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카페 오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이스 카페 오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일요일 마무리
처음에 서울대병원에서 집에 들어올 때쯤입니다. 이때 9,500보 걸었네요. 아침과 다르게 낮에는 상당히 더웠답니다 집에서 늦은 점심 해 먹고 5시 24분에 서울대 병원에 물건 갖다주고 다시 돌아오면서 홈플러스에서 가볍게 장 보면서 스크류바 제로도 사서 집들어오는 길에 먹었답니다. 멀미약 먹어서 멀미는 좀 덜했는데 그대신 목이 엄청 말라서 물을 한 세 컵 이상은 마셨는데도 목마름이 사라지질 않아서 땡기는 아이스크림도 하나 사 먹어 봤네요. 모양이나 맛이 상당히 그냥 스크류바랑 비슷하답니다. 근데 두 번째 먹으니까 약간 씁쓸한 맛이 조끔 나긴 나네요.ㅋㅋ 아파트에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 아파트 올라오기 전에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답니다. 오늘은 14,300 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견과류를 제법 먹었답니다. 그게 저녁이다 싶어서 마그네슘까지 챙기네요. 파프리카 4개 썰어 놓고 당근 스틱 만들어 놨어요. 오늘은 물이 완전히 초과했는데 그래도 목이 타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후 과일 섭취...
산책하고 디카페인 한잔 내리고 수박 시원하게.. 며칠전 이마트 \9,900 기획 이벤트로 사둔건데 의외로 달고 싱싱해요.. 올여름 수박 맘껏 먹네요..
장보고
아침 나눠서 프로틴바까지
라떼랑 산책하면서 모처럼 나온다고 라떼가 신나서 대학로 쪽으로 잘 가더라고요. 대학로 가는 김에 플라워 카페 들러서 당근시틱 남겨놨던 것도 챙겼답니다. 배가 고파서 당근이라도 먼저 먹려고 챙겨서 길가에서 먹었네요 집에는 10시 52분 도착했는데 11시 30분쯤에 나가야 될 거 같아서 정말 시간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아침에 한 빨래도 널어야 해서 정말 시간이 없으니까. 집에 들어가서는 프로틴바 하나 먹었답니다. 단백하니 프로틴바 베리 이고 33g에 125kcal입니다. 33g 이라 양이 작아 보여도 막상 보면 그렇게 작지 않고 달달하고 상큼한 베리류가 박혀 있어서 먹기 좋았답니다. 견과류는 엄마한테 면회 가는 동안 먹으려고 사진 찍었네요. 여기서 먹을 시간이 없었거든요. 나갔다 오니 땀을 많이 흘려서 화장을 조금 수정을 하고 빨리 준비해서 12시쯤 나왔답니다 그래도 마그네슘 칼슘을 챙겨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어제도 일찍 잤는데 일찍 일어나지 못했네요. 7시 한참 지나서도 못 일어나서 저렇게 노래 들면서 라떼 사진 찍고 침대에 있었답니다 8시 조금 지나서 스트레칭만 하고~ 준비해서 라떼랑 9시 29분에 산책 나갔어요. 