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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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만두
호박으로 만두 손만두 엄마가 만들어 주셨네요 김치대신 호박으로만 꽉찬 손만두 떡국하고 먹으니, 든든하네요 작년 갓김치(폭삭 익은 김치 좋아해서 두었는데 너무 맛이 좋아요) 올해 담근 김장 달랑무 이제는 먹기 좋아요 잎줄기도 노랗게 익은것이 딱 이맛이죠
뽀봉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7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 먹고 점심은 아몬드브리즈만 먹어서 이지만 특히 너무 피곤해서 오전 산책하고 마무리하고 4시 반부터는 이불깔고 아예 누워 있었답니다. 어제 엄마가 레몬 3개도 가지고 오셔서 한개만 레몬 즙 내고 레몬제스트까지 준비하고 오이 얇게 썰어 소금에 절인 다음에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그래서 아침 두부 샐러드에 차지키소스와 양배추 라떼까지 넣어서 맛있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파프리카 담고 섞은 다음에 애사비 드레싱 1T 넣고 방울토마토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두부4개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면 너무 맛있는 두부샐러드가 됐답니다. 샐러드 만져 먹고 엄마랑 동생은 동생이 어제 시켜 먹은 부대찌개 데워서 아침 먼저 먹었고요. 부대찌개는 치우고 반찬과 데운 잡곡밥으로 아침 마저 먹었어요. 오늘도 맛있게 아침 챙겨 먹었네요 아침 먹고 칼슘제랑 마그네슘까지 완료 아침 챙겨먹고 10:30에 글쓰기 수업도 있어서 라떼랑 일찍 나왔어요. 우리 라떼도 가을에 맞춰서 청으로 입혔는데 오늘은 살짝 덥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와 하루 30분 대화법
아이들중에 유독 표현력이 정말 좋은 아이들이 있더라구요! 보면 엄마가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호응도 잘해주더라구요! 위의 3가지 규칙만 잘 지킨다면 아이들 표현력이 좋아질거같아요!!! 너무 쉬워보이지만 또 너무 어려운 것들입니다... 직접 해보면 아실테지만요 ㅎㅎ저도 해봤는데 너무 어렵더라구요... 특히나 긍정적인 반응...ㅎㅎ
머랭22
오늘 " 정년이" 하는 날이네요
오늘 정년이 하는 날이라서 하던 일을 멈추고 티비를 관람헸습니다. 그런데 우리 두리가 엄마가 보고 있는 티비를 열심히 보네요 지금은 광고시간인데 광고도 아주 편안하게 관람을 잘 하네요 울 두리 웃기는 아니죠?
로니엄마
아름다운 11월의 춘천 💙
걷지도 못하던 꼬맹이는 어느새 저랑 키가 비슷해지고.. 기말고사 걱정, 친구 문제, 연예인 이야기... 조잘조잘 이야기 하네요 통 얼굴 마주할 시간이 없는데 주말 여행동안 일부러 첫때랑 시간 많이 가지고 있어요. 오늘 춘천의 날씨가 너무 좋아요 "너 한살때 엄마가 안고..아빠가 업고..요기 왔었어~" "그래? 엄빠 힘들었겠네! 나 그때 너무 뚱뚱했잖아" ㅋㅋㅋㅋㅋㅋ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1.2kg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을 고기 들어 있는 샐러드에다가 잡곡밥과 요거트볼 먹고 가게에서 일하면서 궁금해서 시판 과자 간식으로 먹고도 배고파서 집에서 샐러드와 닭백숙반마리를 먹었으니 이정도 찐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어요. 그보다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점심도 적지 않은 양이었는데도 계속 배고파해서 간식에 저녁까지 거하게 먹게 만든 이유가 더 중요한 거 같애요.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금요일날 아침에 먹었던 아주 달달한 빵들 때문인 거 같애요. 당분도 많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빵이니 당 스파이크가 왔을 것 같고 그것이 자꾸 탄수화물을 부른다니 저탄수화물 식단을 계속 먹어줬어도 배고프다고 속에는 계속 아우성을 쳤고 결국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먹은 후에야 배고픔이 가셨답니다(저녁이 살이 가장 잘 찌니까 고열량 고기나 살찔 만한 거는 저녁에 잘 안 먹거든요. 보통 참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어제는 참아지질 않았어요. 사실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데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 저녁에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사먹으면 그날은 유지가 되거나 빠질 때도 있었는데 꼭 그다음 날에 뭘 많이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저는 제 의지가 약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반복되는 거 보니 이런 원리 때문이었나봅니다 . 알았으니 조심해야 할 텐데 금요일날 달달한 빵 먹으면서 진짜 행복했거든요. 그날 모처럼 기분 좋은 상태였답니다. 빵 먹고 그날과 그다음 날까지도 탄수화물 갈망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게 있기나 할까요? 나의 굳센 의지? 계속 참다가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먹겠다 어처구니 없이 막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의지가 안 통한답니다.😆😅😮💨 하여튼 아침밥은 원래 식단대로 다시 돌아가서 맛있게 챙겨먹어야죠. 아침에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상을 차렸어요. 삼식이 챌린지도 하고있어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귤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얼른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시간이 좀 지치됐는지 엄마가 나오더니 얼른 갈 준비를 하셨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라면반개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라면 끓여주고 나도 동생약 챙겨주면서 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아직 샐러드 1/3 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벌써 씻고 화장하시고... 