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토마토 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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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짬뽕
저녁에는 라면이 먹고 싶어서 만두랑 계란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ㅎ 열무김치랑 먹으니 라면이 더 맛있게 느껴졌네요
로블ㅎ
야식의 유혹을 어찌 떨칠까요?
평생 다이어트 한다고 하는데 운동 열심히 하고 TV 좀 보다보면 어느새 배꼽시계가 야식 시간을 알리네요 오늘은 절대 먹지 않겠다 다짐하고 자리에 눕지만 잠은 오지않고.. 결국 라면 하나 후루룩 후회는 밀려오지만 쏟아지는 졸음 아~~이 악순환을 끊을 방법 없을까요?
지니5292522
"딱 1년에 다섯 번만 먹어"… 박진영, 건강 위해 '꾹' 참는 음식은?
요즘도 왕성하게 활동하시는거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들었네요 여전히 춤 정말 잘 추시더라구요 이분 단식도 엄청 열심히 하시는걸로 아는데.. 라면도 1년에 5번;;;; 역시 몸관리는 필수인가봐요~ 저도 라면 진짜 좋아하는데.. 아예 먹지 마라고 하면 그건 안될꺼 같네요 ㅠㅠ 저는 면을 한번 행궈서 먹어요. 나트륨이 많으니 국물은 많이 드시지 마시고, 채소 듬뿍 넣어서 드세요~ 가수 박진영(52)이 건강을 위해 라면을 1년에 다섯 번만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JohnMaat' 올라온 '쭈니형 왜 자꾸 칭얼거려,,남친짤 장인의 등장 박진영에게 god란? | 박준형 & 브라이언 BYOB EP.6' 영상에 박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진영은 이 영상에서 god와 함께 했던 시절, 박준형과의 일화, 컴백곡 등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평소 건강식을 챙겨 먹는 걸로 유명하다. 이와 관련 박진영은 "건강과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뭔가를 먹는 것'이 아니라, '나쁜 것을 먹지 않는 것'이다"라며 "사람들은 계속 나한테 뭘 먹어야 하는지 물어보는데, 당신이 뭘 먹어야 하는지가 아니라, 당신이 뭘 먹지 않아야 하는 지에 달렸다"고 말했다. 이에 브라이언이 "라면을 아예 먹지 않냐?"고 묻자 박진영은 "아주 솔직하게 말해서, 1년에 5번 먹는다"며 "물론 매일 먹고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진영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 라면 섭취를 삼가는 사람이 많다. 유명 패션 디자이너 지춘희(70)도 최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라면을 안 끓여 먹는다"며 "너무 맛있는데 참는 것"이라고 말했다. 라면에는 기본적으로 나트륨이 많이 들어 문제가 될 수 있다. 나트륨은 부기 유발 주범이다. 혈액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액체인 혈장으로 이뤄져 있다. 혈장은 혈관을 타고 영양소나 호르몬, 노폐물을 몸 곳곳으로 전달한다. 나트륨이 많이 든 음식을 먹으면 혈장은 다량의 나트륨을 세포 곳곳으로 전달한다. 이때 삼투압 현상으로 세포들이 수분까지 끌어안게 된다. 혈관을 돌아야 할 수분들이 세포에 잡혀 일종의 부종이 형성되는데, 얼굴에는 특히 모세혈관이 많아 더 쉽게 붓는다. 나트륨은 고혈압 위험도 높인다. 라면 1개에는 나트륨이 평균 1800~1900mg 들어 있다. 라면 한 개만 먹어도 하루 나트륨 적정 섭취량인 2000mg에 근접해진다. 실제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라면이나 우동 등 면류 섭취가 잦은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위험이 크다고 나왔다. 주 5회 이상 면류를 섭취한 여성은 아예 먹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발생 위험이 2.3배나 컸다. 그나마 라면을 건강하게 먹고 싶다면 나트륨 함량을 줄여야 한다. 라면의 나트륨은 수프에 많이 함유돼 있다. 국물을 최대한 남기고 국물에 밥을 말아 먹지 않는다.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좋다. 끓일 때부터 수프를 적게 넣는 게 가장 좋다. 면을 먼저 끓여 건져낸 뒤 국물을 따로 끓여 넣어 먹는 방식도 효과적이다. 면에 수프 속 나트륨이 흡수되는 걸 방지할 수 있다. 세명대 바이오식품산업학부 연구에 따르면 이 조리법으로 라면을 끓였을 때 나트륨 함량이 최대 27%까지 줄었다. 나트륨 배출을 돕는 식품을 함께 먹는 것도 방법이다. 양배추, 해조류, 양파 등이 있다. 특히 해조류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내에서 흡수되지 않은 나트륨을 배출시킨다. 다시마 속 알긴산 성분은 나트륨 배출과 함께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모닝샐러드
아보카도랑 치킨 텐더 구워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빨간 야채가 없어서 뭔가 허전해 보이네요. 방울토마토좀 사와야 겠어요
로블ㅎ
ㅋㅋ 촌놈이죠?
