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단호박 애그 샌드위치

엄마가 좋아하는 단호박 샐러드 만들다가, 계란하나 후딱 해서 모닝빵 샌드위치 만들었네요 너무 많이 일했나봐요 ㅋㅋㅋ 허기 져서 한개 흡입 ㅋ  맛도 좋네요.. 이제 반찬 배달가야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단호박 애그 샌드위치

홈플에서 배송받았어요

엄마가 드실 그릭요거트 한 통에 7380 원 행사하길래 2통 쟁여놨어요. 9월 25일 까지라서 넉넉하네요. 빵을 자주 먹어서 샌드위치 햄이랑 맛살도 원쁠원해서 사고 보먹돼도 50% 할인가로 샀어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홈플에서 배송받았어요

토요일 아침2차(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는 8시 20분쯤 도착했는데 웨이팅 걸고 기다리고 들어오라 해서 빵 고르고 계산까지 해서 9시 20분에 겨우 빵 갖고 자리에 앉았네요.(어머니 지인이 선물포장까지 해 왔어요) 엄마 좋아하는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과 오늘 처음 사보는 레몬 소금빵 그리고 내가 전에도 먹고 좋았했던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 이렇게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어머니 드시라고 시켰답니다. 근데 먹을 때부터 문제가 많았어요. 빵은 맛있게 보이겠지만 사진 보면 알 거예요. 우리 라떼가 눈이 부셔서 눈 감고 있는거. 토요일 이 시간에 아티스트에 왔더니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맨날 앉았던  자리 말고 대로 쪽에 있는 테라스 자리로 준비해 주는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그런지 햇빛이 없어서 우선 엄마하고 라떼 그쪽에 데려다 놓고 빵 골라서 나왔더니 저렇게 햇빛이 쨍쨍 비치네요. 그때 벌써 엄마는 짜증이 나 있었어요. 아무리 맛있는 빵이라도 꼴보기 싫었을것 같아요 오늘 처음 산 레몬 소금빵이 안에 레몬 크림이 있어서 또 흐르더라고요. 햇빛도 비치니 바깥에 발라져 있는 레몬크림 같은 것도 손에 묻고요.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당근라페샌드위치는 그 안에 소스가 너무 잔뜩 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소스가 뚝뚝 떨어졌어요. 햇빛때문에 엄마랑 나랑 모자 쓰고 먹었는데 햇빛때문에 덥고 빵 안에 소스와 크림이  흐르고 총체적 난국이었답니다.  시원한 내부에서 먹었다면 문제되지 않았겠죠? 강아지동반이라 들어갈 수도 없고 선풍기도 없는데 햇빛까지 비치니 오늘은 그 맛있는 빵이 맛있다고 느껴질 새가 없었답니다.  오늘 시작부터 여러 가지로  덜컹거렸네요. 안국가다가 엄마하고 작은 의견 충돌이 있었지만 잘 달래서 갔어요. 원래 오늘 가려고 했던 나폴리는 8시에 오픈하고 강아지동반가능에 아직 알려지기 전이라 그런지 편하게 들어가서 먹을수있는 치아바타 맛집이라 저는 기대하면서 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가보니까 갑자기 강아지가 테라스에도 들어갈수없다고 하더라고요. 전에 내가 갔을 때가 가오픈 상태라 이런 매장 관리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강아지동반이 안 된다니 나한테는 선택의 폭이 줄어들었답니다. 그리고 여기만 믿고 좀 더 여유롭게 왔는데 벌써 머리가 지끈거렸네요. 주말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갈려면 훨씬 더 일찍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고 기다려야 그나마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데 벌써 오픈을 했기 때문에 힘들 것 같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원격으로 보니까 벌써 6팀이 테라스에 잡혀 있었고 원격 웨이팅도 안 됐답니다. 막 오픈해서 아직 원격 웨이팅을 안열었거든요. 근데 이걸 거기 일하는 직원이 모르더라고요. 뭐 새로 왔으면 그럴수 있죠. 저는 먼저 뛰어가서 웨이팅 줄부터 섰답니다. 난 불안해서 중간중간 엄마한테 물어보는데 그냥 여기서 먹자고 하셔가지고 줄서서 웨이팅 잡으니까 테라스14번째가 되더라고요. 이러면 앞에 테라스쪽 손님들이 일어나야 자리가 날것 같아 불안했어요. 들어갈라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저는 화장실에 가고 싶었거든요. 앞이 너무 복잡하고 거기 화장실 가려면 이런저런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아서 그냥 안국역화장실 갔다가 걷다가 왔더니 바로 내 차례가 된 거예요😲 물론 테라스 자리가 먼저 나긴 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한 번도 안갔던 대로쪽 테라스에 자리를 잡고 하필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괜찮아서 나는 그냥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어머니 지인 선물까지 같이 사오라고 그래서 어머니 지인 선물로 삼만원정도로 맞춰서 초코바게트 하나에 소금빵4개정도 골라 포장하고 우리 빵은 직접 밖으로 갖고 나와 웨이팅 기다린 사람들 헤치며 갔더니 해가 쨍쨍 비치더라고요. 처음 자리는 여기였거든요. 해가 비치니까 여기 직원이 그나마 제일 오른쪽으로 자리를 바꿔주었는데 별 소용이 없었네요.  지금은 저쪽 테라스도 꽉 차 있는 걸 알고 중간에 바꾸기도 힘들 거 같애서 그냥 꾸역꾸역 빨리 먹고 움직이자는 식으로 먹었는데 먹을 때 그렇게 소스가 흘렀으니 엄마가 짜증이 잔뜩 나셨겠죠😆🤣  오늘따라 빵도 맛이 없다. 다시는 오지 말자. 하시더니 결국 빵도 안 먹겠다. 나는 한식파라며 토요일 강아지 동반 빵집 순례 자체를 안 하고 싶다고 하시는 거예요. 저도 오늘 같아서는 영 뭐라고 할 말이 없어서 달래기만 했어요😂 다음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 직원들 책임은 아니다 싶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내웨이팅이 내가 제시간에 안와서 취소됐다고 카톡이 날라온 거예요. 기계로 웨이팅 할 때 내가 함부로 취소를 하면은 다음 웨이팅에 불이익을 받거든요. 그리고 취소한 적도 없고 지금 먹고 있는데? 화장실 가면서  따지니까 자리 체크해준 직원이 착석이라고 안 눌러서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아니 나한테 왜 불이익을 주냐고 막 그랬거든요. 지금 해드린다고 탭을 조작하긴 했는데 내가 체크 안 했으면 그냥 나한테 안 좋은 게 남을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한 번도 이런 실수가 없어서 제가 믿고 있다가 뒤통수 맞은 것 같기도 하고 그 사람이 이게 서툴러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우리가 아까 막 따져서 일부러 그랬나 싶어 좀 괘씸하기도 하고 물론 줄서는 맛집이고 주말이니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그랬을 확률이 가장 많지만미숙함이 너무 짜증나게 하네요...  워낙 바쁜 집이니까 이해할려고 했는데 워낙 처음에 서비스를 잘 받아서 다른 것들이 좀 불편했어도 마음 붙이고 자주 갔던 곳이라 이런 실수가 정말 다시 오고 싶지 않게 만든답니다. 오늘 같아선 아티스트에서 먹은 빵값이 아까웠답니다.ㅋㅋㅋ  항상 맛있게 잘 먹었던 거 같은데 오늘따라 뭔가 안 맞는 날이었네요. 우선 토요일에 아티스트 오는 거 자체가 조금 무리였었는데 그 판단을 믿고 딴 데를 갔었어야 했어요🤨 아티스트는 평일아침이 제일 좋지만 엄마랑 강아지 동반 가게 순례는 토요일만 가능한 거라 그마저... 다음엔 강아지 동반 가능한 한식가게를 찾아봐야 될 거 같애요. 가능할까요? 시간도 최소한 9시에는 오픈해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2차(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9.7 만보걷기

