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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식후 자꾸 군것질이 생각날 때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구미로 해결해요~

애사비??? 최근에 엄청 핫하다는데 나만 처음 들어보는건가요? 근데 이 용어를 몰랐을 뿐 사과식초 몸에 좋아서 먹는 사람 많다는 얘기는 다 들어봤죠. 혈당과 체중관리에 효과가 좋아서 다이어터들에게 아주 인기잖아요. 최근에 전현무가 TV 프로그램에서 애사비 효능을 통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다고 하네요. 애플 사이다비니거 (APPLE CIEDR VINEGER) 유기농 천연사과식초 사과에 첨과물을 넣지 않고 자연발효 시키기 때문에 효소와 미네랄이 풍부하고, 다이어트는 물론이고 건강에도 좋아 평소에 꾸준히 섭취하면 좋다고 합니다. 근데 애사비의 경우 강한 산성을 가지고 있어서 바로 마시는 것은 치아나 식도를 자극하기 때문에 물 240ml에 15~30ml 정도를 넣어 희석해서 마시는게 좋다고 해요. 문제는 저처럼 위 자극에 약한 사람들은 몸에 좋아도 신맛을 잘 못먹고 겨우 먹어도 속이 쓰려서;;; 직접 마시기는 어렵답니다.   그런데 소휘에서 아주 좋은 제품이 나왔네요... 애사비로 구미를 만들었는데 맛도 좋고... 간식처럼 먹으면서 건강도 챙길수 있다니 아주 일석이조입니다. 귀여운 하트 모양의 구미라~ 보기도 좋고 맛도 좋아요... ^^ 빨간색 박스에 하트 구미 그림이 있는 박스 속에는 3g짜리 구미가 총 30개가 들어있어요.     1개의 구미는 8kcal 젤리인데 칼로리가 정말 낮죠? 하트 모양의 귀여운 구미는 식감도 말랑 쫀득해서 먹는 재미가 있구요.     하루 2개를 먹으면 되는데 2구미에 총 1,000mg의 사과초모식초분말이 함유 되어 있다고 해요.   사과초모식초분말 16.6667% 청사과농축액(청사과100%) 8% 천연향료(사과향) 1.2% 애사비 구미 한알에 영국산 유기농 애사비한샷 500mg+식이섬유400mg+프락토 올리고당 1290mg 혈당관리에 좋은 ABC 원료 배합으로 혈당스파이크 예방   (A-애사비, B-비트, C-치커리 식이섬유) 말티놀, 젤라틴, 물엿으로 만든 구미가 아닌 핵심성분 80% 이상으로 꽉찬 진짜 구미!! 전성분non-GMO 인증완료, 첨가물 최소화 밥 먹고 난 후에 유독 단거 땡겨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게 바로 탄수화물이 일으키는 혈당스파이크 때문이래요. 식 후 다른 거 드시지 말고 애사비 구미 한알 드셔보시면 처음에 찌르르 신맛 뒤에 새콤달콤 쫀득한 맛까지 더해져서 뭐 더 먹고 싶은 생각이 싹 사라진답니다. 에사비 구미는 탄수화물 클렌징 시너지 효과까지 있다고 하니 다른 간식 대신 하루 두알로 식이섬유도 채우고 혈당도 잡아보세요. 저는 점심 먹고 난 후에 나른하게 잠이 오려고 할 때 먹고 있는데~ 새콤한 맛으로 잠도 깨고 뭔가 더 달달한거 땡기는것도 잡아 줘서 간식으로 딱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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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쟁이

식후 자꾸 군것질이 생각날 때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구미로 해결해요~

와~ 야채를 이만큼 얻었네요 ㅋㅋ

우와 ㅋㅋ 부자 된거 같아요  딸 친구 엄마가 보냈네요.. 시댁에서 얻어오셨다고 나눠먹자고 주셨는데.. 귀한 야채네요~ 요걸로 이것저것 해먹으면 되겠어용 ㅎ 당장 애호박부터 해야할꺼같은데..... 하.. 더운데 불 가동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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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와~ 야채를 이만큼 얻었네요 ㅋㅋ

엄마 몰래 분유통 들고 앉아서 강아지랑 사이좋게 한숟가락씩 나눠 먹고 있는 어린 아들

너 왜이렇게 귀엽니?   정말 웃음이 절로 납니다 ㅎㅎ 공범 ㅋㅋㅋ 강아지와 아이도 정말 귀엽네요  <사진 출처 애니멀플래닛>  평소 같았으면 강아지랑 집안 곳곳을 신나게 뛰어다니면서 놀고 있을텐데 이상하게도 조용한 어린 아들이 걱정된 엄마가 있습니다. 어린 아들이 도대체 어디에서 또 다른 사고를 벌이고 있는 것인지 불안했던 엄마는 집안을 돌아다니면서 어린 아들의 행방을 찾고 있었는데요. 잠시후 방문을 조심스럽게 열어본 엄마는 자신의 눈앞에 벌어져 있는 상황을 보고 할 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아니 글쎄, 어린 아들이 엄마 몰래 분유통을 들고 앉아서 강아지랑 사이좋게 한숟가락씩 분유를 나눠 먹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어린 아들은 마치 강아지와 자신은 한몸이나 다름 없다는 듯이 분유 한숟가락을 퍼다가 손바닥에 올린 다음 강아지에게 내밀어 보였죠. <사진 출처 애니멀플래닛>  분유 한숟가락 퍼서 강아지에게 내밀어 보이는 어린 아들   사이좋게 바닥에 앉아서 분유를 나눠 먹고 있는 어린 아들과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의 모습이 공개봬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합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집사는 SNS를 통해 어린 아들이 조용하길래 뭐하고 있나 봤다가 뒷목 붙잡은 이유가 담긴 영상을 공개한 것. 중국 산시성에 살고 있는 엄마는 며칠 전 정말 뒷목 붙잡을 만한 일을 겪었다고 합니다. 어린 아들이 보이지 않길래 집안을 뒤진 끝에 생각지 못한 상황을 보게 된 것입니다. 충격적이게도 어린 아들은 엄마 몰래 바닥에 앉아서 분유통에 담긴 분유를 퍼먹고 있었는데요. 그것도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와 함께 분유를 나눠 먹고 있었죠. <기사 출처 뷰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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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몰래 분유통 들고 앉아서 강아지랑 사이좋게 한숟가락씩 나눠 먹고 있는 어린 아들

