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마카롱 초콜릿 브라우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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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과일)와 단백질 챙겨 먹기~
라떼랑 산책나갈때도 당근과 과일은 챙겨 나갔었거든요. 그런데 먹을 시간도 없었고 내가 갑자기 힘빠지고 쳐져서 먹을 여력이 없었네요. 집에 와서 먹고 자다가 오후 2시에 엄마 면회갈까 했는데 막상 집에 오니 조금 힘이 나서 얼른 다른 가방에 당근과 과일, 단백질 드링크, 단백질바까지 챙겨서 나갔어요. 아무래도 10시3분에 나갔으니 11시 전에는 꼭 요양병원에 가야 했거든요. 11시 지나면 면회가 안 될 수도 있어요. 저번에 한번 못올라간 적도 있답니다. 지하철에서 당근이랑 방울토마토 몰래 꺼내서 먹었네요. 한 봉지 다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스틱 넣은 봉지도 먹기 시작했어요. 고구마스틱은 3~4 개만먹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도 탄수화물이라 나중에 빵 먹을 생각으로 그냥 좀 참았네요. 만약에 빵을 안 먹으면 마저 다 먹고요. ㅎㅎ 엄마 병원에는 10시 40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되게 빨랐어요. 네이버에 34분쯤 걸린다니까 진짜 그 정도 걸렸나 봐요. 보통때는 50분씩 걸리거든요. 엄마 샤인머스켓 씻어주면서 나도 2 알 먹었구요. 엄마 드시라고 무화과를 껍질 칼로 까서 가져갔는데 엄마가 하나 먹으라 해서 무화과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샤인머스켓 큰 거 한 송이와 볶음김치와 무화과 챙겨갔는데 샤인머스켓 때문에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엄마랑 도란도란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11시 40분쯤 나왔어요. 나와서 아까 먹지 못한 방울 토마토2개와 사과 한쪽, 자두 한쪽 먹었어요. 이건 엄마한테도 권해드렸는데 먹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약간 신맛이 많이 돌아서 엄마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엄마한테 좋은 과일이라 물어는 봤네요. 본인은 샤인머스켓이 좋대요. 그것도 많이 드시진 않고 한번에 7알씩 한두 번정도 드신답니다. 그리고 아직 3천보 정도니까 근처를 걸었는데 돌곶이역에서 석계역으로 걸어갔답니다. 그쪽 방향으로 간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NAVER로 찾아보니 석계역 문화공원이 있어서 거기 가서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바 먹으려고 갔답니다. 단백질까지 챙긴 다음에 빵집 가서 탄수화물 먹어야 될 거 같았거든요. 사실 야채와과일, 단백질 챙기고 탄수화물까지는 한 끼인데 시간이 좀 더 늦춰지고 간격이 넓어져서 이걸 한 끼로 치긴 좀 애매해서 아침 점심 간식 등으로 넘겼지만 뭐 그게 그거죠~~ ㅋㅋ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양을 생각하면 kcal가 낮은 편이죠. 다른 단백질 드링크보다 가격은 비싼데 양도 많고 제로 슈가에 분리 유청 단백질이 들어있네요. 다른 거에 비하면 살짝 덜 맛있었지만 먹을 만했어요. 단백질은 오늘 이걸로 끝일것 것 같아서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까지 챙겼답니다. 드링크랑 단백질바랑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35g,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우노바중 흑임자가 kcal가 가장 낮고 단백질은 조금 덜 들었긴 했는데 맛도 좋고 덜 달고 괜찮답니다. 단백질은 음식으로 챙기는게 가장 좋지만, 밖에서는 그게 쉽지 않으니 이 정도로 챙길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로 빵과 카페인만 보충하고 마치려고 합니다. 근데 시간이 점심때고 탄수화물을 뭘로 먹을지 좀 걱정은 되네요. 900g이나 쪄서 급찐급빠 해야되는데 오늘은 결과가 좀 덜 나올 수도 있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쉬었다가 사촌동생이랑 2시에 만나기로 약속해서 라떼랑 12시 55분쯤 나갔답니다. 이때는 비가 안온다고 했지만 막상 나와보니 보슬비가 내리더라구요. 라떼 비옷 입혀서 한성대역 근처에 있는 꽃박물관으로 갔네요. 사촌동생은 다음 주에 신안에서 하는 꽃 전시회 일로 바빴거든요. 그래도 나랑 몇 시간 보낼라고 나왔답니다. 성북천 위쪽으로 라떼랑 같이 걷다가 그나마 가본 적이 있는 애견카페인 퍼피펍에 갔어요.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동생은 얼그레이하이볼 시켜주고 감튀치킨볼도 시켜줬어요. 내가 좋아하던 오븐치즈토마토는 메뉴가 없어졌더라고요. 이상해서 물어보니까 가게는 그대로인데 주인이 바뀌었다네요. 이메뉴도 저번에 시킬 때는 양이 좀 많았는데 이것도 양이 적어지고 동생이 태웠다고 맛없어 했어요. 술도 너무 독하고... 근데 혼자 하는데 손님은 많더라고요. 