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크래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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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간단하게 마무리
1.떡 한박스 들어옴 2.당뇨걸릴까봐 떡이랑 치킨 야채랑 같이 먹음 3.지니어트 하다 당뇨에 대해 경각심 생김
야고
혈당일기 5기 1일차 인증
날짜:6월 11일 혈당측정시간:저녁식전 내용:오늘은 휴무라 점심에 써브웨이에서 포장으로 픽업하여 에그마요 15cm를 두유약간하고 먹었다.기름에 익힌 패티가 없고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그래도 양호한것 같다.
마루와함께
6월 11일 혈당일기 5기 2일차
6월 11일 화요일 캐시홈트 30분, 오전일찍 조깅 다녀옴 아침/두유 점심/육개장 저녁/야채스틱, 두부구이, 된장국 점심으로 육개장을 먹어서 당수치가 좀 걱정이 되었는데 정상범위라서 다행이에요
지은할아버지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좀 늦어졌지만 맛있게)
어머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돌아왔어요. 오이는 아예 없어서 아까 광장시장에서 사 와서 양상추는 뜯어서 씻고 오이 파프리카는 씻어서 썰어 준비를 바쁘게 했네요. 저는 점심이 늦어져서 씻지도 못하고 이렇게 준비했고 어머니는 그동안 샤워까지 하시고 도와주셨답니다. 오늘은 방울토마토를 많이 넣고 요거트 드레싱 듬뿍 뿌리고 크림 치즈까지 얹은 샐러드 만들었어요. 어머니랑 둘이 오붓하게 앉아서 이 맛있어 보인 샐러드 다 먹었답니다. 집에 야채가 많아도 제가 없으면 엄마는 샐러드를 만들기가 참 어렵다고 하세요. 하긴 어제부터 야채준비가 필요했으니 엄마가 보기엔 재료들이 안 보여서 만들기 힘드시긴 했을 거 같애요. 어머니는 가게에서 점심 드셨고 동생은 마라탕 시켰거든요. 밥은 저 혼자 차려 먹었네요.전에 김치찌개 조금 남은 거 마저 데워 놔두고 나물은 없지만 맛있는 김치들 꺼내서 오늘도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아침을 햄버거 하나를 다 먹었으니 점심은 아주 간단히 먹어야 되지만 오늘까지 밥을 안 먹을게 너무 힘들더라고요. 맛있는 밥이 먹고 싶었어요. 집에 와서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아침에 못했던 플랭크와 캐시홈트 하나 겨우 했네요. 점심시간이 계속 늦어지면 거의 저녁이 돼버리기 때문에 얼른 먹을려고 이것도 간단히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아침 산책이 오전 산책으로 늘어남😅
말바위에서 아침을 먹고 일어나니 8시 반쯤 됐답니다. 사실 이때 그냥 집으로 가서 라떼 집에 놔두고 나는 다시 씻고 명상 수업 가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왠지 몸이 가벼고 좋더라고요. 그리고 낮에 많이 움직이는 거는 라떼가 힘들지만 10시쯤 우리 하우스 가서 난 수업듣고 라떼는 엄마랑11시부터 한 시까지 거기 앉아 있다가 집에 가는 거는 라떼가 별로 안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계획을 바꿨답니다.(이유 중에 들어가서 샤워하는 것보다 그냥 걷는 게 나한테도 좋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래서 말바위에서 바로 삼청공원으로 내려갔어요. 공원끼리 이어지는 길이 나무로 둘러싸여 있어서 그늘져서 덥지도 않고 시원하거든요. 거기다 지금 가는 길은 내리막이라 가기도 편하답니다. 반대로 와룡공원 쪽이나 성대쪽으로 갈때는 이 계단 쪽으로는 가지 않고 다른 길로 가요. 그대신 그곳은 그늘이 없어서 한낮은 좀 힘들답니다. 내리막이라 금방 삼청공원은 도착했어요. 공원 안은 울창한 나무들이 빽빽이 있어서 공기도 좋고 그늘도 많아서 걷기 너무 좋아요. 