돈까스

점심에 먹은 돈까스 예요. 돈까스 크기가 30cm 인데 고기도 두툼하고 소스가 맛있었어요 ㅎ. 옛날 에 집에서 엄마가 만들어 주는 맛이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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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나이 들면서 음식 자꾸 흘린다면… ‘이 근육’ 약해졌다는 신호

나이 들면서 음식 자꾸 흘린다면… ‘이 근육’ 약해졌다는 신호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면서 음식 자꾸 흘린다면… ‘이 근육’ 약해졌다는 신호 나이가 들면서 식사 중 음식을 자주 흘리거나 소리를 내면서 먹는 사람들이 있다. 갑자기 이런 증상을 보이면서 음식을 씹기 불편하다면 구강 근육이 약해졌다는 신호일 수 있다. 구강 근육이 약해지는 것을 방치하면 여러 부작용을 겪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나이 들수록 구강 근육 약해져 음식을 씹을 때 불편한 이유는  ▲구강 근육이나 신경 약화  ▲치매·파킨슨병 등 뇌질환  ▲치아 손실 등이 있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온몸의 근육이 조금씩 빠지고 신경도 약해지는데, 이때 저작과 관련된 구강 근육·신경도 약해진다. 치매·파킨슨병·뇌졸중 등 뇌 질환이 있어도 저작 불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저작 담당 근육·신경이 있는 뇌 부분이 손상되면 해당 부위가 잘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나이가 들면서 줄어드는 치아 개수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실제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건강한 성인의 치아 개수는 28~32개지만, 국내 노인의 평균 치아 개수는 16.29개에 불과하다. ◇음식 자주 흘리고 섭취 꺼리게 돼 저작 불편이 있으면 음식을 씹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혀 조절이 잘 안 돼 음식을 입 밖으로 흘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음식을 먹기가 부담스럽고 끼니를 거르기도 한다.  이로 인해 채소·고기 등 영양 밀도가 높은 음식은 상대적으로 씹기 힘들어 영양 불량·수분 부족 상태에 빠지기 쉽다. 특히 노인이 영양 불균형을 겪으면 근감소증, 면역기능 저하, 상처 회복 지연 등을 유발해 사망률을 증가시킬 수 있다. ◇숟가락 운동으로 근육 키울 수 있어 단순 노화로 인한 증상이라면 구강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이 도움이 된다. 대표적으로 ‘식사 30분 전 숟가락 운동’이 있다. 먼저 손잡이가 긴 숟가락을 얼음물에 1분 정도 둔다. 그다음 차가워진 숟가락을 입안에 넣어 볼 안쪽에 대고 바깥쪽으로 5회 밀어낸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입을 벌리고 ‘아’ ‘에’ ‘이’ ‘오’ ‘우’ 발음을 수시로 연습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식사할 때 숟가락이나 포크를 이용해 적은 양을 천천히, 머리를 약간 숙인 자세로 먹어야 음식물을 쉽게 씹고 삼킬 수 있다. 근육이 긴장하지 않도록 찬물보다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 구강 근육이 약해 지는거 군요 엄마가 너도 내나이 되어봐  음식이 자꾸 흘러 ㅎㅎ 이렇게 농담으로 하시는데  이건 구강에 근육이 약해 져서 그런거군요  그런 키우는 운동도 함께 공유해주시네요 아 에 이 오 우는  구강 뿐만 아니라 입근육 피부에도 좋은 운동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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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나이 들면서 음식 자꾸 흘린다면… ‘이 근육’ 약해졌다는 신호

저당간식으로 소휘 애사비구미 추천해요

입이 심심할때 생각나는 달콤새콤한 젤리 먹다보면 1봉은 순삭이죠 😂 😆  먹다가 정신차려보면 빈 봉지만 남아있죠 먹는건 좋은데 먹은 후 혈당상승과 체중도증가되다보니..간식도 이제는 저당 제품으로  찾게되더라고요 ♡♡ 카페 덕에 알게된 ♡♡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샷 구미 한 샷 찐~~하게  유기농 애사비 500mg 가 역대급으로 꽉~ 구미 한알 =   애사비 한샷 500mg 오직 영국산 유기농 애사비로만 더 찐 ~~하게 채워서 달라요 ♧애사비샷 구미는 100% 자연원료 /천연발효 ♧설탕 주정 물 첨가물없이 유기농 사과만으로 ♧장시간 자연발효  ♧초모 0 ♧유기산함량 확인가능 구미에 흔히 쓰이는 말티톨시럽,물엿,젤라틴은 단1g 도 넣지 않아 저당간식으로 먹기에 딱이죠 👍  1개당 8칼로리로 하루 2개 16칼로리 착하죠  하루 딱 2알이면 식이섬유 800mg +까지 든든하게 채웠어요 ♡구미 1알당 식이섬유 400mg+ 탄수화물 클렌징 시너지 ♧치커리 식이섬유  ♧귀리 식이섬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들어있어요  제 입에는 홍초를 넣어 만든 젤리같아 새콤달콤한 맛이 입에 맞았어요 ㅎㅎ  맘같아서는 5개이상은 먹을수 있을꺼같아요  하지만 하루에 딱2개만 먹어야하는 이부분이 싫었어요 ㅎㅎ 그냥 젤리처럼 씹어먹어도 맛있고 여름철에는 얼려 사탕처럼 빨아먹어도 맛있더라고요  간식도 저당제품으로 잘 챙겨먹고  매일 공복8시간 혈당도 잘 챙기고 있어요 (위에 소휘 에사비구미 쇼핑몰내용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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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클

