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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생토마토🍅 쥬스

엄마가 변비로 고생하셔서 아침엔 사과 갈아드렸고 점심엔 토마토 2개 강판에 갈아서 꿀 한 숟가락 섞어서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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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생토마토🍅 쥬스

익산동에 자연도소금빵

오늘 어머니가 새벽 꽃시장에 가셨거든요. 그런데 1시에 퇴근하시는데 그 후에 같이 산책가자고 하셔서 12시쯤 라떼랑 나왔다가 어머니 모자랑 양말 챙겨서 우리 가게로 갔답니다. 잠깐 있다가 1시20분에 나와서 광장시장 지나서 쭉 걸어가고 창덕궁까지 가려는데 어머니가 점심을 안 드셨다고 해서 소금빵을 워낙 좋아하시니까 익선동에 소금빵 맛있는 자연도소금빵에 갔어요. 오늘도 줄은 있지만 별로 길지 않았고 다 픽업줄이라 금방 빠지는 편이라 길게 기다리지는 않았고 4개 한 세트 샀어요(12,000원) 여기는 소금빵 한 종류만 팔기 때문에 아주 간단하게 돼 있답니다. 앉는 곳은 음료를 마셔야지만 앉을 수 있는데 음료는 가격이 있어서 앉아보지는 못했네요. 찾아보고 맨날 지나 다녔지만 소금빵 산 거는 처음이랍니다. 다른 소금빵집 보다는 라떼랑 앉아서 먹기가 조금 불편해서 여러 번 지나가고 먹을 생각도 했었지만 결국에는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안 사 먹었는데 오늘은 아예 포장해 와서 가져가니 쉽게 샀었네요.😁 이렇게 4개들이 한 세트를 종이백에 담아준답니다. 이거 겨우 이번에 처음에 샀네요. 그동안 많은 분들이 갖고 다닐 때 나도 한번 사야지 생각만 하고 몇 달 만에 산 거거든요. 내가 앞사람보다 5분 기다려서 따끈한 소금빵 받았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바로 옆에서 하나 드셨는데 되게 맛있다고 하셨어요. 그렇게 집가는 길에서 엄마는 2개 드시고 하나는 동생 거 하나는 내꺼로 집에 챙겨 갔어요. 조금 빵이 찌그러져는데 부드러워서 그런가봐요.   냉장고 넣어 놨다가 내일 아침 도시락으로 챙겨갈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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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동에 자연도소금빵

젊을 땐 날씬, 노년엔 통통…나이대별 적정 체중은?

젊을 땐 날씬, 노년엔 통통…나이대별 적정 체중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건강하려면 젊을 때부터 나이가 들 때까지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적정 체중은 키가 더 이상 크지 않는 성인기 이후 계속 똑같은 몸무게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나이가 들면서 신체 구성에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적정 몸무게의 기준도 달라진다. 젊을 땐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지만, 노년기에는 오히려 약간 통통한 몸매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나이대별 적정 체중에 대해 알아봤다. 60대 이후엔 체중 너무 줄지 않도록 해야 호주 모내시대 연구팀에 따르면 노년기에 줄어든 체중은 조기 사망의 경고 신호가 될 수 있다. 노령 연금 수급자 1만6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체중이 10% 이상 줄어든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노인들보다 수 년 내 사망할 위험이 3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30대 초중반을 넘어서면 살이 찌기 시작해 60대가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체중이 증가하다가 이후 줄어드는 곡선을 그리는데 노년기에는 체중이 너무 줄어들지 않도록 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적정 체중 기준은? 적정 체중은 어떤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많이 활용하는 건 체질량지수(BMI)다. 체중과 키(신장)를 기준으로 비만도를 측정하는 지표인데, 사실상 명확한 측정 기준은 아니다. 지방과 근육의 양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BMI가 평균인 사람도 내장비만이 많은 마른 비만일 수 있고, BMI가 평균 이상이어도 근육의 양이 많고 건강한 사람일 수 있다. 보다 정확한 측정 방법은 허리-키의 비율이다. 허리둘레를 키로 나눈 값이다. 허리둘레가 키의 절반 이하이면 대체로 건강한 상태로 평가할 수 있다. 허리 부위에 쌓이는 지방은 내장 주위에 분포해 심혈관질환, 암 등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 좀 더 단순한 기준을 세우고 싶다면 체형이 ‘사과형’이냐 ‘서양배형’이냐 등으로 평가할 수 있다. 가운데가 잘록한 서양배처럼 생긴 체형은 질환 발생 위험이 낮은 반면에 가운데가 불룩한 사과 체형은 관리가 필요하다.   나이 들수록 근력 운동으로 근육 지켜야 중년기까지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라고 권장하지만 노년기에 가까워질수록 저체중에 이르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노년기 저체중은 곧 영양 결핍, 골절 및 골다공증 위험 증가, 면역체계 약화 등으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노년기에 쇠약해지지 않으려면 중년기에는 근력 운동과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며 근육 소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60대에 접어들면 잘 먹는 것이 중요하다. 가공식품, 정제된 탄수화물 등은 덜 먹어야 하지만 통곡물, 콩류, 견과류 등 영양이 풍부한 양질의 음식은 잘 먹어야 한다. 7, 80대에 이르면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 유지하거나 늘리는 것에 초점을 둬야 한다. 젊을 땐 과체중이 해가 되지만, 노년기에는 오히려 약간의 과체중이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춘다는 보고들이 발표되고 있다. 의자에 앉았다 일어서기, 일어선 상태로 발꿈치 들어올리기 등 간단한 근력 운동도 지속해야 한다. ============ 저희 엄마요.  항상 통통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살이 막 빠기기시작 지금은 마른 체형을 유지하시는데 급격한 살은 건강에 해롭죠 건강 검진후 이상없다는 결과지 정말로 노년의 살빠짐은 위험 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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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젊을 땐 날씬, 노년엔 통통…나이대별 적정 체중은?