저도 같이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얼른 나머지 샐러드랑 데워놓은 잡곡밥만 도시락으로 챙겨가지고 나갈준비 했어요. 오늘 가게에 아침배달할 꽃다발이 아직 포장이 안 돼서 그걸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어 어머니는 먼저 나가시고 저도 조금 더 챙겨가지고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플라워 카페에 도착하니 7시 51분이었고요. 그때부터는 얼른 꽃다발을 8개 엄마랑 같이 포장했어요. 다 포장하고 가져갈 가방에 넣은 다음에야 갖고 왔던 샐러드와 잡곡밥 도시락 빼서 다시 아침을 차릴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아침 안 먹고 와서 가게 있는 걸로 아침 드셨는데 내 거 나눠 먹자 그래도 내 샐러드는 드시기 싫다 하시네요😅 우선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잡곡밥는 집에서 담을 때 어묵감자볶음과 멸치볶음도 같이 갖고 와서 밥그릇에 같이 담았어요. 가게 있는 오이김치와 깻잎김치 김구이랑 같이 차려서 먹었네요. 김구이은 조미안된 거라 가게 반찬 중에선 가장 건강한 찬이랍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흐려서 그런지 10도라도 쌀쌀하더라고요 가을옷 입혔어요. 아침에 일하고 아침 먹고 꽃손님 한분 보고 9:14에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기 위해서인데 10시에 다시 가게에 들어가야 돼서 근처 창덕궁만 찍고 왔어요. 창덕궁앞에서 간식 줬더니 라떼가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샐러드와 닭백숙 반마리
가게에서 간식을 조금씩은 먹었지만 아무래도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퇴근해서 집에 5:48에 도착해서 바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닭백숙을 했는데 동생은 거의 안 먹고 닭가슴살은 우리 막내 라떼 주려고 따로 놓고 어머니 조금 드시고 반 정도 남겨두셨더라고요. 얼능 샐러드 만들고 닭백숙은 전자랜지에 데우고 김치 하나만 꺼냈네요. 닭백숙이 양이 많아서 밥은 꺼내지 않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넣고 애사비드레싱 남은거 마저 다 부었어요. 밤이라 방울토마토만 넣고 다른과일은 다 빼고 닭백숙이랑 먹을거라 시리얼도 뺐답니다. 닭은 냉장고 남겨놓은 거 싹다 뺐더니 양이 제법 되더라구요. 냉장고에서 차가워져서 전자렌지에 데워서 조금 작은 접시 담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다른소스없이 먹었네요.😁 뼈에서 깨끗이 살만 발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압력밥솥에 해서 뼈도 안 단단하고 살은 살살 녹거든요. 살만 있어서 그렇지 반마리 정도 되는 거라 양이 많았는데 내가 다 먹으니까 엄마가 신기한듯 쳐다봅니다. 사실 저녁엔 고기를 이렇게 많이 먹지 않는데 오늘따라 너무 배가 고프고 몸이 지쳐서 닭백숙 보고 바로 몸보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단백질만으로 충분히 배가 찰것 같아 밥은 꺼내지 않았어요. 닭백숙까지 먹고 나니 배부른 게 하루 종일 느낀 배고픔에서 벗어난 것 같습니다. 아마 어제 맛있는 빵 왕창 먹어서 오늘 이렇게 많이 땡긴게 아닌가 합니다. 빵을 먹은 날은 그다음날에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내일 체중계 앞이 걱정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망고 3개 샀어요
망고 후숙해서 드리면 말랑해서 엄마가 좋아하셔서 3개 샀어요. 망고도 봄보다 많이 비싸졌네요
러브복동
저녁은 야채와 견과류 아몬드브리즈
저녁때 되도 그렇게 배가 고프진 않았어요. 하지만 조금만 있으면 금색 배고플 거 같고 너무 늦으면 안 좋을 것 같아서 5시 반쯤 저녁 챙겨 먹었네요. 치팅데이에 큰맘 먹고 빵을 먹었더니 과한 당분과 탄수화물로 위가 부담스러워 하는 거 같아 저녁은 간단히 먹었답니다. 엄마가 오늘 기계로 체썰어주신 당근과 콜라비랑 견과류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 팩 먹었어요. 근데 이거 먹고 견과류는 조금 더 먹었답니다. 야채를 조금 먹고 나니까 오히려 배가 조금 고프더라고요. 아까 점심으로 친 귤이에요. 사실 이때는(3시에) 먹고 싶지 않아서 안 먹었는데 약간 니글거린 거 같아 좋아하는 귤 한 개 갖고 와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귤 반개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2차 어니언에서 빵과 뜨아
처음에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려고 했답니다. 8시 오픈인데 9시라 걱정했더니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됐어요. 캐치테이블로 원격 웨이팅해서 테라스 11째 받았는데 1시간이나 걸린다는 얘기에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가서 취소하고 어니언으로 발길을 돌렸네요. 어니언의 야외는 거의 바로 돼서 다행이었어요. 엄마랑 아침으로 먹은 빵은 공주밤빵(6,500) 티타임(5,000) 제주말차 스콘(5,500)과 아메리카노(5,500) 입니다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시키고 진할 거 같아서 뜨거운 물 달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2잔 만들어서 먹었는데 그 정도가 우리에겐 딱 맞았답니다. 엄마랑 먹을 빵과 어머님 지인 선물빵까지(가격 계산하면서) 열심히 골라온다고 힘들었는지 목이 타서 찬물도 챙겨왔네요. 종이 가방은 어머님 지인 선물로 빵 5개 산거예요. 엄마가 나 화장실 다녀오고 커피와 빵 포장한 거 가져오는 동안 공주밤빵 조금만 먹고 기다리셨답니다. 엄마랑 나눠 먹게 빵들을 다 반씩 잘랐어요. 그러나 어머니는 밤빵만 반 드시고, 스콘은 한 입만, 티타임도 1/4만 드셨답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는데 공주밤빵은 라떼랑 좀 나눠먹고 커피가 들어있는 티타임은 안 주고 제주말차 스콘은 조금 주었네요. 그래서 내가 저 달달한 빵(탄수화물 덩어리)을 많이 먹었답니다.😁😅 한번 빵 사오고 또 사려면 다시 줄서서 들어가야 되서 한꺼번에 다 사려는데 빵이 커서 8개를 한 쟁반에 같이 담기가 어려워 겹쳐놓을 수 밖에 없었네요.😅 빵 고르는 공간은 안쪽에 있는데 여기는 강아지 들어갈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혼자 가면 야외에 라떼 두고 여기 들어가서 빵 사와야 해서 사람보고 짖을까봐 걱정을 엄청 한답니다. 