그래서 강아지들이 많다 보니까 한 마리씩 새로 올때마다 시끄럽고 우리 사촌 동생은 얘기도 못 나누고 불편했나 봐요. 나는 라떼가 나중에는 편하니까 친구들이랑 냄새 맡고 좋아해서 괜찮아 했지만 사춘동생은 여기 말고 딴 데로 가야 하나 봐요. 불편해하는 게 보였답니다.😅 감튀 치킨볼은 양도 작았지만 반밖에 안 먹더라고요. 아까워서 튀김옷 벗겨내고 안에 살을 좀 먹었는데 너무 짜서 한 두 조각 먹고 안 먹었답니다. 점심이 좀 애매하니까 집에 와서 야채랑 단백질드링크를 저녁으로 먹었어요. 접시에 당근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와 사과1쪽 자두 담고 그릭요거트 조금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렸어요. 테이크핏 맥스 바나나 맛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많이 달지 않고 무난해서 목넘김이 좋았네요. 우리 라떼 아무래도 비를 여기저기 맞은 거 같아 들어오자마자 목욕도 시켜줬답니다. 오늘은 비누칠하는 데도 만지지 말라고 이빨을 들여내길래 입마개까지 하고 목욕을 시켰네요. 갈수록 목욕도 싫어해서 목욕시키기가 너무 힘듭니다. 누나 진을 다 빼놓고 막상 지가 힘들었다는 듯이 저러고 있습니다. 이쁘지만 너무 얄미워요.🤣 오늘은 겨우 12,00도보 랍니다. 들어와서 물도 2컵 다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마무리하고 잤으면 정말 좋았을 텐데 아마 진이 다 빠져서 그랬는지 한 7시 되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답니다. 😮💨 뭐 38시간 단식은 다이어트가 아니고 내 몸을 위해서 한 거겠죠?😅 살 빼려고 했으면 너무 억울할 것 같으니까🤨
성실한라떼누나
휴게소 들렀어요😆😆
출출하진 않은데 ,,ㅎㅎㅎ 신랑이 운전하다 졸리다구 화장실도 갔다가 ^^ 휴게소 들러 간식거리 좀 사가용~ 일단 저눈 커피도 한잔 사구 😄😄 먹거리는 문안열어서 아이스크림만 샀어요💕
자스민꽃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부라보콘 시원하게
달콤한 부라보콘 바닐라 맛과 고소한 견과류 와 초콜릿 맛이 더해져서 운동 후 먹으니 꿀 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월요일 마무리
엄마면회는 2시 44분에 도착해서 3시 43분에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사실 내딴에는 꽤 정성들여 1시간정도 있는 건데 엄마는 좀 아쉬워하시죠. 하지만 전 병원에 오래 있는 게 참 힘들답니다. 사실 내 입원과 수술만으로도 더 이상 있고 싶은 곳은 아니거든요. 너무 지겨워요. 엄마보다 지겹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암 환자였던 나한테 병실은 정말 가기도 싫은 곳이죠. 그렇다고 엄마가 그걸 이해해주기 바라지는 않습니다. 본인 심심하니까 얘기하자는데 병실은 내가 병자던 간병을 하는 보호자건 면회온 식구건 오래 있기 싫은 곳이네요. 그나마 내가 24시간 간호를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정말 못할 것 같아요. 그래서 엄마 간병 보험이 정말로 고맙답니다. 나도 간병보험 들 정도로 너무 고맙네요. 그리고 병원에서 나와서 월곡역까지는 우선 걸어갔고 거기서 지하철 타고 안암역에서 내렸답니다. 고려대 근처 맛있는 카페를 한번 가보려고 맘먹었고 연휴라 오늘 오픈했는지 체크했지만 그게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거는 염두에 뒀는데 내가 찾은 곳은 안 하더라고요. 브랜드 커피숍들은 있었는데 여기서 어두워지면 무서울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집 근처 카페 가려고 바로 지하철 타고 혜화로 왔답니다. 이때부턴 비가 더 많이 오더라고요. 지하쳘로 혜화 도착해서 우리 집 근처 가장 가까운 브랜드 커피숍인 메가카페에 들어와서 포인트로 아메리카노 시켜서 앉았네요. 이 때 만보는 넘겼고 5시 18분에 들어왔답니다. 감정일기 쓰고 챌린지도 정리 하고 글도 좀 쓰고 핸드폰 충전도 하고 따뜻한 커피로 몸에 카페인도 충전하고 여유로운 시간이었네요. 저 커피를 다 마시진 않았어요. 한 3분의 2 정도 마셨어요. 이때는 고프지 않았는데 잘 때쯤엔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집에 들어가서 일찍 챌린지 정리하고 잠자리에 들면 조금은 낫겠죠? 내일 아침은 두부와 익힌 채소로 소화 잘되게 보식할 생각이에요. 동생이 너무 안오니까 전화가 왔길래 커피 마시고 싶냐고 물어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테이크아웃해서 6시 27분에 카페에서 나와 집에는 6시 33분에 도착했네요. 이 때도 비가 더 많이 오더라고요😅 라떼 저녁 산책은 거의 포기각입니다. 집에 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지금까지 심심하게 누나 기다렸던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2,000보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시작