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최지우 기자, 참고서적=항암 식탁 프로젝트(비타북스 刊) 님의 스토리   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된장찌개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슬로우 푸드입니다. 된장찌개만 있어도 다른 반찬 없이 든든한 한 끼 뚝딱입니다. 콩을 발효시켜 만드는 과정에서 항산화 성분인 ‘제니스테인’이 생성돼 다양한 건강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암에는 어떤 효과를 낼까요?   각종 영양성분 풍부   된장을 활용한 요리는 대표적으로 된장국과 된장찌개를 꼽을 수 있습니다. 찌개는 국과 재료가 비슷하지만 물의 양이 더 적습니다. 국은 국물과 건더기 비율이 3대1 또는 4대1이고 찌개는 1대1 정도입니다. 된장국과 된장찌개 모두 된장을 물에 풀고 두부, 배추, 호박 등 갖가지 채소를 넣어 완성합니다. 주재료인 된장이 건강 효과의 원천입니다. 된장 100g당 ▲단백질 12g ▲지방 4.1g ▲탄수화물 14.5g ▲철분 ▲인 ▲칼슘 ▲비타민까지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습니다. 된장은 콩이 발효되면서 생성되는 발효물로 인해 콩보다 암 예방 효과가 뛰어납니다. 된장 외에 넣는 각종 채소들에도 식이섬유, 비타민C, 베타카로틴 등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함유돼 암 예방을 돕는 식품입니다. 연구로 항암 효과 입증돼   된장은 콩으로 만든 식품이라서 콩에 함유된 ‘제니스테인’, ‘다이드제인’ 등 이소플라본이 풍부합니다. 이소플라본은 유방암, 전립선암, 난소암, 대장암, 자궁내막암 등에 대한 암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제니스테인은 암세포 성장을 막고 암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일본 보건건강센터 연구 결과, 이소플라본 섭취량이 많은 군이 적은 군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도가 0.46배 낮았습니다. 한국영양식량학회지에 게재된 동물실험에 의하면, 된장을 섭취한 쥐는 그렇지 않은 쥐보다 암 조직 무게가 80% 감소했습니다. 이외에 된장 섭취량과 암 발생 간 관련성을 연구한 역학 조사에서 된장은 암, 특히 간암 예방과 관련이 있다고 나타났습니다.   염분 함량 높아 주의   다만, 된장은 염분이 많아 암 예방과 상충되는 효과를 내기도 합니다. 평소 고혈압이 있거나 위암, 대장암 등을 앓았다면 자주 먹지 않는 게 좋습니다. 발효된 된장에는 염분, 질산염 등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세계암연구재단(WCRF) 보고서에 의하면, 염분은 위벽을 자극하는 등 장기에 영향을 미쳐 위암 및 비후두암 발병 위험을 높입니다. 질산염은 체내에서 장내 박테리아에 의해 아질산염으로 바뀌는데 국제암연구소에서는 아질산염을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된장을 요리해 먹을 때 되도록 채소 건더기를 많이 넣고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좋은 이유입니다. 비타민A, 비타민C를 보충하고 항암 효과를 더 키울 수 있는 알릴화합물, 엽록소 등이 풍부한 부추를 넣기를 추천합니다.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A가 함유된 애호박이나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이 함유된  시래기도 좋은 재료입니다.   국이나 찌개로 적정량 섭취   된장은 생된장 형태로 섭취할 때 가장 암 예방 효과가 크지만, 된장국이나 찌개로 끓여 섭취해도 80~90%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채소류를 듬뿍 첨가하세요. 염분 섭취가 과다해지지 않도록 섭취량 조절은 필수입니다. 음식에 포함된 발효 된장 섭취를 1주일에 570g 이하, 즉 하루 81g(된장 4큰 술) 이하로 먹는 것이 안전합니다. =============== 저도 된장찌개 너무좋아하는데 ㅎ 염분이 젤 걱정되긴 하는데요 엄마가 항상 두부 많이 넣으라고 하세요 엽분기가 줄어든고.. 야채가득 넣은 된장찌개 오늘같이 비오는날도 구수한 향기 어디서 나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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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8월 26일 (월) | 혈당일기 10기 4일차

