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통통 치킨 버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야채 통통 치킨 버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송화버섯 야채구이로 🍄🟫🧅🥕🧄
빨간 파프리카,마늘,적앙파,당근,그리고 송화버섯 듬뿍 썰어서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려서 구워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송화버섯에는 소화를 돕는 효소가 들어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체내 에 쌓여 있는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도 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로 추천하는 루꼴라 토스트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루꼴라 토스트입니다!!! 저는 평소에 빵도 좋아하고 야채나 고기도 다 좋아하고 잘 먹는대데요..ㅎㅎ 그런 저에게 안성맞춤인 식단입니다! 먼저 칼로리나 당 함류가 적은 호밀빵 토스트를 계란물을 입혀 노릇하게 구워주고요! ( 이 과정에서 호밀빵 대신 칼로리 낮은 다른 빵류 같은 걸 이용해주셔도 좋습니다 ㅎㅎㅎ ) 계란물을 입히는 건 마치 프렌치 토스트처럼 푹신? 부드럽게 먹기 위함이에요 ㅎㅎ 저는 이런 식감이 좋더라구요! 그 다음에 베이컨이나 계란 스크램블 한 걸 토스트 사이에 넣어주고 여기에 버섯이나 할라피뇨 같은 야채를 더 해줍니다!! 그리고 루꼴라를 충분히 올리고 치즈를 뿌려주면 완성이에요ㅎㅎㅎ 이쁜 플레이트에 놔주면 더욱 좋겠죠!! 간단한 준비로 마치 브런치 카페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메뉴에요! 저는 먹다가 좀 물릴 땐 시럽을 뿌려서 먹기도 해요 ㅋㅋㅋㅋ 물론 그렇게 되면 다이어트랑은 거리가 있지만 그래도 맛있는 걸 어떡하겠어요 ㅠㅠㅜㅜ 우리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ㅎㅎ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내가 나 자신을 대접하는 느낌도 들면서 기분 좋답니다 ㅎㅎ 간단한 레시피이니 다들 시간 내서 도전해보세요!ㅎㅎ 우리 모두 같이 맛있는 음식 먹고 원하는 다이어트 목표도 이뤄봐요!! 남은 여름도 화이팅입다아 ㅎㅎㅎ
영잔디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장기 요양 등급 신청때문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까지 갔다가 얼른 12시 6분에 출근했어요. 아침부터 서둘러 움직였더니 조금 머리가 어지럽고 힘이 없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 퇴근하시고 조금 쉬었다가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이것저것 할 게 있어서 만들고 차려서 먹기 시작하니 3시라 이것만 먹었는데 괜찮겠죠? 단백질에 엄청 힘을 준 샐러드인데ㅎㅎ 아침에 생각지도 않게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탄수화물은 벌써 과잉일 텐데 점심때 탄수화물 빼먹는다고 배고프다고 그려러나? 내 몸이고 내 마음인데 내가 제일 눈치 봅니다😮💨 ㅋㅋㅋ 우선 점심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3샷추가) 만들어서 먼저 마셨어요. 힘이 안나서 파프리카 썰기도 어렵더라고요. 건강보험공단 나오다가 월곡역 가는 길에 유난히 싼 야채집을 봐서 방울 토마토랑 파프리카를 사 왔거든요. 이거 2개 다 해도 4000원밖에 안돼요. 그나마 저렴하다고 가는 식자재 마트에서도 7000원은 되는건데 다른 야채도 싸지만 손도 못뗐답니다. 이것도 가방에 넣었더니 무거워서 혼났네요. 그래서 더 힘들었을까요? 하여튼 더위도 먹으면서 자꾸 싼 야채에 눈이 돌아갑니다.😅 이곳이 우리 집까지 배달만 되면 완전 최애 가게일텐데 너무 멀어요. ㅋㅋ 이 시원한 음료로 우선 좀 진정을 시켰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같이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는 따로 챙겼고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채친사과, 잘게 썬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린 넣었네요. 아침에 썰어논 파프리카가 얼마 없어서 도시락에는 못 넣었어요. 그래서 아까 파프리카가 싸니까 얼른 샀나 봅니다. 아침에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도 갖고 왔거든요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힘내서 파프리카 3개 정리해놨답니다. 