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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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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자칫하면 피부 확 늙는 계절… 잘 넘기는 방법은?

가을, 자칫하면 피부 확 늙는 계절… 잘 넘기는 방법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가을은 피부에 가혹한 계절이다. 가을철 한낮엔 여름처럼 강렬한 햇볕이 내리쬐고,  아침저녁으론 쌀쌀한 바람이 분다. 대기는 건조해 피부가 푸석해진 상태에서 큰 일교차에 잘 적응하지 못하면 피지선 기능이 약해진다. 그럼 피부가 거칠어지고, 유·수분 균형이 무너지면서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  강렬한 가을 자외선에 기미가 올라오는 것도 피부 노화에 한몫한다. 가을철 피부를 건강하게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밀폐형 수분크림 발라 보습 탄탄하게 가장 중요한 건 보습이다.  자신의 피부 유형에 잘 맞는 수분크림을 찾아 충분히 발라주는 게 좋다. 수분이 증발하지 않고 피부에 남아있게 하는 ‘밀폐형 수분크림’을 바르는 방법도 있다. 바셀린, 미네랄 오일, 실리콘 등이 대표적 수분 밀폐 성분이다. 피부에 촉촉함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습윤 성분과 수분 밀폐 성분이 모두 함유된 제품이 좋다. 글리세린 같은 습윤 성분은 각질세포 사이 지질 막의 손상을 막아,  피부 장벽의 기능을 끌어올린다. 세라마이드도 도움이 된다. 각질세포 사이의 지질을 구성하는 성분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다만, 지성 피부는 피부에 이미 기름기가 많아 유분이 있는 화장품을 발랐을 때 모공이 막힐 수 있다. 오일이 들어있지 않은 젤 타입 수분크림이 적합하다.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음식을 먹는 것도 좋다. 토마토가 대표적이다.  토마토엔 혈관 벽을 튼튼하게 해, 피부에 영양이 골고루 전해지게 돕는 비타민P가 들어있다. 부족하면 각질과 비듬이 잘 생기는 비타민H도 풍부하다. 토마토의 또 다른 주요 성분인 라이코펜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라이코펜을 12주간 매일 섭취한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피부 방어력이 30% 높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평소 물을 자주 마셔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딸기 등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비타민C는 피로나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생기는 활성산소를 제거함으로써 피부 노화를 예방한다. ◇기미 관리도 중요… 제거는 레이저 치료가 효과적 기미도 가을철 피부의 적이다. 가을에는 날이 선선해지면서 야외 활동이 늘어난다. 하지만 공기가 건조하고, 자외선도 강렬한 편이어서 기미와 잡티가 한꺼번에 올라올 위험이 있다. 여름과 마찬가지로 자외선 차단제를 신경 써서 발라야 한다. 또한, 기미는 스트레스로 인해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생길 때도 심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적절한 휴식과 수면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한다. 한편, 지난 여름 이미 생긴 기미와 주근깨는 미백 화장품으로 개선하기 어렵다. 확실히 제거하기 위해선 레이저 시술을 받는 게 도움이 된다. 기미는 피부 깊숙한 진피층부터 표피층까지 고르게 분포되므로 색소 침착의 깊이, 형태 등을 진단 후 레이저를 쏘아 치료한다. 이때 기미 종류에 따라 노말 토닝, PTP(Pulse to Pulse) 토닝, 골드 토닝, E토닝, 알렉스 토닝, 포커스 토닝 등 다양한 레이저 토닝을 병행할 수 있다. 기미가 재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피부 진피층에 확장된 혈관을 수축하는 옐로우 레이저, 브이빔, 실펌 등의 치료를 하기도 한다 =============== 피부를 촉촉하게 만드는 음식 토마토. 알고 계셨나요 피부노화에 주범이 바로 건조함이요  보습관리 특히 가을에 더  잘해 줘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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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자칫하면 피부 확 늙는 계절… 잘 넘기는 방법은?

(다이어트) 나야, 들기름”… 몸에 좋은 들기름 ‘이때’ 먹으면 더 좋다?

“나야, 들기름”… 몸에 좋은 들기름 ‘이때’ 먹으면 더 좋다?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최근 넷플릭스에서 큰 인기를 얻은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요리 유튜버 최강록이 “나야, 들기름”이라고 말한 장면이 화제가 됐다. 들기름은 특유한 향과 고소한 맛이 있어 한국 요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물무침, 비빔밥, 국 등 다양한 음식에 넣어주면 풍미를 더한다. 이런 들기름을 ‘공복’에 한 숟갈씩 섭취하면 건강에 좋다. 그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공복에 먹으면 포만감 높여 다이어트 도와  12시간 이상 공복시간을 가지면 우리 몸은 혈당이 떨어지고 우리 몸은 ‘지방 합성’ 상태에서 ‘지방 분해’ 상태로 변한다. 다이어트의 가능성이 열리는 것이다. 이때 들기름을 먹으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들기름에 함유된 리놀레산은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들기름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데, 불포화지방산은 포만감을 높여 식욕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아침 공복에 들기름 한 숟갈을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하루에 소모하는 열량을 높일 수 있다. ◇심혈관 보호, 뼈 강화… 피부 건강에도 좋아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들기름은 식물성 기름 중 오메가3 함량이 높아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보통 참기름의 알파리놀렌산 함유량이 0.7%인 것에 비하면 들기름은 전체 지방산의 6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오메가3는 혈관 벽에 붙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끈적한 혈전이 생기지 못하게 막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혈액순환을 돕고, 심장 혈관을 튼튼하게 보호한다. 영국의학저널에 따르면 오메가3가 풍부한 씨앗을 하루 30g씩 한 달간 먹은 그룹은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각각 17%, 23% 감소했다. 또한  오메가3는 염증을 일으키는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을 억제해 관절염을 완화한다. 뼈 형성을 촉진하고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농촌진흥청에서도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하루에 들기름 3g(밥숟가락 기준 2분의 1스푼 분량)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들기름은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농촌진흥청 자료에 따르면, 들기름의 원료인 들깨의 로즈마린산과 루테올린 성분은 주근깨와 기미의 원인이 되는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해 미백 효과를 나타냈다. 자외선 차단 효과와 피부 염증을 억제하는 항산화 효능 또한 높다. ◇상온 보관하면 산패 빨라 뚜껑 닫고 냉장 보관 다만, 들기름은 보관 방법이 매우 중요하다. 들기름은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쉽게 산패되기 때문이다. 산패된 오메가3가 몸속에 흡수되면 인체 내에서 활성산소가 증가하고, 발암물질로 작용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도 산패된 들기름은 건강에 유해하므로 섭취해선 안 된다고 경고한다. 특히 들기름의 산패 속도는 상온에 보관할 때 빨라진다. 따라서  들기름은 반드시 4도 이하 저온에서, 공기 노출을 막기 위해 뚜껑을 닫아 밀폐 용기에 보관해야 한다. 농촌진흥청에서는 가정에서 들기름을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하길 권장한다. 들기름을 고를 때는 가급적 최근에 생산된 것을 선택하고, 적은 양을 자주 구입하는 게 좋다. 한편, 들기름을 병째로 들고 마시는 건 양 조절이 어려울뿐더러, 입에 대면 병에 세균을 증식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 체중감량에 좋은 효과는 처음보네요  엄마가 들기름 오메가3라고 그렇게  챙기라 해서 자주 음식에도 사용해요  들기름에 1/3 참기름 부어두면 산패가 덜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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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나야, 들기름”… 몸에 좋은 들기름 ‘이때’ 먹으면 더 좋다?

