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티 카레 3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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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바셋 오트 밀크가 들어간 저당 카페라떼 레시피
폴바셋에서 모닝 커피 2잔과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시그니처 룽고 커피와 빈 속을 달래줄 고소한 카페라떼 한잔씩! 둘다 맛있어서 선택하기 힘들어요. 그럴 땐 둘다 주문하는 수밖에 ㅎㅎ 룽고는 스페셜티 원두에서 풍기는 진한 향과 풍미에 칼로리가 거의 없어 맘껏 즐길 수 있고, 카페라떼는 늘 우유 대신 어메이징 오트로 변경해서 저당 칼로리로 즐겨 마셔요~ 방문한 Cafe 옵션, 그날 식사량, 컨디션에 따라 카페라떼는 저지방 우유, 오트밀크, 두유 등으로 선택하기도 해요. 오늘도 나만의 카페 맛으로 행복 만땅 충전합니당.😊😄
Jin22
4월 30일 화 혈기챌 2일차 인증
4월 30일 화 pm: 12:42 측정결과 151mg/dl 혈당측정 3분전 떡 뻥튀기 .망고젤리 1개, 새우깡 조금 먹었어요. 이렇게 적고보니 꽤나 먹었네요..ㅠ 왜 항상 절제를 못하는걸까요 점심은 보리밥이니 조금 위안이되네요~ 낼은 다시한번 마음 다잡고 노력해겠어요
MINJEONGYi
4월 29일 혈당일기 2기 1일차
4월29일 혈당수치116 오후9시13분 저녁 마파두부덮밥 후식 커피 사이다 내가 일이 많고 슬픈일이 겪다보니 단것을 많이 먹어 스트레스를 풀려고 했지만 역으로 당수치가 올라서 애당초 슬픈일이 있는것이 건강에 챙기지 못하면 훗날을 기약할수가 없어서 이제라도 슬프고 화가 나는 일이 있다해도 평정심을 유지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저녁으로 마파두부 덮밥을 먹은걸로 스트레스를 풀어도 건강에는 신경써야겠다
ZGMF
저녁은 모처럼 제대로 챙겨 먹음
점심 먹고 가게에서 알바도 조금 하고 라테랑 산책도 더 다녔답니다. 땅콩도 더 사오고 을지로까지 걸어도 가고 너무 지쳐서 다시 우리 가게로 가서 5시쯤 엄마람 같이 퇴근했어요. 아침에 진료부터 시작해서 장보고 오후에 라떼 산책까지 너무 지쳐서 오늘 저녁까지 간단히 먹을 순 없겠더라고요. 오늘 저녁은 제대로 먹을려고 작정했답니다 우선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같이 먹고(저녁의 샐러드에 과일은 토마토만 넣는데 오늘은 단맛이 필요했나봐요. 막 땡겨서 사과랑 딸기까진 넣었네요. 딸기는 오늘 샀답니다) 밥 안 먹는다는 엄마까지 꼬셔서 내밥으로 담은 한그릇 데워서 엄마 3분의 1주고 나 3분의2 먹었네요. 아까 장보고 꽃가게로 무랑 가지랑 꽈리고추 사서 갖다 드렸는데 가게에서 어머니가 그걸로 맛있게 반찬을 하시고 조금씩 덜어서 집에서 갖고 왔거든요. 새로운 반찬 3개까지 더해서 진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우리 오기 전에 마라탕 시켜 먹었네요. 마라탕이 참 맛있나봐요. 엄마하고 나는 이해가 잘 안되긴 하지만 취향이죠 뭐~~ 오늘은 17,000보 걸었네요. 성북구청 쪽에 식자재유통센터 갈 때랑 올 때는 버스를 탔는데도 말이죠. 오늘은 확실히 좀 지치는 날이네요. 지금 밥 먹고 쉬는데 홈트가 하기 싫어요😆 오늘 아침 일찍 밥먹고 8시에 나가는 바람에 홈트를 하나도 못 했었거든요. 오늘만 건너 뛸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커리