저당간식으로 소휘 애사비구미 추천해요

아침 냉삼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아침 산책이 좀 길어진 관계로 집에 들어와서 얼른 준비해서 샐러드하고 잡곡밥으로 2인 밥상 차렸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는데 어머니가 어제처럼 삼겹살 넣은 샐러드가 먹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어제 먹던 삼겹살은 없고 냉장고에 냉삼이 있어서 양파도 같이 구워서 식히고 접시에 야채믹스부터 풍성히 깔았네요. 배추가 2장밖에 없어서 야채 많이 넣고 파프리카와 피망 브로콜리, 당근, 오이 넣었구요. 어제 비싸진 파프리카대신 산 아삭이고추 2개를 좀 큼지막하게 썰어놨어요. 거기다 사과와 배, 자두를 넣고 이번에 좀 삼삼하게 된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었네요. 고기랑 양배추라페는 찰떡궁합 입니다~♡ 그리고 기름 뺀 냉삼과 양파 구이를 올리고 찰옥수수 토핑만 얹었어요. 여기는 견과류와 시리얼은 안 맞더라고요. 저렇게 풍성한 샐러드와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반 그릇을 그나마 엄마랑 나눴답니다. 밥을 좀 먹어야 한국 사람은 삼겹살 먹은 것 같잖아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열심히 만들었던 토마토마리네이트도 같이 곁들려 내놨어요. 어제보다 확실히 맛있어 졌더라구요. 하루 이틀 더 있으면 더 맛나겠죠? 같이 먹기 시작해도 엄마가 속도가 더 빠르기도 하고 제가 천천히 먹기때문에 어머니는 어느 정도 드시고 먼저 일어나시고 저만 남아 먹는데 오늘 샐러드가 많았는지 엄마 샐러드 어느정도 드시고 밥먹고 일어나시고 저도 아직 샐러드 먹고 있는 중인데도 배가 살짝 부른 거예요. 아직 밥은 시작도 안 했거든요. 아침간식 바나나 반개가 제법 효과가 있었나 싶기도 했고요. 뭐 그렇다고 남길 생각은 전혀 없었고요. 밥을 남은 샐러드에다 싹싹 비버서 또 맛있게 먹었죠. 에사비드레싱이고 안에 마늘도 넣어서 한식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이렇게까지 먹고나니 이젠 너무 배가 불렀어요.   이제 설거지하고 치우고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다시 나가서 걷기 운동겸 장봐가지고 오면 소화 될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이 굉장히 푸짐했었네요. 아침에 61kg까지 되서 기분이 좋았나 봐요ㅋㅋ 라떼랑 아침 산책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도 9000보는 넘겼고요.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 덜 나고 산책하긴 좋았어요. 낮에는 다시 더워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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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냉삼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목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중부시장)

500g이 다시 빠졌어요. 어제 노력한 게 결과를 보인것 같애서 다행입니다. 토요일까지는 유지를 했으면 좋겠네요. 토요일날 엄마랑 또 맛있는 빵 먹으러 갈 예정이라😅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나 새벽에 깨서 마사지 받고 있는데 우리 라떼는 또 엄마 돌침대로 가서 자더라구요. 방에 돌아와서 누워서 스트레칭부터 하고 있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들어오시더니 우리 아침산책 같이 가자고 하시는 거예요😀 얼른 체중재고 약 하고 물만 먹고 다른 건 못하고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그래도 어머니랑 평소에 산책하는 게 어디겠어요? 어머니랑 걷기운동 간단하게 한 시간만 하자고 나왔어요. 하지만 상항은 맨날 변하는 거라 어디로 갈까? 하다가 대학로를 쭉 걷다가 엄마가 갑자기 동생이 쥐포 먹고 싶다는 게 생각나신 거예요? 그래서 내가 자주 가는 중부시장이 건어물 시장이라 거기로 가자고 했죠. 가는 중간에 너무 멀다고 하셨는데 힘들면 중부시장에서 사가지고 엄마는 먼저 버스 타고 가시라고 꼬셔서 데리고 갔네요. 막상 중부시장 가니 쥐포랑 우리가게 어르신들 식사할때 필요한 멸치랑 건새우까지 사셨답니다. 그렇게 바리바리 들고 다시 걸어서 하우스까지 갔어요. 가는 중간에 배고파서 챙겨온 바나나한개 엄마랑 길거리에서 나눠 먹었어요. 이틀전에 산 건데 너무 안 익어서 맛없다고 하셨는데 오늘 되게 맛있더라고요. 이건 간식으로 쳐야겠죠? 라떼는 바나나 안 먹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나와서는 엄마랑 일찍 움직인다고 라떼 찍어주는 걸 까먹었어요. 돌아오는 길에 찍어줬어요 가게에 필요한 멸치랑 건새우 놔두고 어머니는 오늘 오후에 담을 김치 절여놓고 저는 라떼랑 잠깐 앉아서 쉬어요. 라떼도 가게 의자에서 세상 편한 자세로 쉬어요. 뭐 여기가 반은 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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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중부시장)

돌싱특집 22기 남자 라인업

돌싱 특집 22기 남자 소개 울진에서 온 마취과 전문의 집만 4채가진 영수 해병대 출신 포항남자 결혼기간은 5개월 영호 결혼기간은 4년 11살 아이있는 영식 아이 둘 첫째는 엄마가 키우고 둘째는 부모님집에서 키우는 금사빠 영철 요리 좋아함 포항출신 서울대나옴 종교문제로 이혼한 광수 소송까지 가서 승소하고 이혼함 엉덩이를 타고난 상철 연애6년 결혼 5년 나이스한 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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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돌싱특집 22기 남자 라인업

짤이 완전 저희 삼촌이네요

ㅋㅋㅋㅋ 삼촌 표정이 진짜.. 한잔하고 아침에 북어굿아니면 해장이 안되서 다안먹는다는 표정.. 그리고 나중에 엄마가 직접와서 잔소리 폭풍하면서 결국 끌려가는 비하인드 미래의 모습까지.. 뭔가 상상이되는 짤이네욬ㅋㅋㅋ (저희집 모습이 생각나서 가져와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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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구이 오징어 그렸대요 ㅎㅎ

패드로 끄적끄적  엄마 좋아하는 버터 오징어래요 ㅋㅋ 그래 엄마가 맥주랑 먹는 버터 오징어네!!  심심할때마다 그리는거 좋아하는 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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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버터구이 오징어 그렸대요 ㅎㅎ

"오형제 엄마입니다"..정주리, 다섯째도 아들! "쏘 스페셜, 재미난다"