생마늘 vs 익힌 마늘, 노화 방지에 특효인 건?

생마늘 vs 익힌 마늘, 노화 방지에 특효인 건? 마늘은 면역력 강화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다. 실제로 마늘에는 알리신, 셀레늄 등 항암‧항염증 성분이 풍부하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마늘을 ‘최고의 항암 식품’으로 꼽은 바 있다. 이러한 마늘은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조리법에 따른 마늘의 건강 효과를 자세히 알아본다. ◇익힌 마늘, 노화 방지 물질 함량 높아 마늘은 조리법에 따라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는 영양소가 달라진다. 열을 가해 익히면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 활성도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증가한다. 또 마늘을 익혔을 때 발암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도 많이 생성된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끓는 물에 60분간 삶았을 때 생마늘보다 S-알리시스테인이 3배 더 많아졌다. 열을 가하면 과당 함량도 생마늘에 비해 높아져 맛이 달달해진다. 반면, 알리신은 익힌 마늘보다 생마늘에 더 많이 들어있다. 알리신은 알싸한 향을 내는 성분으로, 혈액 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동시에 몸속에서 나쁜 균들을 살균하고 해독한다. 혈액이 뭉치거나 딱딱하게 굳는 것을 막는 항혈전 작용도 한다.   ◇위 약하거나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는 주의해야 다만 생마늘에 들어 있는 알리신 성분은 위벽을 자극해 헐게 할 수 있어 위가 약한 사람은 섭취량을 줄이고 공복에 생으로 먹지 않는 게 좋다. 또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는 마늘을 과다 섭취하면 장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수술을 앞둔 사람 역시 마늘 섭취를 피해야 한다. 마늘이 혈소판 응집을 억제해 과다 출혈을 유발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2016년 의학정보 검색 엔진 ‘펍메드(Pubmed)’에 매일 마늘 12g(약 마늘 4쪽)을 먹은 환자의 척추를 수술하던 중 과다 출혈이 발생한 사례가 소개된 바 있다. 마늘의 보관 방법에도 주의해야 한다. 마늘을 냉장 보관했다간 곰팡이 독소가 생길 수 있다. 냉장고에 넣어둔 마늘은 냉장고 속 습기를 흡수해 쉽게 물컹해지고, 싹이 나거나 곰팡이가 증식하기도 쉬워진다. 까지 않은 마늘은 냉장고 밖에 꺼내두는 게 좋다. 다만 이미 깐 마늘이나 다진 마늘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한다.  ============ 고기 먹을때는 굽거나 생마늘좋아하죠 ㅎㅎ 그런데 반찬은 뭐 다 익은거니. 전 골고루 다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엄마가 마늘 농사도 하시니, 맛난 마늘 저희는 1년 내내 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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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마늘 vs 익힌 마늘, 노화 방지에 특효인 건?

성심당 롤케이크 vs 파리바게트 롤케이크 성분비교

성심당 롤케이크 성분 덴마크,매일사 동물성 생크림 휘핑 100% 함유. 마가린 , 팜유쇼트닝 없이 버터 만 사용 설탕만 넣음 기존 파리바게트 롤케이크 성분 성분 순서 보면 마가린이 대부분이고 ,  가공버터(팜유 , 버터 5%내외 들어간것) 실상은 버터가 얼마 들어가지 않음. 1% 이하 추정 팜유 식물성 크림안 당알코올 소르비톨 포함(간혹 먹다가 장이 약한사람들은 설사 유발 하기도함) 애쉬레 버터 파리바게트 롤케이크 성분 내용물은 크게 바뀐건 없고. 가공버터에서 에쉬레 버터로 바뀜. 홈페이지에는 아주 당당하게 기네스북 등재된 ,  세계에서 가장많이 팔린 롤케익이라고 자랑문구로 내세워놓은게 마케팅 포인트. 그래서 자신있다는  에쉬레 버터 고급 명품이라고 하는  그 실키롤케이크안에 버터 함량이 얼마나 들어갔나??  1.8%... 그냥 안넣은거나 다름없다. 버터 향을 내는데  최소 18g이상이어야하지만.  가격만큼 함량은 지킨 성심당과 달리 파리바게트는 8g 수준으로 함량 미달이다. 파리바게트 롤케이크 비주얼 (진짜 엄마가 없어보이는 비주얼이다) 성심당 롤케이크 비주얼 520g 성심당 롤케이크 14000원 450g 파리바게트 롤케이크 13900원 450g 애쉬레 버터 롤케이크 19000원 결론  파리바게트가 양심이 대놓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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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롤케이크 vs 파리바게트 롤케이크 성분비교