오늘 여행 마지막 코스로 편의점에 들러서 라면 한그릇과 떡볶이를 구매하여 분수가 보이는 곳에서 앉아서 오늘 산행에 있었던 이야기도 하고 다음에 다시 만날 날짜를 다시 계획하였답니다. 라면을 자동으로 끓이는 것을 저는 이번에 처음 보았습니다. ㅋㅋ 촌놈이죠? ㅋㅋ 그렇지만 넘 좋았네요. 이 아리아리 한강 요기라면은 즉석에서 손 안대고 끓어주는 라면입니다 저는 사실 처음 해 보는 라면이라서 신기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많이 끓여서 먹었을 듯 합니다. 저는 촌놈인지 이제 해 보네요 . 호수에 분수가 솟는 것이 너무 아름답네요 아름다움에 취하고 맛에 취하고 오늘은 풍경에 취했습니다.
로니엄마
점심은 닭가슴살샐러드(+시리얼과 견과류 과자처럼 먹음)
집와서 씻고 바로 샐러드 해먹으러 준비했어요. 팽이버섯 볶아놓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었어요. 오늘 점심샐러드는 닭가슴살샐러드 랍니다. 며칠 전에 닭가슴살 반 먹고 나머지 50g은 오늘 먹어버리려고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 사과 넣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더하고 살짝 구운 닭가슴살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좀 더 풍성하고 맛있는 샐러드로 만들어서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답니다. 잘 먹었는데 다 먹고 나서 아직도 안찬 느낌이이라 더 먹고 싶더라고요. 밥을 챙겨 먹을것을 지쳐서 들어와서 그런지 꼼짝하기 싫어서 시리얼 통 가지고 쇼파에 앉아서 야금야금 먹다 보니 반통을 또 다 먹었네요😂 거기다 견과류도 반통 먹었어요. 오늘 급찐급빠를 할까 생각을 잠깐 했는데 몸도 피곤하고 배고파서 오늘 도저히 못할 거 같아 점심 잘 먹을려고 마음 바꿔 먹었어요. 그랬더니 좀 과하게 먹었답니다. 더 찔까 걱정이 되네요.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물이 많이 먹히더라고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30대에 접어들면 대부분 기억력이 감퇴하기 시작한다. 기억력을 강화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기억력은 뇌신경세포를 죽이는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독성 물질이 쌓이면서 서서히 떨어진다. 이 물질이 누적돼 기억력에 영향을 일으키는 시점은 사람마다 다르다. 흡연이나 기름진 식습관 등으로 뇌혈관이 빨리 좁아지는 사람일수록 기억력 감퇴가 빨리 온다. 혈류를 통해 해마에 영양을 공급하고 독성물질을 비롯한 노폐물이 빠져나가야 하는데, 혈관이 좁아지면 이 과정에 문제가 생기면서 뇌세포의 수가 감소하기 때문이다. 단기 기억을 장기기억화 시키는 해마의 세포가 손상을 입으면 최근에 생겼던 일부터 기억이 나지 않는다. 치매는 가족력이 있지만, 기억력 감퇴는 개인 차이가 있을 뿐 집안 내력은 없다. 스트레스도 기억력 감퇴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해마를 녹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기 기억이 장기기억화 되는 과정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는다. 이 외에 의식을 잃는 정도의 외상을 입어도 기억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외상 때문에 순간적으로 뇌혈류량이 줄면 뇌세포가 죽고, 영구적으로 재생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 뇌 중에서도 특히 외상에 약한 해마가 큰 충격을 받으면 세포가 영구적 손상을 입어 기억력에 영향을 준다. 평소 기억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꾸준히 섭취하자. 비타민B6·C·E, 카로티노이드, 폴리페놀 등 항산화 효능이 있는 영양소를 섭취하면 기억력 유지·강화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B6은 양배추와 토마토에 많다. 노화로 인한 기억력 감퇴를 억제한다. 비타민C는 가을 과일 중 감에 가장 많이 들어 있고, 사과에도 풍부하다. 사과는 비타민C 외에 뇌세포 파괴를 막는 케르세틴 성분을 함유한다.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사과의 케르세틴 성분은 뇌세포 파괴의 주범인 코르티졸을 크게 줄여준다. 케르세틴은 청사과보다 붉은 사과에, 과육보다 껍질에 많다. 비타민E는 호박, 참치, 식물성 기름과 견과류 등으로 섭취하면 된다. 견과류 중 호두가 특히 좋다. 호두의 불포화지방산은 뇌신경세포의 파괴를 막는 동시에 뇌신경세포가 가지를 많이 치도록 도와준다. 카로티노이드는 시금치, 호박, 당근, 귤 등 녹황색 과채류가 함유하며, 폴리페놀은 레드와인에 포함돼 있다. 검은콩, 검은깨, 검은싹 등 '블랙푸드'의 레시틴 성분도 기억력 향상에 좋다. 생선 중에는 오메가3 필수지방산(DHA, EPA)이 풍부한 참치, 청어,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이 좋다. 오메가3 필수지방산은 뇌신경세포막을 유지시키고 뇌 혈류량을 늘려 기억력 개선 효과가 있다. =================== 사과는 과육보다 껍질 호박참치 견과류 견과류는 호두가 가장좋다고하고 기억력을 점점 잃어버린다는것 무섭죠 먹기도 편한고, 가까이 구매할수 있는거네요
뽀봉
혈당14기4일차
날짜: 2024,11,10,일 혈당 : 아침공복 내용 : 어제저녁 라면 공기밥,간식으로 떡 조 역시 참아야 하는데 먹어보니 당이 그대로 높게 나오네 , ,
스타렉스벙벙이
저녁은 샐러드와 닭백숙 반마리
