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카페 모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이스 카페 모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밸트샌드위치 🌮 🌿
B.E.L.T 샌드위치의 BELT 뜻은 Bacon (베이컨 ) Egg ( 계란 (달걀)) Lettuce Romane ( 로메인상추) Tomato ( 토마토) 위의 네 가지 식재료를 주재료로 삼아 만든 샌드위치입니다 각 재료 영문 앞 글자 이니셜만 따서 만든 네이밍인데 편하게 벨트샌드위치라고 부르기도 하더라고요 ㅋㅋ 몰랐어요 !! 샌드위치에다가, 아이스 커피한잔~~
뽀봉
이런 실수를 ㅜ
쌀쌀한 날씨 따뜻한 카푸치노 생각나서 한잔하려했는데 아이스가 왜 내손에 몬말려 추워도 마셔야죠ㅋ
애플짱
모모스 커피 도모헌점
제가 좋아하는 모모스 커피 왔어요 컬리에서 원두 주문해 보고 원두 맛에 반한 집인데 부산 온김에 드디어 왔봤네요. 여러군데 분점이 있는데 제벌집 막내 아들 드라마 촬영지 도모헌을 카페로 만들었네요. 카페 올라 오느길이 가파라서 힘들긴 해도 경치는 너무 좋네요 ㅎ
로블ㅎ
금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하고 우리 플라워카페에 들려서 점심 장사하고 1시 퇴근하고 홈플러스에서 장보고 집에는 1:38에 들어왔어요. 이때가 8,700보네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하고 라떼랑 병원가려고 나왔어요. 라떼가 약간 눈치보는것 같죠? 라떼가 발 아파서 만지지도 못하게 했는데 실제로 삔듯이 다쳤다고 하네요. 걸을정도는 되니 스스로 낫게 둬야 한다네요. 병원가서 라떼 귀안에 알러지 약 넣고 잠깐 붕대 감았답니다. 이때의 라떼는 너무 귀여워요ㅎㅎ 2시에 나와서 마치고 집에 들어가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3시 25분에 들어 왔고 13,3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 라떼발 물세척 해주고 핸드폰 사러 3:50에 혼자 나왔어요. 노트가 4년 되니까 바떼리가 너무 빨리 사라져서 병원에 있을때 너무 힘들었거든요. S25 울트라로 바꾸고 SK에서 KT로 바꿨답니다. 핸폰안에 정보들 옮긴다고 시간이 많이 걸려서 집에는 5:56에 도착했고 13,400보로 나왔는데 실재로는 15,800보 걸었네요. 들어와 정리하고 물2컵 더 먹고 2리터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빙그레 따옴 아이스크림 신상
샤베트 좋아하는데 두 가지 중 귤 파인애플이 상큼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따뜻한 모닝커피
오후에 온다던 비가 천둥번개랑 쏟아지네요 다들 여행을 많이 간건지 여기도 조용~ 근육 피로도 풀겸 카페인 충전합니다~
장보고
후식은 달달하게~
매운음식 진정시킨다고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
예지영준맘
저녁으로 부대찌개 먹었어요
구성이 좋아서 또 갔어요 계란후라이는 인당 2개가능 후식 아이스크림~ 다이어트 중 인뎁!!!!ㅋㅋㅋㅋㅋ
젴톨
물마시기 챌린지 시작햇다요
네이버카페에서 물챌하면 포인트 주는거 잇길래 시작해봅니다.~`여러분도 해보세요!!!
나나나이쁘니
모닝커피
아이스 커피는 텀블러에 담아놓고 아침에 뜨아 커피 한잔 마셨어요 아침에는 뜨아로 항상 마시는데 뜨아가 더 풍미가 좋아요 일리캡슐도 미리 주문 해야겠네요
로블ㅎ
커피타임
오늘 2시에 꽃배달을 하기로 해서 1시에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1시 반쯤 가게 도착해서 서울대병원으로 꽃배달하고 만보를 채우려 걸어야 했는데 나 혼자 나가면 라떼가 심심한다길래 라떼랑 좀 걸었는데 한 50분 정도 걷고 다시 가게 왔더니 발도 아프고 덥고 피곤하네요. 그래서 좀 쉬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커피는 이뇨 작용이 있어서 물도 1잔 더 마셨답니다.ㅎㅎ 그래도 커피가 힘도 나고 시원하게 해주는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식후 커피 한잔 해야겠죠??
밥 먹었으면 커피 한잔 해야겠지요?? 배불러서 늘어지고 하니까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로~~ (늘 아아면서 늘어져서 아아인척)
기춘이530707
원래 지니어트가
원래 지니어트 캐시를 모아서 편의점이나 카페에서 쓸 수 있지 않았나요? 어느순간부터 사라졌네요...
