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통통 치킨 버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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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
치킨 먹고 소화에 도움주는 효소 먹었어요 ~ 고소한 곡물맛으로 ~
애플짱
소고기 야채죽으로
치과 치료로 힘든 짝궁을 위해 아침 소고기 다져서 당근,송화버섯,애호박 넣고 부드러운 죽 꿇였네요.
정수기지안맘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밤호박계란찜
밤호박계란찜은 미니 단호박에 계란을 넣어 찐 요리로 제철재료로 간편하게 만들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전자렌이지나 찜기로 조리 가능하며 치즈와 다양한 야채를 추가해도 되지요 주재료로는 밤호박1개 계란1개 소금 후추정도입니다 1.호박손질은 깨끗하게 씻은후 전자렌이지에 1분정도 돌려준 다음 꼭지부분을 도려낸후 속에 있는 씨를 제거합니다 2.계란 1개를 풀어주고 소금 후추를 조금 넣어 섞어 줍니다 소금 후추는 선택이지요 3.손질된 호박안에 계란을 넣고 찜기에 물이 끓으면 호박을 넣고 10분 정도 쪄줍니다 뚜껑을 덮은 상태로 5분정도 뜸을 들인후 예쁘게 잘라주면 맛나고 영양가득한밤호박 계란찜이 완성되지요 요즘 다이어트 한끼 식단으로 자주 해 먹고 있지요 밤호박은 미니 단호박으로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영양성분으로 다이어트와 건강관리에 효과적입니다 주요 효능으로는 붓기완화 : 칼륨과 마그네슘 함유로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붓기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항산화 및 시력보호 : 베타카로틴, 루테인, 제아잔틴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만성염증과 안구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다이어트 : 100g당 53-70kcal로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며 탄수화물 함량이 쌀밥대비 적습니다 소화기 건강 : 펙틴성분이 위궤양과 위염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이처럼 많은 효능이 있는 간단하지만 영양이 풍부한 밤호박계란찜 많이 만들어 먹어야겠네요 다이어트한끼 식단으로도 손색이 없는 요리입니다
꼬마꼬마
아침 산책 다녀와서 먹기~1
아침에 5시 6분에 나가서 6천보 걷고 챌린지 최종 보상 2개 받고 경학공원에서 잠시 쉬었다가 6시 31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7천보네요. 배고프면 먹으려고 당근하고 사과까지 챙겨 갔지만 최종 보상이 얼마 남지 않아서 빨리 걷는 바람에 견과류며 당근이며 아무것도 손 못 대고 내리 걷기만 했답니다. 그랬더니 땀도 엄청 흘렸네요. 라떼도 힘들었을 거예요. 우선 내가 엄청 힘들었답니다. 우리 라떼 발닦고 아침 주고 나도 샤워부터 했답니다. 1시까지 출근하지만 다시 화장할 생각하고 샤워할 정도로 너무 지쳤어요. 샤워하고 견과류랑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사과 한 쪽 꺼내서 아침으로 먹을려고 내놨네요. 샐러드 거하게 차려서 단백질과 탄수화물까지 아침 번듯하게 차려먹어야 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어서 차리기가 싫었네요. 거기다가 한숨 잘 생각도 했답니다. 어제 새벽 2시까지 못 잤거든요. 한두 시간 자고 일어나서 나간 거기 때문에 너무 피곤했네요. 잘 자고 나갔으면 제일 좋은데 그걸 못했어요. 그랬더니 후폭풍이 너무 심하답니다. 우선 야채는 너무 좋은데 견과류는 저거의 두세 배를 먹어버렸어요. 견과를 너무 많이 먹은 거죠🤣 그리고 그것만으로는 충족이 안 됐죠. 사실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결국 아이스크림 하나만 먹자 생각하고 아이스크 손댔네요. 그렇지만 하나만 먹은 적은 열 번에 한 번 있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맘스터치 햄버거세트로 와이프랑 어머니와 먹었어요 원래 오늘 작은딸 입사 3주년이라 영종도 을왕리가서 조개구이 먹기로 했는데 그제 비가 많이 와서 캐슬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냥이선물