어제 그렇게 먹부림을 부리고 잠을 못 잤어요. 지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TV 볼거도 있기도 하고요. 나중에는 네플릭스에서 하는 "다 이루어질지니" 를 봤네요. 한 네 편 정도 보니까 벌써 새벽 6시가 넘어갔어요. 그만 일어나서 6시 4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1.2kg가 늘었네요. 62이 살짝 넘었어요.🤣 물론 그것도 안 좋지만 당분을 엄청 먹어댔으니 그게 제일 안 좋죠. 오늘 급찐급빠 해야 되는데 내 몸이 지금 영 엉망이겠다 싶어요. 과자 아이스크림 절제하고 먹더라도 한두 개 먹는데 어제 너무 많이 먹었댔으니 내 몸이 난리를 쳤을 것 같아요. 비도 와서 찌푸둥한데 밤새 거실에 있었으니 등이 아파오더라고요. 몸은 아파도 지금 비가 살짝 한 시간 정도 소강 상태라길래 얼른 라떼랑 준비해서 7시 12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그러나 나와보니 소강 상태는 커녕 비가 오더라고요. 라떼가 나오자마자 작은 볼일 보길래 놀이터 옆에서 비옷 입혀주고 아파트 한 바퀴만 돌았네요. 큰 볼일 보고 15분만에 들어왔어요. 900보로 들어왔답니다. 이때 라떼랑 산책나갈 때만 해도 다녀와서 가볍게 먹고 엄마 면회를 9시대 갈까 했는데 등이 너무 아프고 몸도 안 좋더라고요. 못 잔 것도 문제가 있는 것 같고 결국은 먹는 것까지 포기하고 들어오자마자(화장은 안 했기 때문에) 그냥 라떼랑 침대에서 잤답니다. 12시까지 잤네요. 더 자고 싶었지만 우리 플라워카페 들려서 나물을 좀 가져가려고 이땐 일어나서 씻고 화장하고 엄마한테 가져갈 물건 챙겨서 1시 20분에 나 혼자 나왔답니다. 이때는 아침보다 비가 더 많이 오더라구요. 우리 플라워 카페가서 우리 큰외삼촌 차례 지내고 남은 나물들 조금 챙겨서 잘게 썰어서 담고 배랑 사과도 있길래 엄마 입가심하시라고 깎아서 챙겼답니다. 그리고 우리 가게 아메리카노 2모듬 마셨어요. 아까 아침에 밥을 안 먹으면서 결론적으로 36시간 단식을 할 생각이랍니다. 어제 저녁 저녁 7시 반부터는 물만 마셨으니까 오늘 단식하고 내일 아침 7시 반까지 안 먹으면 36시간이 되겠더라고요. 저번에 36시간 단식은 포기하고 24시간밖에 못 했는데 이번엔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어제 설탕을 잔뜩 몸에 집어넣었으니 내 장기를 좀 쉬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더라고요. 36시간 단식하면서 물은 당연히 많이 마시고 아메리카노나 뜨거운 차 정도는 허용을 해주더라고요. 지금 몸에 힘이 없으니 카페인을 조금 보충합니다. 그런데 이거 다 못 마셨어요. 빨리 엄마한테 가야 되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두 모금 마시고 버렸네요. 아까웠어요. 비 오니까 갖고 다니기 너무 불편해서 테이크아웃도 포기했답니다. 커피 2모금 마시고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겨 먹었어요. 네모너리를 먹을까 말까 했지만 매일 먹는 게 중요할 것 같아서 챙겨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베스킨라빈스
엄마는외계인 딸기 아이스크림
뇌순이
저녁 먹부림~ (혈압은 GOOD)
너무 멀미때문에 힘들고 속도 비니까 죽겠더라구요. 자두바만 하나 먹자 생각했어요. 하지만 하나만은 안 되죠? 70ml, 70kcal 설레임 저당도~ 160ml, 115kcal 저당은 아니지만 월드콘 말차도~ 160ml, 270kcal 월드콘 저당을 나중에~ 160ml, 235kcal 그러다 가장 먹고 싶었던 구구콘까지 먹네요. 이거 얼마 걸리지도 않았어요. 거의 정신없이 먹어댔답니다. 160ml 302kcal 아이스크림은 멈추긴 했는데 그래도 속은 허하고 너무 뭐가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도 다이어트 과자면 좀 나을까 싶어서 곤약 팝콘을 갖고 왔네요. 25g 95kcal 한 개 갖고는 안 될 거 같았어요. 아예 구운콘칩도 갖고 왔답니다. 30g, 115kcal 그냥 일반 과자 한 봉지는 거의 안 먹었는데 오늘 조금 이상하게 치즈나초까지 먹었네요. 동생 먹으라고 항상 사다놓는건데 손을 댔답니다. 오죽하면 사진도 안 찍었는데 다 먹고 나서 후면을 찍었답니다. 이게 양이 좀 많은 편인데 다 먹었네요. 예전에도 이게 양이 많다는 생각은 잘 못했거든요. 그냥 나쵸도 좋아하지만 이건 치즈 나쵸랍니다. 짭짤하고 치즈도 많고요.ㅋㅋ 92g 470kcal 이로써 겨우 먹보림이 끝났답니다. 배가 차긴 했지만 식사로 찬 느낌은 아니고 딩딩했죠. 이거 먹고 TV 보면서 계속 물 마시고 속이 좀 불편해서 잠을 못 잤네요. 그러고 나서 8시 20분에 혈압을 쟀는데 혈압은 좋답니다. 왜 혈압이 좋을까요? 아까 씻고 처음에 쟀을 때는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 때라 그런가 혈압이 조금 높았는데 그새 좋아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점심은 애매😅
