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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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김밥.
여름이라..엄마가 주신 오이가 많아서 오이김밥 쌌어요. 요거요거..참 맛있네요. 김밥 안좋아하는 아들도 맛있대요.
한결맘
일요일 아침 공원에서 샐러드와 또띠아 샌드위치
라떼랑 다시 들어갔다가 엄마랑 다시 나오니 7시 56분에 나와 우선 6천보를 빨리 걸으려고 평지로 코스를 잡는데 엄마가 롯데영플라자에 유니클로가 어떠냐 하셔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하고 율곡터널로 지나 창덕궁 지나 인사동앞까지 가서야 6천보를 겨우 넘겨서 팀워크 500 캐시 받고 거기서 제일 가까운 공원을 찍어서 거기 가서 겨우 도시락 챙겨 먹을수 있었어요. 사실 엄마 교회 데려다주면서도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에어컨 밑에서 아침 맛있게 먹고 걷기 운동 할 수 있었지만 500 캐시를 위해서 시원한 내부에서 식사를 포기하고 아침부터 6000보 걷기에만 집중해서 걸었네요. 수송공원에서 나무그늘 벤치에서 샐러드와 양배추라페 또띠아 샌드위치 먹었어요. 매미 소리가 BGM으로 깔리고 조계사의 스님의 말씀까지 같이 더해졌답니다. 근처에 참새들이 뭐 밑에 주어 먹을 게 있는지 계속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사람도 거의 없고 저 혼자 편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먹고 나서 칼슘과 변비약도 챙겨 먹었죠. 아침에 양배추 앞에 또띠아 샐러드 위치 만드는 과정이에요. 블로그에서 아재주부님의 당근라페 또띠아 샌드위치를 참조해서 만들었어요. 그냥 당근라페를 집에 있는 양배추라페로 바꾸고 햄이 없어서 닭가슴살만 살짝 구워서 썼답니다. 나머진 거의 같애요. (2개기준) 통밀 또띠아 2개(이건 레시피보다 작은 사이즈더라구요) 닭가슴살 조금, 체다치즈 두 장, 상추4장씩8장 그리고 달갈5개 소금 한꼬짐 더해서 풀어줍니다. 중약불로 후라이팬에 달걀물 반을 부어줍니다 달걀이 3분의 1 익었을 때 또띠아를 중간에 넣어줍니다. 이때 우리집 또띠아가 작은 걸 알았어요😅 어느 정도 익으면 뒤집어 줍니다. 이렇게 두 장 만들어서 빼서 칼질을 지름 반만 해줍니다 체다치즈가 칼질 오른편에 있으면 좋습니다. 체다치즈. 닭가슴살(햄) 양배추라페(당근라페) 상추(상추가 커서 3장씩)를 원에 4공간에 차곡차곡 넣습니다. 칼질 부분으로 한번 접어서 체다치즈와 닭가슴살이 접히게 합니다. 이건 체다치즈가 먼저 하는게 모양이 예쁘다고 합니다. 전 닭가슴살이지만 햄이면 더 잘 붙을 것 같습니다. 돌아가며 차곡차곡 접어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2개 나왔고 좀 더 이쁘게 만든 걸 어머니 드시라고 드리고 저는 도시락으로 저렇게 통에 넣었더니 모양이 좀 찌그러졌어요 야채 샐러드까지 저렇게 챙겨서 집에서 가지고 나왔답니다. 라떼랑 산책할 때 먹으려고 했지만 계획이 틀어져서 그냥 저 혼자 공원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이것도 운치도 있고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닥터 다당미로 하는 혈당 다이어트
요즘 제가 관심있게보는 다이어트 방법 중 하나가 혈당을 낮추는 다이어트에요. 혈당관리를 통해 물론 다이어트도되지만더불어 건강관리까지 된다는 이야기에 귀가 솔깃해져서 많은 정보를 찾아봤어요. 우리가 먹는 많은 음식에는 당이 들어있어요. 아침에 가볍게 먹는 과일인 사과, 귤 등등에도 혈당을 올리는 요소가 많은데요. 실제 혈당체크를 했을때 혈당스파이크가 엄청나더라구요. 저는 혈당관리를 위해 식 전 발효식초, 아몬드 등을 먼저섭취하여 혈당스파이크가 튀지않도록 서서히 관리모드에 들어왔답니다. 그러던 중 만난 닥터다당미에요. 닥터다당미는당뇨식단과 다이어트식단에 효과적인 무당미로 혈당관리를 하시는 분들께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고 합니다. 총 내용량 180g, 260kcal로 성인기준 한끼 적당하게 먹을 수 있는 양이었어요. 흰밥에 비해 절반 정도의 칼로리라 놀랐어요. 다이어트, 당뇨, 고혈압까지 꼭 필요한 혈당관리도 되며 칼로리도 절반이니 안먹어볼 이유가 없겠더라구요. 다당미로 간편하고 확실하게 관리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GUNDDAM
엄마표 반찬들
엄마가 고구마줄기 김치랑 양파김치 주셨어요 둘다 너무 맛있어요 항상 죄송하고 감사하지요
꽃이뻐
휴 다행히 그냥 감기였어요
엄마가 기침하시고 밥맛도 떨어지고 하셔서 며칠 전 코로나 검사 해보니 다행히 음성 나와서 격리는 안 하고 그냥 집에서 쉬고 계시는데 제가 엄마랑 계속 밀접촉하다보니 저도 오늘 코가 막혀서 혹시나 하고 요즘 다시 코로나가 유행한다고 해서 코로나 검사 좀전에 해 봤어요. 두근두근두근ㆍㆍㆍㆍㆍ 제발 아니어야할텐데 ㆍㆍㆍ 벌써 한 번은 남편에게서 두번째는 엄마에게서 옮았었거든요. 다행히 음성으로 나왔어요. 냉방병인가 봐요.
