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시트러스 부케 라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시트러스 부케 라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랫만에 동기모임 곱이 그득한 "오발탄"

역시나 동기들이 세상 가장 편해요. 동기사랑 나라사랑!!! ㅎㅎ   익는 족족 사라지는 마법의 대창... 그래도 웃다보니 볶음밥까지 순삭!! 뜨거운 태양도 뜨거운 불판도 술한잔에 사라지네요

장보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오랫만에 동기모임  곱이 그득한 "오발탄"

필라테스복으로 좋은 안다르 브라탑&레깅스

저는 2년 넘게 매주 2회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데 가성비대비 좋았던 안다르 레깅스와 브라탑 운동복으로 추천해요 일단 안다르는 거의 모든 제품이 1+1이라서 두개를 한개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매주 2회 수업을 진행했기에 한 벌로는 빨고 말리기가 힘들어 당연하게 두세트를 찾게 되었고 이때 안다르가 가격적으로 가성비 넘쳐서 좋았어요 평소에도 가격적으로 좋지만 세일기간에 구매하면 더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기때문에 세일기간 노려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안다르 레깅스랑 브라탑은 신축력이 좋아요  잘 늘어나서 입을 때 편리한데 2년가까이 입었는데도 형태 무너짐이나 늘어남 없어 아직까지도 잘 입어주고 있어요 가슴이나 배쪽 라인 잘 잡아줘서 운동할때 불편함 없고 힘들어가는 부위 눈으로 확인도 가능해서 착용감 아주 만족하는 운동복이예요 색상도 다양해서 좋아하는 색상으로 브라탑 레깅스 조합해주면 운동복으로 예쁜 코디도 가능해요:) 운동도 예쁜 옷 입고하면 기분 좋아지잖아요! 따로 특별히 관리하는 법은 없고 일반 세탁해주고 있으며 주로 섬유유연제 없이 세제만으로 세탁해주고 있어요 섬유유연제가 들어가면 빳빳한기가 사라지고 좀 더 늘어나는 거 같은 느낌이 들어 세제만으로 세탁해주고 있어요 가성비 있고 두세트이상 운동복 필요하신 분들 세일기간에 맞춰 안다르에서 1+1 브라탑&레깅스 제품 구매하시길 완전 추천합니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저는 괜찮은데 동생이 입고있는 제품은 안다르 로고가 떨어지더라고요(1년 이내 떨어짐)  로고가 주는 이미지로도 구매하기 때문에 이 점은 유의하시고 구매하세요!

diane0807님의 프로필 이미지

diane0807

필라테스복으로 좋은 안다르 브라탑&레깅스

7/8 화 만보걷기

화요일도 무사히 오운완 했어요 아침에 미먼 땜시 인지 에어컨 가동 땜시 목이 살짝 칼칼한데요 수시로 물 자주 마시고 도라지스틱 먹었더니 좀 나아졌어요 회원님들도 수시로 물 자주 드시면서 오운완 챙겨주세요~ ^^

다시꿈꾸는세상님의 프로필 이미지

다시꿈꾸는세상

7/8 화 만보걷기

쫀쫀함으로 다리라인 이뻐보이는 나이키 ZENVY 레깅스 추천

나이키 매장에서 이 색상에 첫눈에 반했고, 피팅룸에서 스쿼트를 한 번 해봤는데 도저히 안 살 수가 없더라. 그렇게 구매한 뒤로는 너무 아껴 입느라 한동안 고이 모셔뒀지만, 지금은 그냥 막 입고 다니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레깅스다. 운동할 때는 착용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나에게, NIKE ZENVY LEGGING은 단연 가장 자주 손이 가고 애정하는 레깅스다. 어떤 동작을 해도 편안하고, 내 몸에 부드럽게 밀착되면서도 불편함이 전혀 없어서 운동할 때마다 만족도가 높다.     내가 구매한 것은 S 사이즈, 연한 하늘 색상이고, 입을 때마다 다리에 착 감기며 피부처럼 밀착되는 착용감에 감탄한다.  하이웨스트 디자인으로 허리와 복부를 안정감 있게 잡아주며, 뒤태 라인에는 두 줄의 디테일이 있어 엉덩이 라인을 자연스럽고 예쁘게 잡아준다.   신축성이 아주 뛰어나서 스쿼트나 런지 등 큰 동작을 할 때도 전혀 불편함이 없으며, 다리를 구부리고 펴도 무릎이 잘 튀어나오지 않아 깔끔한 착용감이 유지된다. 드라이 핏 소재로 제작되어 땀이 나도 금방 마르기 때문에 여름철 운동 시에도 불쾌함이 없다.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그저 착용감 때문만은 아니며, 전체적인 디자인 완성도 또한 매우 높기 때문이다. 골반 부분에 새겨진 NIKE 로고는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며, 허리 안쪽에는 제품명, 사이즈가 세심하게 표기되어 있다.      작지만 실용적인 디테일로는 허리 안쪽에 작은 주머니가 있어 헬스장 락커 키나 반지, 귀중품등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이 주머니 덕분에 헬스장이나 야외에서 운동할 때 작은 소지품을 간편하게 넣어둘 수 있어, 괜히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점도 정말 마음에 든다. 코디 면에서도 활용도가 높아 운동할 때는 물론, 애슬레저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크롭티, 오버핏 티셔츠, 후드집업과 매치하면 꾸안꾸 느낌의 데일리룩이 완성되며, 산책이나 마트 갈 때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다. 코디가 쉬운 색상이라 어떤 상의와도 잘 어울려 자주 손이 간다. 코디에 민감한 사람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다. 내가 구매했을 당시 가격은 한화 약 10만 원대였으나, 최근엔 세일가로 더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는 것을 보았다. 이 정도 착용감, 실용성, 디자인, 내구성을 고려하면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는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드라이 기능 덕분에 땀이 금방 마르고, 손세탁 또는 찬물 세탁기 사용만으로도 형태가 잘 유지되어 관리방법이 매우 간편하다. 매번 입을 때마다 운동할 동기를 만들어주는 레깅스로, 운동복 하나만 바꿔도 이렇게 기분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끼게 해준다. 추천, 또 추천, 오백만번 더 추천하고 싶은 레깅스다.👍🏻   운동할 때 다리를 구부리거나 펴도 무릎 라인이 도드라지지 않아 핏이 정말 깔끔한데, 이게 다른 레깅스와 확실히 차별되는 가장 큰 장점이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비디오로 직접 찍어봤는데, 주름 없이 매끈하게 떨어지는 핏이 정말 대만족 :)

