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아 식물성 오트플레인 저지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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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에게 좋은 저지방식물성식단
당뇨인대상을 연구해 결과를 얻은 식단이니 검증이 된 식단이니 참고하세요 저지방 식물성식단은 통곡물, 채소, 과일,콩류 위주의 식사를 하고 육류 등 동물성지방은 제한하는 식단으로 섭취칼로리는 특별히 제한하지 않았어요 효과로는 공복혈당 29.6프로 당화혈색소 평균 1.3프로 감소했다고 나왔어요
송쩡
당뇨병 환자를 위한 저지방 식물성 식단
혈당을 덜 올리고 체중 감량 효과까지 있는 식단이 있 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최근, 저지방 식물성 식단을 섭 취하면 당뇨병 관해에 이를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됐 다. 저지방 식물성 식단이 인기래요
로블ㅎ
당뇨 환자 우유 섭취 법… 저지방으로 ‘이때’ 한 잔
당뇨병 환자는 건강한 사람보다 뼈가 약합니다.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당 독소의 일종인 최종당화산물이 생성돼 뼈가 손상되고, 뼈의 질도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칼슘 섭취가 중요한데, 칼슘 흡수율이 높은 우유는 당뇨 환자에게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습니다. 우유 한 잔에는 약 200mg의 풍부한 칼슘이 들어있으며 체내 흡수율도 50%로 매우 높습니다. 이외에도 단백질과 각종 비타민, 무기질이 고루 포함돼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가 가능합니다. 당뇨 환자는 하루 한 잔 정도의 우유가 적당합니다. 우유를 고를 땐 탄수화물과 지방 함량이 낮은 것 위주로 선택하세요. 우유 속 탄수화물인 유당은 체내 흡수 시 혈당을 올리기에,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택하는 게 좋습니다. 다른 영양소의 효과는 그대로 누리면서 지방 섭취는 줄일 수 있습니다. 섭취 시간도 중요합니다. 식사와 식사 사이, 간식으로 섭취하는 게 제일 바람직합니다. 특히 퇴근 시간이 긴 직장인이라면 퇴근 전에 가볍게 한 잔 마시고 퇴근하세요. 허기짐을 미리 예방해 저녁 폭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만약 우유를 마시면 소화가 잘 안되고 복통, 설사 같은 불편함을 겪는다면 우유 대신 두유를 마셔보세요. 두유는 칼슘뿐 아니라 식물성 단백질과 이소플라본이 풍부합니다. 이때 당분 함량이 낮은 저당 두유나 무가당 두유를 고르세요.
로블ㅎ
당뇨 환자 우유 섭취 법… 저지방으로 ‘이때’ 한 잔
섭취 시간 중요합니다… 퇴근 전 한 잔 추천 당뇨병 환자는 건강한 사람보다 뼈가 약합니다.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당 독소의 일종인 최종당화산물이 생성돼 뼈가 손상되고, 뼈의 질도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칼슘 섭취가 중요한데, 칼슘 흡수율이 높은 우유는 당뇨 환자에게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습니다. 우유 한 잔에는 약 200mg의 풍부한 칼슘이 들어있으며 체내 흡수율도 50%로 매우 높습니다. 이외에도 단백질과 각종 비타민, 무기질이 고루 포함돼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가 가능합니다. 당뇨 환자는 하루 한 잔 정도의 우유가 적당합니다. 우유를 고를 땐 탄수화물과 지방 함량이 낮은 것 위주로 선택하세요. 우유 속 탄수화물인 유당은 체내 흡수 시 혈당을 올리기에,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택하는 게 좋습니다. 다른 영양소의 효과는 그대로 누리면서 지방 섭취는 줄일 수 있습니다. 섭취 시간도 중요합니다. 식사와 식사 사이, 간식으로 섭취하는 게 제일 바람직합니다. 특히 퇴근 시간이 긴 직장인이라면 퇴근 전에 가볍게 한 잔 마시고 퇴근하세요. 허기짐을 미리 예방해 저녁 폭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만약 우유를 마시면 소화가 잘 안되고 복통, 설사 같은 불편함을 겪는다면 우유 대신 두유를 마셔보세요. 두유는 칼슘뿐 아니라 식물성 단백질과 이소플라본이 풍부합니다. 이때 당분 함량이 낮은 저당 두유나 무가당 두유를 고르세요.
팔망미인
(내돈내산)휴롬 저지방 초유 프로틴 플레인
요새 체력이 많이 떨어져서 지인 추천으로 휴롬 저지방 초유 프로틴 플레인을 구입하여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설탕을 빼고 건강한 자연유래 감미료를 사용하였다고 하여 건강을 생각했습니다. 또한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균형있게 배합하였고 1회에 단백질 22g을 섭취할수 있어서 면역력 강화를 위해 빼먹지 않고 잘 챙거 먹고 있습니다
건강하자으니
식물성 식단으로 혈당관리 하세요
동물성 식품과 가공식품을 줄이고 식물성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당뇨병 발병 위험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식물성 식단은 통곡물, 채소, 과일, 콩류 위주로 구성된 식사를 말한다. 식물성 식단 점수가 가장 높은 사람은 가장 낮은 사람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24% 더 낮았다. 당뇨병 유전적 소인이 있거나 비만, 고령, 신체 활동 부족 등 위험 요인이 있는 사람도 식물성 식단 섭취를 유지하면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아졌다. 반면, 식물성 식단 점수가 낮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37% 더 높았다. 연구팀은 식물성 식단 섭취로 인한 체지방‧체중 감소, 혈당 정상화, 염증 감소, 신장 및 간 기능 개선 등이 당뇨병 예방 효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위 연구에서 식물성 식단 점수가 높은 사람은 ▲혈중 지질(트리글리세라이드) ▲혈당 ▲만성 염증을 일으키는 C-반응성 단백질(CRP)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IGF-1) 수치가 정상이었다. 통곡물, 채소 과일, 콩 기억해야 곘어요 건강한 단백질과 영앵소를 얻을수 있곘어요 혈당관리도 되고 자연스레 체중감량에도 도움줄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혈당관리위해 6가지로 식단 구성 하기
동부 핀란드대 연구팀이 당뇨병이 없는 남성 1577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2년간 음식 섭취 설문지에 응답했고 주기적으로 경구 포도당 내성 검사를 받았다. 참여자들 중 26.6%는 정상 혈당이었고 73.4%는 고혈당이었다. 고혈당 참여자들 중 898명이 공복혈당장애, 21명이 내당능장애, 157명이 공복혈당장애와 내당능장애를 함께 앓았다. 연구팀은 76개의 유전적 변이를 포함하는 다유전학적 위험 점수를 활용해 참여자들의 당뇨병 발병 위험을 측정했다. 분석 결과, 건강한 식단을 실천한 사람은 공복혈당이 감소하고 고혈당 및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아졌다. 연구팀이 강조하는 건강한 식단은 특정 식품이나 영양소를 집중 섭취하는 것이 아닌 전체적인 균형이 맞는 일반식을 말한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 ▲통 곡물 ▲식물성 기름 ▲저지방 유제품 ▲베리류 ▲생선류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면 된다. 연구팀은 건강한 식단 섭취가 체내 포도당 대사를 더 원활하게 만들어 혈당을 개선하고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춘다고 분석했다. 혈당관리위해 6가지 준비해서 식단 꾸리는게 좋겠어요 혈당인 아니어도 일반인이라도 이런 식단을 섭취하는것이 건강에 도움되지요 신선하고 적정량으로 잘 챙겨봐야 곘습니다
메가망나뇽
동물성과 식물성 중 어떤 단백질이 더 좋나요?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매우 중요해요.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 식품에는 각각 필수 아미노산 종류가 다르게 들었고, 체내 소화 속도도 달라요.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이 줄고 면역 기능이 저하돼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데요. 특히, 당뇨 환자는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을 먹기를 권합니다. 붉은 살코기(안심 등), 흰 살코기(닭 가슴살), 생선, 두부 같은 식품을 통해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만약 고기를 섭취하지 않는 당뇨 환자라면 식물성 단백질만이라도 매 끼니마다 제대로 섭취하도록 신경 쓰세요. 대두, 두부, 병아리콩, 버섯, 호두, 피스타치오, 호박씨 등에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한 줄 요약 : 붉은 살코기, 흰 살코기, 생선, 두부 등 골고루 먹어야 합니다!