토욜아침 딸아이 시험 준비기간이라 아침 일찍 운동하고 아침 먹이고 픽업 피곤하고 지친 딸아이 감정 잘 읽어주자  다정햔 엄마가 되어주길~~~^^ 오늘도 열운하고 알차게 지내기

워니뚱님의 프로필 이미지

워니뚱

9.7 만보걷기

나이 들며 찾아오는 ‘굽은 등’ 피하고 싶다면… ‘이곳’ 근육 키워야

나이 들며 찾아오는 ‘굽은 등’ 피하고 싶다면… ‘이곳’ 근육 키워야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며 찾아오는 ‘굽은 등’ 피하고 싶다면… ‘이곳’ 근육 키워야   나이가 들면 등이 굽고 구부정해진다. 실제로 노인 중에서 등이 굽어 지팡이나 보행보조기 등에 몸을 의지한 채 걷고 있는 경우가 많다. 등이 굽으면 통증이 생길 뿐 아니라 목디스크나 허리디스크 위험도 커진다. 나이가 들어도 등이 굽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등 근육 키워야 굽은 등을 예방하려면 등 근육에 신경을 써야 한다. 등 근육이 약해지면 등이 굽고 거북목이 되기 쉽다. 평소 운동을 하지 않을수록 근육은 전체적으로 약해지기 쉽다. 게다가 등 근육은 일상생활에서 잘 사용하지 않아 약해지기 쉽다. ▲척추기립근 ▲승모근 ▲광배근이 대표적인 등 근육이다. 척추기립근은 경추에서 골반까지 길게 부착돼 있는데, 척추의 움직임과 디스크·인대·힘줄과 같은 연부 조직들의 안정성에 중요하다. 승모근도 신경을 써야 한다. 승모근은 견갑골과 팔의 움직임에 크게 관여하며, 척추에 부착돼 있어 척추 안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광배근은 척추와 허리에서 시작해 겨드랑이 밑을 돌아 팔까지 이어져 있는 중간 등에 해당하는 근육이다. 광배근은 팔을 안으로 모으고 뒤로 보내는 동작을 하도록 도와준다. 평소 앉아서 일하는 사람은 등 근육이 긴장한 상태로 오래 있는데,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서 등 근육이 상하고 마르기 시작한다. 처음엔 근육만 빠지지만 오래 되면 등이 굽고 거북목이 생기기 쉽다.   ◇근육 단련에 좋은 동작 등 근육을 강화하려면 평소 간단한 동작을 통해 등 근육을 자극해야 한다. 승모근은 가벼운 나무 봉을 양손으로 어깨보다 약간 좁게 잡아준 상태에서 팔이 어깨와 거의 평행이 되도록 나무 봉을 들어준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하면 된다. 광배근을 강화하려면 의자 양 끝을 양손으로 짚고 쭈그려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하면 도움 된다. 척추기립근 강화 운동은 네발기기 자세에서 한쪽 팔과 다리를 엇갈려 들어 올리는 동작이 효과적이다. 이때 팔과 다리를 몸통과 일직선이 되도록 들어 올려야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권장한다. 바닥에 엎드린 자세로 배에 베개를 놓고 상체를 들어올려 2~3초간 버티는 동작도 도움이 된다. 이때 허리가 아프면 안 된다. 과도하게 꺾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가 좋다. 나이 들며 찾아오는 ‘굽은 등’ 피하고 싶다면… ‘이곳’ 근육 키워야   ==========   등쪽의 근육이 있어야 등도 덜 굽고,    굽은등. 두통에도 영양이 있다고 하네요 항상 엄마가 등펴고 걸으라고 했는데 ㅎ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나이 들며 찾아오는 ‘굽은 등’ 피하고 싶다면… ‘이곳’ 근육 키워야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200g이 빠져서 좋답니다😁 어제 아침은 샐러드 미주라 도시락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 저녁도 검은콩두유 반잔 먹고  200g 빠진거라 되게 좋아요. 물론 양도 그만큼 적절히 먹으니까 가능한 것 같긴 해요. 중간에 폭식이나 견과류간식을 많이 먹는 일만 없고 이렇게만 하면 천천히 빠질 텐데요. 근데 이게 또 쉽지는 않네요😅 저는 아침에 4시부터 준비해서 좀 여유가 있었네요. 아침에 또띠아샌드위치 만들고 도시락 챙겨서 성북천 가는 길목에 있는 성북세무서옆 공터에서 엄마랑 도시락을 먹었어요. 내가 샌드위치 만드는 동안 엄마가 샐러드는 담으섰어요. 배추와 야채믹스조금 당근 아삭이 고추 (어제 엄마가 삶아준) 브로콜리 사과 자두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서 하나 담고 차지키스 조금 남은데에 수박 담아서 차지키수박도 준비하고요. 오늘 또띠아 샌드위치는 항상 하듯이 달걀 1.5개 부쳐서 또띠아랑 합치고 체다치즈 반장, 두부봉 두툼하게 하나 양배추라페, 양상추 넣고 거기다가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 해서 한 번 넣어봤답니다. 엄마는 사과가 씹히니까 달고 맛있다고 그러는데 사과를 넣어서 잘 접히지가 않았었거든요. 방법을 더 고민해야 될 거 같애요. 두부봉 자리에 사과를 넣어볼까 생각도 하는데... 햄 대신 두부봉 넣는 건데 그것마저 없으면 좀 심심할 거 같기도 하구요😅 엄마는 달걀 양이 많다고 하는데 우리 또띠아가 조금 작은 사이즈라이 달걀이 또띠아 밖으로 나와야지 그나마 잘 싸지거든요. 엄마가 나보다 양이 작아서 똑같이 만들었어도 양이 너무 많다고 배불러 하시네요. 산책은 6시 반에 나왔구요. 어제 애견미용사가 미용해서 너무 깔끔해요😁 근데 아주 미세하게 비가 내리는 거 있죠😅 라떼 어제 목욕했기 때문에 얼른 낮에 비옷 입히고 나는 우산 썼는데 엄마는 귀찮다고 그냥 가셨어요. 기능 금방 그쳤고 한 10분만에 우산도 더 넣어놓고 라떼 비어도 벗겨져요. 도시락도 싸왔는데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더건강한의 부드러운 닭가슴살이 다이어트에는 제격이네요