지니5362495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라떼랑 같이 9시 2분에 나왔어요. 10시에 음악치료수업이 있고 12시부터는 플라워카페근무도 해야 하고 오늘은 좀 바쁜 날이네요. 그렇게 근무하는 동안 우리 라떼는 얌전히 옆에서 자면서 기다렸답니다. 그리고 5시에 퇴근해서 나왔네요. 아직 햇살은 좋고 우리 라떼가 가자는 방통대에왔답니다. 여기 냄새가 좋나봐요. 그렇게 마로니에공원을 거쳐서 40분만에 집으로 왔네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들어갈 때 보니까 11,100보였어요. 막상 집에 들어오니까 샐러드에 넣을 야채믹스가 하나도 없고 아까 SK에서 유심 바꾸려고 줄 서있는 것도 신경이 쓰여서 나 혼자 나갔답니다. 줄서서 기다렸는데 유심교체 신청만 하고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 사가지고 들어왔네요. 라떼는 피곤하는지 벌써 자기 방석에 저렇게 뻗어 있답니다. 그래도 하만챌 인증 사진 모델은 라떼죠~ 12,800보 걸었어요. 이제 플랭크 챌린지를 안 하지만 그래도 다녀 와서 플랭크했답니다. 내일도 할 수 있을까요? ㅋㅋ 가게에서도 물 열심히 먹고 집에 들어와서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오늘부터 혈압 챌린지 3기 시작이네요. 정상~♡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바나나 요거트,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아침에 몸무게가 400g 늘기도 했고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먹었더니 배불르고 플라워 카페 점심장사 하려고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안 사먹고 바로 가게 왔답니다. 그렇게 점심시간 잘 끝내고 엄마가 농장에서 사온 물건들 옮겨놨더니 그새 힘썼다고 배고프네요. 엄마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2시반쯤 점심 차렸어요. 처음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시원하게 마시고 견과류 조금과 단백질바 미니 하나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 바나나도 있고 저거 갖고 너무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컵에 수제요거트 조금 담고 바나나 1개 썰어놓고 아까 챙겼던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담아서 미니 바나나 요거트 만들었어요. 아몬드브리즈도 얼음에 시원하게 담고 바나나요거트랑 같이 먹었네요. 바나나가 가장 많고 요거트는 조금 작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조금만 넣고 당분은 더하지 않았답니다. 바나나가 달아서 맛있었어요. 그렇게 2개 먹고도 역시 좀 작네요. 아까 뺐던 단백질 미니도 먹어요. 요거트 만들면서 단백질바는 뺐는데 이것까지 먹어야겠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커피
아침에는 따뜻한 커피 한잔하고 점심후에는 아이스로 한잔했어요 보통 점심후 차를 마시는데 오늘은 커피를 연하게 마셨네요
마음그릇
동해 오징어 한마리 잡았어요~~♡
바다보며 카페에서 힐링했어요 베이커리 카페인데 동해오징어가 있네요ㅎㅎ 귀여워서 한마리 잡아 먹었어요~😅🥲 동해오징어 한마리 드세용~♡
제벌
커피한잔 션하게~ 🤭
오늘두 커피충전 해야죠💪 일단 아이스로 타려구용 카누 하나 녹여놓고 얼음 넣어놨습니당 ^^ 읏짜 2시간 빡시게 해보께요♡♡
자스민꽃
더워도 뜨아로
산책하고 샷 추가 해서 진하게 커피한잔 따뜻한 커피가 피로를 풀어주네요~ 운동후 카페인 섭취는 체지방분해를 5% 높여준다
장보고
모닝 커피앤 도넛
아침에 간단히 빵 먹으면서 뜨아 모닝 커피 마셨어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커피잣에 마시니 더 맛있는것 같아요 오후에는 더워서 아이스로 시원하게 마셔야 겠어요
로블ㅎ
운동후 마시는 아이스커피 시원한 맥주만큼 시원하고 마시니 기분도 좋아졌어요
올란도
블루베리 팡팡 생크림빵 🥖🫐🥖
간식으로 친구가 무화과잎 차와 함께 보내 준 블루베리생크림빵으로 살살 녹아내려요 . 생크림이 너무너무 부드럽네요. 친구가 직접 만들어 보내 준 맛있는 차와 빵으로 행복하네요... 친구가 카페앞 사진까지 찍어서 보내주어서 친구랑 함께 했던 시간들을 추억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코코넛향 가득한 무화과잎차 한 잔