저녁 맛있게 먹었다고 연락 왔어요🥰😍

갑자기 엄마가 허리가 아프셔서 병원에 입원을 하셔서 급하게 초딩 밥먹고 학원가야해서 김밥 말아두고 왔어요 맛있게 먹었다고 연락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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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맛있게 먹었다고 연락 왔어요🥰😍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 ‘흰 살’ 생선 먹으면 벌어지는 일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 ‘흰 살’ 생선 먹으면 벌어지는 일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 생선은 육질에 따라 크게 흰살 생선과 붉은살 생선으로 나뉜다. 붉은살 생선에는 참치, 고등어, 방어, 꽁치, 멸치 등이 있다. 흰살 생선은 대구, 명태, 광어, 조기, 가자미, 도미 등이 대표적이다. 색이 다른 만큼 영양과 효능에도 차이가 있을까? 흰살 생선과 붉은살 생선은 지방 함량이 크게 다르다.  붉은살 생선이 더 기름지다. 100g당 지방 함량이 5~17g에 달한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붉은살 생선 중 지방이 가장 많은 건 고등어다.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는 100g중 10g이 지방이다. 대신, 지방 대부분이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3이다. 흰살 생선은 지방 함량이 비교적 낮다. 100g당 0.6~2g이 들었다. 가자미는 흰살 생선 중에서도 기름진 편이지만, 지방 함량이 1.8g에 불과하다. 이에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라면 흰살 생선이 더 적합하다.  지방이 적어 열량이 낮으면서 단백질 함량은 높아, 다이어트를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따로 조리하지 않은 흰살생선회는 100g당 열량이 96~104kcal에 그친다. 지방이 많이 든 붉은살 생선은 135~240kcal이라 흰살 생선의 두 배에 달한다. 단백질 함량은 두 생선 모두 전체 중량의 18~20%로 비슷하다.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게 목적이라면 붉은살 생선이 좋다. 오메가3가 풍부할 뿐 아니라 비타민 A·B·C·E가 골고루 들었다.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타우린도 붉은살 생선에 훨씬 많다. 한편, 두 생선은 잘 어울리는 섭취 방법도 다르다. 붉은살 생선은 회로 먹을 수도 있지만, 대개 구이나 탕을 만들어 먹는다. 식감이 무르고, 히스타틴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해 부패가 빠르기 때문이다. 흰살 생선은 구워먹을 때도 있지만 회 쳐 먹을 때가 많다. 콜라겐 함량이 높아 식감이 쫄깃한 덕이다. ============ 찬바람이 부니. 회 많이 드시잖아요. 붉은 생선보다  다이어트를 하신다면 흰살로  드시는것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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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사탕2개

막둥이가 받아온 알사탕2개 엄마가 좋아한다고 안먹고 가지고오는 효자 막둥이ㅋㅋ 하나는 받아쓰기 100점 맞아서 받았고 또 하나는 펭귄춤(러시아 전통춤)잘춘다고 선생님께 받았다는 막둥이💕 널 사랑해 막둥막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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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수)저녁은 🦀꽃게와 🦐새우 찜으로~🤤

오늘 강화도 외포항 수산물 직판장에서  꽃게랑 새우 구입해서 친정엄마 집으로 가서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가을 꽃게철이라 그런지 넘 맛나더라구요🤤 엄마가 맛있게 드셔서 더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하루 마무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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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막혔을때 하면 뚫리는 자세

발그림 ㅈㅅ ㅠ 막힌쪽 콧구멍이 위로 올라오게 옆으로 누운담에 그상태로 고개만 들어서 발쪽을 쳐다봐줘! 몸 앞으로 보는게 아니고 몸통 위로 봐야해! 이때 팔로 머리통 받쳐주면 별로 효과 없음 T 이러고 한 20초 쯤 달달 떨리면서 버텨주면 슬금슬금 뚫리는 느낌이 나면서 뽝 뚫림 비염을 달고사는 나 이 날도 한쪽 콧구멍으로 숨쉬며 누워있는데 거실에서 엄마가 부름. 일어나기 귀찮아서 고개만 들고 대답하는데 헉 코가 뚫려벌임 혹시나 해서 담에 또 막힐때 해봄 또 뚫림 + 자기허벅지 앞면 주먹으로 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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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랑 아이스크림 ☺️

애들이랑 아이스크림 먹어요~😋 전 제로밀크 모나카 있어서 요거 딸래미랑 나눠먹고요 ~ 아들래미는 스크류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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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인 건… 따뜻한 밥 vs 식은 밥?

앗..이건 생각지도 못했는데.. 다이어트에는 따뜻한 밥보다 식은밥이 더 이롭다고 하네요. 갓 지은 밥을 먹거나.. 식은밥은 늘 따뜻하게 데워서 먹는데.. 다이어트 할때는 식은밥으로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많아서 더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실온보다는 냉장 보관을 해야 저항성 전분으로 전환이 더 잘 된다고 하네요 저도 이제 식은 밥을 먹어야겠네요;; ㅎㅎ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인의 주식은 쌀밥이다. 대부분 차갑게 식은 밥보다는 갓 지은 따뜻한 밥을 좋아한다. 하지만 실제로 찬밥이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 측면에서 더 이롭다. 그 이유가 뭘까? 찬밥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저항성 전분은 전분(녹말)의 일종이지만 식이섬유가 최대 90% 포함돼, 대부분 포도당으로 구성된 일반 전분과 다르다. 일반 전분은 포도당 함량이 높아 많이 섭취하면 체지방량이 늘어날 수 있다. 반면 저항성 전분은 지방으로 축적될 일이 없다. 포도당으로 분해돼야 지방으로 저장될 수 있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는다. 또 저항성 전분은 일반 전분보다 포만감도 오래 간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저항성 전분은 위에서 소화되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 미생물에 의해 발효된다. 발효된 후 일부는 몸에 흡수되지만, 나머지는 대변으로 배출된다. 위에서 소장을 거쳐 대장까지 도달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간다. 저항성 전분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혈당 관리에도 좋다. 2019년 ‘영양과 당뇨병(Nutrition & Diabetes)’ 저널에는 저항성 전분이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했다는 연구 결과가 실리기도 했다. 식후에 혈당이 급격히 올라 췌장에서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하는 일이 반복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잘 생긴다. 인슐린이 분비돼도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는 현상이다. 인슐린 저항성은 2형 당뇨병 발생의 가장 중요한 선행 요인이기도 하다. 다만 빨리 식히고 싶은 마음에 냉동 보관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온도가 내려갈 때 전분 분자들이 움직여서 뭉쳐져야 저항성 전분이 만들어지는데, 냉동을 하게 되면 전분의 구조 변화가 잘 일어나지 않는다. 전분 주변의 물이 순식간에 얼어버려 분자들이 움직이기 어려워서다. 밥을 식힐 때는 실온보다는 냉장 보관을 해야 저항성 전분으로 전환이 더 잘 된다. 2015년 아시아 태평양 임상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4도에서 25시간 식혔다가 재가열한 백미는 10시간 실온에서 식힌 백미보다 저항성 전분 함량이 20% 더 높았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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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인 건… 따뜻한 밥 vs 식은 밥?

가을 되면 꼭 먹는 달달한 ‘이것’… 스트레스 줄이는 효과도?