노란색 2개랑 빨간색 하나였어요. 바로 샐러드 해먹을 수 있게 채썰어 놨어요. 며칠은 잘 먹겠죠? 이건 가게에다 그냥 놔두려고요.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과 파프리카 섞어서 수제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 토마토 닭가슴살 슬라이드 놔두었어요.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토마토 옆에는 리코타 치즈 놓고 수제 드레싱을 그릭요거트와 리코타치즈 닭가슴살에도 조금씩 더 뿌렸네요.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어요. 다 먹으니 배도 부르는데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되겠죠? 시간도 너무 늦었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홈플 크래커
홈플에서 구매했어요 원뿔인데 가격도 착하고 맛도 있어요 참크래커 같은데 더 바삭하고 야채는 짭짤해요 맛나요
현유리
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낙상공원 올라가고 간 김에 흥인지문 공원까지 갔다가 산책 포인트 받으면서 대학로까지 와서 플라워 카페에 8시 18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플라워 카페는 쉬는 날이지만 우유날짜가 오늘까지인것이 2개 반이나 있었거든요. 그걸로 리코타 치즈 만들려고 왔고 시간도 걸릴거니까 여기서 아침까지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샐러드를 챙겨 오진 않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 왔답니다. 가게 도착해서 얼른 리코타 치즈 만들기 시작해서 리코타치즈 훈제닭가슴살 샐러드랑 크샷추 먼저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는 오트밀은 30g 물에 불려서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그릇에 담고 냉동 딸기 3개 잘게 썰어 넣고 빙수 얼음 담고 위에 요거트를 크림처럼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팥 올려서 만들었어요. 이것까지 먹으니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편의점에서 4,100원 하는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에요. 160g에 110kcal 정도 하네요. 야채는 양상추와 양배추 좀 있고 훈제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도 담아져 있네요. 그냥 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야채를 한번 씻었답니다. 접시에 야채 담고~ 오리엔텔 드레싱을 좀 손 봤어요. 그냥은 달달하고 짭짤해서 여기다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 그만큼 넣고 레몬즙도 넣고 마늘과 고추 쫑쫑 썰어 넣고 블랙올리브까지 썰어 넣답니다. 마늘과 고추가 씹히는 살짝 매운 신맛이 많이 나는 상큼한 드레싱이 됐어요. 야채에다 뿌리고~ 내가 채쳐놓은 당근이랑 훈제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 올리브도 더했답니다. 그리고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그거 하고 있을 때 리코타 치즈 만들라고 2.5L 우유를 서서히 끓이고 있었거든요. 살짝 기포가 올라와서 600g 요거트 더하고 레몬즙 더해서 약하게 7분 더 끓이고 10분 뜸 드렸답니다. 그래서 몽글몽글해졌어요. 그걸 면보로 거르고 싸서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우유 양이 많더니 제법 두껍답니다. 아직 살짝 뜨겁지만 바로 냉장고에 좀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ㅎㅎ 내가 워낙 소금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 가지고 내 드레싱도 살짝 뿌렸어요. 고추랑 마늘이 있어서 우유의 느끼한 맛도 좀 잡아 준답니다. 이렇게 먼저 샐러드 맛있게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영양제 챙겨 먹을라니까. 칼슘이, 오늘따라 딱 없더라고요.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먹고~ 집에 와서 칼슘 챙겨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냉털....ㅜ
날이 더워서 냉장고 야채들도 금방 물러지네요 ㅜ 이틀 집밥 안했더니...양파도 당근도 살짝 물러지더라구요 미역줄기 볶고 감자 볶음하고 감자국에...ㅎㅎ 감자 파틴가... 불고기만 조물거려서 냉털로 한끼 해결합니다.
장보고
다이어트 나만의레시피는 죽으로. .