로블ㅎ
저지방 모차렐라 추천
저지방 모차렐라 추천 치즈는 고단백 식품이지만 지방도 많습니다. 모차렐라는 치즈 중에서 지방량이 적은 편입니다. 저지방 모차렐라를 사용하면 혈당을 조절하기에 더욱 좋습니다. 비타민D, 마그네슘, 칼슘 등의 영양소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로블ㅎ
혈당관리위해 끼니마다 단백질 곁들이세요
당뇨병 환자는 혈당 조절을 위해 단백질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근육량이 유지돼야 혈중 포도당이 원활히 소모되고, 인슐린 민감도도 개선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당뇨병 환자의 적정 단백질 섭취량은 체중 1kg당 하루 약1.0g 정도가 적절합니다. 섭취 방법도 중요합니다. 하루 세 끼 이상으로 나눠 한 끼당 20~40g 정도의 단백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살코기·가금류·생선·달걀·저지방 유제품·콩류·견과류 등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골고루 선택하세요. 구이·찜·조림 형태의 살코기와 식물성 단백질 비중을 늘리는 게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평소 단백질 섭취와 더불어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금기사항만 없다면 1주일에 150분의 중등도 유산소 운동과 저항 운동을 병행하세요! 다만, 만성신장질환이 있으면 병의 정도에 따라 오히려 단백질 섭취가 해가 될 수 있으므로 주치의와 상의하는 게 좋습니다. 단백질 양 책정하는 방법을 알아봤어요 1kg당 1g 잡으면 되는군요. 한끼당 꾸준히 30g정도 챙기면 될꺼 같아요 조리방법도 건강에 도움되도록 튀기는것은 자제해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단백질 많이 먹으면 혈당에 좋을까요?
당뇨병 환자는 혈당 조절을 위해 단백질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근육량이 유지돼야 혈중 포도당이 원활히 소모되고, 인슐린 민감도도 개선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당뇨병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단백질 섭취를 특별히 늘리거나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많이 섭취한다’는 기준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우리나라 성인의 하루 평균 단백질 섭취량은 대체로 권고량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은 수준입니다. 일반적인 당뇨병 환자의 적정 단백질 섭취량은 체중 1kg당 하루 약1.0g 정도가 적절합니다. 섭취 방법도 중요합니다. 하루 세 끼 이상으로 나눠 한 끼당 20~40g 정도의 단백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살코기·가금류·생선·달걀·저지방 유제품·콩류·견과류 등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골고루 선택하세요. 특히 가공육이나 튀김보다는 구이·찜·조림 형태의 살코기와 식물성 단백질 비중을 늘리는 게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평소 단백질 섭취와 더불어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금기사항만 없다면 1주일에 150분의 중등도 유산소 운동과 저항 운동을 병행하세요! 다만, 만성신장질환이 있으면 병의 정도에 따라 오히려 단백질 섭취가 해가 될 수 있으므로 주치의와 상의하는 게 좋습니다. 당뇨병성 신장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체중 1kg당 1.6~2.0g을 넘는 과도한 고단백 섭취는 피하세요.
로블ㅎ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두부바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두부바는 두부를 활용한 간편한 단백질 간식이에요. 달콤한 빵이나 과자 대신 짭짤하고 든든한 간식을 찾을 때 좋아요. 제품에 따라 나트륨과 탄수화물이 다르니 영양표시를 확인해 주세요.
팔망미인
“고기 대신 먹은 식물성 대체육, 혈당 높인다”
“고기 대신 먹은 식물성 대체육, 혈당 높인다” 물성 대체육은 생태계 파괴를 막고 일반 육류를 대체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음식이라는 점에서 각광받는다. 그런데 아직 영양학적 측면에서는 식물성 대체육이 확실하게 더 낫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최근, 일반 육류 대신 식물성 대체육을 섭취한 사람의 혈당 및 혈중 나트륨 수치가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싱가포르 국립대 연구팀이 성인 82명을 8주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당뇨병 고위험군(당화혈색소 5.5~6.4% 사이)으로 구성됐으며 무작위로 ▲식물성 대체육 섭취군 ▲일반 육류 섭취군으로 분류됐다. 참여자들은 매일 약 2.5인분의 육류를 섭취했으며 한 번 섭취할 때마다 20g에 해당되는 양을 먹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혈압, 혈청 지질-지단백질 농도를 측정했고 연속혈당측정기로 혈당 변화를 확인했다. 분석 결과, 식물성 대체육을 섭취한 그룹이 대조군보다 혈당 및 혈중 나트륨 수치가 더 높았다. 혈당 변화폭도 더 컸다. 일반 육류 그룹의 목표 내 범위 시간(TIR)이 94.1%인 반면 식물성 대체육 그룹은 86.5%였다. TIR은 하루 중 혈당이 목표치 안에 들어와 있는 시간을 퍼센티지화한 것을 말한다. 두 그룹 간 콜레스테롤 수치 차이는 없었다. 연구팀은 식물성 대체육이 일반 육류보다 탄수화물 및 나트륨 함량이 더 높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위 연구에서 식물성 대체육 식단은 한 끼 당 총 탄수화물 함량이 100.6g으로 대조군(16.1g)보다 높았다. 흔히 식물성 대체육을 생산할 때 일반 육류와 비슷한 질감과 맛을 내기 위해 많은 양의 나트륨이 첨가된다. 실제로 호주 연구팀이 시판되는 704개의 식물성 대체육을 조사한 결과, 식물성 대체육 1회 제공량에는 약 2000mg의 소금이 포함돼 있었다. 연구를 주도한 프리욤 보스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식물성 대체육 산업이 영양학적 특성과 생물학적 접근성을 전부 고려해 더 나은 식품을 개발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최근 게재됐다.