러브복동
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100g 늘었어요. 거의 유지지만 기분이 좋지않네요😅 오늘은 어머니 쉬는 날이라 어머니랑 라떼랑 같이 아침 산책할거라 아침부터 빨리 준비한다고 바빴네요. 샐러드도시락만 챙기고 물이랑 라떼 간식 챙겨 나오니 6시 53분이네요 이번엔 산길로 안 가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덕궁옆 현대원서공원해서 싸온 도시락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맨 밑에는 상추를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좀 넣고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로 드레싱대신하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아서 통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알찬 샐러드 잘 먹었네요😄 한 20분만에 먹고 천천히 산책하면서 둘러보다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까지 왔답니다. 엄마가 밤식빵이나 소금빵을 먹자고 해서 라떼가 들어갈 수 있는 밤식빵 파는곳을 몰라서 아티스트로 왔네요. 라떼랑 앉을 수 있는 베란다 자리는 3명 웨이팅이 있는데 원격 웨이팅을 하려 했더니 시간이 원격 웨이팅은 9시부터 시작이더라고요. 결국ㅈ가서 현장 웨이팅 했죠. 그래도 한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네요. 좀 기다려서 들어가서 엄마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이랑 코코넛 소금빵 그리고 호두 크랜베리 바게트 이렇게 세 개 샀네요. 바게트는 반은 포장해달라 그러고 반만 접시에 같이 담았고요. 그리고 엄마 드시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하나 샀어요(보통 저 혼자 오면은 음료수는 안 시키는데 엄마 너무 힘들어하셔서 오늘 필요할 거 같더라고요) 여기는 보통 제가 사는데요. 엄마는 빵 사는데 돈 쓰기 싫다고 하셔가지고😅 코코넛 소금빵은 처음 먹어보는데 코코넛이 달달한 것에 발려져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달아서 다이어트하는 나한텐 과했지만 정말 맛은 있었답니다. 안에 소금빵 부드러운 부분은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플레인은 엄마가 드시고 코코넛과 바게트는 엄마는 맛만 보셨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신지 많이 드시진 않았고요. 그렇게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전에도 사다주신 지인분께 소금빵 좀 사다 주면 좋겠다고 더 사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가능하나 싶어서 물어보니까 얼마든지 들어가서 빵을 살순 있더라고요. 그래서 먹다가 다시 들어갔죠. 선물이라 다채롭게 한 3만원대로 사오라고 해가지고 소금빵 4개와 바게트 하나 샀네요. 먹고 있던 코코넛을 픽하셔서 코코넛 소금빵이랑 플레인 소금빵이랑 블루베리 소금빵, 바질페스토 소금빵 그리고 트러플 바게트 이렇게 샀네요. 고르기까지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새 카운터 직원이 둘명에서 한명만 있어서 한참 기다렸다가 계산했답니다. 그리고 포장까지 하는데도 제법 기다렸고요. 그렇게 자리로 돌아가니 배가 너무 고픈 거예요. 그래서 나머지 빵을 다먹어도 배고픔이 느껴져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한 바게트 반까지 빼서 다 먹었네요. 다 먹고 나니 배부르긴 하네요. 엄마도 시간이 이렇게 걸릴지는 몰랐대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에 얘기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먹다 보니까 생각나는 건 어쩌겠어요 그죠? 그렇게 빵 먹고 다시 포장해 오는 것까지 1시간 정도 걸려 있고 9시 20분쯤 일어나서 집에 오려니 햇빛이 좀 비치더라고요. 되도록이면 그늘로 갔지만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내가 라떼 안아주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까 원서공원에서 목수국 앞에서 울라떼 한 장 찍어줬었어요. 공원은 사람도 뜨문뜨문 있고 깨끗했거든요. 꽃도 피어 있고 거기서 도시락 먹으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오전 산책으로 11900보 정도는 걸어놨네요. 다녀와서 아직 몸 더울 때 스쿼트 하나 해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플랭크 한번만 했는데 갔다 와서 1분씩 두 번 더 했답니다. 오늘은 세 번 했어요. 저 1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이제 일어나서 다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미모의 쭈꾸미 먹튀녀
유명한 대법원 판례중에 진짜 돈많은 아줌마 도벽있는거 병으로 인정해줬는데 이것도 그런류인가 돈이 없어서 그런게 아니라 자체를 즐기는 도파민 중독자? 국밥 이런거면 너무 배가 고픈데 돈이 없었나? 싶은데 쭈꾸미는 허기져서 찾는 그런 음식 느낌은 아니라서 여자는 배고프면 쭈꾸미 먹나? 외모랑 스타일이 상당한데 희안하네 도벽은 궁핍으로 생기는 문제가 아니기도 해요.
야고
매운등갈비 얼른 끓여볼게요!