- 날짜: 2024.08.26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은 쭈꾸미 볶음을 먹었습니다 쭈꾸미는 문어의 최소형 버전인거 처럼 생겨서 귀엽습니다 그리고 또 영양소도 좋아 기력을 보충할때 먹으면 좋다고 알고있습니다 살짝 매콤한 소스와 야채들과 함께 볶아먹으면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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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월) | 혈당일기 10기 4일차

코다리찜 포장해 왔어요

동네 코다리 맛집에 가서 세 마리 3만원 주고  포장해 왔어요. 엄마가 코다리를 특히 좋아하시거든요. 저녁 드시기 전에 토마토 1개도 강판에 갈아서 꿀 1스푼 타서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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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리찜 포장해 왔어요

경계심 많은 고냥이

총 세마리 아기고양이중 한마리만 생존중이라 그런건지 아님 경계심덕에 혼자만 살아남은건지~ 맛있는걸 주려해도 곁을주지 않는다 ㅜㅜ 먹고싶어 울면서 다가왔다가도 츄르줄려고 다가가면 도망가서 저리 멀리서 앉아 보고만있다 어쩌라는건지~ 어미는 어릴때는 다가오지도 못하게 하악질해대며 유세를 떨어대서 경계심만 만들어놓더니 두마리 잃고  한마리 여기데려다 놓고는 보이지도 않는다 매정한 야생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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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닷

경계심 많은 고냥이

월요일 아침 엄마랑 도시락

700g 빠짐. 어제 점심 저녁 간단히 먹어서 그나마 빠진 건데 900g은 한번에 찌는데 아직 200g 남았네요. 오늘은 평소식으로 돌아가야 되니까 빼기는 조금 힘들고 좀 더 노력해야겠어요. 어머니가 오늘 아침 같이 산책간다 그래서 샐러드랑 샌드위치 챙겨서 6:45에 나왔어요.  성북천 가기전에 성북세무소 옆 공터벤치에서 샐러드랑 샌드위치 차려가지고 엄마랑 먹었어요. 성북천은 운동하시는 분이 계속 왔다 갔다 하시니까 사실 거기서 뭐 먹기가 조금 눈치가 보이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식사를 하면 아무래도 시간이 빨라져서 20 몇 분 만에 다 먹고 일어섰어요😁 오늘샐러드는 두부샐러드로 야채(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팽이버섯당근볶음 양배추라페(마지막) 찰옥수수 견과류 +애사비드레싱)와 두부를 한통에 넣고 과일(수박 방울토마토 복숭아)도 한통 챙겼어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는 배추 깔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양배추라페 닭가슴살 넣고 체다 치즈 한 장 넣어서 랩으로 꽁꽁 쌌답니다. 원래는 이 샌드위치는 엄마 드리고 저는 미주라토스트 두세개 챙겨달라고 했거든요. 근데 토스트를 까먹고 안 챙긴 거예요. 샌드위치 나눠 먹었는데 엄마가 이 샌드위치 반개가 본인 적정량이라고 해서 다음부턴 엄마 몫을 샌드위치 반개로 생각해야 될 거 같애요. 저는 샌드위치 반 먹고 조금 모자라서 미주라토스트를 1개만 더 있으면 될 거 같애요. 아직 새벽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너무 곤히 자더라구요 막 나왔을 때는 조금 어리둥절한 모습이지만 엄마랑 같이 나오면 잘 따라온답니다. 성북천 들어가서 라떼와 우리 엄마 다리😅 성부천는 강아지가 많이 다녀서 냄새 맡으며 가는 걸 좋아해요. 해만 안 뜨면 라떼도 성북천를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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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엄마랑 도시락

배부른 사마귀ㅠㅠ

사마귀가 매미를 잡았어요ㅠㅠ 매미를 도와주고 싶었는데...자연의 섭리지요 한참후 돌아오니 사마귀 배가 빵빵 하더라고요ㅠ 혹시 여러분들은 어떤 선택을??? 집에와 찾아보니 매미는 우는 것 말고는 딱히  자신을 보호하기가 힘들다네요 그래서 사마귀 먹이가 자주 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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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 사마귀ㅠㅠ

여주와 수세미 구경~♤

여주도 보고 수세미도 보네요  당뇨에 여주가 좋다해서 여주를 말리는건 구경했는데 그건 초록색이였는데 노란색이 초록색으로 되는걸까요?  " 원래 노란색이니? 아니면 초록색으로 변하는거야? " 친구도 저도 모르고 ㅋㅋㅋ  암튼 직접 눈으로 보니 신기합니다^^ 수세미는 너무 커서 곧 떨어질꺼 같은데 잘 매달려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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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와 수세미 구경~♤