가게에서 간식을 조금씩은 먹었지만 아무래도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퇴근해서 집에 5:48에 도착해서 바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닭백숙을 했는데 동생은 거의 안 먹고 닭가슴살은 우리 막내 라떼 주려고 따로 놓고 어머니 조금 드시고 반 정도 남겨두셨더라고요. 얼능 샐러드 만들고 닭백숙은 전자랜지에 데우고 김치 하나만 꺼냈네요. 닭백숙이 양이 많아서 밥은 꺼내지 않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넣고 애사비드레싱 남은거 마저 다 부었어요. 밤이라 방울토마토만 넣고 다른과일은 다 빼고 닭백숙이랑 먹을거라 시리얼도 뺐답니다. 닭은 냉장고 남겨놓은 거 싹다 뺐더니 양이 제법 되더라구요. 냉장고에서 차가워져서 전자렌지에 데워서 조금 작은 접시 담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다른소스없이 먹었네요.😁 뼈에서 깨끗이 살만 발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압력밥솥에 해서 뼈도 안 단단하고 살은 살살 녹거든요. 살만 있어서 그렇지 반마리 정도 되는 거라 양이 많았는데 내가 다 먹으니까 엄마가 신기한듯 쳐다봅니다. 사실 저녁엔 고기를 이렇게 많이 먹지 않는데 오늘따라 너무 배가 고프고 몸이 지쳐서 닭백숙 보고 바로 몸보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단백질만으로 충분히 배가 찰것 같아 밥은 꺼내지 않았어요. 닭백숙까지 먹고 나니 배부른 게 하루 종일 느낀 배고픔에서 벗어난 것 같습니다. 아마 어제 맛있는 빵 왕창 먹어서 오늘 이렇게 많이 땡긴게 아닌가 합니다. 빵을 먹은 날은 그다음날에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내일 체중계 앞이 걱정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숙면을 방해하는 음식
브로콜리 토마토 고기 매운 음식이 숙면을 방해하는 음식들입니다. 꿀잠을 위해서 저녁에는 수면에게 양보해보세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샐러드박스에서 부채살스테이크샐러드 포장
오전에 은평구 뉴타운 상림마을로 꽃바구니 배달 갔다 돌아오는 길에 종로에 있는 샐러드박스에서 샐러드 사와서 가게에서 먹었어요. 부채살스테이크샐러드에 야채50g 추가하고 잡곡밥80g추가해서 14,000원 입니다. 드레싱은 할라피뇨 발사민 드레싱으로 골랐네요. 뿌리면 다 먹을까봐 담아서 찍어 먹었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먹었답니다. 소고기라 그런지 소스가 필요하네요. 분명히 용기에 가득차서 많아 보이죠? 야채도 훨씬 더 많았고요. 양상추와 입채소들 방울 토마토 고구마 양파 블랙올리브와 콩 옥수수도 있고 그 위에 내 견과류도 조금 뿌렸어요. 참 다양하게 많이 들어있고 부채살스테이크의 잡곡밥도 들어있었어요. 처음엔 샐러드 먼저 먹고 고기도 집어 먹고 그다음엔 다 섞어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풍성하다고 생각하는데 다 먹었는데도 허전한 게 전 이걸로는 배가 차질 않나봐요.😅 결국 허전함에 가게 있는 요거트 쪼금한 컵에 담아서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 넣어서 먹었네요. 섞어 보니까 토핑이 작은 거 같아서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더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2차 어니언에서 빵과 뜨아
처음에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려고 했답니다. 8시 오픈인데 9시라 걱정했더니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됐어요. 캐치테이블로 원격 웨이팅해서 테라스 11째 받았는데 1시간이나 걸린다는 얘기에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가서 취소하고 어니언으로 발길을 돌렸네요. 어니언의 야외는 거의 바로 돼서 다행이었어요. 엄마랑 아침으로 먹은 빵은 공주밤빵(6,500) 티타임(5,000) 제주말차 스콘(5,500)과 아메리카노(5,500) 입니다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시키고 진할 거 같아서 뜨거운 물 달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2잔 만들어서 먹었는데 그 정도가 우리에겐 딱 맞았답니다. 엄마랑 먹을 빵과 어머님 지인 선물빵까지(가격 계산하면서) 열심히 골라온다고 힘들었는지 목이 타서 찬물도 챙겨왔네요. 종이 가방은 어머님 지인 선물로 빵 5개 산거예요. 엄마가 나 화장실 다녀오고 커피와 빵 포장한 거 가져오는 동안 공주밤빵 조금만 먹고 기다리셨답니다. 엄마랑 나눠 먹게 빵들을 다 반씩 잘랐어요. 그러나 어머니는 밤빵만 반 드시고, 스콘은 한 입만, 티타임도 1/4만 드셨답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는데 공주밤빵은 라떼랑 좀 나눠먹고 커피가 들어있는 티타임은 안 주고 제주말차 스콘은 조금 주었네요. 그래서 내가 저 달달한 빵(탄수화물 덩어리)을 많이 먹었답니다.😁😅 한번 빵 사오고 또 사려면 다시 줄서서 들어가야 되서 한꺼번에 다 사려는데 빵이 커서 8개를 한 쟁반에 같이 담기가 어려워 겹쳐놓을 수 밖에 없었네요.😅 빵 고르는 공간은 안쪽에 있는데 여기는 강아지 들어갈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혼자 가면 야외에 라떼 두고 여기 들어가서 빵 사와야 해서 사람보고 짖을까봐 걱정을 엄청 한답니다. 그래서 어니언은 엄마랑 같이 있을 때 온답니다. 오늘도 빵이 예쁘게 맛있게 진열돼 있었고 역시 사람들이 많아서 한참 기다려야 했답니다. 선물줄 빵은 공주밤빵, 가지토마토피자(6,000 무화과크로와상(7,500) 크림치즈갈릭바게트(7,000) 명란아보카도바게트(5,500) 입니다.