소세지 칼집 내고 마늘 튀겨서 토핑으로 카레도 저녁 메뉴 였어요. 인도 커리 인데 다들 맛있게 드셨어요
로블ㅎ
오늘점심은
오늘 점심은 카레를 먹었어요. 카레의 많은 좋은 영양분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안델라
나만의 혈당관리는 야채와 운동이죠~
사년전에 유방 수술을 한적이 있다. 다행이 1기였기에 항암 치료는 없이 방사선 치료만 받았다. 그때 이후로 병원에서도 건강한 식단을 권유했고 나 또한 넘 놀라고 재발의 두려움도 있기에 나름으로 건강식을 챙기게 되었다. 첫째로 건강에 안좋은 음식은 안 먹거나 덜 먹기 둘째로 나만의 운동법을 찾기 셋째로 스트레스 덜 받기 물론 혈당문제로 병이 난건 아니었지만 딱히 무엇 하나때문이 아니라고 장담도 못했기에 자구책으로 나의 관리를 스스로 하게된게다. 그중에 하나가 샐러드나 토마토스튜를 만들어 먹게된게다. 그 전엔 바쁜일 때문에 빵이나 떡 같은 간식으로 밥을 대신하는 안좋은 식습관을 가졌었다. 무엇보다 한두달 하다가 그만둘 관리가 아니었기에 내 입맛에 맞기도하고 만들기도 어렵지 않고 재료도 구하기 쉽고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은 레시피를 찾아서 내 스타일로 만들게 되었다. 좋아하거나 계절에 맞는 야채와 소고기를 올리브유에 볶다가 토마토홀을 넣어서 끓여주면 끝인게다. 생 토마토를 넣어보기도 했는데 색깔도 맛도 가격도 여름이 아닐땐 비싸서 토마토홀로 대체했다. 치킨스톡이나 시중에 파는 토마토스파게티 소스를 몇스푼 넣어주면서 취향껏 간을 맞추면서 카레 처럼 끓여주면 끝이다. 물론 취향껏 버터나 월계수잎을 넣거나해도 무방하다. 이렇게 토마토스튜는 샐러드와 함께 내가 자주 먹고있는 건강식 음식이다. 또 하나는 소도구 필라와 에어로빅을 이삼일 번갈아 하고있다. 유산소 삼일과 근력운동을 이틀 하기에 내 나름으론 잘 선택했다고 여기고 있다. 나만의 비법중 하나는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고 노력하는게다. 쉽진 않지만 긍정적으로 감사한 맘으로 나를 만드는중이다. 육개월마다 종합검진을 하면서 예전 수술하기전 나의 혈당이나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수치와 비교하면 말도 못하게 좋아진 나의 건강상태를 발견하게 되었다. 나의 아팠던 부위와는 상관관계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확실한건 건강상태가 좋아졌다는게다. 주치의가 농담조로 내게 던진 오래 사시겠다고 하는말이 그냥 나온게 아니라고 여긴다. 우리 나이에 혈관이나 혈당 성인병의 징조가 하나씩 있기에 그런말이 나온거라 여긴다. 넘나 정상적인것에 감사하며 나는 내 나름의 혈당 관리법. 건강 관리법을 지켜나가려고 하고있다. 세상에는 유행처럼 여러 방식의 건강방식이 자주 생겼다가 사라지기도 한다. 그때 마다 우린 혹시나 하는 맘에 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흔들리지만... 변함없는 방식은 식습관과 더불어 운동도 함께 따라야하고 건전한 맘가짐도 함께 해야한다고 나는 생각하며 만인의 방식을 나의 방식으로 소개한다
파인호랭이
4월 27일 혈당일기
아침 식전에 찍은 것임..7시 33분 운동도 열힘히 해서 꼭 정상 범주로 올 수 있게 노력하겠어용~~
엘트
코코넛 오일
내일 커리 할때 필요 해서 코코넛 오일도 같이 구매 했어요. 이거 넣으면 카레가 더 부드러워요
로블ㅎ
4/27 토요일 아들 아침~♡
수업가는 아들 아침입니다 카레덮밥~ㅎ
딸기와의행복
4월26일 인증하기 | 혈당일기 1기 7일차