그 전에 라떼가 어제 일찍 조금 나갔다오고 하루 종일 비 오니까 못 나가고, 오늘 아침 누나가 늦잠자서 움직이질 않으니까 급했는지 큰 볼일과 작은 볼일을 집에서 했답니다. 큰 볼 일은 화장실 변기 바로 옆에다 해놓고(누나 편하게~) 작은 볼일은 배변 패드에다 했네요. 오늘 칭찬해 줬어요. 그렇게 가뿐한 몸으로 나왔는데 한 2~3일 비 온다고 많이 못 걸었더니 오늘은 작정하고 열심히 걷네요. 그러면서 큰 볼 일도 세 번이나 더 했답니다. 시원하긴 했겠지만 그정도를 많이 먹지는 않았는데 좀 의아하가 하네요.😅 라떼가 금방 들어가면 빨리 들어가서 아침 잘 챙겨서 먹을랬는데 계속 더 산책하는 바람에 아침 시간이 짧아지겠네요. 대학로를 걸었고 우리 플라워 카페 쪽까지 갔다가 돌아갔답니다. 한 80분 정도 산책했고 5,600보네요. 막 나왔 때는 아직 바닥도 척척하고 밑에서 물이 튈까봐 옷도 입히고 아직 안 더워서 그냥 나갔었는데 걸어 다니면서 해도 세게 비치고 덥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옷도 벗겨주고 쿨 목걸이도 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은 냉털했지요😀
키즈카페서 간식 먹었답니다 ♥️♥️ 애들이랑 키카오면 꼭 이시간에 배가 고프더라구요 ㅎㅎ 전에 사둔 버터프레첼 꺼내서 먹어봅니다 냉털해서 냉장고에 있던 빵 총출동이여 😘😘
자스민꽃
커피 한잔하세요
아들방 옷장 서랍이 삐걱거려 고치고 나서 옷정리 다 해주고 커피 드립해서 아이스커피 한잔합니다 고생한 댓가로 아들방에 에이스도 한개 먹어요
마음그릇
너무 잘 노는중이요😍😍
둘째 잘 놀고있어요 ❤❤ 누나 없이도 키즈카페에 놀거리가 많으니 신나게 놀구있습니당 ㅎㅎ 여기는 역시 아기들 천국이여용^^
자스민꽃
30분정도 걸으니😂😂
걷기는 늘 사랑이죠 속시끄럽기도해서 많이 걸엇네요 하지만 넘 더운거같아여 일단 걷기후에 카페들러 시원한거 한 잔 사갑니다 홀린듯이 들어왔어요 안은 시원하네여
자스민꽃
쿠폰 어뜨케 사요?
이거 상점 들어가서 쿠폰 살려면 어뜨케 해여?예)치킨 쿠폰,아이스크림 쿠폰,피자 쿠폰 등등
워니투
쿠폰 어뜨케 사요?
이거 상점 들어가서 쿠폰 살려면 어뜨케 해여? 예)치킨 쿠폰,아이스크림 쿠폰,피자 쿠폰 등등
워니투
크림 치즈 브라우니
크림치즈가 듬뿍 올라간 달콤한 브라우니와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디저트 챙겨 먹었네요. 배불러도 들어가요.ㅎㅎ
쩡♡
따뜻한 커피한잔
무섭게 비가와요 ㅜㅜ 카페인 충전하러 커피한잔합니다 장화신고 나왔는데 바지가 흠뻑 ㅜㅜ 오늘은 사무실 콕 해야겠어요
장보고
에그타르트와 커피 한 잔
식사 후 디카페인 커피와 에그타르트 하나 챙겨 먹어요.ㅎ 비가 부슬부슬 내려 분위기 좋네요.