와....대단하십니다  5형제네요 ㅎㅎ 동성이라 더 키우기 나을려나요? 아들 다섯 진짜 힘들겠지만.. 저출산 시대에 축복입니다  축하합니다~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섯째의 성별을 공개했다. 11일 정주리는 “성별을 공개합니다. 제가 오형제의 엄마가 되었어요. 우리 또또가 건강하게 잘 태어날 수 있도록 많은 축복과 기도 부탁드립니다”고 밝혔다. 이어 정주리는 “쏘 스페셜한 나의 인생. 재미난다 재미나!”라고 말했고, 이용진은 “농구팀 가능”이라는 댓글로 웃음을 주며 축하를 건넸다. 구지성은 말없이 웃음 표시만 남겼으며, 이지애는 “아 진짜 최고다. 축하해 주리야”라고 말했다. 정주리는 2015년 결혼, 그해 첫째 아들 도윤 군을 출산했다. 2017년 둘째 아들을 낳았고, 2019년과 2022년 각각 셋째 아들과 넷째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달 17일,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한 정주리는 “첫째부터 지금까지 계획한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너무 감사하게 다섯째가 찾아와줘서 행복한 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고, 난소에 난 혹 때문에 한쪽 나팔관을 제거해 임신 확률이 높지 않음에도 다섯째까지 임신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특히 정주리는 “만약 아들이면 크게 바뀌는 건 없을 거 같다. 딸이면 새로운 육아를 하게 될 거 같다. 15주 3일이라 어느 정도 눈치는 챘는데, 다음주에 성별이 공개된다. 넷째는 태어날 때까지 성별 공개를 안했는데 너무 아들이다보니까 나중에 아이들이 상처를 받을 것 같아서였다. 지금은 너무 감사해서 성별을 공개하려고 한다. 임밍아웃 때 걱정이 됐다. 반응이 안 좋진 않을까 했는데 너무 축하해주셨다”고 이야기했다. 정주리의 다섯째는 아들이었다. 이로써 오형제의 맘이 된 정주리. 그는 네 아들과 함께 성별 공개를 축하했고 “오형제의 엄마입니다”라고 밝혔다 <출처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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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오형제 엄마입니다"..정주리, 다섯째도 아들! "쏘 스페셜, 재미난다"

좋은 일요일 보내세요

좋은 일요일 아침입니다 전 오늘 엄마가 필요하다는거 장봐서 엄마 병문안 다녀올거라 바빠요 건강하고 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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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좋은 일요일 보내세요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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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300g이 줄었어요. 다행이죠? 오늘 도토리 가든 갈 수 있을 거 같애요😅 기분 좋게 아침시작합니다. 엄마랑 나랑 샐러드 도시락 싸서 원서공원에서 먹었네요. 빵을 먹을 거지만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순 없고 샐러드 먹고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해 왔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집에서 자기 음식 아닌 걸 먹을 순 없으니 공원에서 먹고 가야 해요.  내 샐러드 도시락은 야채믹스가 부피를 차지하니까 빼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수박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베이비벨 치즈도 반 넣었는데 치즈는 대부분은 라떼 줬답니다. 다른 건 라떼가 좋아할 만한 게 없거든요. 그리고 딱복을 엄마 드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저녁마다 반개씩 드시는데 제가 한쪽만 달라고 그래서 복숭아 8분의 1을 그릭요거트 복숭아 만들어봤어요. 원래 물렁한 통복숭아의 씨를 빼서 접시에 씨리얼 깔고 안에다 그릭 요거트를 넣고 꿀을 뿌리잖아요.  그런데 물렁한 복숭아보다 딱딱한 복숭아가 그나마 칼로머리가 낮아서 만들었다고 올린것 보니까 저도 통으로 말고 8분의 1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간 부분을 조금 파내고 거기다 그릭요거트 담고 밑에는 시리얼 깔리고 위에는 알룰로스 조금 뿌렸습니다. 뭐😅 좀 작아진 그릭 요거트 복숭아가 됐죠.😁 맛은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맛있었답니다. 복숭아 좋아하는 엄마한테도 굳이 반개 드렸네요. 엄마는 그릭요거트 신맛이 좀 별로래요. 내가 알룰로스 뿌렸는데 말이죠. 얼마나 건강한 맛인데 꾸덕꾸덕하니 크림 같고😅 엄마가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쩔 땐 정말 싫어하시기까지 한답니다. 괜찮을 땐 그냥 드시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엄마 나이에 좋다고 제가 일부로 상황 봐서 먹이는 편이고요. 제가 매번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는데 오늘은 본인 샐러드를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자잘한 토핑을 많이 뿌려 먹잖아요. 막상 밖에서 먹을라면 이게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저렇게 깨끗한 샐러드로 준비하셨답니다. 저것도 엄마의 취향이니 존중해야죠. 아마 다른 분 샐러드 보니까 이렇게 챙기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만큼 많이 드시질 않아서 수박 3개를 남겼답니다. 그 수박은 제가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나가야 돼서 마음 챙김하며 라떼 일찍 깨웠네요. 라떼는 일어나기 싫은가봐요~ 집에서 샐러드 준비하는 거랍니다. 이거 준비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엄마 일어나기 전에 옷입고 화장을 다 해놨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이렇게 빨리 서둘러야지 6시 후반때 그나마 나오거든요. 어머닌 저보다 준비 시간이 엄청 짧아서 항상 내가 부산하게 준비해도 엄마는 다 끝내고 기다린답니다. 막 나왔는데 하늘의 구름이 양털 구름인거예요.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좀 가려주고 모자도 나중에 썼거든요. 이때가 실은 6시 50분쯤 됐는데 사진을 아까 안 꺼놨나 봐요. 시간이 잘못 찍혔네요😅 아파트를 막 나서 창경궁쪽으로 어느 정도 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는 거예요. 잠깐 떨어져 있을 때도 있는데 핸드폰 없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없으니 비상금도 없구요.😄 결국 엄마랑 라떼 잠깐 앉아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얼른 집에 가서 엄마 핸드폰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거 더 챙기고 화장실 한번 더 가고 다시 합류했답니다. 예전에는 짜증낼 일이었지만 지금은 만복 걷기에 도움이 될 테니 좋죠. 제가 만보 걷는다고 엄마까지 그렇게 걷게 하면 엄마가 힘들어 하시거든요. 다시 합류해서 창덕궁 지나갈 때쯤 한 장 찍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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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고구마순김치 했어요

엄마가 삶아서 주신 고구마순으로 처음으로 김치 해봤어요. 맛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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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순김치 했어요

9기 6일차

8/10 아침 식사 후 혈당 139 아침으로 태국 음식을 포장해 먹었다 팟타이와 팟캅파오무쌉을 먹었는데 얼마나 다행인지 딱 정상 범위에 혈당까지 올랐다 밥 먹기 전에 엄마가 오이 좀 씹어먹으라며 주셨는데 그게 효과를 본 것 같다 어제 러닝을 오래 뛰어서 다리가 좀 아프지만 아침 산책을 나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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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마지막날 코다리찜 먹고 왔어요