이제 아침 먹어요

성당 미사 다녀와서 아침이 늦었어요. 빵이 떨어져서 오늘 아침엔 솥밥해서 장조림 고기와 국물 넣고 오이 잘게 썰고 참기름 넣어 비빔밥 해 드리니 엄마가 잘 드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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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침 먹어요

일요일 아침 우선 잘 챙겨먹기

9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점심도 잘 먹었지만 그것보다는 밤에 견과류 간식을 손댔던 게 찐 가장 큰 원인 같네요. 넋 놓고 간식을 먹었다니까요~ 무슨 정신에 먹었는지도 잘 생각이 안 들만큼 약간 몽롱한 상태에서 먹었나봐요. 쪘지만 우선은 아침 잘 챙겨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배추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어제 엄마가 삶아 주심) 넣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넣고 과일(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포도)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어머니는 과일만 반 정도 드셨답니다. 요즘 야채를 많이 안 드시거든요. 요즘 야채가 그렇게 땡기시지 않나봐요. 어머님 샐러드 먼저 드셔서 끓인 밥으로 먼저 드셨고 전 샐러드 다 먹고 내 잡곡밥 반만 데워서 두부 전 2개와 배추쌈 해서 먹었답니다. 반찬은 김치 종류만 있어서 짠 편이라 두부와 배추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네요 😁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완전히 옆으로 누워서 편하게 자고 있었답니다. 밥 먹고 오늘 엄마 교회 가는 날이라 다 같이 나오서 엄마 교회까지만 배웅해 드리고 우리는 조금 산책을 할 예정인데 제가 몸이 좀 안 좋아서 산책을 조금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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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우선 잘 챙겨먹기

엄마 최애 스낵 빠새

엄마가 입맛이 좀 돌아오시더니 감기 걸리셔서 전혀 찾지 않으시던 과자를 찾으시네요. "이름이 왜 빠새고" 하시네요. 빠삭한 새우칩 이라고 줄여 빠새라고 지었나봐요.  반 봉지 정도 드셔서 저녁 맛 없으니 그만 드시라고 하니 "고소한 게 맛있는데‥" 라고 하시면서도 봉지 접어 고무줄로 묶어두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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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최애 스낵 빠새

아기 아기 잘도 잔다~~

울집 애기 에어컨 틀어주니 시원해서 엄마방 침대에 올라와서 새근새근 잘도 자네요ㅎㅎ 제가 오전에 9시 30분에 집을 나가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1시쯤 와서 점심 먹는데 그동안 엄마도 덜 심심하시게 말동무가 있어 좋고 복동이도 집에 엄마가 계시니 덜 심심하고 서로서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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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아기 잘도 잔다~~

나솔 22기 돌싱.남자 나이.직업.소개 gif.

돌싱 특집 22기 남자 소개 울진에서 온 마취과 전문의 집만 4채가진 영수 해병대 출신 포항남자 결혼기간은 5개월 영호 결혼기간은 4년 11살 아이있는 영식 아이 둘 첫째는 엄마가 키우고 둘째는 부모님집에서 키우는 금사빠 영철 요리 좋아함 포항출신 서울대나옴 종교문제로 이혼한 광수 소송까지 가서 승소하고 이혼함 엉덩이를 타고난 상철 연애6년 결혼 5년 나이스한 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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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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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사태 장조림 완성했어요.

어제 사태 덩어리째로 삶아 두었다가  오늘 아침에 간장과 마늘 넣고 졸이려고 했는데 파바 오픈런하고 댄스 갔다 오니 너무 더워서 저녁에 만들었어요. 그냥 사태는 고기결대로 잘 찢어지는 데 이번 고기는 젤 맛있는 아롱사태네요. 한 접시 정도는 수육으로 먹게 썰어두고 나머지는 먹기 좋게 썰었어요. 간장과 생강술과 꿀 넣고 엄마가 며칠 전 하안~~소쿠리 까 주신 마늘도 두 줌 넣고 고추도 넣고 30분 정도 중불에서 졸였어요.  연세 드신 분들은 특히 단백질 반찬이 꼭 필요해서 이렇게 해 두면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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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사태 장조림 완성했어요.