귀여운 냥이선물 냥이가 버거 물고 왔어요 아들한테 선물 하려구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대만두전골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가볍게 당근 스틱과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엄마 면회 마치고 출근 전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점심 메뉴는 얼큰 순대 만두 전골인데 얼큰이라고 하기에는 얼큰하진 않았어요ㅎㅎ 나한텐 좋았죠.😊 얼큰 순대만두전골, 쌀밥 반그릇, 오징어초무침, 오이고추쌈장무침, 부추야채전,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순대만두전골엔 큰 만두 하나와 순대가 6~7개 들어 있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에 하나는 레몬드레싱,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 조금 뿌려 가지고 와서 내 견과류 더했답니다. 제일 먼저 샐러드를 먹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를 듬뿍 먹었네요. 역시 싱싱하고 맛있었어요. 물론 양배추만 많고 다른 건 좀 작아서 심심할 때는 오이고추무침에 있는 양파를 반찬처럼 같이 먹어주면 덜 심심하고 맛있답니다. 샐러드 먹고 단백질 차례에는 오징어초무침과 전골에서 꺼는 만두를 먹었어요. 만두는 두꺼운 피는 남겼어요. 그리고 밥과 나머지 반찬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부추전과 오이고추 쌈장무침도 맛있더라구요. 쌀밥과 전골인 것에 비하면 나머지 반찬이 다 좋았어요. 전골의 순대도 맛있게 먹으면서 이것도 탄수화물이지 싶어서 밥을 쪼끔 남겼네요.ㅋㅋ 그래서 국물과 만두피 두꺼운 거, 밥 한숟가락 정도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 얼른 가게로 출근해서 영양제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현미칩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부터 한잔 마시니 배고프더라고요.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 샐러드는 쇠고기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한방울토마토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 방울 토마토 씻어서 반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쇠고기전 3개랑 생선전 한 개 얇게 채 썰어서 뜨거운 물에 많이 담갔다가 물을 빼서 올렸네요. 수제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 차렸을 때는 양이 너무 많나 싶었지먀 중간에 손님 꽃다발 하나 해주고 다시 먹었는데 다 먹어도 약간 허전하더라구요. 전에 갖다 놓은 왓 더 파머스 제로 현미칩도 먹었답니다. 25g에 98kcal에요. 천천히 물이랑 현미칩 꼭꼭 씹어 먹으니까 어느 정도 차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영양제도 완료. 점심 먹기 전에 간식으로 챙겨 먹은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냉동블루베리 7알, 냉동딸기 작은거 3개,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았어요. 팥조림도 1t 넣었네요. 어쩐지 아까 마실 때 팥도 십히고 맛있었는데 까먹을 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홍어회
어저께 급찐급빠를 맘 먹고 하긴 했는데 잘 먹는 한 끼가 점심이었고 아침에 견과류도 먹었었어요. 점심 먹고 배가 불러서 사실 못 할줄 알았어요. 그런데 1.2kg이 빠졌어요. 내일까지 보고 결과를 생각해야 될 거 같은데 좀 이상하게 이번에 많이 빠져서 이유가 궁금하네요. 잘 모르겠답니다. 요즘 너무 몸무게가 요동을 쳐서 그게 좀 문제긴 한데 유지하고 싶지만 그게 가장 안 되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그릭샐러드, 내가 먹을려고 남겨놓은 홍어회와 백김치, 초장까지 더해서 차렸답니다. 어제 동생이 탕수육 짜장면 정식 같은 걸 시켰나 봐요. 탕수육 몇점 남겼더라고요. 탕수육을 튀김옷 잘라내고 고기만 재보니 30g 됐어요. 그것도 같이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데친두부 150g과 기름기 빼서 고기만 30g 더하고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 뿌렸어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홍어회는 외삼촌이 남동생 주라고 일주일 전쯤 주셨는데 이틀 전에 내가 챙겨줬더니 반만 먹더라고요. 나머지 반은 내가 샐러드랑 먹을려고 챙겨놨다가 오늘에서야 먹었답니다. 홍어를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었고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아무래도 삭힌 거라 초장이 필요할 거 같아서 초장도 같이 준비 했네요 제일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을 때 두부랑 야채랑 먹다가 홍어는 돼지고기랑도 먹고 홍어만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홍어까지 있어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영양제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비빔면
칼비빔면에 야채 추가해서 운동다녀오니 점심이 늦네요~^ 더 맛나게 식사했어요
예지영준맘
야채 가득 샌드위치
크림치즈 바른 통곡물 식빵에 양상추 로메인 토마토 치즈 샌드위치 햄을 차곡차곡 넣어 든든하게 점심 챙겨 먹었어요.