점심 빨리 먹고 치과예약이 있어 동네 코다리찜 맛집에 가서 남편과 3인분 시켜서 한 마리는 집에 계신 엄마 드리게 갖고 간 반찬통에 담고 코다리찜 먹고 왔어요. 집에 와서 양치하고 전 치과로 가고 남편이 갖고 간 코다리로 엄마 점심 차려드렸어요.  이번 휴가 5일 동안 집에만 있게 돼 남편에게 너무 미안하고 고맙고 하네요. 엄마가 일주일 약 드셨는데도  감기가 낫질 않고 가래가 섞인 기침을 하시는데 뱉어 내질 못 하셔서 폐렴이 될까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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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마지막날 코다리찜 먹고 왔어요

금요일 아침 고등어고구마순조림~♡

300g이 다시 빠졌어요. 어제 점심 때 먹은 차지키수박과 아몬드브리즈가 효과를 발휘했나봐😁 오늘도 그렇게 먹긴 너무 배고프겠죠? 찌면 안되는데 내일 엄마랑 산책 나가면 아마 빵 사 먹을 거거든요(토요일을 기대하며 또 열심히 다이어트 했나봐요😆) 아침에 라떼 15분만에 산보시키고 들어와서 샐러드 준비부터 했습니다. 어제 좀 남은 차지키소스가 아무래도 물이 생기더라고요. 내딴엔 짠다고 짰짰는데 꽉 짜긴 좀 힘들었나봐요😅 그래서 그냥 오늘 샐러드 위에 수박에다 얹혀 먹었네요. 전 여전히 수박이랑 같이 먹어서 너무 맛있었는데 엄마는 좀 생소하신가 봐요. 내가 건강식으로 새롭게 해주는 거는 별로라고 할때가 더 많거든요. 물론 자주 먹다 보면 괜찮네로 변하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 샐러드은 반반이 아니고 엄마가 조금 덜 드셨는네요. 제가 5분의 3 먹었나봐요 어머니가 어제 생고구마순를 사오신 거예요. 아침에 동생이 지금은 밥을 안 먹는다니까 고등어고구마순조림을 해주셨어요. 동생이 조금 아파 같이 살고부터는 동생이 꺼리는 건 잘 안 해서 비린내나는 생선요리를 가끔 하시는데  동생이 아침 입맛이 없어서 고등어조림을 먹게 됐네요.  특히 엄마하고 저는 고구마순이 나올때 고구마순을 듬뿍 넣은 고등어 조림을 되게 좋아한답니다. 오늘은 냉장고에 넣어놨던 내밥도 다 먹어서 오늘 아침에 5인분 전기압력솥에 해놓고 나간거라 밥은 막한밥이라 조금 더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도 밥 맛이 더 좋다고 하셨답니다. 물론 냉장고에 10시간 넣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데워 먹는 밥도 맛없진 않거든요. 더맛있으면 더 먹고싶어지니😅 그 정도는 포기가 가능합답니다. 어머니가 원래 생선조림을 좀 짜게 잘 하시는데 오늘은 날위해 좀 싱겁게 하셨어요. 그런데도 비린내는 안 나게 하셨구요. 그래서 우리 둘이 고등어 반마리를 다 먹었네요. 보통은 한끼에 고구마순만 다 먹고 고등어는 남기는 경우가 많거든요. 밥은 생각한 것만큼만 먹었는데도 고등어고구마순조림을 제법 먹어서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도 좀 많이 먹었구요~ 아침부터 포식했네요😁 어제는 제때 자고 에어컨도 틀어놓고 잔 거라 라떼가 제방에서 같이 쭉 잤답니다. 마음 챙김 할 때 같은데 곤이 자는 라떼인데 사진 찍었더니 살짝 실눈 떴어요.  라떼야 일어나서 산책가야지~~ 7시쯤 나왔는데 자기 큰볼일만 보고 15분 만에 들어가자고 했답니다. 날도 되게 선선한데 이게 더위 문제가 아니고 아침에 더 걷기 싫은거 같기도 하고...  내일은 엄마랑 산책 가는 날인데 어쩌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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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고등어고구마순조림~♡

단호박죽 끓였어요

단호박 1개 쪄서 껍질 벗겨 으깨고 (감자 으깨는 걸로 남편이 도와줬어요) 찹쌀 불려서 물 넣고 믹서기에 갈아서 단호박죽 끓였어요. 처음 끓여 봤는데 엄마가 잘 드실 지 모르겠네요. 레시피도 없이 그냥 감으로 만들었는데 간 본다고 중간에 자꾸 맛을 봤더니 배가 불러 저녁을 맛있게 못 먹었어요. 첨 만든 것 치고는 전 먹어 보니 좀 덜 달아서  그렇지 간도 맞고 맛이 괜찮았는데 엄마는 입맛이 없으셔서 반 그릇도 겨우 다 드셨어요. 낼 아침은 죽으로 먹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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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죽 끓였어요

필리핀 가사 도우미와 식모 이야기

압구정 현대 64평 여의도 시범아파트   47평 대치 은마 34평 잠실 주공5단지 35평 1.주방, 식당에 붙어있는 작은방 = 식모방 2.30평대는 없는 경우도 있음.    3.잠실 주공도 33,34평형엔 없고 35평형에만 있음 4.70년대에 건설된 아파트에만 있음 80년대 이후엔 없어짐 5.집에서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애 보는 대가로   먹여주고 재워주기만 하면 되던 시절의 흔적 6.강남이나 각 지역구 고급 아파트 넓은 평수 보면 현관도 2개인 경우도 많음. 7.가정부용 출입구와 집주인용 출입구. 가정부 출입구는 바로 보조 주방이랑 화장실도 딸린 식모방으로 연결됨. 8.맘먹으면 서로 안보고도 살 수도 있다고함. 주방 이상 넘어오지 말라는 집도 많았음 9.이번 필리핀 가사도우미는 정부에서 따로 기숙사 제공하는 형태라서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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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가사 도우미와 식모 이야기