CabinCrew님의 프로필 이미지

CabinCrew

쫀쫀함으로 다리라인 이뻐보이는 나이키 ZENVY 레깅스 추천

팀워크

팀워크 서둘러 다행히 성공했어요  소진 속도가 넘 빨라지네요 ~

애플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애플짱

팀워크

던킨도너츠 ♡

던킨도너츠 사갖고 온 직원덕에 출출함이 사라지네요. 언제 먹어도 맛있죠^^ 뜨아와 먹어요 ~~

줄리아언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줄리아언니

던킨도너츠 ♡

6만보 뽀인뜨

점점 빨라지네요~ 다행히 열심히 해서 받았어요 ^^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6만보 뽀인뜨

뜨끈한 쌀국수 먹으러 나왔어요

공장형 사무실이라 에어컨 아침부터 풀가동이네요 슬슬 두통도 오는것같고..ㅜㅜ 국물있는거 먹으러 왔는데 영 입맛이... 더워서 입맛도 사라지나봐요.. 더위 조심하시구요... 맛점 하세요

장보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뜨끈한 쌀국수 먹으러 나왔어요

다이어트를 위한 냉장고 정리법

다이어트를 결심했지만 매번 식사나 간식에서 무너진다면,  의지보다 환경을 먼저 바꿔보는 게 효과적이에요.  그 중심에 있는 공간이 바로 냉장고입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열게 되는 냉장고를 잘 정리하면, 식사 선택이 훨씬 더 쉬워집니다. 1️⃣ 냉장고 속 유혹 정리하기 처음 할 일은 '정리'입니다. 유통기한 지난 식품,  먹다 남은 케이크, 오래된 반찬 등은 과감히 비우세요. 🍰 남아 있으면 결국 먹게 되는 음식들이 꽤 많습니다. 📦 고열량 간식과 건강한 식재료는 서로 다른 칸에 정리하세요. 👀 가장 잘 보이는 눈높이에는 '자주 먹어도 괜찮은 음식'만 두는 게 포인트입니다. 2️⃣ 잘 보이면, 먹게 된다 사람은 보이는 대로 먹습니다. 냉장고 정리는 결국 행동 유도 장치예요. 🥚 삶은 계란, 채소 스틱, 무가당 요거트를 투명 용기에 담아 앞줄에 놓아보세요. 🍫 초콜릿, 과자 등 고칼로리 간식은 하단 칸으로 보내거나, 불투명 용기에 넣어 멀리하기! 🍎 씻은 과일을 준비해 두면 자연스럽게 손이 가게 됩니다. 3️⃣ 준비된 식재료가 지속성을 만든다 바쁜 날일수록 손질된 식재료가 있는 집은 다릅니다. 🥬 미리 씻어둔 채소, 2~3일치 단백질 반찬, 저염 소스만 있어도 식단이 쉬워져요. 🚫 귀찮음을 줄이는 설계가 외식이나 군것질을 막아줍니다. 4️⃣ 냉장고는 습관을 디자인하는 공간 식단 관리의 성공은 의지보다 '환경 설계'에 달려 있어요. 🔄 '무엇을 먹지?'보다 '무엇이 준비돼 있지?'로 식사 흐름을 바꿔보세요. 📌 냉장고 정리는 오늘의 선택을 바꾸는 가장 손쉬운 다이어트 전략입니다. 🍅🍅🍅 냉장고만 정리해도 식습관이 달라지고, 매일의 선택이 가벼워집니다.  한 번의 정리로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세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다이어트를 위한 냉장고 정리법