오트밀 미역죽 : 불린 미역과 참치를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참기름과 통깨로 마무리합니다. 2 참치 계란죽 : 오트밀에 참치, 계란, 미역을 넣고 전자레인지로 3분간 조리해 간편하게 만듭니다. 3 건강 팁 영양 강화 : 과일(바나나, 블루베리)이나 견과류를 추가해 비타민과 불포화지방산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4 보관 : 밀폐 용기에 담아 상온에서 1일 이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오트밀죽은 아침식사나 간식으로 적합하며, 재료 조합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맛잇게챙겨보려고 죽을 생각햇어요~~ 바쁘다는 탄수화물도 적고 야채도 넣을 수 있고 해물도 넣을 수 있어요 재료는 자유자재로 하면 됩니다 오트밀에는 단백질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추천드려요 저도 최근에 오토미를 알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해 먹으니까 맛이 있더라고요~^^
나나나이쁘니
족발로 피부를 탱탱하게
단백질과 콜라겐듬뿍, 각종야채와 장들이 있는 족발을 먹었어요. 한층 피부가 탱탱해진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드네요.요즘 너무 더워서 피부에 바르는것도 신경을 덜 썼는데 족발로 한방에 해결이 된듯한 느낌이 드네요. 오늘 그런 마음으로 잠을 자야겠어요. 모두들 굿밤되세요
당근먹기
토요일 만보걷기
일상걷기와 저녁식후 걷기로 만사천보걷기. 새벽시장가서 장 봐온 야채들~
줄리아언니
[다이어트 레시피] 담백한 양배추 두부말이찜
다이어트에 좋으면서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음식으로 양배추 두부말이 찜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양배추잎을 쪄서 두부를 으깨어 야채와 돌돌말아 찜으로 다이어트에 좋은 양배추와 두부로 담백하게 조리해서 양념간장을 곁들여 먹으면 칼로리 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아요. ✅️재료 ㆍ양배추 10장 ㆍ 두부 한 모 ㆍ노랑ㆍ빨강 파프리카 ㆍ애호박 ㆍ부추 ㆍ숙주나물 ㆍ 당근 ㆍ팽이버섯 ㆍ양파 ㆍ대파 ✅️두부밑간 ㅡ 양조간장, 참기름, 소금 살짝 ㆍ다진파,다진마늘 ✅️조리 순서 1.양배추를 깨끗하게 씻어 찜기에 올려서 살짝만 쪄서 준비해 식혀줍니다. 줄기부분은 칼로 저며서 준비합니다. 2.숙주는 살짝 데쳐서 잘게 다지고 애호박,당근,부추,팽이버섯, 대파, 청양고추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양파도 잘게 썰어 줍니다. 3.두부 한 모는 면보에 물기를 제거하고 곱게 으깨어 최대한 물기를 없게 해줍니다. 4.볼에 물기를 짠 두부와 2.번의 재료들을 모두 넣어서 청양고추,대파,다진마늘 소금,간장과 참기름을 넣고 잘 치대줍니다. 5.쪄 놓은 양배추잎을 깔고 치대 놓은 속재료들을 적당량 올려 놓고 돌돌 말아줍니다. 6.꼼꼼히 말아서 이쑤시개로 끼워서 고정해 줍니다. 7.김이 오른 찜기에 양배추 두부말이를 올리고 10여분 정도 쪄 주면 완성입니다. ✅️ 양배추와 두부말이의 효능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부담스러운 음식은 먹기 힘들고 바쁜 시간을 보완해서 전날 미리 준비해 넣어서 찌기만 하면 되네요. ▶️아침 위를 달래주고 소화를 도와 두부와 양배추를 섭취하면 위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두부 속에 들어있는 이소플라본 성분은 혈액속의 콜레스테롤 감소와 혈관병 예방에 도움을 주고, 양배추의설포라판 성분은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소플라본이 들어있어 폐경 전후 여성들의 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두부를 먹으면 식이섬유가 풍부해 유산균을 증식하여 장운동이 활발해지고 배변을 원활하게 해주고 양배추도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두부와 함께 먹으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두부의 이소플라본은 몸속에서 칼슘의 흡수를 촉진하여 뼈의 손상을 막고 뼈생성에도 도움을 줍니다. 양배추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칼슘 흡수를 높여서 중년의 뼈건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두부 한 모 290kcal로 포만감에 비해 열량이 낮고,양배추도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 두부말이 찜은 칼로리는 낮지만 영양은 풍부한 두부와 양배추를 이용하여 만든 저칼로리 간단 음식으로, 부드러운 두부와 아삭아삭한 양배추의 조화로 입맛을 살려주면서 찜 요리로 본연의 맛을 살려 맛과 건강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양배추 두부말이로