그래서 어니언은 엄마랑 같이 있을 때 온답니다. 오늘도 빵이 예쁘게 맛있게 진열돼 있었고 역시 사람들이 많아서 한참 기다려야 했답니다. 선물줄 빵은 공주밤빵, 가지토마토피자(6,000 무화과크로와상(7,500) 크림치즈갈릭바게트(7,000) 명란아보카도바게트(5,500) 입니다.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걸로 맛있고 예쁘고 다양하게 고른다고 참 머리가 아팠어요😆 거기다 가격도 대충 맞춰야 되거든요. 꼭 어머니 이걸 저한테 시킨답니다. 하긴 이런 종류의 빵들은 이름도 생소하니 대충의 맛도 짐작하기 어려워 어머니는 고르기는 쉽지는 않겠죠?😅 빵 고르는 데서 어니언 카페전경인데 한옥의 지붕과 파란 하늘과 북적인 사람들까지 너무 잘 어울리네요. ㅋㅋㅋ 항상 라떼가 있어서 안에서는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요. 처음 자리는 갈때마다 항상 앉았던 자리인데 여기가 대문이랑 가깝고 좀 동떨어져 있는 자리라 오늘같은 날씨에는 되게 추웠답니다. 그래서 밖에 자리라도 좀 더 안쪽 자리로 옮겼어요. 이곳은 벽면에 히터도 틀어져있어서 훨씬 따뜻하더라고요. 원래 처음 앉아있던 자리를 좋아하지만 겨울에는 이쪽으로 앉아야 될 것 같애요. 9시 반쯤 도착해서 기다렸다가 빵 사오고 빵 먹고 일어나니 10시 반이었어요. 1시간동안 빵 사러 가서 기다리고 화장실 갔다가 커피 챙겨오고 어머니 화장실 가고 저도 다시 화장실 가고 다 먹은 쟁반도 갖다주고 하는 등 바쁘게 돌아다녔답니다. 여유롭게 빵 먹을 시간이 별로 없었네요. 하긴 어머니랑 가면 뭘 여유롭게 앉아 쉬는 시간은 별로 없어요. 다먹으면 바로 일어서시거든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찐감자, 땅콩
1시부터 2시까지 자비명상 프로그램 마치고 2시 20분에 라떼가 기다리는 하우스에 갔어요. 오전 9시쯤 장보러 식자재유통센터에 가서 꽃가게와 우리 집으로 장본것 배달시키고 시간이 너무 빠듯해서 어머니 출근할 때 라떼 데려가시라 그랬거든요. 그리고 나는 11시 동작 수업 부랴부랴 갔으니까 라떼는 그때부터 꽃가게 에서 내내 나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가게가서는 우리 라떼 꼭 안아줬어요. 그리고 산책해야 했었는데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가 발꿈치가 너무 아파 걷기가 힘들어서 그냥 그대로 가게에 두 시간 정도 있었네요. 그새 꽃바구니 주문 들어와서 일도 좀 했답니다. 그리고 점심도 잘 먹었는데 뭐가 자꾸 먹고 싶더라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땅콩을 야금야금 다 먹고 오늘 내가 장봐서 배달시킨 감자를 엄마가 쪘는데 그것도 먹었답니다. 우리 엄마는 감자를 훨씬 좋아하셔서 엄마표 찐감자는 포실포실하니 참 맛있는데 다이어트하면서 이것도 거의 안 먹었는데 오늘은 내가 고른 감자가 워낙 맛있어 보여서 꼭 먹어야겠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구본준 LX그룹 회장, ‘네 쌍둥이’ 아빠된 직원에 1억원 쐈다
저도 애를 키우지만.. 힘든게 육아더라구요 하나도 힘든데 4쌍둥이라니 대단합니다 키울떈 힘들어도 기쁨도 행복도 4배일듯하네요 요즘 저출산 문제가 이슈인데.. 간만에 훈훈한 소식이네요 ㅎㅎ 회장님이 1억 쏘셨네요 무럭무럭 잘 자라길 기도해봅니다^^ 정재룡 LX하우시스 선임 부부와 네 쌍둥이 (사진=LX홀딩스) 구본준 LX그룹 회장이 네 쌍둥이를 얻은 직원에게 1억원을 전달했다. 7일 LX홀딩스에 따르면 구본준 회장이 최근 네 쌍둥이를 얻은 정재룡 LX하우시스 청주구매팀 선임과 배우자 가미소 씨에게 출산 격려금 1억원을 6일 선물했다. 정 선임 부부는 네 쌍둥이인 서하(아들), 시하(딸), 도하(아들), 율하(딸)를 지난 9월 13일 출산했다. 쌍둥이들은 신생아 집중치료실 인큐베이터에서 의료진 돌봄을 받아오다 지난달 중순 모두 건강하게 가족의 품에 안겼다. 구 회장은 출산 격려금과 함께 깜짝 축하 메시지도 보냈다. 메시지에서는 “사랑스러운 네 쌍둥이 아빠, 엄마가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가정의 큰 기쁨으로 자라날 네 쌍둥이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아이들의 힘차고 밝은 성장 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구 회장은 평소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기업이 주도할 수 있는 저출산 극복 방안에 대해 고심해 온 것으로 전해진다. 출산 장려에 대한 구 회장의 확고한 의지가 이번 출산 격려금 전달로 대내외에 알려진 만큼 LX그룹의 출산·양육 등 제도적 개선과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 확립에도 본격 시동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LX그룹 관계자는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인식 개선과 중요성에 사회적인 공감대를 만들어 나가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저출산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는 재계 행보에 LX그룹 역시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재룡 선임 소속회사 LX하우시스도 출산 격려금 5천만원을 별도로 지급한다. LX하우시스는 경사스러운 네 쌍둥이 출산을 축하하기 위해 지난 6일 청주공장에서 정 선임에게 출산 격려금을 전달했다. 정 선임 가족은 구 회장과 소속회사로부터 각각 1억원, 5천만원씩 모두 1억 5천만원의 출산 격려금을 받게 된다. LX하우시스는 올 상반기에 정 선임의 네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접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일례로, 지난 9월에는 정 선임의 출산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야간 3교대 근무인 생산 부서에서 주간 근무를 할 수 있는 지원 부서로의 직무 조정을 돕기도 했다. 정 선임은 “구본준 회장님과 사내의 많은 구성원들로부터 예상치 못한 큰 축하를 받아 아직 얼떨떨하지만 정말 행복하다”며 “우리 부부에게 네 쌍둥이는 기적이자 축복으로 많은 분들의 축하와 관심을 받은 만큼 앞으로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고 말했다. <출처 지디넷코리아>
우리화이팅
가지나물과 유채나물
점심에 가지 나물과 유채나물 무쳐서 먹었어요. 바빠서 마늘도 못 넣고 배고파서 참기름ㆍ깨소금ㆍ국간장만 넣어 무쳤는데 엄마가 가지 맛있다고 하셨어요
러브복동
새파란 하늘! 🐦
새파란 하늘이에요 나뭇잎이 초록색 갈색 빨간색 노란색 다 모였네요! 햇빛 너머에 쪼그마한 동그라미는 달일까요?🤔
더달달
"CU 편의점 다이어트 음식" 직화구이 꼬치바 오리지널을 소개합니다.