하루 30분으로 충분한 다이어트 운동 루틴과 운동 시간 꿀팁

다들 다이어트할 때 운동 루틴 어떻게 짜시나요 ㅜㅜ 저는 운동 루틴에 대한 고민 많았는데요 막막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제 나름대로 다이어트 운동 루틴을 만들어보고 효과를 본 경험이 있어서 공유해보려고 해요! ✅ 다이어트 운동 루틴 제가 해본 다이어트 운동 루틴은 딱 유산소 + 근력운동의 조합이에요. 주 3~4회 정도 하루 60분 기준 → 유산소 30분 + 근력운동 30분 예를 들어, 월 : 상체 근력 + 30분 유산소 수 : 하체 근력 + 30분 유산소 금 : 코어 중심 + 30분 유산소 이렇게 하면 운동 효과가 정말 달라지더라고요! 예전에는 무작정 유산소 운동만 하려고 했는데 예쁘게 체중 감량하기 위해선  극력운동이 필수라는 걸 몸으로 느꼈어요~  그래서 상체, 하체 나눠서 근력 운동 해주고 코어 중심 운동으로 몸매 개선에 신경쓰면서 루틴을 짜봤어요!  ✅ 다이어트 운동 시간 하루에 몇 분정도 하면 적절할까 고민이 많았는데요,  하루에 2시간씩 하시는 분들 보고 저도 그렇게 해야하나 겁 먹었었는데 절대 무리할 필요 없더라고요! 제가 느낀 다이어트 운동 시간은 하루 30~60분이면 충분했어요. 유산소 30~40분, 근력 20~30분 딱 이만큼만 하니까 부담 가지 않아서 꾸준히 운동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 너무 힘들게 시작하면 3일 만에 포기하니까 지니어터 여러분도 30분부터 시작 추천해요! ✅ 다이어트 운동 루틴 + 운동 시간, 유지 꿀팁! 제가 운동하면서 느낀 건 무조건 꾸준함이 답이라는 거예요 ㅎㅎ 제가 루틴을 지킬 수 있었던 꿀팁 알려드릴게요! (1) 월·수·금 같은 요일 고정 (2) 운동 가방 미리 싸두기 (3) 30분이라도 가벼운 홈트라도 하는 게 훨씬 낫다는 점! 또, 다이어트 운동 루틴을 만들 때 너무 빡세게 잡으면 한두 주 만에 무너질 수 있으니 자기 생활 패턴에 맞춰서 현실적으로 정하는 게 좋아요. 다이어트 운동 루틴을 제대로 잡고 다이어트 운동 시간을 무리 없이 실천한다면 저처럼 살도 빠지고 자신감도 붙을 거예요! 혹시 지니어터님들만의 다이어트 운동 루틴이나 추천하고 싶은 다이어트 운동 시간이 있다면 댓글에 함께 공유해 주세요 ㅎㅎ

한달다이어터님의 프로필 이미지

한달다이어터

하루 30분으로 충분한 다이어트 운동 루틴과 운동 시간 꿀팁

장마가 끝이라는 소리도 들리고...

벌써 장마가 끝이라는 소리가 들려요 습함이 사라지는건 좋지만 무더위가 시작될거라는 뜻이기도해서 마냥 좋아할수만은 없는 현실이에요

이하린80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하린80

체지방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 인슐린 저항성과의 관계

살이 조금씩 찌는 게 단순한 외형 변화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 뒤엔 몸속 대사 시스템의 변화가 함께 일어납니다. 특히 체지방이 많아지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고, 이는 당뇨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원인이 됩니다. 출처 Freepik, rawpixel.com 1️⃣ 체지방이 늘어나면 무슨 일이 생길까? 지방세포가 늘어나면 단순히 체중만 증가하는 게 아닙니다. 호르몬과 염증 반응이 달라지고, 인슐린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게 되죠. 🍩 주요 변화  • 내장지방이 많을수록 인슐린 저항성이 심해짐  • 지방세포는 염증물질을 분비해 대사 기능을 방해  • 체지방이 많을수록 혈당 조절이 어려워짐 2️⃣ 인슐린 저항성이란 무엇일까? 인슐린은 혈당을 세포 안으로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저항성이 생기면 인슐린이 잘 작동하지 않게 되고, 혈당이 계속 혈액에 남아 있게 됩니다. 🧪 인슐린 저항성의 작동 방식  • 세포가 인슐린 신호를 무시하게 됨  • 더 많은 인슐린이 분비되지만 혈당은 낮아지지 않음  • 췌장은 점점 지쳐 결국 당뇨가 시작될 수 있음 3️⃣ 왜 비만은 당뇨의 위험 요인인가? 비만한 사람에게서 제2형 당뇨병 발생률이 높다는 건 수많은 연구로 확인된 사실입니다. 특히 허리둘레가 굵어질수록 위험은 높아집니다. 📊 관련 통계  • 체질량지수(BMI) 30 이상일 때 당뇨 발병률 급증  • 체지방률 30% 이상이면 인슐린 저항성 위험 증가  • 복부비만일수록 혈당 스파이크 빈도도 높아짐 4️⃣ 체지방을 줄이면 인슐린 저항성도 줄어든다 좋은 소식은 체중을 조금만 줄여도 인슐린 감수성이  개선되고 당뇨 위험이 낮아진다는 점입니다. 💪 실천할 수 있는 방법  •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병행  • 식이섬유 섭취 늘리고 단순당 줄이기  • 체중의 5~10%만 감량해도 큰 변화 🧪🧪🧪 비만과 당뇨는 따로 떨어진 질환이 아닙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를 일찍 알아차리고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입니다.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는 점, 잊지 마세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체지방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 인슐린 저항성과의 관계

