단백질도 많이 들어 있고 고소하고 맛이 좋습니다 당도도 낮아 밤에 먹기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오트밀
오늘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고소한맛 좋네요
영진왕빠
고소한 아몬드
아몬드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불포화지방도 많고 다양한 영양소도 들어 있어서 과자나 그런거 생각날때 먹기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식단
요가수업이 있어서 탄수화물도 넣었네요.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에 잘 익은 열무김치와 꽈리고추멸치볶음,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고 파프리카 쪄서 준비했어요.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수제요거트에 고소한 아몬드와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고소한 견과류
아몬드 고소하네요 몇개 천천히 집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고소한 아몬드
아몬드 먹었어요 고소하고 맛도 좋아요
오와둥둥
고소고소 김밥전과 순두부탕~
너무 부들부들 한데요 ㅎㅎ 순두부에 계란물을 부어 줘서 탕처럼... 찌개보다는 간을 덜해줬어요 부드럽게 먹을려고 해요 김밥전은 뭐 ㅋㅋㅋㅋ 기름에 더 고소한맛이 아주 최고인데요
뽀봉
구수한 현미 누릉지로 만든 계란죽
구수한 현미 누릉지를 간혹 아침 대용으로 끓여먹거나 바삭하고 고소한 맛에 간식으로만 즐겨 먹었었어요. 근데 이번엔 누릉지죽에 양파.버섯.호박.당근등 야채를 넣고 마지막에 달갈을 넣고 끓인 간단한 달걀 누릉지죽을 끓여봤어요. 일반죽보다 정말 간편하고 금방 끓이면 완성되고, 포만감이 좋은 현미 누릉지는 은은하게 퍼지는 고소한 풍미가 좋고 속까지 편한 든든한 한끼가 된것 같아요.
수경2
청란 후라이로 가볍게~
노른자의 탱글한거 보이시죠 청란은 계란 자체가 좀 탱글탱글 고소한 맛이 아주 좋아요 청란은 고단백에 항산화성분이 가득 들어 있다고 해요 🥚 청란의 주요 효능 ✅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 청란은 불포화지방산 비율이 높고 포화지방산이 낮은 편이라, 일반 계란보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 눈 건강 개선 루테인과 제아잔틴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황반변성 예방, 눈의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 간 기능 보호 일부 연구에서는 청란이 간 해독 기능을 도울 수 있는 아미노산 함량이 높다고 보고된 바 있습니다. ✅ 일반 계란보다 비린 맛이 적음 단백질 조성이 달라 비린내가 적고 소화가 잘 되는 편입니다. 위장이 예민한 사람도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 기력 회복 청란도 일반 계란처럼 고단백 식품이라, 피로 회복과 기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환자 회복식이나 보양식으로 선호됩니다.
뽀봉
산책후 커피한잔 진하게
산책했더니 카페인이 필요해지는 시간 진하게 샷추가해서 한잔 휴일이라 꼬마손님이 많아서 정신없지만 고소한 견과류맛이 기분좋게 만드네요 스벅은 요즘 베트남 원두를 많이 사용하는데 맛이 괜찮아요..
장보고
고소한 아몬드
아몬드 먹었습니다 불포화지방과 미네랄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아침식단(감자 단호박 샐러드,견과류와 블루베리)
로메인 상추에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찐 감자와 단호박. 고소한 아몬드와 찐계란으로 단백질 넣어서 아침 먹네요.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추가해서 함께.
정수기지안맘
시나몬 솔솔 ~카페라떼 한 잔 ☕️
산책하고 나니 비가 촉촉하게 내리네요. 시나몬 솔솔 뿌려서 오트밀 넣어 고소한 카페라떼 한 잔 따뜻하게 마시네요. 시나몬 커피의 효능
정수기지안맘
고소한 콘칩
구운 콘칩이라 지방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고소하고 바삭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고소한 아모드잣 두유
연세 두유 마셨습니다 아몬드 잣이 들어 있어 고소합니다 멀티비타민도 들어 있네요
오와둥둥
모닝커피
새벽 배송된 일리 캡슐로 남편은 아이스 커피 마시고 저는 뜨아 마셨어요 일리 캡슐중에서 과테말라 캡슐이 제일 맛있어요 산미 있는것 보다 고소한 맛을 좋아해요
로블ㅎ
보리차 vs 생수…진짜 몸에 좋은 물은?