쩡♡
입이 마를 때 그냥 두면 안된대요
입이 마를 때 그냥 두는 건 절대 좋지 않아요 입마름(구강건조증)은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서 충치, 구내염, 잇몸병, 입냄새, 소화불량까지 유발할 수 있어요 1. 물을 조금씩 자주 마셔요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 10~15분 간격으로 한 모금씩 천천히 마시는 게 좋아요 단 음료나 카페인, 알코올은 피해야 해요 2. 무설탕 껌이나 사탕을 활용해요 침 분비를 촉진해줘요 자일리톨 껌처럼 무설탕 제품을 선택해야 충치도 예방돼요 3. 입 안을 자극하지 않는 음식 위주로 먹어요 매운 음식, 짠 음식, 튀김은 입을 더 마르게 만들 수 있어요 부드럽고 수분 많은 음식이 좋아요 (예: 수박, 배, 국물류) 4. 입 안이 건조할 땐 입을 헹궈줘요 생리식염수나 구강 전용 수분 스프레이가 있으면 효과적이에요 5. 구강청결제는 알코올 없는 제품을 써요 알코올이 들어간 구강청결제는 입을 더 건조하게 만들 수 있어요 ‘무알코올’ 표시가 된 제품을 고르세요 6. 실내 습도를 40~60%로 유지해요 특히 자는 동안 입이 마르는 사람은 가습기나 입 마스크(수면용 마우스 커버) 사용이 도움돼요
기춘이530707
아이스커피
구입해온 마지막 더치커피 텀블러에 얼음가득 넣어서 시원하게 마셔요
들꽃7
밤에 강한 사람일수록 살이 더 찐다? 생체 리듬이 체중에 미치는 영향
아침보다 밤이 편하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습관이 몸에 맞는 사람들. 이런 ‘저녁형 인간’들은 실제로 살이 더 잘 찔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히 늦게 먹는 것 때문만은 아닙니다. 우리 몸속 생체 리듬과 호르몬 분비, 대사 속도 등 다양한 요인들이 체중 변화에 밀접하게 얽혀 있습니다. 출처 Freepik, tirachardz 1️⃣ 당신은 어떤 타입인가요? — 크로노타입의 이해 사람마다 선천적으로 아침형인지, 저녁형인지 결정되는 생체 리듬이 있습니다. 이를 '크로노타입(chronotype)'이라고 부릅니다. 🕰 대표적인 유형 • 아침형: 오전에 활동력이 높고, 밤에는 일찍 잠이 오는 타입 • 저녁형: 오후부터 집중력이 올라가고, 밤늦게까지 깨어 있는 타입 이 크로노타입은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유전자와 관련된 신체 리듬으로 수면, 식사, 호르몬 분비 시점에 영향을 미칩니다. 2️⃣ 저녁형 인간, 살이 더 찌는 이유 여러 연구에서 저녁형 인간은 아침형에 비해 체중이 더 많이 나가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그 원인은 다양하지만, 대표적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늦은 식사 시간 • 저녁형은 식사 시간이 늦어질수록 혈당이 쉽게 올라갑니다 • 밤에는 인슐린 민감도가 떨어져 지방 축적이 쉬워요 🛌 수면의 질 저하 • 늦게 자고, 불규칙한 수면 습관은 대사 기능을 떨어뜨림 • 수면 부족은 렙틴(식욕 억제) 감소, 그렐린(식욕 촉진) 증가 유도 ⏱ 대사 리듬 불일치 • 낮 동안의 대사가 활발한 시간대를 놓치면, 칼로리 소비가 줄어듬 • 생체 리듬이 깨지면 당 대사 효율도 저하됩니다 3️⃣ 체중 감량을 위한 생체 리듬 활용법 체질이 저녁형이라고 해서 무조건 불리한 건 아닙니다. 다만 생체 리듬을 고려한 생활 전략이 필요합니다. ☀️ 아침 루틴 살짝 당기기 • 기상 시간을 30분만 당겨도 리듬 전환에 도움 • 아침 햇볕을 쬐면 수면 호르몬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되어 낮 활동력 증가 🍱 식사는 규칙적으로 • 아침을 거르지 않고, 점심까지는 충분히 섭취 • 저녁은 되도록 일찍, 탄수화물은 줄이는 식단 구성 🚶♀️ 늦은 활동 시간 활용 • 오후와 저녁에 운동 루틴을 넣어 에너지 소비 극대화 • 단, 수면 방해가 되지 않도록 2시간 전에는 마무리 4️⃣ 내 크로노타입에 맞는 라이프스타일 찾기 무리하게 아침형으로 바꾸기보다 자신에게 맞는 리듬을 존중하면서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저녁형에게 추천하는 팁 • 늦게 자더라도 수면 시간은 충분히 확보 • 카페인 섭취는 오후 2시 이후엔 자제 • 야식을 피하고, 식욕 자극되는 야간 자극 요소 줄이기 • 일주일에 한두 번은 아침형 루틴을 체험해보기 🌃🌃🌃 자신의 리듬을 이해하고 그것에 맞는 생활 방식으로 조율해 나가면 굳이 새벽 기상에 억지로 맞추지 않아도 체중 감량은 충분히 가능하답니다.
geniet
모니모기상+수면 5시간20분!