팔망미인

렌틸콩으로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을 챙겨보세요
렌틸콩은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콩류예요. 밥을 지을 때 소량 섞거나 채소를 넣어 수프로 만들면 평소 식단에도 어렵지 않게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렌틸콩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니 혈당 관리를 위해 먹는다면 기존 식사량에 맞춰 적절히 조절하는 게 좋아요. 통조림 제품을 선택할 때는 나트륨 함량도 확인해 보세요. 필요하다면 물에 헹궈서 활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2민트홀릭
줄기세포 치료제로 ‘당뇨병 완치’ 사례 나왔다
저지방 식물성 식단은 통곡물, 채소, 과일, 콩류 위주로 구성하고 육류나 생선류 등 동물성 지방을 제한하는 식사입니다. 최근, 저지방 식물성 식단이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관리에 이롭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저지방 식물성 식단을 실천하세요! 2. 혈당은 물론 체중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줄기세포 이식해 혈당 개선” 중국 상하이 창정병원에서 진행한 이번 임상시험 참여자는 25년간 당뇨병을 앓은 59세 중국인 남성입니다. 당뇨병성 신증 말기로 2017년 6월에 신장 이식을 받았습니다. 그 후로도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아 매일 당뇨 약을 복용하며 인슐린을 수차례 투여해야 했고, 결국 줄기세포 이식 치료를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연구팀은 줄기세포 이식 후 환자를 116주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의 혈당은 연속혈당측정기로 실시간 측정됐습니다. 이식 2주 후, 혈당 변동 폭이 5.50mmol/L에서 3.60mmol/L로 감소하고 TIR은 56.7%에서 77.8%로 증가했습니다. TIR은 하루 중 혈당이 목표치에 들어와 있는 시간을 퍼센티지화한 수치로, 70%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4주~12주 사이에는 혈당 변동 폭이 2.6mmol/L까지 감소했고 TIR은 최대 90%까지 상승했습니다. 32주 후에는 TIR이 99%에 도달했고 혈당 변동 폭은 1.6mmol/L로 줄었습니다. 이후 수치가 지속적으로 유지됐습니다. 연구팀은 환자의 인슐린 투여량을 서서히 줄여 1년 후 완전히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85주차에 6.6%였던 당화혈색소 수치는 113주차에 4.6%로 낮아졌습니다. 줄기세포 이식 전과 비교했을 때 평균 공복 C-펩타이드 수치는 세 배로 상승했습니다. C-펩타이드 수치는 췌장에서 인슐린이 얼마나 분비되는지 판단하는 지표입니다. 혈당 조절 목표 범위를 벗어나는 중증 고혈당이나 저혈당도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인슐린·경구약 전부 중단해 ‘완치’ 판정 이번 연구에서 가장 주목할 만 한 점은 참여자의 인슐린 필요량이 점차 감소해 이식 11주차에 인슐린 투약을 중단했다는 것입니다. 경구용 혈당 강하제(▲글리메피리드 ▲메트포르민)는 44주차부터 용량을 점진적으로 줄이기 시작해 48주차에는 글리메피리드, 56주차에는 메트포르민까지 끊었습니다. 참여자는 논문이 출판된 2년 9개월 후까지도 인슐린 투여가 필요 없는 상태를 유지해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인슐린 대체 가능성 확인했으나 한계점도 있어 전문가들은 이번 임상 연구를 매우 의미 있는 결과로 판단합니다. 강원대 의생명과학대 시스템면역과학과 차병현 교수는 “인슐린은 오랜 기간 안전성과 유효성을 인정받은 약물이지만 지속 시간 문제로 인해 자주 맞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며 “따라서 이번 임상은 인슐린 투여의 번거로움을 덜어줬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줄기세포 치료제가 상용화되려면 몇몇 한계점을 극복해야 합니다. 임상 연구 대상이 한 명으로 적었고 안전성 및 부작용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참여자는 줄기 세포 이식 후 4~8주간 일시적인 복부 팽만감 및 식욕 부진을 겪었습니다. 차병현 교수는 “인간 유래 줄기세포를 이식하면 줄기세포가 암세포로 변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이 역시 장기적인 추적 관찰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임상 결과를 토대로 ▲치료제 개발 비용 ▲제품 생산 단가 ▲실제 치료제로서의 범용성 등을 적절히 고려해야 비로소 상용화 단계에 이르게 됩니다. 차 교수는 “위 연구가 기존 연구에서 임상에 이르기까지 약 12년 소요됐다는 점을 고려해봤을 때 줄기세포 치료법이 상용화되기까지는 적어도 10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팔망미인

연두부 그라탕
📌 재료 (1인분 기준) 연두부 1팩 (200g 내외), 계란 2개, 저지방 모차렐라 치즈 15-20g, 간장 1/2 티스푼, 참기름 약간, 파 약간 📌 만드는 법 연두부를 오븐용 그릇이나 에어프라이어용 용기에 담아요. 숟가락으로 살짝 으깨거나 슬라이스해도 좋아요. 연두부 위에 계란 2개를 그대로 깨서 올려줘요. 간장 1/2 티스푼을 살짝 뿌려주고 모차렐라 치즈를 위에 올려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0-13분. 흰자가 완전히 굳고 치즈가 녹으면 완성이에요. 마지막에 참기름 한 방울과 파를 올리면 향이 훨씬 좋아져요 🌿 🔥 한 끼 칼로리: 약 170-200kcal 💡 TIP: 연두부는 소화도 잘 되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서 계란이랑 같이 먹으면 단백질 보충에 정말 좋아요. 밥 없이도 배부른 포만감 있는 한 끼예요.
로블ㅎ
연두부 달걀 그라탱
📌 재료 (1인분 기준) 연두부 1팩 (200g 내외), 계란 2개, 저지방 모차렐라 치즈 15-20g, 간장 1/2 티스푼, 참기름 약간, 파 약간 📌 만드는 법 연두부를 오븐용 그릇이나 에어프라이어용 용기에 담아요. 숟가락으로 살짝 으깨거나 슬라이스해도 좋아요. 연두부 위에 계란 2개를 그대로 깨서 올려줘요. 간장 1/2 티스푼을 살짝 뿌려주고 모차렐라 치즈를 위에 올려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0-13분. 흰자가 완전히 굳고 치즈가 녹으면 완성이에요. 마지막에 참기름 한 방울과 파를 올리면 향이 훨씬 좋아져요 🌿 🔥 한 끼 칼로리: 약 170-200kcal 💡 TIP: 연두부는 소화도 잘 되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서 계란이랑 같이 먹으면 단백질 보충에 정말 좋아요. 밥 없이도 배부른 포만감 있는 한 끼예요.