하루를 시작하며 마시는 첫 잔의 물은 생각보다 우리 몸에 깊은 영향을 끼친다. 특히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무엇을 마시는가’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매일 마시는 물이 단순히 갈증 해소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생수와 보리차는 일상 속 대표적인 수분 보충 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얼핏 보기엔 물과 차의 차이로 여겨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두 음료가 지닌 성분과 효능에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 우선 생수는 말 그대로 가공되지 않은 물이다. 일반적으로 생수는 지하수나 암반수 등을 정수하여 제공되며, 무색무취로 어떤 맛이나 향도 없다. 생수의 가장 큰 특징은 첨가물이 없는 ‘순수한 물’이라는 점이다. 이 순수함은 인체가 필요로 하는 수분을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격렬한 운동을 한 후나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린 상황에서는 생수가 체내 수분 손실을 빠르게 보완해주는 가장 적절한 선택이 된다. 또한 생수는 칼로리가 전혀 없어 체중을 관리하는 사람에게도 부담이 없으며, 커피나 음료수처럼 당분이나 카페인이 없어 장기적으로 꾸준히 마시기에 적합하다. 한편 보리차는 볶은 보리를 끓여서 만든 음료로, 한국 가정에서 오랫동안 식수로 사용돼온 익숙한 존재다. 과거에는 생수가 귀했던 시절, 대부분의 가정에서 보리차를 끓여 마셨고 식사 중에도 차 대신 물처럼 제공되곤 했다. 현대에 들어서면서 정수기가 널리 보급되고 생수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며 보리차의 일상적인 소비는 줄었지만, 최근 다시 건강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보리차는 보리에 포함된 유익한 성분 덕분에 단순한 물보다 더 다양한 건강 효능을 가진 음료로 평가된다. 보리차의 대표적인 효능 중 하나는 소화를 돕는 작용이다. 보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위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해주고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보리에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 방지나 면역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 보리차는 카페인이 없어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는 점에서 생수보다 더 적합한 선택이 될 수 있다. 특히 뜨겁게 마실 경우 체온을 높여주는 효과도 있어, 손발이 차거나 속이 냉한 사람이 섭취하면 좋다. 보리차는 또 미네랄이 소량 함유되어 있어 갈증 해소와 함께 전해질 균형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장기간 물만 마셨을 때 느낄 수 있는 미묘한 허기감이나 탈수를 예방하는 데도 일정한 역할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보리차는 보관과 위생에 있어 다소 주의가 필요한 음료다. 보리를 끓인 후 실온에 오래 두면 산패가 발생할 수 있고, 여름철에는 냉장 보관이 필수다. 반면 생수는 개봉 후에도 일정 기간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할 수 있어 외출 시 휴대나 보관 측면에서는 더 간편하다. 결국 생수와 보리차는 각각의 특성과 장단점을 지니고 있다. 생수는 순수한 수분 섭취에 최적화된 음료이며, 체내 흡수가 빠르고 특별한 준비 없이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반면 보리차는 몸에 유익한 성분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건강 관리에 더욱 적합한 음료로 평가된다. 어떤 음료를 선택하든 중요한 것은 하루 권장 수분 섭취량을 꾸준히 채우는 습관이다. 생수와 보리차는 대립적인 선택지가 아니라, 상황과 필요에 따라 적절히 번갈아 마시면 더 건강한 수분 관리가 가능하다. 건강을 위한 첫걸음은 하루 한 잔의 물에서 시작된다. 보리차의 고소한 향이 위안을 주는 날이 있는가 하면, 생수의 맑고 깔끔함이 속을 정리해주는 날도 있다. 내 몸이 필요로 하는 방식으로 물을 마시는 것, 그것이 건강한 삶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다. ======================== 뭐가 더 좋다란 말은 의미가 없네요~ 생수를 마셔도 보리차를 마셔도 다 좋다고 해요 ~ 다만 차는 보관시 주의가 필요하다는 거~ 보리차 구수한 향이 너무 좋아요 ~
트렌스미션
저녁은 소소하게 집밥으로~
저녁 고소한 두부부침과 조기구이 버섯나물 만들어서 된찌랑 맛나게 먹었네요~😋
제벌
따님의 간식은 토스트♡
울딸래미 진짜 먹잘알 이에요 ㅎㅎ 제가 토스트 해놨는데 거기에 슬라이스 치즈 올려 데워 지금 먹는다네요 토스트에 치즈 조합은 진짜 꿀맛일거같아요🎶
자스민꽃
고소한 아몬드 먹었어요
아몬드 먹었습니다 불포화지방, 마그네슘 등 영양도 좋은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월요일은 칼칼한 국물이죠..