6시기상했어요 졸린데도 잠이 안 와서 혼났어요 한창 바쁠 때 카페인을 과다섭취했고, 지금은 하나도 섭취하지 않고 있는데도 바뀐 패턴이 아직 안 돌아오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만들어 보아요😍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 오지만 가야조
갑니다 ㅋㅋㅋㅋ 따님 학원가방 갖다주고 카페들러 커피도사고 다이소도 갓다오고 암튼 바쁠예정^^ 댕기오께요 😁😁
자스민꽃
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오늘은 다음 주에 있을 진료 때문에 초음파와 촬영을 했었거든요. 그거 끝나고 11시쯤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느긋하게 출근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메뉴는 만두 전골이고 반찬도 야채가 별로 없고 거기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더라고요. 물론 맛있지만 이렇게 되면 야채샐러드도 없고 내 식단으로 먹기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오늘은 대한외래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어쩔까 하다가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의 도시락이 샐러드 종류라 한번 가봤답니다. 결국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사와서 커피 점심 끝내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은 식당에서 직접 먹는 메뉴가 있고 인 더 박스라고 샐러드 도시락과 샌드위치도 있거든요. 가격은 같이 6600원인데 들어가기전에 키오스크에서 6600원 식권을 사서 샐러드도시락 사려고 들어갔더니 다 예약이라고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도 한 번 그런 적이 있고 한 번은 사 먹은 적이 있어서 물어보고 했어야 되는데 모처럼 왔더니 까먹었네요. 거기서 직접 먹는 밥은 맛있긴 하지만 샐러드가 없어서 결국 환불을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 직원분이 눈치를 보더니 아무래도 한개 정도 남겠다면서 샐러드 괜찮냐 하더니 샐러드로 주더라고요. 아주 고맙게 받아왔답니다. 오늘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두유를 준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도 사진이 없어서 뭐가 들어 있을지 잘 몰랐는데 사이즈가 별로 안 큰 거 알고 샀답니다. 가게 와서 열어보니까 호밀빵 두 쪽도 있고 계란도 하나 들어 있더라고요. 거기다 오렌지랑 자몽이 들어있고 블랙올리브와 리코타 치즈 옆에는 그래놀라가 제법 있더라고요. 밑에는 양상추가 깔려져 있었고 드레싱은 발사믹 올리브 오일 드레싱 같았어요. 사실 조금 넣어서 맛을 잘 모르겠는데 올리브 오일이 많이 느껴졌어요. 맛있겠지만 확실히 양은 좀 작아서 내가 갖고 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까지 더 차렸답니다 빵은 나중에 맛있게 먹을려고 리코타 치즈 바르고 양상추와 오렌지. 자몽, 블랙올리브 토핑으로 올려 놨어요. 그렇게 두 쪽 만들어 놨는데 그때 외삼촌도 계셨거든요. 외삼촌이 치즈를 좋아하세요.😅 점심을 먹고 오셨지만 호밀빵 한쪽 삼촌한테 맛보시라고 드렸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 뭘 더했는지 달달하면서 향도 나고 맛있더라고요. 삼춘과 내가 열심히 리코타 치즈 만들었을 때는 이런 맛은 아니었는데 섞으면 이렇게도 맛이 날 수 있구나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저렇게 만들어서 하나 삼촌 드리고 하나는 내껏으로 남겨놨답니다. 두유는 190ml에 115kcal더라고요. 