일요일에 엄마면회 가서 10:30~12:15 까지 엄마랑 도란도란 얘기하고 있었네요. 이날은 좀 더 있었답니다. 출근도 안해서 더 있어도 되지만 그 쯤에서 엄마한테 양해를 구하고 나왔어요. 점심도 먹어야 했구요. 아침(탄수화물을 바게트 샌드위치로 많이 먹음)를 너무 잘 먹어서 배가 안 고프지 않을까 싶었지만 절대 아니랍니다. 시간에 맞춰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안 먹고 집에 가서 점심 많이 먹거나 간식을 많이 찾을까봐 만보걷기 하면서, 점심도 챙긴다고 챙겼거든요. 그러나 결국 내 예상과 너무 벗어나게 버스를 아주 잠시 2정거장만 타고도 멀미를 너무 심하게 해서 집에서 견과류와 아이스크림 먹무림 하고 평소에는 잘 참던 과자(치즈나초)까지 먹었답니다. 어제 식단은 완전히 실패했어요ㅠㅠ 하지만 12시반만 해도 점심은 단백질과 커피로 챙겨 먹고 집에서 견과류간식도 참아서 100~200g이라도 빠지는 식단을 하자 생각 했답니다. 꿈이 야무졌죠😆 물론 그러기엔 병원 나오자마자 너무 배고팠답니다. 우선 갖고 다닌 견과류 먹었는데 저거 하나만 먹은게 아니고 2봉지를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면 자꾸 먹을 거 같아서 만 보걷고 커피숍가서 카페인도 보충하고 충전하면서 챌린지도 정리하려고 성신여대 근처 괜찮은 카페를 찾다가 강아지 동반 가능한 곳이라는 카페 뮬 찾아서 갔답니다. 난 처음 가본 곳이라 카페 찾아 놓고 앞에서 단백질드링크 마시고 들어갔네요. 집에서 안챙겨와서 아까 병원에 나와 근처슈퍼에서 샀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중에 밤맛은 처음인데 살짝 밤맛이 스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목넘기엔 좋았어요. 2층이고 들어가는 문은 그냥 그랬는데 루프탑도 쓸 수 있기만 하네요. 그러나 오늘은 비가 와서 막아놨답니다.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물을 달라 그래도 따로 컵이 못 나간다고 하고 샷추가를 해달라니까 처음에 시킬 때만 샷추가가 가능하고 마시고 나서는 리필을 해야 된대요. 리필 가격도 2000원이라는데 나에게는 너무 커피가 맛이 없어서 크리스탈 라이즈를 몰래 탔는데 싱거워서 1샷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뻑뻑하게 구니 그냥 2,000원 주고 리필을 주문해서 먹던 커피에 샷 2개 추가하고 물만 조금 보탰는데... 그게 이날 멀미를 일으키는데 원인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좀 많이 까다롭게 굴어서 그냥 브랜드 커피숍보단 별로였답니다. 거기 상주하는 강아지도 있어서 성격을 물어보니 다른 강아지를 싫어한다고 그래서 우리랑 우리 라떼랑 오는 것도 쉽지 않겠더라고요. 그런데 무슨 애견동반 카페인 거죠?😅 뭐 그래도 대학 근처라 사람은 많더라고요. 이렇게 저렇게 까다롭게 구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겠죠? 나만 해도 몰래몰래 크리스탈라 라이트도 타마시고 단백질바도 몰래 먹었답니다. 거기 케익도 많이 팔던데... 내가 안 좋아하는 커피 원두 맛이라 크리스탈 라이트를 탔는데 저거 반이나 3분의 1만 타야 했는데 조그만 지퍼봉투를 안 갖고 와서 하나를 다 탔거든요. 아마 그것도 멀미를 일으킨 큰 원인이었을 겁니다. 너무 달아서 힘들었어요. 생각해보니 이게 가장 큰 원인이었네요🤣 아까 단백질음료만으로는 부족하겠더라고요. 특히 오늘 점심은 채소가 없었고 견과류 단백질드링크 그리고 바로 크샷추니까 불안했어요. 집에 가면 분명히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감정 일기 쓰고 챌린지 정리하고 핸폰 충전하여서 단백질바 몰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초코케이크맛 이고 40g, 138kcal이고 단백질은 12g 들었어요. 그래도 카페에서는 1시간 20분이나 있었답니다. 그런데 뭐 별로 많이 못했어요. 지치기도 하고요. 나와선 비가 거의 그쳤네요. 이때부터는 생각을 정말 잘못했어요. 근처가 버스정류장이고 지하철은 멀길래 그냥 버스를 탔답니다. 그런데 엄청 멀미 때문에 고생을 해서 한정거장 남겨놓고 내렸고 집에 걸어가면서도 너무 울렁거려서 힘들었어요. 집에는 3시 34분에 도착했네요. 집에 와서는 마그네슘까지 챙겼지만 이거 약 먹고 나서 쉬면서 엄청난 먹부림를 했네요. 아~~~ 오늘 아침 점심 뭐하러 열심히 챙겼나 몰라요.ㅠㅠ 아침에 바게트안에 빵까지 빼서 버려가면서 열심히 리뉴얼까지 했었는데 저녁에 과자 먹을 거면 뭐하러 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점심은 조금 간단히
12시에 출근했답니다. 좀 더 걷고 1시쯤 출근하려고 했더니 꽃가게 근처를 걸으니까 라떼가 그냥 꽃가게로 가자고 하더라고요. 일찍 출근한김에 이모 일찍 퇴근하시고 바로 근무했답니다. 어제 자정에 우리 큰외삼촌이 신안에서 행사 끝나고 올라오셨는데 오시면서 무화과 사갖고 오셨더라고요. 우리집 몫으로 챙겨 놨고 나는 4개 정도 먹고 나머지는 엄마 맛보시라고 집에 가져간답니다.(오늘 집에 가져갈게 좀 많답니다. 배 큰거 3개랑 샤인머스켓 1송이, 소고기 업진살도 가져가야 돼요. 너무 무거워서 라떼랑 물건들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나는 다시 나와야 됩니다. 겨우 3천보 걸어왔거든요) 그래서 크린베리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무화과 4개 먹었답니다. 그것만 먹어주군 단백질도 없고 배도 좀 고플거 같애서 단백질 음료도 먹었네요. 오늘 출근하자마자 편의점 가서 2+1으로 사왔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입니다. 250ml에 105kcal 단백질은 24g 들었습니다. 별로 안달고 약하게 호박고구마맛이 나서 잘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한잔 샀지요💕
딸기라떼랑 아이스카페라떼 한 잔씩 사서 갑니다 ~~~ㅎㅎ 카페 나온김에 사가야지 안그럼 커피 마시고파용^^ 시원하게 충전 좋아요 !!