삼청공원 안에 어린이숲체험장도 있고 벤치도 여기저기 많아서 사람도 많고 테마길도 여기저기 있어서 재밌는 것도 많아요. 공원 끝부분에 화장실 갔다 오는게 코스랍니다. 이때 겨우 6200보 정도 됐네요. 캐시워크 팀위크에 62000보 최종보상이 있는 날이라 사진을 찍었어요. 여기서 삼청동길 쪽은 걸었어요. 이 조형물에서 우리 라떼 1장 찍어주는 건 갈 때마다 하게되네요 이쪽은 제동쪽 도자기 박물관 있는 곳인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근처랍니다. 지금 이 시간은 얼마나 있는가 봤더니 웨이팅이 그렇게 길지 않더라고요. 오픈런보단 이 시간이 괜찮다 싶긴 하는데 요일별로 다를 수 있겠죠? 오늘은 아침 든든히 먹었고 나는 11시에 수업이 있어서 바삐 라떼를 재촉해서 계속 걸었어요. 근데 창덕궁 앞에서 라떼가 꼭 저 자리에 앉고 싶다고 지맘대로 올라가네요. 한두 번 제가 저기서 라떼 간식 준적이 있어서 간식도 줘봤는데 안 먹고 저렇게 나를 쳐다보더라고요. 지도 많이 걸었으니 못 걷겠다는 건가 싶어서 얼른 안아서 그늘까지 데려다 줬답니다. 그늘에 가니까 또 따라 걷더라고요. 율곡터널 지나서 대학로 우리 가게에 10시 10분쯤 도착해서 라떼랑 나랑 찬물 벌컥벌컥 마셨네요. 오늘 확실히 조금 몸 괜찮다고 제가 무리를 한 거 같애요. 라떼는 가게에서 엄마와 이모랑 있고 저는 명상 수업 받으러 갔다오면서 얼른 마을버스 타고 광장시장 가서 야채도 사서 다시 하우스 와가지고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답니다.어머니가 오늘 새벽 꽃시장 갔다 와서 오전 근무셨거든요. 집에 돌아오니 18000 보를 걸었네요. 그래도 우리 라떼는 이중에 한 이천 보 정도는 덜 걸었답니다. 그래도 너무 많이 걸었나?😅 우리라떼 집에 막 들어오기 전 모습입니다. 오늘도 좀 헬쭉해 보이고 힘들어 보이나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은 라떼와 산책하며 도시락~
어제 낮1시쯤 넘어서 까지 라때랑 돌아다니다가 집에오니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어 하더라고요. 내가 너무 미안해서 오늘은 새벽부터 나가서 오전에는 들어올 생각으로 일찍 준비해서 나갔거든요. 오늘 아침은 햄버거(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와 미니샐러드로 도시락 싸가서 먹었어요(우리 라떼도 사료 도시락 싸서 먹었구요) 아침에 일어나니 1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저께 4시대 저녁으로 요거트볼먹고 일찍 자긴 했지만 그것 갖고는 좀 불안했어요. 그래서 안찌고 빠진 것만으로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아침 일찍 나갈 생각으로 아침에 먹는 약만 먹고 감정일기만 쓰고 운동은 안 하고 바로 준비시작했어요. 부엌에 나가보니 동생이 어제 밤에 햄버거 세트 시키더니 햄버거가 하나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햄버거는 상온에 오래 놔두면 못 먹기도 하고 동생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 편인데 어제 안 먹었다는 건 소화가 안 됐다는 소리라 그냥 내가 먹겠다고 했네요. 어차피 도시락을 싸갈 거라 편할 거 같더라고요. 물론 칼로리는 무시무시 하지만 어쩌다 한 번 먹으니 이번에는 1개 다 먹으려구요(전에 동생이 반개 남긴 햄버거 내가 끼니로 올렸을 때 찬반 토론이 많았었는데 오늘은 1개 다 먹습니다) 미니샐러드는 야채가 없는 게 많아서 그나마 있는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사과 하나, 방울 토마토 3개, 오렌지조금, 남은 양배추라페 싹 다 넣어요. 특히 저기 하얀 건 그릭요거트가 아니고 크림 치즈랍니다. 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브리치즈랑 먹던 크림 치즈를 주셨는데 빨리 먹어야 돼서 오늘 바로 먹었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해 놓고 씻고 화장하고 썬크림 바르고 준비해서 6시 반쯤 라떼랑 산책 시작했네요. 