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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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5박스 🤩
세일시작 득템 5박스 신나서 들고가요. ㅋㅋㅋ
뽀봉
이만보 걷고 막걸리 한잔
주말이라 산에 또 갔어요. 내려와서 야채전에 막걸리 한잔 하고 돌아오니 이만보가 됐네요.
roh69
멍게비빔밥, 멍게비빔국수
야채 가득 넣은 멍게비빔밥과 멍게비빔국수 둘이서 맛있게 냠냠~~ 참나물도 넣었습니다. 바다향기, 봄향기 가득한 밥상입니다.
루시안
나의 2주 다이어트 후기
감량기간: 3월24~4월 6일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수없이 다짐 했지만 몇 칠 못갔었는데 이번에는 아침마다 몸무게도 재고 힘들지만 계속 다이어트를 할 생각이네요. 조금씩 감량도 되고 보람도 느낌니다. 아침마다 재는게 두려워서 잘 재지 않았는데 몸무게 재는게 다이어트 유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거 같아요. 몇키로 감량: 2.1kg 감량 감량팁: 이번 2주 다이어트는 거의 식이요법으로만 진행 야채과일식과 그릭요거트,견과류, 레몬수 흰쌀밥과 밀가루 음식,고기는 거의 먹지 않았어요. 식이요법으로만 진행했는데 운동과 병행하면 더 잘 빠지겠죠. 다음 2주 다이어트 잘해서 참여하고 싶네요~
굳트
저녁은 간단히~~
알바 끝내고 동생 식빵 하나 사 오고 슈퍼가서 야채믹스랑 대파도 사왔거든요. 거기서 볶은병아리콩을 팔더라고요. 매번 서리태 볶은 거를 견과류 넣었었는데 이번에 한번 변화를 주기 위해서 사봤습니다. 먹어보니까 맛도 있고 괜찮은거 같아요 오늘은 아침에 400g이나 쪄서 저녁은 간단히 먹으려합니다. 아침도 좀 늦게 점심도 3시에대에 먹어 저녁을 간단히 먹을수 있겠더라구요. 저녁 간단히 먹으려고 일부러 식사시간을 늦춘면도 있죠. 카무트검은콩두유 1잔과 견과류 한줌, 멀티단백질바 미니 하나 오늘도 알바 마치고 들어오니 13000보는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2주 다이어트 후기
이번 2주 다이어트는 식이요법 이주로 했는데요 기존에 걷기 운동만 하던 때보다 감량이 잘 되더라구요. 몸무게도 아침마다 재고 기록하려고 노력했고 뭐가 잘못됐는지 반성도 하는 시간도 되니 꼭 몸무게 재는 습관 가지려구요. 배고프게 굶어서 감량한 건 아니고 야채와 과일, 잡곡밥, 그릭요거트 이주로 먹었고 레몬수 매일 마셨어요.. 확실히.피부에 좋은 거 같아요. 밀가루음식, 고기, 짠 음식은 되도록 피했어요. 이번 거의 2주동안 2키로 이상 걈량 했는데 계속 보강하면서 목표 몸무게 만들고 싶네요. 사진이 더 이상 안올라가서 음식 사진은 올릴 수가 없네요
굳트
점심 집에서 싸온 도시락