이런 시판의 달달한 두유는 아예 안 먹지만 이번엔 같이 사 온 거랑 빵이랑 같이 먹으려구요. 우선 당근과 토마토 샐러드의 야채들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고 그다음에 준비해둔 호밀빵을 두유랑 먹었답니다. 모처럼 달달하면서도 간도 맞고 맛있게 먹었네요. 물론 내 거보단 양이 작았어도, 당근 스틱이 제법 있어서 어느 정도 보충이 되지 않았나 싶긴 해요. 그렇게 점심 먹고 이리저리 일보다가 또 마그네슘을 까먹고 있었네요.😅 한참 지나서 글 쓰려고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얼른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했네요.ㅋㅋ 점심 먹기 전에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늘 비 와서 덥지도 않았잖아요?🤔) 더위 먹은 것처럼 어지럽고 속이 안 좋았어요. 사실 아침에 많이 걷지도 않았고(라떼산보는 아파트 안에서 겨우 20분 했거든요. 그나마 반은 앉아 있었거든요.) 검사밖에 한게 없었는데 몸이 힘들었어요. 주말 여파가 아직까지 가나? 내가 주말에 너무 했나? 그 후회가 밀려오네요. 😳 별로 안 더웠는데 정신 좀 깨우려고 크샷추 슬러시로 마시고 그나마 기운이 조금 차려서 일도 하고 점심도 차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코스트코 샐러드로 홈 브런치 즐겨요
아침에 바게트랑 코스트코에서 사온 샐러드가 있길래 홈브런치 느낌 살짝 내봤어요. 바게트에 직접 만든 과카몰리랑 리코타 치즈, 당근라페 올려서 먹으니 카페 부럽지 않은 맛이였어요. 요즘은 카페 가는 것보다 집에서 홈 브런치 스타일로 먹는게 더 좋아요 재료만 있으면 집에서도 충분히 느낌 낼수 있어요. 코스트코 샐러드 추천해드려요
로블ㅎ
혈당 관리 중이라면 '무알코올'도 체크하세요
술을 줄이기로 결심한 후 무알코올 맥주를 선택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무알코올 맥주를 마신 후, 혈당이 예상보다 크게 오르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걸까요? 출처 Freepik, rawpixel.com 1️⃣ 무알코올 맥주의 '당 함정' 무알코올 맥주는 일반 맥주보다 건강한 선택으로 보이지만, 제조 방식에 따라 오히려 더 많은 당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 발효를 멈추는 방식으로 만들면 알코올로 전환되지 않은 당이 남게 됩니다 • 쓴맛과 바디감을 보완하기 위해 포도당, 맥아당, 과당 등의 첨가당이 들어갑니다 • 제품에 따라 100mL당 2~8g의 당류가 포함되며, 일부는 콜라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2️⃣ 당뇨 전단계라면 더욱 주의 당뇨 전단계는 혈당이 이미 불안정한 상태로, 음식의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 자주 혈당이 급등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더 심해짐 • 단 음료나 무알코올 맥주도 지속적으로 마시면 위험 • 무알코올이라도 ‘음료’처럼 마시면 혈당 관리에 방해가 될 수 있음 4️⃣ 건강한 선택은 따로 있다 무알코올 맥주 대신 혈당에 더 안전한 선택지를 고민해보세요. 혈당 관리를 위해 무알코올 맥주 외에도 대안을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 영양 성분표(100mL당 당류 함량 등)를 꼭 확인하고 당류 함량 비교 🧊 탄산수에 라임이나 레몬을 넣은 ‘홈메이드 맥주 대체 음료’ 시도 ☕ 무가당 허브티, 보리차, 디카페인 음료도 좋은 대안 📲 혈당 측정기로 본인 반응을 체크하는 습관 무알코올이라는 이름만 보고 안심했다면, 이제부터는 ‘당류’도 함께 보세요. 건강한 선택은 언제나 정보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마시며 잠시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잔잔하며 텐션있는 🎶