쩡♡
카레밥 한 그릇으로 🍛
야채 듬뿍 넣고 꿇인 카레에 브로콜리랑 구운 계란 얹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전
엄마한테 면회갈 때 샐러드 거리를 챙기긴 했어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2쪽 담아 왔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지하철로 요양병원 갔다가 다시 지하철로 왔네요. 잠깐씩 걸을 때도 비가 많이 왔어요. 서울도 잠깐씩은 무섭게 내리더라고요.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전을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어요 어제 오후 우리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제사였답니다. 나는 근무하면서 가게에서 탕국을 끓였고 전은 이모부와 사촌동생이 해왔거든요. 근데 제사는 늦게 하니까 그때는 먹지 않았답니다. 우리 집도 항상 제사를 지내는 쪽이라 내가 전담당이고 전를 참 좋아하지만 다이어트 하면서는 기름진 걸 피하니까 전을 좋아하면서도 반길 수 있는 음식은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샐러드엔 넣어 먹을 생각이에요. 쇠고기 전이랑 명태전이 있었는데 적당히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수제 드레싱 뿌리고, 두부(어제 탕국용 두부인데 너무 많아서 조금 빼놨어요)도 살짝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담고 뜨거운 물에 담가놨던 전은 채에 받쳐서 물기를 조금 뺀 다음에 샐러드에 올렸답니다. 140g 인데 훨씬 더 많아 보이네요. 수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까지 더 했어요. 엄청 푸짐하죠? 먹어보니까 양도 많더라고요😊 내가 욕심이 좀 많죠. 오늘 거의 첫끼라 맛있게 먹긴 했는데 아무리 뜨거물에 담가놨어도 밀가루며 기름기를 완전히 빼지 못했으니 열량은 제법 되겠죠?😅 그래도 모처럼 제사전 먹어서 기분 좋았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서브웨이 8월 할인 메뉴 모음|다이어트 꿀조합 추천
지니어터 여러분~ 오늘 저녁 메뉴 고민 중이신가요? 그렇다면! 다이어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서브웨이 어떠신가요! 이번 서브웨이 8월 할인 메뉴 소식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서브웨이 할인 메뉴랑 다이어트 꿀조합까지 준비했으니 알뜰하게 먹으면서 건강까지 챙겨보세요 ✅서브웨이 8월 할인 메뉴 모음 🍔 이탈리안 BTM 할인 단품: 5,500원 콤포: 6,500원 세트: 7,000원 하루 종일 적용되는 할인가라 점심이나 저녁에 가도 괜찮아요! 서브웨이 하면 이탈리안 BTM 빠질 수 없잖아요 ㅎㅎ 🍔 에그 슬라이스 세트 원래 정가는 9,300원이지만 세일가는 5,900원 ! 15cm 에그 슬라이스 샌드위치에 16oz 음료 + 쿠키까지인데 5,900원이면 진짜 미친 혜자 아닌가요 ㅎㅎ 칼로리도 낮아서 서브웨이 다이어트 메뉴로 강추! 아침 대용으로도 좋아요 🍔 서브웨이 여름 한정 메뉴 (써브웨이 쉬림프 컬렉션) 새콤달콤한 레몬소스와 새우가 만난 시리즈! 18,000원 이상 구매 시 아이스 텀블러를 1,800원에 구매할 수 있어요 서브웨이에서 맛있는 음식으로 건강도 챙기고 아이스 텀블러 싸게 얻을 수도 있고 완전 일석이조~ 앱 주문 시 '썹 포인트'도 착실하게 적립 가능 ㅎㅎ ✅서브웨이 꿀조합 추천 🍔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추천 터키 또는 에그 슬라이스에 야채 많~~~~~~이! 드레싱은 최소화로 하면 가볍고 든든해요 ㅎㅎ 🍔 서브웨이 조합 추천 다이어트도 쉬엄쉬엄해야 하는거 아시죠? 가끔은 포만감 있게 먹고 싶잖아요! 그럴 때는 이탈리안 BMT에 치즈 추가하고 웨지감자까지 세트로 먹어주면 짱 배부르고 맛있어요 ~ -- 이번 서브웨이 8월 할인 메뉴로 가성비와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을 것 같아요 ~ 서브웨이 꿀조합으로 맛도 챙기고 다이어트도 챙겨보셔
깁미더머니
단호박 에그슬럿 레시피예요!