쪽두리꽃

어릴때 집앞에 엄마가 쪽두리 꽃을 심어놀고 " 너 시집갈때 저 꽃 머리에 얻고 시집가라" 라고 했던 말이 진짜인줄알고 시집안간다고 울고불고 했던 기억이 있는 꽃을 발견했네요. 한참 꽃을 살펴보고 참 꽃이 예쁘구나 이렇게 예쁘게 꽃을 피워주니 사람들이 이름을 쪽두리라고 지었을 거라 생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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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두리꽃

파바 오늘 2번째 방문

아침에 너무 일찍 가서 빵이 다 안 나와서 제가 좋아하는 앙금 없는 찹쌀도너츠와 엄마가 좋아하실 것 같은 치즈 들어간 빵 2가지 사고 14000 원어치 네페 7000 원 결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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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 오늘 2번째 방문

점점 왕따가 되어가는 나

나이 먹을 수록 점점 더 왕따가 되어 가는거 같아요 저는 대학을 입학하지 않아서 중고등학교 친구가 전부입니다. 중학교 친구가 고등학교친구고 그렇죠 몇 안되는 학창시절 친구들은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살고 있고 저는 미혼으로 사는 환경이 다르니 자연스레 멀어지고 몇년에 한번씩 연락하는 정도에요 졸업하고 사회생활도 한곳에서 20년을 하다보니 사회 친구도 거기서 거기 사회에서 만난 친구는 학교친구만큼 편하진 않더라구요 암튼 아이가 없다보니 아이친구 엄마가 내 친구가 되는 상황도 없고  성격이 외향적이어서 모임을 나가거나 이런것도 아니에요 제목에 왕따가 되어가는 이라고 썼는데 그냥 이미 왕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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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수요일 아침 푸짐하게 먹고 쉬고

1.1kg이 빠졌어요. 한 번에 많이 빠졌네요. 어제 저녁 물만 먹고 오늘 아침 화장실도 다녀오고 그런가 싶기도 하는데 어제 더위먹고 안 좋았던 게 약간 나타난 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몸이 아파서 빠진 건 사실 다시 돌아오거든요. 내일 너무 많이 안 쪘으면 좋겠네요😅 아침부터 배도 많이 고팠지만 샐러드 준비할 게 많아서  아침에 이것저것 준비하는 시간이 많이 걸렸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를 좀 빨리 써야 되서 차지키소스 만든다고 시간을 제법 썼어요.  오늘은 3일 전부터 벼렸던 쇠고기샐러드했어요. 동생 먹으라고 꽃등심과 차돌박이를 샀는데 그중에 등심 한조각과 차돌 5개정도 구워서 식혔어요. 아침믹스 깔고 배추 얇게 잘라서 놓고 당근과 아삭이고추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복숭아 파인애플 조금, 포도 담고 고기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더하고 오리엔탈드레싱 뿌렸서 마무리 했답니다. 차지키 소스는 수박하고 먹을려고 한 건데 수박을 새로 깍둑썰기 해야 했지만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차지키소스만 옆에 담아놨대요. 과일 먹을 때 찍어 먹으려고요.  어머니는 오늘도 샐러드가 별로 안 땡기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3분의 1만 드시고 고기는 드시지도 않았아요. 샐러드 밥이랑 같이 먹을라고 조금 남겨놓았어요 저는 현미곤약밥 데웠고 어머니는 미니압력솥으로 밥하고  닭볶음탕, 가지구이, 꽈리고추찜, 햄넣은 감자볶음도 해주셨어요. 화려한 아침상으로 아침에 포식했니다. 입맛없는 동생만 빼고요😆 곤약밥이라 그런가 샐러드에 비비서 먹으니 맛있더라고요. 그냥 밥으로 먹을 때 조금 덜 맛있거든요. 아침에 차지키소스는 오이 2개와 그릭요거트 210g으로 만들었답니다. 10분 절은 오이 꽉 자서 양념했어요. 채소짜는 기구를 사서 배송 기다리고 있는데 그릭요거트 빨리 써야 돼서 오늘은 손으로 했네요. 다음부턴 편하게 만들겠죠? 이번엔 또 양이 좀 많아서 오늘 먹을 거 말고도 그릇에 담아놨죠. 이런게 있으면 샐러드 먹을 때도 편하고 빵 먹을 때도 좋아요. 미주라 토스트랑도 먹어볼까 하는데 미주라토스트를 처음 먹어봐서 어울릴까요?😁 이렇게 아침 푸짐하게 먹고 아침부터 비오니까 산책도 안 나가고 집에서 쉬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라떼용 닭가슴살 엄마가 따로 삶아서 아침 푸짐히 먹었거든요.  배부르게 먹고 쇼파에 앉아서 둘 다 쉬네요. 오늘은 이렇게 게으름을 피우면 어떨까요? 몇달동안  너~~~무 달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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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푸짐하게 먹고 쉬고

커피한잔

휴식의 묘미는 커피한잔~~ 요 달달구리로  한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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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이

커피한잔

병원도 들럿어유~ㅎ

딸래미는 학원가고 저는 아들래미랑 병원들렀다 집가요오~~🤣🤣 딸램 학원 바로 앞 건물에있는 병원이라 같이 들렀다갑니다 쥬시쿨 하나 사주니 얌전한 아들램이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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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간식 컵누들

