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마카롱 초콜릿 브라우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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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캡
잠깐 외출했다 팀홀튼으로 피신했어요 40도라니 ㅜㅜ 시럽하나 빼고 슬러시로 시원하게.. 머리가 띵해도 좋네요~
장보고
아침 산책 다녀와서 간식~
라떼랑은 와룡공원숲속놀이터와 와룡쉼터 2까지만 올라가고 거기서 다시 성대 쪽으로 내려왔답니다. 더 올라갔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너무 땀을 흘렸는지 약간 어지러웠거든요. 경학공원까지 산책포인트 찍고 90분이나 산책하고 집에 들어왔어요. 90분 산책에 4,200보라니 어디 가서 앉아 있지도 못했는데 시간과 힘듦에 비하면 걸음 수가 너무 작아요. 오르막길에 힘들고 시간도 꽤 들었는데 걸음수가 작아서 약간 억울하다 생각이 드네요. 라떼는 지가 가고 싶은 데로 가서 좋았겠죠? 물론 끝에는 햇빛도 나고 더워서 라떼도 약간 힘들어 했답니다. 그러니 누나가 또 안아줬네요😅 들어와서 쿨링 목걸이 냉동실에 넣어놓는데 뭐가 뚝 떨어졌답니다. 자유시간 피스타치오 미니가 떨어졌네요. 저번 달에 요가하면서 하나 받아놓은 건데 나중에 먹을라고 쟁여 놓은 거거든요. 오늘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근데 바로 초콜릿 먹기가 조금 부담스러워서 견과류를 먼저 먹으려고 차리고~ 아직 물 한 컵 먹고 빈속이라 시원하게 레몬물까지 한 잔 만들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마시고 피스타치오초코바 미니 13g 짜리 하나 먹었어요. ㅎㅎ 출근 전에 얼른 다시 준비해서 나갔답니다. 10시 출근하기 전에 안과 들려서 안약도 받아오고 엄마 병실도 잠깐 들려서 어제 놓고온 쿨링목걸이까지 챙겨가려고 하니까 바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은 카페라떼 🎶
오늘의 커피는 카페라떼입니다 :) 늦은출근 하는 동료분이 사주셨어요♡♡ 아이스카페라떼 달지않아서 제가 좋아하는 커피기두 해용 션하게 마셔보겠습니당 😘😘
자스민꽃
점심도 가게에서(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빙수)
오늘은 사장님들이 안 계셔서 나 혼자 근무하는데 점심 커피장사때 손님이 계속 있었답니다. 커피 장사 전에 꽃시장에서 일주일 반 정도 쓸 꽃이 와서 그거 정리한다고도 계속 바빴거든요. 혼자 있는데 계속 주문받고 음료 만드니까 정신이 없었네요. 겨우 한숨 돌려놓고 바로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차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아침에 넣었던 야채는 똑같이 넣고(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채썬 사과, 방울 토마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데친 두부 올린 다음에 후추를 조금 뿌리고 블랙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배고프고 힘 빠져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었어요(전에는 오트밀을 요거트에 섞으고 얼음 위에 그릭 요거트를 올렸는데 반대로 하면 어떨까 싶어서 바꿔 봤답니다) 빙수얼음 넣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야채통에서 자두만 올리고 팥 조림, 시리얼, 견과류,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렸네요.(여기 들어간 것은 아까 샐러드에서 뺐답니다) 오트밀은 그릭 요거트랑 섞고 얼음 위에 요거트 올리는 게 더 나은 것 같더라고요. 그냥 느낌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얼음 가득 커피~
오늘 엄청 푹푹 찌는 날이네요.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 잔하며 더위 식히네요.