자스민꽃
목요일 마무리
5시쯤 퇴근해서 조금만 더 걷다가 슈퍼 들리고 집에는 6시쯤 들어왔어요.15,000보라 더 안 걸어도 되는데 라떼가 이쁘게 쳐다보네요. 자기는 저녁산책 가고 싶다는 표시랍니다 저녁 되니 많이 배고프더라고요. 나중에 챌린지 정리할 때 견과류 먹을까 봐 그냥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하나 먹었어요. 65kcal고 단백질을 살짝 4.2g 들어있답니다. 라떼랑 6시 20분쯤 나가서 3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오면서 우리 동생 마실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쿠폰으로 사왔답니다. 오늘은 16,600보 입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커피 시원하게
오후 커피 시원하게 테이크아웃해와서 마셨어요 점심 먹고 강당 걷기 하려는데요 직원이 커피 테이크아웃해와서 마시자고 해서 다녀왔지요 더운 여름에는 따뜻하거나 미지근하게 마셨는데요 느즈막히 왜이리 아이스가 땅기지요 ㅋ 좋은 오후 시간 보내세요~!!!
꽃이뻐
뷰 좋은 곳에서 커피 한잔🥤
뷰 좋은 곳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원하게 마셔요 무료커피로 마셔요 아메리카노만 가능해요 ^^ 맛있는 점심 드세요
들꽃7
커피와 계단오르기 😉
저눈 얼린 커피 마시며 출근했어요😋😋 전에 마시던 아이스크림라뗴 남아서 냉동실에 얼려뒀었거든요 ㅋㅋㅋㅋ 살짝 녹이면서 가면서마셔용
자스민꽃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통밀당 초코파이 안 달아서 좋다
다이어트 필수품 저당 음식 그런데 당이 진짜 진짜 엄청 땡길때가 있죠 제가 좋아하는 간식 중에 하나가 초코파이인데 이게 칼로리가 무섭.. ㅋㅋ 그래서 통밀당 저당 초코파이를 사 놓고 냉동 해 놓고 먹곤 합니다 제가 먹어본 저당 초코파이 통밀당 소개해 드릴께요 칼로리가 많이 낫다고는 못하겠네요 그래도 ㅋㅋ 저당이라고 먹었는데 ㅋㅋ 비교해보니요 그래도 소개는 시켜 드릴께요 일반 초코파이가 35g 171칼로리 정도 되는데요 이 통밀당 초코파이는 45g 193칼로리입니다 약간 적네요 칼로리가 ㅋ 요즘 제가 너무 찾던 다이어트 간식이네요. 바삭바삭 초콜릿의 식감 그리고 부드러운 통밀빵 또 마시멜로 대신 생크림 우유로 만든 속까지 진짜 최고입니다. 달기만 한 초코파이와는 차원이 다르긴 합니다 통밀빵을 이용해서 식감도 살리고, 마시멜로 대신 생크림 우유로 만들었고요, 또 다크 초콜릿을 사용했거든요 다신샵의 통밀당 초코파이는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준초콜릿(팜유등 값싼 식물성 대용유지사용) 대신 다크초콜릿을 썼어요. 카카오 61%의 무설탕 다크초콜릿이랍니다. 카카오 열매에서 추출한 카카오버터로 만든 프리미엄 초콜릿만 사용한 수제 초코파이입니다. 빵은 하얀 밀가루 대신 통밀가루를 사용한 통밀 샌드입니다. 식이섬유 가득한 통밀로 빵을 만든 거지요 마시멜로 대신 무설탕 우유 생크림을 사용했습니다. 설탕, 물엿으로 만든 가공한 크림이 아닌 순수한 우유 생크림이랍니다. 먹어보면 달다는 생각이 많이 안드는 초코파이에요 한 개만 먹어도 포만감이 확 생겨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좋습니다. 식사 후 디저트로 커피와 함께, 우유나 두유 등과 같이 간편한 식단으로도 좋아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전 먹지만 건강을 생각한 수제 통밀당 초코파이인지라 선물하기에도 좋네요 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을 이 제품을 먹어본다면 알 거 같거든요. 수제 통밀당 초코파이기 때문에 냉장실에 넣어 놓으면 보관이 짧아요, 냉동실에서는 6개월까지 보관이 된답니다 ^^
까루루
저당 브라우니
비주얼값을 하며 굉장히 맛있고 만들기도 간편합니다
지니5632704
베라
t멤버십으로 신랑이랑 1+1 아이스크림 잘 먹었어요 둘이 하나씩 맛나게 먹었네요
신혜림
라라스윗 저당케이크
라라스윗 저당케이크 입니다. 아이 생일이라 구매했구요.너무 단것 먹이기 싫고 아이스크림 케익 너무 좋아해서 성분 좋은 제품 구매해봤습니다. 저당제품들은 가만히 보명 특유의 맛이 있어서 좀 먹다가 꺼려지곤 했는데 잘 보완해서 나온것 같아요 배송도 안녹게 잘 되었구요 가격도 있는만큼 맛이 아주 좋아서 맛있게 잘 먹었구여 당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서 더더욱 맘에 들었어요 라라스윗은 저당초코바도 생각보다 좋아요 트레이더스에서 구매해서 먹어봤구요 라라스윗에서 더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어서 먹어볼 생각입니다
김희정
쿠* 세일때 산 저당 제품 널담 스콘 후기입니다♧♧