엄마가 자꾸 라면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컵누들 우동맛 하나 해서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전 매콤한 맛이 더 좋은데 엄마랑 같이 먹으려고 우동맛으로 했더니 "잡채에 넣는 거네"라고 하시며 엄마도 잘 드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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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700g이 늘었어요🤣😆   한5일 조금씩이라도 계속 빠져서 좋으면서도 불안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한 번에 다 쪘네요. 어제 샐러드먹고 호박 치즈통밀빵만 먹어도 충분한 식사였는데 간식(더먹은 견과류 시리얼까지 먹고도 말린 고구마까지)도 먹었던 게 원인이겠지만 그럼 그렇지 했답니다. 이게 무슨 심리일까요? 이상적인 다이어트 상황은 불안하고 오히려 간식 먹었다고 갑자기 찐 건 그럼 니가 그렇지가 되면서 그럴 줄 알았네하고 다시 빼자~~ 를 하고 있는 나를 좀 떨어져서 보면 완전히 코미디 같지 않아요? 내가 참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가 6시에 일어나면 라떼랑 산책 같이 가려했기 때문에 걱정은 일기에 담고 또 얼른 도시락 준비했어요. 어찌 됐든 아침은 잘 먹어야 될 거 같아서요😅 오늘은 아예 샐러드 먹고 또띠아까지 완벽한 아침을 먹고 들어올 생각으로 통밀또띠아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저렇게 한통에 담았어요. 좀 더 큰 게 엄마 거고 작은 건 제 거랍니다. 또띠아는 같은 15cm 사이즈데 엄마거는 달걀 2개를 했고요. 내건 달걀 1개, 엄마 꺼는 체다치즈 한 장 넣고 소세지구워 넣고 내거는 체다치즈 반장에 두부전 넣네요. 야채 과일 샐러드도 야채 한 통 과일 한 통 해서 총 세 통을 챙겨가지고 나 라떼랑 6시 40분쯤 나왔습니다. 화요일 서울 36도까지 올라간다는데 그 해가 뜨기 시작하네요. 이럴때는 어마무시한 위력의 해처럼 보이지 않죠? 창경궁 쪽으로 다같이 갔어요. 창경궁으로 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앞에서 건너 서순라길, 종묘로 지나 다시 대학로로 갈 생각이랍니다.  오늘은 8시에는 하우스에 가서 내가 꽃배달을 해야 되서 좀 짧게 움직일 생각이고 하우스에 가서 꽃배달 끝내고 같이 밥 먹고 집에 돌아올 생각이에요. 그러나 모든 예상은 빗나갈수 있겠죠.  아침 산책할 때도 속이 끕끕한게 소화가 안된 느낌이었거든요. 사실 어저 점심 2시쯤 먹고 먹은 게 없는데 간식도 바로 먹었기 때문에 2시 반 이후로는 물밖엔 안 마셨거든요. 그런데 체한 것처럼 아픈게 이상했어요. 꽃 배달할 때는 헛구역질까지 했다니까요. 아무래도 아침 샐러드는 몰라도 또띠아 못 먹을 것 같아 모두 다 틀어졌어요. 배달 끝나고 하우스 가서 같이 밥 먹고 엄마는 집 들어갔고 나는 혈압약관련해서 근처병원 가려고 했지만 몸이 갈수록 안 좋으니 배달 끝나자마자 바로 병원을 가고 엄마한테는 가게에서 또띠아 2개 다 먹으라고 했네요. 엄마는 엄마꺼만 먹고 집에 들어가신다해서 내가 몸이 안 좋으니 남은 도시락 다 챙겨서 라떼랑 들어가시라고 했어요. 엄마도 11시쯤 되면 출근하셔야 되서 날 기다려 줄 여유는 없었거든요. 우선 속이 안 좋은데 체한 게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샐러드만 먹을까?  샐러드까지도 안 먹어야하나 생각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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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점심은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11시에 집에서 나오면서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를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우리 꽃가게와 우리 집에서 쓸 것들 다이소에서 사가지고 가게에 가서 샐러드는 갖다 놓고 저는 다시 나왔어요. 걷기도 해야 되고 평화시장 가서 운동 양말도 샀어야 했거든요. 양말과 자수로고 사고 통밀빵도 더 사 왔어요. 가게엔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가게에 통밀빵 하나 쟁여놨었는데 우리 이모랑 엄마가 먹고 싶다해서 그거 드시라고 하고 저는 샌드위치용과 올리브토마토통밀빵, 단호박치즈통밀빵 사왔네요 다이소에서 산 바나나 거치대랑 빵 2개는 엄마퇴근할때 보내고 저는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챙겨서 점심때 먹었어요. 가져온 야채들(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사과 자도 수박4쪽 캠벨 포도)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치즈 한 장 잘게 썰어서 넣었어요. 그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샐러드는 완성시키고요. 단호박 치즈 통밀빵은 막바로 사 온 거라 그런지 부드러워서 데우지도 않고 잘라만 놨어요.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챙겨온건데 알룰로스를 뿌려왔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했네요. 그리고 가기에는 우유 반잔도 챙겨서 알차게 점심 차렸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고 빵에다 우유까지 다 먹고 그릭요거트 남은 것도 갖고 다닌 견과류 조금 더 뿌려서 또 다 먹었답니다. 사실 남겨서 냉장고 넣을 생각이었는데 아직 배가 안 찬지 더 먹고 싶더라고요.  오늘따라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더니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었답니다. 또 배가 고픈가 봐요. 하긴 며칠 동안 찌진 않고 계속 빠지기만 했으니 몸이 좀 힘들다고 한 번씩 투정을 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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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커피에 ‘이것’ 두 스푼 탔더니…심장 튼튼해진다고?