양배추에 두부와 야채 골고루 넣어서 쪄서 아침식사로 준비해 가족들과 함께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추천 크리스피 리얼칩스
크리스피 리얼칩스 5믹스! 다이어트 단식으로 추천해요. 다이어트간식, 야식으로 바삭바삭 식감챙기며 달콤해서 너무 맛있게 먹고있어요. 적고구마, 연근, 단호박 , 당근, 청무칩이 들어있어요. 5가지 다 맛있어요!!! 칩도 작은 사이즈가 아니라서 먹을때 기분도 좋더라구요. 식감 제대로 잡았어요 ㅎ 짜고 달고~ 시즈닝 강한 과자보다 훨씬 낫겠죠! ? 야채 채소 좋아하지않은 아이들이 먹어도 너무 맛있을거예요. 아이들이 먹기에도 딱딱하지않아서! 더 추천해요. 약간의 설탕처리가 되어서 달콤한 맛도 있어요. 속세의 과자 먹고싶을때 딱이에요. 저는 노브랜드에서 구입했고 180g 들어서 양도 넉넉해요. 다이어트간식, 아이들 영양간식, 수험생간식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완전 추천합니다!!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과 삶은계란(어느 공원에서)
집에서 엄마 면회 나가기 전에 통에다가 당근과 생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그리고 딱복(딱딱한 복숭아) 두 조각과 방울토마토도 같이 담았답니다. 드레싱도 넣었으니 미니 샐러드 입니다. 그리고 삶은 계란 1.5개는 자리가 없어서 따로 챙겼네요. 한 개는 노른자만 빼고 흰자만 넣었답니다. 노른자는 라떼 저녁 먹을 때 주려고 따로 챙겨 놨어요. 집에서 10:07에 나와 버스와 지하철로 요양병원에는 10시 44분 도착했고 엄마 병실에 11시 54분까지 있었네요. 엄마는 아침 문자 보낼 때와는 달리 괜찮아 보였어요. 일부러 챙겨온 딸기 요거트 냉장고 넣어 놓고. 손발톱 깎아 내리고 아침을 별로 많이 못 드셨다길래 소금빵도 4분의 3 드셨답니다. 그리고 화장실를 가고 싶어 하시는데 안 된다는 건 알지만 시도라도 하면 기분이라도 나아질까 싶어 시도했다가 엄마가 중간에 힘 빠져가지고 오도가도 못하게 되버렸네요😨 간병인분과 간호사 선생님까지 도와주셔서 겨우 침대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내가 다른분들을 힘들게 했네요. 다시는 안 하기로 했어요.ㅠㅠ (엄마는 워낙 다리에 힘이 없기 때문에 잘못하면 다칠 수가 있어서 위험하긴 했답니다. 오늘 아침에 문자를 보내셨는데 내용이 많이 안좋아서 내가 많이 속상했거든요. 아무것도 안 하고 안 된다고만 하니까 너무 섭섭해하시는 것 같아서 시도라도 했는데 내가 잘 몰라 엄마가 위험할 뻔했어요😨) 그런 우여곡절을 마치고 병실에서 나와서 가져온 점심 먹으려고 근처 공원을 찾았답니다. 요양병원은 돌곶이역인데 상월곡역 근처 햇살어린이공원으로 걸어갔어요. 가면서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고~ 아침에 바게트 먹고 배부르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힘이 다 빠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공원은 그냥 어린이 놀이터랑 생활 운동 기구 몇개 있고 벤치가 두 개 있는 작은 공원인데 아무도 없길래 그냥 도시락 차려서 먹었어요. 우선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조금 남겨서 삶은 계란이랑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까지 먹었으니 괜찮은 식사겠죠?ㅎㅎ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까지 와서 성북구청 근처 식자재유통마트 가서 당근과 방울 토마토, 팽이버섯 사 가지고 집까지 걸어갔어요. 당근 스틱이 없어서 당근이 필요하더라고요. 거기서 집까지 걸어간 거 사실 그 근처의 메가커피 가서 포인트로 아아 마실라고 했는데 메가커피는 매장마다 사람이 너무 많아 자리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 근처 벤티 왔답니다. 벤티는 민생회복 소비 쿠폰이 되네요. 32 oz 큰 사이즈로 아아 마셔요☺️ 2만보 걷는다고 온몸 더우니까 아아로 식히는 중입니다. 내가 열이 많으니까 사이즈가 큰 게 맞겠죠?ㅋㅋ 마그네슘과 비타민 B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서브웨이 쉬림프로 일찍 아점 먹네요
외출전이라 주말은 간단하게... 아침이라 레몬소스를 넣었더니 상큼한데요 통새우가 탱탱하기 신선하고 야채를 듬뿍 넣고 빵은 곡물빵으로 서브웨이 쉬림프에그마요 칼로리 450-516gr 높네요..ㅎ
