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 진국 사골곰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양반 진국 사골곰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 동원 양반 메추리알 장조림
🥚 동원 양반 메추리알 장조림 메추리알로 단백질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요. 조림 양념에 당류와 나트륨이 있으니 국물은 적게 드세요.
팔망미인
양반 찰지고 부드러운 오미밥 혈당관리 할때도 좋은 즉석밥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양반 - 제품명 : 찰지고 부드러운 오미밥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 2000원 양반 오미밥은 현미, 백미, 흑미, 홍미, 찹쌀 총 5가지 쌀을 넣고 식감을 살리는 귀리를 넣어 만든 즉석밥 입니다 ~!!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현미, 흑미, 홍미, 귀리 등 여러 곡물이 들어 있어 백미만 먹는 것보다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을 것 같아 선택했어요. 특히 귀리가 들어가 씹는 식감도 있고 포만감도 괜찮았어요. 칼로리 210 kcal 탄수화물 46 g - 당류 : 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직접 혈당을 측정해보지는 않았지만, 일반 흰쌀밥을 먹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가는 느낌이었어요. 식후에 갑자기 졸리거나 허기지는 느낌도 비교적 덜했습니다. 다만 즉석밥도 탄수화물 식품이기 때문에 반찬 구성과 섭취량은 함께 조절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맛 평가 :★★★★☆ (4/5) 잡곡 특유의 거친 느낌이 너무 강하지 않고, 귀리가 톡톡 씹혀 식감이 좋았어요. 맛은 보통 현미밥은 퍽퍽한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괜찮더라구요! ✍️ 한줄 총평 : 다섯 가지 쌀과 귀리가 어우러져 고소하고 식감도 좋아, 평소 백미 대신 간편하게 잡곡밥을 챙기고 싶을 때 괜찮은 즉석밥이에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x - 포만감 지속 시간 : 2=3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백미밥 대신에 추천합니다~! - 재구매 의향 : Y
러블리베이지
아침은 사골곰탕
아침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집에서 끊여주신 사골곰탕으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무더위속 양반꽃
능소화 양반꽃이 이렇게 열악한 도로옆에 피어있네요 먼지 가득 먹으면서도 꿋꿋하네요
마음그릇
양반꽃
양반꽃이라 불리우는 능소화예요 더운지 축 늘어진듯요
마음그릇
점심에 사골곰탕 먹었어요
점심에 사골곰탕 먹었어요 두부도 먹고, 달래장도 듬뿍 넣었어요.
미주장
참 편해졌다~ 양반 죽 😂
딸이 부시럭부시럭 뭘 뜯는 소리가 나서 보니 양반 죽을 사왔네요 친구랑 먹어보니 진짜 맛있었다고..ㅎ 출출해서 편의점에서 사왔대요 전자레인지 돌렸더니 고소한 죽 냄새가 폴폴 나요 참기름 넣고, 김가루 넣고.. 호호 불면서 야무지게 먹네요 옆에서 보니 건더기도 제법 있네요~ 요즘 참 레트로 시대라.. 뭐든 잘 나오고 참 편한 시대구나 싶네요 ㅎ
우리화이팅
양반꽃
양반꽃이라 불리우는 능소화 구경하세요 비가 오니 물 마시려고 꽃이 더 커진거 같아요
마음그릇
양반꽃
양반꽃이라 불리우는 능소화예요 키가 크게 잘자라 멋지네요 멋지네요
마음그릇
산에도 양반꽃이
산에 핀 양반꽃이 예뻐요
마음그릇
양반꽃
산책중 능소화를 봤어요 옛날에 양반집에서만 심어서 양반꽃이라고 한대요
마음그릇
오늘의 뉴스 (선진국중 남녀임금 격차 최고)
전체 임금 노동자의 여성이 45.7%나 되네요. 그런데 남녀 임금격차는 선진국 꼴찌를 하네요 노동개혁이 절실한데 이번 총선에 노동자를 대표하는 정당이 몰락 했으니 심히 걱정됩니다.
빠담소리
한우 사골곰탕🥩
오늘 점심엔 시엄니가 주신 사골곰탕에, 친정엄니가 주신 백김치와 같이 먹었어요. 감기때매 아직 맛은 안느껴지지만 든든하게 잘먹었어요!