압해도 친구가 직접 만들어 선물해 준 무화과잎 차 한 잔 따뜻하게 우려내어 마셨어요. 코코넛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어린 무화과잎을 따서 여러 차례 덖기 과정을 거쳐 만들어서 정성이 가득 담긴 차여서 마시는 것도 정성을 다하게 되네요. 녹차와 달리 카페인이 없다고 하네요. 1️⃣혈당 조절 효과 무화과 잎은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꾸준히 섭취하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고,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적이에요. 2️⃣항산화 효과 무화과 잎에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노화를 방지하며, 면역력 증진에도 효과를 볼 수 있어요. 3️⃣소화 기능 개선 무화과 잎차는 소화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줘요. 소화불량, 변비 등의 증상을 완화하고 건강한 소화 시스템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4️⃣심혈관 건강 개선 무화과 잎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줘요.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동맥경화 예방에도 효과적이에요. 5️⃣항염증 효과 무화과 잎은 항염증 효과가 있어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줘요.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등 염증성 질환 개선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6️⃣피부 건강 개선 무화과 잎은 피부 트러블을 완화하고 피부 톤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요. 여드름, 잡티, 주름 등 피부 고민 해결에 도움 이 되고, 맑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효 과적이에요. 7️⃣면역력 강화 무화과 잎차는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줘요. 면역 체계를 강화하여 각종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정수기지안맘
한잔씩 마시고있어요 😍😍
애들은 놀고있고 저는 카페인충전중 ㅎㅎ 일단 키카 오면 애들 입 심심해하니 간식타임도 같이 하구있어요 음료는 한잔씩 주는건데 왔다갔다 하믄서 먹고있다용~😁😁
자스민꽃
대세 배우 고민시가 즐겨 먹는 ‘이 음식’의 효능은?
요즘 배우 고민시의 건강 식단이 화제가 되고 있어요. 최근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고민시 님은 작품 준비를 위한 체중 감량 이후에도 건강을 위해 그릭요거트와 콩물을 꾸준히 챙겨 먹고 있다고 했는데요, 병원 의사 선생님의 추천으로 시작했다고 하니, 효능도 확실할 것 같죠? 그렇다면, 이 두 가지 음식이 왜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은지 알아볼까요? 1. 그릭요거트: 다이어트 친구로 딱!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주는 식품이에요. 일반 요거트와는 다르게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당뇨나 체지방 관리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특히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고단백 식단을 섭취하면 체지방을 줄이기 더 쉬웠다고 하는데요,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 요거트의 다이어트 효과는 입증된 셈이죠! 그릭요거트를 더 맛있게 먹고 싶다면 당분이 적은 제품을 고르고, 블루베리나 견과류를 얹어보세요. 블루베리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피부 건강에도 좋고,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을 공급해 포만감을 더해준답니다. 2. 콩물(두유):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콩물은 단백질 덩어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콩의 40%가 단백질로 구성돼 있고, 칼슘, 철분, 마그네슘 같은 필수 영양소가 풍부해 근육 생성과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줘요. 