장보고
더울때 이열치열 쫄볶이
더워도 너무 더운 요즘 에어컨을 하루종일 틀자니 전기세도 어마무시하고 집안 공기는 답답하네요 또 밖에 나가면 찜통이구요 그래서 요즘 하루 종일 도서관에서 삽니다 책도보고 밥도 먹고 졸리면 잠깐씩 엎드려서 낮잠도 자구요 ㅎㅎ 그래도 저녁에 집에 오면 덥네요 이런 날에 입맛도 살리고 땀도내고 일석이조인 쫄볶이를 만들어 먹었어요 1.쫄면은 미리 뜯어 놓는다 2.웍에 다시마 양파를 넣고 야채육수를 낸다 3. 육수가 끓으면 야채를 건져내고 떡과 어묵을 넣는다 4. 간장 고추장 설탕등을 넣어 양념한다 5. 쫄면을 넣어 끓인다 6. 쫄면이 익으면 맛있게 먹는다
한소래미
바다향 가득한 성게알 톳 비빔밥으로 🪸
저녁은 미리 예약 한 성게 비빔밥이네요. 바다향 가득한 성게알,톳,새싹,무순,상추, 양배추등 야채 가득한 비빔밥으로 맛있네요. 🍆 가지나물과 도토리묵,깍두기 밑반찬들로 흡족한 저녁도 선상 뷔페식당에서 해결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당근으로~
대사증후군 검사를 나라에서 해주는 거 오늘 예약해서 10시간 금식해서 검사 받고 9시 30분에 나왔답니다. 우선 혈압 혈당 등 다른 수치는 다 좋고 인바디 해서 근육량이 표준이라 좋았는데 단지 콜레스테롤이 작년보다 안 좋아졌다네요. 아직 정상 수치지만 안 좋아진 건 별로 좋은 징후는 아니라서 6개월 후에 검사 받기로 했어요. 원인은 지금 먹는 호르몬제가 가능성이 크다네요. 내가 요즘 많이 먹은 건 견과류라 혹시 견과류 많이 먹어서 그럴 수도 있냐고 했더니 견과류 많이 먹으면 좋은 콜레스테롤이 늘어난대요. 난 줄어들었거든요😅 엄청 억울한 건 내 기분 탓이겠죠? 모처럼 출근 전까지 점심시간 빼고도 시간이 남아서 중부시장 가려고 했더니 점심까진 시간이 제법 되니까 배고플까봐 당근 2봉지 챙겨 나왔답니다. 중부시장 가면서 1봉지는 길 가면서 먹었고~ 중부지상에서 피칸 피스타치오 서리테 2.5kg 사 오면서(41,000원 민생회복 소비 쿠폰으로) 또 무거우니 당근 1봉 빼서 반 정도 먹었거든요. 그리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을 갔어요. 오늘 매운 갈비찜 메뉴인지는 알았지만 잡곡밥에 연두부도 있어서 맛있게 먹을려고 갔는데 혹시 몰라 샐러드 체크해 보니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이럼 야채샐러드가 아니라서 야채부터 많이 먹는 식단을 할 수가 없어서 포기하고 네오트로 갔답니다. 그리고 가면서 당근도 마저 다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간단하게 햄버거 먹었어요 저녁은 일찍 먹어야죠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전자레인지로 감자가지 그라탕만들기
좋은 아침입니다! 감자 가지 그라탕으로 아침먹어요! 잘게 썬 감자 가지 물 두숟가락 넣고 전자레인지에7분 돌려요. 계란 소금 후추 파프리카 가루로 간 한 후 트리플 슈레드치즈 얹고 파슬리가루 뿌린 후 전자레인지2분 돌리면 완성돼요. 치즈위에 기호에 따라 토핑하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야채 과일 견과류 등등
최강수인
08월01일(금) 혈압체크
공복에 혈압체크합니다 혈압도 어제 아침보다 훨씬 양호하네요 어제 햄버거랑 파르페 먹어서 걱정했는데 오늘 수치 전반적으로 다 양호합니다
켈리장
노릇노릇 샐러디 두부포케
저녁은 샐러디가서 노릇노릇 두부 포케로 저녁 먹었네요 현미밥 대신 메밀로 변경하고 소스없이 재료 본연의 맛으로 야채그득 넣어서 건강한 저녁먹어요.. 두부포케 : 506kcal / 5.7gr / 단백질 16.6gr
장보고
칼칼한 낙곱대새 먹어요~ 🐙 🦐
중간맛의 맵기로 낙지 한우 곱창 대창 새우가 들어간 칼칼한 낙곱대새 주문해 먹었어요. 통통한 재료들이 푸짐하게 들어 있어 든든하네요. 배는 부르지만 K 디저트 치즈 볶음밥 포기할 수 없죠.ㅎ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전에 배달 하고 약국에서 가게에 필요한 물품까지 사 오니까 벌써 좀 지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정신 차리게 크샷추랑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이거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을 거예요 이틀 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랍니다. 그날은 시간여유가 되서 직원 식당에서 사 먹고 다음 날은 급찐급빠한다고 이틀 플라워 카페 냉장고에 놔뒀네요. 아~ 어제 당근만 빼서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만 없었거든요. 그래서 엄마 요양병원 근처 마트에서 흑당근만 3000원어치 사왔답니다.