엇저녁에 매운등갈비 주문이 들어와서;;; 딸아이 주문이요 ㅎㅎ 딸아이방에 에어컨켜주고 더 더워지기전에 애벌하고 깨끗히 목욕시켜서 기본양념넣고 올렸어요 딸아ㅎㅎㅎ 시원하게 푹 자거라 에미는 더위참고 열심히 끓여볼게ㅎㅎ
하루일기
저녁은 물
라떼 5시 40분쯤부터 미용 시키고 저녁산책하고 다녀와 목욕까지 시켰어요. 힘이 다 빠지네요😮💨🙄 점심을 너무 잘 먹어서 저녁은 물입니다. 하루 2리터도 다 챙겨먹었네요. 오늘은 물이 잘 안 들어가서 챙겨먹기가 좀 힘들었어요. 라떼 직접 깎아주고 바로 나왔을 때 사진이에요. 오전 산책에서 11,000보정도는 걸었었거든요. 전체적으로 털이 약간 길어진 탓만 깎은 거라 스타일이 다른 건 아니고 좀 더 짧아졌으니 시원해보일 정도?! 라떼는 미용을 싫어해서 불만을 많았겠지만 결론적으로 돌아다닐 때 덜 더울텐데... 툭히 발과 발바닥 털을 갂을땐 거의 나 죽는다고 난리를부려요. 그거를 왜 이렇게 싫어할지 모르겠어요🤣 라떼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까 봐 눈치 보면서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만 갔다가 한 시간 만에 돌아왔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곳만 갔다가 알맞게 산책하고 오니까 만족했나봐요.ㅋㅋ 오늘은 15,500보로 마무리 했답니다. 점심을 워낙 잘 먹어서 오늘이 어제보다 더 많이 걸어서 이만 보 정도 하고 싶었지만 라떼가 들어가겠다고 하고 아직 들어가서 할 일도 남아서 그냥 들어왔어요. 이렇게 산책하고 들어와서 라떼 목욕시켜주고 털을 다 말려주죠. 그러고 나서야 저도 씻을 수 있었거든요. 이렇게 내가 미용해주면 엄마가 잡아줘야 되서 엄마도 크게 힘을 쓰고 저도 미용시키고 산책시키고 목욕까지 하고 나면 진이 나빠져서 녹초가 됩니다. 이제부터 좀 푹 쉬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카레먹었어요
점심에는 카레^^ 엄마가준 오이무침이랑 먹으니까 꿀맛이예요
이닝지아
발매트야 뽀송뽀송하게 되어라
발매트 4개 세탁해서요 건조기로 옮겨서 돌리고 있어요 건조 다 되면 뽀송뽀송해지겠지요 엄마가 뜨게로 만든건데 세탁하고 나면 털먼지 장난 아니에요
꽃이뻐
신유빈, 이번엔 에너지젤 먹방! 완전 귀여움 😍
경기도중 바나나를 야무지게 먹길래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에너지젤 먹방 진짜 귀엽네요 탁구가 에너지 소모가 크다보니 틈틈히 먹고 경기를 하는가봐요 어리지만 잠재력이 대단한 선수입니다. 최고!! <1일(현지 시각) 프랑스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8강전 경기 도중 에너지젤을 먹고 있는 신유빈./MBC 영상 출처> 파리 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4강에 진출한 신유빈 선수가 경기 중에 보인 ‘깨알 먹방’이 다시 한번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1일 밤 온라인에는 ‘오늘도 여전한 신유빈 먹방’ 등을 제목으로 한 게시물이 널리 공유됐다. 여기에는 신유빈이 얼음팩을 머리 위에 올린 채 에너지 젤을 먹는 모습, 오광헌 감독이 이야기하는 와중에 신유빈이 바나나를 꺼내 먹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 등이 담겼다. 신유빈은 “(20년 만의 4강 진출인 줄은) 나도 몰랐는데, 그냥 한 경기, 한 경기 하다 보니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서 “아직 끝난 게 아니다. 잘 먹고, 잘 쉬고, 상대 분석 잘해서 더 좋은 경기력을 만들어서 시합에 임하겠다”고 했다. 이어 파리까지 와 바나나, 주먹밥 등 간식거리를 싸준 어머니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신유빈은 “간식을 안 먹었다면 7게임에서 못 이겼을 것 같다. 체력이 너무 많이 소진돼서 중간중간 힘도 풀리더라”면서 “엄마가 만들어준 주먹밥이랑 바나나를 잘 먹고 들어간 게 이길 수 있었던 요인이지 않나 싶다”며 웃었다. <기사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점심은 편의점표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아침 사먹고 걷기 운동겸 집에 필요한 물건 사려고 근처 다이소부터 가서 사고 광장시장가는길에 통밀빵집가서 볶은통밀사고 광장시장에서 어머니 모시베겟니랑 평화시장에서 가서 내양말 속옷도 사오고 그랬더니 많이 지치고 시간대가 점심때가 지나가는데 집까지 가면 또 한참 있다 먹을 것 같아서 다시 통밀빵집 가서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사고 편의점 가서 갓성비 고구마 샐러드(2,900)까지 사서 우리 플라워카에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저렴한 샐러드라 딱 양배추 위주의 야채에다가 고구마 몇개에 랜치드레싱만 있거든요. 우리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블랙 올리브 넣고 내 견과류까지 뿌려 접시에 담으니 근사한 샐러드가 됐죠😁 빵은 잘라서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우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레몬청 살짝 추가했어요. 