툐리부인
초간단 저녁 다이어트 메뉴는 사골곰탕이지요
혈당을 많이 올리지 않으면서 공복감 채워줄수 있는 메뉴로 사골곰탕을 자주 먹습니다. 공복감이 많이 들때는 계란과 야채찜 추가해서 먹는데요 배부르게 먹으면서 영앙도 채우고 살도 찌지 않아 저녁 레시피로 추천드려봅니다.
여울햇살
사골곰탕 쟁여템
비비고 사골곰탕은 저렴해서 몇팩씩 쟁여놔요 순대사서 순댓국 떡국넣고 사골떡국 묵은지 넣고 김치찜 다양하게 활용가능합니다ㅎㅎ
울트라돼지런
다이어트 키토식단 사골곰탕
내돈내산, 저의 키토식단은 오뚜기 사골곰탕 육수입니다. 일단은 찌개면 찌개육수로 활용해도 좋고요. 만둣국에 그대로 활용해도 좋아요. 귀찬으면 그냥 끓여서 먹어도 좋아요. 일단은 가격이 정말 싸고요. 둘째 맛이 좋아요. 셋째 칼로리가 500g에 60칼로리 밖에 안 되어서 다이어토에 정말 좋아요.
숲속의나무
사골곰탕없는 키토식단은 상상이 안되지요
저의 키토식단은 설렁탕, 곰탕 등 사골육수로 시작됩니다. 간헐단식후 회복식에도 제일 먼저 먹어주는것이 이 육수랍니다. 사골곰탕 같은 경우는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지 않기때문에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되구요 폭식을 예방하는데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최근엔 모심한우사골곰탕 50프로 할인행사를 진향해서 많이 쟁여두고 먹고 있는데 가격이 착하고 맛도 좋다보니 애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점심도 맛난 사골곰탕으로 먹었더니 든든하고 행복한 밥상이었답니다. 저탄고지식단(키토식)은 인슐린분비를 최소화시켜서 지방분해를 극대화시키는 식단인데요 사골곰탕처럼 접근 용이하고 활용하기 쉽고 효과적 식단이 또 있을까싶네요 모두 모두 건강 식단으로 더 건강한 내일 열어가봅시다~~^^
지고영
끓이기만하면 되는 사골곰탕 점심으로 영양도 에너지도 부스팅해볼까요?
초간단 점심 메뉴로는 사골곰탕, 도가니탕 만한 것이 없지요. 입맛 없을때도 술술술 잘 들어가구요 간헐적단식 후 회복식으로도 안성맞춤입니다.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것은 저에게만 해당되는 것일까요? 집에서 끓여서 소분하여 냉장이나 냉동보관해서 하나씩 챙겨 먹어도 되고 그마저도 귀찮다면 클린하고 영양 풍부하게 제품화되어 출시되는 것도 많으니까 손 쉽게 구매해서 사용 가능한 방법도 있습니다. 저는 최근 지니어트 앱에서 알게 된 전북상생장터에서 계란을 저렴히 사보니까 좋아서 이번엔 사골곰탕을 할인된 가격으로 저렴히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사골곰탕이 배송되기 전에 귀하디 귀한 아들이 코로나 걸렸다길래 부랴 부랴 동네 사골맛집에서 몇 그릇 사서 가져다줬더니 혼자 사는 아들도 먹기 편하고 맛있어서 코로나 증세가 현저히 나아지는 듯하다고 전해왔습니다. 체력이 떨어졌을 때나 입맛이 없을 때 간단하게 끓이기만 해서 김치나 깍두기만 있으면 먹을 수 있는 간단한 메뉴이면서도 고퀄의 영양을 보충할 수 있으니 이 보다 더 간편하고 나은 점심 식단이 어디있겠나 싶습니다. 올 여름 무지 무지 덥지요??? 이렇게 더위로 체력이 소진되었을 때 체력 보충에 도움되는 사골곰탕이나 도가니탕으로 건강하게 여름을 극복해 보시는 것 어떠실까요? 모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 나시길 기원드립니다.