상큼한 애플민트

운동 마무리 물마시는 시간 애플 민트잎  하나 입안에 넣어주면 피로도 사라지고 기분도 업~

장보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상큼한 애플민트

저당음료 몬스터 에너지 제로슈거를추천합니다

제가 마시논 저당음료로 몬스터 에너지 제로슈거 추천합니다   몬스터 에너지 제로슈거는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이 특징입니다. 과일향과 살짝 청량감 있는 맛이 나며, 레몬, 라임 같은 시트러스 계열의 향이 느껴집니다. 포카리스웨트와 비슷한 깔끔하고 시원한 맛에, 약간의 에너지 드링크 특유의 인공적인 달콤함도 함께 있습니다. 제로슈거 제품이기 때문에 단맛이 강하지 않으며, 상큼하고 청량감 있는 맛이 주를 이룹니다. 다른 몬스터 에너지 맛에 비해 덜 강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들어 쉽게 마실 수 있습니다. 저당음료로서 영양 정보는   총내용량 355ml 1캔당 180kcal 카페인 함량 100mg 나트륨 273mg (14%) 탄수화물 44g (14%)  당류 41g (41%) 지방 0g (0%)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g (0%) 콜레스테롤 0mg (0%) 단백질 1g (2%) 비타민 B2 2.6µg (186%) 나이아신(비타민 B3) 30mgNE (200%) 비타민 B6 3.0mg (200%) 비타민 B12 9.0µg (375%  2016년 6월 출시한 국내 첫 저칼로리 저당음료  제품으로 대부분 울트라라고 안 하고 흰색이라고 한다.  당류는 0g, 열량은 14kcal다. 포카리스웨트의 향처럼 자몽향이 나면서도 산뜻하고 깔끔한 맛이다. 무난하고 가장 인기가 많다. 유산균이 발효한 맛이라던가, 어린이용 시럽 해열제 특유의 소위 '멀미 맛'이 난다고 묘사하며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다른 제품에 비하면 호불호가 적고, 몬스터 에너지가 발매된 국가라면 보통 제로칼로리 버전으로 직후에 출시되는 제품이다. 음료수의 색상은 밀키스하고 비슷한 뿌연 하얀색이다.

그냥지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그냥지나

저당음료 몬스터 에너지 제로슈거를추천합니다

맛있게 먹고 건강해요

퍼온글 음식을 통한 영양 섭취가 최고라지요 좋은 것을 골고루 잘 챙겨 먹는게 중요하겠지요 요즘 복숭아 블루베리  풍성하던데 급 입맛 당기네요

인생이여만세님의 프로필 이미지

인생이여만세

맛있게 먹고 건강해요

오랜만에 영화 봤어요

미션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 마지막 미션임파서블이라고 해서 상영관에서 사라지기전에 봐서 다행이네요 역시 실망시키지않네요 긴 런닝타임도 지루하지 않았어요

줄리아언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줄리아언니

오랜만에 영화 봤어요

어제와 오늘의 행운~

어제 h포인트 룰렛에서 만점이 나왔어요  제일 많이 받아본게 재작년에 천점나왔던 거거든요  첨엔 진짠가 그랬네요 오늘은 언파 출첵에서 100점 받았는데  이런 경우는 첨이라 사라지기 전에 얼른 캡쳐했어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어제와 오늘의 행운~

팀워크 보상

팀워크 받았어요  점점 빨라지네요~

예지영준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예지영준맘

팀워크 보상

오전 걷기와 뛰기로 🏃🏃‍♂️

억수로 쏟아져 내리는 비를 피해 체력단련실 에서 스트레칭으로 뭉친 근육을 이완시켜 목 과 어깨근육,고관절과 대퇴근을 부드럽게 풀 어내고 런닝머신 위에서 걷고 뛰기를 반복하 면서 아침을 맞이하네요. 왜 살짝 뛰는걸 추가하면 더 좋은가요?  ① 지방 태우는 데 더 효과적이에요 걷기만 해도 지방은 태워지지만, 중간에 심박수가 살짝 올라가는 가벼운 러닝 이 들어가면 지방을 에너지로 쓰는 속도가 더빨라지고 몸도 더 반응합니다. ② 운동 끝난 후에도 몸이 계속 칼로리를 씁니다. 살짝 뛰는 구간이 있으면 운동이 끝난 뒤에도몸에서 에너지를 조금 더 쓰는 상태가 조금 더 이어집니다. 걷기만 했을 때보다 운동 효과가 길게 유지되는 거죠. ③ 하체 라인 .복부 정리에 도움이 돼요 짧게 뛰는 자극은 허벅지, 종아리, 배 주변 근 육을 조금씩 움직이게 만들어서 탄력 회복이 나 체형 변화에도 좋은 자극이 됩니다. 중간에 단 1분이라도 살짝만 뛰어주면, 만보걷기 할 때보다 몸이 더 빠르게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오전 걷기와 뛰기로 🏃🏃‍♂️