이모랑 엄마가 있었기 때문에 빵 맛있는 부분으로 하나씩 드렸어요. 그래서 저는 샐러드랑 빵 3분의2 먹었답니다 피그 인 더 가든의 갓성비 셀러드에요. 저렇게 고구마 샐러드도 있고 통밀시리얼 좀 들어가 있는 샐러드도 있는데 단백질을 안 들어간 샐러드라 가격도 2900원이고 128칼로리라 되게 괜찮거든요. 저처럼 조금씩 더 첨가해 먹을 수 있는 사람한테는 딱 좋은 거거든요. 그런데 요즘 저 브랜드의 갓성비가 잘 안 나오더라고요. 오늘은 웬일로 있어서 기분 좋게 사왔네요. 전 아무래도 방울토마토, 견과류를 더 넣어서 먹기 때문에 드레싱은 3분의 1 넣었답니다. 오늘 산책하면서 광장시장에서 평화시장으로 갈 때 청계천으로 내려갔어요. 라떼가 없으니 한 번 내려가 봤답니다. 다리 밑 좀 시원했지만 나머지 길은 햇빛이 좀 비치긴 했었죠. 청계천이 양쪽 길이 있어서 반대쪽 길은 그늘이 좀 있었답니다. 평화시장 가까워서 금방 올라갔었네요. 8시 40분 쯤 나가서 오후 2시 20분쯤 들어오니 12000보는 걸었네요. 시간에 비해서 많이 못 걸었는데 더우니까 아무래도 빨리 걷거나 힘차게 걷는 것은 힘들더라고요. 집에 와보니 우리 라떼가 나를 오메불방 기다린 것처럼 보고 있었답니다. 우리 동생 말로는 집에서 편히 쉬고 있었긴 했대요😅 내 옆에서 쉬고 있는 거 찍어줬어요. 누나 혼자산책 나가서 좀 싫어했겠죠? 더우니깐 너 잠시 집에 둔 거야~~ 오후에 잠깐이라도 나가자~~
성실한라떼누나
암에서 멀어지는 운동법
암 환자는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전에 운동이 무엇인지 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운동에 대해 잘 알아야, 운동의 필요성을 깨우치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기 때문이죠. ◇체력과 기력 증진을 위한 운동 운동은 다양한 종류가 있고, 종류별 효과도 가지각색입니다. 원하는 운동을 취향 따라 고를 수 있는 건강한 사람과 달리, 암 환자들이 할 수 있는 운동은 다소 제한적입니다. 암 환자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운동을 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암 환자는 운동을 통해 암을 이겨내는 체력을 기르고 기력을 증진시킨다는 걸 기억하셔야 합니다. 본인 능력의 55~70%로 설정하고 운동하세요. 피로감을 느끼지 않고 상쾌한 기분을 유지할 수 있는 정도로 운동을 해야 합니다. 자신에게 알맞은 운동을 꾸준하게 하는 게 좋습니다. 걷기, 무리하지 않는 등산, 스트레칭, 장운동, 국민보건체조와 같은 종류의 운동을 추천드립니다. 이때 암 환자뿐만 아니라 보호자도 함께 하는 것도 좋습니다. 우선, 걷기 전후로 스트레칭은 필수입니다. 몸의 의식을 천천히 깨우며 유연성을 기르기 위해서입니다.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었다면, 20~30분 걸어보세요. 이때 속도보다 ‘지속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주 3~4회 2~3km 걸으세요. 올바르게 걷기 위해서는 목, 어깨, 허리를 일직선으로, 턱은 몸쪽으로 가볍게 당기며, 시선은 20~30km 앞을 주시하면서 걸으세요. 코로 깊이 들이쉬고 입을 길게 내뱉으며 천천히 걸어보세요. 양발은 11자로, 팔꿈치는 자연스럽게 구부리고, 앞뒤로 15~20도 자연스럽게 걸으세요. 걷기 외에도 기본적인 운동을 통해 몸 구석구석 자극하세요. 다만, 통증이 있다면 운동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셔야 합니다. 첫째, 발을 위, 아래, 안쪽, 바깥쪽으로 스트레칭해주세요. 발이 건강해야 전신이 건강해지기 마련입니다. 테니스공을 발바닥 아치에 놓고 굴리는 것도 심부근육을 자극시켜 혈액순환에 도움이 됩니다. 둘째, 올바른 자세를 위해서는 골반이 튼튼해야 합니다. 골반 뼈가 틀어지면 척추 곡선이 무너지고 통증이 생깁니다. 골반을 잡고 뒤쪽으로 쭉 내밀었다가 앞쪽으로 쭉 내미는 것을 반복하면 됩니다. 유산소·무산소·유연성 운동 골고루 해야 운동은 크게 유산소, 무산소, 유연성 운동이 있습니다. 유산소 운동의 경우, 심장·폐·뇌·혈관 건강 향상 효과가 있습니다. 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해주고 혈중 콜레스테롤이나 지방을 감소시키며 헤모글로빈을 증가시킵니다. 무산소(근력) 운동을 통해서는 근육량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25세 이후부터는 근육이 매년 1%씩 감소하는 만큼, 무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합니다. 또한 기초대사량은 증가시키고 체지방은 감소시킵니다. 골밀도와 신체활동 수행력을 향상시켜 낙상 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유연성 운동의 효과는 크게 다섯 가지 정도 있습니다. 첫째, 관절통 및 근육통을 예방해 항암 효과가 있습니다. 둘째, 근력을 향상시켜 체력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셋째, 손상된 근육을 빠르게 회복시킵니다. 넷째, 올바른 몸과 마음, 자세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섯째, 스트레칭을 통해 육신을 치유시켜줍니다. 