집에서 배추, 야채 여러가지랑 양배추라페, 사과도 하나 담아오고 반찬이랑 카무트밥도 갖고 왔답니다. 야채배추쌈 4개를 만들었어요(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오이넣고 양배추라페 얹고 사과에 견과류까지) ㅎㅎ 김치무침과 고추지무침, 무생채 밑반찬으로 담고 어머니가 나오기 전에 바로 전에 해주신 콩나물하고 방풍나물도 따로 챙겼구요. 가게에서 갖고온 카무트밥 데워서 계란후라이만 해가지고 딱 차렸네요. 배추쌈 만들고 남은 야채는 반찬처럼 먹구요. 중간에 커피드시러 오는 손님들이 있어서 먹다가 일하러 가긴 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사 산책으로 두번 나누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명상하고 무게를 재니 400g이 늘었어요. 요즘 너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다시 그러니 합니다. 어제 떡볶이도 먹었고 간식으로 말린고구마도 배고프다고 먹어서 그런거 같애요. 오늘 조금 노력해야 되는데 주말 알바라 힘을 내야 하거든요. 어떻게 할까 생각 중이에요. 아침에 파프리카와 오이, 사과 준비해서 요거트드레싱과 그릭 요거트 조금 넣은 샐러드 완성 했어요. 엄마랑 맛있게~~ 그리고 나서 오늘 캐시워크 운동 챌린지 보상받는 날이라 일찍 6천보 이상 걸을려고 맘먹고 밥까지 먹으면 아무래도 좀 지체될까봐 샐러드만 먹고(라떼는 아침 먹여서) 라떼랑 얼른 나왔어요. 오늘 목표는 종로 6가에서 야채 사오고 오면서 6천보 이상 걷기 입니다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좀 무겁게 짊어지고 나오는데 아직 6000보가 안된 거예요. 동대문근처 성곽길로 올라가다가 도서관 사진찍는 챌린지도 있어서 근처도서관 찾아 사진 찍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간에 6000보가 됐어요😁 그래서 체크해서 3000원 모바일 상품권 받았어요😚 그리고 집 가는 길에 라떼도 예쁜 봄꽃이랑 사진 한 장 찍고요~~ 여기는 이화 마을 작은 도서관이에요. 동사무소 2층에 있더라고요. 산책 돌아오면서 우리 아파트 계단 걷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사진도 찍어 올렀죠. 오늘은 알바 갔다오면 만보는 거뜬 할 거 같애요. 벌써 땀도 제법 났더라고요. 들어와서 샤워하고 이제 아침 챙겨 먹으니까 거의 샐러드과 밥 3~4시간 텀이 나네요. ㅋㅋ 그래도 내가 아침이라 생각하면 아침이겠죠?ㅎㅎ 아침에 한 카무트 밥에 저번에 남은 닭도리탕 한번 먹을 정도 되서 데우고 상추와 깻잎까지 내서 또 맛있게 쌈싸 먹었네요. 아침에 걷고 오니 입맛이 참 돌아요. 오늘은 카무밥, 반찬 챙겨 가게에서 한 두세쯤 점심을 먹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도시락도 다 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 듬뿍카레라이스^^
냉털로 카레라이스^^ 밥은 한숟갈만^^
사랑혀니
고물가
고물가에 어찌 장을 보세요? 저는 외식, 배달을 줄였고 야채는 시장이나 동네 야채가게 가서 사요 과일이 특히 비싸서 청량리 시장도 가서 사봤네요 ~^^
수수깡7
과자로 당충전
저녁에 너무 매워서 사왔던 과자들 너무 피곤해서 당충전 타임 에이스 바스크치즈케이크맛 요것도 신상? 쌧노랑 에이스 치즈맛이 찐하고 단짠이네요.
루시안
야채 나눔
오늘은 3곳 나눔 옆집, 아랫집, 지인 조금씩 맛보라고 다 넣었습니다.
루시안
야채 지옥
오늘도 봄나물이며 시금치, 부추, 두릅 엄청납니다. 오늘의 미션은 나눔하고 삶아서 보관하기.