로블ㅎ

마트 매대에서 식물성 음료를 고를 때
단백질 보충이 목적이라면: 아몬드보다는 두유나 완두콩을 베이스로 한 식물성 음료가 적합합니다. 식단 조절이나 체중 관리가 목적이라면: 첨가당과 나트륨 함량을 살피고 '무가당(Unsweetened)' 라벨을 우선 확인합니다. 우유 대용으로 영양 균형을 맞추고 싶다면: 칼슘, 비타민D, 칼륨 등이 강화되어 있고 당류가 낮은 제품인지 체크합니다.
로블ㅎ
저당 시리얼과 저지방 우유
설탕이 적고 섬유질이 풍부한 시리얼에 저지방 우유를 곁들이면 이상적인 야식이 된다. 대신 1회 제공량당 설탕 5g 미만, 섬유질 3g 이상인 시리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고섬유질 탄수화물은 포만감을 주고, 저지방 우유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은 체내에서 세로토닌으로 전환되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생성을 돕는다.
로블ㅎ
탄수화물 계수가 너무 낮거나 저지방 또는 저단백질 식사 했을때
탄수화물 계수가 너무 낮거나 저지방 또는 저단백질 식사를 한 경우 이런 경우 교정 용량을 고려하지 않았다면 초속효성 인슐린을 감량해야 합니다. 교정 용량을 고려했다면 기저 인슐린을 감량한 후 다시 패턴을 확인해야 합니다
로블ㅎ
혈당낮추는 음식
1.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지방과 섬유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음식이다. 아보카도를 단독으로 먹는 것도 좋지만, 토스트와 같은 탄수화물 식단에 곁들이면 혈당을 관리하는 데 더욱 효과적이다. 영양사 로렌 트위그(Lauren Twigge)는 건강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을 통해 “아보카도 속의 지방, 섬유질은 혈당 균형을 맞추면서 탄수화물의 소화와 대사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2. 콩 콩은 섬유질과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식단에 꼭 포함해야 할 음식이다. 영양사 에린 팔린스키-웨이드(Erin Palinski-Wade)는 “콩에는 섬유질의 일종인 저항성 전분이 풍부한데, 이는 혈당 수치와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3. 베리류 신선한 과일에는 수분, 섬유질 등이 풍부하다. 특히 베리류는 과일 중에서도 당 함량이 낮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학술지 플랫폼 ‘사이언스 다이렉트(Science Direct)’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베리류 과일 섭취가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 요거트 요거트 등 발효 유제품 역시 혈당 관리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영양사 트위그는 “연구에 따르면 유제품은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풍부한 영양소와 고품질 단백질, 혈당을 안정시키는 지방산은 물론, 프로바이오틱스까지 함유되어 있어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강조했다. 5. 브로콜리 브로콜리를 비롯해 콜리플라워, 방울양배추, 양배추 등의 십자화과 채소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영양사 팔린스키-웨이드는 “짙은 녹색 채소에는 공복 혈당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화합물인 ‘설포라판’이 풍부하다”고 설명했다. 6. 고추 매운 고추는 신진대사를 촉진할 뿐만 아니라, 인슐린 분비를 자극해 식후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로 영양학 저널(Nutrition Journal)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운 고추를 정기적으로 섭취할 경우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7. 견과류와 씨앗 견과류와 씨앗은 식사에 가볍게 곁들이거나 간식으로 챙겨먹기 좋은 식품이다. 특히 여기에 풍부하게 함유된 양질의 지방은 소화 속도를 늦추고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8. 닭고기 닭고기와 같은 저지방 단백질 식품은 식사의 포만감을 높이고 소화 속도를 늦추는 데 기여한다. 이는 혈당이 서서히 오르내리도록 유도해 이른바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로 스탠퍼드 의과대학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보다 단백질을 먼저 섭취하면 식후 혈당 급증을 억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9. 생선 육류를 선호하지 않는다면 생선으로 대체할 수 있다. 생선은 훌륭한 저지방 단백질 공급원으로, 영양을 보충하면서 혈당 관리까지 챙길 수 있는 식품이다. 특히 연어나 참치 같은 생선은 양질의 단백질뿐만 아니라, 혈당 조절에 이로운 건강한 지방까지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10. 시금치 시금치, 케일, 근대 등 섬유질이 풍부한 녹색 채소는 혈당을 조절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실제로 영양과학저널(Journal of Nutritional Scienc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잎채소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송쩡
중년 여성이 체중 감량 위해 ‘이 음식’ 먹었더니…혈당에도 변화가?
