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 대파 육개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얼큰 대파 육개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모처럼 집에서 푸짐하게
나 혼자 산책 갔다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보고 배달 시키고 좋아하는 사탕도 사가지고 걸어 오다가 동생이 충무김밥 먹고 싶대서 한성대역 근처 호랑이김밥에서 사가지고 들어왔답니다. 이때 9,000보정도 했어요. 밖은 어제보다는 안더웠지만 빨리 걸었더니 땀을 많이 흘렀더라고요.엄청 더웠지만 세수만 했어요. 그리고 오늘 야채 샀으니 집에는 야채들 다 썰기 시작했죠. 파프리카와 오이 썰고, 브로콜리도 삶아놓구요. 그래서 맛있게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 그제 어머니가 얼큰뼈국 드시고 싶다 해서 제가 사다 드렸는데 동생이랑 먹고도 반 정도는 남았어요. 이틀이나 됐으니 또 안 드실 거 같아 제가 먹었어요. 아무래도 짤 거 같아서 물을 배는 넣어서 끓여가지고 건더기만 건져서 뼈 붙어있는 살 야무지게 먹었네요. 진짜 모처럼 배부르고 든든하게 먹어서 좀 걱정이 되긴 했는데 그래도 이걸로 식사 마무리했다면 정말 좋았을 거예요. 또 뭐에 쓰는지 견과류하고 내 시리얼도 손댔답니다. 난 집에서 점심 먹으면 이게 제일 안 좋은 거 같애요. 자꾸 먹을 거에 손 대는 거🤣 저녁에 얼마를 더 걸어도 이거는 바로 살찌는 각인데~😂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7월 29일 월요일 비 아침 공복 측정 저녁으로 육개장을 먹었고 후식으로 과일을 섭취하였으며 1시간 가량 실내자전거를 탔습니다. 운동후 수분을 충분히 섭취한후 휴식을 취했습니다.
골말
배추김치 담궜어요
배추김치 담궜어요. 젖갈을 소량 넣었고, 좋은 육수가 다이어트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육수) 표고버섯, 양파, 황태, 보리새우, 멸치, 대파, 디포리, 다시마
미주장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제공: 헬스조선 볶음밥은 조리가 간편하면서 여러 식재료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오늘은 맛과 건강까지 고려한 ‘콜리플라워 계란볶음밥’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콜리플라워 계란볶음밥 백미 양 줄이고 콜리플라워 다져 밥 대용으로 썼습니다. 밥알 크기로 만든 콜리플라워는 탄수화물과 열량이 낮으면서 쌀밥과 비슷한 식감을 내 혈당‧체중 관리하기 좋습니다. 뭐가 달라? 흰쌀밥 대신 콜리플라워 라이스 십자화과 채소인 콜리플라워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설포라판이 풍부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항암 효과를 냅니다. 콜리플라워 100g은 열량 26kcal, 탄수화물 함량 4.6g(1%)으로 낮아 혈당과 섭취 열량 부담이 적습니다. 콜리플라워를 볶음밥용으로 다져서 판매하는 제품을 써도 되고, 콜리플라워를 통째로 구매해 집에서 직접 다져도 됩니다. 조리법대로 볶음밥을 해먹으면 쌀밥과 맛과 식감이 유사합니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같은 양의 쌀밥보다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식이섬유는 담즙 생산을 촉진해 몸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팔방미인 식재료 계란 계란은 다양한 영양소가 고루 함유된 완전식품입니다. 근육 생성을 돕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몸에 필수적인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들어있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비타민D, 뇌 건강을 돕는 레시틴, 시력을 보호하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함유돼 있습니다. 