밤 까고 줍는 재미..그리고 먹는 재미는 더 크죠 삶은 밤, 구운 밤, 밥에도 넣고.. 여러가지 밤요리가 참 다양합니다.  요즘은 카페에도 밤 디저트까지 나오더라구요 그런 밤이 몸에도 좋다고 합니다. 뼈에도 좋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한다고 하니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1석 2조네요~ 가을이 되면서 가을 제철 간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달달한 밤을 활용한 디저트가 등장하고 있는데, 밤에는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다. 밤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심장 건강·스트레스 해소에 좋아  밤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6과 오메가3, 비타민C 함량이 높다. 오메가6과 오메가3는 체내 중성지방과 혈관에 달라붙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한다. 밤은 견과류 중 비타민C가 가장 많이 들어있는 식품인데, 껍질이 두꺼워 구워도 손실되지 않는다. 비타민C는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며, 알코올 분해를 도와준다. 숙취 예방을 위해 생밤을 먹는 게 도움이 되는 이유기도 하다. 밤은 뼈 건강에도 좋다. 밤 100g당 28mg의 칼슘이 들어있어 뼈의 밀도를 높인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와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큰 폐경기 여성에게 도움 되는 식품이다. 밤에는 비타민B1도 풍부하다. 비타민B1은 피로 해소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밤의 노란 알맹이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하다. 카로티노이드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광택 있고 단단해야 맛있어  맛있는 밤을 고르려면 외관과 무게를 잘 살펴봐야 한다. 밤은 광택이 진하고 만졌을 때 단단한 게 좋다. 껍질이 깨끗하고 구멍이 없으며 물에 담갔을 때 뜨지 않고 가라앉는 밤을 고르면 맛있는 밤을 고를 수 있다. 한편, 밤은 0도 정도의 차가운 곳에 보관해야 한다. 실온에 두면 쉽게 상하고 곰팡이가 생길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보관할 때는 물로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물기를 없앤 후 그늘진 곳에 말리고, 지퍼백이나 비닐봉지 등에 담으면 된다. 다만, 밤에 습기가 차지 않도록 구멍을 뚫거나 신문지, 키친타월 등으로 싸서 보관하는 게 좋다. 밤을 삶아 냉동실에 보관하면 장기간 보관도 가능하다. 밤껍질을 벗길 땐 생밤에 끓는 물을 부어 10분 정도 뒀다 손질하면 쉽게 껍질을 벗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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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되면 꼭 먹는 달달한 ‘이것’… 스트레스 줄이는 효과도?

“시리얼, 샌드위치도?”…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설탕 폭탄인 식품들

“시리얼, 샌드위치도?”…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설탕 폭탄인 식품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몸이 힘들 때 우리가 단 음식이 생각나는 것처럼, 설탕은 우리 몸의 빠른 에너지원이다. 그러나 뭐든 적당한 게 좋은 것처럼 설탕도 많이 먹으면 해롭다. 첨가당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제2형 당뇨병, 심장병, 충치를 유발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설탕을 완전히 피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다만 섭취량과 예상치 못한 설탕이 포함될 수 있는 음식을 유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설탕 폭탄 음식들은?   물을 제외한 음료에는 조금씩 다 당이 들어있기 마련이다.  청량음료, 과일 음료, 스포츠 음료, 커피 및 차 등이다. 한창 붐을 일으켰던 비타민워터도 설탕 덩어리다.  한 병에는 보통 29~31g의 설탕이 들어있다.  한 병만 마셔도 하루 설탕 허용섭취량을 초과하는 셈이다. 따라서 수분을 충당할 때는 일반 생수 혹은 탄산수를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 물을 제외한 음료들에는 다량의 첨가당을 포함하고 있기에 웬만하면 저당 음료나 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일반적으로 잘 생각하지 못한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으로는 샌드위치, 시리얼 및 시리얼 바, 요거트다. 대표적인 아침 식사대용품인 시리얼은 건강하다는 이미지와 달리 많은 설탕이 들어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 조사에 따르면 시리얼에는 100g당 평균 22.4g의 당류가 들어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기에 과즙이 첨가된 제품들은 당 함량이 33.3g까지 치솟는다. 영국의 영양사인 케리 간스는 시리얼을 구입할 때 영양성분을 살펴 설탕 3g 이하, 식이섬유 6g 이상인 시리얼을 고르고, 이러한 시리얼에 과일이나 견과류를 곁들일 것을 권장했다. 건강을 위해 먹는 샐러드 속에도 설탕이 숨어있다. 주범은 드레싱. 어떤 드레싱을 뿌려 먹느냐에 따라 샐러드는 건강식품이 되거나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적이 될 수도 있다. 시중에 판매되는 드레싱에는 설탕, 액상과당, 기름, 식용색소 등이 들어있어 고칼로리·고당분인 경우가 많다. 드레싱을 고를 때는 성분표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인다. 아니면 올리브오일, 레몬즙 등을 이용해 직접 무가당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샌드위치는 미국인의 추가 설탕 섭취량의 7%를 차지한다고 알려져 있다. 설탕은 빵이나 양념의 방부제로 자주 사용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설탕을 먹게 되는 것이다. 일상에서 설탕 섭취 줄이는 법   우리는 주의를 기울이지 않다보면, 평소 권장하는 것보다 더 많은 첨가당을 섭취할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설탕 섭취에 더 주의를 방법을 늘 숙지해야 한다. 우선, 가장 자주 섭취하는 고당분 식품을 떠올려야 한다. 그 다음 설탕 첨가를 최소화하면서 좋아하는 음식과 음료를 계속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커피 주문 시 당을 빼거나 적게 요천한다. 무가당 차, 저당 우유, 탄산수 등 저당 음료를 선택하자. 저녁이 되면 야식이 아른거리고 고당분 음식이 생각나기 마련이다. 이를 위해 섬유질, 단백질 및 건강한 지방이 함유된 다양한 음식을 미리미리 섭취해 두자. 설탕 함량이 높고 가공된 식품에 의존하기보다는 전체 과일, 견과류, 씨앗, 채소, 후무스 등의 스낵을 선택한다. 가능하면 무설탕 제품을 우선시한다. 예를 들어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요거트, 견과류 및 씨드 버터를 먹는다.  단맛을 내고 싶다면, 과일이나 꿀과 같은 천연 재료를 통해 직접 단 조절한다. ============= 첨가당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제2형 당뇨병, 심장병, 충치를 유발할 수 있다.   요즘 무설탕이라는 표시가 많은데. 그것도 당은 항상 들어 있는것 같아요.   첨가물주의 필수인거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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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얼, 샌드위치도?”…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설탕 폭탄인 식품들