루시안
제육쌈밥
점심에 야채와 고기를 한번에 왕창 먹었네요..ㅎㅎ 여기는 가성비도 좋고 쌈 종류도 많아서 좋아요
agnes0117
샌드위치
아점으로 바질 샌드위치 먹었어요 야채도 많이 들어있고 바질향 가득하고 너무 맛있네요
쉬림프
야식 줄이고 야채식단으로 체중감소
대부분 아침에 토스트와 커피를 마섰어요. 출근하면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다 보니 살이 자꾸 찌더라구요. 그래서 저녁 식습관을 바꿔서 야식 금지하고 요플레에 채소랑 과일조각으로 샐러드를 먹으니 조금 살이 빠졌어요. 커피도 하루 3잔에서 2잔으로 줄이고 있구요 49.25kg에서 시작해서 현재 47.90kg로 감량 근데 나잇살이 있어서 그런지 더이상 안빠지네요
순이영심
식단,운동 열심히~
실제기간은 3월26일~4월4일인데 ,감량수치0.55kg 3월31일과 4월4일 체중 캡쳐했어요 급격한 몸무게 감량이 아니라 유지가 목적이라 크게 달라진건 없고. 나이 먹으면 근감소가 발생된다고 해서 단백질 섭취에 신경썼어요 아침: 두부.닭가슴살등 단백질과 싱거운 야채반찬 위주로 점심:양배추,양파,당근 볶음을 중심으로 고구마,사과,단백질인 두부,달걀,닭가슴살을 번갈아 저녁:점심메뉴의 1/2양과 단백질인 하이뮨 운동은 날씨가 따뜻해져서 주말엔 한강으로 자전거를 타러갔구요 평일에는 실내자전거를 탔어요 출근할때도 2정거장정도 걸었어요 팁은 음식을 천천히 먹기에 집중하고,더 먹고 싶은 마음이 들때에도 어느정도 양을 먹으면 그만먹는 결심을 했어요
마른50
달달한 커피 타임☕️🍰
작은똥강아지가 아침에 준 신상 에이스 큰딸의 당근케이크 덕분에 달달한 커피타임입니다. 신상 에이스 에소프레소맛은 그렇게 커피향은 진하지 않고 예전에 지인이 준 베트남 커피조이랑 비슷한 맛이더라구요. 오리지널의 단짠은 없고 에이스는 밀크커피와의 조합이 찐입니다. 당근케이크는 시나몬 향이 나면서 크림치즈가 들어있어 너무 맛있어요.
루시안
저녁은 엄마표 닭도리탕😃
가게 마칠 때까지 라떼랑 있다가 마치고 나서 집에 바로 오지 않고 조금 돌아서 왔어요. 만보 채우려구요 그리고 집에 들어갔는데 이제 정말 지치네요😑 집에 들어가니 엄마표 닭도리탕 냄새가 맛있게 났어요. 오늘 점저로 동생이랑 해 먹는다고 했거든요. 내것도 우리 강아지 라떼 것도 다 준비해놔서 라떼 발 닦고 저도 얼능 저녁 먹을라고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 두 번 풍성하게 먹어서 저녁에는 샐러드 대신 하고 야채배추쌈을 4개를 만들었는데 엄마가 하나 드시고 저는 3개 먹었네요. 샐러드 만들기 귀찮거나 힘들 때 더 간단히 만들고 먹기도 편해요 우선 배추쌈 먹고 닭도리탕이랑 밥을 본격적으로 먹었어요. 오늘은 닭고기도 꽤 많이 덜어놓고 먹었네요. 몸이 힘든 게 내가 좋아하는 닭고기라도 보충하고 싶나봐요. 오늘도 라떼랑 만보 겨우 넘기고 들어 왔어요. 낮에는 그렇게 덥더니 5시 조금 넘어서는 제법 쌀쌀하더라구요. 아직은 완전히 봄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애매한 날씨. 그래도 봄으로 가고 있으니 날이 더 좋아지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건기챌.
늦은 점심을 먹었어요. 한우곰탕.한우불고기. 불고기에 야채를 넣었어요. 모두 저녁 맛나게 드세요.