계란은 여러 영양성분이 풍부하지만, 상대적으로 비타민C와 식이섬유는 부족합니다. 조리법대로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콜리플라워와 곁들여 먹으면 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채소로 건강한 단맛 추가 조리법대로 양파를 기름에 볶으면 양파 특유의 단맛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이는 설탕의 50~70배 강한 단맛이 납니다. 양파 속 케르세틴, 크롬 등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관을 튼튼하게 합니다. 대파도 익힐수록 은은한 단맛을 내는 채소입니다. 대파는 면역력을 높이는 알리신 성분이 풍부하고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가 당뇨병 합병증을 막아줍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콜리플라워 100g, 밥 30g, 계란 1개, 당근 30g, 양파 1/4개, 대파 10g, 올리브오일 1큰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간장 약간 1.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적당히 자른다. 2. 그릇에 물을 붓고 베이킹소다 1큰 술, 식초 1큰 술을 넣어 자른 콜리플라워를 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3. 핸드블렌더에 2를 넣고 쌀알 크기가 될 때까지 다진 후 마른 팬에 볶아 수분을 제거한다. Tip. 시판되는 콜리플라워 라이스 제품을 사용해도 된다. 1.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계란을 넣어 스크램블해 그릇에 덜어둔다. 2. 양파, 당근, 대파는 볶음밥용으로 적당히 다진다. 3.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파를 먼저 볶아 파 기름을 낸 후 양파, 당근을 넣고 볶는다. 4. 채소가 익으면 밥과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넣은 후 후추, 소금, 간장을 넣고 센 불에서 고슬고슬하게 될 때까지 볶는다. 5. 4에 미리 만들어둔 1의 스크램블 계란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그릇에 담아낸다. Tip. 기호에 따라 토마토, 마늘 등 다양한 채소를 다져 넣어도 좋다.
뽀봉
다이어트 과자 오븐에 구운 바삭담백칩 k-coco chips 추천합니다.
저번에 캐시딜에 있어서 호기심에 한번 사봤어여. 닭가슴살 과자 닭가슴살칩 이라고 검색해보니 나왔어요. 추천하는 이유 : 오징어땅콩 과자 대체가능. 대파맛과 갈릭맛 중에 제입에는 갈릭이 더 맞았어요. 근데 대파맛도 맛있긴합니다. 닭가슴살 구운 과자라서 단백질도 많고 무엇보다 저는 짠맛나는 과자 오징어땅콩 진짜 좋아하는데 잠시나마 대체할수 있었습니다. 한봉지 25g에 90kcal인데 한번에 다먹진 못해요. 그래도 단백질도 많이 들어있고 바삭해서 식감도 괜찮아요. 담에 캐시딜에 또 행사하면 사고싶어요.
솔트1
혈당일기 8기 6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육개장 식사 때 채소를 먼저 먹고 이어서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애플주식잔고154주
7월27일 혈당4일차
날짜 7월27일 측정 저녁1시간후 저녁은 김치볶음밥 해먹었다 양파.호박.대파.당근 집에 있는 자뚜리채소로 맛나게 먹음 그래서 인지 좀 높게 나옴
혁혁
혈당일기8기 6일차
2024.07.27 저녁식후 혈당 주말에 약속을 안 잡았더니 하루가 평온하다 아침은 간단히 커피와 건강빵 조금 먹고 점저로 육개장을 먹었다. 한그릇을 반으로 소분해서 먹었더니 속도 편하다.
jive12
저녁식사- 육개장사발면!