콩나물 키우기

막내가 학교에서 이걸 가져왔네요^^ 과학시간에 키우던 콩나물인데 이제 많이 커서 데려가라고 하셨대요 물 세번 주는데 엄마가 점심물을 줘야 한다면서 어제 절 단단히 교육시켰습니다 ㅎㅎ 시키는대로 잘해서 덕분에 오늘 칭찬도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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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암 환자에게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하지만 ‘고기가 몸에 안 좋다’는 막연한 생각이나 항암으로 인한 입맛 변화 때문에, 고기를 멀리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암 환자가 건강하게 단백질을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단백질 부족하면 ‘마른 비만’ 위험   고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거의 채식에 가까울 정도로 육류 섭취를 기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고 식욕이 줄어들면서 이런 성향은 더 심해지는데요. 단백질 섭취가 적고 운동량이 부족한 암 환자들은 소위 ‘마른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른 비만이란 몸무게와 키를 토대로 계산한 체질량지수는 정상이지만 체지방률이 높고 복부에 지방이 집중된 상태로, 건강에 아주 해롭습니다. 장기 사이사이에 낀 내장지방 탓에 몸에 이로운 활성물질 분비가 줄어들면서 고혈압, 고지혈증 등과 같은 대사질환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내장지방의 양이 증가할수록 대장암 발생 위험이 높다는 세브란스병원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콩 속 영양분이 암 억제   암을 이겨내기 위해서 암 환자에게 단백질 섭취는 필수입니다. 지방이 걱정돼 고기 섭취가 망설여진다면, 지방이 적은 부위인 돼지고기의 안심·다릿살, 소고기 사태, 닭 가슴살 등을 한 번 삶아서 드세요. 고기를 삶으면 지방 함량이 더 줄어듭니다. 만약 그래도 고기 먹는 게 꺼려진다면 콩을 꼭 챙겨 드셔야 합니다. ‘밭에서 나는 쇠고기’로 불리는 콩은 성분의 40%가 단백질로 이뤄져 있습니다. 칼슘·철분·마그네슘 등 영양소도 풍부해 암 환자의 체력 회복과 피로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콩에 함유된 제니스테인과 다이드제인이라는 성분은 암세포의 성장을 방해하고 암의 전이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콩 추출물에는 영양 성분이 고농도로 함유돼 있어서 암 환자의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알기 어렵기 때문에, 자연 그대로의 콩을 섭취하는 게 안전합니다.   검은빛 띠는 콩으로   콩 중에서도 서리태와 서목태를 드시면 좋습니다. 검은빛을 띠는 콩에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또한 이소플라본의 일종인 글리시테인은 다른 콩에서는 발견되지 않고 오직 검은콩의 껍질에서만 발견됩니다. 암 예방을 위해 필요한 이소플라본의 하루 권장량은 약 25mg입니다. 검은콩으로 치면 90g 정도에 해당하는 양인데요.  이는 하루에 콩자반 두 접시나, 두부 두 모나, 콩밥 세 공기를 먹으면 충족됩니다. 콩밥을 지을 땐 콩 불린 물도 쌀에 넣는 게 좋습니다. 콩을 불릴 때 생기는 하얀 거품은 사포닌 성분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고 세포막 파열을 막아줍니다. 소화 힘들 땐 콩물 추천   소화가 힘드신 분이라면, 콩을 삶고 갈아서 콩물로 마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콩물은 소화 흡수가 빨리 돼 소화력이 약한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콩을 삶으면 콩 속 단백질 함량이 증가합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삶은 검은콩은 조리하지 않은 콩보다 단백질 함량이 6~7% 높았습니다. 주 1~2회는 생선 조림을   콩만 먹어서 물릴 때는 생선을 드셔 보세요. 생선은 암 환자에게 좋은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흔히 먹는 고등어, 조기, 참치 등에는 100g당 단백질이 20g 내외 들어있습니다. 돼지고기나 소고기의 단백질 함량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생선 한 토막(50g)을 주 1~2회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유방암 발생률이 77% 낮다는 국립암센터 연구가 있습니다. 생선은 찌거나 조려서 드세요. 튀기거나 구우면 조리 과정에서 육류를 조리할 때와 비슷한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 고기를 무조건적으로 기피하기 보다는 적절히 먹는 게 암 환자에게 더 이롭습니다. 고기 섭취가 부담될 땐 콩이나 생선으로라도 반드시 단백질을 섭취하셔야 합니다! 여기에 규칙적인 근력운동을 곁들이신다면 근육 유지에 금상첨화일 겁니다. =========== 콩비지엄마가 해주셔서,  먹을려고 하죠 콩요리를 엄마가 좋아하셔서 그나마 저는 식물성 단백질로 섭취하는것이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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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조직검사 권유

엄마가 가슴 통증으로 검사하셨는데 조직검사를 권유 받으셨어요. 최대한 빠르게 하라고 하는거 보니 덜컥 겁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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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간식 챙겨드려요

엄마가 보기 보다 맛있다며 좋아 하시길래 어제 세일시간에 가서 갈릭바게뜨 2통 사 왔어요.  어제 저녁엔 컵스프에 잘라 크루통 처럼 넣어 드렸고 오늘은 좀 연한 부분 골라서 점심 전 간식으로 헬시딜로 산 노지귤이랑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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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간식 챙겨드려요

가을 밤 풍년이네요~ 😂

밤풍년이죠? ㅎㅎ 너무 재미있네요 ㅎ 엄마가 예전에 밤 까실땐.. 왜 힘든걸 할까 했는데.. 이제는 제가 재미가 있어서 이러고 있네요 오늘 아침에 신랑이 동기분들이랑 산에 가서 주워온 밤이네요 동네엔 싹쓸이하고 밤줍기 힘들었는데.. 와~~~ 좋네요 요건 또 크기도 커요  신랑이랑 수다 떨면서 둘이 밤 껍질 제거했어요 물에 불려서 또 깍아야죠~ 오전에 잠시 작업하고 일단 보류.. 가을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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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밤 풍년이네요~ 😂

메추리알 장조림 만들었어요

올케가 추석 때 보내 준 메추리알ㆍ소고기 장조림 엄마가 좋아하셔서 며칠 전 사태 삶아 장조림 만들었는데 국물이 많아서 메추리알 사다가 메추리알도 장조림 만들었어요. 깐 거 사면 편하지만 신선한 게 좋을 것 같아 2판 사니 70개 여서 다 까느라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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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추리알 장조림 만들었어요

혈당 높은 사람, 때 밀면 안 돼… 이유는?