쿠*에서 로켓프레쉬 주문하려다가 배송비 금액 맞추려고 구경하다가 세일 품목에 뜬 저당 스콘 후기입니다!!@ 냉동제품이고, 5개에 10,900원인데 저는 8,400원에 샀어요. 처음 사본거라 원래 가격을 몰랐는데, 세일 가격을 알아버린이상 세일할때만 사야겠네요☆☆☆☆ 널담 고단백 저당 통밀스콘 다크초콜릿 맛이에요. 22g 고단백질에 2.8g 저당 제품입니다. 100% 통밀이라서 만족스러운데 100g에 368kcal라서 칼로리는 높아요. 칼로리가 꽤 있으니 간식으로 드실분은 소분해서 나눠드셔야 합니다^^ (안그럼 간식때문에 살찌는 악순환ㅋ) 그치만 식사대용으로는 아메리카노랑 먹기 딱 좋은 스콘이에요. 저당 제품으로 요정도 달기면 만족해요. 저당이라 해놓고 너무 단것들은 두번 안사거든요? 이 저당 제품은 달기로는 합격입니다. 빵순이이신 분들은 밥보단 빵,스콘 이렇잖아요?ㅋㅋ 밥대신 스콘 드실분은 조금 짠거 빼면 성분이 괜찮으니 괜찮아요. 원재료명 참고!! 분리대두단백(중국), 정제수, 키놀라유(카놀라유(외국산:캐나다, 호주, 체코 등),수지, 전란액(국산), 통밀가루, 아몬드분매드, 소맥분), 코코아분말, 퀵롤드오트, 에리스리톨4.4 %, 준초콜릿(싱가포르), 볶음콩가루, 유백분말 당류가공품, 베이킹파우다(소암모반,종탄산나트륨 전분), 기타소금, 수크랄로스 성분은 착하긴해요. 저당 제품다운 원재료들이네요. 저당 간식이여도 칼로리 꽤 있는 탄수화물이니 적당량 맛있게 드십시다#^^
58로가즈아
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안녕하세욤~ 자스민꽃이에용 ㅎㅎ 아무래도 운동을 하고있으니까 체중조절용으로 , 혹은 운동 후 단백질섭취 등등으로 쉐이크를 많이 마시고있는데요, 이번에 심으뜸 꼬박꼬밥이 고단저당 , 고단백질 저당 제품으로 리뉴얼이 되었더라구요 :) 저는 말차맛을 좋아해서 제주말차 맛으로 선택해서 마셔보고있어용!! 저당인것은 확인 했지만 *(한 포당 2.8G) 저는 단백질쉐이크 선택할때 단백질 함량이랑 당류를 얼마나 넣었느냐를 가장 중요하게 보는데요 , 기존 꼬박꼬밥 보다 단백질을 높이고 당을 낮춘 꼬박꼬밥고단저당은 1포(40g)기준 ✔️단백질 20g로 든든하게 했답니다! 그럼 한번 직접 먹어본 후기도 알려드릴게요 ><ㅋㅋ 물 또는 우유 200ml를 넣어 쉐킷쉐킷 해주면 끝이에요! 찬 우유를 넣었음에도 입자가 고와서 그런지 되게 잘 섞여요 ~ㅋㅋㅋ 운동후에는 늘 허기지기도 하구 출출하긴한데 밥은 먹기 싫고 이거라도 한 잔 마시믄 좀 든든하더라구요^^ 그릭요거트 같은거랑도 잘어울려서 한끼 채울 수 있는 저당 단백질쉐이크로 최고최고!! 꼬박꼬밥 저당 단백질쉐이크 더 맛있게 먹는법 !!!????? >> 얼려먹기💚💚 우유 부어서 그냥 얼려습니당ㅋㅋ 아이스크림같아서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제주말차맛은 우유를 넣었을때 정말 꼬소롬함과 말차의 씁스름함이 배가가되어서 맛이 더 좋아지는거같아요 :) 저당식품 , 고단백 단백질쉐이크 찾으시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
자스민꽃
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도토리가든 안국는 8시 23분쯤 도착했어요. 창덕궁 지나 현대 지나가면 바로 계동인데 여기선 어디갈까 고민했네요. 최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두 번이나 가고 어니언도 이틀 전에 가서 도토리가든이나 가볼까 생각했어요(계동근처에 강아지 출입 가능하고 그나마 일찍 여는 베이커리 카페들인데 안국에선 유명해서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간다고 쉽게 들어가지 못할 때도 있어요) 오픈 시간이 좀 애매해서 찾아보니까 8시라 조금 지나서 금방 들어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웬일로 오늘은 웨이팅이 없는 거죠. 바도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정원 자리에 라떼 놔두고 들어가서 소금빵 하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네요. 빵부터 갖고 왔고 음료는 벨이 울리면 내가 가지러 가야 한답니다. 조그마한 컵이 원래 손님들 물먹는 컵인데 좀 큰 거 달라니까 종이컵 큰 걸 하나 주네요. 여기 소금빵에는 빵표면에 약간 달달한 걸 묻혀놨더라고요. 그 점은 조금 마음에 안 들었지만 그래도 도토리가든에서 저 빵이 가장 kcal가 낮은 편에 속한답니다. 여기 빵들은 달고 크림이 많아요.😅 도토리 가든에 주력 메뉴는 수제요거트인데 당분을 빼고 원하는 것만 시킬 순 없다네요. 비싸도 한번 사먹어볼까 했지만 오늘은 급찐급빠라 참았답니다. 오늘 정원 자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의자도 2개 붙여놓고 라떼 편하게 있었네요. 커피까지 가져왔고 조그만 컵에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반포 넣었답니다. 저거 넣어서 크샷추로 마시려고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물 1컵마시고 빵과 커피 놔두고 엄청 여유를 부렸답니다 ㅋㅋ 그러려고 도토리 가든 왔어요. 도토리가든이 라떼랑 앉아서 먹기에 가장 여유가 있는 곳이긴 하거든요. 그대신 다른 곳은 7시나 7시 반에 여는데 여긴 8시에 열죠. 그래서 감정 일기도 썼답니다. 선선한 나무로 둘려 쌓인 야외 정원에서 일기쓰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잘 먹던 소프트플레인 소금빵도 안 먹고 어니언 안국의 소금빵과 크루아상도 안 먹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잘 먹던 거거든요. 그래서 도토리 가든의 소금빵도 안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빵 1개만 샀구요. 