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걸로 맛있고 예쁘고 다양하게 고른다고 참 머리가 아팠어요😆 거기다 가격도 대충 맞춰야 되거든요. 꼭 어머니 이걸 저한테 시킨답니다. 하긴 이런 종류의 빵들은 이름도 생소하니 대충의 맛도 짐작하기 어려워 어머니는 고르기는 쉽지는 않겠죠?😅 빵 고르는 데서 어니언 카페전경인데 한옥의 지붕과 파란 하늘과 북적인 사람들까지 너무 잘 어울리네요. ㅋㅋㅋ 항상 라떼가 있어서 안에서는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요. 처음 자리는 갈때마다 항상 앉았던 자리인데 여기가 대문이랑 가깝고 좀 동떨어져 있는 자리라 오늘같은 날씨에는 되게 추웠답니다. 그래서 밖에 자리라도 좀 더 안쪽 자리로 옮겼어요. 이곳은 벽면에 히터도 틀어져있어서 훨씬 따뜻하더라고요. 원래 처음 앉아있던 자리를 좋아하지만 겨울에는 이쪽으로 앉아야 될 것 같애요. 9시 반쯤 도착해서 기다렸다가 빵 사오고 빵 먹고 일어나니 10시 반이었어요. 1시간동안 빵 사러 가서 기다리고 화장실 갔다가 커피 챙겨오고 어머니 화장실 가고 저도 다시 화장실 가고 다 먹은 쟁반도 갖다주고 하는 등 바쁘게 돌아다녔답니다. 여유롭게 빵 먹을 시간이 별로 없었네요. 하긴 어머니랑 가면 뭘 여유롭게 앉아 쉬는 시간은 별로 없어요. 다먹으면 바로 일어서시거든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1차 야채과일도시락
몸무게가 유지돼서 참 다행이었어요. 그런데 어제 피곤했는지 10시 50분 마무리 하면서 언제 잤는지 모르게 부지부식까지 자버리고 새벽 4~5시에 깼다가 마사지 받으면서 또 자서 7시에 눈이 떠지더라구요. 엄마랑 오늘 안국에 맛있는 빵집 가기로 했는데 좀 늦어져서 명상과 홈트 하나만 하고 나갈 준비했답니다. 빵 먹기 전에 야채를 먹어야 될 거 같아서 간단하게 도시락 싸봤어요. 통하나에 야채믹스와 차지키소스, 방울 토마토 사과 2쪽 넣고 다른 통에 당근 스틱과 방울토마토를 조금 더 넣었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귤도 하나 챙겼네요. 8시 17분에 나와서 창경궁 쪽으로 가는데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추울까봐 히트텍도 챙겨입고 되게 따뜻하게 나왔답니다. 라떼도 늦가을이 입는 옷으로 입혔네요. 근데 시간이 많이 지체돼서 바로 빵집으로 가야 될 거 같아서 창경궁 가는 길에 어머니랑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사과, 귤은 나눠먹고 야채 믹스와 차지키소스처럼 포크로 먹을 거는 창경궁 담장 걸어가면서 혼자 먹었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때만 해도 마사지 받고 바로 홈트하고 준비할려고 했는데 마사지 받으면서 완전히 곯아떨어져서 7시에 눈떠서 늦었다고 부랴부랴 준비한다고 바빴답니다. 마음 챙김 해놓고 잠깐 졸았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진순이
저녁 진순이로 끓여주고 있어요 아이가 자꾸 라면 찾네요
수수깡7
아침밥
오늘 아이들 꼬마 김밥이랑 생라면 만들어줬어요. 날이 추워서 그런지 라면 국물부터 먹더라구요 ㅎㅎ 많이 쌀쌀해진거 같긴 해요. 먹기 편한 음식들이라 오늘은 여유롭게 등교했습니다. 한주간 고생많으셨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샐러드
샐러드 먹었습니다 사진은 초록잎만 보이지만 바닥에 토마토랑 양파랑 파프리카도 있어요 수란도 하나🥚 드레싱은 요거트+알룰로스+다진마늘+올리브오일+파슬리가루
냥냥써브
이하늬, 동료 배우에게 “그만 먹으라” 일침… 살빼려면 진짜 줄여야 하는 ‘음식’의 정체
알지만 제일 어려운것.. 탄수화물 줄이기죠 ㅠㅠ 쌀밥, 밀가루 등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면 다이어트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건 모두 아시죠? 전 빵이나 떡, 칼국수 등등 너무 좋아하고.. 따뜻한 쌀밥도 너무 좋아하는데 은근 이거 어렵더라구요.. 다이어트중이라면 건강 생각하셔서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은데 대표적인게 현미라고 합니다 바로 한번에 끊기는 힘드니.. 조금씩 양을 줄이시고 비정제 탄수화물로 챙겨서 드시는게 좋겠어요~ 배우 이하늬(41)가 탄수화물을 그만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5일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하늬는 “김남길과 김성균이 국밥을 너무 좋아한다”며 “점심은 늘 국밥 아니면 면이다”고 했다. 이에 김남길은 “김성균과 촬영하면 살이 계속 찐다”고 말했다. 이하늬는 “이제 탄수화물 좀 그만 먹어야 한다”고 했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존재다. 하지만 쌀밥, 밀가루 등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면 다이어트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을 자주 먹으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는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 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을 키우기도 한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다. 