먹었습니다 시원하게 에어컨 틀어놓으니 괜찮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오이무침. / 사진=양장금주부 유튜브 영상 캡처© 제공: 위키트리 한식의 대표적인 반찬 중 하나인 오이무침. 상큼하고 매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데 제격이다.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만들기도 정말 쉽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이뤄져 여름철 수분 보충에 좋은 채소다. 또한 비타민 C와 칼륨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체내 노폐물 배출에도 효과적이다. 오이무침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밥과 함께 먹어도 좋고, 고기나 생선 요리와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리는 음식이다. 오이 2개, 소금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식초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양파 1/2개(선택 사항), 대파 1/2대(선택 사항)를 준비한다. 먼저 오이 손질. 🔹오이를 깨끗이 씻은 후, 양쪽 끝을 자르고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로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다. 🔹그런 다음 얇게 썬다. 🔹다음은 소금 절임 단계. 썬 오이에 소금을 뿌려 15분 정도 절인다. 🔹소금에 절인 오이는 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 짠다. 🔹양념을 준비한다. 🔹큰 볼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준비한 양파와 대파는 얇게 썬다. 🔹오이와 함께 무칠 때 양파와 대파를 넣으면 더욱 풍미가 산다. 🔹마지막으로 버무리기. 절여서 물기를 뺀 오이를 양념장에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양념이 잘 배도록 조심스럽게 섞는다. 🔹무친 오이를 맛보고 필요에 따라 식초, 소금, 설탕을 추가해 간을 맞춘다. 오이의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려면 너무 오래 절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매운맛을 더하고 싶다면 고춧가루의 양을 조절하거나 청양고추를 추가할 수 있다. 깨소금은 마지막에 살짝 뿌려 고소한 맛을 더해준다. 오이무침은 신선하게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냉장 보관할 경우 밀폐 용기에 담아 2. 3일 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이의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빨리 섭취해야 한다. 오이무침이 식상하다면 노각무침을 만들어보자. 노각은 늙은 오이를 뜻한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tvN ′집밥 백선생′에서 노각무침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먼저 감자칼로 노각의 껍질을 벗긴 뒤 반으로 잘라 씨를 긁어내고 얇게 썬다. 얇게 썬 노각을 소금에 절여놓고 쪽파, 고춧가루, 간마늘, 깨, 설탕, 고추장 등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절여둔 노각을 물에 씻는다. 탱탱한 식감을 위해서다. 씻은 노각의 물기를 뺀 뒤 준비한 양념장과 노각을 버무린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조금 뿌린다. jdtimes@wikitree.co.kr (채석원) 님의 스토리
뽀봉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제공: 헬스조선 요리할 때 파 뿌리, 양파 껍질 등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잘 씻은 뒤 활용하면 오히려 영양분을 얻을 수 있다. 다양한 뿌리와 껍질의 활용법을 알아봤다. ◇파 뿌리, 육수·차로 끓이면 도움 파 뿌리는 육수나 차를 끓일 때 활용하기 좋다. 파 뿌리에는 알리신 성분이 들어있어 혈액순환에 좋다. 그리고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도 잎·줄기보다 많이 함유됐다. 파 뿌리는 두통이나 고열 등 감기 증상을 완화할 때도 효과적이다. 심장과 위장의 기능도 강화해 소화 장애 등을 겪을 때 도움이 된다. 대파 뿌리는 육수를 낼 때 사용할 수 있으며, 무, 배와 함께 차로 끓여 먹기도 한다. 간장에 대파 뿌리를 넣고 끓이면 특유의 향이 풍부한 맛간장도 만들 수 있다. ◇양파 껍질, 말린 가루로 만들 수 있어 양파 껍질에는 플라보노이드, 케르세틴 등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플라보노이드는 세포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 파킨슨병 등을 예방한다. 그 리고 항염증 기능도 있어 혈관 염증 반응을 줄여준다.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액순환, 알레르기 증상 개선 등을 돕는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긴 어렵기 때문에 육수를 낼 때 양파를 껍질째 넣거나, 말려서 가루로 만들어 먹으면 좋다. 양파 껍질은 열에 센 편이라 뜨거운 물에 끓여도 영양소가 보존된다. 갈색 겉껍질과 함께 살짝 색이 비치는 두 번째 껍질까지 사용하면 좋다. ◇단호박, 껍질까지 먹으면 노화 예방에 효과적 단호박 껍질에는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함유됐다. 껍질에만 들어있는 페놀산은 심혈관질환과 노화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단호박을 껍질째 쪄서 먹어도 되고, 껍질만 모아 말린 후 차로 끓여 마실 수도 있다. 호박씨 또한 몸에 좋은 미네랄이 풍부하며, 칼슘, 마그네슘도 들어 있어 성장기 어린이와 노인 뼈·신경·근육 강화에 좋다. 호박씨에 함유된 인은 남성 전립선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제공: 헬스조선
뽀봉
혈기챌 8기 6일차
7월 27일 아침 공복 혈당 89 어제 저녁 식사를 9시넘어서 먹었다. 그래도 간단하게 밥과 육개장으로 먹어서 그런지 혈당이 높지 않다
은향이
이시각에 닭개장~♡
신랑이 대파를 너무 많이 얻어와서 빨리 헤치우려고 닭개장 끓였어요. 이시각에요~ㅋ 대파를 아주 원없이 넣었더니 맛은 있어요~ 한냄비 끓인후에 진짜 맛만 본다는게 한그릇 밥말아 먹었네요. 한시간동안은 못자겠죠~
딸기와의행복
7/26(금) 8기 1일차
아침 식사 후 2시간 측정 아침식사 잡곡밥 육개장 깻잎조림 가지찜 실내 다리 운동함
하늘한번
7월26일(금)혈당일기8기 3일차
날 짜: 7월 26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3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22mg/dL 내 용: 점심 겸 저녁식사로 9가지 잡곡이 들어간 잡곡밥에 돼지목살이 듬뿍 들어간 고추장찌게를 얼큰하게 먹고 입안이 매운 걸 계란말이를 먹으니까 매운게 싹 가라앉았다. 배부르게 잘 먹었다. 얼음 냉보리차로 더운 열기를 식힌다.