단호박 에그슬럿 레시피입니다. 재료 단호박 계란 1개 방울토마토 2알 샐러리 조금 견과류 소금 후추 모짜렐라치즈 파슬리가루 1.깨끗이 씻은 단호박 위 아래 1분씩 전자레인지 에 돌린다. 2.고명으로 방울토마토 2개 샐러리 조금 잘게 다져 계란1개에 희석하고 소금 후추로 간 한다. 3.적당하게 찐 단호박 팔등분으로 자르고 그 위에 계란물 얹어주고 견과믹스 뿌린다. 4.모짜렐라 치즈 듬뿍 올리고 파슬리가루 뿌려 전자레인지에 2~3분 치즈가 녹을 때까지 돌린다. 고명은 생략해도 되며 짜투리 야채 견과류 기호에 따라 얹어 주세요.
최강수인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치킨 어떤가요 치킨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두부비빔밥
재료;;두부 반모 콩나울 당근 호박 집에있는 야채를 활용해서 만들기는 쉬운 다이어트식단이다 1 두부를 잘 으깨어 물기를 짠다 2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체반에 찐다 3 당근도 채썰어서 살짝 찐다 4 호박은 채 썰어 살짝 볶는다 기름을 많이 두르진 않는다. 5 양념장은 간장에 양파 다지고 잔파 잘게 썰어서 준비한다 밥 대신 두부를 넣어 단백질을 보충하고 오랫동안 든든하다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며 많은 야채를 먹기에 다이어트식단으로 딱좋은 음식이다
뇌순이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저녁까지)
아침을 걸어다니며 견과류와 당근을 겨우 먹었기 때문에 출근해서는 빨리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놓고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점심 먹었어요. 크샷추를 먼저 만들었어요. 최근에 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와 에스프레소 4샷, 그리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과 냉동딸기 3개 넣고 빙수얼음 넣어서 같이 갈았어요. 저렇게 거품이 많이 나온답니다. 시원하게 먼저 조금 마시고 샐러드 만들었네요. 집에서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과 야채믹스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와 사과 복숭아 한쪽씩, 자두 한 개 넣고 햄프시드와 초당 옥수수 뿌려서 갖고 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넣고 한편에 방울토마토와 리코타치즈 같이 배치하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데워서 올렸어요. 중앙에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수제드레싱 1.5 치 정도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해 만들었어요. 우선 리코타치즈와 방울 토마토도 맛있게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 위주로 먹고 닭가슴살 먹었답니다. 카레 맛이랑 간도 있고 맛있더라고요. 사실 탄수화물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시간이 조금 지체될 것 같아 영양제는 샐러드 먹고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오늘 외가 쪽에 제사가 있어서 탕국을 끓여놔야 했고 요거트도 만들어야 되서 요거트 재료가 필요했답니다. 그거 사오니까 시간이 제법 됐네요. 거의 먹을 때가 4시라 이게 점심이라고 하기엔 또 애매해서 이걸 저녁으로 쳤습니다. 그래도 되겠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입니다. 오늘 팥빙수에는 자두 한 개가 다 들어가서 자두 팥빙수가 됐어요. 오트밀 30g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고 빙수 얼음 더하고 요거트 얼음 위에 조금 올린 다음에 팥 1t와 자두 한 개 썰어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견과류 더 했네요. 섞어 놔도 자두가 많이 보였답니다. 난 맛있게 먹었는데 제사 땜에 이모가 계셔서 한번 드셔보라고 조금 드렸더니 너무 안 달아서 맛이 없대요.😅 그래도 난 든든히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새우 야채 볶음밥