제품명 :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칼로리 : 115kcal 단백질 : 22g / 40% 당류 : 1g / 1% 참 다양한 닭가슴살이 많네요 저는 그냥 집에서 삶아 샐러드에 섞어 먹는데 아이들은 그게 아니네요. 까다로운 딸내미는 더건강한의 부드러운 닭가슴살이 좋다며 부드러운 닭가슴살을 고집하네요 나트륨 함량을 25% 낮추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맛은 더 담백해졌네요. 다이어트할때는 더건강한의 부드러운 닭가슴살을 추천합니다

오늘도화이팅요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늘도화이팅요

더건강한의 부드러운 닭가슴살이 다이어트에는 제격이네요

엄마 모시고 임영웅 콘서트 영화 보고왔어여~😍

저는 사실...미스터 트롯도 안봐서.. 임영웅 노래하는거 오늘 처음 봐여^^;; 엄마가 좋아하시니 티켓 끊어서 갔다왔는데~~ 목소리도 좋구 노래 정말 잘하더라고요~ 제가 입덕할 듯😍😍😍😍😍

로사0712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사0712

엄마 모시고 임영웅 콘서트 영화 보고왔어여~😍

엄마👩

'아름다운 이 아침, 봉 태규 입니다' 라는 라디오를 듣고 있었는데 사연 하나가 제 눈에 들와서 덩달아 감동 받아서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봉디~ 어제 6살 딸이 저녁 식사중에  "엄마~만두 먹고 싶어~만두 더 해줘~-" 그래서 "알았어~기다려줄래?" 했더니 "엄마~ 그럼 만두 끓이고 식을동안 조금만 놀고  있어도 되?" 물어보길래 "그래~당연히 되지~" 했더니...아이가! "엄마가 내 엄마라서 너무 좋다~" 해서 저 감동 받았어요~^^ 6살도 이런 감동의 말을 하는데  나이먹은 아이 셋 키운 엄마의 딸인  저는 감동의 말은 커녕 잔소리만 하네요😔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엄마👩

아침 도시락으로

3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소고기전복샐러드에 밥까지  잘 먹고 점심에도 초코오나오 먹었으니 충분했는데 또 땡겨서 견과류를 조금씩 야금야금 먹었던 게 찌게한 것 같네요. 받아들이고 오늘부터는 간식에 좀 더 조심해야겠죠?🤭 어제 저녁부터 중간중간 깼답니다 10시에 깨고 1시도 깨고 마사지도 받고 왔다 갔다 하고 그러고 정작 4시 20분에 알람 울릴 때는 조금 더 자고😂 그래서 홈트3개하니 아침에 시간적 여유가 별로 없었어요. 오히려 엄마는 좀 더 일찍 일어나셔서 제가 화장할 때가 이렇게 늦냐고 벌써 얘기를 하셨답니다.  그래서 야채 샐러드도 엄마가 담으셨고 미주라토스트까지 엄마가 챙기셨어요. 저는 수박하고 차지키소스만 토스트에 같이 먹으려고 챙겼어요. 어머니가 배추 썰고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요. 자두랑 사과를 넣으셨고 찰옥수수랑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셨더라고요. 내가 두부전 2개 남은거 마져 얼른 데워서 잘라서 더 했답니다. 근데 엄마는 두부는 안드셨어요. 제가 단백질 추가한거니 몸에 좋다고 그래도 두부질감이 그렇게 좋지 않으신가봐요. 미즈라 토스트는 5개 챙겨와서 엄마 2개, 저 3개 먹었는데 제거 중에서 조금을 라떼도 주었네요. 오늘은 치즈가 없어서 라떼가 좋아할만한게 없었거든요. 저번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2개 먹을 때는 그렇게 허전하더니 오늘은 양도 조금 더 많아졌지만 차지키소스와 남은 샐러드(야채 견과류 찰옥수수) 얹어 먹으니까 든든할 수 있더라고요. 앞으로 이렇게 먹으면 미주라도 또띠아나 샌드위치처럼 완벽한 자기몫을 할 거 같더라고요. 역시 먹기 나름인가 봐요.😁 이거 먹고 매일 먹는 칼슘도 먹습니다. 어제부로 캐시닥 건강목표 챌린지가 끝났지만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약의 부작용 때문에 이 칼슘제는 잊지 말고 챙겨야 하거든요. 사진 찍어 놓으면 좋은데 챌린지 없을 때는 사실 안 찍게 되더라고요. 그럼 가끔씩 헷갈린 데가 있답니다😅 오늘따라 잠을 설쳐서 1시 지나서 마음 챙김을 했거든요. 그리고 우리 라떼 찾으러 여기저기 방을 돌아다니다가 찾아 사진 찍었더니 이 밤에 뭐하러 안 자고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나도 한군데서 안자고 여기저기서 자게 만들어 놓고 나 사진 찍냐고 째려보는 거 같네요😆😅 그리고 같이 자니까 라떼가 푹 자고 있었는데 다음 사진도 찍었어요. 금방 자서 다행이에요. 아침 산책은 6시 24분부터 시작을 했고요. 산책 초반이라 라떼가 힘차게 산책 잘할 것 같죠?  사실은 오늘은 라떼미용과 병원 예약이 다 돼 있답니다. 라떼에겐 힘든 하루라 제가 잘해줘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도시락으로