헬시딜 햅쌀 나오기전에~ 쌀 필요하신분~

쌀을 친정엄마와.. 시가.. 손윗시누께 받아먹는데.. 돌아서면 배고픈 사춘기 먹돌이가 있는 집이다보니.. 벌써 떨어진지가 오래되었거든요^^;; 연락하면 분명 있을꺼같지만.. 부탁드리긴 좀 마음이 그래서 그냥.. 구입해서 먹고있어요ㅎ 이번엔 혹시나싶어 헬시딜을 찾아보니! 역~~쉬! 쌀도 있는 우리 헬시딜ㅋㅋ 열씸히 모은 포인트로 헬시딜 상품권 구입하여.. 보이시죠? 실질적으로 " 0 원 " 에 구매한! 저는야 알뜰살뜰한 주부여요ㅍㅎㅎㅎ 배송은 진짜 쾌쾌초쾌속배송으로 다음날 바로 와서 울똥강아지 밥한끼 안굶기고 바로 해먹였네요ㅎ 포장 넘깨끗했고.. 쌀알도 부서지지않고 좋더라구요 처음 밥해보느라 흰밥으로 했는데.. 백미만 하지않고.. 현미쌀과 같이 밥을 하거나.. 흑미쌀과 같이 밥을 하거나.. 찹쌀도 같이 넣어 밥을 하고.. 엄마가 키워서 보내주신 완두콩 넣어서 하고..  그렇게.. 밥 해먹으며 가족들 건강챙기고있어요.. 포인트로 맨날 식빵사고 샐러드사먹고.. 버거세트 사먹고 편의점에서 과자사고.. 이러다가... 쌀!을 사니.. 부실한 몸땜시 이젠 즈이집 외벌이거든요.. 울 고1아들녀석왈.. 와~~ 엄마가 이제 우리집 먹여살리네~~~ 우리집 이제 외벌이가 아니네~~!! 이러더라는요 헐;;;;;;;; 첨엔 웃기고 재밌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이거.. 뭔가.. 맥이는 소리같기도하고;;; 암튼 웃기고 대단하고 그랬나봐요ㅋ 글적으려고 검색해보니.. 헐~~ 지금은.. 더 할인하네요! 대~박!ㅋㅋ ⬇️⬇️⬇️ https://geniet.page.link/YAs7 ⬆️⬆️⬆️ 올가을.. 햅쌀 나오기전! 쌀필요하신분들 참고하시길바래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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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헬시딜 햅쌀 나오기전에~ 쌀 필요하신분~

저당제품 추천: 라이트 바닐라시럽

바닐라라떼를 놓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지금은 아메리카노도 즐겨먹는 편이지만, 그래도 내 입맛엔 바닐라라떼가 역시!! 티바인 바닐라라이트시럽을 알게된 후엔 집에서 자주 만들어 먹는데 당도와 풍미는 그대로면서 저당이라 너무 만족스러워요.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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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제품 추천: 라이트 바닐라시럽

수요일 아침 잡곡밥 한상

200g은 빠지긴 했는데 반밖에 안 빠졌네요. 어제 제법 노력했는데 빼기는 이렇게 힘들어요~ 그렇죠? 오늘은 샐러드 먹고 아침을 밥으로 먹으려고 작정을 좀 했답니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어제부터 했거든요. 어제는 도시락 싸와서 못 했지만 나도 아침밥을 좀 먹고 싶거든요. 아무래도 아침을 밥으로 먹으면 든든한 느낌이 제일 좋거든요. 요즘 여름에 라떼랑 자꾸 일찍나가다 보니까 그래서 샐러드와 간편한 빵이나 또띠아 종류로 아침을 먹었더니 하루 종일 좀 허전한 느낌은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제가 세계 모든 음식을 도전하는걸 좋아하지만 한 끼는 밥을 먹는 것도 좋아하거든요. 저도 정말 까다로운 것 같아요😆😁 우선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제 산 야채믹스 3분에1 씻어 넣고 어제 어머니가 삶아준 브로콜리 넣고 어제 볶아놓은 팽이당근파프리카볶음까지 넣고 과일은 토마토 사과 자두 천도복숭아 수박까지 넣어서 요거트드레싱 넣고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완벽한 풍성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엄마가 안 먹는다고 했어도 저는 거의 2인분을 만들었는데 다행히 어머니가 마음을 바꾸셔서 아침에 같이 샐러드 먹었답니다. 엄마랑 같이 먹었는데도 배가 조금은 차는 걸 보면 샐러드 다 먹었으면 밥 못 먹을 뻔 했어요. 왜 샐러드 양조절이 잘 안 되죠? 엄마랑 같이 먹을 2인분을 계속 만들다 보니까 혼자 먹을 때도 양이 작아지지 않네요😆 저는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거 데우고 어머니는 흰밥 데워서 차렸네요.  어제 어머니가 새로한 파김치와 가지 볶음도 있고 기존에 있는 반찬도 맛있고 내가 그제 한 두부전과 두부를 볶아서 두부쌈장 만든것, 배추까지 더하니 알찬 한상 차림이 됐네요.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입니다. 라떼가 이렇게  잘때 엄청 귀엽던데 이게 편한 자세는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앞발 내민 자세도 너무 귀엽죠?😁 아침에 찌뿌둥함 없애는 스트레칭 가볍게 하나 하고 이 챌린지 때문에 아침밥 먹을려고 생각했어요. 뭐 겸사겸사 밥이 먹고 싶으니까 핑계도 있구요. 밥 먹고 라떼랑 8시 반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가네요😮‍💨 더운가 봐요. 밥 먹는다고 시간을 1시간 1시간 반 정도 썼서 나왔더니 너무 더운가 봐요. 날도 흐리고 비 올 예보도 있어서 그렇게 덥지는 않았는데 라떼가 그렇게 느낀다니까 뭐 들어가야죠.  라떼 집에 들여보내고 저만 나와야해줘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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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잡곡밥 한상

화요일 저녁은 가볍게~

보기만해도 가볍게 보이지 않나요 구운감자 , 단호박, 오이 엄마가 주신 바나나 한개 ㅋ 아오리 사과는 1/4 혼자서 먹는 저녁 가볍게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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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화요일 저녁은 가볍게~

엄마 아침

엄마가 세 끼 중에서 빵으로 드리는 아침을 젤 잘 드셨는데 오늘은 빵도 잘 안 드시네요.ㅠㅠ 파바 상미종 식빵 치즈 크기에 맞춰 가장자리는 다 우리가 먹고 가운데 부드러운 부분만 땅콩버터 바르고 치즈와 햄 올려 드렸는데 9등분으로 잘라 6개 드시고 그릭요거트랑 우유 조금 드셨어요 . 낼 아침은 본죽을 사다 드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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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엄마 아침

혈당관리 9기2일차

2024년도8월6일  휴가중  엄마가 쓰던 혈당기로 측정 점심으로 1시경에 전복죽 상추쌈 1시간  걷기운동후  식후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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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b6m

혈당관리 9기2일차

혈당관리 9기1일차

2024년8월5일 휴가중이라 친정집에 와서 엄마가 쓰고 있던 혈당기는  날짜 시간  등 설정이 안되어있었다 엄마랑 식후 운동후 측정 점심으로 1시30분경 냉면 과자 2시간30분후  식후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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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낮추는 데 가장 좋은 운동법은?