새우 애호박 양파 달걀 스크램블 소금 백후추를 넣어 간을 맞추고 보까보까 점심으로 볶음밥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닭가슴살 샐러드🥗 한접시로
닭가슴살 노릇하게 구워서 유러피안 채소 듬뿍 넣어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부어서 아들과 아침 식사 하네요. 고기보다 야채가 더 많은 듯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월요일 오후에 먹은 것들~
월요일에는 엄마 서울대병원 진료가 있는 날이랍니다. 항상 내가 요양병원 가서 엄마 데리고 오고 진료 보고 데려다줬는데 이번엔 처음으로 남동생이 요양병원 가서 엄마 데려오고 진료 같이 보고 요양병원에는 내가 모셔다 들렸답니다. 제가 응급차를 한 번만 탄 거죠! 내가 멀미가 심해 너무 힘들어해서 이번에 처음 해봤는데 조금 나은 것 같긴 하네요. 앞으로 동생이 이렇게 해줄지는 잘 모르겠네요. 동생도 힘들긴 하겠죠? 오늘 진료를 좀 빨리 끝냈고 빨리 다시 아저씨 불려서 요양병원에 가서 데려다 보시고 필요 서류들 전해드리고 병원에서 4시 15분쯤 나왔답니다. 병원 근처 마트에서 동생이 필요하다는 것 사가지고 집으로 오니 5시 29분이었고 빨리 정리하고 샐러드부터 우선 만들어 먹었답니다. 점심을 먹을 시간이 도저히 안 돼서 요양병원에서 나오면서 4시쯤 견과류를 길거리로 좀 먹었는데 그게 점심이랍니다. 그랬더니 너무 배고프니까 저녁이라도 챙겨 먹어야겠더라고요. 편하게 그냥 먹으면 많이 먹을까 봐 우선 야채라도 먹으려고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우선 먹었네요. 하지만 역시 너무 힘들어서 아이스크림이 너무 땡기더라고요. 오늘 동생 아이스크림도 잔뜩 사왔었거든요. 물론 그러면서 내것도 좀 더 챙겼구요. 우선 저당 설레임부터 먹었어요. 160ml에 115kcal이고 당류는 4g, 알룰로스 5g 넣었더라고요. 그걸로 안 되네요.😅 월드콘 말차도 먹었답니다. 동생은 녹차 종류를 안 좋아하거든요. 순전히 새로 나온 맛이라 내 몫으로 샀답니다. 160ml에 270kcal. 당류가 25g이네요. 역시 저당하고는 이게 다르네요. 그리고 제로 밀크 모나카. 140ml 175kcal. 거기다 Pear bar까지 80ml 80kcal이지만 당류는 19g 입니다. 제법 많이 먹었죠? 아😮💨 난 먹다보면 멈춰지지가 않아요. 시작도 안하는데 최선인데 그게 안됐네요.🤣 한참 지나서 저녁 먹은 거니까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식사(화요일에 작성)
(월요일은 너무 바쁘기도 해서 글이 늦어졌지만 사실 월요일 오후부터 내폰이 커뮤니티가 잘 안 됐답니다. 그걸 화요일에서야 인지하고 지니어트를 지우고 다시 까니까 되는데 만보 다 걸어 놓고하만챌 인증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씨씨앙은 지니어트로 인증 하는데ㅠㅠ) 일요일 급찐급빠는 성공해서 1.1kg이 빠졌답니다. 그래서 월요일 아침은 잡곡밥이랑 같이 기본 식단에서 차렸어요 견과류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양배추 채썰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복숭아 씰어 올리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듬뿍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라떼랑 산책할 때 방울토마토는 당근이랑 먹었답니다. 그래서 여기는 3개만) 반대편에 데친 두부 150g 정도 담고 후추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우선 야채부터 먹고 두부랑 야채 먹고 잡곡밥을 야채 남은 거 비벼서 야채비빔밥으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카레