운동의 다양한 효과를 이해했다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운동을 실천할 수 있는 네 가지를 명심하셔야 합니다. 첫째, 최대한 걸으려고 노력하세요. 가까운 곳을 갈 때는 대중교통보다는 도보로,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 이용하세요. 편하게 걷기 위해, 사무실에 언제나 운동을 준비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둘째, 일상 속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세요. 평소 TV를 볼 때 가만히 보기보다는 아령을 들거나 스트레칭을 하는 방법입니다. 가만히 앉아 있기보다는 실내 자전거나 러닝머신을 타면서 몸을 움직이면 일상 속 운동 시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셋째, 1주일에 운동을 하는 시간을 정해보세요. 본인 체력과 컨디션에 따라 조절하되, 1주일에 3~5일, 하루 30~45분은 운동을 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넷째, 가족과 같이 운동을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혼자가 아닌 여러 명과 운동을 하면, 웃으면서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꾸준히 운동을 실천해 암 치유 효과를 높이고 암 재발을 미리 막으세요. 꾸준한 운동의 중요성 암 환자는 본인 체력에 맞고 흥미를 느끼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싫증을 내지 않고 꾸준히 오래 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와 맞는 운동인지 알아보는 기준은 신체 조건 외에도 ▲지속성 ▲행복함 ▲흥미도 등의 여부도 맞아야 합니다. 다시 말해, 욕심을 버리고 운동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운동을 할 때마다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하는 운동인지 생각해보세요. 운동은 과하면 부작용이 나타나고 다치기 마련입니다. 과욕은 금물입니다. 오늘 살펴본 내용을 다시 찬찬히 읽어보시고, 본인에게 알맞으면서도 과하지 않는 운동을 찾아보세요.
핑크한울이
소통하다가 반숙 또 실패했어요 ㅠㅠ
엄마가 주간보호센터에 또 안 가시려해서 아침으로 먹으려고 계란 7개 삶았어요. 끓기 시작하고 6분이라 해서 시계보고 있다가 댓글 쓰다보니 허걱 ㅠㅠ 6분이 훨씬 지나 버렸네요. 또 반숙 실패했어요. 반숙이 젤 먹기 좋은 데 ‥ 그릭요거트에 자두랑 골드키위 잘라 넣고 토스트에 잼 발라서 계란 반 개랑 엄마 드시게 했어요. 전 계란 한 개 반하고 그릭요거트랑 과일 먹었어요. 살찔까봐 토스트는 패쓰했고요.
러브복동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얹은 수박
걷기 운동겸 장보기까지 해서 두 시간 정도 걷다 왔어요. 만보는 넘겨 들어왔는데 어제 배달된 새로운 신발로 갔다왔거든요. 신발이 그렇게 편하진 않네요😅 새신발이라서 그런가? 운동화라 편한 신발인데... 내가 발이 아프니 2시간 정도 걸으니 발이 불편하네요😅 이제는 왼쪽 오른쪽 손목도 삔듯이 아파서 파스도 바르고 다니거든요. 장본것도 배달와서 정리하고 다이어트용 아이스티 1잔에 스쿼트도 하고 씻고 점심 챙겼네요. 오늘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검은콩 두유 한 잔만 하려니까😆 그게 섭섭하더라고요. 그래서 수박은 좀 먹어도 될 것 같고 오이는 토마토랑 같이 안 먹다 보니 샐러드에서 빼버려서 다르게 먹을 필요가 있드라구요. 그래서 저번에 나래가 만든 차지키소스가 생각나더라구요. 주재료가 오이와 그릭요거트라 집에 있으니까 만들어봐야겠다 싶었어요.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를 얹은 수박입니다. 차지키 소스를 찾아보니까 오이을 소금에 10분 절이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냥 짜기만 했어요. 이건 양배추 라페랑 비슷한데 제가 지금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그럼 좀 짤 것 같기도 하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시간도 걸릴 것 같아서 저는 오늘은 그냥 생오이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차지키 소스라고 부를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오이그릭요거트라고 했네요. 라라들꽃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오이를 조금 적게 준비됐으니 레몬즙, 올리브오일, 알룰로스는 1T보다 적게 다진마늘1t, 그릭요거트100g정도 넣고 섞었네요. 레몬제스트랑 건조바질도 레시피 있는데 이건 집에 없으서 패스했어요. 근데 바질은 있어야 되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다른 레시피에도 있었는데 이번에 먹어보고 나중에 생각해볼려구요. 이번에는 맛 없는 수박이라 동생이랑 엄마가 덜 먹었답니다. 그래서 양도 작은데 아직까지 있었고 대신 요거 남았어요. 수박 깍두썰기 한 중앙부분이라 수박씨도 많아서 일일이 포크로 뺐어요. 여기다 만들어 놓은 오이그릭요거트 듬뿍(오늘 만든 거 다 넣을라다가 참았어요😅) 올리고 또 오늘 아침에 맛이 살짝 달라진 찰옥수수가 아직도 남아서 그것도 듬뿍 뿌리고 견과류까지 살짝 추가했네요. 보기에는 근사한 에피타이저나 디저트 같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흰쌀밥이 아니라 잡곡밥을 먹으며 혈당 다이어트 해요