지고영
소시지 볶음밥
대파 송송,소시지는 작게 썰어준다 양반 100밥 현미밥 전자레인지 1분 돌려준 다 올리브오일 두른 팬에 대파, 다진마늘 1 스푼 넣고 볶다가 닭가슴살 소시지 넣고 볶아준다 계란 1개 스크램블 해주고 밥 넣고 저당 굴소스 1스 케첩 0.5스푼, 스리라차 0.5스푼 넣고 볶아준다 6. 취향에 맞게 깨, 김가루 뿌려 먹는다
로블ㅎ
고추 콩나물국
주재료: 콩나물 1봉지 (약 300g), 청양고추 2~3개, 대파 반 개 육수: 물 1.2리터, 국멸치 10마리 (또는 코인 육수 2개, 혹은 다시팩 1개) 양념: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진국이나 까나리액젓)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조리 순서 1.콩나물 손질하기 콩나물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시들거나 상한 꼬리와 껍질을 골라내어 준비합니다. 2.채소 썰기 칼칼한 맛을 내줄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줍니다. (매운맛을 조절하고 싶다면 풋고추를 섞거나 양을 조절하세요.) 대파도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육수 우려내기 냄비에 물 1.2리터를 부고 국멸치(또는 육수 팩)를 넣어 센 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서 5~10분 정도 더 우려낸 뒤, 멸치와 육수 팩을 건져냅니다. 4.콩나물 넣고 끓이기 준비된 육수에 손질한 콩나물을 넣습니다. 중요 팁: 콩나물을 넣은 후에는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냄비 뚜껑을 처음부터 완전히 열고 끓이거나, 닫았다면 콩나물이 익을 때까지 절대 열지 않아야 합니다. 보통 5분 정도면 충분히 익습니다. 5.양념과 고추 넣기 콩나물이 익어 숨이 죽으면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 1큰술을 넣어 감칠맛을 더합니다. 미리 썰어둔 청양고추와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줍니다. 6.간 맞추기 및 마무리 국물의 간을 보고 싱겁다면 소금으로 나머지 간을 맞춘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능소화
능소화 일명 양반꽃이 예쁘게 피어있네요 길가다 구경합니다
마음그릇
히레까스
겉바속촉한 맛에 진국맛의 숩까지 너무 좋아요
오션밸리
맛점들 하세요
전 와이프가 소고기 미역국 끓여주어 먹었어요 미역국이 진국 이네요 다들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새송이버섯 떡 김치만둣국
✔️ 레시피명 : 새송이버섯 떡 김치만둣국 새해에 떡국과 만두를 넣은 떡만둣국을 많이 끓여 드시는데요~ 저당 만두를 만들어 더 가볍게! 그리고, 쫀득하고 맛있는 식감은 좋지만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기 위해 새송이 버섯으로 떡 모양을 만들어 대체해서 먹은 새송이버섯 떡 김치만둣국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 레시피 재료 : 다진 소고기&다진 돼지고기, 양파, 김치, 당면, 부추, 계란, 생만두피, 다진마늘, 소금, 후추, 사골국물, 새송이버섯, 계란 ✔️ 새송이버섯 떡 김치만둣국 만드는 방법 양파와 김치는 잘게 다져서 후라이팬에서 한번 볶아서 준비합니다. 당면은 물에 불렸다 잘게 다져 준비하고, 다진 소고기&다진돼지고기에 다진마늘, 소금, 후추로 양념을해서 준비합니다. 부추와 계란까지 넣고 소를 버무려, 만두피에 소를 넣고 잘 빚어주면 저당 만두는 완성입니다. 