혈압 낮추는 데 가장 좋은 운동법은? 활발하게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은 고혈압 조절을 위해 의사들이 권장하는 운동들이다. 그런데 이런 유산소 운동보다 플랭크, 월시트 등 등척성 운동이 고혈압을 낮추는데 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Exercise training and resting blood pressure: a large-scale pairwise and network meta-analysis of randomised controlled trials)가 있다. 영국 캔터베리크라이스트처치대 연구팀은 2주 이상 지속되는 운동 훈련 개입이 휴식 시 혈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임상 시험 자료를 조사했다. 연구팀은 △유산소 운동 △동적 저항 운동 △등척성 운동 등으로 분류해 분석했다. 건강한 안정 시 혈압은 130/85 mmHg 미만으로, 고혈압 전 단계는 130~139/85~89 mmHg, 고혈압은 140/90 mmHg 이상으로 정의했다. 1990년에서 2023년 사이에 1만6000여 명이 참가한 270개의 임상 시험을 분석한 결과 모든 다양한 범주의 운동 후 휴식 시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이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등척성 운동이 혈압 낮추는 효과 가장 커   특히 등척성 운동 후 수축기와 이완기 혈압이 8.24/4 mmHg 감소해 가장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유산소와 동적 저항 운동의 조합은 6.04/2.54 mmHg, 동적 저항 운동은 4.55/3.04mmHg, 유산소 운동은 4.49/2.53 mmHg, 고강도 인터벌 운동은 4.08/2.50 mmHg 감소를 기록했다. 추가 분석 결과 등척성 운동에서는 월시트가 유산소 운동에서는 달리기가 혈압을 낮추는 데 가장 효과적인 개별 운동으로 밝혀졌다. 등척성 운동은 근육이 수축하지만 근육의 길이나 움직임에는 변함이 없는 운동이다. 예를 들어 양 손바닥을 밀착하여 서로 미는 등의 운동이다. 대표적인 등척성 운동에는 플랭크와 월시트 등이 있다. 이중 월시트(wall-sits)는 벽에 기대하는 스쿼트로 보면 된다. 플랭크와 월시트 등의 운동 방법은 인터넷이나 유튜브 등에 잘 소개돼 있다.     유산소와 근력 운동 병행하면 고혈압 위험 줄어   이런 개별 운동 외에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고혈압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주당 15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과 주1회 이상의 근력 운동의 조합이 고혈압 발생 위험도를 가장 크게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미래의료연구부 유전체역학과 박재호 박사 후 연구원팀이 경기 안산과 안성에 거주하는 40∼70대 5075명의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KoGES) 데이터를 4년간 추적 분석한 결과다. 결과에 따르면 △유산소 운동은 강도에서 △근력 운동은 빈도에서 고혈압 발생과 관계가 있었다. 중강도 이상의 유산소 운동과 주 1회 이상의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운동 조합에선 고혈압 발생률이 남성에서 34%, 여성에서 44%까지 줄어 가장 효과가 좋았다. 주당 150분 이상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만으로도 일정한 효과를 보였다. 남성에서 31%, 여성에서 35%의 고혈압 발생률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다만, 여기에 주 1회 이상의 근력 운동만 추가해도 고혈압 발생 위험도는 35%나 추가로 감소했다. 반면, 저 강도 유산소 운동으론 효과가 부족했고 근력 운동만 할 땐 고혈압 예방 효과가 관찰되지 않았다. 중강도 수준의 유산소 운동은 △주당 150분 이상 △땀이 나거나 △숨이 약간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는 가능한 강도다. 걷기나 빠르게 걷기, 등산, 달리기 등을 모두 포함한 방식이다. 근력 운동은 신체나 기구 등의 무게를 활용해 근육의 이완과 수축을 반복해 근육의 양을 늘리는 저항운동 방식을 가리킨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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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낮추는 데 가장 좋은 운동법은?

8/5(월)몸에서 뜯어내면 안 되는 세가지(*゚Д゚*)

[몸에서 떼어내면 안 되는 세 가지] 1. 입술 각질 건조한 환경에 오래 있다 보면 입술이 건조해지면서 각질이 일어나 표면이 거칠어진다. 이때 각질을 억지로 떼어내면 피부에 손상을 입을 수 있다. 입술은 다른 곳과 비교해 피부가 얇기 때문. 또, 각질을 계속 뜯어내면 입술이 더 건조해지고 붓는다. 오염된 손으로 계속 뜯어내면 2차 감염이 일어나고, 구순염이 생길 위험도 있다. 입술은 억지로 떼어내지 말고, 립밤이나 립크림 등을 충분히 발라준 후 면봉으로 살살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다. 또, 입술 각질이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평소 수시로 립밤을 발라주는 것이 좋다. 2. 손톱 거스러미 손톱 거스러미는 보기에도 거슬리고, 활동할 때도 신경 쓰이는 존재다. 이 때문에 충동을 참지 못하고 습관적으로 떼어버리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순간의 답답함을 참지 못하면 질환을 부를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거스러미를 떼어내면서 상처가 생기고, 이를 통해 세균이나 곰팡이가 침투하면서 조갑주위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조갑주위염은 통증을 유발하고, 질환이 진행되면서 노란 고름을 유발하기도 한다. 심할 경우 손톱이 빠지고, 손상된 손톱이 갈색으로 바뀔 수도 있다. 손톱 거스러미가 생겼을 때는 깨끗한 손톱깎이로 짧게 잘라내는 것이 좋다. 또,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핸드크림을 자주 발라줘야 한다. 3. 딱지 딱지는 상처 부위를 통해 우리 몸에 세균이 들어오지 않게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억지로 제거하면 우리 몸에 세균이 침입할 위험성이 높아지며, 딱지를 떼어 내는 과정에서 손의 세균이 상처로 옮겨갈 위험도 있다. 따라서, 상처가 스스로 아물어 딱지가 떨어질 때까지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출처:D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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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월)몸에서 뜯어내면 안 되는 세가지(*゚Д゚*)