"CU 편의점 다이어트 음식" 맥스봉 직화구이 꼬치바 오리지널을 소개합니다. 편의점에 가서 먹을 만한 것을 찾아보니 마땅한 메뉴를 찾기 어려웠는데 "직화요리 꼬치바"가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 아 하 이거다 " 오늘은 이것이 우리의 간식겸 저녁으로 먹어도 될 만한 것이라 생각하고 구매를 했습니다. 금액은 1개 사면 2,500원 2+1을 구매하면 5,000원이더군요 그러면 2인이 먹을 수 있는 양이라 생각하여 2+1을 구매했답니다. 꼬치바 주재료가 알류, 메밀, 땅콩, 고등어, 게, 새우, 복숭아, 호두, 오징어, 조개류, 굴, 전복, 홍합, 아황산류, 잣을 사용한 제품이라고 쓰여있네요. 제가 좋아하는 바다생물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는 것에 더 맘에 들었답니다. 주재료를 보고 맛이 궁금하고, 직화요리라고 써 있기에 정말 직화요리 맛도 궁금하고, 식감 또한궁금했습니다. 영양정보를 들여다보니 나트륨 660mg (33%) 탄수화물 8g (2%) 당류 4g (4%) 지방 11g(20%) 트렌스지방 0g 포화지방 3.4g (23%) 콜레스테롤 50mg(17%) 단백질 12g(22%) 직화구이 꼬치바는 180kcal 1일 기준으로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비율(%)은 2,000kcal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직화구이는 구워서 만들어 더욱 맛있다고 써 있었습니다. 30초를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으라고 했지만 저는 따뜻한 것을 좋아해서 1분을 돌렸습니다. 데워진 꼬치바를 먼저 아이보고 먹어보라고 했더니 아주 맛있게 먹더라고요. 얼굴빛이 달라지네요 입가에 " 나 맛있어!" 라는 표정이 있었습니다. 저도 그럼 한입해야겠지요? 일단 한입을 베어 먹었는데 불향이 났습니다. " 이거 뭐야? 진짜 맛있는데? 하나 가지곤 안되겠는데?" 식감도 고기 씹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는어보니 아주 흥미가 있는 맛이네요. 입안에 고기 향으로 행복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누구나 거부 할 수 없는 그런 맛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핫바 한입조각들이 끼워져 있어 한개씩 빼 먹는 재미도 있어 더욱 멋진 작픔이라 생각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이며 크기도 안성맞춤 크기였습니다. 다양한 양념맛을 곁드려져서 직접 구워먹는 고기맛도 나서 더 좋았습니다. "직화로 구워 더 맛있다" 진짜 맛있고 칼로리도 적은 다이어트제품으로 딱 입니다. 운동 후 먹어도 좋고 성장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제품이라 생각하네요 직화구이 꼬치바는 다른 제품보다 칼로리가 훨씬 적어서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느낌도 받았습니다. 또한 트렌스지방은 0g이라 더 맘에 들었지요. 고기 맛을 지닌 핫바가 칼로리가 이렇게 적은 것은 찾기가 어렵웠습니다. 특히 운동을 하고 직화구이 꼬치바를 먹어보는 것도 아주 좋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울엄마가 맛있다고 했어요 나도 먹고 싶어요 ㅋㅋ"
로니엄마
감자채 볶음이네요
저녁은 감자채 볶음이네요. 남동생 부부가 보내 준 감자 양파 당근 채썰어 마늘 소금 슴슴하게 간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어릴적 도시락 반찬으로 엄마가 자주 해 주셨던 그 맛이네요 감자는 천연 인슐린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당뇨에 좋다고 합니다. 《감자의 효능 》 빈혈 예방에 좋아요 노폐물 배출에 좋아요 몸속 유해물질 천연 해독제 고혈압 예방에 좋아요 피로회복에 좋아요 위염ㆍ위궤양에 좋아요 성인병 예방에 좋아요 다이어트에 좋아요 피부미용에 좋아요 변비 예방에 좋아요 면역력 향상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집더덕 향이 좋아요
통통한 갈치 2토막과 호박가득넣은 된장찌개 엄마가 더덕 캤다고 몇뿌리 주시길래 그냥 고추장에 푹!!!!! 찍어 먹을려고 더덕도 3개 까고 ㅋㅋ 진액이 장난 아니게 나오네요 노란 배추도 고추장에 ㅋㅋ 다른반찬 없어요 ~ 이렇게 오늘 저녁 챙기네요
뽀봉
토요일 아침
다시 500g이 쪘답니다. 사실 아침에 몸무게 재기 전에 예상을 하는데 저는 유지하거나 100g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500g 쪄서 좀 놀랬어요. 어제 점심으로 샐러드 사 먹고 배고파서 밤에 견과류 먹었던 게 타격이 컸었나봐요😅 오늘은 주말 알바 있는 날이라 아침부터 잘 챙겨 먹었답니다. 찐더라도 일은 해야 하니 잘 챙겨먹어야 되겠죠? 오늘 두부샐러드에는 사과 방울토마토 귤 포도까지 넣답니다. 과일 색깔이 다채로워 더 예쁘죠.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도 차려서 먹었어요. 무청육개장과 멸치 아몬드 볶음도 마저 다 먹었어요. 실은 오늘은 엄마가 쉬는 토요일이라 샐러드만 챙겨먹고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유명한 빵집에서 맛있는 빵 사 먹으려고 했거든요. 제가 조금 어지러워도 나가려고 엄마를 깨웠는데 엄마도 몸이 안 좋다고 안 나가신다는 거있죠? 오늘 빵집순래는 취소가 됐네요. 삼식이 챌린지 포기하고 나갈려고 했었는데 그냥 밥차려서 챌린지 했어요. 안나가는 바람에 챌린지도 하고 좋죠?😅😁 통밀빵도 아니니까 빵은 안 사 먹으면 더 좋은 거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고기
점심 친정엄마 모시고 와서 고기 구워 먹었어요 고기는 신랑이 굽고 배추랑 부추는 엄마가 옥상 화분에 키운거 뽑아 와 맛있게 먹었지요 오랜만에 고기 맛있게 먹었네요 저녁은 뭘 먹어야 하나
꽃이뻐
“엄마는 위대한 일 했단다”… 두 아들 둔 30대, 6명 살리고 떠나
진짜 눈물 난다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아프네요 눈물이 핑 돕니다 끝까지 좋은일을 하고 가셨네요 가족분들도 너무 대단하시네요 훌륭한 기증으로 새로운 생명을 살리시고 먼길 여행을 가셨어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두 아이를 둔 30대 엄마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1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5일 이근선(38)씨가 삼성서울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에게 심장, 폐, 간, 좌우 신장, 안구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2014년 뇌하수체 종양 제거 수술을 받았으며 지난 4월 완치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달 1일 집에서 쓰러진 이씨는 자녀에 의해 발견돼 응급실로 이송됐지만 뇌사 상태에 빠졌다. 이씨는 9세, 10세 자녀를 두고 있다. 