와룡공원 가는 길은 다양한데 오늘은 제가 편한다고 느끼는 길로 갔어요. 아무리 좋아하는 길이 조금 덜 힘들지만 이런 계단을 피해 갈 수는 없답니다. 경사는 있지만 이 나무계단은 그나마 덜 힘든 쪽에 속하긴 하죠. 가다 보면 가끔 이런 평지도 있어요. 산수국이 조금씩 피는 게 너무 이쁘더라고요. 또 다음 주 가면 더 활짝 펴 있겠죠?😃 7시 50분에서야 말바위까지 왔답니다.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바위 자리는 인기가 좋기 때문에 거의 앉아있는 사람이 있는데 오늘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내려가 잠깐 기다리니 금방 가셨어요. 여기서 앉으면 궁과 종로가 보이는 이 배경이 정말 이쁘거든요. 그늘도 있고 2명~3명 정도는 충분히 앉을 자리가 있어 여기 앉은 사람만의 아늑한 공간이 돼요. 그래서 내 도시락과 우리라떼 사료까지 딱 차렸어요 배고플까봐 라떼 사료를 먼저 챙겨줬지만 워낙 집에서도 아침을 바로 먹는 애가 아니라서 눈만 꿈뻑꿈뻑 뜨고 먹을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결국 저 먼저 아침 먹고 하나씩 먹여주니 먹었답니다(정말 어떤 코카스파니엘이 이럴까요? 사료를 무슨 맛 없는 반찬 보듯이 하니?😮💨) 먼저 미니샐러드 다 먹고 햄버거 먹었어요(잠깐 반만 먹을까 생각해서 반를 썰었지만 그냥 다 먹기로 맘 먹었습니다) 근데 양이 적어 보이는 저 미니 샐러드 먹는 시간이 햄버거 먹는 시간에 비해서 더 길었어요. 샐러드는 다양한 야채 질감이 있고 콜라비처럼 딱딱한것도 있어서 꼭꼭 씹게 되고 견과류 초당 옥수수 이런 것도 뿌려져 있으니 그거 다 챙겨 먹을라니까 시간이 좀 걸렸었거든요. 그런데 작지 않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는 패티도 있는데 씹으면 금방 입 안에서 살살 녹아 없어지고 맛있으니 또 금방 금방 먹게 되더라고요. 샐러드 먹는 시간에 반 정도밖에 안 되는 거 같아요. 뭔가 잘못된 게 아닌가 싶었다니까요~ 역시 생야채가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에 좋은 게 여기서도 또 느껴지네요. 먹을 때 이렇게 천천히 먹게 되고 천천히 소화되는 게 혈당이나 여러 가지에 좋잖아요. 햄버거 같이 먹기 편한 것은 식사 시간도 빨라지고 입에서 별로 안씹고 위로 넘어가니 좋을 게 하나도 없겠어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햄버거는 하루 넘긴 햄버거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밥 먹고 약도 챙겨먹었어요. 캴슘+비타민D와 변비약(지금 먹는 항호르몬제가 골다공증과 변비를 유발하거든요. 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거라 이거는 잊어먹으면 안 돼서 오늘은 사진 찍어봤습니다) 맛있게 먹고 싹 다 치우고 일어난 자리예요. 머무던 자리가 깨끗해야 1등 시민이겠죠😄 바위자리 너무 근사하죠? 여러분들이 만약에 와룡공원에 오실 수 있으면 말바위 옆에 있는 이 자리에 꼭 앉아 보세요. 물론 여러분 갔을 때 자리가 비어있는 행운은 그리 많진 않겠지만 그래도 그 자리에서 보는 풍경은 보고 올 수 있을 거예요. 저기가 제일 좋지만 위쪽에도 자리가 있어서 앉아 쉴수는 있을거고 말바위 바로 아래 가장 좋은 전망자리가 설치돼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월11일 혈당일기 2일차
오늘 공복시 혈당입니다 공복때에는 잘 유지됩니다 매일 루틴이 맞으면 문제없는데 가끔 절식이 안될때 문제입니다 그래서 야채식을 중심으로 합니다
꿈굽는사람
혈당일기 5기 2일차
2024. 06 .11 더운 하루 오후 1시 20 분 측정 ( 식사 후 1시간 40분 후 ) 식후혈당수치 119mg/dl 날이 많이 덥다. 입맛도 그닥 없다. 오전에 공복 상태로 만보 걷기하고 늦은 식사를 했다. 채소찜과 생야채 그리고 견과루와 과일 섞은 그릭요거트를 먹었다. 아메리카노도 한잔~ 식후 혈당은 보통이어서 다행이다.