쩡♡
이거 맛있네요
어제 저녁에 더워서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엔초 커피맛도 새로 나왔네요 먹어보니 커피향이 은은하고 안에 아이스크림 보다 초콜렛이 엄청 두껍네요 요즘은 아이스크림도 신상이 많이 나와서 사 먹는 재미도 있어요 냉동실에 아이스크림 쟁여놔서 든든하네요
로블ㅎ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48kg 박나래 다이어트 성공 비결! 식단·운동 루틴·근황 총정리
요즘 박나래 너무 예쁘지 않나요? 48kg 다이어트 감량 성공한 후로 쭉 유지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다이어트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유지가 가장 어렵잖아요! 출처: 포토뉴스,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쳐본 예능에서 보여주는 박나래 다이어트 전후 사진만 봐도 얼굴선, 체형까지 완전 달라져서 요즘 다이어트 자극 짤로도 인기 많더라구😳 그래서 48kg 박나래 다이어트 성공 비결 한 번 알아봤습니다! ✔️박나래 다이어트 근황 최근 방송, 행사에서 슬림해진 몸매로 등장하면서 🗨️ 도대체 어떤 식단으로 뺀 거야? 🗨️ 지금도 유지 중인가봐.. 어떻게 다이어트한거야! 하는 반응이 엄청 많았어요. 실제로 공개된 식단 내용을 보면 무리하거나 극단적인 다이어트가 아니라, 꾸준하고 건강하게 조절한 방식이더라구요! ✔️박나래 다이어트 식단 박나래 48kg 다이어트 성공 비결 중 하나는 바로 식단 루틴! → 아침: 닭가슴살, 삶은 달걀,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 점심: 현미밥, 연어구이, 채소 샐러드 → 간식: 견과류, 스트링 치즈, 다크 초콜릿 등 건강 간식 → 특별히 자주 먹은 음식: 오버나이트 오트밀, 호밀빵, 차지키 소스 특히 오나오는 박나래가 다이어트 중 제일 많이 먹은 음식으로 언급됐어요! 포만감 오래가고 식이섬유 많아서 딱 다이어터 간식 😋 ✔️박나래 다이어트 성공 비결 단순히 뺀 것뿐 아니라 체중 유지까지 성공한 게 포인트예요 요즘도 치팅데이 땐 고기+채소 위주로 조절하고, 운동 + 식단을 병행하면서 자기만의 루틴을 유지 중이라고 해요 그리고!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건강한 간식도 잘 챙겨먹는 스타일이라 따라하기에도 부담 없을 듯해요 (다만 .. 강한 의지와 운동량이 필요할 듯해요..) -- 이미 커뮤니티엔 박나래 다이어트 전후짤을 다이어트 자극짤로 해두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지니어터분들도 박나래 루틴 참고해서 지속가능한 다이어트 루틴 만들어보는 건 어때요?
다이어터라구욧~
아이스커피
워터드립 티백커피 밤사이 물통에 우려셔 아침에 얼음 넣어서 시원하게 마셔요
들꽃7
닥터유
오늘도 출근전 닥터유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일요일 마무리
처음에 서울대병원에서 집에 들어올 때쯤입니다. 이때 9,500보 걸었네요. 아침과 다르게 낮에는 상당히 더웠답니다 집에서 늦은 점심 해 먹고 5시 24분에 서울대 병원에 물건 갖다주고 다시 돌아오면서 홈플러스에서 가볍게 장 보면서 스크류바 제로도 사서 집들어오는 길에 먹었답니다. 멀미약 먹어서 멀미는 좀 덜했는데 그대신 목이 엄청 말라서 물을 한 세 컵 이상은 마셨는데도 목마름이 사라지질 않아서 땡기는 아이스크림도 하나 사 먹어 봤네요. 모양이나 맛이 상당히 그냥 스크류바랑 비슷하답니다. 근데 두 번째 먹으니까 약간 씁쓸한 맛이 조끔 나긴 나네요.ㅋㅋ 아파트에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 아파트 올라오기 전에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답니다. 오늘은 14,300 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견과류를 제법 먹었답니다. 그게 저녁이다 싶어서 마그네슘까지 챙기네요. 파프리카 4개 썰어 놓고 당근 스틱 만들어 놨어요. 오늘은 물이 완전히 초과했는데 그래도 목이 타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후 한 잔~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카페집 산책 후 얼음 가득 들어간 시원한 아이스 커피와 고소한 피칸 파이 하나 먹으며 피로를 풀어내는 시간 가져봐요.