적당한 텐션있는 카페음악으로 틀어놨어용🎶 병원이지만 카페음악 같은데 잔잔하면서도 기분좋아져 좋드라구요 ㅎㅎ 사실 제가 젤 좋아하는 음악이에요~
자스민꽃
샤워후 시원하게 캐모마일 한잔하네요
2분간 진하게 우려낸다음 얼음넣었어요 시원하게 한잔 마셨더니 산책 열기가 내려가네요.. 향이 좋아요.. *캐모마일 - 카페인이 없어 취침전 차로 좋음 - 우울감이나 스트레스 완화 개선에 도움됨
장보고
티타임
흐린 하늘 카페 들어왔어요 비도 내리구요 차한잔과 디저트 먹었네요
예지영준맘
아침 바게트랑 소금빵까지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7시 반에 오픈하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답니다. 웨이팅 걸어 놓으니까 29번이었지만 테라스는 두 번째였네요. 안에 빵 고른 데가 넓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한 20분 안이면 들어갈 수 있을것 같았는데 실제로 7:47에 들어가 빵 고를 수 있었답니다. 엄마한테 줄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 몫으로 하드 플레인 소금빵과 트러플 바게트 골랐어요. 플레인 소금빵은 비슷한데 조금 작은 애가 하드랍니다. 포장은 나중에 주니까 바게트랑 소금빵 하나 가지고 15번 테라스 자리로 나왔네요. 내가 빵 사러 갔다 오는 동안 우리 라떼는 밖에 있는 직원이 돌봐줬답니다. 커피는 20분 정도 걸린다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포장까지 받아 왔네요. 기다리고 있을때 여기 자회사인 런던 베이글 손부채를 주더라구요. 귀여워서 챙겼네요. 오늘 메뉴 선택은 잘못했아요. 트러플 바게트는 당연히 그냥 트러플 향만 나겠지 했는데 트러플 향 나는 버터가 가운데 발려져 있더라고요. 그것도 생각보다 버터 양이 많았어요. 어떻게 이런 실수를... 그리고 하드 플레인 소금빵은 사실 라떼랑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하드라 그런가 라떼가 입도 안 되더라고요. 라떼한테 나쁜 건 아니지만😅 아~~ 오늘 선택을 완전히 실패네요😆 커피도 20분 만에 왔답니다. 커피까지 마시니 약간 느끼한 바게트도 맛있어 졌어요. 바게트에서 최대한 버터 걷어내고 먹었네요. 라떼는 버터에만 관심이 있고 빵에는 별로 관심이 없더니. 결국 내 무릎에 앉아서 쉬고 있네요. 눈 감고 자는 모습은 항상 천사 같아요. 그렇게 천천히 버터 걷어내고 바게트 다 먹고 소금빵도 내가 다 먹고 화장실까지 갔다 온 다음에 거의 1시간만에 일어났답니다. 누나가 갈 준비하니까 라떼가 흥분해 가지고 빨리 나가자 그러는 바람에 짐만 얼른 챙겨서 나왔거든요. 나와서 좀 한적한 공예박물관 잔디밭 앞에서 선크림 더 바르고 있는데 칼슘 마그네슘 안 챙긴 게 생각났네요😅 그나마 앉아 있는데 생각나서 다행이었답니다. 얼른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그리고 아까 약속 했듯이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가면서 서서히 길을 잡았는데 리떼 맘대로 가다가 돌아오기도 했답니다. 거기다가 아까는 율곡터널로 와서 이번에는 중앙고북문에서 성대 쪽으로 넘어가는 길로 갔더니 1시간 20분이나 걸리네요😅 안국 올때는 빨리 걸어 오긴 했지만 30분 만에 왔거든요. 근데 아까 바게트 먹으면서 아무래도 kcal가 걱정돼서 좀 더 걸어야겠다 생각이 있어서 조금 힘든 길로 갔더니 이렇게 시간이 걸리네요. 집에 오니 9,900보였고 집에 들어가서 조금 움직이니 만보 금방 넘겼답니다ㅋㅋ 어제 오늘 다 북촌 쪽으로 아침 산책 갔더니 라떼가 힘들어 하는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빵사먹기전 견과류와 야채