팀워크

팀워크 서둘러 성공했어요  점점 빨라지네요 ~~

애플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애플짱

팀워크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이는 ‘환경 설계’의 기술

작심삼일 다이어트가 반복되는 이유는 의지력 부족보다 ‘환경 설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일 수 있어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면 건강한 습관을 더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1️⃣ 냉장고 정리는 식단 관리의 출발점 냉장고 안을 열었을 때 바로 보이는 식재료가 우리의 식사 선택을 좌우합니다. 🥬 이렇게 해보세요  • 앞쪽엔 채소, 그릭요거트, 두부 등 건강 식재료를 배치  • 고당·고지방 간식은 눈에 잘 띄지 않는 뒷칸에  • ‘야식존’처럼 유혹되는 공간은 아예 없애기 2️⃣ 식사 동선을 바꾸면 행동도 달라져요 식탁 위나 부엌 동선에도 의식하지 못한 습관이 숨어 있어요. 음식을 쉽게 꺼내기 쉬운 구조는 과식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 바꿔보세요  • 식탁 위엔 물, 채소류만 올려두기  • 자주 먹는 건강 간식은 눈에 잘 띄게  • 군것질이 습관인 공간엔 대체 행동 유도 (예: 물병, 책 등) 3️⃣ 조리 공간은 ‘건강 루틴’을 만드는 장소 요리하기 싫어 배달앱을 켜는 일이 잦다면 조리 공간부터 점검해보는 게 좋아요. 🍳 실천 아이디어  • 후라이팬보다 에어프라이어나 찜기 잘 보이게 배치  • 손쉽게 꺼내 쓸 수 있는 샐러드볼, 계량컵 구비  • 레시피 메모나 다이어트 자극 문구 부착도 효과적 4️⃣ 디지털 환경까지 정리해야 진짜 변화 우리의 식습관은 스마트폰, SNS 환경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건강한 콘텐츠와 자극 피드로 유도하면 습관도 달라져요. 📱 디지털 설계 팁  • 배달앱 삭제 또는 알림 끄기  • 건강 식단, 운동 계정 팔로우  • 홈화면에 다이어트 목표 사진 저장 🥬🥬🥬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나의 ‘환경’부터 살펴보세요. 먹고 싶은 걸 참기보다 덜 유혹받게 만드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효과적인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공간이 달라지면 습관도, 몸도 바뀔 수 있어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이는 ‘환경 설계’의 기술

목요일 마무리

점심 먹을 때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셨지만 3시에 간식으로 크샷추 슬러시 1잔 더 마셨네요.  힘이 안 날 때 카페인 보충을 더 하는데, 오늘은 어지럽기까지 해서 한 샷 더 넣어서 만들었거든요. 그래도 어지럼증은 사라지지 않았답니다.  오히려 점심에 빙수 먹고 이번에 슬러시까지 빙수얼음을 너무 많이 먹었나 좀 걱정이 되긴 했어요. 덥다고 얼음을 많이 먹는다고 몸에 좋지는 않겠죠? 5시 20분에 퇴근할 때는 7천보 정도라 조금 더 걷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6시 4분에 도착했답니다. 비 올까봐 라떼를 아침에 산책시켰지만 아직은 비가 안오고 내일은 내내 비가 온다니까 조금밖에 못 나갈까봐 작은 볼일이라도 보라고 살짝 라떼 데리고 나갔다가 17분만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3,200보네요. 들어와서는 아침에 빨래 걷은 거 개서 놓고 해바라기씨 호박씨 검은콩 볶아놓고 초당 옥수수 3개 전자레인지 5분만 데워서 냉장고에 보관해 놓고 파프리카 3개랑 오이 3개 채 썰어서 준비해놨답니다. 내일 아침 이걸 다 한다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포기를 해버리거든요. 오늘 라떼 저녁 산보시간이 짧아서 저녁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할 수 있었네요.  집에 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대파 가득 넣은 육개장🥣

사골 국물 베이스에 대파 가득 넣은 육개장과 두부 호박 구이 도라지 오이 무침 돈까스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대파 가득 넣은 육개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수업 하고 12시 출근해서 1시 지나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아침이 좀 작았는지 아니면 라떼랑 아침 산책이 힘들었는지 출근하고부터 머리가 굉장히 어지럽더라고요. 빨리 밥을 먹으면 나을 것 같아서 좀 빨리 챙겨 먹었네요. 견과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은 나중에 챙길 건데 우선 빨리 먹으려고 이것만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담았어요. 야채믹스는 안 씻은거라 그것만 담고, 다른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오렌지 건자두2개까지 넣었어요. 그리고 어제 아침에 삶아놓은 계란 1개도 오늘은 다 챙겨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바닥에 깔고 야채들 담고 오렌지는 가장자리 빼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계란 썰어 올리고 방울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랑 시리얼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아까 점심시간도 어지러워서 잘 못 움직였고 다발 작은 거 하나 만들어 주는데도 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마시고 점심 먹기 시작했네요. 견과류 꼭꼭 씹어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어지러움증이 낫긴 커녕 힘도 안 나고 든든한 느낌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빙수 얼음 담고 팥조림 조금 넣고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에 비벼서 얼음 위에 올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시리얼을 토핑으로 뿌렸네요. 이것까지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든든함은 느껴지는데 어지럼증은 도저히 사라지질 않네요. 오늘은 그냥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후기 공유합니다.