연구 결과 정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비정제 탄수화물(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았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제 탄수화물 보다는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도정을 최소화해 백미,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영양이 풍부하다. 주로 곡물의 껍질에 들어 있는 ‘피트산’이라는 영양소는 항암 작용‧혈당 강하‧변비 해소‧항산화 작용한다. 비정제 탄수화물에는 단백질‧식이섬유‧비타민B와 철‧아연‧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많이 함유돼 있다. 같은 양의 탄수화물도 식이섬유가 포함되면 혈당이 덜 오른다. 식이섬유는 체내 수분을 흡수해 포만감 유지에도 좋다. 통곡물 속 비타민과 무기질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몸에 활력을 준다. 현미‧보리‧귀리 등 통곡물은 대표적인 비정제 탄수화물이다. 특히 현미밥은 포만감을 빠ㄷ르게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현미에 함유된 ‘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해 준다. 당분의 흡수를 지연시켜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도 막는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저녁 먹고 5천보 걷고 라면
내일 운동좀 해야지
야고
유부초밥
아들 저녁으로 유뷰초밥 만들어 줬어요. 제가 4개 먹고 아들은 컵라면과 함께~~ 양이 많은데 잘 먹네요
불곡산
"목마를 때 마다 마시면 될까?"...몸이 가장 좋아하는 물 마실 때는?
"목마를 때 마다 마시면 될까?"...몸이 가장 좋아하는 물 마실 때는?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도대체 물은 얼마나 마셔야 할가. 미국 영양학회에 따르면 남성은 하루에 100온스(약 12.5컵, 3.1리터), 여성은 73온스(약 9컵, 2.1리터)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추천한다. 그러나 이 수치는 시작점일 뿐이다. 활동량, 신진대사, 식단, 칼로리 섭취 등 여러 요소에 따라 필요한 수분량이 달라진다. 물 섭취량을 결정하는 요소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가정의학 전문의 사디아 후세인 박사는 물 섭취량을 결정할 때 고려해야 할 네 가지 주요 요소로 △평소 활동 수준 △사는 곳의 위도나 적도 △신진대사 △체격을 꼽았다. 예를 들어, 땀을 많이 흘리는 활동을 많이 할 경우, 더 많은 물을 마셔야 한다. 더운 지역에 살거나 고지대에 있다면, 수분 손실이 많아져 물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 또, 신진대사가 빠르면 더 많은 물을 필요로 할 수 있으며, 체격이 클수록 더 많은 물이 필요하다. 물 제대로 마시는 방법들 물은 신체 기능을 최적화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다. 우리 몸은 60% 넘게 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물은 몸의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소화를 돕고, 관절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 충분한 물 섭취는 신장 손상을 방지하고, 피부를 보호하며, 치아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탈수 상태를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소변 색을 확인하는 것이다. 소변이 옅은 노란색이라면 수분 상태가 양호하지만, 더 진한 색이거나 냄새가 강하면 더 많은 수분이 필요하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 잠에서 깬 후 첫 번째로 물을 마시면, 밤사이 부족했던 수분을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규칙적으로 마시기= 바쁜 일상 속에서 물을 마시는 것을 잊기 쉽다. 핸드폰에 알림을 설정해 꾸준히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식사 전후 물 섭취= 식사 전이나 식사 후에 물을 마시는 것은 소화를 돕고,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물에 맛 더하기= 물만 마시는 게 지루하다고 느낀다면, 레몬이나 오이, 민트 등을 넣어 자연스러운 맛을 더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칼로리 없이도 맛있고 상쾌한 물을 마실 수 있다. 휴대용 물병 사용= 언제 어디서나 쉽게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휴대가 가능한 물병을 구비하는 걸 추천한다. 직장, 외출, 운동 중에도 꾸준히 물을 섭취할 수 있게 도와준다. 물 섭취량 기록= 하루에 얼마나 물을 마셨는지 기록해보자. 나의 수분 목표가 잘 달성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어제오늘 물을 거의 안마신듯해요 한 500ml마셨나 이제부터 좀 물좀 마셔야 겠어요 이러다 큰일 나죠 ~~ 건강에 물이 먼저인데 말이죠
뽀봉
일론머스크가 예상하는 한국의 미래
서울은 이미 천만을 수용할 인프라가 있음 인구가 줄어서 800 900만의 인프라로 바뀌어도 지금 대부분의 국민이 서울을 살고 싶어하기 때문에 인구가 줄수록 서울 집중은 더 심해질거고 공공요금은 3배가 넘게 된다는 뜻 연금은 기대할수 없고 전기세 수도세 도로세 통신비 등등은 고정비용 때문에 1/n 로 분담해야하는데 n이 줄어드니. 아마 내 다음 세대의 노년은 이대로라면 매우 비참할 가능성이 높음
야고
고지혈증 관리법