그래도 누나가 맛있는 빵 먹으니까 미안하니까 좀 씹어서 줬더니만 오늘은 되게 잘 먹는 거예요. 결국에 야금야금 다 먹였답니다. 저는 한 5분의 1도 못 먹었어요. 하지만 다 씹어서 줬기 때문에 빵이 스치긴 했죠. 뭐 소금빵 하나 먹은 기분이랍니다. 기분만 내고 kcal는 덜었으니 다이어트 하는 나한텐 좋겠죠?ㅋㅋㅋ 예전에도 여기 자주 온 곳인데 여기 빵은 하나도 안 먹었었거든요. 라떼가 그때그때 마다 입맛이 달라지나 봐요. 아무래도 야외 정원에 오전이니까 약간 떨 수도 있어서 옷도 입혀 왔지만 그래도 좀 쌀쌀할 것 같아 내 바람막이 잠바도 입혀줬답니다. 그리고 내가 중간에 두 번이나 화장실도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때마다 내 가방 지키고 있는 라떼한테는 이런 옷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ㅎㅎ 빵은 많이 못먹어도 크샷추로 만든 아아와 정원에서의 일기쓰기 까지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리고 갈 준비 하면서 마그네슘과 칼슘도 챙겨 먹었어요. 그 여유로운 시간에 취하다가 너무 늦게 일어났답니다. 9시 48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왔어요. 적어도 10시에는 집에 도착했어야 되는데 가는데 시간이 30분 이상 걸리는데 내가 너무 짧게 잡은 거죠😅 이때부터 엄청 빨리 걸어서 집으로 갔네요. 집에는 10시 29분에 도착했구요 8,800보랍니다. 라떼 발 딲이고 얼른 밥 먹이고 10시 48분에 다시 나와 뛰어서 요가 수업 듣는 데(암병원B1)까지 갔답니다. 요가가 11시인데 11시 3분에 도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솔직 후기 및 추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솔직 후기 및 추천 최근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달달한 디저트가 너무 당겨서 찾게 된 제품이 바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예요. 저당·제로 제품이라고 해도 맛이 별로면 손이 안 가잖아요?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직접 사서 먹어본 후기를 남겨봅니다. 우선 크기가 미니라서 부담 없이 하나씩 먹기 좋고, 칼로리도 일반 케이크에 비해 훨씬 낮아서 마음이 편했어요. 보통 달달한 디저트는 한 입만 먹어도 죄책감이 드는데,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는 저당 설탕을 사용해서인지 은은한 단맛이 나면서도 깔끔하게 끝나더라고요. 촉촉한 식감도 기대 이상이라서 그냥 ‘제로 제품’이 아닌, 디저트로서의 만족도도 꽤 높았습니다. 저는 평소에 저당 아이스크림이나 제로 음료를 자주 먹는데, 그중에서도 이 케이크는 휴대하기도 간편하고 작은 사이즈라 비교적 부담이 덜했어요. 다른 제로 제품들보다 식감과 풍미가 뛰어난 편이라, 다이어트 중이거나 건강을 챙기면서 달콤한 맛을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에게 추천할 만합니다. 결론적으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후기를 한 줄로 정리하자면 “달콤함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만족스러운 간식”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저처럼 저당·제로 제품을 찾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꼭 경험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쟈쟈쟈
베스킨라빈스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맛있네요^^
핑크색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와 샐러드 야채들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탄수화물 따로 먹지도 않을거라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샐러드에 다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 차릴 때 도시락도 같이 챙겼네요. 야채 믹스 하나랑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좀 잘라 넣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넣었답니다. 그리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도 챙겼어요. 이게 마지막이거든요. 60g에 115kcal라 칼로리는 괜찮은데 g수가 작아서 다음부터는 100g 이상 짜리를 봐야겠어요. 그래야 단백질 양도 많겠죠? 