연휴때 길게 여행 갔다온 막내가 한턱 냈어요... 뭐 막내라도 29살이니...ㅎㅎ 사천식 탄탄면이라 칼칼 그자체 돼지간거 볶아서 육수내고 고추기름으로 매콤함 추가.. 고소한 땅콩으로 맛을 중화시키면... 월요일 피로감이 확풀리네요.. 소룡포는 이제 매콤한 맛도 나오나봐요 너무 매워서 저는 오리지날이 낫더라구요 요즘은 정말 매운맛 아니면 먹질 않나봐요..ㅜㅜ
장보고
순수녹차 VS 현미녹차
오후에 홈트 후 따뜻한 순수녹차 한잔으로 몸을 릴렉스 시켜줍니다 녹차에 들어 있는 카테킨이 혈압과 혈당조절, 노화방지, 체중감소, 항암효과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저는 고소한 현미녹차 말고 요즘엔 순수녹차를 마시고 있어요 여러분은 현미녹차랑 순수녹차중 어떤 쪽을 선호하시나요?
켈리장
고소한 아몬드
아몬드 먹었어요 고소하고 맛도 좋습니다 입 심심할때 먹기 좋아요
오와둥둥
점심으로 간단하게~
비가와서 몸이 축축~ 아침도 안먹고 점심으로 이것저것 챙겨먹어요 오늘은 빵에 그릭요거트와 고소한 피스타치오잼을 발라서 먹었네요ㅎ 오늘도 반숙이는 잘 되었어요~♡
제벌
고소한 아몬드
아몬드 먹었습니다 불포화 지방이 많이 들어 있어 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반숙으로 아침식사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양배추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들기름 뿌리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같이 먹으니 좋네요. 🥚반숙으로 쪄서 위에 부담을 덜 주고 소화 가 잘 되고 완숙보다 가열 시간이 짧아 비타 민과 미네랄을 보존하고 고소한 맛이 더해져 서 좋았어요.
정수기지안맘
웃음 가득한 점심으로🍝🍕🐙🦑
🍽신선한 각종 해산물이 들어간 시원한 토마토 소스 해물 파스타 🍝 🍽바게트 도우에 토마토.바질 가득한 마르게리타 피자 🍕 🍽통으로 구운 쭈꾸미와 짭조름,고소한 오징어 먹물에 산미를 더한 풍미 가득한 리조또 🐙🦑 대구 손녀 보러 와 며느리 좋아하는 양식으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메뉴 선택도 입맛에 맞게 해 주어서 온 가족이 즐겁고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참외
참외가 아주 싱싱하고 맛있어요 비가 오려고 하늘이 흐리네요 슬라이스 안하고 베어 먹으려구요
마음그릇
고소한 아몬드
아몬드 먹었어요 고소하고 맛있고 건강에도 좋지요
오와둥둥
비는 안오지만ㅎ
비는 그쳤지만 쪽파가 있어 해물넣고 부침개 부쳤어요 고소한 들기름향이 나나요~~^^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