은유랑
샐러드
아침 단호박 샐러드 먹었어요 베이컨이 좀 짜긴 했지만 원래 소스없이 먹어서 야채랑 간이 딱 맞았어요
현유리
6/11 혈당일기 5기 2일차
6월 11일 화요일 아침공복 혈당측정기록입니다 식단은 왠만하면 집에서 건강하게 야채위주로 먹고 매일 꾸준하게 걷기운동을 해서 인지 당수치도 안정적으로 좋습니다
지은이5088
아침은 샐러드
오늘도 아침은 닭가슴살 야채샐러드와 곡물빵 한쪽 구워 동네 산책 후 데려온 커피와 식사 했어요~~
훈스맘2
혈당 일기 5기 2일차 인증
측정 날짜: 6월 11일 측정결과: 113 측정시간: 오전 09시 56분 화요일 오늘도 공복에 공복 혈당을 체크 해 보았어요 공복 시간은 14시간 정도이고 어제 저녁은 야채 샐러드로 가볍게 식사하였고 간식은 과자 두 조각 정도 먹고 취침 했어요 운동은 식후 30분 정도 걸었는데 거북이 길어서 그런지 수치가 좀 높네요
훈스맘2
6월11일, 혈당일기5기 2일차
ㅡ날짜 ㅡ6.11 ㅡ시간 ㅡ 기상하고서 ㅡ내용 ㅡ기상하고 공복상태에서 혈당을 쟀다. 공복상태에서 62니까 나쁘지않다. 특히 어제저녁에 삼겹살이랑 야채를 많이 먹어서 신경쓰이긴했는데 공복혈당 괜찮아서 다행이다.
바다속고양이
6월11일 혈당기록 5기 1일차
6월11일 화 날씨 맑음 기상후 야채과일샐러드 삶은계란 먹고 측정기록입니다 저녁 만보 걷고 명태조림 호박죽 먹었어요. 혈당 혈당 조절 힘들어요
박미옥
6월11일(화) 혈당일기5기 1일차
2024년 6월11일 아침 공복혈당 어제 점심은 상추쌈해서 먹고 저녁은 소고기 구워서 쌈야채에 양파 마늘 김치에 된장찌개해서 먹었다~ 오랜만에 100이하로 나온것같다~ 오늘도 열심히 만보걷고 부지런히 움직여야겠다~
안개꽂한다발
6월11일(화)/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2024.6.11. 혈당측정시간:아침 기상 후 공복 내용:오늘 아침 기상 후 공복혈당 측정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는 야채와 쑥떡 한조각을 먹었습니다. 저녁식사 후 운동으로 스트래칭을 20분정도 했습니다. 간식으로 살구 5개를 먹었다.
채근담345
6월10일(월)혈당5기 1일차
날짜:2024.06.10. 혈당측정시간:아침기상후 공복시 내용:어제 저녁 회서에서 5시에 저녁먹음. 생선조림과 야채먹음.
향림울타리
혈당관리방법
저의 혈당관리 방법은 식단관리와 만보걷기입니다. 맵고 짜고 단 음식들을 피하면서 아침에는 간단하게 오트밀을 먹거나 야채쥬스를 챙겨먹고 점심은 현미밥과 야채위주의 식단 저녁도 기름진음식은 안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퇴근후에는 만보를 목표로 걷기운동을 해주면서 체중유지하면서 건강유지하고있습니다
아시엘
6월 10일(월) 혈당일기 5기 1일차
혈당수치:160 측정시간:오후4시02분(식후2시간) 식단:생선구이정식 점심 때 짜장면을 먹으려고 하다가 면보다는 밥이 나을 것 같아서 생선구이 정식을 먹었다. 야채쌈도 나오고 집밥처럼 반찬도 골고루 나왔다. 천천히 먹어야 혈당이 서서히 오른다고 해서 천천히 먹었다.