커피에 ‘이것’ 두 스푼 탔더니…심장 튼튼해진다고?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한 잔의 커피는 이제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일과가 됐다. 하루에 1~2잔의 커피를 마시는 것은 집중력을 키울 뿐 아니라 심장 질환 및 심부전의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커피에 한 가지 성분을 더하면 심장 건강에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로 코코아다. 미국 건강정보잡지 ‘웰앤드굿(wellandgood)’은 심부전 및 심장 이식 심장 전문의인 니키 바트 박사와 영양사 콜렛 미코와의 인터뷰를 통해 코코아가 함유된 커피의 이점을 소개했다. 우선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오래 산다.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하루 최대 3잔의 커피가 심장 질환 및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바트 박사는 이것이 하루 종일 커피를 마셔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경고했다. 그는 “최근 연구에서는 1~3컵이 최적의 양인 것으로 보인다”며 “그 이상은 해를 끼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심장병과 뇌졸중 발병률이 낮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커피를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적당한 양의 커피(하루에 3~5잔)를 마시는 사람이 심장병 위험이 15% 감소했다. 미코는 “6잔 이상의 커피 섭취는 심혈관 질환 건강에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이점을 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처럼 커피에는 그 자체로 심장 건강에 좋은 이점이 있지만 코코아를 첨가하면 이러한 이점이 더욱 향상될 수 있다. 그리고 커피와 코코아의 장점 중 일부는 비슷하다. 바트 박사는 “커피콩과 마찬가지로 코코아 파우더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고 혈관을 이완시키며 혈당 조절을 개선하는 플라바놀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미코는 “플라바놀은 염증을 줄이고 혈류를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혈관을 이완시켜 혈압을 낮추어 심장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커피에 코코아를 첨가하는 것의 이점을 얻기 위해 코코아를 지나치게 많이 사용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무가당 코코아 가루는 쓴맛이 나기 때문에 조금만 사용하면 효과가 좋다. 미코는 심장 건강에 최대의 이점을 얻으려면 매일 커피에 최대 2스푼의 코코아 가루나 생카카오 가루를 첨가할 것을 권장한다. ================= 코코아 가루만 넣었는데, 심장 튼튼이요  정말 대박아닌가요? 커피를 좋아하는데, 단맛은 별로라서  그냥 아메리카노, 또는 라떼만 먹고 있는데, 코코아 가루나, 생카카오 가루 메모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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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미역국과 잡곡밥

200g 줄었어요. 요즘 한 5일 정도에 계속 조금씩 빠지고 있어요. 원하는대로 이고 드디어 표준으로 막 접어들었는데도 좀 불안한 느낌이 드네요😅   안 빠지고 왔다갔다 할 때도 답답하했는데 잘 빠지고 있는데 뭔가  불안한 느낌이 드는지? 그런 마음과는 별개로  1인샐러드 푸짐하게 만들었네요😆  야채믹스와 배추 쏭쏭 썰어 놓고 당근 오이 이제 파프리카 대신에 아삭고추를 썰어 넣었으며 양배추라페 추가하고 과일은 사과 자두 토마토마리네이트 마저 다 넣고 캠벨포도 씻어서 몇 개 넣네요. 소스는 토마토 마리네이트에 소스가 자작히 있어서 그것 부었답니다.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까지 완성. 저 작은 접시는 포도씨가  빼놓을려고 챙겼어요. 이렇게 혼자도 푸짐하게 챙겨 먹고 잡곡밥 반과 미역국 건더기만 두부전 2개까지 반찬과 밥도 맛있게 먹었죠. 오늘이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마지막 날이어서 밥도 잘 챙겨 먹었는데 내일부터 밥 매일 챙겨먹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요. 그거 챙겨 먹는다고 손해 본 게 몇 개는 있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도 하기 전에 내가 직접 끓인 미역국입니다. 우리 엄마 생신이거든요. 어머니는 아침부터 꽃시장 가신다고  아침은 못 차려드렸지만 퇴근하고 점심때라도 미역국에 밥 드시라고 끓였놨어요. 내가 12시쯤 출근해서 미리 아침에 했어요~ 물론 인증 사진 카톡으로 보냈답니다. 예전에 미역국 잘 끓였는데 한 1년간 국을 안 끓여서 모처럼 하니 맛이 있을지 좀 걱정했답니다. 난 괜찮은데 엄마가 먹기에 좀 싱거울 수 있을 거 같아요. 우리집은 미역국 끓이면 훨씬 많이 끓여 가지고 몇끼는 먹는데 요즘은 조금씩 만들어 그때그때 먹자주의라 조금만 끓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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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미역국과 잡곡밥