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1개 정도만 채 썰었어요. 샐러드 도시락통에 야채 믹스랑 생고구마 파프리카 등이 남았었거든요. 그거 접시에 담고 내가 직접 채썬 당근 담고 토마토 하나 있었던 거 하나 잘게 썰어서 넣고 애사비 드레싱 1T 뿌리고 카레맛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살짝 데워서 올렸어요. 사과하고 자두는 나중에 팥빙수에 넣으려고 빼놨답니다 우선 크샷추랑 닭가슴살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 얼음 넣고 요거트 올리고 팥과 사과, 자두,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나오 먹는 것 같아도 빙수 얼음이 있어서 시원해요. 팥 조림도 맛있고 ㅋㅋㅋ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근데 오늘 보니까 마그네슘은 한알씩 먹는다고 돼 있는 거예요. 약국 가서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두 알씩 먹었는데... 중간에 바꼈나?🤔
성실한라떼누나
잡채
생일엔 잡채가 빠지면 서운하죠 맛있고 간단하게 요리해요 기본적으로 집에 있는 야채들로 뚝딱 당면. 양파 당근 풋고추 느타리버섯 그리고 어묵 야채는 채썰어 놓고 당면은 삶아요 초소한의 기름으로 야채를 볶은후 진간장.마늘 간것 설탕 조금 넣고 모는 재료늘 넣고 섞으며 볶아주고 마지막 참기름 통깨 넣어주면 끝 맛있게 드시면 되요
생강꽃
수요일 마무리
세 번째 배달은 가게 마칠 때쯤 해주는 거였든요. 오늘 살짝 일찍 가게 닫고 마지막 서울대병원 꽃 배달 해주고 퇴근했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 홈플러스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사 오면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들어왔더니 우리 라떼가 누나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헬시딜에서 주문한 것도 오고 집정리하다가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네요. 오늘도 저녁 산책은 포기라 빨리 인증 사진 찍었네요. 15,400보 입니다. 당근이 한번 만들면 없어서 오늘 당근을 더 사 와서 저번에 산 당근이랑 같이 껍질 벗겨서 기게로 채 썰고 몇 개는 당근 스틱 만들었답니다. 하기 전에는 엄청 머리 무거웠는데 막상 해놓으니 든든하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포항의 별미 물회로
달달한 배,오이랑 야채 골고루 가득한 새콤달콤한 물회에 소면과 살얼음 가득한 육수 부어서 저녁식사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집에서~(+함박스테이크, 생선가스)
라떼랑 7시 반에 들어와서 아침 준비했어요. 샤워하고 하려고 했는데 함박 스테이크 끓이고 브로콜린 삶아야 해서 땀 낼까 봐 그것까지 하고 씻으려 했거든요. 근데 막상 다 하고 나니까. 시간이 별로 없더라고요. 금방 나가야 돼서 아침 맛있게 먹고 10시 반에 일보러 나갔다가 출근했죠.😆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함박스테이크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사실 함박스테이크와 생선가스을 넣은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어제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켰나 봐요. 함박스테이크 한 조각 쬐끔 띄어 먹고 놔두고 생선가스도 큰거 한개를 다 남겼답니다. 돈가스는 먹은것 같구요. 남기면 안 먹는 애라 내가 먹었죠. 우선 어제 함박 스테이크를 4등분에서 물에 한참 끓였다가 물기 빼서 냉장고에 넣어놨고 생선가스는 그대로 넣어놨어요. 오늘 아침에 다시 더 기름기와 짠맛을 빼려고 했답니다. 함박은 좀 더 잘게 자라서 물에 팔팔 끓이고 생선가스는 튀김옷 벗겨서 생선 살만 같이 끌였어요. 나중에 물기 빼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리고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브로콜린도 얼른 삶아서 준비해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새로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오늘 다 써서 떨어졌는데 양배추는 사놨지만 언제 할지?