날씬캔디아줌마
2024년 6월 10일 (월) 혈당일기 5기 1일차
저녁식사후. 2시간뒤. 124 오늘 저녁을 일찍 먹었다. 야채볶음밥과 떡볶이 그리고 후식으로 참외를 먹었다. 저녁먹고 운동하려고 하는데 너무 피곤하다 오늘은 피곤한지 혈당수치도 높게 나온다. 몸이 피곤할때는 일찍 자야겠다.
빠담소리
혈당일기 5기 1일차
오늘 아침 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98 어제 저녁 메뉴는 삼겹살구이 어제 식당에서 푸짐한 저녁을 먹었다. 그래도 야채를 충분히 곁들여 먹고 공기밥은 반정도 먹은듯하다. 고기는 먹고싶은 만큼 많~~이 먹었다. ㅋㅋ 그래도 집에 돌아오는 길에 가벼운 산책을 해서 그런지 혈당이 높으면 어쩌지 걱정을 했었는데 오늘 아침 혈당이 정상이라 기분이 좋다. 늘 식단조절을 생활화해야겠다.
오버더레인보우
혈당일기 5기 1일차 인증
측정 날짜: 6월 10일 측정결과: 108 측정시간: 오후 10시 40분 오늘은 저녁식사 3시간 후에 채혈해 보았다 저녁은 간단하게 야채 샐러드 와 닭가슴살을 먹고 운동은 런닝머신 40분 걸었다 요즘은 혈당 관리를 위해 식단에 신경써보니 수치가 조금 내려가고 있는 것 같다
훈스맘2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1일차 인증
6월10 일 (혈당일기 야채셀러드 두부 계란2개 두유 먹고 만보 운동 후 잰 혈당
moon1535
매일 혈당체크와 운동, 식단으로 혈당을 관리 하고 있어요
요즘 저의 최대 관심사는 혈당인데요... 유전적인 요인도 없고 운동도 꾸준히 하며 체중관리도 잘 하는편이라 ...평소 혈당과 관련된 걱정은 1도 없던 저... 그런데 얼마전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 수치가 104로... "공복혈당 주의"라는 결과가 나왔답니다ㅜㅜ 젊은 나이이고 위험한 단계는 아니니.... 꾸준한 운동과 식단으로 혈당 관리를 하라는 의사쌤의 진단을 받고 집에서 혈당 관리를 하기 위해 혈당 측정기를 구매해서 매일 공복혈당과 점심식사 후 두시간 혈당을 체크하고 있어요 혈당관리를 위해서 혈당 체크는 기본중의 기본!! 그 기본을 지키면서 운동과 식단으로 꾸준히 관리하는게 나만의 혈당관리비법이랍니다!! 공복혈당 수치 98mg/dL 점심 식사 후 2시간 혈당 수치 134mg/dL 공복 혈당 95, 97mg/dL 아슬아슬 하지만 정상수치 범위가 나오고 있어요 대한 당뇨병 학회에서 권장하는 혈당값 표 입니다 혈당관리 하시는분들이나 걱정 되시는분들은 참고 하시면 좋을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저는 혈당 주의 진단을 받고 꾸준히 관리해서인지 정상수치가 나왔지만..방심 할 수 없어요.. 언제 또 올라갈지 모르는 혈당.. 꾸준함만이 건강해지는 비결이기에 .. 식단과 운동도 병행하고 있답니다 잡곡밥과 야채, 단백질 위주의 식단과 유산소 운동, 근력운동이 혈당관리에 좋은 방법인건 모두 알고 계시죠?! 저도 식단과 함께 만보 걷기와 스쿼트를 꾸준히 하고 있는데요.. 특히 허벅지는 우리 몸 근육의 대부분의 포도당을 저장하고 소모하는 부위이기 때문에 허벅지 근력을 키우기 위해 스쿼트 운동은 매일 하고 있답니다 저처럼 허리와 무릎이 안좋으신 분들은 벽에 기대서 스쿼트 자세로 유지, 버티는 자세를 취해주는것만으로도 허벅지 근력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꼭 해보시길 바래요😍 그리고 갓 지은 밥보다는 식은밥이 혈당을 낮춰준다고 해서 점심은 냉장밥이나 냉동밥을 먹고 있어요 밥이 냉동하는 과정에서 저항성 전분의 양이 증가하는데요 저항성 전분이란? 냉장고 등 저온에 12시간 이상 놓아두면 탄수화물의 전분이 소화가 어려운 저항성 전분으로 변하는 것으로, 이 저항성 전분은 혈당 상승률을 느리게 해주기 때문에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해요 저항성 전분밥은 전자렌지에 데워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하니 전날 밥솥에 남은 식은밥은 냉동실에 보관, 다음날 점심으로 먹으면 전기세도 아끼고 혈당관리도 되니 참 좋더라구요! 유전적인 요인 뿐만 아니라 식습관과 스트레스로 현대인을 위협하는 질병..당뇨... 혈당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질수 있답니다 모두 꾸준한 혈당 관리로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수퍼마덜