- 날짜 : 2024.04.26 -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전 -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 점심을 3시 넘어서 먹었어요. 점심으로 잡곡밥이랑 도토리묵 무침, 짜장카레를 먹었어요. 오늘 저녁은 꼬마김밥으로 간단하게 먹을려구요. 오늘도 화이팅이요^^
행복한연이
점심 꼬마김밥
직장 오늘 구내식당 점심 카레였어요 여기 카레 그닥 맛 없거든요ㅠㅠ 나가기 귀찮아 고민하다가 꼬김 미리 주문 넣어놓고 나가면서 찾아서 집에 가서 먹고 급하게 할일 처리하고 왔어요 좋아하는 꼬마김밥 먹어서 기분 좋네요^^
꽃이뻐
실내 자전거 33분 5km
아이 유치원 보내고 헬스장 갔더니 런닝머신이 꽉 차있어서 자전거부터 났어요~~ 가볍게 30분만 탔네요 ㅎㅎ 5km 가뿐하게~~~^^
인간비타민
금요일 아침 다시 맛있게 다이어트식 시작
어제보다 400g이 쪘어요. 그럴 줄 알았는데 점심을 너무 늦게 먹은 것도 영향이 있는 거 같애요. 저녁을 안 먹을 거니까 그랬는데 너무 늦은 점심은 저녁과 효과도 비슷하게 주는 거 같네요. 늦게 먹더라도 2시 때는 먹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신기하게 고기나 회를 먹은 것보다 빵 먹은 게 훨씬 더 쪄요. 당분도 많고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서 그럴까요? 확실히 그쪽이 더 몸에 안 좋겠죠? 그래도 기분 꿀꿀할 때 너무 생각이 나요😅 하여튼 예상했던 대로니까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마인드키와 홈트를 하고 나서 아침을 준비했어요. 오늘 아침엔 야채도 두가지나 똑 떨어져 파프리카하고 오이를 썰어 준비했어요. 어제 산 야채믹스는 양 많은 건데 부드러운 것과 단단한 것 중에 부드러운 걸 먼저 먹었거든요. 아무래도 마지막까지 싱싱하게 먹는게 가능할까? 걱정은 되네요. 어머니는 새벽에 꽃시장 가시고 저혼자 먹을 샐러드를 만들었는데 저렇게 푸짐해요😆 어제 저녁을 안 먹었던 영향이 확실히 나네요. 샐러드 먹고 어제 귀리밥 조금 남은 거에 밥 더해서 3분에2그릇을 만들어서 데우고 두부전과 나물반찬까지 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아침도 너무 맛있었어요. 이렇게 다이어트로 먹는 밥도 맛있는데 가끔씩 아주 달고 맛있는 빵이 왜 이렇게 땡길까요? 예전에 먹던 습관인가? 보통때는 그냥 참는데 어쩔 때는 전혀 안 참아질 때가 있어요😮💨 마음은 참 오묘해요.
성실한라떼누나
4/26 혈당일기 5일차
측정일 2024.4.26 측정시간 오전6시 53분 공복 내용 공복혈당이 더 올랐다. 음식 조절이 잘 안 된 것 같다. 운동과 식이 요법을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다.
Pooh0153
라떼랑 카페투어 7탄(재방문:도토리가든)
점심 커피 알바하고 1시대에 대학로에서 익선동 인사동을 지나 송현공원도 더 구경하고 계동에 도토리가든에 왔어요. 저번에 거기 시그니처빵이나 요거트 음료도 안 먹어서 조금 섭섭했거든요. 두 번째 방문이네요. 점심때 좀 지나면 줄이 없길래 여유 있게 여기저기 돌아다녔다니 가니 거의 3시쯤 도착했어요. 1층 야외 정원 같은데 자리가 있어서 라떼를 놔두고 빵주문 하러 들어갔답니다. 빵을 가져오거나 음료나 음식 주문하는 데는 라떼를 못 데리고 가거든요. 금방이었지만 라떼는 짖고 저를 찾았답니다. 그래도 주문하는 데서 라떼가 바로 보여가지고 얌전히 시켰는데 별로 얌전이 있질 않았네요. 옆에 손님들도 많았는데 말이죠. 빵 겨우 갖고 오고 음료는 벨이 올리면 찾으러 가야 했어요. 