😅)와 함박 스테이크와 생선까스 잘게 썰은 거 같이 담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탄수화물로는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 김치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꼭꼭 씹어서 먹고 다음에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그 다음에 함박스테이크 생선을 단백질로 쳐서 야채랑 먹었는데 싱겁기도 하고 귀찮기도 했답니다. 사진처럼 야채랑 같이 한두 수저 먹고 ~ 바로 잡곡밥 더해서. 함박스테이크 야채 잡곡 비빔밥으로 김치랑 먹었어요. 이게 맛있더라고요. 엄청 푸짐하죠?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요즘 너무 덥고 어지럽다고 계속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더니 살이 야금야금 쪄가지고 저 엄청 충격 먹었었거든요. 오늘 급찐급빠 할거랍니다. 아침 든든히 챙겨 먹고 점심 저녁은 아주 간단히 먹을 거예요. 그런데 성공 여부는 장담 못 한답니다. 이것도 너무 더우니까 어지러움을 못하는 거죠?🤣
성실한라떼누나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 달 변화|후기·정체기 극복·유지 팁까지
6월 20일,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처음 시작하고 지금은 유지 중에 있는데요 ~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5kg 감량 성공! 같이 도전하신 분들, 혹은 고민 중이신 분들을 위해 한 달 실후기 + 정체기 극복 팁 + 유지 노하우까지 정리해볼게요 💪 ✅ 스위치온 다이어트란? - 비만 치료 전문의 박용우 교수님이 제안한 다이어트 프로그램 - 몸의 연소 시스템을 전환해서 살이 쉽게 찌지 않는 체질로 만드는 게 핵심 - 주차별 식단 + 단식 + 운동 루틴이 결합된 4주 프로그램 - 탄수 대사 → 지방 대사로 바꾸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 스위치온 한달 후기 시작 당시에는 자꾸 저녁에 야식이 끌리고 조금 식탐이 있는 편이었는데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달하면서 식욕도 많이 줄었고, 특히 단 음식 생각도 없어지더라구요 한 달 진행하면서 -5kg 달성하면서 눈에 띄게 복부랑 허리둘레 변화가 있네요 ㅎㅎ 운동은 주 3회 홈트 + 필라테스 진행했어요 ~! ✅ 스위치온 4주차 식단 요약 아침: 단백질 쉐이크 점심: 일반식 (잡곡밥, 단백질, 야채 위주) 간식: 쉐이크 or 삶은 계란 저녁: 저탄수 위주 식사 or 쉐이크 📌 핵심 포인트: 주 3회 단식 → 24시간 단식 구간: 저녁부터 다음날 점심까지 → 단식일엔 물, 블랙커피, 허브티만 OK ✅ 스위치온 정체기 극복 팁 1️⃣3을 잘 이겨내야해요! 제가 생각할 때 스위치온은 3일차, 3주차가 가장 중요하답니다. 2️⃣저녁에 무조건! 단백질 + 야채로만 ✅ 스위치온 유지 팁 저는 탄수화물 섭치는 주로 점심만 하고요 ㅎㅎ 저녁은 여전히 야채 위주로 먹고 간식은 단백질 쉐이크로 해결해요 ~ 먹다보니까 단백질 쉐이크도 이제 안물리더라구요 ㅎㅎ! // [이전 후기 모아보기] 👉[1주차 후기]|허용식품, 식단표, 금기식품 총정리 👉 [2주차 후기]|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3주차 후기]|단·허용음식·정체기 극복 팁 👉 [4주차 후기] 식단·감량 결과 총정리 (-5kg 후기) // 도전하시는 분들 모두 응원해요! 궁금한 거 있으시면 댓글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
한달다이어터
김밥이랑 유부초밥 🍘🍙
김밥이랑 유부초밥 도시락으로 바쁜 아침 간단하게 챙기고 출발하네요. 야채로 속 재료를 가득 채워서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간식 ㅡ 마트 (오트밀)
마트에서 세일한다고 많이 샀는데, 퀵오트로 잘못샀어요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하기엔 뭣하지만 제가 좋아서 추천드리자면 일단, 뜨거운물에 한숟가락씩 넣어먹습니다. 누룽지 우린것처럼 좋아요. 가짜배고픔때 물 한모금 먹는게 좋대고, 평소에도 물 많이 마시는게 좋다는데, 맹물은 힘들었거든요. 뭐 타먹는것도 속이 쓰리거나 오히려 입이 바짝 마르는듯했는데 오트밀은 그런게없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하려면 야채도 많이 먹으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다이어트 식사대용.혹은 다이어트 간식으로 야채도 종종 먹는데, 오트밀에 물을 2배정도 넣고 10분이상 불렸다가 후라이팬에 얇게 또띠아처럼 굽는것도요. 그냥생당근 먹을때라던가 마트샐러드나, 서브웨이에서 샐러드만 사서 같이 먹으면 좋아요. 가끔 한번씩 아몬드가루, 땅콩버터랑 섞어서 구워먹으면 완전 좋고요. 누구왔을때도 후딱. 내놓을수있는 디저트예요.