아침은 계란 외 간단하게~
아침은 계란과 치즈 통밀시리얼 사과 당근 비트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6월10일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 6월 10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3시간후 내용 : 주말은 치팅데이로 일주일동안 운동과 식단관리 한 나에게 음식보상하는 날이어서 매번 월요일은 공복혈당이 높은 편이다. 어제 점심에는 전복버터구이와 캔맥주 1캔, 야채 달걀말이, 깻잎김치, 저녁엔 일반 식빵 대신 잡곡빵에 쨈대신 달걀과 오이피클 넣고 사워크림 바르고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셨다. 오늘 점심에는 등갈비찜과 들깨홍합미역국 잡곡밥 반공기와 참나물, 열무김치를 먹었고 저녁은 9시에 수제요거트에 산딸기청을 넣어 먹었다. 내일은 오늘보다는 낮게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sara1298
감자탕 (텃밭야채와함께)
오늘은 감자탕탕탕 ㅋㅋ 반찬 필요 없어요 ㅋㅋ 엄마네 밭에서 온 오이. 고추. 햇양파 이거면 끝이죠 뭐 ㅋㅋ
뽀봉
6월10일, 혈당일기5기 1일차
ㅡ날짜 ㅡ6.10 ㅡ시간 ㅡ저녁식사후 2시간후 ㅡ내용 ㅡ저녁밥으로 삼겹살을 먹었다.나름 당조절한다고 야채 듬뿍, 쌈채소 많이 먹었는데 100을 안넘어서 다행이긴한데 더 혈당이 좀 낮아야할듯 하다. 낼은 샐러드 먹어야지.
바다속고양이
과채습관으로 혈당관리 종결🥗
나만의 혈당관리 꿀팁! 먹는 순서에 유의🥗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의 핵심은 혈당!! 과일 당도 과하면 금물! 혈당을 덜 자극하는 야채부터 먹는 습관으로 다이어트와 건강 두마리 토끼를 잡기! 📍채소 -> 단백질, 지방 -> 탄수화물 순서로 먹기 📍사과🍎✖️피넛버터🥜 조합으로 혈당스파이크 조절! 📍샐러드 드레싱은 들기름으로 가볍게! 📍계란 등 단백질을 추가하여 포만감 업! 건강한습관 #과채식단 #CCA #들기름드레싱 #사과_피넛버터 #혈당관리
프린세스라브라바
6월 10일 혈당일기 5기 1일차
2024년 6월 10일 월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1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87mg/dL 내용 ~ 오늘 저녁은 제육쌈밥으로 쌈채소에 밥보다는 버섯, 야채 가득 넣어서 크게 한쌈. 배부르게 맛있게 잘 먹었다. 그리고 40분 저녁 산책하고 돌아왔더니만 혈당수치가 낮은편. 수박 2조각만 먹어야겠다. 오늘 하루도 잘 살았다.
우리아들2
🍊마지막 오렌지와 계란 하나 간식
🍊마지막 오렌지와 계란 복숭아랑 방토 주문 해뒀고 과일이 씨가 말랐어요. 야채 사러도 못갔네요. 마지막 오렌지라 더욱 맛있습니다. 복숭아 어서 오면 좋겠어요.🍑
레몬그린
혈기챌5기 1일차
6월10일 월요일 식후 2시간 혈당체크 했어요 식사로는 아채 많이 들어간 야채 볶음밥 먹었어요 운동은 벽스쿼트 1분씩 5번 했어요 혈당은 대체적으로 안전적인거 같아요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아하하하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