뒤에 있는 파란색 인형이 너무 귀엽죠? 라떼가 내빵에 관심을 가져서 챙겨온 라떼 간식들 먹였어요. 플레이 소금빵과 도토리브레드(요거트크림) 그리고 도토리얼그레이마들렌, 딸기요거트드링크까지 마들렌는 저렇게 요거트에 찍어서도 먹는답니다 인증샷도 찰칵~ 도토리 브레드와 마들렌은 다 먹고 소금빵은 3분의 1만 먹고 요거트드링크는 반 남겼네요(물론 다 먹을 수 있지만 점심을 당분은으로만 과하게 먹는 거 같아 남겨서 가져 갈려구요) 정원의 꽃과 라떼 사진도 찍어주고 나오면서 들어가는 입간판에서도 한 잔 찍어줬네요. 다먹고 나올 때 도토리 브레드초코가 아까는 없었는데 있길래 하나 사서 어머니 갖다드렸거든요. 제가 아까 초코를 못 먹었잖아요 사실 이게 제일 먹고 싶었던 빵이어서 안 먹어야 되지만 4등분해서 하나 먹었네요. 초코가 좀 더 맛있긴 했어요. 근데 아까 그냥 도토리 브레드를 먹어서 그런지 막 맛있는 느낌은 안나더라고요. 어머니는 사온빵이 본인 취향은 아니라 하시네요. 요거트 드링크 남은 건 어머니가 드시고 소금빵 남은 거는 남동생이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빵으로😆
우리 가게 알바 나오기 전에 집에서 야채 조금 챙겼어요. 당근이랑 오이 양배추라페 챙겨와서 견과류 조금 해가지고 이걸로 먼저 점심 시작했네요. 어머니 오셔서 점심1차 야채먹고 라떼랑 다시 나와서 우리가게있는 대학로에서 익선동 인사동 송현까지 쭉 걸어갔답니다. 그래서 계동에 있는 도토리 가든에 갔어요. 그리고 본격적인 점심으로 빵 3개와 딸기 요거트 드링크 시켰어요. 요거트 크림빵과 홍차 도토리 마들렌은 다 먹고 소금빵은 3분의 1만 먹었어요. 음료도 맛은 있는데 너무 단 거 같아서 반만 먹었답니다 라떼랑 가서 밖에 있는 정원 같은 데서 앉아서 라떼는 간식주고 있었네요 어머니 드시라고 초코 요거트 크림빵도 하나 사오고 남은 소금빵이랑 요거트드링크도 가져왔거든요. 초코는 안 먹어본거라 저렇게 4등분해서 저는 그 4등분 하나 먹었어요. 사실 저빵이 제일 먹고 싶었었는데 처음에 내가 담을 때는 솔드아웃돼서 없었거든요. 그래서 계동에서 가게까지 걸어와도 배가 불렀지만 양보할 수 없어서 먹었답니다. 오늘은 당분을 너무 과잉을 했어요😆 저녁은 물만 먹었네요 오늘은 15000보 넘겼는데 다른날보다 왼쪽발이 더 아프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캐홈 마무리
3분짜리로 후딱 마쳤어요 캐시가 두자리 잘 나와요
파인더홀
규현 잡채밥(+컵누들) 만들기
몇주전에 나 혼자 산다에 규현의 잡채밥 레시피가 나왔었거든요. 생각만 하고 있다가 엊그저께 저당 굴소스를 산 김 오늘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잡채밥 한접시 나온건데 야채양이 좀 많았나봐요. 너무 푸짐하죠?😅 우선 컵누들 매콤한 맛을 준비하고 야채 소스는 다 넣고 다진마늘 1T 컵누들 스프1T(전 조금 줄였네요. 이 조금씩 줄인 게 전체적으로 다 만들고 나니 좀 싱거웠어요) 이번에 새로 산 저당굴소스에요. 0.5 T 알룰로스 0.5T 여기에 진간장 1T 그리고 표지선까지 물 부었는데 블로그를 보니 뜨거물이나 찬물을 쓰는 사람도 있었어요. 다시 볶을거니 상관은 없는 거 같애요. 이렇게 잠시 놔두고 야채 준비: 우선 양파, 느타리버섯, 대파는 대부분 같구요. 자기한테 있는 거 다채롭게 준비하는데 저는 당근하고 파프리카가 있어서 준비해는데 블로그 보는 거에 비하면 야채가 조금 많긴 한 거 같애요. 규현은 훈제 오리를 사용했고 다른 분들은 대부분 베이컨이나 뭐 자기한테 있는 걸 사용하셨더라고요. 