앞서 가족 모두는 2006년 뇌사상태 또는 사망 이후 장기·인체조직을 기증하겠다고 기증원에 등록해 생명 나눔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 유족들은 남은 아이들에게 ‘천사와 같은 엄마가 다른 생명을 살렸다’는 사실을 언론을 통해 알고 자랑스러워했으면 하는 마음에 언론보도를 결심했다고 한다. 또 유족은 이씨의 딸이 병실에 누워 있는 이씨를 보며 “엄마가 하늘나라로 가면 어떻게 하냐”고 울며 묻자 “엄마는 천국으로 가지만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위대한 일을 했다”고 답해줬다고 한다. 유족은 “마음 아픈 이별의 순간 착한 일을 하고 가는 이씨를 생각하니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이씨의 남편 김희수씨는 고인이 된 아내에게 “나의 하나 뿐인 근선, 너무 사랑하고 보고 싶다. 너와 함께했던 모든 시간이 너무 행복했고, 다시 너를 만나러 갈 때까지 기다려주고 그때까지 애들과 행복하게 잘 지내겠다”며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400g은 빠졌어요. 어저 세 끼 다 챙겨먹고 7시 30분 동작치료 수업도 잘 들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간단한 샐러드에 야채 주스밖에 못 먹었더니 많이 배고파서 오히려 다녀와서 밤 11시쯤 집에서 말린 고구마를 먹었네요. 안 먹었으면 600g 빠졌을 텐데 말이죠. 어쩔 수 없었어요. 물론 다 먹지 않고 라떼에게 대부분의 고구마를 주긴 했어요. 저는 고구마를 씹고 약간의 단맛을 느끼고 좀 부드러워진 고구마는 라떼한테 대부분 줬죠.ㅋㅋㅋ 그래서 아침부터 배고팠는데 어제 피곤했는지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네요. 7시 후반부터 샐러드 만들고 밥 챙기기 좀 했어요. 삼식이 챌린지까지 하려니 시간이 좀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랑 밥이랑 다 같이 차렸네요. 오히려 내가 아직 방에서 홈트 할 때 엄마가 일어나셔서 약 드시고 브로콜리도 삶아주시고 멸치아몬드볶음도 해 주셨답니다. 막상 그렇게 준비해 놓고 본인은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햄프씨드 냉동바나나)드셨어요. 밥을 먹으면 좋은데 말이죠. 어머니가 아침밥 먹기를 좀 귀찮아하신 편이시라 내가 맨날 잔소리를 하지만 본인이 편하게 먹는 걸 좋아하시니 계속 잔소리 하는 것도 딸로써 도리가 아니겠어서 오늘은 그냥 아~ 엄마 간편한 시리얼이 먹고 싶었구나~ 하고 말았답니다. 아무리 어머니한테 좋은 얘기라도 계속 들으면 듣기 싫은 얘기밖엔 안되겠죠? 저는 엄청 풍성하게 만든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과 무청육개장 데우고 엄마가 해준 멸치아몬드볶음과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밑반찬 잔뜩 빼서 이렇게 거하게 차려서 먹는데 여기다 밥만 놓으면 되는데 은근 밥하고 여러반찬 다 챙겨먹는걸 귀찮다고 하십니다. 저는 집에 있는 걸 다 빼서 혹시 상한 것이 없나 체크하면서 먹는 걸 더 선호하거든요. 그리고 뭘 먹더라도 가능한 선에선 제대로 챙겨먹자 주의고요. 그런 거 보면 아무리 평생을 같이 산 식구라도 이렇게 호불호가 차이가 난답니다. 오늘 아침에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들어가니 삼식이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고요. 이 챌린지는 인증 시간이 새벽 5시에서 9시까지가 은근 타이트에서 사실 14일 다 해본 적이 없거든요. 모두의 아침밥하고는 1시간 차이인데 인증할 때는 더 어렵워요. 그리고 시간이 타이트에서 첫날을 잘 빼먹었는데 이번에는 첫날부터 하기 시작하네요. 오늘 두부샐러드는 집에 상추가 남은 게 좀 오래 있어서 상추를 몇 장 썰어놨더니 야채가 또 평소보다 많아졌어요. 야채믹스 배추 상추 넣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야채가 워낙 풍성해서 야채에는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과일까지 넣고는 키위 드레싱을 좀 더 뿌렸답니다. 상추가 워낙 많아 안에까지는 드레싱이 안 들어갈 것 같더라고요. 이 풍성한 샐러드를 저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 밥을 먹었어요. 같이 상을 차려도 샐러드부터 먼저 다 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 라떼에요. 라떼가 오늘도 골라 떨어졌죠. 어제 누나가 늦게 들어와서 그때 잠깐 깼다가 다시 잤는데 누나처럼 아침에도 피곤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습관적으로 혀 ‘여기’ 두면… 치열 삐뚤빼뚤 틀어진다
습관적으로 혀 ‘여기’ 두면… 치열 삐뚤빼뚤 틀어진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평소 혀를 두는 위치에 따라 치열이 달라질 수 있다. 무의식중에 혀로 앞니를 밀거나, 잘못된 위치에 두면 치아가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올바른 치열에 도움 되는 혀의 위치를 알아봤다. ◇혀 잘못 두면, 부정교합 생길 수도 잘못된 혀 위치는 부정교합을 유발한다. 부정교합은 아래위 치아가 정상적으로 맞물리지 않고, 치아가 가지런하지 못한 상태를 말한다. 정상적인 사람은 위턱의 치아가 아래턱 치아의 바깥쪽을 덮지만, 부정교합 환자는 그렇지 않다. 치아가 제대로 맞물리지 않아 음식을 먹을 때 불편함을 느끼고, 턱관절 통증을 호소한다. 면발을 치아로 끊어 먹지 못하고, 음식물을 씹을 때 턱관절 주변 근육이 경직된다. 치아는 뺨과 입술이 치아 쪽으로 가하는 힘(바깥→안)과 혀가 입안에서 자리하는 힘(안→바깥)이 균형을 이룰 때 바른 상태를 유지한다. 그런데, 혀가 잘못된 곳에 있으면 뺨과 입술이 치아에 가하는 힘을 막지 못하거나, 혀가 치아를 바깥으로 밀게 돼 치열이 흐트러진다. 또 혀끝으로 치아를 미는 습관이 있으면 치아가 밀려 밖으로 돌출될 수 있다. 특히 혀가 아랫니를 앞으로 밀면 주걱턱이 될 수 있다. 침을 삼킬 때 혀를 밖으로 내미는 습관도 윗니와 아랫니 사이를 뜨게 만든다. ◇입천장에 가볍게 닿아야 해 올바른 혀 위치는 입을 다문 상태에서 윗니와 아랫니의 간격을 두고 혀를 입천장에 붙이는 것이다. 단, 혀끝이 앞니에 닿아선 안 된다. 혀의 몸통은 입천장에 가볍게 닿아 있고, 혀끝은 아래쪽 앞니 잇몸이나 그 밑에 위치해야 한다. 침이나 음식물을 삼킬 때는 혀끝을 위 앞니 안쪽의 입천장에 붙여야 한다. 혀가 아래로 처진 사람은 껌으로 혀를 들어 올리는 연습을 하면 좋다. 입안에서 껌을 동그랗게 말고 혀로 껌을 입천장에 붙인 후, 입천장에 붙인 껌을 혀로 눌러 넓히기를 반복하는 식이다. 껌을 사용하지 않고도 연습이 가능하다. 혀만으로 입천장을 10초 정도 꾹 눌러준 뒤 힘을 빼는 과정을 반복하면 된다. ============ 혀의 위치에 따라서 치열이 삐뚤빼뚤이요?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줘야겠네요 치아 오복중에 하나라는데, 고르게 되어야지, 씹는것때문인지, 잇몸도 건강해지죠
뽀봉
강소라, 미니 드레스로 168cm 완벽 부각…‘써니 감성’ 그 자체!