biki
점심은 가게에서 또 통밀빵과 샐러드
오전에 동작수업이 있어서 라떼랑 얼능 나와 가게에 놔두수업 듣고 점심때부터 알바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잠깐 산책갔다가 1시 30분부터는 혼자 알바해요. 그 잠깐 산책 갔을때 어지럽더라고요. 그러면서 엄청 배도 고프고요. 점심이 조금 늦어져 이런건가 했서 1시 반에 바로 점심 준비해서 먹었어요. 또 집에서 야채와 통밀빵 그릭요거트 챙겨오고 옆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준비했답니다. 저번주 금요일부터 일할 때마다 이렇게 자주 먹으니까 조금 지겨운 느낌도 드네요😅 어떻게 바꿔볼까 생각중이에요. 하긴 딱히 생각은 안나요. 내 카무트밥과 반찬을 싸오는 게 더 귀찮기도 하고요. 통밀빵은 베리 통밀빵이고요. 오늘 샐러드는 발사믹드레싱과 함께 했고 통곡물샐러드여서 통곡물시리얼이 몇개 씹히긴 했어요. 혼자있어서 샐러드는 좀 많았지만 그걸로 배 채운다 생각하고 열심히 먹었죠. 샐러드 거의 다 먹고 빵을 먹기 때문에 샐러드 다 먹고 나니까 빵 먹을 때는 그렇게 배고프진 않았어요. 그래도 아까는 정말 짧은 시간이지만 힘들더라고요. 요즘 자꾸 배가 고파요. 내 몸이 조금 작게 음식을 주는 건 알았나봐요. 통밀빵은 베리없는 부분으로 우리 라떼도 조금 줬네요 빵은 발사믹 드레싱에도 찍어 먹고 그릭요거트도 발라 먹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식이섬유? 섬유소가 많은 음식 🥦🍌
식이섬유? 섬유소가 많은 음식이죠 1. 우울증 개선 2. 대장암 예방 3. 콜레스테롤 조절 4. 변비 개선 5. 고혈압 당뇨 예방 [출처] 섬유소 많은 음식 5가지, 식이섬유 효능 건강정보|작성자 잇츠그린 표고, 새송이, 느타리, 팽이 버섯은 전반적으로 야채나 과일보다 섬유소가 많습니다. 적양배추는 위 점막 강화와 재생을 촉진하는 비타민U와 K 성분이 풍부 갈색반점으로 갈수록 영양소가 많아진다.
뽀봉
👩🍳 요리하는날
👩🍳 요리하는날 애호박 된장찌게와 가지나물무침 그리고 비름나물고추장 무침 만들고 양배추 씻어서 샐러드용 볶음용 나누어 준비 했어요. 애호박 된장찌게도 일인분씩 식혀서 소분 냉장고 킵해요. 야채 반찬과 국끓이기는 음쓰 한가득😅 다정리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네요. 냉털 준비 끝.
레몬그린
흐려서 찌뿌둥한 목요일 아침 그래도 시작~~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처음으로 캐시위크에 마음챙김을 해봤답니다 두세 달 전부터 명상수업을 들어보고 있긴 했는데 캐시워크의 마인드키는 오늘아침 조금 여유가 있어서 음악 듣고 명상도 하면서 챌린지도 같이 시작했네요. 종종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명상도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일어나서 몸무게를 쟀는데. 어제 600그람 쪘었잖아요. 근데 거기서 그거 빼고 200g 더 빠졌더라고요 음~~~ 좀 과하긴 한데 빨리 찐 거 빨리 빼니까 좋긴 해요. 오늘은 평소처럼 잘 먹으면 될 거 같애요. 샐러드부터 챙겨먹어야 되는데 야채가 콜라비만 남았었거든요. 아침에 야채씻고 준비하고 있는데 내가 오이을 잘못 사가지고 오이가 생으로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상태더라고요. 