흰쌀밥은 집에서 거의 안해먹는거 같아요 어릴적부터 엄마가 밥을 해주실때는 꼭 하나지라도 잡곡을 섞어 주셨거든요 그땐 그게 먹기 싫어서 골라내고 먹기도 했는데요 이제와 생각해보니 다 이유가 있었더라구요 정제된 쌀만 먹으면 혈당도 높아지고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해요 그래서 저도 제가 밥을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지금까지 흰쌀밥은 웬만하면 하지 않고 잡곡밥을 해서 먹고 있어요 혈당 다이어트를 위한 노력으로 밥은 꼭 잡곡밥으로 먹어요
고구마피자맛있어
오늘 아침
어제 저녁을 일찍 6시전에 먹었더니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 2시간 지나니 배가 고프네요. 자두 한 개랑 어제 엄마가 남기신 계란 먹었어요
러브복동
장마 끝 폭염 시작
장미는 종료 되었고 이제 폭염 시작~~
목표사십구
여주차로 당뇨가족력예방
돌아가신 친정아빠가 안좋으실땐 400~500을 넘나다니시는 고당뇨였네요.. 고생많이 하셨어요.. 아빠뿐만이 아니라.. 병간호하신 친정엄마두요.. 그래선지 임신때.. 이미 늦게 결혼도 했지만.. 멀쩡하다가 임신중 뜬금없이 임당재검이 나왔을땐 겁도 나더라구요. 다행히 재검에서는 괜찮았지만.. 언니들이나 동생들도 항상 상고하고 조심하고있어요.. 근데.. 익숙해지다보니 어느순간부턴 나태해지더라구요 세상엔.. 맛있는게 넘많고.. 그중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것들은!! 더더 땡기고말이죠^^;;;;;; 그나마.. 조심을 위해.. 꾸준히 챙기는게.. 여주차네요.. 아빠때 하두 고생을 하셨어서리.. 친정엄마가.. 자식들한테 챙겨보낸것중 하나가 볶은 여주에요ㅎㅎ 냉동실에 넣어둔거 빼서 찍었던거라 물기가ㅋㅋㅋ 다들 귀찮아하면서도.. 그 고생했던 시간들과 엄마의 마음을 알기에.. 챙기고는 있어요ㅋㅋㅋ 여주가.. 인슐린과 유사한 성분을 함유하고있어서.. 당뇨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더라구요. 콜레스테롤도 낮춰주고.. 뇌졸증도 예방한다던데! 게다가.. 또.. 여주에 함유된 카란틴 성분은.. 지방세포 변이를 억제해서.. 지방의 축적을 도와주니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라고 해서 맛은 써서 덜하지만^^;;; 연하게해서 챙겨마시고 있어요ㅎㅎ 근데.. 전.. 여주만 넣는거보단 볶은 돼지감자랑 같이 끓여서 마시는데 훨씬 마시기 좋아요. 돼지감자차는 둥글레차같은 맛이나니깐 여주의 쓴맛이 확 줄거든요. 여주를 적게넣으니 함께 끓이면 마시기 아주 편해요. 당뇨나.. 콜레스테롤.. 다이어트하시는분들.. 함께!를 추천드려요ㅋㅋ 혈당을 낮춰주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된다하니.. 마다할수 없잖아요? ^___^ 당뇨에 좋다하는 돼지감자도 이렇게 볶아서 보내주셔서요^^ 자식들은 부디.. 아빠같은 고생하지말라고ㅠ 뭐라도.. 챙겨주고픈 엄마맘ㅎㅎ
난괜찮아용
피자에만 조금 올리지 말고…버섯을 더 먹으면 좋은 이유 5
피자에만 조금 올리지 말고…버섯을 더 먹으면 좋은 이유 5 버섯은 음식의 풍미를 올릴 뿐만 아니라 비타민D 등 각종 영양소를 제공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버섯은 눅눅한 곳에서 자라는 균이다. 항암 성분이 있어 약으로 쓰이기도 하고, 치명적인 독을 품어 위험한 것까지 다양하다. 독이 없는 식용 버섯은 다양한 영양소 덕분에 건강식으로 꼽힌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버섯을 더 먹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소개했다. 비타민D 획득= 음식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영양소다. 버섯은 비타민D를 공급하는 흔치 않은 식자재다. 자외선을 쬐면 비타민D를 만들어내는 특성이 있다. 표고버섯을 햇볕에 노출하면 비타민D를 만든다. 얇게 썰어 노출 면적을 늘리면 더 많이 생성한다. 볕을 잘 쪼인 표고버섯 2~3송이면 하루 권장량을 섭취할 수 있다. 체중 조절에 도움= 버섯은 열량이 매우 낮다. 양송이 100g의 열량은 22칼로리(kcal)에 불과하다. 같은 무게 쌀의 6분의 1에 불과하다. 그러나 섬유질이 많아 포만감은 쉽게 느낀다. 연구에 따르면 다진 쇠고기와 버섯을 각각 먹었을 때 버섯 쪽이 포만감이 컸고, 식사 후 다른 음식을 먹을 가능성이 줄었다. 셀레늄 섭취= 동물의 내장, 달걀흰자, 견과류 등에 풍부하다.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막을 파괴하는 활성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한다. 