저는 둘 다 없어서(사실 훈제 오리를 살까 생각했었답니다) 두부전이 있어서 썰어서 약간 기름두르고 볶고 양파 버섯 당근 파프리카 넣고 숨이 약간 죽을때까지 볶다가 컵누들을 넣어서 센불에 볶아요(전 이때 야채를 좀 더 볶을 걸 너무 숨이 덜 죽었는데 컵누들을 합친 거 같애요)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볶다가 어느정도 되면 대파를 넣어요.(이때 국물이 너무 없었던 거 같아요 나중에 잡채밥 먹을때 좀 뻑뻑했어요) 통깨까지 뿌려 마무리하고 접시에 귀리밥 한그릇 놓고(배가 고파서 그냥 이걸 다 넣었는데 막상 먹을 때 배가 불러서 한 3분의 1은 다시 덜었네요.) 잡채 얹어서 마무리. 그리고 가볍게 반찬 빼서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샐러드먹고 홈트하고 잡채밥😄
3시 잠깐 눈을 떴다가 더 자고 나니 6시 알람으로 일어났네요. 요즘은 잠을 좀 더 자는 거 같애요. 몸무게를 재보니 어제보다 900g에 빠졌네요. 갑자기 좀 많이 빠져서 또 어리둥절해요. 내일 다시 좀 찌겠죠? 음 마인드키도 하고 홈트도 하고 밥을 먹는데 엄마가 오늘 꽃 농장 가셔서 새벽에 나가시거든요. 지금 먹자고 그래서 약만 먹고 얼른 샐러드만들어 엄마랑 먹었어요. 샐러드 드레싱을 파인애플드레싱과 발사믹드레싱을 합쳐서 1T 넣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고 저는 아침루틴대로 하고 홈트도 시작했네요. 오늘은 매번 하던 5개와 1개 새로운 걸 더 해봤어요. 에번 느끼는 거지만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가요. 아침이라 그 10분 20분이 귀하네요. 어 몇 주 전에 규현 다이어트 잡채 레시피가 TV에 나왔는데 생각만 하고 있다가 저당 굴소스 사는 김에 오늘 한번 해봤어요. 아침에 배도 고프고 먹을수 있을것 같아 그제 해놓은 귀리밥 한그릇 다 놔뒀더니 절반 먹으니 배가 벌써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3분에1 남겼네요. 잡채가 조금 묻어서 다음 끼니에 내가 먹어야겠어요 그냥도 먹더니만 저는 반찬이 필요하더라고요. 나물반찬에 좀 싱거워서 고추지 무침도 꺼내 먹었고요. 어제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시켜 먹었거든요. 남은 순대 2개 있어서 그것도 먹었어요. 떡볶이까지는 과한것 같아 안내놨는데 내일 아침까지 남아 있으면 그때는 반찬으로 좀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24년 4월24일 (수)혈기챌1기 _4일차
날짜 : 2024. 4. 24(수) 혈당 측정시간 : 아침 공복 측정혈당;103 섭취식단; 어제저녁으로 카레 내용; 카레가 혈당을 많이 올린다는건 알았는데 .. 가족들이 먹고싶다고해서 같이 먹었더니 오늘도 공복혈당이 100아래로 안떨어지는듯 운동을 더열심히 해야겠다
나는무너
2024.4.24 혈장일기 3일차
측정일 4월 24일 측정시간: 오전 8시 13분 내용: 아침 공복후 운동을 한 후에 재서 그런지 혈당이 높게 나온 것 같다.
Pooh0153
4월 23일 (화) | 혈당일기 1기 6일차
날짜: 4월23일 측정시간대: 저녁식후 2시간후 8시43분 내용: 저녁으로 된장찌개와 구운김에 밥 싸먹음. 찌개 국물이 다소 짰는지 혈당이 좀 높게 나온거 같다. 짠국물 섭취를 줄여야겠다.
vovo2
4월 23일(화) 혈당일기 1기 2일차
혈당 수치 : 109 측정 시간 : 오전 9시 43분 (공복) 섭취 식단 : 전날 저녁 9시에 김밥,견과 12시간 공복을 하고 혈당을 재었는데 '109'가 나왔다. '100' 미만이 정상 수치라는데 걱정이다. 야채와 과일을 더 많이 먹고, 과자를 더더더 줄여야겠다.