어느 순간 다이어트 효과 줄어든 이유? 대한비만학회 자료에 따르면 체중 감량을 위해 탄수화물 등 식사량을 지나치게 줄이면 근육량이 감소한다. 이로 인해 기초대사량이 줄고 지속적인 체중 감소 효과가 사라질 수 있다. 아무런 활동 없이 가만히 누워있어도 몸은 에너지를 사용하는데, 이를 기초대사량이라고 한다. 식사량을 줄여도 기초대사량이 감소하면 체중은 그만큼 늘 수 있다.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근육을 지키는 것이다.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이 필수다. 닭가슴살, 고등어, 달걀, 두부…안전한 단백질 보충 어떻게? 전문가들이 닭가슴살을 먹는 이유는 저지방-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이다. 맛이 떨어지는 게 흠이지만 닭가슴살 한 덩이(약 100 g)에는 단백질이 20 g 가량 들어 있다. 한 끼에 필요한 단백질 섭취량이다. 고등어 손바닥 크기 한 토막(100 g)이나 달걀 큰 것 3개 또는 두부 한 모(300 g)에도 비슷한 양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단백질은 한 번에 많이 먹으면 효율이 떨어진다. 세 끼에 나눠서 먹어야 한다. 동물성 외에 콩이나 두부 등 식물성 단백질을 섞어서 먹는 게 좋다. 단백질 음식은 혈당이 천천히 오르기 때문에 당뇨병 예방-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집에서 하는 스쿼트, 발뒤꿈치 들기도 큰 도움 근력 운동도 해야 한다. 무거운 기구를 드는 운동 외에도 집에서 스쿼트, 발뒤꿈치 들기, 아령 운동도 큰 도움이 된다. 중년 세대는 몸 상태를 살펴서 안전하게 해야 한다. 오후 출출할 때가 문제다.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큰 오이를 먹거나 단백질이 많은 견과류를 한 줌 이내로 먹어보자. 배 부른 느낌이 이어져 저녁을 덜 먹을 수 있다. 탄수화물도 30~40% 먹어야 후유증을 막을 수 있다. 중년 세대의 다이어트는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 중년의 다이어트는 안전하게 하는것이 중요하더고해요 무리하지 않으며 평소 먹는것을 조금 줄이고 단백질 보충은 필수네요 저희 어머니도 늘 단백질과 식이섬유 드시는데 운동도 잘챙기시라고 해야곘어요
메가망나뇽
“기름진 음식에 곁들여라”… 혈당·염증·혈관 다스릴 세 가지
▶염증 줄이려면 저지방 요거트=저지방 요거트가 고지방·고열량 식사 뒤 나타나는 염증 반응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학술지 ‘영양저널(The Journal of Nutritio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비만·비(非)비만 폐경 전 여성 120명이 지방 56~60g이 든 식사를 하기 직전 저지방 요거트 226g을 먹었을 때, 대조식품인 콩 푸딩(요거트와 열량·영양성분을 비슷하게 맞춘 콩 기반 식품)을 먹었을 때보다 식후 네 시간 동안 염증물질 인터루킨-6의 증가량이 비만 여성에서는 70%, 비만이 아닌 여성에서는 43% 줄어드는 양상을 보였다. 연구진은 저지방 요거트가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장내 세균에서 나온 염증 유발 물질의 활동을 약화시키고,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도 완화한 것으로 봤다. ▶혈당 관리에는 상추=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상추를 곁들이는 습관도 식후 혈당 조절 측면에서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다. 학술지 ‘지질과 건강·질병(Lipids in Health and Disease)’에 게재된 연구에서 건강한 남성 16명을 대상으로 지방이 전체 열량의 40%인 식사에 로메인상추 100g을 곁들였을 때, 식후 네 시간 동안 측정한 혈당과 인슐린 최고치가 상추를 먹지 않은 대조군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하여 연구진은 상추에 든 식이섬유뿐 아니라 씹는 질감, 식물성 성분 등이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혈관 위해 호두=고지방 식사에 호두를 곁들였을 때, 혈관이 외부 자극에 맞춰 늘어나는 기능이 더 좋게 나타났다는 연구가 있다. 학술지 ‘미국심장학회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건강한 사람 12명과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 12명이 지방 80g의 고지방 식사에 호두 40g을 곁들였을 때, 올리브유 25g을 곁들인 같은 고지방 식사보다 네 시간 뒤 혈류매개확장(혈류가 늘 때 혈관이 얼마나 잘 넓어지는지를 보는 검사) 기능이 더 좋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호두에 풍부한 알파리놀렌산(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과 아르기닌(혈관을 이완시키는 산화질소를 만드는 데 쓰이는 아미노산) 등이 영향을 줬을 거라고 분석했다. 혈당 염증 혈관까지 건강하게 해주는 요거트 상추 호두네요 3기지 즐겨먹는 편이긴 한데, 건강에도 좋다니 더 잘 먹어봐야겠어요 물론 적당량을 섭취하는것이 제일 좋겠지요
메가망나뇽
관리를위한 일반적인 실천방법
당뇨환자의 식이요법 본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내용은 참고사항일 뿐 게시물에 대한 법적책임은 없음을 밝혀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당뇨병 관리와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입니다. 당뇨병의 식이요법이란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므로 모든 사람에게 적용 가능한 건강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식이요법은 단순히 어떤 음식을 줄이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활동을 하면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영양소별로 적절한 칼로리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뇨병이 없는 사람도 당뇨식이를 하면 정상체중을 유지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여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 [식이요법의 목표] 1. 혈중 혈당과 지질 농도의 정상화와 합병증 예방 섭취하는 음식과 운동, 적절한 약물치료가 균형을 이루면 혈당과 지질 농도가 정상 범위에 도달하여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혈당과 저혈당을 예방하고 합병증도 줄일 수 있습니다. 혈당 수치를 정상 범위에 가깝게 조절하고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면 당뇨병 관련 합병증인 눈합병증(당뇨병망막병증), 콩팥합병증(당뇨병신병증), 신경합병증(당뇨병신경병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 적절한 체중의 유지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칼로리만큼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이 하루에 필요한 칼로리는 성별, 키, 체중, 활동량에 따라 다릅니다. 대한당뇨병학회 홈페이지에서는 성별, 키, 체중을 입력하면 나에게 필요한 하루 열량을 계산해줍니다. 3. 적절한 영양상태의 유지 체내 영양소는 몸 안에서 서로 다른 작용을 통해 균형있게 상호 보완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영양소라도 부족하거나 너무 많으면 영양의 균형이 깨집니다. 따라서 매일 다양한 음식을 먹음으로써 여러 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도록 합니다. 실천 방법 1.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습니다. 적절한 열량섭취와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면 체중이 증가하여 혈당 조절이 어렵고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며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1) 1일 3회 규칙적으로 식사를 합니다. 제때에 식사하지 못하면 다음 식사 때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어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거나 인슐린 치료 중인 환자들은 식사를 못하면 저혈당이 될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합니다. 우리나라는 주로 밥을 주식으로 식사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비율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65~70%로 다른 나라에 비해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식사 관리에 있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섭취의 이상적인 비율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당뇨병인 사람들은 탄수화물을 전체 에너지의 55-65% 정도만 섭취한다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합니다. 