요즘 제로 음료 참 많이 나오죠.  하지만 '제로'라는 말이 붙으면 뭔가 맛이 아쉽거나 인공적인 느낌이 드는 경우도 있어서 망설여질 때가 있어요.  근데 최근에 정말 맛있는 음료를 발견했어요.ㅎㅎ 바로 "갈배사이다 제로"!!!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드려요 ㅎㅎ 솔직히 말해서 처음엔 반신반의했어요. "그 특유의 배 맛을 제로 칼로리로 구현했다고?" 근데 첫 모금 마시는 순간,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ㅎㅎ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드리는 이유는 톡 쏘는 탄산감은 덜하지 않고 오히려 더 상쾌해요.  특히 냉장고에 넣어두고 충분히 차게 만든 다음에 한 모금 마시면, 하루의 피로가 확 사라지는 느낌. 운동 끝나고, 샤워 후에, 또는 기름진 음식 먹은 후 입가심용으로 딱이에요ㅎㅎ 특히 이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드리는 가장 큰 이유는 매운 음식 먹을 때 같이 마시면 정말 찰떡궁합! 매운 맛을 깔끔하게 씻어주면서도 배의 단맛이 매운맛과 너무 잘 어울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칼로리 걱정 NO! 다이어트 중에도, 혈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에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부담 없는 단맛으로 인공적인 단맛이 아니라 깔끔하고 자연스러워요. 단 음료는 좋아하지만 칼로리가 부담스러운 분,  제로 콜라, 제로 사이다가 질렸거나 새로운 맛을 찾고 있는 분, 배 맛 음료의 깔끔하고 시원한 풍미를 좋아하는 분, 무더운 여름, 청량한 제로 탄산음료가 필요한 모든 분들에게 이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드립니다ㅎㅎ 제로 칼로리지만 제로 매력은 아닌, 진짜 갈배의 시원함을 담은 그 맛! 바로 한 캔, 마셔보세요ㅎㅎ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강추천입니다 더운여름 한캔으로 시원하게 보내세요

얌이얌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얌이얌이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후기 공유합니다.

위고비 초보를 위한 완벽 가이드(가격, 처방받는 법, 용량 등)

[목차] 1. 위고비란? 2. 위고비 처방받는 법 3. 위고비 사용법(용량) 4. 위고비 가격 5. 위고비 주의사항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위고비(Wegovy)는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죠? 일론 머스크가 사용했다 하여 크게 주목 받고 있는 비만 치료제인데요 다이어트 보조제와는 다르게, 의학적 근거가 있는 ‘처방약’이라는 점에서 BMI 수치가 높거나, 체중 감량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처음 접하는 지니어터 분들을 위해 처방 방법, 용량 조절, 가격 등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같은 내용이니, 편하게 읽어주세요ㅎㅎ 1. 위고비란? 위고비는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라는 성분을 주성분으로 하는 GLP-1 수용체 작용제입니다. 본래는 당뇨병 치료제였지만, 식욕 억제 및 체중 감소 효과가 입증되면서 미국 FDA와 한국 식약처 모두 비만 치료제로 정식 허가를 받은 약물이에요. ⚠ 일반 다이어트 보조제와는 달리, 의사 처방 없이는 사용이 불가능한 전문의약품이에요! 위고비 효과 ✔ 식욕 억제 : 뇌의 포만감을 유도하여 자연스레 식사량 감소 ✔ 위 배출 지연 : 포만감 지속 → 간식 욕구 감소 ✔ 혈당 안정화 : 탄수화물 섭취에 따른 혈당 스파이크 완화 2. 위고비 처방 받는 법 1) 처방 기준은 무엇인가요? 아래 2가지 중 1가지에 해당하면, 의사의 판단 하에 처방 받을 수 있습니다. ✔ BMI 30 이상 (고도 비만) ✔ BMI 27 이상 + 비만 관련 질환 보유자(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수면무호흡증 등) 우선 조건에 맞는지 확인하고 병원에 방문하시는 것이 좋겠죠? 2) 어디서 처방받을 수 있나요? 비만 클리닉, 내분비내과, 가정의학과, 일부 피부과(비만 관리 전문) 등에서 처방 받을 수 있어요. 대부분 체성분 분석, 병력 청취 후 처방 가능 여부를 판단합니다. 물론 병원마다 위고비 입고 여부가 다르니, 미리 전화해서 확인해보세요. 3. 위고비 용량 위고비는 한 번에 고용량을 맞는 약이 아닙니다. 메스꺼움이나 복통 같은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점진적으로 증량하는 방식이에요. 주차 주사 용량 (1주 1회) 1~4주차 0.25mg 5~8주차 0.5mg 9~12주차 1.0mg 13~16주차 1.7mg 17주차 이후 2.4mg (유지 용량) 최종 유지 용량은 2.4mg/week, 1주에 1회 자가주사 형태로 투여합니다. 일부 병원은 초기 용량 증량 과정을 프로그램 형식으로 관리하기도 해요. 위고비 사용법 위고비는 자가주사(펜 타입)로, 허벅지/복부/상완 부위에 주 1회 투여합니다. 아플까 걱정은 덜어도 되어요! 위고비 주사는 통증이 거의 없어서, 초보자도 쉽게 사용 가능해요(라고 알려져 있어요ㅎㅎ) 4. 위고비 가격 위고비 가격은 병원별로 차이가 있으나, 약물 자체가 비쌉니다…ㅜㅜ 국내 판매가는 아직 고정되어 있지 않지만, 실사용 기준으로는 아래와 같아요. 항목 예상 비용 (1개월 기준) 초기 용량 단계 (0.25~0.5mg) 약 30~35만 원 유지 용량 단계 (2.4mg) 약 50~70만 원 이상 위고비 가격은 건강보험 비급여 항목이라 전액 본인 부담입니다🔥 한 달에 50만원은 최소 비용이라 생각하시면 돼요. 위고비 주사 외에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것도 고려해야 해요. → 초진 진료비 + 인바디 + 상담비 : 1~3만 원 →PT 패키지나 식단 관리 옵션 추가 시 별도 비용 발생 가능… 5. 위고비 주의사항 1) 위고비 권장 🙆‍♀️ ✔ 단순 운동/식이만으로 체중 감량이 어려운 고도비만 성인 ✔ 식욕 조절이 어려운 분 ✔ 체중 관련 합병증(당뇨, 고혈압 등)이 동반된 경우 2) 위고비 안 돼요! 🙅‍♀️ ✔ 임산부/수유부 ✔ 소화기 질환 병력자 ✔ 약물 과민 반응 경험자 3) 위고비 부작용 대표적인 부작용은 메스꺼움, 복통, 변비, 피로감 등이 있어요. 대부분 초기 용량 단계에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며, 점차 사라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도 장기 복용하다 불편함이 지속되면 즉시 의사 상담하셔요! 위고비,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위고비는 단순 다이어트 약이 아닌 전문 비만 치료제입니다❗ 위고비 처방은 반드시 전문 의료진과의 상담 후 결정해야 하고, 용량도 천천히 올려야 하며, 가격도 적지 않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식욕 조절이 힘든 분, 체중 관련 질환이 있는 분, 운동이나 식단으로도 더 이상 변화가 없다면 새로운 선택지가 되어줄 수 있는 약물이에요. 시작 전에는 꼭 상담받고, 비용과 부작용 등을 충분히 고려한 뒤, 본인의 건강 상태에 맞춰 건강하게 사용하세요! 궁금하신 점이나 위고비 사용 후기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우리끼리 서로 정보 공유합시닷 👊