등심탕슉 부먹. 찍먹

오늘은 엄마 오신날  젤 좋아하는 등심 탕수육 포장해서오면 반은 엄마가 포장으로 ~~ 좀더 큰거 주문 하면 아주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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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심탕슉 부먹. 찍먹

오늘 아침

아침 저녁으론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불어 선풍기도 안 켜도 되겠네요. 성당 새벽미사 다녀와서 서둘러 아침 챙겼어요. 엄마가 입맛이 돌아오셔서 저 없는 동안 벌써 식탁을 한번 다녀가셨다하네요. 단호박죽 데워 모닝빵이랑 드렸더니 다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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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미니바나나 우유

잠깐  집안일  했더니  땀나서 바나나 우유  꺼내서  마셔요 달달하니  좋네요 예전에 나때는  ㅎㅎ 목욕탕에서  떼밀고 힘들었다고  나오면서  엄마가 바나나 우유를  꼭  사줬었네요  아 그맛을 아시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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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2차(모자이크안국에서 빵)

모자이크 안국은 9시에 오픈하는데 8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어머니는 여기까지 오니 더 이상 움직이기 싫다고 라떼랑  밖에 의자에 앉아 계시고 저는 좀 더 걸을라고 북촌을 조금 더 걸어 다녔어요. 거의 9시 딱 맞춰 들어갔고 저희가 첫 손님이었답니다. 아직 빵이 안 나와서 우선 레몬 케이크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어요 모자이크의 레몬케잌은 볼 때는 케이크인가 싶지만 맛을 보면 덜 달고 맛있어요😁 아직 레몬 케이크 먹기 전에 빵이 벌써 나오기 시작하네요.  플레인 소금빵이랑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비주얼 보고 엄마가 골랐는데 달고 버터가 많을 거 같네요😅) 그리고 치즈 치아바타를 골랐고요. 이거는 살짝 구워서 썰어서 나오네요. 치아바타는 겉에 치즈가 고소하고 안쪽에 또 살짝 치즈가 있어서 담백한 맛인데 어머니는 1쪽 드셔보시고 껍질만 조금 더 드시고 말았답니다. 어머니 입맛엔 별로였나봐요. 저는 치아바타가 아주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남겨 가져갈려고 했으나 결국 제가 다 먹어버렸답니다. 들어가서 실내 안쪽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약간 꺾인 곳이기는 때문에 에어컨 바람이 좀 천천히 들어오는데 막 오픈해서 아직 덜 시원했거든요. 그랬더니 선풍기도 가져다 주시네요. 레몬 케익은 저렇게 3등분해서 가운데 하나만 먹었답니다. 꽁다리쪽 2개는 어머니가 드셨어요. 우리 앉는 창문으로 보면 저렇게 밖의 자리도 있거든요.  야외라 조금 덥지만 선풍기가 있고요. 한옥카페라 아기자기한 느낌입니다. 소금빵도 3등분 하고 나는 가운데 것만 먹었답니다. 엄마가 가장자리 드시구요.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는 달달한 커스터크림이 발라져 구워진 바게트라 빵쪽은 바삭하고 크림 발라진쪽은 달콤하고 부드러웠어요. 어머니가 원하는 맛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는데 맛은 있었는데 열량도 많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오늘은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소금빵은 좀 먹더라고요. 나머지는 맛이 없었는지 그닥이고. 프렌치토스트는 마늘이 살짝 있는 것 같아서  많이 못 줬네요. 라떼는 아까 밥 먹고 간식도 조금 먹고 쉬고 있었네요. 빵 남기면 포장해오려고 했지만 결국 빵 다 먹고 커피도 다 마시고 화장실도 갔다 오고 9시 50분쯤 나왔답니다. 벌써 밖은 해가 쨍쨍이었구요. 나오면서 엄마는 처음갔던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소금빵이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저랑 빵집 다니기전까지는 소금빵에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갈수록 소금빵 마나아가 되는 것 같아요😅😁 집에는 10시 반쯤 들어왔구요. 오전 산책으로 12000보는 걸었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도 했답니다. 이제 조금 있다가 준비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 오후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더 쉬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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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2차(모자이크안국에서 빵)

🥔 감자 볶음 했어요

친정엄마가 보내주신감자   지인분 나눠 드려도 많은감자 빨리 먹어야하는데  소식좌에 감자는 또 저만먹네요 ㅜㅜ 식탁에 감자로 만든요리 하나씩  만들어서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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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 볶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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