저는 20대 부터 LDL콜레스테롤이 높아서 건강검진 할때마다 관리하라고 이야기를 들어요 젊었을땐 젊은 나이를 무기로 아무것도 안하면서 자연스럽게 수치가 좋아질것을 기대했어요 그런데 단한번도 좋았던 적이 없내요 ㅎㅎㅎ 이제는 나이가 드니 고지혈증을 관리해야 겠다는 생각에 약도 받아서 먹고 하는데 수치가 잘 떨어지지 않네요 저처럼 고지혈증을 가지신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세요?? 가장 중요한건 식습관의 변화라는데 저는 참 쉽지 않네요 저는 유전적으로 가지고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고지혈증의 정확한 정의와 치료법에 대해 같이 알아봐요 고지혈증이란 고지혈증(이상지혈증) 혈액에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많은 상태를 말한다. 이는 식습관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기름 진 음식,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 등이 계속되어 발생한 다. 고지혈증을 방치하면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하게 굳게 되 는 동맥경화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치료방법 식이요법 고지혈증 치료에 기본이 되며, 우선적으로 시도해야 하 는 치료법이 바로 식이요법이다 지방량을 총 섭취 칼로리의 25~35%로 제한하며 특히 모 든 동물성 기름과 버터, 코코넛 기름, 팜유 등의 포화지방 산은 전체 칼로리의 10% 미만으로 제한한다. 등푸른 생선 등의 오메가-3 지방산과 옥수수유, 면실유, 해바라기씨유 등의 오메가-6 지방산으로 구성된 다가 불 포화지방산은 총 칼로리의 10% 이하, 올리브유, 땅콩기름, 카놀라유 등에 많은 단가 불포화지 방산은 총 칼로리의 20% 이하로 제한한다. 또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할 경우 중성지방은 증 가하고 HDL-콜레스테롤은 감소할 수 있으므로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 운동요법 유산소 운동, 근력운동, 유연성 운동 모두 고지혈증을 개 선하기 위한 운동으로 추천한다. 그러나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단계라면 걷기, 파워 워킹, 자전거와 같은 유산소 운동부터 하는 것을 권한다. 주 5회 이상 하루 20~60분으로 최대 심박수의 65~90% 의 강도로 하는 것이 좋고 10분씩 여러 번 나누어서 하는 운동도 효과적이다 한 동작마다 10~30초 정도 정지를 하고 통증이 없는 범 위 내에서 실시하는 것이 좋고 횟수는 주당 2~3회 권장 한다. 규칙적인 운동이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요즘 처럼 온도 변화가 급격한 시기에는 찬 바람이 오히려 혈 관을 수축시키면서 상태가 악화될 수 있어 이런 시기에 는 실내에서 가볍게 하는 운동이 안전하다. 약물요법 식사요법과 운동요법 등 생활습관 개선을 수개월간 충분 히 시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혈중 지질 수치가 높은 경우 약물요법을 시행할 수 있다. 혈중 지질 수치가 아주 높거나 심장질환, 당뇨 등이 이미 있는 고위험군은 생활 개선과 함께 바로 약물요법을 시 작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간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을 억제하는 스타틴 계열의 약물을 사용한다. (출처: 하이닥)
주안맘0413
아침식사는 챙겨드세요
오늘 아침은 사과. 토마토.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로 먹었어요. 혈당도 낮춰주는 그릭요거트에 사과 먹고 계란도 한개 먹었어요
마음그릇
CU 다이어트 식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CU 불고기 파스타 샐러드 토핑: 방울 토마토. 그랜베리. 아몬드 슬라이스. 불고기. 샐러드 야채 가격은4800이구 고소한 흑임자드레싱뿌려먹으면 말모말모~~~ 야채도 신선하고 면 양도 꽤 되고 333kcal 한끼 든든히 먹을 수 있어요
유미쿠키맘
저녁은 집에서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집에는 5시 50분에 들어왔답니다. 수업 끝나고 4시에 가게 갔을때 저녁을 먹으려 했지만 배가 안고파서 안 먹어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집에 오니까 배가 고프더라고 더 늦기 전에는 저녁 먹어야 돼서 얼른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차려서 저녁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방울토마토2개 햄프씨드 닭가슴살50g 견과류 시리얼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 하나 꺼냈네요. 처음에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야채와 닭가슴살 먹고 야채와 토핑 조금 남겨서 미주라 토스트 위에 얹어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좀 뻑뻑해서 요거트나 야채 이런 걸 얹어 먹으면 더 맛있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빼고 그냥 깔끔한 샐러드로 만들어서 그냥 야채는 아무래도 계속 떨어지더라고요. 그래도 그릭요거트없는 야채토핑도 색다른 맛이로 이것도 괜찮네요. 이것만 딱 먹고 그만 먹으면 좋은데 여전히 배가 고파서 견과류를 좀더 먹었어요. 아무래도 내일은 생각보다 더 찔 것 같은데...😅😆
성실한라떼누나
“‘이것’ 절대 안 먹는다”… 70세 디자이너 지춘희 동안 비결, 뭘까?