삼립 그릭슈바인 직화구이 닭가슴살 프리미어

타 브랜드 닭가슴살을 먹었었었는데.. 마트에서 가을맞이 정기행사로 삼립 그릭슈바인 직화구이 제품을 할인을 하더라구요ㅎ 저는야.. 아껴야하는 주부라 바로 갈아타기해봤어요ㅋㅋ 가끔 이리 행사를 할때가 개꿀같아요ㅋ 덕분에 맛봤더니만.. 퍽퍽하지도 않고 잡내도 없더라구요 포화지방이 적은 이 고단백 닭가슴살을.. 8시간 저온숙성한 후 직화로 구워 육즙은 잡고 풍미는 더 살린거래요ㅎ 핫도그마냥 포장살짝 뜯어.. 렌지에 25초!만 돌림되고.. 전.. 쫌 더 돌려요ㅋㅋ 후라이팬에서도 2~3분이면 맛있게 조리되니 편해요! 볶음밥할때 큐브로 썰어넣어 만드니 맛있고.. 샐러드 만들때도 뜯어넣으면.. 파는 거마냥 금새 편하게 맛나더라구요ㅋ 당류는 2%로 2g밖에 안되는데.. 단백질은 무려.. 45%로 23g이나 되더라구요! 달걀의 3개분양이래요ㅋㅋㅋ 대박ㅎㅎ 저당에 고단백이니.. 식단관리하시고 특히 체중관리하시는분들께 추천드려요~

난괜찮아용님의 프로필 이미지

난괜찮아용

삼립 그릭슈바인 직화구이 닭가슴살 프리미어

이 음식’ 챙겨 먹고 대장 건강해져~퍼옴^^

대장용종만 11개’ 70세 문영미…  이 음식’ 챙겨 먹고 대장 건강해져 개그우먼 문영미(70)가 대장 건강을 위한 식습관을 밝혔다./사진=MBN ‘한번 더 체크타임’ 캡처 개그우먼 문영미(70)가 대장 건강을 위한 식습관을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문영미와 그의 친언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문영미는 “어머니가 대장암이었다”고 밝히며 “제가 10여 년 전에 (대장에서) 용종 7개를 떼냈다. 작년에 대장에서 용종 4개가 또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대장용종이 재발한 거면 정말 심각한 거 아니냐”라는 김국진의 말에 “나는 심각한 줄 몰랐다. 대장용종 떼어내면 끝인 줄 알았다. 흉터 나도 없어지면 끝인 것처럼 생각했다”고 답했다. 이어 건강검진을 시행한 문영미는 이날 방송에서 결과를 들었다. 그는 대장암과 대장용종을 의심할 수 있는 검사에서 정상 판정을 받았다. 기분이 좋냐는 질문에 문영미는 “날아갈 것 같다”며 “식습관을 바꾼 보람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장암을 막기 위해 바뀐 식습관으로 채소를 꼽았고, 언니와 함께 직접 따온 채소를 손질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문영미는 “(그래도 언니가) 텃밭에서 기른 채소 보내줘서 평생 먹을 채소를 지금 다 먹고 있다”며 “제철 채소도 잘 먹으니까 (언니 덕분에 대장 건강이 좋아졌어)”라고 말했다. 대장용종이 실제로 대장암과 어떤 관련이 있고,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알아본다. ◇대장용종, 대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어 대장용종은 대장 점막이 비정상적으로 자라 혹이 돼 장의 안쪽으로 도출된 상태를 말한다. 크게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종양성 용종’과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없는 ‘비종양성 용종’으로 나뉜다. 대장용종을 뗄 때 용종 속에 암이 있을 것을 염두에 둬야 하기 때문에 대장용종은 예방이 꼭 필요하다. 대장용종은 20% 정도의 유전적 요인과 80% 정도의 식생활 습관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육류, 당분,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식습관이 대장용종의 대표적인 위험 인자다. 그만큼 대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는 대장용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습관이 중요하다. ◇채소‧콩‧견과류 섭취 도움 돼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알아본다. ▷채소=채소는 대표적인 대장암 예방 식품이다. 대장암은 대장의 담즙산 농도가 높으면 그 위험이 올라간다. 담즙산이 대장으로 가서 장내세균 등에 의해 독성물질로 바뀌기 때문이다. 그런데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대변의 양이 증가해 담즙산 농도를 낮게 유지해준다. 실제로 프랑스 디종 부르고뉴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꾸준히 섭취한 사람은 대장암 위험이 최대 52% 낮았다. ▷콩=종양성 용종이 걱정된다면 콩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콩에 풍부한 이소플라본 성분은 암세포 증식을 막는 효과가 있다. 실제로 국립암센터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두부, 콩나물 등 콩류를 105g 이상 섭취한 남성은 40g 미만으로 섭취한 남성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이 33%나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역시 콩류를 하루에 113g 이상 섭취하는 경우 42g 미만 섭취하는 사람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이 38%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견과류=견과류도 대장암 예방에 좋다. 미국 예일대 연구팀은 대장암 수술 또는 약물치료를 받은 환자 826명을 대상으로 견과류 섭취의 효능을 조사했다. 그 결과, 일주일에 두 번씩, 한 번 먹을 때 약 28g의 견과류를 먹은 환자는 먹지 않은 환자보다 대장암 재발률이 평균 42% 줄었고, 생존율은 57% 증가했다. 이어 땅콩류보다는 나무에서 나는 견과류(잣, 아몬드, 호두, 헤이즐넛, 피칸 등)의 효과가 더 좋은 것으로 밝혔다.

나나나이쁘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나나이쁘니

이 음식’ 챙겨 먹고 대장 건강해져~퍼옴^^

수요일 산책 다녀와서 잘 차려서~

1.2kg이 빠졌어요. 어제 1.3kg 찌더니 또 이렇게 많이 한꺼번에 빠진 적이 없어 가지고 좀 어리둥절 하긴 하지만 어제 노력한 것 효과라고 생각하니 좋기도해요. 오늘도 조심해야 이 몸무게가 유지 될텐데 벌써 배고파서 많이 먹고 싶으니 가능할까요?😆 오늘은 6000보까지는 계속 걸을 거라 야채만 조금 준비해서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랑 나갔네요 당근과 오이 방울토마토 4개정도 챙겼네요. 엄마랑 걷다가 7시 40분쯤 성북천에서 나눠 먹었답니다.  8시 25분에 집에 들어와서 점심에 먹을 초코오나오 섴어 냉장고에 넣고 아침준비 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는 어제 어머니가 갖고 온 전복과 냉동실에 좀 오래 있었던 쇠고기를 구어서 쇠고기 전복구이를 넣은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오이, 피망,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와 자두 정도 넣고 쇠고기와 팽이버섯 구워서 식힌 것과 전복구이(반마리)를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를 조금 더했답니다. 드레싱을 오리엔탈드레싱 뿌렸어요. 어머니가 가지구이도 해주시고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 데워서 같이 차려서 샐러드 먼저 먹고 밥은 가지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과일을 사과하고 자두만 넣기 때문에 수박은 따로 담아놨네요. 수박도 샐러드 먹을 때 같이 먹었어요. 어제 좀 못 먹은 만큼 오늘 아침은 정말 푸짐하게 먹었네요😁 아침에 산책 나갔을 때 초반이에요. 엄마가 라떼를 데리고 있고요. 2시간 정도 산책하고 들어올 때 라떼 사진이에요. 확실히 라떼가 피곤해 보이나요?😅 아침산책으로 만보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산책 다녀와서 잘 차려서~