참 예쁘네요 다리도 길고 참 예뻐요 최근에 딸도 낳았다던데 얼마나 관리를 했을까 싶네요.. 평소에도 플라잉 요가와 꾸준한 운동을 하고 있고, 식단관리 열심히 한다고해요. 사진 보니 보라색 옷도 찰떡처럼 잘 어울리네요 부럽...;; 배우 강소라가 다이어트 성공을 자랑하는 우아한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 28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라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포즈로 매력을 발산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의 당당한 자세와 함께 비치는 매끈한 각선미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사진 속 강소라는 강렬한 퍼플 톤의 미니 드레스를 선택해 시선을 끌었다. 짧고 타이트한 디자인은 그녀의 슬림한 몸매와 긴 다리를 강조하며 한층 우아한 느낌을 더했다. 네모난 스퀘어 넥라인은 목선을 길어 보이게 하면서도 단정한 인상을 주었고, 미니멀한 디자인이 강소라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여기에 베이지색 하이힐을 매치해 다리라인을 더욱 길어 보이게 해주는 센스를 발휘했다. 특히 이번 스타일링은 강소라의 플라잉 요가와 꾸준한 운동으로 얻은 건강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드레스의 보라색은 그녀의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를 한층 더 화려하게 연출하며, 세련된 배경과 어우러져 완벽한 화보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한의사와 결혼해 두 딸의 엄마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다이어트를 통해 자신감을 되찾은 그녀의 모습은 팬들에게 건강하고 당당한 이미지로 각인되고 있다. <출처 MK 스포츠>
우리화이팅
때 밀면 안 좋다던데… 근거 있는 걸까?
때 자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달에 한번정도는 사우나 가서 밀고 있어요 왠지 그래야 개운한 느낌이 나더라구요 피부가 약하신 분이나 아토피피부염, 지루피부염, 건선이 있으시면 때를 미는게 좋지 않다고 합니다. 꼭 때를 밀어야 한다면 1년에 2~4회만 미는게 좋다고 하시는데 3개월에 한번씩 때 밀면 엄청 많이 떄가 생기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ㅎ 피부에 쌓인 먼지와 분비물은 샤워만 깨끗이 해도 잘 씻겨서 나가고 오래 된 피부 각질 또한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저절로 떨어져나간다고 하니 적당히 때를 밀어야겠어요 씻을 때마다 꼭 때를 미는 사람들이 있다. 몸을 불린 뒤 때수건으로 구석구석 밀어줘야만 몸이 개운하고 제대로 씻은 것 같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표면이 거친 때수건으로 지나치게 자주, 강하게 몸을 문지르면 피부가 손상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피부가 약한 사람, 피부염, 건선 등이 있는 사람은 때를 밀지 않는 것이 좋다. 때는 표피 각질층·피지·땀이 공기 중에 있는 먼지와 만나고 피부에 쌓이면서 발생한다. 피부 위 먼지·분비물을 제거하기 위해 때수건으로 살살 문지르는 정도는 괜찮지만, 과도하게 힘을 줘 ‘박박’ 미는 행동은 삼가야 한다. 때를 너무 세게 밀면 각질층까지 제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수분 증발을 막는 각질층이 벗겨지면 피부 수분이 손실되면서 피부가 건조하고 거칠어지기 쉽다. 각질층이 심하게 벗겨진 경우엔 손상된 피부가 회복되는 과정에서 염증 반응이 일어나 피부염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미 피부염에 의해 습진, 가려움 등과 같은 증상이 생긴 상태에서 또 때를 밀면 피부가 추가적으로 손상된다. 질환 때문에 때를 밀지 말아야 하는 사람들도 있다. 아토피피부염, 지루피부염, 건선 등으로 인해 피부가 민감해진 사람이 때를 밀면 자극이 가해져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건선 환자, 백반증 환자는 피부를 문지르는 과정에서 증상이 다른 부위로 확대될 위험도 있다. 이밖에 노인, 당뇨병, 고혈압, 콩팥질환 환자 또한 때를 민 후 건성습진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피부에 쌓인 먼지와 분비물은 샤워만 깨끗이 해도 잘 씻겨나간다. 오래 된 피부 각질 또한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저절로 떨어져나간다. 추가로 각질을 제거하고 싶다면 각질 제거 제품을 사용하는 걸 권한다. 꼭 때를 밀어야 한다면 1년에 2~4회만 밀도록 한다. 몸을 30분 정도 불린 뒤 부드러운 천을 이용해 피부 결에 따라 살살 문질러준다. 매일, 매주 때를 밀거나 피부가 빨개질 때까지 세게 미는 것은 금물이다. 때를 민 후에는 피부 속 수분이 증발되지 않도록 보습제를 바르는 게 좋다. 보습제가 잘 스며들면 습윤 효과는 물론, 피부 표피 사이 보습 방어막도 강화될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시리얼 먹고 심혈관질환 안 생기려면,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시리얼 먹고 심혈관질환 안 생기려면,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아무리 ‘식물성’이어도 가공된 식품으로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식물성 식품은 심장 건강에 좋은 것으로 여겨진다. 실제 식물성 식단을 실천한 사람은 심근경색 및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반면, 많은 가공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초가공 식품 섭취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질환 및 암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 식물성 원료로 만든 초가공 식품은 어떨까? 대체육, 시리얼 등 식물성 초가공 식품은 원료는 식물이지만 대개 소금, 지방, 설탕 함량이 높으며 인공 첨가물이 많다. 