동그라미1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대파
심은지 며칠 되었거든요 잘 자라고 있네요
수수깡7
저녁식사 시원한 🥘콩나물 동태찌게
저녁식사 시원한 🥘콩나물 동태찌게 아침에 냉동실 쟁여논 동태로 무랑 양파 콩나물 한봉 다 넣고 시원하게 끓였어요. 동태찌게는 여름에도 비린맛 없이 시원해서 맛있어요. 아침에 얼큰 시원 맛있게 끓여져서 저녁에 한번 더 끓여 먹어요.
레몬그린
점심과 7777
구내식당 메뉴예요 육개장 나왔네요 두부조림 넘 맛있어요 ^^ 돈까스도 굿입니다 원래 시간만 선택후 찍는데 걸음수 7777 대박입니다 ^^ 이글 보시는분들 행운 가득하세요 🍀
멋지게살아야나야
센스쟁이 구내식당 (중복)
오늘은 삼복중에 중복이네요 구내식당 반계탕으로 나왔어요 닭고기 불포화 지방이 높아 여름철에 아주 적합한 단백질 음식이죠~ 인삼은 피로회복에 좋고, 대추는 노화 방지와 혈액순환에 좋다고 하네요 찹쌀도 아주 조금 들어가 있어요 대파 많이 넣고, 후추가루 솔솔 뿌러셔 먹었죠~ 삼계탕에 깍두기와, 고추(청양과, 아삭) , 오이 냉채 좋죠 또한 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호박전과함께 저는 올해 복놀이 제대로 했어요 오늘 폭염이라고 하네요 . 몸모신에 좋은 음식 꼭 챙기세요
뽀봉
오늘 저녁은 콩나물국 ㅎㅎ
오늘 저녁은 콩나물 먹어요 ㅎㅎ 맛있고 아주 얼큰하답니당 😄 다들 맛있는 저녁드세여!!
구룸구룸
[혈당다이어트] 양배추 김치볶음밥!
양배추는 혈당지수26 열량은 100ㅇg당 20칼로리로 낮아 혈당 걱정 없이 먹기 좋은 채소랍니다! 저는 혈당다이어트로 양배추를 활용한 김치볶음밥을 만들어봤어요! 양배추를 채썬 다음에 김치와 함께 볶아줍니다! 그리고 또 몸에 좋은 마티리버섯을 넣으면 식감이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대파를 미리 볶아주면 파향이 나서 좋고요. 끝으로 계란2개 정도 볶아주면 좋을듯요~ㅎㅎ
숲속의나무
방학기념 마라탕~
얼큰 마라탕 먹고 진화는 아이스크림으로 해야지요 초코맛 달달하니 맛있네요~ㅎㅎ
제벌
2024.7.24 .혈기챌 8기 2일차.