암을 예방하는 영양소로도 주목받는데 버섯에 풍부하다. 느타리버섯의 경우 100g당 18.4 마이크로그램(㎍)이 들었다. 당근의 8배, 양파의 12배에 달하는 양이다. 특유의 풍미= 송화, 포르타벨라 버섯 등 식감이 고기와 비슷한 버섯이 있다. 햄버거 패티 등 고기 요리를 할 때 버섯을 적당량 섞으면 열량을 낮추면서도 풍미는 유지할 수 있다. 모든 버섯은 감칠맛이 있기 때문에 샐러드와 볶음 요리를 더 맛있게 만들 수 있다. 환경에도 좋아= 버섯은 재배할 때 볕이 잘 드는 기름진 땅도 필요 없고, 다른 작물처럼 물을 많이 쓰지도 않는다. 농약도 거의 쓰지 않는다. 농법 자체가 환경 친화적이다. 게다가 육류 소비의 일부를 버섯으로 대체한다면 온실가스 발생을 줄여 이른바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데 기여하는 셈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당류제로 설탕제로 롯데 제로밀크소프트콘 맛있어요
엄마가 당뇨가 있으시고 저도 체중관리 및 당관리가 필요해서 선택한 아이스크림 입니다 설탕 및 당이 완전 제로인 밀크소프트 콘이네요 칼로리는 156이구요 당제로임에도 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요 가격이 조금 비싸지만 계속 구매해서 먹을 생각입니다
야롱
윌스미스. 집구석 상황
아들래미는 게이 선언 딸래미는 2022년 까지는 레즈비언 했다가 2023년 부터는 진화 해서 그 어떤것과도 잘 수 있다는 폴리아모리 선언 마누라는 자기 아들 친구랑 바람 났던걸로 모자라서 최근엔 예전에 15살 짜리 남자랑 관게 폭로 되서 완전히 나락 윌 스미스 본인도 지구 연예계 역사상 유례 없는 사고 치고 최근에 복귀 간 봤는데 작품도 망하고 반응도 안좋고 이미지 회복 할려고 젊은 사람들 많이 듣는 팟캐스트들 순회 돌았드만 이제 인플루언서 보다도 조회수 안나올 정도로 몰락 해서 안불러주고 있는 중 저렇게 사니까 제 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날 모욕했단 생각에 싸대기 후리게 된듯 흑인 배우중에서도 ㅆㅅㅌㅊ 톱스타였는데 집구석 개차반 나고 심지어 자녀들은 다 실패
야고
흐린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롤
1k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이 치킨샐러드라 좀 걱정을 했어요. 빠져도 500g이나 아니면 유지할수도 있겠다 했는데 좀 많이 빠지긴 했네요. 그래서 요즘 좀 과하게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서 조금 걱정이긴 하지만 이유가 있었으니 괜찮겠죠? 하여튼 어제 24,000보가 영향을 줬나 보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가서 밖에서 먹으려고 샐러드도시락과 또띠아 2개 만들어서 나갔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빗방울이 아주 가끔 떨어지는데 라떼는 맘에 안드는지 10분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날씨가 수상하니 집에 왔죠. 아침먹고 나혼자라도 아침산책하려 차리는데 엄마도 드신다고 해서 2인분으로 차렸답니다 샐러드에는 야채 믹스 더하고 오이는 좀 썰고 시리얼까지 뿌리고 두부또띠아롤는 하나씩 놓고 난 남은 보쌈 고기 두점과 삶은달갈 반도 같이 차렸네요 보쌈은 그제 내가 엄마랑 동생 사준 보쌈인데 작은 사이즈라 2점 남았지만 원할머니 보쌈이라 삼겹살이니 두점만 남은 게 다행입니다. 그래도 절인 배추도 같이 남겨서 양배추라페랑 싸먹었네요 두부 또띠아는 엄마가 먹다가 두부가 걸린다고 하더니 꽁다리에 남기셔서 그 꽁다리는 내가 마저 먹었답니다. 4시에 일어나 준비하려고 알람까지 마쳤지만 마사지 받으면서 그냥 마사지 기계에서 졸았네요. 날도 너무 흐리고 오늘 많이 안 더워진다니 그냥 좀 늦게 준비할까 했는데 11시부터는 비 온다고 해서 오늘은 좀만 걸어야지 했네요. 마음챙김 인증때 라떼~♡ 라떼가 일찍 들어오자고 할지도 모른단 생각은 했는데 그릭겨자소스가 만들어 놓은 게 아직 있더라고요. 이거 오래 갈 수도 없는데 그래서 또띠아 가볍게 뚝딱 싸가면 어떨까 싶어서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만 넣고 그래도 단백질이 있어야 될 거 같아서 그제 만든 두부전 넣고 하나씩 넣고 우리 외삼촌이 독일 갔다 오셔서 주신 베이비빌 미디치즈 잘라서 넣었어요 그래도 속이 좀 작으니 포개지긴는 핬답니다. 물론 랩으로 꼭 싸맸지만~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샐러드도 당근 파프리카 오이 통으로 하나 넣고 수박과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로 마무리 했네요. 그래서 이렇게 싸서 조그만 아이스 박스 같은 데 딱 넣어서 챙겨나갔어요. 그게 나가서 먹을 물도 챙겨야 해서 무거워서 나가서 빨리 먹어야지 그러긴 했는데~~~~^^~~~~~ 10분 만에 들어오면 집에서 편하게 엄마도 같이 먹고😅 울라떼가 엄마한테 효자예요😆😅
성실한라떼누나
강아지 산책
아침부터 폭염이 예상돼 더 일찍 데리고 나오고 싶었는데 엄마가 시간도 안 됐는데 주간보호센터 가시려고 현관에서 신 신으시려고 해서 제가 없으면 혼자서 불안하게 나가서 기다리실까봐 엄마 차 태워드리고 8시 30분쯤 강아지 데리고 나왔어요. 그늘 아닌 곳은 햇살이 너무 따갑네요.