브라질 상파울루대 및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공동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심혈관질환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먼저 영국 바이오뱅크에서 식단을 평가받은 40~69세 성인 12만6842명의 데이터를 추출했다. 그런 다음 이들의 식단을 식품분류체계에 따라 가공 정도, 동·식물성 여부로 분류하고 평균 9년 동안 추적 관찰했다. 분석 결과, 식물성 초가공 식품 소비가 10%p 증가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은 5%,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12%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가공 식물성 식품 소비는 심혈관질환 위험을 7%, 사망률은 13% 낮추는 것과 관련 있었다.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종종 건강한 선택이라 광고되지만 실제로는 더 나쁜 선택일 수 있다고 내다 봤다. 또 소비자들이 초가공 식품 자체의 섭취량을 줄이고 식물성 식단을 선호할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구의 저자 페르난다 라우버 박사는 “이러한 식품들은 식물성임에도 불구하고 그 성분과 가공 방식으로 인해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등의 위험 요인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저자 레나타 레비 박사는 “우리 연구는 동물성이든 식물성이든 초가공 식품 소비 감소를 장려해야 한다는 주장의 강력한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초가공 식품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평소 즐겨 먹는 식품이 초가공 식품인지부터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카제인 ▲유당 ▲글루텐 ▲말토덱스트린 ▲고과당 옥수수 시럽 ▲경화유 ▲향미 강화제 등이 함유돼 있으면 초가공 식품에 해당한다고 정의했다. ========== 저희는 시리얼을 그닥 좋아 하지않지만, 간편하게 우유랑 먹는것이 좋다고 엄마가드시거든요 대개 소금, 지방, 설탕 함량이 높으며 인공 첨가물이 많다. 구매할때 인공첨가물 확인필수네요
뽀봉
즐거운 화욜 아침입니다. 한번 웃고 가세요
즐거운 화요일 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유머 시골에 사시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 손주가 보고 싶어서, 아들네 집을 올라 오셨다. 온가족이 외식을 나가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 늦은 시간이라, 아들 내외가, 하룻밤을 주무시고 다음 날 내려 가시라고 해서, 잠자려고 누웠는데, 할아버지께서, 배가 더부룩한게 잠도 안오고... 할아버지께서~ 아들의 약장에서, 소화제를 찾다가, 비아그라 병을~ 발견하고는, "한알 써도 되겠냐?" 아들에게 물어보았다. 할아버지의 물음에 아들이 대답했다. "아부지?~ 한 알까지는 필요없을 걸요!." "약효가요~~~ 무쟈게 강하고 비싸거든요!." "얼만데?~" "한 알에 만 원예요!." "상관없어! 한 알 먹어보지 뭐! 낼 아침 출발하기 전에 베개 밑에 약값을 놔둘게," "약값은 필요 없어요. 편히 잘 주무세요." 다음날 아침~ 아들은 베개 밑에서 11만 원을 발견하고는, 노인네가 귀도 어두워졌는가! 할아버지께 전화를 했다. "아부지!!..... 한 알에 11만 원이 아니고, 1만 원이라고 했잖아요?" . "안다! . . . . . . . . . . . " 10만 원은 네 엄마가 줬다 엄마가........."
러브복동
월요일 아침 평소대로~~
600g이 빠졌어요. 사실 왜 빠졌는지 정확힌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적지 않게 먹었다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빠지니까 좋긴 하죠. 오늘도 어제만큼만 먹으면 되는데 어제 양이 제가 측정이 잘 안 되나 봐요. 저는 빠져도 100~200g 빠지거나 유지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물론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어제로 두부는 다 먹어서 오늘은 그냥 샐러드 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사과 3쪽, 방울토마토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에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보통때보다 양배추 배추를 좀 더 넣었더니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졌네요. 그리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마저 양이 많았답니다. 어제 적게 먹긴 먹었나봐요.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 많이 준비할 것 같네요. 그래서 귤도 하나씩 일일이 까서 준비했는데 다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내일 샐러드 때 쓰려구요 이 샐러드 먹으니 배가 차는 느낌이 들긴하지만 정말 금방 꺼지기 때문에 냉장고 안에 있는 저항성 전분이 된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엄마가 알타리김치하면서 무청을 조금 삶아놨거든요. 어제 무청볶음을 해놔서 그거랑 맛있는 김치랑 맛나게 먹었어요. 이렇게 든든히 아침 먹고 어제 못봤던 TV 프로그램도 엄마랑 좀 보다가 엄마를 출근하시고 저는 우리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오른쪽 앞발이 뭐가 문젠지 제대로 걷질못했거든요. 아침부터 오른쪽 앞발쪽만 가면은 성질내고 누나 물고 온몸을 덜덜 떨어서 어디 크게 잘못을 됐으니까봐 굉장히 걱정을 했는데요. 산책은 볼일만 보고 올려고 나갔더니 냄새 맡고 잘 돌아다니네요. 들어가고 싶다고 눈치주면 10분 20분에도 들어올라 했더니 그럴 기미를 안 보여요.
성실한라떼누나
댕댕이들 산책나왔네요
아침부터 분주했지만 모든 집안일을 정리하고 댕댕이들 산책을 나가네요 댕댕이들은 신나서 즐거워 하는 모습을 꼬리로 화답을 하네요. 댕댕이들은 엄마가 "산책 가자" 라는 소리를 제일 좋아합니다 배가 고파도 비가와도 날이 뜨거워도 나가자는 말엔 아주 꼬리를 흔들고 난리도 아닙니다. 이런 댕댕이들을 데리고 오늘도 저는 산책을 나왔습니다.