2024.7.24. 수요일 .날씨 ㆍ비. 혈당체크시간 ㆍ 아침공복 7시. 혈당치수 ㆍ 93 그칠줄 모르고 내리는비. 도랑을 이루고 흐러간다. 아침 운동 나가려다 그냥 포기하고 .집에서 뛰기 자전거타기로 운동 마무리 했다, 어제 저녁 식사는 얼큰 뼈다귀 감자탕 먹고 반주로 소주 ㅣ잔.
환ᆢ
라면
저녁에는 매콤한 국물이 먹고싶어서 청양고추 넣어서 신라면 끓여 먹었어요 계란까지 넣어서 더 맛있게 얼큰 하게 먹었네요
로블ㅎ
7월23일(화)혈당일기 8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07.23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저녁으로 국물떡복이를 해먹었어요 쌀떡 어묵 소시지 양배추 대파를 넣고 했어요 반찬으로 오이지무침 양파오이피클과 같이 먹었어요 피클이 달아서 걱정했는데 양호하네요
벌곡댁
속편한 장칼국수
오늘은 매콤한게 땡겨서 장칼국수 먹었답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강서구 마곡동은 먼지에 휩쌓여 있답니다. 마곡역과 마곡나루역 사이가 10분 정도 되는데 이 부분에 코엑스가 들어와 대규모 공사를 하고 있답니다. 그러다 보니 공기가....... 마스크 쓰는건 필수죠. 목도 칼칼하고, 날씨도 꾸리꾸리해서 얼큰한 면을 먹었더니 술술 잘 넘어가더라구요.
평송가성
혈당일기8기 1일
7월23일 화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요즘 술을 늦게까지 먹고 다음날 속 푼다고 맵고 얼큰한것만 먹었더니 혈당이..높네요 술을 좀 적당히 먹어야겠어요
Queen혀니
당뇨에 좋은 단백질 식단 <순두부 덮밥> 레시피 소개합니다!
두부를 이용해서 단백질 함량을 높인 식단으로 탄수화물보다는 단백질 위주의 식단 당뇨있으신분들에게 딱인 레시피입니다. 재료는 간단하게 순두부, 계란, 양파, 대파, 고추 소스배합은 간장2, 굴소스1, 맛술1, 알룰로스1, 물ㄹ5, 참기름1, 후추, (두반장 있으면 1스푼)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 소개 올리브유에 야채들을 볶다가 순두부를 넣고 적당 크기로 숭덩숭덩 잘라준다. 2. 계란을 풀어서 사이드쪽으로 둘러서 익혀준다. 3. 양념소스를 잘 배합해서 부은 후 뚜껑을 닫고 2분만 익혀준다. 4. 참기름을 휘리릭 두르면 끝 엄청 간단하고 진짜 맛있어요 꼬소하니 살짝 짭짤하고!! 추천합니다!!!
조콩만
저녁 해서 줍니다~ㅎ
닭곰탕 있어서 메인 국으로는 만두넣규 닭곰탕 끓였어용 🥰🥰 부드러운 닭고기가 많이 들어있네욤 전 대파만 넣었어용~ㅋㅋ 레토르트국으로 편하게 오늘두 해결해봅니다
자스민꽃
오뎅탕
얼큰한 오뎅이 좋네요 베이스가 무엇인기, 시원하고 매콤하고 그런데, 오뎅은 꼬치가 좋은걸요 ㅎㅎㅎ 곁들이기 반찬은 아삭한 총각김치, 건강만점 시금치 검은콩 좋은건 너무 잘 알죠 암뇨암뇨 ㅋㅋㅋ 어묵 튀김인가, 동그랑땡인가 ㅎㅎ 5개 집어 왔는데 이것도 맛있어요 생선가스는 2개만 , 3개 가져오면 또 남겨요 ㅎㅎ 비오는날 오뎅탕과 고소한 튀김의 생선가스까지 오늘 밥 잘먹었네요
뽀봉
7월 22일 혈당 기록 8기 1일차 인증
7월 22일 식후 2시간 혈당 124mg/dL 비가 쏟아지는데 얼큰한게 생각이나서 감자호박국을 끓이고 부추김무침도해서 오랜만에 아침밥을 먹었다. 2시간 후 수치도 양호하다.
아침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