열정가득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가득

위고비 초보를 위한 완벽 가이드(가격, 처방받는 법, 용량 등)

나중에 반드시 등에 칼 꽂는 사람의 4가지 특징

처음엔 착해 보인다. 말도 잘 맞고, 공감도 잘하고, 사람 좋아 보인다. 그런데 이상하게 마음이 불편해지고, 시간이 지나면 뒤통수를 맞는다. 관계는 결국 감정보다 본질로 이어지기에, 초반의 친절이 전부가 아니다. 1. 남의 이야기를 지나치게 많이 물어본다 관심이 많다기보다, 약점을 수집한다. 사소한 얘기부터 깊은 이야기까지 캐내듯 묻고는 기억해둔다. 처음엔 경청이라 느끼지만, 언젠가 그 말들이 나를 겨누는 무기가 된다. 말 많은 사람보다, 말귀를 모아두는 사람이 더 위험하다. 2. 모든 인간관계를 이득으로 계산한다 도움이 되는지, 이용할 수 있는지를 먼저 생각한다. 관계를 맺기보다는 거래하려 하고, 손익에 따라 태도를 바꾼다. 겉으로는 예의를 지키지만, 필요가 사라지면 마음도 함께 사라진다. 이익을 좇는 사람은 충성보다 배신에 익숙하다. 3. 평소엔 가만히 있다가 뒤에서 입을 연다 문제 앞에서 정면으로 말하지 않는다. 조용히 있다가 뒤돌아서서 불만을 쏟고, 남들 앞에선 태연하게 굴며 뒷말로 공격한다. 겉으론 조용한데, 관계를 망가뜨리는 데는 누구보다 적극적이다. 이런 사람은 갈등보다 뒤통수를 선택한다. 4. 상대의 성공이나 행복을 불편해한다 축하하는 척하지만, 속은 시기와 질투로 가득하다. 늘 비교하고, 잘되는 걸 못 본다. 겉으론 박수치면서도 마음은 다른 칼을 간다. 진심이 없는 축하는 결국 언젠가 비수가 되어 돌아온다. 남의 기쁨을 불편해하는 사람은, 결국 관계의 독이 된다. 등 뒤의 칼은 언제나 멀리서 오는 게 아니다. 가까운 사람, 많이 웃던 사람, 오래 함께한 사람일수록 더 깊이 찌른다. 그래서 사람은 말보다 태도를, 감정보다 일관성을 봐야 한다. 믿음은 깊이 주는 게 아니라, 오래 지켜보고 천천히 줘야 한다. 중요한건 등에 칼 꽃는 인간들의 대부분이 자기가 이런 유형의 사람인걸 알고 있다는 거에요... 소름이죠? 조심해야 되요 