혈당 높은 사람, 때 밀면 안 돼… 이유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피부 청결을 위해 때를 미는 게 오히려 피부 건강을 망치는 길일 수 있다. 때는 공기 중 먼지 같은 더러운 물질이 피부 각질의 죽은 세포, 땀, 피지 등 피부의 분비물과 섞여서 피부에 붙어있는 것을 말한다. 샤워만으로도 충분히 씻겨 나가기 때문에 굳이 때를 따로 밀 필요가 없다.  때를 밀 때 나오는 것은 대부분 정상 피부의 각질층이다. 피부의 수분 증발을 막는 피부 보호막 역할을 하는 각질층이 벗겨지면 피부가 오히려 건조해지고 거칠어진다. 때를 과도하게 밀면 피부염에 걸릴 수도 있다. 각질층이 벗겨져 손상된 피부를 복구하기 위해 염증 반응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 몸은 각질층을 복구하려고 각질을 과다 생산해 피부가 거칠고 지저분해진다. 이때 피부가 지저분하다고 때를 밀면 또다시 피부가 손상되는 악순환이 생긴다. 특별히 때밀기를 더 삼가야 하는 사람도 있다. 나이가 많은 노인이나 당뇨병 환자다.  노인은 안 그래도 체내 수분이 줄어 피부가 건조한 경우가 많은데, 때까지 밀면 건조증이 심해진다.  당뇨병 환자 역시 고혈당 탓에 피부 혈액순환이 잘 안 돼 건조한 상태인 경우가 많다. 혈액 속 당 성분이 염증을 일으켜 신경을 손상시키기도 하는데, 이로 인해 피부 기능이 떨어지고 과민해져 약한 자극에도 가려움을 느끼게 된다. 때밀기를 이를 악화시킨다. 질환이 없더라도 피부 보호와 보습을 위해 가볍게 샤워만 하자. 얼굴도 마찬가지다.  가급적 때를 밀지 말고 부드럽게 세안해야 한다.  씻은 후에는 물기를 모두 닦아내고 바로 보습제를 발라서 피부 속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하면 좋다. ========== 때를 밀어 본적은 좀 오래된것 같은데.. 매일 샤워 하는습관이 있으니, 굳이 때를 안밀어도 된다고 하죠 얼굴에 빡빡. 할머니 , 엄마 많이들 하시잖아요 피부에는 정말 안좋네요.. 찬바람부니 보습제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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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엄마가 아니라 할머니?…초동안 외모에 '충격'

오마이갓.. 할머니라구요??   아무도 안믿죠 40대 할머니라고 하네요 ㅎ 잘 관리하고 꾸미니 전혀 나이들어 보이지 않네요~ 빨리 결혼하고 출산도 빨라서 손녀도 일찍 봤네요~ 중국의 한 젊은 여성이 어린 소녀와 함께 촬영한 영상이 화제를 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여성의 정체는 소녀의 할머니였던 것. 20대의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엄마라고 여겼던 네티즌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톈진시에 산다는 이 여성은 40대이고 어린 나이에 딸을 낳았기 때문에 다른 여성들이 아기를 갖기 시작하는 나이에 할머니가 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익명을 원한 여성은 사랑하는 손녀를 자랑하고 싶어서 영상을 찍었는데 오히려 본인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자 당혹스럽다는 말도 남겼다. 또한 평소 꾸준히 운동하고 젊게 보이는 옷을 즐겨 입어서 나이보다 더 어리게 봐주는 것 같다고 밝혔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40대로 보이지 않는 동안 외모", "딸도 아름다울 것 같다", "외모도 경쟁력이다", "당장 운동하러 가야겠다" 등 부러움의 댓글을 게시하고 있다 <출처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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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미·비빔밥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흑미·비빔밥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흑미(黑米)는 겉은 검고 속은 흰 쌀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껍질 부분에 검보라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이 색소는 블루베리, 포도에 많은 항산화 영양소로 비슷한 건강효과를 보인다. 몸에 좋은 흑미에 각종 채소와 달걀을 넣은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효과가 크게 높아진다. 흑미는 빛깔이 고르고 윤기가 흐르며 까말수록 품질이 좋다.   백미와 흑미 섞으면 흑미밥… 식감과 건강효과 높아   흑미밥은 보랏빛 색상과 톡톡 씹히는 구수한 식감이 일품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흑미는 백미에 비해 아밀로오스 함량이 적고 아밀로펙틴이 많아 찰기(끈기 있는 성질)가 높다. 동남아시아 지역이 주요 생산지인 흑미가 국내에 도입된 것은 1990년경으로 건강쌀로 인식되면서 생산량이 늘고 있다. 백미와 흑미를 일정 비율로 섞어서 흑미밥을 만들면 식감과 건강효과를 누릴 수 있다. 흑칼국수, 흑떡국 등도 별미다. 떡이나 면 요리, 푸딩 등에 색깔을 내는 재료로 활용되기도 한다. 중성지방–혈당 조절하는 식이섬유… 현미보다 많아   일반 백미와 달리 겉껍질만 제거되어 현미 상태인 것이 바로 흑미다. 따라서 백미에 비해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다. 특히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혈당 조절에 기여하는 식이섬유 함량이 4~6%로 현미보다 많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식이섬유는 장의 운동량을 늘려 변비를 예방하고 발암물질의 장 통과 시간을 단축시키고, 배설을 촉진시켜 암 예방에 기여한다.   블루베리에 많은 안토시아닌… 몸의 노화 늦추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   흑미의 쌀겨층에 많은 안토시아닌(anthocynin)은 물에 녹는(수용성) 플라보노이드계 색소로, 강력한 항산화(노화)물질이다. 견과류에 많은 비타민 E와 비슷한 기능이 있고 항균-항염증, 혈전을 녹이는 작용, 면역력 증진, 위암과 대장암 세포의 증식 억제, 지방세포의 분화를 억제하여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기능 활성화에 기여한다. 비타민 B1과 B2, 마그네슘, 아연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여 피로를 덜고 장 건강,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 넣은 비빔밥… 비타민, 단백질 크게 증가   흑미밥 자체가 건강식이지만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효과가 더 높아진다.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이 많은 새싹채소, 당근 등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을 넣으면 단백질이 크게 늘어난다. 특히 퍽퍽한 것이 단점인 닭가슴살이 비빔밥에 녹아 들어 맛을 더한다. 혈액-혈관에 좋은 들기름, 참기름을 넣으면 고소한 맛과 더불어 건강효과가 배가된다. 근육이 줄고 고지혈증, 혈관질환이 늘어나는 중년에 특히 좋은 건강식이다. 다만 너무 짜지 않게 만들고 과식은 금물이다. ============== 흑미가 잡곡에 조금 섞여 있기는 하는데, 좀더 넣어야 할까요? 좋은영양분이 한가득이네요  흑미밥 자체가 건강식이지만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 효과가 더 높아진다.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이 많은 새싹 채소, 당근 등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을 넣으면  단백질이 크게 늘어난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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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자주 하지 마라"...건조해서 긁고 또 긁고, 피부염 안되려면?