가끔씩 가는 광장시장의 야채집인데 그 집은 이제 내리스트에서 지워야겠어요🤨 그 오이는 어쩔 수 없이 어머니가 오이김치해버리고 당근,파프리카 채썰고 브로콜린 데쳐서 놓고 사과와 오렌지,딸기 준비해서 키위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 샐러드 만들었어요. 엄마랑 맛있게 먹고 동생이 아침에 진료가 있어서 동생 일찍 밥 끓여 차려주고 우리는 샐러드 먹고 차려진 반찬에 엄마는 작은 햇반 저는 카무트밥 데웠어요 어머니가 브로콜린 데치면서 내가 산 머위 나물도 데쳐 쌈장과 고추장에 무쳤는데 처음 먹어보는 건데 되게 쌉살름하고 향도 굉장히 강했어요. 엄마하고 저는 약간 불호😅그래도 제가 큰맘 먹고 산거니까 먹기는 제가 다 먹어야겠죠? 원래 밑반찬으로 있는 오뎅 볶음에 동생이 매운오돌뼈 볶음 남겨놓은 거를 섞어서 물 조금 넣고 볶았더니 이것도 매콤하니 밥반찬으로 괜찮더라고요 이번 카무밥은 제가 바빠가지고 엄마가 밥이 되고나서 담아놓으셨는데 역시 처음 저처럼 많이 담으셨더라고요. 데울 때마다 조금씩 남겨 놓게 되네요 오늘 아침은 일찍부터 뚝딱뚝딱 준비해서 근사한 아침상 차렸네요 오늘 처음 한 마음 챙김 챌린지인데요.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거 처음 해봐서 한번 남겨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에이스 에스프레소맛
gs슈퍼에서 어제 사온건데 간식으로 한봉 먹어봐요 봉지 뜯자마자 커피향이 진해요 맛은 커피맛 많이 안나네요.
당근쥬스쪼아
콘샐러드
가끔 콘샐러드가 먹고싶을때가 있어요. 오늘이 그날~ 옥수수보다 다른 재료들이 너무 많이 들어가 야채샐러드가 되버렸네요ㅎㅎ 마요네즈랑 레몬즙,설탕 약간.후추 필수 이렇게 넣어 섞어주면 넘맛있는 샐러드가 된답니다.
지앤혁
집에 와서
집에 오자마자 배고파서 커피한잔이랑 치즈맛 에이스 과자 꺼내서 먹네요. 커피 마실때 치즈향이 입 안에 퍼져서 좋아요. 두가지 조합 좋네요
로블ㅎ
저녁은 의도적으로 좀 단출하게~
가게에서 점심 먹고 2시 45분에 서울대병원 진료가 있었거든요. 50분 밀려서 겨우 진료 받았네요. 뭐~ 이 정도는 아무 일 없어도 가끔 생기는 일이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심각한 병으로 두세달에 한 번씩 선생님 만나는데 궁금한 것들도 많을 거고 그러니까 상담 진료가 조금씩 늦어지겠죠? 매번 밀린다고 생각해도 안 된다니까요. 가끔은 정말 가끔은 제때 받을수도 있어요.ㅎㅎ 그래서 3시 50분쯤 필라테스 상담 예약을 해놨는데 그게 밀려버렸어요. 진료 끝나고 다음 검사 스케줄도 잡고 약도 타야 되니까 시간은 훌쩍 지나더라고요. 그렇게 그냥 집으로 돌아오면서 장보고 라떼랑 살짝 산책 한 번 더 하며 엄마 마중나가 같이 집에 들어와 엄마랑 저녁 준비했어요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이번꺼는 예쁜 색깔의 당근과 파프리카가 떨어져서 오이랑 콜라비 야채믹스만 넣었더니 저렇게 색깔이 없네요. 그나마 딸기와 방울토마토가 색을 조금 덧칠하네요😅 오늘 아침에 500g이 늘어서 저녁을 조금 단출하게 먹을려고 합니다 저녁때가 되니 몸이 지치기도 하고 허기도 나지만 샐러드를 푸짐하게 맛있게 먹고 어제 만들어준 카무트검은콩두유 1잔에 단백질바 미니 1개정도로 끝내려합니다. 이것만 먹고 오늘 안 먹으면 참 좋을 텐데요. 필라테스 상담을 8시 20분으로 잡아놨거든요. 그래서 좀 이따 나갔다 와야 되는데 나가서 간식의 유혹을 떨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엄마랑 들어올 때 우선 하나 찍었어요. 벌써 15000보를 넘긴 했는데 이걸로 충분하지만 약속을 해놔서 좀 이따 나갔다 와야 돼요.ㅠㅠ 필라테스 상담하고 왔거든요. 처음 상담 해본 거였는데 제 생각보단 훨씬 높더라고요. 다른곳을 더 알아봐야 하는건지 필라테스 말고 딴 쪽으로 알아봐야 하는건지 고민이 되네요. 하여튼 다녀오니 17000보는 넘겼어요. 피곤이 밀려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통밀빵과 샐러드