뉴페이스란님의 프로필 이미지

뉴페이스란

저속 다이어트가 대세! 천천히 빼야 오래 간다

빠르게 빼는 다이어트보다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이어지는 감량이 요즘 점점 더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저속 다이어트’ 트렌드인데요. 빠른 감량보다 지속 가능성, 무리한 식단보다 균형 잡힌 습관을 중시하는 흐름이에요. 1️⃣ 왜 천천히 빼는 게 좋을까? 급격한 다이어트는 근손실, 요요 가능성을 높이고 몸에도 큰 부담을 줄 수 있어요. 반면 천천히 체중을 줄이면 지방은 줄고, 근육은 지키는 ‘질 좋은 감량’이 가능하죠. 🍽️ 포만감 있는 식사, 과식 방지 💪 근육량 유지로 대사율 보호 📉 감량 후 체중 유지 기간도 길어져요 2️⃣ 왜 저속다이어트를 택할까? 빠른 체중 감량보다 ‘건강한 몸과 일상’을  함께 챙기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어요. 📲 나의 루틴 기록하며 동기 부여 👟 걷기, 홈트, 소식 등 현실적인 습관 선호 🍵 한 끼라도 정성껏 먹는 슬로우라이프 지향 3️⃣ 실천 팁: 저속 다이어트, 이렇게 시작해요 식사량을 급격히 줄이기보다 식단의 구성과 순서를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운동은 격하게 몰아서 하기보단 하루 20~30분씩 루틴을 만드는 게 핵심이에요. 🥗 채소 먼저, 단백질 든든하게 🧘 주 3회 이상 꾸준한 움직임 📒 변화 기록하며 나만의 루틴 만들기 🐢✨📈 조급함을 내려놓는 순간, 건강한 다이어트가 시작됩니다. 빠르진 않아도 매일 조금씩 달라지는 나를 느껴보세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저속 다이어트가 대세! 천천히 빼야 오래 간다

내가 애써야 유지되는 관계는 끊어내야 하는 이유

관계는 줄다리기가 아닙니다. 한쪽이 끝없이 당겨야 유지되는 사이라면, 이미 그 줄은 끊어진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애쓴다’는 건 내가 그 관계에 에너지를 지나치게 쏟고 있다는 뜻이고, 이는 결국 나를 잃어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1. 애씀은 균형을 무너뜨린다 인간관계는 본래 주고받음의 리듬 속에서 안정됩니다. 그런데 나만 연락하고, 나만 맞추고, 나만 기다린다면 그건 이미 관계가 아니라 소모입니다. 한 사람의 지속적인 애씀은 결국 감정의 무게추를 기울게 만들고, 존중보다는 의무감만 남게 됩니다. 무너진 균형 속에서 마음은 메말라 갑니다. 2. 애쓰는 만큼 자존감은 깎인다 억지로 유지하는 관계는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듭니다. “내가 더 노력해야 하나?”, “내가 뭘 잘못했나?” 같은 질문이 반복되면, 자존감은 서서히 침식됩니다. 스스로 가치를 깎아내리면서까지 지켜야 할 관계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관계는 나를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는 사람과의 연결에서 시작됩니다. 3. 사랑도 우정도 일방적일 수 없다 사람은 누구나 소중해지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해도 상대에게서 변화가 없고, 내가 주는 만큼 돌아오지 않는다면 그건 이미 마음이 떠난 상태입니다. 4. 내가 사라지는 관계는 건강하지 않다 애쓰는 관계에서는 내가 점점 작아집니다. 내 감정, 내 시간, 내 욕구는 항상 뒷전이 되고, 그 사람의 눈치와 반응만으로 하루가 오락가락합니다. 결국 나는 나를 소외시키고, 타인을 중심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타인을 위해 내가 사라지는 순간, 그 관계는 끊어내야 할 신호입니다. 관계는 지켜야 할 것이지만, 지키기 위해 내가 부서져야 한다면 그건 이미 상처입니다. 진짜 소중한 관계는 애쓰지 않아도 편안하고, 자연스레 이어집니다. 이제는 나를 소진시키는 관계 대신, 나를 회복시켜주는 사람들과 함께할 때입니다. 당신이 먼저 애쓰지 않아도 빛나는 인연이 반드시 존재합니다.

팝콘각님의 프로필 이미지

팝콘각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흐린날 선스틱

로우퀘스트 선스틱 발랐습니다 차단지수도 높고 바르기도 편합니다  선크림만큼 꼼꼼하게 발라지는 않지만 간편해서 자주 바르게 됩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흐린날 선스틱

추어탕 보글보글 꿇였네요.

친정 어머니께서 미꾸라지 갈아서  냉동해서 택배로 보내셨네요.  말려 놓았던 무우청 삶아서  껍질 벗기고 된장 풀고 청양고추 넣어서 얼큰하게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한 그릇으로 밥 말아 먹고 나니 기운이 나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추어탕 보글보글 꿇였네요.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