"목욕 자주 하지 마라"...건조해서 긁고 또 긁고, 피부염 안되려면? 임종언 기자 (eoni@kormedi.com) 님의 스토리   일교차가 커지고 공기가 건조해지는 환절기가 시작됐다. 이 시기, 급격한 온도와 습도 변화는 피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피부 가려움증이 나타날 수 있다. 환절기 피부 가려움증은 가벼운 접촉이나 스트레스 등 일상생활 속 흔한 자극에 의해 발생하며 심하면 야간 수면을 방해하는 등 큰 불편을 초래할 수도 있다. 또 질환을 방치하면 피부염이나 2차 감염으로 발전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김대현 고려대 안암병원 피부과 교수는 "진행된 피부 가려움증은 치료가 더욱 어려워질 뿐만 아니라, 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피부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며 "초기에 보다 효과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피부 가려움증은 급격히 낮아진 습도로 인한 피부 수분 부족이 가장 큰 원인이다. 증상을 완화하려면 피부의 수분을 유지하고 피부 본래의 기능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피부염으로 진행됐다면 전문의 진료 아래, 먹는 항히스타민제와 바르는 스테로이드제 등의 적절한 처방을 통해 치료할 수 있다. 일상 생활 속 예방법으로는 평소 실내 습도를 적절히 유지하고, 뜨거운 물로 장시간 목욕하지 않으며, 때를 미는 행위를 지양해야 한다. 샤워 후에는 즉시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는 것이 좋고 외출 할 땐 몸에 꽉 끼는 옷이나 금속 장신구를 피하는 게 좋다. 또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도 피부 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도 가려움증이 생겼을 때 심하게 긁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가려움이 심하다면 얼음으로 가려운 부위를 냉찜질하거나 손바닥으로 가려운 곳을 살살 문질러 준다. 김 교수는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색이나 향료가 포함된 보습제 보다는 일반적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며 "보습제를 자주 바르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고 더 나빠진다면 피부과 전문의 진료를 통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안하는 피부 건조를 예방하는 8가지 팁이다. ▲하루에 8컵 이상 물을 마시고, 카페인 음료는 피하자. ▲실내 온도는 18~20도에 맞춘다. ▲실내에서는 가습기를 사용해 적정 습도를 맞춘다. ▲샤워는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하고 때를 밀지 않는다. ▲목욕은 되도록 짧게 하고, 자주 하지 않는다. ▲목욕 직후, 가려움증이 일어나는 곳에 보습크림을 발라준다. ▲목욕 용품은 중성이나 약산성 비누를 사용한다. ▲속옷은 부드러운 면으로 된 것을 입는다.      =========== 가을이 오고 찬바람 부니까 긁적긁적  가렵기는 하죠. 건조해서 그런거죠   샤워도 자주 하면 건선이 생길수도 있죠 보습제 꼭 필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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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자주 하지 마라"...건조해서 긁고 또 긁고, 피부염 안되려면?

고구마줄기. 무생채. 미역냉국 ... 완성

고구마줄기 3시간정도 깐것 같아요 ㅋㅋ 역시 야들야들.. 까서 김치해서먹음 맛이 좋죠. 이거 오늘도 맛나지만, 내일은 더 맛이 좋아요. 무생채는 추석때 돌솥 먹을때, 너무 모잘라서요 ㅋㅋ 이번에 무1/2개 몽땅 생채 만들었어요. 고추장에 썩썩 비벼서 먹음 아주 꿀맛이죠~ 미역냉국은 큰통은 엄마꺼, 작은 것은 제꺼.. 미역냉국 있음 아버지 국은 안드시는것 같아요 (엄마가 편하죠 ㅋㅋ ) 요것 저것 만들다 보니 오늘 하루 그냥 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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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줄기. 무생채. 미역냉국 ... 완성

9/28(토)아유미, "애 낳고 발바닥 아파"...갑자기 체중 증가가 원인?

[셀럽헬스] 아유미 산후 족저근막염 아유미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달 전부터 발바닥이 아프다고 했는데 계속 안 나아서 병원 와봤더니 산후 족저근막염이라네”라는 글과 함께 치료를 받고 있는 듯한 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갑자기 몸무게가 늘고 맨발로 아기 안고 왔다 갔다 무리한 게 원인일 수 있다네. ‘난 건강하니까 괜찮겠지’라는 과도한 자신감이 문제”라며 “임산부, 출산하신 엄마들 진짜 무리하지 말고, 몸 아껴야 해요”라고 덧붙였다. 💥족저근막염의 원인  △등산‧조깅‧에어로빅 등 갑자기 운동량이 늘어난 경우  △중년에서 과체중으로 인한 족저부의 과도한 부하  △아킬레스건 단축과 근력저하로 근막에 스트레스 증가  △갑작스러운 족저부 외상  △딱딱한 바닥의 신발이나 굽이 높은 하이힐 등의 불편한 신발 착용  △오목발이나 평발  △당뇨  △관절염 등 특히 평소보다 체중이 10㎏ 이상 늘어나는 임산부의 경우 관절 발과 발목이 붓게 되면서 발에도 염증이 생기기 쉽다. 또 아기가 성장할수록 배가 나오고 몸의 중심이 앞으로 쏠리면서 팔자걸음을 걷게 되면 발에도 무리가 갈 수 있다. 임신 중 자주 신게 되는 굽 없는 플랫슈즈도 족저근막염을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다. 💥아침에 일어나서 걸을 때 통증 심하다면 의심 족저근막염의 특징적인 증상은 아침에 자고 일어나거나 오래 앉아 있다가 처음 몇 걸음 걸으면 증상이 더 심해진다는 것이다. 잠을 자거나 앉아 있으면 족저근막이 수축하는데, 일어나 발을 디디면 수축된 족저근막이 갑자기 늘어나면서 증세가 나타난다. 회복을 앞당기려면 꾸준한 스트레칭이 도움이 된다. 무릎을 편 상태에서 발목을 발등 쪽으로 서서히 구부려주는 것을 반복하고 족욕과 물리치료를 병행하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만약 1년이 지나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족저근막 일부를 절제하거나 골극을 제거하는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 볼 수 있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등산, 골프, 달리기, 걷기와 같은 체중 부하 활동을 지나치게 오래 하지 않는다. 너무 높거나 낮은 굽의 신발을 피하고 집에서도 푹신한 슬리퍼를 착용하면 도움이 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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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토)아유미, "애 낳고 발바닥 아파"...갑자기 체중 증가가 원인?

낚지 볶음 먹고 왔어요

엄마가 매운 걸 못 드시니 집에서 매콤한 요리를 잘 안 하게 돼 남편이랑 낚지볶음 먹으러 갔어요. 오늘은 낙지 양도 평소보다 많이 주는 것 같았어요. 콩나물 무생채 김가루 넣고 쓱쓱 비벼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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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포 좋아하시나요?