그래도 이거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ㅎㅎ 가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들어와서 올리브 오일 드레싱 찾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식초랑 레몬즙, 다진양파, 다진 그린 올리브,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뿌리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답니다. 꿀 같은 건 패스했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느끼하더라고요. 내가 올리브유를 너무 넣나 봐요. 그래서 식초랑 레몬즙을 더 많이 넣고 크림베리 원액을 하나 넣답니다. 살짝 시큼하고 씁쓸한 맛을 내면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런대로 괜찮네요.ㅎㅎ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만든 올리브 오일 2T 뿌리고 방울 토마토 몇 개 씻어 담고 샤인머스켓 2알(그 전에 3개를 아까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크게 올리고 다른 가장자리에 닭가슴살 데워서 가위로 쓱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뿌렸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도 맛있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먹는 야채외 과일도 맛있었답니다. 특히 방울 토마토를 그릭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었네요. 그러고 나서 닭고기랑 야채들 먹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만든 드레싱에도 마늘 양파가 진즉 들어있어서 그게 전체적으로 샐러드를 아쉽게 만드네요. 오일은 잘 느껴지진 않는데 혹시 kcal가 너무 올라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ㅎㅎ 올리브 오일 드레싱 건더기도 많으니까 2T 정도는 괜찮겠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근데 먹고 나니까 뭐가 살짝 모잘랐답니다.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더 필요했을까요?😆 오후 근무하면서 크샷추 슬러시보다 그냥 가벼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낫겠더라고요. 점심도 잘 먹었으니 이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크린베리원액의 찔끔 넣어서 만들었네요.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갈지않았으니 kcal는 좀 작아지겠죠? 오늘은 충분히 과일을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냉동 블루베리까지는 다음으로 밀어봅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하게 아아 한 잔
산책 후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 잔 마시며 잠깐의 쉼으로 에너지 충전 합니다.
쩡♡
스타벅스 저당 음료 추천
저는 나이 50살이 된 직딩남이고요. 결혼한 지 약 20년 되어 가고요. 직장생활 한 지는 대학 졸업 후 군대 제대 후니까 20년이 넘어 가네요. 하는 일이 고객 만나면서 대면 서비스하는 일하고, 사무실 데스크에서 컴퓨터 작업 하는 일이 많아서요. 원래는 안 그랬는데, 커피 마시기 시작한 이후 일년 내내 아아만 마시는 거 같은데요. 스타벅스 유행한 이후에는 입맛이 완전히 스벅 아아 샷 추가에 굳어 버렸네요. 카페인 필요할 때 주로 아침이나 일이 밀릴 때나 집중할 때는 그냥 아아 마시는데요. 여름철에 땀 많이 흘릴 때나, 그래도 몸 생각해서 하는 조깅이나 운동 이후에 음료수 마실 때는 카페인 없는 거 마시려고 해요. 작년 초여름부터 스타벅스에서 커피 안 마시는 고객을 위해 만든 신상 메뉴가 몇개 있는데요. 그 중에서 제 입맛에 맞고 아아 외에 곧잘 마시는 저당 음료가 두 개 있어요. 첫번째는 라이트 핑크 자몽 피지오 아이스인데요. 에이드류 치고는 단 맛에 비해 성분이 좋아 자주 마셔요. 라이트라 이전 제품보다 당 성분 조금 낮추었대요. 일반 톨 사이즈는 가격이 6300원, 그란데 6800원, 벤티 7300원이고요. 칼로리는 각각 70kcal, 99kcal, 120kcal이고요. 당 성분은 17g, 22g, 27g이네요. 무엇보다 무카페인이라 가끔 마실때 좀 위안이 돼요. 두번째는 그래도 정신 깨워야겠다고 마시는 복숭아 아이스티인데요. 남들은 이걸로 아샷추 만들어서 마시더라고요. 가격은 일반 톨 사이즈 5900원, 그란데 6700원, 벤티 7500원이고요. 칼로리가 각각 110kcal, 145kcal, 175kcal이고요. 당 성분은 각각 15g, 20g, 24g이고요. 카페인이 아아보다 작지만 각각 20g, 30g, 40g 들어 있어요. 올해 여름을 그나마 버티게 해준 스타 벅스 음료수에요.
s9424103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식후 커피🥤
식후에 아이스라떼로 시원하게 마셔요 하루에 한번 카페인 충전이 필요해요^^ 오늘은 아이스라떼 텀블러에 담아 마셔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