냄비에 국물은 사골곰탕 국물을 사용해 주었는데요, 성분도 클린하고 칼로리도 가벼워서 집에 구비해 두면 여러모로 참 쓸모가 많더라구요^^ 사골곰탕을 끓이다가 만들어 둔 저당 만두를 넣고 새송이 버섯은 떡 모양으로 썰어 넣어줍니다. 계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하여 지단을 만들어 올려주었고, 만두 소에 들어갔던 부추와 표고버섯도 올려주었어요~ 새송이 버섯이 익으면서 쫄깃한 식감은 가래떡 못지 않게 맛있는데~ 탄수화물과 칼로리까지 낮춰 먹을 수 있어 추천드립니다^^ 떡만둣국도 이제는 좀더 가볍게! 건강하게 즐겨 보세요~^^
슈가블링
[떡레시피] 떡국
추운 날이면 가끔 생각나는 떡국을 아침에 끓였어요. 시판육수로 끓이니10분 후 김 폴폴하는 떡국이 완성됐어요. 만두를 추가로 넣었더니 더 맛있게 먹었어요. 레시피 소개해 드릴께요. 필요한 재료: 떡국떡, 사골곰탕, 만두, 계란, 대파, 다진마늘 레시피 순서 떡국떡은 찬물에 잠시 불려 준비해 주세요. 30분 정도면 충분해요. 2. 냄비에 시중에 파는 곰탕 육수를 넣고 끓여 주세요. 끓을때 날아가는 수분이 있으니 물을 조금 추가해 주면 좋아요. 모든 곰탕이나 사골육수 다 좋아요. 3. 육수가 끓으면 만두를 넣고 끓여 주세요. 김치만두, 고기만두 등 취향에 따라 넣으시면 돼요. 만두가 없으면 안 넣어도 맛있어요. 4. 만두가 반정도 익으면 불려 둔 떡을 넣어 주세요. 불린 떡은 금방 익어요. 5. 계란을 풀어 숟가락으로 군데군데 넣어 주세요. 바로 저으면 풀어지니 잠시 기다려 주세요. 6. 떡은 익으면 육수 위로 동동 떠요. 그때 마지막으로 어슷하게 썰어 둔 대파를 넣어 주세요. 7. 그릇에 담아주면 완성이 되요. 혹시 간을 보고 싱겁다면 소금을 추가해 주세요. 저는 곰탕육수에 간이 되어 있어서 따로 간을 하지 않았어요. 요리하면 간 맞추는게 쉽지 않은데 시판육수는 이 점이 참 좋아요.
juyeon
어묵탕 의 진수
오늘 간단하지만 아주 진국의 어묵탕을 만들었어요 먼저 멸치 다시마로 육수을 깊게 우려 내어 주고 우려낸 육수에 가른 마늘 무우 을 넣고 끓인후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넣고 간은 간장으로 살짝 넣어 주면 완성 입니다 요즘 처럼 추울때 먹으면 최고지요
영진왕빠
중식 먹었어요
짬뽕 국물이 진국이에요 바삭한 탕수육과 잘 먹었어요 함께 먹어야 더 맛이 좋네요 ~
애플짱
베트남식 슴슴한 쌀국수
향신료 없는 진국인 국물이 매력있는 베트남식 소고기 퍼보.. 곰탕처럼 진한 국물이 매력적인 슴슴한 쌀국수로 저녁 간단하게 먹네요.. 날이 더워서 자극적인 맛보다 담백한 맛이 부드럽고 먹기 편하더라구요..
장보고
뽀얀 사골국 집밥으로
엄마가 푹고아준 한우사골국과 바베큐 삼겹살 나물 새콤한 김치로 저녁 맛있게 차려 먹었네요. 국물이 진국이예요.ㅎ
쩡♡
이대로 여름이 가면 좋겠습니다
이번주는 그래도 지난주에 비하면 진짜 양반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름이라 시원까진 아니어도 밤 되면 바람도 가끔 불어주고요 절기상으로는 입추도 지났느니 부디, 제발 이대로 여름이 가면 좋겠습니다
이하린80
임자수탕으로 몸보신!
초복을 맞아 임자수탕 처음으로 만들어 먹었어요. 옛날 궁중이나 양반가에서 여름 보양식으로 먹었던 음식인데 해산물 추가해서 먹기도 했대요. 1) 물 1.5리터에 치킨스톡 두숟가락 넣고 끓어요. 2) 닭가슴살 준비해서 찢어 놓아요. 3) 육수가 식으면 육수에 캐슈넛 깨소금 들깨가루를 넣고 갈아 준 후 냉장고에 보관해요. 4) 고명은 파프리카 빨강 노랑 피망 채썰어 놓아요. 고기 완자 계란 지단 얹으면 더 화려하고 맛있어요.
최강수인
능소화
양반꽃인 능소화가 피었군요 여름되면 피는 꽃이 참 멋져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