러브복동
빵 먹고 얼큰한게 댕겨서 ㅎㅎ
아침으로 오픈 샌드위치랑 과일과 우유를 먹었는데 엄마가 남긴 우유까지 마셨더니 속이 느끼한 게 뭔가 얼큰한 데 먹고 싶어서 컵누들 매콤한 맛 한 개 먹고 나니 속이 확 풀리네요ㅎㅎ. 요즘같이 땀 많이 흘릴 때는 나트륨도 좀 먹어줘야겠죠 ?
러브복동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성실한라떼누나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검은 쌀(흑미)로 밥을 지으면 보랏빛으로 물드는 색과 씹히는 식감이 독특하다. 블루베리나 포도의 핵심 성분인 안토시아닌(anthocynin)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높다. 우리나라 남부 지방에서 생산되고 있어 건강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흑미에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 현미와 다른 점은?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제공: 코메디닷컴 건강에 좋은 블랙푸드(black food)… 백미와 배합 비율 조정 흑미는 검은 콩과 함께 블랙푸드(black food)의 대표 격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과피와 종피 부분에 흑자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주로 백미와 흑미를 일정 비율(약 10% 정도)로 섞어서 흑미밥을 지으면 구수한 향과 식감이 두드러진다. 배합 비율은 개인의 선호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현미 등 잡곡이 건강에 좋아도 백미에 비해 소화가 떨어지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흑칼국수, 흑떡국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흑미, 백미–현미와 다른 점은?… 식이섬유가 현미보다 많아 흑미는 일반 쌀과 달리 겉껍질만 제거되어 통곡물인 현미와 비슷하다. 백미에 비해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 무기질도 풍부하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장 건강,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 함량이 4~6%로 현미보다 많다. 식이섬유는 혈당 조절에도 기여하는 핵심 성분이다. 비타민 B1과 B2, 마그네슘, 아연 등 미네랄도 풍부해 변비와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 가치 올리는 안토시아닌, 흑미에 풍부 흑미의 쌀겨 층에 많은 안토시아닌 성분은 물에 녹는(수용성) 플라보노이드계 천연 색소로 몸의 산화(노화-손상)를 줄이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다. 노화를 늦추는 비타민 E와 바슷한 기능을 하며 각종 균과 싸우는 힘을 키우고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한다. 항염증, 노화 지연, 면역력 증진, 위암과 대장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지방 세포의 분화를 방해하여 비만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다. 뇌세포의 대사 기능 활성화… 신경 안정, 집중력–기억력 증진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GABA 함량은 백미에 비해 8배 이상 높다. GABA는 중추신경계의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혈압을 내리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우수하다. 당뇨병 예방, 우울증 완화, 집중력 및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흑미에는 셀레늄 성분도 있어 몸속 노폐물을 줄이고 과산화지질 생성 억제, 항암작용을 한다. 소화력 떨어진 경우… 통곡물보다 흰쌀밥이 도움 흑미를 구입할 경우 빛깔이 고르고 윤기가 흐르며 검은 색이 짙은 게 좋다. 구수한 향이 나면 품질이 더욱 좋은 것이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서 보관(온도: 10~15℃)한다. 밥을 지을 때 물로 여러 번 헹궈내며 이때 낱알이 부서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알레르기가 있거나 소화가 잘 안 될 경우 피하는 게 좋다. 소화력이 떨어진 환자는 잡곡을 피하고 당분간 흰쌀밥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로제 떡볶이
이것 저것 넣고 만들었어요 소스가 맛있어서 밥비벼먹었더니 딱이네요 엄마가 집에 있어야 이렇게 챙길수 있어 좋아요 출근한다고 만들어 놓고 가는 게 한계가 있어서 늘 미안해요
현유리
감바스와 알리오올리오파스타
홈플에서 생새우 13마리 8960 원에 샀어요. 엄마가 까 주신 마늘도 많아서 레시피보다 마늘 엄청 많이 넣고 방토는 없어서 집에 있는 완숙토마토 넣고 감바스 만들었어요. 바게뜨가 없어서 옥수수깜파뉴로 대신 했어요. 스파게티 면을 넣으면 더 맛있는데 통밀 페네타 남은 거 빨리 먹어야 해서 감바스 남은 올리브오일에 알리오올리오 만들었어요. 방토 마리네이드 곁들여 먹으니 정말 잘 어울렸어요. 엄마도 새로운 거 해드리면 정말 잘 드시는 것 같아요. 새우살 잘라드리니 마늘이랑 토마토랑 잘 드셨어요
러브복동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매미들의 합창~🎶
눈 뜨자마자 미지근한 물 한잔 마십니다~^^ 어제 밤 부터 울던 매미들이 아침에 창문을 여니 사운드로 울어대네요~^^ 매미는 7년이 넘는 인고 끝에 어른 매미로 한달을 산다고하니 한달동안 집중해서 치열하게 열심히 살아가는거라 생각하고 앞으로는 합창하는구나 생각하고 들으려고요~^^ 중복인 오늘~ 최고로 덥다하니~ 맛있는거 드시고 건강하고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나쁜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