설탕, 포도당, 과당 같이 단맛을 내는 재료를 감미료라고 하는데 이러한 단순당은 농축된 열량원으로서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당은 체내 에너지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과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체중감량이나 혈당조절을 위해 설탕 섭취를 제한해야 할 때, 단맛은 느끼면서 칼로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식약처에서 승인받은 감미료는 22종이 있으며 대체감미료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1일 섭취허용량 범위 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한편 단맛을 좋아하는 식습관을 바꿔서 단 음식을 제한함으로써 당류의 섭취량이 늘어나지 않도록 개선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대체감미료를 활용해 볼 수 있는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커피, 홍차, 생강차, 레몬차 등에 설탕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② 오이생채, 무생채 같이 새콤달콤한 음식 조리에 설탕이나 매실액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③ 일반 콜라나 사이다 대신 다이어트 콜라나 사이다로 선택해 봅니다. 3.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식이섬유는 섭취한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줘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춰줘서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포만감을 주어 식이요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채소를 즙보다는 생채소로, 과일도 주스보다는 생과일로 먹으며 껍질째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흰 쌀밥보다는 잡곡류나 도정이 덜된 곡류, 콩류 등을 선택합니다. ③ 채소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의 섭취를 늘립니다. 4.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되 콜레스테롤의 섭취는 제한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에 함유된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심뇌혈관계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가급적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기름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을 적당량 섭취합니다. 지방 섭취를 적절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음식을 할 때는 가능한 불포화지방산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소기름, 돼지기름, 베이컨, 쇼트닝, 버터, 야자유, 코코넛유 등이 있으며,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콩기름,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유, 해바라기씨유, 참깨, 콩류, 견과류 등 입니다. ② 고기류를 요리할 때 지방 부분을 최대한 제거합니다. 튀기는 것보다는 그릴로 기름기를 제거하는 조리법을 사용합니다. ③ 닭과 같은 가금류는 조리 전후에 최대한 껍질을 벗기고 먹습니다. ④ 트랜스지방산은 식물성기름에 수소를 첨가하여 고체 형태로 만드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지방 형태입니다. 마가린, 쇼트닝, 과자류, 파이류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1일 총 열량의 1%(약 2 g)미만으로 섭취하도록 합니다. 5. 염분 섭취를 줄입니다. 짠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염분 섭취가 늘어서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므로 싱겁게 먹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혈압이 높지 않아도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들은 고혈압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하며 고혈압이 없다고 하더라도 나이가 들면서 혈압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자연 음식(신선 식품)에는 염분량이 적지만 가공식품에는 염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염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간장, 조미된 소금, 장아찌, 젓갈류, 소금구이, 라면스프, 마른 안주류, 치즈 같은 음식은 가능한 한 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과 야채는 다른 식품군보다 염분이 적어서 좋은 식품이지만,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염분 섭취를 줄이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저염 또는 무염 식품이나 양념을 선택하십시오. ② 캔 식품, 훈제 식품, 가공 식품(예: 베이컨, 햄) 등을 피하십시오. ③ 소금 대신 다른 향신료를 사용하십시오. ④ 요리하거나 식사할 때 허브, 향신료, 레몬, 식초로 음식의 맛을 내십시오. ⑤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적게 먹습니다. 6.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술은 영양소가 없으면서 열량이 많으므로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꼭 마셔야 한다면, 1~2주에 2회 이상은 마시지 않도록 하고, 한 번 마실 때 남자는 2잔, 여자는 1잔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음주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공복 상태나 운동 직후에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합니다. ② 술을 마신 후 혈당이 높아지는 경우는 주로 술과 함께 식사를 늦게, 많이 할 때입니다. 반대로 술만 마시면 다음날 아침에는 저혈당이 생길 수 있으므로 아침식사와 혈당 검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③ 당분이 많은 술(과실주, 곡주, 칵테일, 발효주 등)을 마시면 혈당이 많이 상승하므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④ 일부 약물은 알코올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천 방법-일반적 실천 방법 1.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1) 식품교환표 식품교환표는 영양성분이 비슷한 식품들을 6가지 식품군으로 분류한 표입니다. 6가지 식품군은 곡류군, 어육류군,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으로 나뉘며, 같은 군 내의 식품들은 자유롭게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곡류군은 주식, 어육류군과 채소군은 반찬, 지방군은 조리용 기름, 우유군과 과일군은 간식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2) 식품 교환단위 ‘1 식품 교환단위’란 영양소 함량이 같은 식품의 중량을 말합니다. 한 식품군내 교환단위들은 열량과 영양소가 비슷하기 때문에 서로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밥 1/3공기’, ‘감자 중간크기 1개’, ‘식빵 1쪽’은 곡류군 1 식품 교환단위에 해당하며, 모두 탄수화물(당질) 23 g, 단백질 2 g, 열량 100 kcal가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것을 선택하더라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비슷합니다. 각 곡류군 별로 ‘1 식품 교환단위’에 포함되어 있는 영양소와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3)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⑴ 표준체중을 계산합니다. ⑵ 하루 필요한 열량을 계산합니다. ⑶ 필요한 열량에 따라 각 식품군별 교환단위수를 정합니다. ⑷ 한 끼당 식품 교환단위수를 적당히 배분합니다. ⑸ 식품교환표를 이용하여 식품을 선택합니다. ⑹ 실제 섭취할 식품의 양을 계산합니다. 4) 식품 교환단위를 활용하여 식사할 때 참고할 사항 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저지방우유로 선택하면 견과류 1교환단위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⑵ 1800 kcal 이상의 열량을 섭취하는 경우에 우유군을 1교환단위만 섭취하기 원한다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중지방 1교환단위와 과일군 1교환단위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⑶ 한국인들은 아침은 가볍게, 저녁은 많이 먹는 경향이 있습니다. 