카레 끓였습니다 야채 넣고 보글보글 끓여 밥에 올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당첨자 발표]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1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CabinCrew 다이어트도 품격 있게! 우아함을 곁들인 나만의 그릴 연어 스테이크 레시피 🍽️ 베베마름으로 🥗초간단! 아삭, 고소한 <들깨 브로콜리 계란 무침> 샐러드 레시피 우블리에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야채비빔밥 BEST 당첨자분들의 다이어트 레시피 구경하고 가세요 🍳 정수기지안맘 핑크색 인생중 쩡♡ 호주니어 슈롭 로앰 이야기 제벌 피타 워니s 꼬마꼬마 으 한소래미 동그라미1 셰어 지니어트준 그린라이 김강쥐 혬2 우곰이 jjung2 만캐쉬원해요 dnffl juyeon Oracle 난괜찮아용 쟈쟈쟈 seabuck ysn 잘될 여니솔이맘 어트지니 토마토4랑 GUNDDAM 얌이얌이 뭔소리야 멍청이2 잇치고 지니5227227 멍청이3 으갸 k2023 임삼미 회원정보 인생이여만세 숫자 지니5367242 송쩡 프카쟁이 happy80 주여니2 diane0807 장보고 밍키199 토끼7777 영잔디 콩콩이짱 비비안2 다시빼 풀에버 실몬티 치노카푸 가을이네 kookies 공룡 ABC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어떻게 준비하다보니 야채가 당근 뿐이네요. 내일부턴 야채의 비중을 높여야 겠네요. 천도복숭아 아보카도 사과 키위 계란 당근으로 아침먹어요. 각자의 방법 대로 피서하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야채로 한끼?
이거로 한끼 해결 하려고 했구만...ㅠ 안되네요. 단백질로 계란 삶으려다 귀찮아 갈아 놓았던 검은 콩물도 먹었는데...먹을땐 포만감이 있었는데, 시간 얼마 지나지 않아 뭐가 자꾸 먹고 싶네요~~검은콩은 늘 갈아 놓고 먹고있어요. 콩 삶을때 불려서 냄비에 넣어 15분에서20분 삶으라는 얘기듣고 그리 해봤었어요. 덜 삶아도 안되고 너무 삶으면 메주 냄새 난다 해서요. 살캉살캉 삶으라고... 근데 그리 삶으니까 갈아 놓으면거칠더라고요. 난 부드러운게 좋은데...그래서 전기밥솥에 삶아 봤더니 너무 편하고 부드럽고 좋더라고요. 전기밥솥에 불린 콩을 넣고, 물을 조금 넣고 만능찜으로 20분하고 다되면 그냥 냅뒀어요. 1시간정도..사실은 깜박한거죠...ㅋ그리고 꺼내 갈았더니 전 메주냄새 안나고 너무 부드러운거예요. 딱 내입맛. 소금,깨 넣어 그냥도 먹고, 국수 삶아 콩국수로도 먹고 있어요. 건망증의 새로운 발견입니다. 다들 알고 계셨었나! 나만 몰랐었나! 하여간 그래서 콩물 잘 먹고 있어요. 잘 갈아질만큼 물 넣어 갈아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하고 먹네요. 농도는 뻑뻑해 지더라고요. 그래서 먹을때 조금덜어 농도 맞추고 간합니다. 그리고 밥솥은 하고나면 자동세척해줍니다콩껍질이 증기배출구?를 막아 고장이 날수도 있다고 들은거 같아요. 전 지금까지 5번정도 했는데 아직까지는 고장은 안났어요.그래도 편한게 최고입니다. 근데 어렵네요. 체중조절. 나이 먹으니 조금 먹어도 살은찌고, 움직이는건 힘들고, 아~나도 운동 중독 되고싶다~~ㅠ
요ㅋ
느타리버섯 볶음
느타리 버섯 살짝 데친 후 야채 넣고 볶았습니다 버섯이 쫄깃쫄깃 맛있습니다 야채는 살짝만 익혔습니다
오와둥둥
월요일 시작
5시 반 지나 일어나서 홈트 스트레칭도 하고~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운동 했어요. 라떼랑 6시 50일 분에 산책 나왔는데 배가 고파 그런가 당근부터 찍었네요. 당근스틱이랑 방울 토마토 3개 챙겼어요.(당근은 어제 월곡역근처 야채집에서 저렴해서 사 온 건데 잘잘해서 손은 많이 가는데 맛은 별로 없었답니다. 조금 후회😅 맛없어서 그런 건 아니고 라떼 챙길 게 많아서 당근은 3개 남겼답니다) 라떼는 막 나와서는 약간 멀뚱히 쳐다봤지만 이날도 산책은 잘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보라보라한 점심..