다이어트성공돌고래
[[다이어트 레시피]] 토마토샐러드
제가추천드리는 다이어트 식단은 상추 토마토 샐러드에요^^ 저는 여름만 되면 부모님이 텃밭에서 상추고추를키우셔서 상추를 많이뜯어다 주셔서 첨엔 먹다 시들어 버리기도 하고, 버리게되면 너무너무 죄송해서 상하기전에 좀더빨리 먹거나 보관을 오래해보는방법을 생각하다가 상추 토마토 샐러드를 해먹고 자동으로 몸도 개운해지고 다이어트도 되고 맛도있고 코끼리만큼 채소도 먹게되서 몸에좋아 추천드리고싶어요😁 지금은 상추가오히려 부족해서 다른야채를 대용해서 해먹고있어요 ㅋㅋㅋ 이제습관이 돼서 한끼는 꼭샐러드를먹어야 속이편하네요~~~~ 상추도되고 여러쌈 채소 또는 양배추로하셔도되요 먹기좋게뜯고 토마토를 먹기좋게잘라(올리브오일×후추×소금)을 뿌려서 버무린다음 [[발사믹소스 졸여놓은 발사믹 글레이즈]] 를뿌려서 먹으면 진짜야채많이 맛잇게먹을수있어요 토마토 대신 가끔 복숭아 샀는데 덜 달거나맛없으면 잘게썰어 섞어 버무려도 맛있고, 파프리카나 양배추등 아무거나 야채 믹스해서 위방법대로 버무려서 소스 뿌려먹으면 한접시왕창드시면 든든하고 하루한끼만 샐러드식하시고 점심 저녁은 먹고싶은데로 먹어도 살이 자동으로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고 방귀에서도 냄새가 전혀않나고 볼일봐도 뻥~~!!소리가날만큼 정말 시원한변을보지요 ㅎㅎㅎㅎ 먹는데좀 더러운얘기했네요~^^;;; 자동으로 다이어트도 되고 건강해져요 근대 진짜 몸이 개운함이 느껴지고 달라요 하루한끼만 꾸준히 함드셔보세요~~
가을이네
아침 집에서 기본식단(삶은계란)
오늘 아침은 계란 4개부터 얼른 삶고 시작했답니다. 완숙이라 19분 30초은 삶아야 해서 라떼 케어하는 중간에 시작 했네요. 아침은 삶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견과류 조금만 샐러드에 넣어버리고 레몬물은 뺐어요. 이것도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좀 걸리니까 시간이 없어서 자꾸 줄이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완숙계란 2개 잘라 놓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따로 안 챙겨서 견과류도 조금 뿌렸답니다. 계란은 내가 단백질을 좀 작게 먹은 것 같아서 두 개를 넣었지만 계란 노른자 1개 정도는 라떼 줄 생각이었거든요. 이렇게 썰어진 노른자 두 토막을 줬는데 라떼가 아침밥은 잘 먹었는데 좋아하던 계란을 잘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다 내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치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얇게 썬 자두 올렸거든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다가 아몬드랑 땅콩이 하나씩 떨어져 있더라고 미주라에 하나씩 올려서 고소함을 더 했네요.ㅎㅎ 아침 먹고 바로 치우면서 영양제 챙겨 먹은 줄 알았더니 바쁘게 나오다 보니까 그냥 나온거 있죠? 엄마 면회 오는 중에 알아서 요양병원 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