로니엄마
갑자기 단식원 식단이 궁금해서 찾아보는데
생각보다 겁나 잘 먹음ㅋ 하나하나 뜯어보면 요리가 아니라 식재료의 영역같긴함 나이드니까 피자치킨 이런거 먹고나면 부대껴서 저런게 훨씬 땡기는데 의외로 저렇게 해먹는게 졸라 힘듦 야채류들이 금방 상해서 끽해봐야 하루이틀밖에 보관이 안되는데 직장다니고 사회생활하면 집에서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매번 한끼먹을 소량만 사야되서 더 비쌈 햄버거 피자 치킨 이런건 배민 딸깍 하면 끝인데 쟤들은 일일이 해먹어야됨 혼자살면 나물 해먹기 존나 불편함 시금치한번 사면 일주일 내내 먹어야됨 나물무침에 들어가는 재료 손질하는게 너무 빡치고 번거로워서 엄마가 얼마나 고생하셨는지 이해가 되더라 야채 가격도 존나 비싸고 그래서 가끔 섬유질 보충좀 해야겠다 싶으면 걍 서브웨이 가서 샐러드 먹는데 ㄹㅇ 풀떼기 한사발이 만원돈 하는거 보면 눈돌아감ㅋㅋ 다이어트한다고 닭가슴살 제외한 나머지들은 존나비쌈 식이섬유 채우려고 샐러드 사러가면 진짜 풀때기를 이돈주고 사야한다고? 싶은 생각듬 다이어트는 그냥 돈 먹는 하마임
야고
남녀노소 홀린 ‘저속노화’… 음식 먹는 ‘순서’도 중요하다?
남녀노소 홀린 ‘저속노화’… 음식 먹는 ‘순서’도 중요하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노화는 자연스러운 삶의 과정이다. 그런데 탄수화물 함량이 높거나 자극적인 음식과 같이 건강에 나쁜 음식을 먹으면 노화는 가속화된다. 건강하게 나이 드는데 도움이 되는 ‘저속노화식단’에 대해 알아본다 . ◇흰 쌀밥 대신 잡곡 섞기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는 단순당과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대신, 잡곡과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게 좋다. 흰 쌀밥 대신 ‘저속노화밥’을 만들어 먹는 게 한 방법이다.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을 2대 2대 2대4 비율로 지은 밥을 말한다. 저속노화밥 속 곡물들은 혈당 조절 등 여러 건강 효과가 있다. 귀리는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슈퍼 곡물 중 하나로, 필수아미노산과 비타민B가 풍부하다. 식물성 단백질 함량이 백미보다 2.8배 더 많아 고단백·저열량 곡물이다. 현미는 각종 비타민, 철분, 마그네슘 등 다양한 필수 영양분을 함유한다. 현미 역시 혈당을 조절해 심장 건강을 향상해 준다. 렌틸콩도 마찬가지로 단백질과 미네랄 등 영양분이 풍부하다. 렌틸콩 속 항산화 성분은 세포 재생에도 효과적이다. ◇단백질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것도 노화를 늦추는 방법이다. 단백질은 여러 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3대 영양소 중 하나다. 다양한 기관과 호르몬 등 신체를 구성하기 때문에 몸에서 물 다음으로 많은 양을 차지한다. 단백질은 면역 기능과 근육 생성에도 필수적이기 때문에 하루에 성인 체중 1kg당 0.8g을 섭취하는 게 좋다. 단백질을 다량 함유한 식품으로는 닭고기, 칠면조 고기, 생선, 두부, 병아리콩, 요거트 등이 있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적색육에도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콜레스테롤 함량도 높다. 따라서 되도록 흰살생선, 두부, 콩 등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채소-고기-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야' 어떤' 음식을 섭취하는 것만큼 음식을 ‘어떻게’ 먹는 것도 중요하다. ‘거꾸로 식사법’이 노화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거꾸로 식사법이란 식사할 때 채소나 나물을 먼저 섭취하고, 이후 고기나 생선, 마지막으로 밥과 면 등 탄수화물 순서대로 식사하는 방식이다. 채소나 나물 등 식이섬유를 가장 먼저 먹게 되면, 혈당이 느리게 오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탄수화물을 먼저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고, 오른 혈당을 안정시키기 위해 인슐린이 대거 생성된다. 이때 인슐린이 혈액 속 당을 지방으로 저장하기 때문에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품을 가장 먼저 섭취하는 게 좋다. 또한 식이섬유는 다른 영양분에 비해 소화가 더딘데, 그 덕분에 단백질과 탄수화물도 잇따라 천천히 소화된다. 소화가 오랫동안 진행되면 배고픔을 느리게 느낄 수 있다. ==================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 2대 2대 2대4 비율로 지은 밥 저화 노화법 밥짓기 처음 알아가네요 지금 귀리 빼고는 먹고 있는데, 챙겨야 겠네요
뽀봉
이태원 근황
작정하고 치는 난동이네. 원한 관계인가? 무슨 사연인지가 더 궁금하다 경찰한테 바로 손 내미는 거 보면 저 집에 존나 원한이 있는것 같음
야고
일요일 아침
500g이 쪘지만😅 뭐 어제 점심을 워낙 잘 먹어서 저녁에 배고프지 않아서 안먹었더니 오히려 잘 때쯤에는 좀 배가 출출해지더라구요. 예전 같으면 참고 일찍이라고 잤을 텐데 요즘은 조금 풀어졌는지 결국 견과류랑 말린고구마를 조금 먹고 말았어요. 점심을 고기를 듬뿍 먹어서 걱정했는데 저녁 간식까지 했으니 찌는 게 당연했겠죠? 저녁때 출출하지 않아도 아주 가볍게라도 먹으면 간식을 안 먹게 될까요?😮💨 하여튼 많이 쪘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오늘은 보통의 식단으로 하려고 해요. 1인용 두부샐러드 부터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도 넣고 두부4개 마져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포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핫소스 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엄마가 교회가 가는날이라 더 일찍 준비하셔서 나 샐러드 만들 때 벌써 끓인밥 드셨답니다.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어제 한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것 조금 빼가지고 데워서 어 집에 있는 반찬이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 엄마도 있고 동생도 있지만 동생은 안땡긴다고 아침밥 안먹고 엄마는 바쁘다고 일찍 차려 먹어서 혼자 먹었답니다. 요즘 들어 나는 건강식으로 챙겨먹고 그래서 엄마랑 동생을 선호하지 않는게 많아 집에 같이 있어도 같이 먹는 게 쉽지 않는답니다. 거기다 동생은 자주 시켜 먹어서 동생 음식과 내 음식을 완전히 딴판이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해준 음식도 완전히 내 반찬과 완전히 동생이 좋아하는 반찬은 좀 다르답니다. 뭐 중간에 있는 게 김치정도 되겠죠.ㅋㅋ 동생은 내것 맛없어서 안 먹고 나는 동생 것이 살찔까봐 너무 짜고 너무 맵고 너무 달아서 일부러 피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기 전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입니다. 이렇게 곤이 자고 있지만 이불을 갤거라 깨워서 엄마 방에 보내고 홈트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