날씬캔디아줌마
점심은 먹고 싶은대로
11시에 명상 수업이 있는데 게으름 피우다 좀 늦게 갔거든요. 그래서 라떼는 집에 놔두고 얼른 수업 듣고 집에 왔어요. 그래서 점심을 먹어야 되는데 매번 밥에다 먹어서 오늘은 좀 먹고 싶은데로 먹었더니 너무 많이 먹었네요. 우선 야채배추쌈 3개 먹고 우유가 집에 좀 남아 있어서 우유에 시리얼(+견과류)로 먹었어요. 오징어가 먹고 싶은데 거의 한 달을 안 먹었었거든요. 오늘 너무 생각나서 오징어 3분의2 정도 물에 좀 끓였다가 잘게 자르고 와사비 마요네즈에다 먹는 걸 좋아하는데 마요네즈를 다 하면 너무 열량이 높을 거 같아서 마요네즈반 요거트반 섞고 거기다가 마늘이랑 고추 잘게썰어 넣고 와사비랑 연겨자 섞었어요. 그래도 먹을만 했어요 새콤하고 고소한 매운맛😅 이정도만 먹으면 참 좋은데 아직도 꿀꿀한 기분이 계속 되더라고요. 이 꿀꿀한 기분을 좀 달래보려고 모처럼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한정판 딸기맛 붕어싸만코 하나 다 먹었네요. 먹고 싶은거 참기는 그렇게 힘들었는데 먹긴 이렇게 쉬우니ㅠㅠ 그러고도 좀 안 차서 사실은 말린 고구마랑 누룽지도 먹었답니다. 내일 체중계에 올라가기가 벌써 두렵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혈당관리] 삼(3)삼(3)한 걷기운동과 저당밥솥
'나는 몸신이다' 프로그램에서 소개한 '삼삼한 운동'을 알고 난 이후로 혈당스파이크가 잡히는걸 느꼈습니다. '삼삼한 운동'은 3분 빨리 걷고 3분 약간 천천히 걷는 인터벌 운동입니다. 매일 집에서 제자리걸음을 걸을때도 '삼삼한 걷기운동'을 거르지않고 있습니다. 혈당 정상범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탄수화물 양을 줄이려 귀리밥을 먹다가 최근에 저당밥솥을 알고 구매했어요. 쌀과 귀리를 반반 섞은 밥을 먹어도 혈당조절에 도움이 많이 되어 만족합니다.
SNAHANI
혈당일기 1기 6일차
4.22.월 혈당6일차 측정수치 113 측정시간 am11시33분 아침 바나나 먹고 2시간후 측정함
오르테즈
캐시홈트
3분짜리 기본이쥬
담율로
혈당 일기 3일차
4월 22일 공복혈당 계속 100 밑으로 유지하고 있어서 다행이다~~어제 김치국 등심구이 오뎅볶음 먹었는데 밥을 3분의2공기만 먹어서 이케 유지되는것 같다~~ 아~~당뇨약도 꾸준히 복용해서 도움을 받나보다~~^^
하늘가득
4월 21일 혈당일기 1기 3일차 인증
저녁 8시에 저녁식사를 마치고 3시간 정도 지났네요. 현미밥 순두부 나물반찬으로 먹었구요 아침겸점심으로 카레를 먹고 난후 두번째 식사입니다. 어제 늦게까지 술과 기름진 안주에 라면으로 마무리 한 다음날이라 한끼는 안먹었어요. 지금 딱 잠자기 좋은 컨디션~~
minminn
혈당일기 1기 4월21일 일요일 2일차
아침식전 공복혈당 113 입니다. 점심식사로 카레를 먹고 산책을 하였습니다.
hjshim
혈당일기 1기 6일차
4.21.일요일 혈당 6일차 측정수지 144. 측정시간 pm8시3분 점심 제육볶음 먹고 2시간 걷기운동후 체크함
복례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