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아침 공원에서 먹고 롯데백화점 가서 10시반까지 지하에서 좀 쉬다가 오픈해서 영프라자 가서 쇼핑했답니다. 옷도 입어보고 맞는 거 사서 다시 롯데에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걸어왔어요. 걸어오는 시간만으로도 40분 정도  되드라구요. 지금까지 걸음만으로도 17,000보가 되네요😁  롯데백화점본점 시원한 지하에서 기다리다 들어간거라 지하 1층 식품관도 구경했거든요. 모처럼 가니까 식당가 메뉴도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시간 보니까 쇼핑하고 집에 갈 여력이 안될것같아 지하 식품관에서 오트밀을 좀 사왔답니다. 편의점표 샐러드랑이 오트밀 먹으면 될 것 같아서 두 가지를 샀네요. 하나는 우유에 타먹는 오트밀이고 하나는 뜨거운 물에 부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는 거옜죠. 다시 생각해도 잘했던 거 같애요. 가게 오니 1시 조금 지나서 1시 19분이었답니다. 1시 20분부터 근무 시작하고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꽃다발 하나 얼른 손님한테 포장해 주고 점심 차렸어요. 큰외삼촌이 수박 작은 거 사오셨나봐요. 수박 있다는 엄마가 전화에 편의점표 샐러드 담고 수박 제법 썰어서 담았네요. 거의 수박반 샐러드 반이었답니다.  샐러드는 피그인더가든의 에그가먼저닭미니샐러드 입니다. 양상추,양배추와 병아리콩이 있고 계란 완숙 반개와 간이된 닭가슴살이 조금 있어요. 드레싱은 갈릭 페퍼드레싱인데 어차피 4분의 1 정도만 넣을거라 저번에 쓰던 랜치드레싱 쪼금만 뿌리고 이거는 또 쟁여놨답니다. 그렇게 편의점샐러드 담고 수박 담고 가게 있는 블랙올리버 2개와 치즈도 좀 넣고 갖고 왔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리니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이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뜨거운 물 표지선까지 붓고 전자레인지 1분 30초 돌린 오트밀을 먹었어요. 막 뺐을 때는 이렇게 조금 수분감이 보였는데  샐러드를 다 먹고 보니 오트밀이 물기를 다 먹어서 꾸덕해졌어요. 플라하반 퀵오트 사과&건포도. 45g이고 161kcal 입니다. 같이 산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kcal라서 이걸 먹게 된 것도 있었던 거 같애요. 맛은 그럭저럭입니다. 오트밀에 말린 사과와 건포도가 잘게 같이 있었고 약간 시나몬 향도 났고 당분도 살짝 있는 오트밀죽 같은 맛인데 씹히는 것도 없고 밍밍하고 살짝 시나몬 향에 뭐가 되게 아쉬웠거든요. 저한텐 좀 별로였어요. 차라리 김치에다 먹을까도 생각을 했지만 칼로리 낮은 걸 골라서 먹은 거라 괜히 아까워가지고 그냥 꾸역꾸역 먹었어요. 따뜻한 음식이라 야채나 과일과 섞어 먹기도 애매하고요. 하도 심심해서 시리얼을 조금 뿌렸는데 좀 이상했답니다. 오트밀죽보다 차가워서  과일 견과류 시리얼과 어울리는 오나오가 저한테 맞네요. 맛본 경험에 의의를 두는걸로~~ 편의점 표 샐러드입니다. 역시 제가 좋아하는 갓성비 샐러드는 오늘도 없더라고요.  계란 완숙 반개랑 닭고기 좀 들어갔다고 천 원이나 비싸요. 3800원이고요.143g에 197kcal 입니다. 전 여기다가 이것저것 더 넣기 때문에 드레싱은 4분의 1정도만 넣습니다. 그럼 얼추 맞을 거라고 생각하긴 하죠😅😆 여긴 원래 갈릭 페퍼 드레싱이 있거든요. 저 드레싱도 되게 맛있는데 마요네즈 베이스라 좀 열량도 있고 다 뿌리면 진짜 잘 들어가긴 하거든요. 전 저거 쟁여놨다가 샌드위치 만들때 쓰기도 합니다. 마요네즈에 살짝 매콤한 맛이 감이 되어서 닭고기랑 잘 어울린답니다. 지금은 우리 가게 쟁여놨답니다. 가게는 드레싱 소스는 없거든요. 이렇게 모아놓은 소스들도 필요할 때  요긴하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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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어내면 안 되는 세가지...딱지, 각질, 그리고 '이것'

손톱 옆에 보풀 같이 일어난 ☆ '손톱 거스러미',  ☆거칠거칠한 '입술 각질',   ☆ 상처에 생긴 '딱지'.    ☆세 개의 공통점은 함부로 떼어내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답답함을 견디지 못해 손이나 이를 이용해 이를 떼어내는 사람이 적지 않다.    통증을 참으면서까지 떼어내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이는 질환을 부를 수 있는 잘못된 선택이다.   ☆☆몸에서 떼어내면 안 되는 세 가지   ☆1. 입술 각질   건조한 환경에 오래 있다 보면 입술이 건조해지면서 각질이 일어나 표면이 거칠어진다.    이때 각질을 억지로 떼어내면 피부에 손상을 입을 수 있다. 입술은 다른 곳과 비교해 피부가 얇기 때문.    또, 각질을 계속 뜯어내면 입술이 더 건조해지고 붓는다.    오염된 손으로 계속 뜯어내면 2차 감염이 일어나고, 구순염이 생길 위험도 있다.   입술은 억지로 떼어내지 말고, 립밤이나 립크림 등을 충분히 발라준 후 면봉으로 살살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다.    또, 입술 각질이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평소 수시로 입밤을 발라주는 것이 좋다.   ☆2. 손톱 거스러미 손톱 거스러미는 보기에도 거슬리고, 활동할 때도 신경 쓰이는 존재다.    이 때문에 충동을 참지 못하고 습관적으로 떼어버리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순간의 답답함을 참지 못하면 질환을 부를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거스러미를 떼어내면서 상처가 생기고, 이를 통해 세균이나 곰팡이가 침투하면서 조갑주위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조갑주위염은 통증을 유발하고, 질환이 진행되면서 노란 고름을 유발하기도 한다.    심할 경우 손톱이 빠지고, 손상된 손톱이 갈색으로 바뀔 수도 있다.   손톱 거스러미가 생겼을 때는 깨끗한 손톱깎이로 짧게 잘라내는 것이 좋다.    또,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핸드크림을 자주 발라줘야 한다.   ☆3. 딱지   딱지는 상처 부위를 통해 우리 몸에 세균이 들어오지 않게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억지로 제거하면 우리 몸에 세균이 침입할 위험성이 높아지며, 딱지를 떼어 내는 과정에서 손의 세균이 상처로 옮겨갈 위험도 있다.    따라서, 상처가 스스로 아물어 딱지가 떨어질 때까지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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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어내면 안 되는 세가지...딱지, 각질, 그리고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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