조금 일찍 일어나서 천천히 아침을 먹는 식습관으로 바꾸면 당뇨병 예방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습니다. ⑷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과 주의해야 할 식품 ① 비교적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 ⦁ 음료수: 물, 홍차, 녹차, 토닉워터 ⦁ 해조류: 곤약, 김, 미역, 우무, 한천 ⦁ 향신료: 겨자, 식초, 계피, 후추, 레몬 ⦁ 채소: 대부분의 채소류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충분히 섭취하여도 좋습니다. 하지만 고춧잎, 단호박, 당근, 도라지, 연근, 우엉, 쑥, 풋마늘, 매생이 같은 일부 채소는 1교환단위에 6 g이상의 당질을 함유하고 있어 다른 채소군에 비해 많으므로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② 주의해야 할 식품 다음은 당질이 많고 열량이 높아 혈당 조절에 좋지 않은 식품들입니다. ⦁ 곡류: 케익, 과자, 파이류, 약과, 꿀떡 ⦁ 우유류: 가당요구르트, 연유, 초코우유, 바나나우유, 딸기우유 ⦁ 과일류: 과일 통조림류 ⦁ 기타: 달콤한 차류(유자차, 모과차 등), 사탕, 꿀, 젤리, 초콜렛, 시럽, 잼, 엿, 양갱, 껌, 조청, 물엿 5)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혈당 조절에는 당질의 양, 종류, 조리과정, 그리고 다른 식품 구성요소 등이 크게 영향을 줍니다. 혈당지수란 당질을 함유한 식품을 먹은 후 당질의 흡수속도를 고려하여 당의 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수치화한 값입니다. 같은 양의 당질이 있어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섭취 후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 변화가 적습니다. 혈당지수가 55이하이면 낮은 식품, 70이상이면 높은 식품으로 분류합니다. 따라서 같은 양의 밥이라도 혈당지수가 높은 흰밥보다는 낮은 현미밥을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혈당지수가 알려진 식품이 많지 않고,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중 지방함량이 많거나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보다 혈당지수를 낮출 수 있는 식사 방법이 중요합니다. 혈당지수를 낮추는 식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⑴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합니다. ⑵ 채소류, 해조류, 우엉과 같이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선택합니다. ⑶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합니다. ⑷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합니다. ⑸ 조리할 때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합니다. ⑹ 식사할 때 한 가지 식품만 먹기 보다는 골고루 섭취합니다. ⑺ 천천히 꼭꼭 씹어 먹습니다. 2. 외식 및 간식정보 생활이 바빠짐에 따라 외식이 늘어나서 이제는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외식은 편하게 다양한 음식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 많고 영양소의 균형이 맞지 않으며 염분을 과다 섭취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식의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외식 시 음식의 종류, 양 등을 고려하여 평소 식사량과 비슷하게 먹도록 합니다. 2) 외식 시 식사 시간은 평소 식사 시간에 맞추어 제때 하도록 합니다. 3) 과식을 피하기 위해 외식을 할 때는 이전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합니다. 4) 외식이 잦을 경우에는 다양한 메뉴와 식단 구성을 하도록 신경 쓰고 부족하기 쉬운 채소, 과일, 유제품을 챙겨 먹도록 합니다. 5) 자신의 식사 계획에 맞추어 곡류, 어육류, 채소류가 골고루 들어있는 음식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6) 튀김이나 볶음 요리 같은 양식과 중식은 주의하고, 기름진 음식(중식, 튀김류, 피자, 치킨, 삼겹살 등)보다는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나 기름을 줄이는 조리법으로 만든 메뉴를 선택합니다. 7) 나트륨 함량이 높은 국이나 면류의 국물은 마시지 않습니다. 8) 과식한 경우는 충분히 운동하여 과도한 열량을 소모하고 다음 식사량을 줄입니다. 9) 배가 고플 때는 열량이 적은 채소나 해조류, 녹차 같은 식품을 먹어 공복감을 해결합니다. 현대인의 생활에서 가공식품을 먹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 되었습니다. 비슷해 보이는 많은 가공식품 중에서 제품을 선택할 때 유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무가당 제품도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무가당 제품은 당이 첨가되지 않았다는 것이지 당이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포도와 같이 원재료 자체에 당 함량이 높으면 섭취 후 혈당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2) 무지방 식품이라고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지방이 없는 식품은 맛을 위해 탄수화물이 더 많이 함유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지방 식품이라고 무조건 선택하지 말고 성분표시를 자세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가공식품 5가지
고혈압이 있다고 가공식품을 무조건 피해야하는 건 아니라고 해요 일부 가공식품은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건강 식단에 활용할 수 있어요 1. 두부 두부는 넓은 의미에서 가공식품에 들어가는데요 두부에는 식물성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이 들어 있으며 나트륨 함량도 낮아요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면 콜레스테롤을 건강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2. 토마토 통조림 토마토에 들어있는 칼륨은 신장이 과도한 나트륨을 배출하도록 돕고, 나트륨의 혈압 상승 작용을 상쇄해줘요 붉은색을 내는 식물성 화합물인 라이코펜은 건강한 혈압 유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제품에 따라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으 무염 첨가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아요 3. 저지방 그릭요거트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 심혈관 건강에 유익한 영양소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고, 단백질과 프로바이오틱스는 포만감을 유지하고 장 건강을 챙기는 데 도움이 되요. 첨가당 함량을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4. 통곡물빵 마그네슘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100%통밀 또는 100%통곡물인지 확인하고 한 조각당 식이섬유가 몇 g 함유되어있는지도 확인하면 좋아요 5. 통조림 콩 식이섬유와 단백질,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께 섭취할 수 있고, 특히 칼륨은 나트륨의 영향을 상쇄해줘요
워니s
고혈압에 좋은 간식
고혈압에 좋은 간식 알아봅니다 ( 과일 및 채소류 간식) 1 방울토마토 황산화 물질과 라이코펜과 칼륨이 풍부해 혈관 압력을 줄여줍니다 2 바나나 한번에 반개나 1개정도가 적당해요 체내 나트륨 배출에 좋아요 3 사과 식이섬유와 칼륨이 있어 가볍게 먹기 좋은과일입니다 (유제품및 단백질 간식) 1 저지방우유 또는 플레인 요거트 칼슘과 단배질을 공급하며 혈압을 낮추는 DASH식단에 포함됩니다 2 무가당두유 당분과 나트륨이 첨가되지 않은 식물성 단백질 간식으로 좋아요 ( 견과류 간식)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 불포화지방산과 마그네슘이 있어 혈관에 좋지만 칼로리가 높아 양은 하루 한줌 20-30g 적당해요
송쩡