고맙다고는 못 하고 버럭 화 내시는 엄마😭😭😭

오늘은 제가 다니는 헬스장 목욕탕에 회원의 날이라 지인 한 명 무료입장 할 수 있거든요. 집에서 샤워만 시켜드리다가 이 날만 되면 목욕탕에 가셔서 뜨끈한 탕속에 몸 담그는 걸 너무 좋아하시는 엄마를 모시고 갔어요. 점점 적게 드시고 걷기 연습도 요즘 통 안 하셔서 부축해도 걸음이 불안정하고 위태로워 그냥 집에서 간단히 샤워만 할 껄하고 생각도 들었지만 평소에 안 드시려하면 잘 드셔야 또 목욕탕에 갈 수 있다고 말해 왔던 터라 약속을 지켜야 했어요. 한발한발 조심스럽게 디디며 목욕탕으로 들어가 샤워 시켜드리고 탕 속에 부축해서 겨우 들어가셨어요.  한참 15분 정도 탕 속에서 때를 불린 다음  본격적으로 때를 밀려는 순간 잡고 있던 손을 탈치며 버럭 화를 내시는 거에요. 살살 미는 데도 순간 아프셨는지 또 무언가가 맘에 안 드셨는지 😭😭😭 치매가 있으셔서 순간 감정조절이 안 됐나봐요. 그러면 저는 엄마라서 바로 말해요. 이렇게 해 주는 딸한테 고맙다고 해야지 화를 왜 내시냐고요. 아직은 치매가 아주 심한 편은 아니어서 순간 화 내셨다가 또 제가 그러면 금방 제자리로 돌아오셔서 고맙다고는 하셨어요. 심한 경우는 때리기도 한다고 들었는데 제발 그렇게는 안 되셔야 할텐데 ‥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점심은 모처럼 내가 시킨 치킨

11시 20분에 라떼랑 산책나가 우리 가게 가서 1시에 엄마랑 더 산책을 이어갔어요. 중부시장 가서 내 견과류를 3kg이나 사서 엄마랑 나눠 들고 집에 들어왔네요. 충분히 지치기도 하고 저번주부터 계속 컨디션이 다운돼서 오늘은 정말 큰맘먹고 치킨을 시켜먹었어요. 동생은 가끔 먹지만 항상 윙만 시켜 먹어서 저는 한 마리 다 있느게 좋아서 내가 원하는 대로 시켰네요. 원래는 노란 통닭에 고추 바사삭을 시키고 싶었는데 노란통닭은 오후 4시 오픈해서 그렇게 늦게 먹으면 안 될 거 같아가지고 교촌 반반 치킨으로 간장과 매운 양념으로 시켰어요. 동생은 맛있는 쪽으로 4조각 주고 지금 상차림은 엄마랑 나랑 먹은거예요. 물론 엄마가 좀 작게 드시고 내가 많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과일 빼고 야채는 잔뜩 해놓구요 토마토 마리네이드 차지키소스도 같이 내봤어요. 같이 먹으면 맛있을 것 같아서요. 칩카사바는 치킨만으로는 돈이 조금 모질라서 2000원은 더 시켜야 되서 4000원짜리로 골랐네오. 내가 쿠팡 이츠를 처음 사용하는 거라 할인쿠폰이 있어서 할인 받아가지고 15000원으로 시켰답니다. 모처럼 치킨양 신경 안 쓰고 많이 먹었네요. 치킨먹고 포도랑 복숭아도 후식으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예전에 다이어트 전처럼 먹었네요. 낮의 산책으로 12,000보로 들어왔네요. 이때 무거운것까지 들어서 정말 힘이 많이 빠졌는데 라떼도 좀 힘들었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모처럼 내가 시킨 치킨

엄마친구아들 드라마

크게 재미는 모르겠어요  첨부터 봐서 그냥 보구있어요 이번엔 은혜갚은까치 대사가 나와  엥 ? 선업튀랑 비슷한게 많다고 또 생각했네요  타임캡슐, 수영선수, 까치까지 더는 안비슷했음해요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엄마친구아들 드라마

빨리 늙기 싫다면… 식탁에서 당장 ‘이것’부터 없애세요

빨리 늙기 싫다면… 식탁에서 당장 ‘이것’부터 없애세요 몸에 나쁜 음식을 먹으면 빨리 늙는다. 반대로, 건강한 식습관으로 당뇨병 등 대사질환만 예방해도 젊은 몸이 오래간다.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는 영양가 있는 식단이 수명을 최대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노화를 최대한 늦출 수 있을까? ◇흰 쌀밥 대신 잡곡 여럿 섞은 ‘저속노화밥’ 단순당류와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대신, 잡곡과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게 좋다. 흰 쌀밥 대신 ‘저속노화밥’을 만들어 먹는 게 한 방법이다.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을 2대2대2대4 비율로 지은 밥을 말한다. 저속노화밥 속 곡물들은 혈당 조절 등 여러 건강 효과가 있다. 귀리는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슈퍼 곡물 중 하나로, 필수아미노산과 비타민B가 풍부하다. 식물성 단백질 함량이 백미보다 2.8배 많은 고단백·저열량 식품이다. 귀리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줘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은 베타글루칸이 들었다. 현미는 비타민, 철분, 마그네슘 등 필수 영양소가 가득하고 혈당 조절에 이롭다. 렌틸콩 역시 단백질과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세포 재생에 효과적인 항산화 성분도 들었다. ◇신체 구성하는 단백질 충분히 섭취단백질을 부족하지 않게 먹는 것도 노화를 늦추는 방법이다. 단백질은 여러 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뤄진 3대 영양소 중 하나다. 신체 구성 성분이기도 해서 몸에서 물 다음으로 많은 양을 차지한다. 면역이 제대로 기능하고 근육이 생성되는데도 필수적이라 하루에 성인 체중 1kg당 0.8g을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단백질은 닭고기, 흰살생선, 두부, 병아리 콩 등에 풍부하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적색육은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다른 단백질 급원과 비교했을 때 콜레스테롤 함량이 비교적 높다. 될 수 있으면 닭고기나 흰살생선, 두부, 콩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권장된다. ◇식이섬유 먼저 먹고 탄수화물은 나중에음식을 먹는 과정도 노화에 영향을 미친다. 정희원 교수는 ‘거꾸로 식사법’을 추천했다. 채소 다음에 고기·생선을, 마지막으로 밥·면 등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방식이다. 식사하며 혈당이 급격히 치솟으면, 이를 조절하려 인슐린이 대량 분비돼 혈액 속 당을 지방으로 저장한다. 살이 찌기 쉬워지는 것이다. 혈당이 치솟는 일이 반복되며 당뇨병 등 대사질환이 생길 위험도 커진다.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이를 방지할 수 있다. 탄수화물부터 먹을 때보다 혈당 수치가 느리게 오르기 때문이다. 포만감이 오래가는 덕에 과식도 예방할 수 있다. 식이섬유는 다른 영양분에 비해 소화가 더디다. 이에 식이섬유가 뱃속에 먼저 들어가 있으면 나중에 먹은 단백질과 탄수화물도 덩달아 천천히 소화된다. 소화가 오랫동안 진행되면 배고픔도 늦게 찾아온다.