특히 여성들에게 좋은 이유는 바로 이소플라본이라는 성분 덕분인데요, 이소플라본은 여성 호르몬과 비슷한 작용을 해 갱년기 증상 완화와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콩물을 직접 만들어 마시면 소화도 잘 되고, 영양소 흡수율도 높아진다고 하니 건강 관리를 위한 최고의 음료라고 할 수 있겠죠? 3. 그릭요거트 vs 콩물, 어떻게 활용할까? ✅아침 대용 :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를 얹어 한 끼로 먹어보세요. ✅ 운동 후 간식 : 콩물을 한 잔 마시면 근육 회복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간단한 디저트 : 그릭요거트를 아이스크림처럼 냉동시켜 먹어도 좋아요! 건강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큰 도움이 돼요. 그릭요거트와 콩물을 활용한 건강한 식단, 오늘부터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금요일 아침
오늘 아침 9시까지 서울대 병원에 꽃배달 있거든요. 우리가게는 아침에 한 사람들밖에 없기 때문에 알바하기로 했답니다. 도착 배달이 9시라 가게에는 8시 반쯤 가야 했고 시간이 애매해서 아침 도시락 싸서 가려고 마음먹었거든요. 6시쯤 일어나긴 했는데 화장실도 가고 조금 지체하다 6시 20분쯤 돼서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줬네요. 일어나서 이부자리 정리하려니까 라떼가 왜 벌써 하냐고 째려보는 거 같죠?ㅋㅋㅋ 라떼는 어제도 피곤했는지 엄청 잘 잤답니다. 막상 몸무게를 재보니 1.1kg이나 찐거예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에 과자에 저녁에 배고파서 견과류까지 조금 더 먹고 잤으니 예견된 결과이긴 한데 오늘 다시 빡세게 식단조절해야겠네요. 시간도 애매하고 어차피 간단히 먹을 거라 도시락 쌌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 그리고 라떼랑 7시 43분에 나왔어요. 어제 저녁에 조금 쌀쌀함이 느껴져서 오늘은 좀 더 챙겨입고 나왔더니 다행이었다. 아침은 좀더 쌀쌀하네요. 최근에 최고 기온이. 24도였는데 오늘은 최고 기온이 18도라니 오늘은 살짝 선선할 모양이에요..우리 아파트 근처에 철쭉이 이쁘게 폈네요. 철쭉은 너무 노골적이고 꽃도 한꺼번에 단체로 펴서 전 그렇게 좋아하는 꽃은 아니지만 화사한 햇살에 화려한 철쭉은 보니 기분이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집에서 쉬다가 2시에 라떼랑 나갔답니다. 원래 3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얼른 가서 꽃가게에는 2시 반쯤 도착했는데 갑자기 배달이 픽업으로 바꿔서 배달 갈 일이 없어졌어요.😅 라떼 어제 많이 걸은 거 같아서 라떼는 플라워 카페에서 엄마랑 있으라고 하고 저 혼자 걸었답니다. 아래 사진은 율곡터널 위쪽의 인도인데 종료와 창경궁을 잇는 통로거든요. 여기 소나무가 심어 있고 바로 옆이 궁이라서 고즈넉하고 멋있어요. 그렇게 창덕궁앞을 지나서 인사동까지 걸어갔다가 다시 익선동 서순라길 지나 이번엔 율곡터널안에 차길 옆 인도로 걸어 다시 대학로에 가니 만보를 넘겼네요. 우리 플라워 카페 근처에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플라워 카페에는 4시 8분쯤 도착했답니다. 1시간 20분 정도 혼자 걸었더라구요. 가게에서 5시 11분까지 쉬다가 엄마 퇴근할 때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나왔어요. 이때 라떼는 한 30분 정도 걸어서 가게 가고 거의 2시간반 쉬었다가 다시 막 걸어서 집에 가는 참이었거든요. 다리 아플 일은 없을 거 같앴어요. 집에는 5시 30분쯤 도착했고 도착해서 옷 갈아입기전에 플랭크 했네요. 근데 오늘 우리 라떼가 이상했어요. 오늘은 합쳐서 한시간도 채 못걸어요.(물론 어제는 좀 많이 걸었지만) 나갔다 오면 항상 발바닥을 딲는데 거의 물티슈로 딲아내거든요. 오늘은 발이 아프다고 만지도 못하게 하는 거예요. 원래 간식 먹이면서 얼른 발닦아주는데 오늘은 간식도 거부하고 막 울고 으르렁거리면서 싫어하는 거예요. 같이 자고 생활해야 되니 달래고 달래서 발 딲으니까 결국 누나 왼손으로 꽉 무는 거 있죠.😆 저 피도 봤답니다ㅠㅠ 정말 발이 아픈 건지? 어제는 이러지 않았는데 어제 여파로 오늘 더 발이 아픈건지? 아까는 조금만 걸어서 발 아픈 티가 전혀 안 났지만 또 모르는 거라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우리 라떼가 너무 아픈곳유 물어서 나도 왼손이 너무 아팠답니다. 그래놓고 내 눈치를 보다가 저녁 먹였더니 저렇게 조네요 오늘은 14,000 보 걸었어요. 물도 집에 들어와 2컵 마셔서 2리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또 과자 아이스크림으로 점심