쩡♡
커피 한잔하세요
아들방 옷장 서랍이 삐걱거려 고치고 나서 옷정리 다 해주고 커피 드립해서 아이스커피 한잔합니다 고생한 댓가로 아들방에 에이스도 한개 먹어요
마음그릇
오후는 카페라떼 ♥️♥️
둘째는 뛰어다니는데 저는 에어컨 바람때문에 가디건 입고왔더니 더워서 바로 더워서 커피사놓고했어요. 여기 키즈카페 안에 커피를 팔아서.. 아이스라떼로 충전해봅니다 💖💖❤
자스민꽃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금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중부시장 가서 호박씨랑 해바라기씨(14,000원) 사왔답니다. 다시 플라워 카페 가서 요거트랑 그릭요거트 만들어 놓고 좀 저렴한 아이스크림 가게 가서 아이스크림 샀어요. 오늘이 그나마 덜 더워서 아이스크림이 덜 녹을 것 같았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 계단오르기 하고 14400보이고 6시 50분쯤 됐답니다. 아이스크림만 냉동실에 넣어놓고 6시 58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아직 비가 소강상태라 나왔지만 언제 올지도 몰라 근처에 있다가 다시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빨리 아파트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 놀이터 옆에 벤치에 앉아 있다가 비가 그치긴 했는데 라떼 보고 더 걸을거냐 집에 갈거냐 하니까 집으로 방향을 잡네요. 자기도 그만 걷고 싶나 봐요. 오늘은 15,600보 걸었답니다. 산책시간은 1시간이지만 실제로 걸은 시간은 한 20분도 채 안되요😅. 집에 들어와 물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간식으로 먹은 견과류도 있으니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먹었어요. 오늘 하루도 잘 보낸 거겠죠?ㅎㅎ 점심을 좀 많이 먹고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살짝 걱정되긴 하지만 내일 걱정은 내일 하려구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플라워카페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만들어 마시면서 점심 차렸어요.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먼저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에 자두반개, 토마토 반개,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햄프씨드 넣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도 가득 담았답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널(100g)과 야채믹스 한팩도 같이 챙겼어요. 저번에 같이 왔던 닭가슴살들 중에 하나입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이고 100g에 90kcal 입니다. 집에서 가져 오면서 해동이 됐을거고 가게에 와서 전자레인지에서 1분 30초 데웠답니다. 그런데 염분은 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토마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빼서 놔두고 데운 닭가슴살도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 아주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든든했어요. 그래도 탄수화물 챙겨 먹으려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데운 다음에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서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을 더하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려서 빙수 만들었네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일 정도로 든든히 토핑 넣었답니다. 먹다 보니 배 부르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엄마면회 가면서 어지럽고 힘이 없어서 점심을 또 많이 차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쿠폰 어뜨케 사요?
이거 상점 들어가서 쿠폰 살려면 어뜨케 해여?예)치킨 쿠폰,아이스크림 쿠폰,피자 쿠폰 등등
워니투
쿠폰 어뜨케 사요?