나나나이쁘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나나이쁘니

빨리 늙기 싫다면… 식탁에서 당장 ‘이것’부터 없애세요

어제 아팠던 두리예요.

" 저는 두리예요. 로니랑 같이 살아요. 저를 걱정 해주신 분들에게 고마워요. 이젠 다리가 안아파요" 두리가 이젠 걷는데 어려움이 없는 것 같아서 이젠 안심을 합니다 그러나 노견들을 키우기에 언제 어떻게 또 이럴지는 또 모르겠네요,  그저 제 곁에 있을 때 최선을 다해 사랑을 주는 길 밖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곁에서 엄마가 뭐하시나 하고 가만히 있는 귀여운 두리 더 힘든일만 없기만... 이대로만 ..

로니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어제 아팠던 두리예요.

족발시켜 먹었어요

엄마가 안 좋으시다는 소식에 2주 만에 동생이 서울에서 또 왔어요. 늘 아들온다고 하면 엄마가 좀 좋아지셨거든요. 이틀 만에 회복하셔서 그렇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었는데도 정이 많아 엄마 얼굴 봬러 와 준 동생이 고맙네요. 외식하러 가려니 엄마도 집에서 드시고 싶어 하셔서 요기오로 족발 주문해서 시댁에서 갖고 온 반찬하고 같이 먹었어요. 시댁에서 갖고 온 막걸리도 한잔씩 마셨어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족발시켜 먹었어요

쏘가리 잡으러~~~

지난주 토요일 쏘가리 매운탕 너무 맛있게 먹었는데 엄마가  저녁에 여기까지 오는 거는 힘들다고 해서 일부러 포장하러 왔어요 엄청 통통하죠~~~  팔당맛집 호수정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쏘가리 잡으러~~~

토요일 아침2차 어니언안국에서 빵~

원서공원에서 샐러드를 먹고 8시쯤 어니언에 갔는데 주말은 9시에 오픈인데 벌써 사람들이 줄 섰더라고요. 어머니는 그만 걷고 싶어 하셔서 어머니 줄 세워 놓고 저는 좀 더 걸어야 해서 라떼랑 안국을 좀 걸어 다녔답니다. 그리고 8시 45분쯤 가보니까 어머니가 힘들어 하셔서 엄마는 야외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고 그때부터 내가 줄 서 있었네요.  9시 오픈했지만 실내에 앉는 사람들부터 입장을 시켜서 저는 그때부터도 한 10분은 더 기다렸던 것 같아요. 들어가서 우리가 먹을 빵 4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사고 어머니 지인 선물줄 빵도 한 6개 정도 더 샀답니다. 선물 줄 거는 계산대에서 포장해서 사진이 없어요. 알록달록하고 맛있는 걸로 이쁜걸로 골랐는데... 계산하려고 기다릴 때는 쟁반 가득 10개나 되는 빵이 있어서 떨어뜨릴까봐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팡도르는 전에도 먹은 건데 라떼도 잘 먹고 나도 먹고 싶어서 샀구요. 나머진 다 새로운 거로 사봤답니다. 우선 엄마가 좋아하는 소금빵은 하나 고르고 칠리 소세지빵 하나, 가지토마토피자도 골랐네요.  우선 먹음직스러워서 가지 토마토 피자를 먼저 먹었는데 이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큰 피자도 가지피자가 정말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칠리 소세지빵은 생각보다 매콤하고 달달했어요. 빵이 많은 편이 아닌데 달달한 것도 붙여있고 맛있게 먹었네요. 열량을 생각하면 좀 과했지만 리뷰가 좋아서 사봤는데 먹으니까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소금빵은 기본이라 그냥 괜찮은 정도고 팡도르는 역시 맛있었답니다. 근데 엄마가 거의 안 드셔서 라떼랑 내가 다 먹었답니다. 다른 빵은 거의 안 먹고 라떼는 팡도로만 좋아했어요. 슈가파우더 안 뿌려진 안쪽 부드러운 쪽으로 라떼 줬네요. 이렇게 기다린 시간에 비하면 금방 빵을 다 먹고 어머니랑 나랑 화장실 갔다가 아까는 생각 못한 우리 이모 빵 하나 사 오라고 그러더라고요. 빵 고르는 데서 하늘 바라보면 처마에 파란하늘이 예뻐 보인답니다. 여기가 안국에서 유명한 한옥 카페라 외국인들이 많고 그래서 줄을 서야 하긴 하죠. 또 빵 사러 들어갔을 때는 하나만 사서 사진을 좀 찍었네요. 저렇게 알록달록하고 먹음직한 빵이 많이 있답니다. 저기 보이는 초코 소금빵이랑 뱅오 피스타치오, 딸기 바라기 이런 거를  아까 어머니 지인 선물로 샀네요.  이모는 달지않은 크로와상으로 샀어요. 여기 팡도루는 저렇게 위쪽에 수북하게 슈가 파우더를 꼬깔모양으로 담아져 있어요. 꽤 기억에 많이 남더라고요. 10시 10분쯤 어니언에서 나와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 이모한테 크로와상 주고 집으로 돌아가니 11시 10분쯤 됐네요.  그런데 어니언에서 나올 때부터 벌써 제가 배고프다고 계속 그랬답니다. 빵을 먹을 때도 다 먹어가는데 나는 배가 안 찼다고 섭섭했거든요🤣 그러고 걸으면서 너무 힘이 드는 거예요. 온몸에 에너지가 고갈되는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집에 다 와서는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할 것 같더라고요. 겨우 13,000보 걸었는데 벌써 오늘 일은 다 한 느낌이었어요. 어니언의 빵 문제는 아니었겠죠? 저의 문제인 것 같긴 한데요.😅 저 잠시만 쉬었다가 1시까지 출근해야 되는데 에너지 다 써서 어쩌나 싶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2차 어니언안국에서 빵~

새우버거

. 엄마가 제일 좋아하시는 버거로 바로 새우 버거죠 세트로 하나사서  출발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새우버거

