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바밤바
저도 이렇게 금방 끓여서 먹는 제품 좋아해요. 곰탕도 항상 냉장고에 있지요.
초간단 점심 메뉴로는 사골곰탕, 도가니탕 만한 것이 없지요. 입맛 없을때도 술술술 잘 들어가구요 간헐적단식 후 회복식으로도 안성맞춤입니다.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것은 저에게만 해당되는 것일까요?
집에서 끓여서 소분하여 냉장이나 냉동보관해서 하나씩 챙겨 먹어도 되고 그마저도 귀찮다면 클린하고 영양 풍부하게 제품화되어 출시되는 것도 많으니까 손 쉽게 구매해서 사용 가능한 방법도 있습니다.
저는 최근 지니어트 앱에서 알게 된 전북상생장터에서 계란을 저렴히 사보니까 좋아서 이번엔 사골곰탕을 할인된 가격으로 저렴히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사골곰탕이 배송되기 전에 귀하디 귀한 아들이 코로나 걸렸다길래 부랴 부랴 동네 사골맛집에서 몇 그릇 사서 가져다줬더니 혼자 사는 아들도 먹기 편하고 맛있어서 코로나 증세가 현저히 나아지는 듯하다고 전해왔습니다.
체력이 떨어졌을 때나 입맛이 없을 때 간단하게 끓이기만 해서 김치나 깍두기만 있으면 먹을 수 있는 간단한 메뉴이면서도 고퀄의 영양을 보충할 수 있으니 이 보다 더 간편하고 나은 점심 식단이 어디있겠나 싶습니다. 올 여름 무지 무지 덥지요??? 이렇게 더위로 체력이 소진되었을 때 체력 보충에 도움되는 사골곰탕이나 도가니탕으로 건강하게 여름을 극복해 보시는 것 어떠실까요? 모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 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