30분까지 안 걸려서 도착할 것 같아 막 나오자말자 견과류 꺼냈답니다. 반정도 먹었네요 당근은 계동 다 와서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금방 갈 것 같았거든요. 원격 웨이팅은 9시나 10시부터 할수 있지먀 지금 몇 명이 웨이팅 했는지 볼 수가 있거든요. 테라스는 없더라고요. 그래서 생각보다 금방 들어갈 수도 있어서 빨리 당근을 먹어야겠더라고 사과랑 당근스틱 먹고 당근스틴만 있는 것도 베이커리 카페 앞에서 기다리면서 계속 먹었답니다. 당근이라도 먹고 빵을 먹어야 그나마 괜찮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후 시원한 아아~
산책 후 얼음가득 넣은 디카페인 콜드브루로 시원하게 한 잔 마시며 피로 풀어내는 시간이네요~
쩡♡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아침 산책 끝날 때쯤에 만보를 넘겨서 계단오르기는 일찍 했어요. 점심 사먹고 플라워카페에 출근했는데 아침산책이 좀 빡셌는지 힘들어서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했네요. 저번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는 다 먹어서 핑크 레몬에이드 샀는데 맛은 덜 달고 신맛이 강하네요. 커피랑 잘 어울리는진 아직 모르겠지만 새로운 크샷추는 다 마셨네요. 커피 샷 타기 전 핑크 레모네이드 한포의 반을 넣은건데 색깔이 저렇게 나오더라고요. 너무 색이 인위적인 것 같아서 좀 놀랐네요. ㅋㅋ 5시에 퇴근해서 집에는 5시 반에 도착했네요. 세탁기 돌리고 말리고 있는 빨래 걷어서 개고 빨래 끝날 때까지 기다리면서 샐러드 재료들 썰어 준비했답니다. 그러면서 배고파서 저녁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당근과 오이 스틱을 저번에 만들어 놓은 땅콩버터 크리미에 찍어먹었네요 파프리카 3개 직접 채 썰고 당근은 스틱으로 썰어놓고 생고구마는 기계로 채 썰었어요. 부엌일 끝날 때쯤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6,600보 입니다. 물도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L 완료 빨래 널고 샤워까지 하고 드디어 쉴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팥빙수 행복하게 🎶
마침ㅋㅋㅋㅋ여기 키즈카페 1층에는 역시나 컵빙수를 파네용~💕 신랑이 사다줘서 올해 첫 팥빙수는 애들이랑 키카서 먹어봐용😉😉
자스민꽃
빵까지 아침으로~ 먹어요
빵은 포기하고 그냥 아아 마시며 쉬었다 가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커피도 다 마셨답니다. 그런데 9시 40분에 빵이 왔는데 시간 얼마 안 남았지만 빵 냄새가 너무 좋아서 빨리 먹을 생각에 얼른 담았답니다. 바게트 미니와 플레인 소금빵 입니다(7,400원) 바게뜨는 컷팅 해달라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 먹고 그 컵에 얼음물 받았어요. 소금빵은 안 짜고 부드러운 부분은 라떼 주고 나는 바깥부분 먹었네요. 바게트는 나만 먹었답니다. 라떼는 안 먹더라고요. 꼬소하고 맛있는데 라떼는 바게트의 참맛을 몰라요.ㅋㅋ 10분 만에 먹고 10시에 나가려고 했기 때문에 바게트 두 조각은 포장해달라고 했어요.(사실 바게트가 양에 작아서 다 먹어도 모자를 정도였지만 오늘 근무해야 되서 시간이 없었네요😅)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에서 10시 6분에 나와서 율곡터널 지나 얼른 집으로 왔고 10시 47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침보다는 그늘이 작아지고 햇빛도 쎄서 그늘이 아닌 곳은 내가 라떼 안아서 옮기고 그늘로 다녔어요. 집에 도착하니 만 보를 넘겼네요. 또 빵집에서 빨리 나온다고 영양제 챙 안 먹었더라고요. 챙겨 갔었는데... 집에 와서 얼른 칼슘 마그네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한잔 좋아요
무더운 하루 시원하게 커피한잔 오늘은 아이스 카푸치노로 충전했어요 ~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