앞으로 말조심해야겠어요🤫

엄마가 경도인지장애는 있어도 그렇게 심한 치매는 아니어서 제가 전화 통화 때 하는 말도 다 들으시고 얼마 전에 남편과 오늘 벌초 때 같이 가는 문제로 다투는 것도 다 눈치채시고 심리적인요인이 많이 작용하는 것 같아요. 첨에 제가 엄마 돌봐야해서 오늘 벌초 때 남편만 가라고 했더니 남편이 삐쳐서 말도 없이 일찍 자러 갔어요. 한식 때도 시댁 친척들 다 모였을 때 엄마 수술 후 퇴원하신지 며칠 안 돼 전 못 갔었거든요.   아침은 일찍 챙겨드리고  점심은 차려 놓고 시댁에 벌초 따라 가기로 부랴부랴 맘을 바꿔 남편을 풀어줬었어요. 그래서 제가 수욜 아침에 토욜은 시댁에 간다고 엄마한테 달력에 동그라미 하며 알려드렸더니 그날 점심부터 계속 누워만 계시고 그러다 보니 혼자서 침대에서 일어나 앉지도 못할 만큼 건강이 안 좋아지셨어요. 결국 남편이 혼자 가겠다고 해서 엄마한테 저는 안 가니 걱정마시라고 했어요. 남편도 요양원에 가야 하나 걱정마시고 저희집에 쭉 계셔도 된다고 사위도 아들아니냐고 아들로 생각하시라고 말씀드렸대요. 이 말 듣고 너무 고마워서 눈물이 핑 돌았네요. 오늘 남편 혼자 벌초 보내고 시어머님께 같이 못 가서 죄송하다고 전화드렸어요. 고맙게도 어머님이 엄마 잘 보살피라고 안 와도 된다고 해 주시네요. 어제 까지 잘 못 걸으셨는데 오늘은 훨씬 나은 걸 보니 심리적 불안감이 많이 작용한 것 같아요. 앞으로 엄마 듣는 데서 말조심해야겠어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동생 목에 사탕 걸리자...6세 언니가 보인 놀라운 행동

진짜 대단하죠?  6세 아이인데 동생을 살렸어요. 하임리히법 정말 중요해서 저도 애들한테 몇번 알려줬는데.. 실생활에 정말 필요한 응급처치법입니다~ 3살 동생의 목에 사탕이 걸리자 6살 언니가 하임리히법으로 구조하고 있다. /SCMP 사탕이 목에 걸려 사경을 헤매던 동생을 6살 언니가 하임리히법으로 신속하게 구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28일(현지 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 22일 중국 남부 하이난(海南)성의 한 가정집에서 3살 여아가 목에 사탕이 걸려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자 6살인 언니에게 도움을 청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동생은 울음을 터뜨리고 가슴을 치면서 답답하다는 듯 언니를 찾았다. 동생은 목을 가리키며 막혔다는 듯한 자세를 취했다. 이를 본 언니는 소파에서 곧바로 일어나 동생에게 하임리히법을 실시했다. 하임리히법은 기도가 이물질로 인해 막힐 경우, 이물질을 빼내는 응급처치법이다. 언니는 동생의 등 뒤에 서서 여러 차례 가슴 압박을 시도했다. 중간중간 목을 확인하고는 하임리히법을 이어갔다. 끝내 동생의 목에 걸려 있던 사탕이 입 밖으로 튀어나왔다. 동생은 울며 자신이 느꼈던 고통을 말하는 듯 했고, 언니는 다리에 힘이 풀린 듯 주저앉았다. 동생은 이후 안정을 되찾았고 별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아이는 이전에 엄마가 가르쳐준 응급처치법을 떠올려 빨래 때문에 자리를 비운 엄마를 대신해 동생을 구해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 어릴 땐 혼자 밥 먹는 것도 잘 못했는데 대단하네”, “커서 언니한테 잘해라”, “어른인 나도 하임리히법을 제대로 할 줄 모르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성인의 기도가 이물질로 막혔을 때 하임리히법을 실시할 경우, 환자의 등 뒤에 서서 한 손을 주먹 쥐어 환자의 배꼽과 명치 중간쯤 갖다 놓고 다른 한 손으로 주먹 쥔 손을 감싸야 한다. 한쪽 다리는 환자의 다리 사이에 두고, 다른 다리는 뒤로 뻗어 균형을 잡고, 강하게 힘을 줘 환자의 배를 안쪽으로 누르면서 환자를 아래에서 위로 당겨준다. 이물질이 나왔는지 확인하면서 이 동작을 계속 반복해줘야 한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동생 목에 사탕 걸리자...6세 언니가 보인 놀라운 행동

오운완 먹구름의 의미는

낮에 덥네요 아 개인적으로 스트레스 받아서 운동하는 내내 생각 생각안하는 게 상책이에요 나도 먹구..름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오운완 먹구름의 의미는

간식창고 또 챙겨야죠? ㅎㅎ

분명히 처음 시작은 추석 용품 보기였는데.. 결국 장바구니에는 사심 가득 ㅋㅋ 저희집에 간식창고에 넣을 거리를 샀어요 아이스크림도 없어서 또 샀네요ㅎ 장보는 재미는 👍👍 야채와 고기는 로켓 프레쉬로..  간식은 소소히 마트 구경하며 챙겨봅니다~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간식창고 또 챙겨야죠? ㅎㅎ

샤인머스켓 사 왔어요.

오전에 운동하고 집에 오는 길에 마트에 들르니 샤인머스켓이 알도 굵고 100그램에 980 원 해서 엄마가 잘 드실까 싶어서 큰 거 한송이 8210 원 주고 사 왔어요. 그렇게 당도는 높지 않은데 싱싱하고 맛있네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샤인머스켓 사 왔어요.