지춘희님 참 동안이라고 생각했는데 70세라고 하시네요~ 흑.. 평소에 라면은 안드신다고 하는데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은 다 있네요 그만큼 관리한다는것.. 라면을 어찌 안드실수가.. 너무 맛있는데;;; 너무 자주는 드시지말고.. 조금씩 드시되 국물은 나트륨이 많다하니 조금만 드세요~ 패션디자이너 지춘희(70)가 평소 라면을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김소연은 지춘희에게 “선생님도 라면을 드시냐”고 물었다. 이에 지춘희는 “난 라면을 안 끓여 먹는다”며 “라면을 일단 안 사놓는다”고 말했다. 이어 “라면의 유혹이 싫어서 안 사 먹는다”며 “너무 맛있는데 참는 거다”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가 “어제 새벽 1시에 라면 끓여 먹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기본적으로 라면에는 나트륨이 많이 함유돼 있다. 나트륨은 부기 유발의 주범이다. 우리의 혈액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액체인 혈장으로 이뤄져 있다. 혈장은 혈관을 타고 영양소나 호르몬, 노폐물을 몸 곳곳으로 전달한다. 밤에 나트륨이 많이 든 음식을 먹으면 혈장은 다량의 나트륨을 세포 곳곳으로 전달한다. 이때 삼투압 현상으로 세포들이 수분까지 끌어안게 된다. 혈관을 돌아야 할 수분들이 세포에 잡혀 일종의 부종이 형성되는데, 얼굴에는 특히 모세혈관이 많아 더 쉽게 붓는다. 라면 속 나트륨은 부기뿐만 아니라 고혈압도 유발할 수 있다. 라면 1개에는 나트륨이 평균적으로 1800~1900mg 정도 들어 있다. 라면 한 개만 먹어도 하루 적정 섭취량인 2000mg에 근접해진다. 실제로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에 게재된 한 연구에 따르면, 라면이나 우동 등 면류 섭취가 잦은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위험이 크다는 것을 밝혔다. 연구 결과, 주 5회 이상 면류를 섭취한 여성은 아예 먹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발생 위험이 2.3배나 컸다. 게다가 라면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다이어트나 피부 건강에도 좋지 않다.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지수(혈당 상승 정도)가 높아 비만을 쉽게 유발한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상승한다.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인슐린이 혈당을 급격하게 감소시키면 우리 몸은 다시 허기를 느낀다. 이로 인해 과식하게 될 수 있다. 또,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당부하(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가 촉진돼 체내 성분 ‘IGF-1’이 증가한다. 이 성분이 늘면 피부 염증이 더 잘 유발돼 여드름이나 모낭염이 쉽게 생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저녁 음식 연타 맞고 KO
이왕 먹는거 맛있게 신라면 너무 맵네
야고
11/6(수)농심 건면 좋아요🍜
낮에 걷고와서 출출해 라면이 먹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건면으로 하나 끓여먹었어요. 저랑 남편은 튀기지 않은 건면을 좋아해요. 그래서 늘 한박스 사다놓고 먹어요ㅎㅎ
냥식집사
저녁할꺼 꺼내놓고~😊
오늘 저녁은 닭가슴살 하고 쿠티크파스타로 간단히 합니당ㅎ 요 파스타가 라면처럼 되어있어서 먹기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아침에 도시락을 아침으로 샐러드와 곤약흑미밥 챙기고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챙겼거든요. 12시부터 커피 근무해야 돼서 요가 마치고 얼른 돌아와 커피 근무하면서 손님 없을때마다 점심을 차려서 야금야금 먹었어요. 저는 밥 먹는 시간 오래 걸려서 아무래도 30분안에 다 먹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와 키위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깎아서 2쪽 더 잘라 넣고 견과류만 더했네요. 초코오나오는 오트밀30g에 아몬드브리즈와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섞고 그릭요거트100g과 냉동바나나 4쪽 담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시리얼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넣고 오나오 담고 위에 블루베리 찰옥수수 견과류 올렸어요 오늘 따라 초코맛이 진하게 느껴진 게 알룰로스를 좀 더 많이 넣어서 그런가봐요. 역시 초코렛은 달아야 초콜릿인가 봐요.ㅋㅋㅋ 근데 이거 다 먹고 배불렀답니다. 보통때보다 시리얼이 많았나? 바나나가 있어서 그럴까요? 초코오나오는 토핑이나 양에 따라 살이 찔 때도 있어서 조금 불안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잠자기 전 운동 때문?”…내가 그토록 잠 못드는 이유 6가지