어쩌다보니 보라보라한 아이들이 잔뜩... 가지고추 적양파 적양배추 장어탕엔 부추그득 올리고 이면수는 노릇노릇 생야채 그득해서 휴일 낮엔 푸짐하게 한상 차려 먹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보라색 야채들 : 안토시안이 풍부하고 노화예방에 효과적이며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식자재
장보고
맛점들 하세요
전 집에서 각종 야채넣고 참치 비빔밥 먹었어요 다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아침은 샐러드와 프로티원 단백질바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8시 47분이었어요. 엄마면회 가야하는데 시간이 얼마 없어서 얼능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바로 내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복숭아 한쪽도 잘라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6개 놓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어제 홈플에서 팔길래 두 개만 사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일일이 따놨답니다)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놓고 시리얼까지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간단한 듯 그린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단백질은 추가하지 않았는데 단백질바로 채우려구요. 샐러드가 양이 많아지면 먹는 시간이 늘어날까봐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바를 우선 사진 찍어놨답니다. 시간이 안되면 요양병원 가면서 먹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빨리 서둘러서 화장 고치는 동안에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식물나라 썬젤 사러 갔는데 가는 김에 할인하는 단백질바와 크리스탈 라이트도 샀거든요. 그중에 프로티원 단백질 바가 눈에 뜨더라구요. 알룰로스 사용한다고 광고를 했는데 가격이 좀 있어서 고민하다가 3000원 추가하면 올리브영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웹 깔고 프로티원 단백질 바 두 가지까지 골라서 할인도 받았답니다. 이번에 먹은 건 초코맛이고 집에 피넛버터맛이 남아있어요. 당류는 2g, 단백질은 17g, 말티톨은 없다고 하네요. 알룰로스를 썼고 55g에 206kcal 입니다. 꺼내 보니 제법 큰 단백질 바가 있었고 꾸덕꾸덕해 보였어요. 먹어보니까 그냥 초코바랑 별 차이가 없이 맛있었는데 단백질 바 특유의 꾸덕함은 갖고 있었어요. 알코올 향 같은 게 안 나서 좋더라고요. 말티톨을 쓰면 특유의 향이 알콜향이더라고요. 나는 단백질도 식품으로 먹는 걸 제일 좋아하지만 지금처럼 시간이 없을 때는 단백질바로 대체하는데 차선으로 단백질바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백질바 미니랑 40g이나 50g 단백질바도 떨어지지않게 구비해 놓고 있어요. 다른 단백질바 먹었을 때 알코올 향이 조금 거슬렸더니 그게 말티톨의 특징이라 해서 포기하고 적응하려 했거든요. 이 프로티원 단백질 바를 사서 먹어보니까 그런 맛과 향 없이 건강한 단백질 바를 만든 것 같더라고요. 맛도 있고 양도 푸짐하고 55g 치고는 kcal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남아있는 다른 맛도 기대가 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