달바 비거너리 식물성 콜라겐 부스터 젤리타입 영양제!!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달바 비거너리 식물성 콜라겐 부스터(H) 3270mg 식물성 콜라겐부스터가 3,270mg로 국내 최대 함량이고 , 히알루론산 120mg 과 세라마이드도 배합되어있어요! ② 구매처 올리브영 ③ 구매 가격 세일때 구입하면 박스당 21,000원 가량 ④ 복용 기간 3개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한 포씩 간편하게 챙겨 먹을 수 있어 꾸준히 섭취하기 좋았어요. 젤리 타입이라 물 없이도 먹을 수 있고, 쫀득하면서 새콤달콤한 맛이라 건강기능식품보다는 간식을 먹는 느낌이었답니다. 식물성 콜라겐 부스터가 3,270mg 함유되어 있어 피부 관리를 위해 챙겨 먹는다는 만족감도 있었어요. 단기간에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나기보다는 꾸준히 섭취하면서 피부가 이전보다 덜 푸석하고, 세안 후 느껴지던 건조함이 조금 줄어든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특히 개별 포장이라 외출이나 여행 중에도 빠뜨리지 않고 챙기기 편했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젤리 특성상 단맛과 새콤한 맛이 있는 편이라 단맛을 선호하지 않는 분에게는 조금 진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⑦ 별점&추천 여부 ⭐ 별점: 4.6 / 5점 맛있고 간편하게 피부 이너뷰티 관리를 시작하고 싶은 분께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알약이나 분말형 콜라겐을 먹기 어려운 분, 휴대성이 좋은 개별 포장 제품을 찾는 분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냉장고에 넣어서 차갑게 먹는게 제일좋고 아이스크림 처럼 냉동실에넣어놓고 먹어도 살짝 얼린샤베트처럼 먹을수도있어요~
러블리베이지
🥩 당뇨 환자에게 좋은 단백질 vs 주의해야 할 단백질 식품
당뇨 환자에게 단백질이 중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어떤 단백질을 먹어야 할지 막막하시죠? 단백질이라고 다 같은 게 아니에요. 종류에 따라 혈당·신장·심혈관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요. 출처 Freepik 💡 왜 당뇨 환자에게 단백질이 중요할까요? 단백질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요. 탄수화물보다 소화 속도가 느려 혈당이 완만하게 유지되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돼 과식을 막아줘요. 인슐린 반응을 향상시키고 혈당을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에요. 단, 당뇨 환자 중 신장 기능이 떨어진 경우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어요. 체중 1kg당 0.8~1.2g이 일반적인 단백질 섭취량 기준이지만 신장 합병증이 있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하세요. ✅ 당뇨 환자에게 좋은 단백질 식품 🐟 ① 생선 — 연어·고등어·정어리·삼치 단백질이 풍부하면서 포화지방이 적어요. 오메가-3 지방산(DHA·EPA)이 풍부해 심장병·뇌졸중 위험이 높은 당뇨 환자에게 특히 좋아요. 주 2~3회 이상 섭취를 권장해요. 🍗 ② 닭가슴살·칠면조 저지방 고단백의 대표 식품이에요. 포화지방이 적어 혈관 건강에도 부담이 없어요. 껍질을 제거하고 굽거나 삶아서 드세요. 🥚 ③ 달걀 GI가 거의 0에 가까워 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아요. 단백질·건강한 지방·비타민이 풍부해요. 하루 1~2개가 적당해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분은 노른자 섭취를 조절하세요. 🫘 ④ 콩류 — 검은콩·강낭콩·렌즈콩·병아리콩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어요. 식이섬유가 탄수화물 소화를 늦춰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혈당을 안정시켜줘요. 마그네슘도 풍부해 혈압 관리와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돼요. 🫙 ⑤ 무가당 그릭요거트·코티지 치즈 고단백이면서 탄수화물이 적어요. 천천히 소화되는 카제인 단백질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줘요. 혈당 스파이크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 ⑥ 두부·연두부 식물성 단백질로 포화지방이 없어요. 혈당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요. 매끼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 당뇨 환자가 주의해야 할 단백질 식품 🥓 ① 가공육 — 햄·소시지·베이컨 단백질이 들어있지만 나트륨·포화지방·방부제가 많아요. 나트륨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포화지방은 심혈관 합병증 위험을 키워요. 되도록 피하는 게 좋아요. 🥩 ② 붉은 육류 — 삼겹살·갈비·등심 단백질 자체는 괜찮지만 포화지방이 많아 혈관 건강에 부담을 줘요. 당뇨 환자는 심혈관 합병증 위험이 높기 때문에 기름기 적은 부위를 소량만 드세요. 🍳 ③ 튀긴 단백질 식품 — 치킨·돈가스·생선튀김 단백질 자체보다 튀김 옷의 탄수화물과 기름이 혈당·체중에 영향을 줘요. 굽거나 삶는 조리법으로 대체하세요. 🧀 ④ 가공 치즈·치즈 스낵류 단백질이 있지만 나트륨·포화지방이 높아요. 자연 치즈 소량은 괜찮지만 가공 치즈류는 주의가 필요해요. 🥜 ⑤ 가염·가당 견과류 견과류 자체는 혈당에 좋지만 소금·설탕·오일이 코팅된 제품은 역효과가 나요. 반드시 무가당·무염 제품을 선택하세요. 📊 한눈에 정리 ✅ 자주 드세요 생선·닭가슴살·달걀·콩류·두부·그릭요거트 ⚠️ 줄이세요 붉은 육류 (기름기 적은 부위 소량은 OK) ❌ 피하세요 가공육·튀긴 단백질·가공 치즈·가염 견과류 단백질은 당뇨 식단의 든든한 파트너예요. 어떤 단백질을 선택하느냐가 혈당뿐 아니라 심혈관·신장 건강까지 바꿀 수 있어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밤에 혈당이 오르는 이유, 야식과 수면 부족의 이중 위험
geniet
윌 저지방
윌 저지방 마셨습니다 특허유산균 들어 있다고 하네요
오와둥둥
[저당음료] 매일두유 식물성단백질 설탕무첨가 두유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매일유업 제품명 : 매일두유 식물성단백질 설탕무첨가 두유 구매처 : 인터넷 가격 : 24팩 1만원대 용량 : 190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설탕이 전혀 안들어가서 눈에 띄었습니다. 당류는 한팩에 1.8g으로 굉장히 적습니다. 성분표에서 주목할 점 : 트렌스 지방 과 콜레스테롤이 없습니다. 당류 : 1.8g 감미료 종류 : 없습니다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콩과 소금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식사 후에 2시간 정도 지나면 졸리는 현상이 가끔 있습니다. 이 제품을 먹고나서 급격히 졸리는 현상은 없었습니다. 포만감 지속 시간 : 1~2시간 정도 맛 평가 : 5점 만점에 5점 단맛 강도 : 약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고소한 맛으로 먹기에 좋은 제품입니다. 활용방법 아침과 점심,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간식으로 주로 먹습니다. 추천 조합 : 단맛이 있는 시리얼과 같이 먹거나 그냥 먹을때 가장 맛있습니다. 총평 추천대상 : 혈당 관리 중이신 분, 당뇨 있으신 분, 설탕무첨가 제품을 찾으시는 분 비추천 대상 : -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단맛이 없는 정직한 콩맛으로 비리지 않아 좋습니다. 냉장고에 넣어두면 시원하게 마실수 있고 실온에 보관하고 먹으면 냉장보관보다 더 고소함이 느껴집니다. 먹고나서 입안에 끈적임이 남지 않아 깔끔하고 담백한 건강음료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나무1234
풀무원다논 설탕무첨가 액티비아 저당간식 먹은 후기
1 제품기본정보 브랜드명: 풀무원다논 제품명: 액티비아 구매처: CU 편의점 가격: 4개 2,000원 용량: 1개 400g 2 음식 리뷰 작성 인증샷 1장과 직접 촬영한 제품 또는 레시피 과정 1장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설탕무첨가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프로바이오틱스 2500억 CFU 당류(g): 2g 감미료 종류: 스테비아 원재료 중 특이사항: 지방 2.1g 4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전보다 덜 올라간 것이 느껴짐 포만감 및 지속 시간: 포만감 있고 지속 시간도 긴 편임 맛평가: 5점 단맛 강도: 약 5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아침 식사로 먹었어요. 추천 조합: 블루베리 넣어서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6 총평 추천 대상: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 중이며 간편한 아침 식사 원하시는 분 비추천 대상: 달고 풍성한 맛의 요거트 원하시는 분 재구매 의향: Y
멍청이2
단백질 쉐이크 성분표 볼 줄 아시는 분! 식물성 vs 동물성 고민입니다.(마운자로 사용중)
다이어트하면서 성분을 좀 챙겨보게 됐는데, 시중 단백질 쉐이크에 감미료나 합성 향료가 생각보다 너무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특히 비만치료제 맞으면서 위장이 예민해지니까 이런 인공적인 맛이 나면 바로 속이 울렁거려서요... **'맛은 좀 덜 달아도 좋으니 소화 잘되고 성분 착한 식물성'**을 찾고 있는데, 다들 어떤 기준으로 고르시나요? 가격이 좀 비싸도 천연 원재료 위주인 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다 비슷하니 가성비 위주로 갈까요? 요즘은 토종 콩이나 효소 처리된 제품들도 나온다던데 실제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쉐이크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imoya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