목요일 아침 엄마랑 공원에서 도시락

그대로 유지했답니다. 어제 25,000보나 걷지 않았다면 찔뻔했으니 확실히 어제 먹은 게 열량이 높았긴 했나봐요.😅 오늘은 어제보단 좀 덜 먹어야 될 텐데 그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 아침엔 어제 이만보 여파로 왼발이 너무 아팠답니다. 너무 아파서 아침에 조금 늦게 눈이 떠졌는데도 마사지를 받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시간여유가 없었고 엄마가 샐러드 챙기시고 미주라 토스트 4개 챙겨서 6시 20분 쯤에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청덕궁 쪽으로 가는길에 율곡터널 지나자마자 공원은 작은데 나무가 울창한 벤치에 앉아 도시락 펼쳤네요.  야채는 배추 당근 브로콜린 오이와 양배추라페 견과류에 애사비드레싱 뿌려 샐러드 만들었고 과일은 수박 사과 자두 복숭아 챙기고 차지키소스를 조금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도 총 4개 챙겨왔답니다. 앉아서 먹는데 어머니랑 저랑 모기에 물렸거든요. 나무가 있고 그늘진 곳이라 시커먼 산모기가 있는 거 같길래 샐러드하고 과일만 먹고 일어나서 걸으면서 미주라 토스트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오늘은 산책도 하고 8시에 꽃배달도 하나 있었거든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가서 내가 배달하는동안 어머니하고 라떼는 좀 쉬었다가 나 다시 가게 오자말자 집으로 갔네요. 겨우 만보 걸었는데 벌써 왼발이 아파오네요.  오늘은 많이 걷기는 힘들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엄마랑 공원에서 도시락

전화 끊고 싶은데 상대방이 계속 말을 이어가면‥

전 엄마 점심 안 드시려해서 한 수저씩 먹어드리며 전화받고 있었어요. 오랜만에 사촌언니가 전화와서 안부를 묻다보니 전화가 길어져서 그것도 언니가 저한테 뭘 부탁하는 상황이라 제가 먼저 끊기도 곤란한 상황이었는데 엄마가 물컵과 쥬스컵을 보시며 뭘 원하시는 것 같아서 전 쥬스 드시라고 손짓으로 권했더니 쥬스 반쯤 남은 컵에 입에 든 것을 뱉으셨어요 😭😭😭 엄마는 드시기 싫으면 기껏 씹어서 잘게 부수어 삼키면 되는데 그걸 저 몰래 휴지에 뱉어서 잘 버리시거든요. 아까 입에 음식이 들어 말은 잘 못 하시고 뭔가 뱉어낼 그릇을 찾으셨는데 전 그것도 모르고 쥬스 마시고 꿀떡하고 넘기시라고 권했더니 ㅠㅠ 제가 엄마 모신다고 고생한다며 언니가 제가 필요할 때 와서 엄마를 보살펴줄 수도 있다고 고마운 말도 했지만 전화가 거의 50분 가량 이어지니 제 할 일도 못 하고 겨우 끊었어요. 이럴 때 상대방 기분 안 상하게 하면서도 전화를 빨리 끊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어려운 샐러드 야채 손질

6시 반쯤 나간 산책이 8시 50분이 됐는데도 아직 다 끝나지 못했답니다. 돌아오는 길에 큰 마트에서 마늘도 반접 사고요. 한성대역쯤에서 어머니가 아.아. 사달라고 그래서 제가 사고 엄마는 픽업하러 들어갔어요. 밖이 더우니까 에어컨 바람이라도 맞으라고 들여보네고 라떼 사진 한 장 찍어줬죠. 오늘은 새벽에 나갔을 땐 분명히 선선하고 좋았지만 날씨가 너무 좋아서 햇빛은 좀 있었으나 아침이라 그늘이 있었는데 9시 되니까 그늘도 많이 없어지고 더워졌답니다.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까봐 얼른 커피만 챙겨서 집으로 가고 집에는 9시 10분쯤 도착했답니다. 근데 저는 만보가 조금 안 되는 거였죠? 같이 걸었던 엄마가 만보를 넘겼는데요. 제가 캐시워크 엄마한테도 하라 그래가지고 이번엔 걷기만 본격적으로 하시는데 동네 산책 포인트 받는데 푹 빠지셨답니다. 하여튼 거의 똑같이 걸었는데 저만 몇 백보가 모질랐어요. 이럴 수도 있나 봐요?😆😄 다녀와서 점심에 먹을 초코 오나오 아몬드브리즈 불려서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얼른 냉장고 넣고 점심샐러드 때 수박과 같이 먹으면 좋은 차지키소스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오나오 만들 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써서 80g 있었어요. 원래 100g 있어야 되는데...  그냥 오이 1개에 80g만 넣었어요. 그릭요거트가 양이 적어서 오이에 넣는 양념도 마늘빼고는 양을 줄였네요. 마늘은 오늘 사온 싱싱한 마늘 까서 준비했더니 쌩쌩한게 너무 좋아서 그냥 듬뿍 1t 넣었네요 차지키소스 만들어 놓고 그거 한 김에 오이 4개외 아삭고추 남은 것도 다 썰어놨거든요. 이게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들 사고 씻고 썰고 준비해 놓는 게 거의 절반은 해놓는거랍니다. 이게 가장 귀찮고 하기 싫은 일이랍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시간과 에너지가 많으니 준비해 놓은 거 쓰시는 분들도 꽤 있는데 정말 이해가 되요. 저도 그러고 싶은 데가 많아요. 그나마 야채믹스는 저도 사다 쓰는데 어제 웬일로 이게 상했드라고요😂 이럴 때마다 그냥 양상추와 잎채소도 일일이 살까 생각하다가 지금도 샐러드 준비하는데 시간 많이 쓰는데 거기까지는 정말 힘들거든요. 그냥 야채 믹스 살때 꼼꼼히 체크하고 사기로 마음 다 잡았어요😅 9시 30분 부터 했으니 1시간 반 정도 시간을 썼네요. 해놓은 건 별거 없는데 말이죠? 이게 중간중간 담았던 비닐이나 통들 계속 설거지로 나와서 정리시간까지라 많이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어려운 샐러드 야채 손질

엄마 아침과 저의 아침

아침에 빵을 드실 건지 밥을 드실 건지 어느 게 더 좋은 지 여쭤보면 거의 빵을 원하시네요. 토스트해서 맛살 올리고 마요네즈 바른 뒤 샐러드채소 올려서 토마토쥬스랑 드렸어요. 저는 토스트에 남은 맛살 2조각과 남은 잎과 강판에 갈고 남은 토마토 2개 아침으로 먹었어요. 엄마가 비교하고 보실 까봐 전 먼저 먹어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엄마 아침과 저의 아침

학원 하루 빠지고 저녁 맛있게 먹고 왔어요😊

항상 학원 시간이 겹쳐서 온가족 밥먹기가 힘든데.. 오늘은 첫째 학원 하루 쉬고 온가족 밥먹으러 왔어요 내일이 신랑 생일인데 첫째가 혼자 메뉴 정하고 밥도 산다고 해서 따라 왔어요 오고 보니 돈가스 클럽이네;; 괜히 이것저것 시켰다가 양 많아서 다 먹지도 못했어요 맛은 있는데.. 엄마가 아무리 많이 먹어도 이건 용량 너무 크다~ 특히 돈가스가 너무 컸어요. 두분 가시면 하나 드셔도 될꺼 같아요~  기특하기도 하고 고맙네요 아직도 소화가 전혀 안되고 있어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학원 하루 빠지고 저녁 맛있게 먹고 왔어요😊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