아침 먹고 한 시간도 안 됐는데 나가기 싫고 뭐가 자꾸 먹고 싶었던 거예요. 토요일부터 어제 수요일까지 쭉 나가서 할일이 있었고 특히 월요일부터 수요일은 일찍 나갔기 때문에 피곤했거든요. 수업 없는 목요일이나 금요일이 나한테는 휴일이랍니다. 그래서 어제 엄마가 먹고 싶어서 산 과자 3~4개 먹고 맛없다고 그대로 남겨놓은 게 있어서 한두 개 집어 먹다 보니 다 먹었어요. 나는 짭짤하고 달달하고 맛있던데 엄마가 좋아하는 고소미보다 맛없다네요. 새로운 과자를 자신이 제일 좋아하고 맛있어 하는 과자랑 비교하면 보통은 맛없지 않을까요? 그냥 괜찮아 하는 맛과 비교하면 좋을텐데... 맛에 취향이 확고해서 새로운 걸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신데 웬일로 새로운 과자가 먹고 싶다고 하셔서 얼른 사드렸거든요. 내가 볼 땐 무난했는데. 나는 내가 좋아하던 맛이던 좀 싫어하던 맛이던 새로운 느낌이면 다 먹어보자이고 일단은 이 세상에 음식은 다 먹고 새로운 곳은 다 가보는 게 내 신조인데 또 은근 체력이 별로 강하지 않고 또 신중한 성격이라 그렇게 다양하게 먹거나 세계여행까지는 못했지만 기회가 생긴다면 그 기회만큼은 꼭 붙들었네요. 처음 해외여행 갔을 때는 거기서 한 끼라도 현지식 안 먹고 한식 먹는게 불만일 정도였어요. 물론 경험이 쌓이니 그게 아니구나 알았지만..ㅋㅋㅋ 이 과자 먹는데 여기까지 얘기가 나왔네요.ㅎㅎ 과자 먹고나서 발동에 걸려서 월드콘도 먹고 망고요거트콘~ 메로멜로바도 먹었어요 메로나 안에 마시멜로가 들어있는 바인데 새로운 거라 사봤네요. ㅋㅋ 이렇게까지 먹었으니 점심으로 쳐야겠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운동 전 에너지부스터🤭
운동전 하나 마시고있눈 씨너지에너지드링크😄👍 링티에서 만든건데 일단 저당이고 천연 과라나 카페인과 L-테아닌이 들어있어서 건강한 에너지음료라고 합니당^^
자스민꽃
수요일 아침
6시에 스트레칭 시작했답니다. 오늘 일찍 준비해야 되서 5시에 알람 듣고 일어나긴 했는데 너무 졸리고 멍해서 앉아 있다가 운동했네요. 우선 스트레칭으로 몸과 정신을 좀 깨우고~ 샤워했어요 ㅎㅎ 불 키니까 라떼가 똘망똘망 쳐다봤지만 아직 졸린 거 같아서 엄마 방 데려다 줬네요. 그러나 오늘은 엄마도 라떼도 많이 자지는 못해요. 9시 위내시경때 보호자로 엄마가 필요하거든요. 엄마 일어나면 라떼도 안방에서 나오기도 하고요. 핸드크림 바르고 운동했네요. 금식이라 아주 소량의 물로 페마라(항호르몬제) 섭취했어요. 그런데 배고픈 것보다 물이 너무 고프네요. 처음 생각은 오늘 할일 다 마치고 집에 들어가서 오후 5시쯤 라떼 산책시킬까 했거든요. 그런데 자주 오전에 데리고 나가니까 오후 늦게 산책하면 가끔 볼일 못봐서 낑낑거린다고 동생이 그러더라구요. 나랑 같이 있으면 그래도 누나가 옆에 있으니까 참는 모양인데 누나까지 없으니까 불안한 모양이더라고요. 결국 일찍 데리고 나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누나를 많이 기다리겠지만 라떼라면 껌뻑 죽는 이모랑 엄마랑 있으니까 괜찮겠죠?😉 사진 찍을라고 라떼를 부르니까 아침 햇살에 눈을 못 뜨네요. 어젠 그렇게 비 오더니 아침부터 햇살이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아침 새벽부터 비가 내렸네요. 10시에 혼자 우산 쓰고 나가서 11시에 근력운동 수업하고 점심 먹고 언니들이랑 수다 떨고 집에는 3시 55분쯤 왔답니다. 이때까진 비가 내렸어요. 이때 9300보 입니다. 비가 좀 잦아져서 하루종일 누나 기다린 라떼랑 나왔어요. 바닥이 척척해서 비옷이 입혀 나왔는데 라떼는 좀 귀찮아하긴 했어요. 그래도 언제 비가 올지 모르니 우산도 챙겼답니다. 그렇게 마로니에 공원 지나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갔다가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돌아왔네요. 1시간 정도 산책하고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비옷이 거추장스러워서 라떼도 얼른 집에 들어가고 싶은 모양이에요. 13,.2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했어요. 오늘 근력운동 때는 코어 운동했거든요. 오늘 오후에도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하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한 8시부터는 금식이라 물도 조심해야 되니까 그전에 듬뿍 마시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뜬금포 작은 소망
코인노래방은 포인트나 쿠폰 안 생기겠죠?ㅎㅎ 코인 노래방서 잠깐씩 노래부르고 스트레스 푸는 새럼은 카페나 음식점도 있는 쿠폰이 코노엔 왜 없을까. 괜히 호기심이 듭니다. 단골 노래방 가서 시간이나 쫌 더 넣어달래서 스트레스 풀어야겠습니다.
u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