이거 상점 들어가서 쿠폰 살려면 어뜨케 해여? 예)치킨 쿠폰,아이스크림 쿠폰,피자 쿠폰 등등
워니투
아이스커피
구입해온 마지막 더치커피 텀블러에 얼음가득 넣어서 시원하게 마셔요
들꽃7
닥터유
오늘도 출근전 닥터유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아이스커피🥤
더치커피에 얼음넣어서 시원하게 마셔요 연하게 마시고 카페인 충전해요
들꽃7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아침 바게트랑 소금빵까지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7시 반에 오픈하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답니다. 웨이팅 걸어 놓으니까 29번이었지만 테라스는 두 번째였네요. 안에 빵 고른 데가 넓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한 20분 안이면 들어갈 수 있을것 같았는데 실제로 7:47에 들어가 빵 고를 수 있었답니다. 엄마한테 줄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 몫으로 하드 플레인 소금빵과 트러플 바게트 골랐어요. 플레인 소금빵은 비슷한데 조금 작은 애가 하드랍니다. 포장은 나중에 주니까 바게트랑 소금빵 하나 가지고 15번 테라스 자리로 나왔네요. 내가 빵 사러 갔다 오는 동안 우리 라떼는 밖에 있는 직원이 돌봐줬답니다. 커피는 20분 정도 걸린다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포장까지 받아 왔네요. 기다리고 있을때 여기 자회사인 런던 베이글 손부채를 주더라구요. 귀여워서 챙겼네요. 오늘 메뉴 선택은 잘못했아요. 트러플 바게트는 당연히 그냥 트러플 향만 나겠지 했는데 트러플 향 나는 버터가 가운데 발려져 있더라고요. 그것도 생각보다 버터 양이 많았어요. 어떻게 이런 실수를... 그리고 하드 플레인 소금빵은 사실 라떼랑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하드라 그런가 라떼가 입도 안 되더라고요. 라떼한테 나쁜 건 아니지만😅 아~~ 오늘 선택을 완전히 실패네요😆 커피도 20분 만에 왔답니다. 커피까지 마시니 약간 느끼한 바게트도 맛있어 졌어요. 바게트에서 최대한 버터 걷어내고 먹었네요. 라떼는 버터에만 관심이 있고 빵에는 별로 관심이 없더니. 결국 내 무릎에 앉아서 쉬고 있네요. 눈 감고 자는 모습은 항상 천사 같아요. 그렇게 천천히 버터 걷어내고 바게트 다 먹고 소금빵도 내가 다 먹고 화장실까지 갔다 온 다음에 거의 1시간만에 일어났답니다. 누나가 갈 준비하니까 라떼가 흥분해 가지고 빨리 나가자 그러는 바람에 짐만 얼른 챙겨서 나왔거든요. 나와서 좀 한적한 공예박물관 잔디밭 앞에서 선크림 더 바르고 있는데 칼슘 마그네슘 안 챙긴 게 생각났네요😅 그나마 앉아 있는데 생각나서 다행이었답니다. 얼른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그리고 아까 약속 했듯이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가면서 서서히 길을 잡았는데 리떼 맘대로 가다가 돌아오기도 했답니다. 거기다가 아까는 율곡터널로 와서 이번에는 중앙고북문에서 성대 쪽으로 넘어가는 길로 갔더니 1시간 20분이나 걸리네요😅 안국 올때는 빨리 걸어 오긴 했지만 30분 만에 왔거든요. 근데 아까 바게트 먹으면서 아무래도 kcal가 걱정돼서 좀 더 걸어야겠다 생각이 있어서 조금 힘든 길로 갔더니 이렇게 시간이 걸리네요. 집에 오니 9,900보였고 집에 들어가서 조금 움직이니 만보 금방 넘겼답니다ㅋㅋ 어제 오늘 다 북촌 쪽으로 아침 산책 갔더니 라떼가 힘들어 하는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빵까지 아침으로~ 먹어요
빵은 포기하고 그냥 아아 마시며 쉬었다 가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커피도 다 마셨답니다. 그런데 9시 40분에 빵이 왔는데 시간 얼마 안 남았지만 빵 냄새가 너무 좋아서 빨리 먹을 생각에 얼른 담았답니다. 바게트 미니와 플레인 소금빵 입니다(7,400원) 바게뜨는 컷팅 해달라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 먹고 그 컵에 얼음물 받았어요. 소금빵은 안 짜고 부드러운 부분은 라떼 주고 나는 바깥부분 먹었네요. 바게트는 나만 먹었답니다. 라떼는 안 먹더라고요. 꼬소하고 맛있는데 라떼는 바게트의 참맛을 몰라요.ㅋㅋ 10분 만에 먹고 10시에 나가려고 했기 때문에 바게트 두 조각은 포장해달라고 했어요.(사실 바게트가 양에 작아서 다 먹어도 모자를 정도였지만 오늘 근무해야 되서 시간이 없었네요😅)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에서 10시 6분에 나와서 율곡터널 지나 얼른 집으로 왔고 10시 47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침보다는 그늘이 작아지고 햇빛도 쎄서 그늘이 아닌 곳은 내가 라떼 안아서 옮기고 그늘로 다녔어요. 집에 도착하니 만 보를 넘겼네요. 또 빵집에서 빨리 나온다고 영양제 챙 안 먹었더라고요. 챙겨 갔었는데... 집에 와서 얼른 칼슘 마그네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한잔 좋아요
무더운 하루 시원하게 커피한잔 오늘은 아이스 카푸치노로 충전했어요 ~
애플짱
☕️ 커피 타임~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다크초코아몬드로~~커피 타임가졌어요.