추석기간때 이 한상자를 78000원에 팔았다고 하네요 추석끝나고 반값 세일한다고 엄마가 엄청 사왔더라구요 선물 좀 하고 이모네랑 좀 나누고 저도 좀 가져왔는데 진짜 맛있네요 맥주랑 같이 먹으면 좋을것 같은데 오며 가며 자꾸 집어먹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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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산책하고 집밥

어제 찐 1kg이 다 빠졌답니다. 어제 노력하긴 했어도 좀 많이 빠진 거긴 한데 우선 다행이죠 뭐~ 아침에 산책 가서 간단하게 과일 조금 먹고 들어와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엄청 배가 고팠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배 샤인머스캣 귤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육전1개와 새송이버섯전 2개 넣고 차지키소스까지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맛있게 혼자 먹었어요. 어머니가 통 샐러드 안 드시네요.😅 어머니는 저 샐러드 먹을 때 벌써 아침 다 드셨거든요. 다 먹기도 전에 식사는 다 하셔서 치웠고요. 저는 샐러드 먹고 밥 차려 먹었어요. 전찌개는 연휴 바로 끝나고 했던 건데 계속 냉장고에 있던 거라 내가 아까워서 데워서 전만 골라 먹었는데 아무래도 너무 과하게 먹은 거 같네요. 워낙 제가 전을 좋아하니까 버리지는 못하겠더라고요. 그렇게 푸짐하게 아침을 먹었답니다. 그리고도 아침 다 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네요. 요즘 맛있게 집에서 밥 먹고 꼭 견과류 간식을 먹게 되는 거 같애요. 자꾸 이래서 걱정이랍니다. 아침 산책 갈 때 라떼에요. 도시락은 못 싸가고 엄마랑 나눠 먹을라고 사과 2개 샤인머스캣 6개 정도 가져갔네요. 오늘은 되게 빨리 왔거든요. 엄마가 일찍 오자고 한 건데 저도 힘들어서. 그래서 오천보밖에 못 걸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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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세 아이 엄마’ 신임 경찰관에 축하 서한… “‘엄마 경찰’ 더 나오도록 돕겠다”

사건, 사고만 가득한 요즘 참 훈훈한 기사네요 아이를 키우며 공부하는게 쉽지 않을텐데.. 정말 대단합니다.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서 경찰관의 꿈을 이뤘네요 멀리서 지켜보셨을 친정어머님의 마음도 느껴져서 뭉클해집니다 애들 키우며 공부하는 딸의 모습이 얼마나 눈에 밟히셨을까 싶네요.. 자랑스러운 딸, 자랑스러운 엄마, 자랑스러운 와이프.. 그리고 우리의 이웃이네요~ 나라의 인재가 되셨으니 좋은 경찰관으로 활약하시길 응원합니다 그 와중에 바나나 우유 든 첫째 아들도 너무 귀엽고.. 애들도 너무 귀엽네요 축하드립니다~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신임 경찰관 314기 졸업식에 참석한 윤은정 순경과 그 가족에게 조상명 국정상황실장을 보내 축하 서한과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윤 순경은 열한 살, 여덟 살, 여섯 살 세 아들의 어머니로 아이들을 키우며 경찰관 준비를 병행했다. 사진은 윤은정 순경 가족과 조상명(뒷줄 왼쪽 둘째) 국정상황실장. /대통령실>   세 아이를 둔 엄마가 아이들을 재우고 밤마다 공부해 경찰관의 꿈을 이뤘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 어머니에게 서한과 선물을 보내 경찰이 된 것을 축하했다. 대통령실은 27일 “윤 대통령은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에서 열린 신임 경찰관 제314기 졸업식에 참석한 윤은정(40) 순경과 그 가족에게 조상명 국정상황실장을 보내 축하 서한과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윤 순경은 열한 살, 여덟 살, 여섯 살 세 아들의 어머니로서 아이들을 훌륭히 키우면서도 경찰관 준비를 병행해 이번에 신임 경찰관으로 첫발을 내딛는 뜻깊은 자리에 섰다”고 소개했다. 앞서 지난 17일 윤 순경의 어머니는 윤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내 “(윤 순경이) 경찰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고 나서 손주에게 들으니, 엄마가 동생들을 재워놓고 밤마다 공부했고, 동생들이 아프고 울고 하면 등에 업고, 무릎에 뉘어놓고도 공부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윤 순경 어머니는 “멀리 떨어져 있어 딸의 육아를 도울 수 없어 미안했다”며 “대통령께서 격려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이 편지를 받고 윤 순경의 졸업을 축하하는 서한을 보내게 됐다고 한다. 서한에서 윤 대통령은 “낮에는 세 아들을 돌보고 밤에는 아이들이 잠든 후 학업을 이어간 끝에 오랜 꿈을 이뤄냈다고 들었다”며 “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사명감과 열정, 그리고 이를 묵묵히 뒷받침해 주신 가족들의 헌신이 없었다면 해내기 어려운 일이었을 것”이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윤 순경님의 도전과 성취에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윤 순경님과 같은 엄마 경찰들이 더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사회를 만들고, 경찰관 여러분을 뒷받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사진 출처 대통령실 / 기사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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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세 아이 엄마’ 신임 경찰관에 축하 서한… “‘엄마 경찰’ 더 나오도록 돕겠다”

무염가자미와 청년 고등어 강추해요

헬시딜로 산 가자미와 오늘 도착한 고등어 구워서 엄마랑 점심 먹었어요. 코팅이 안 좋은 지 가자미는 들러붙어 뒤집으니 예쁘게는 안 됐지만 기름 넉넉히 두르고 튀기듯이 구워서 간장게장 간장물로 만든 고추장아찌 국물을 끼얹어 먹으니 간도 잘 맞고 겉바속촉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엄마도 밥 안 덜어내시고 식은 밥 드렸는데도  다 드셨어요. 캐시로 산 거라고 말씀드리니 칭찬도 많이 해 주시네요. 그래서 더 맛있게 드셨을 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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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가자미와 청년 고등어 강추해요

포르치니 버섯 스프

갈릭바게뜨가 딱딱해서 버섯 스프에 넣어 부드럽게 해 드리니 엄마가 잘 드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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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포르치니 버섯 스프

무화과 잼ᆢ만들기

무화과를 좋아한다고ᆢ친정엄마가 무화과를 3박스를ᆢ사오셔서ᆢ이번엔ᆢ무화과잼을 만들어 보았네요 2시간 가량 저어주었네요 운동 아닌 운동ᆢ 벌~서는중 잼이 완성되고 통에 담아두니ᆢ뿌듯~~~~~ 너무 좋으네요ᆢ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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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냥이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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