“잠자기 전 운동 때문?”…내가 그토록 잠 못드는 이유 6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님 건강에 있어 숙면은 필수다. 지속적으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비만, 심장병, 2형 당뇨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숙면을 위해서는 평소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잠들기 전에는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자신만의 루틴을 갖는 것도 도움이 된다. 반면 자신도 모르게 잘 잘 수 없게 만드는 습관들도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수면전문가 러셀 포스터 교수 제시한 숙면을 위해 피해야 할 행동 6가지를 소개했다다. 과식 혹은 취침 전 식사 = 취침시간이 가까워졌을 때 많은 양의 음식을 먹으면 밤에 잠을 설칠 수 있다. 음식을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신체의 심부체온이 상승해 잠들기가 더 어려워지는 것이 그 이유다. 수면을 조절하는 신체의 일주기리듬으로 인해 잠들기 전부터 심부체온이 약간 낮아지는데, 잠들기 전 음식을 먹는 등 이 과정을 방해하게 되면 잠들기가 어려워지고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맵거나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었다면 더 좋지 않다. 또한, 잠자리에 들기 전 늦은 밤에 과식을 하면 소화가 잘 안되고 위산 역류 위험도 높아진다. 운동 = 포스터 교수는 잠자리에 들기 2시간 이내에는 격렬한 운동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과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만약, 밤 늦은 시간 외에는 운동할 시간을 낼 수 없는 경우라면, 운동 후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면 도움이 된다. 손, 발, 팔, 다리의 혈관이 확장돼 혈액이 신체의 중심부에서 주변부로 이동해 심부체온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단, 너무 뜨겁지 않고 적당히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해야 효과가 있다. 밝은 조명 = 침실의 조명은 어두워야 한다. 저녁에 매우 밝은 빛을 보면 신체의 시계가 바뀌어 잠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자연광은 수면-각성 주기를 좌우한다. 해가 뜨면 신체는 각성 상태를 유도하는 호르몬 코르티솔을 분비한다. 어두워지면 졸음을 유발하는 호르몬 멜라토닌이 생성된다. 휴대폰이나 노트북, 전자책은 물론 탁상램프에서 나오는 조명도 이 과정을 방해할 만큼의 빛을 방출한다는 것이 포스터 교수의 설명이다. 이로 인해 긴장을 풀고 수면을 취하기에 너무 각성된 상태가 유지된다. 스마트폰 = 단순히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빛 때문만이 아니다. 잠들기 전 SNS를 보며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거나 뉴스를 읽으며 스트레스를 받는 행동이 긴장을 풀고 잠들기 어렵게 하기 때문이다. 포스터 교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진 건 수면 문제가 아니라, 스트레스와 불안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휴대폰을 보는 대신 명상이나 독서와 같이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되는 다른 활동을 할 것을 권했다. 자는 동안에는 휴대폰을 물리적으로 멀리 두는 것도 좋다. 자다가 깨어 어쩌다 휴대폰을 보게 되면, 그 사이 쌓인 알림을 보느라 잠은 뒷전이 될 수 있다. 오후에 마시는 커피 = 포스터 교수에 따르면, 오후 2시 이후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를 마시면 잠을 자기 어려울 수 있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15분이면 나타나지만, 카페인이 체내에 남아 있는 건 몇 시간이기 때문이다. 카페인은 우리 뇌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며 졸음을 느끼게 하는 아데노신이라는 화학물질과 구조적으로 유사하다. 카페인은 아데노신 수용체에 결합해 아데노신을 차단하고 각성 상태가 유지되도록 한다. 하루 중 늦은 시간에 커피를 마시면, 잠 잘 시간이 되어도 여전히 몸 속에 카페인이 높은 농도로 남아있을 수 있다. 술 = 처음에는 술이 잠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주는 진정 효과로 더 빨리 졸음이 쏟아진다. 하지만 음주는 기억력, 학습, 창의력에 필수인 렘(REM) 단계 수면을 방해한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자면 실제로 기억 형성 등 뇌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일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또한, 알코올이 몸 속에서 밤새 대사되기 때문에 더 자주 깰 수 있는 것도 문제다. =========== 생활습관이 아침루틴은 잘챙기면서 저녁 루틴은 제대로 챙기지 않는것 같아요 잠들기전에 1시간 전만이라도 미리 잠들기전 준비를 해야지 숙면모드가되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