줄리아언니
산책하면서 아침 챙겨 먹기
6시 39분에 나왔는데 하늘이 너무 파랗고 예뻤어요. 성대 경학공원에서 싱그러운 나무가 파란한 하늘이 시원해 보이죠? 라떼 간식 주면서 나도 견과류부터 챙겨 먹었어요. 걸어 다니면서 아침 먹기 시작하려고요 성대에서 윗길로 올라가서 삼청공원 가는 길로 접어 들어서 빵 사먹으려고 당근하고 사과도 먹기 시작했어요. 사과는 한쪽이지만 저만큼 당근이 또 있거든요. 당근이라도 제법 먹었답니다. 삼청공원에서 저번에 사진 찍어둔 곳에서도 라떼 또 찍어 줬어요. 저 꽃(에키네시아)이랑 라떼는 너무 어울리죠? 그래서 한번 더~ 삼첨동길 오면 항상 찍어주는 연인의 벤치(그냥 내가 대충 명명)에서 한장~ 오늘은 여자쪽으로 붙었네요. 하긴 대부분 여자 쪽으로 붙더라고요. 맨날 누나랑 다녀서 그러나? 라떼도 좀 힘들어 하고 나도 다리 아파서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에 왔답니다. 9시 오픈인데 8시 43분에 들여보내 줬어요😅 그 대신 빵은 아직 안왔답니다. 그래서 우선 아아만 시켰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아침이죠?ㅎㅎ 빵이 오면 아침으로 먹을 생각인데 오늘 따라 빵이 20분에 아니고 45분에 온다네요.😅 못 먹을 가능성이 큽니다. 라떼 간식 주고 물까지 먹이니까 졸면서 쉬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5시에 퇴근해서 아직 5천보밖에 못 해서 주변 공원 포인트 받아가면서 걷기 시작했고 너무 더우니까 서울대병원 건물안에도 산책길로 집어넣어서 걸었어요😅 그러다 야채믹스 사러 홈플러스 들어갔더니 스크류바 제로가 있더라고요. 하나만 샀답니다. 이렇게 바로 먹었어요. 맛은 거의 똑같더라고요. 그냥 단맛만 빨리 사라질 뿐이었답니다. 길거리 걸어가면서 스크류바 먹는데 예전에 아이스크림 먹을 때랑 똑같더라고요. 녹기전에 얼른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올 때 6시 24분이었는데 이때가 11,400 보랍니다. 이때 아직 너무 더웠어요 그래서 라떼랑 바로 산책할 수 없어서 집에서 쉬다가 8시쯤 나왔답니다. 벌써 좀 어둑어둑 해지기 시작했고요. 한 26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오니까 많이 껌껌해졌네요. 오늘은 12,000보 입니다. 많이 걷질 않았어요. 내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더워서 커피는 필수🤟
아후 더워서 안되겠어요 ㅋㅋㅋㅋ 걷고나서 들어가는데 아이스카페라떼 하나 사가용 😙🤟 일단 들어가서 앉아있음 춥지만 걸으면 덥네요 ㅋ
자스민꽃
얼음 가득 시원한 커피~
집안일 끝내고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시간이네요.
쩡♡
치즈 토스트 앤 커피
어제 화이트리에 에서 사온 식빵에 치즈 녹여서 토스트 해 먹었어요. 식빵은 화이트리에가 제일 맛있어요~ 다른 곳 보다는 비싸긴 해도 파바나 뚜레쥬르도 가격이 많이 올라서 별 차이가 안나요. 식빵 식감이 대기업에서 판매하는 거랑은 완전히 달라서 식빵은 여기만 먹네요. 치즈 토스트 먹으면서 아이스 커피도 같이 마셨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