오전 요가 끝내고 우리가게가서 좀 이것저것 도와주다가 1시쯤 점심을 먹었어요. 차려놓으니 괜찮죠? 샐러드는 어머니랑 나눠 먹고 빵은 엄마 한쪽만 드시고 나는 나머지 3쪽 먹었어요 집에서 내 야채(당근 오이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랑 통밀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챙겨오고 옆 편의점에서 양배추샐러드(발사믹드레싱 포함 2,500원) 사오고 저번에 가져와 남겨놓은 그릭요거트. 우리 회장님 방울토마토와 올리브도 꺼내서 준비. 그래서 편의점에서 사 온 샐러드에 야채랑 토마토 올리브까지 섞어서 접시에 담고 발사믹드레싱 옆에 놯더니 정말 근사한 샐러드가 됐죠. 양도 푸짐해서 엄마나 나눠 먹어도 충분했다니까요. 빵도 올리브와 토마토만 들어도 맛있는데 치즈까지 들어서 살짝 데워 먹으니까 이것도 되게 맛있었어요. 원래 빵에 발라먹으려고 그릭요거트를 놔뒀는데 발사믹 드레싱에 꼭 찍어먹어도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남은 그릭요거트는 제가 견과류 더넣어 다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점 달래비빔밥
남은 야채들 다 넣어서 달래장 올려 비빔밥 먹어요. 결국 밥까지 입터졌어요. 다들 맛점하세요.
루시안
VMI스포츠 프로토라이트 바닐라맛
통이 굉장히 크고 양도 많습니다. 언제 다 먹지,, 정도로 많아요. 바닐라향이 확 올라오더군요. 크리미한 향이 좋아요. 영양성분을 확인 해 보면, 제로슈가, 락토프리, 글루텐프리로서 완전 짱입니다. 입자는 아기분유같은 느낌이구요, 물에 잘 녹는 편은 아닌 것 같아요. 미지근한 물에 더 잘 녹아요. 저는 차가운 물 한 컵에 한 스쿱 넣고 계란 푸는 작은 거품기로 저어 주었어요. 그랬더니 잘 녹네요. 영양면에서 매우 우수한 제품입니다. 단백질 뿐 아니라 각종 전해질이 함께 첨가되어 있어 아침 식사할 때 같이 마셔주고 있습니다. 주로 아침엔 혈당을 올리지 않는 계란야채볶음이랑 들기름, 약간의 발사믹식초랑 같이 먹는데 VMI스포츠 프로토라이트 단백질쉐이크를 같이 마셔주니 든든하네요^^ 식사하실 때 탄수를 제한하셔야 당을 크게 올리지 않고 다이어트도 잘 된다는 거 아시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함께해요♡
김강쥐
꾸준한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Before/After 사진 2. 감량기간 : 2주간 3. 감량전 몸무게,눈바디 : 68.7kg 4. 감량후 몸무게,눈바디 : 67.7kg 5. 감량방법(식단) : 아침은 현장식당에서 간단하게 소량의 밥을 먹습니다. 점심은 아메리카노 블랙 한잔을 먹고, 퇴근 후 오후 4:30 ~ 오후 5:30분 사이에 집에서 야채드레싱을 친 야채 일부와, 밥 반공기와 반찬을 먹습니다. 6. 감량방법(운동) : 집에 운동기구가 있어 30분씩 꾸준히 운동하여 유산소를 태웁니다. 7. 꿀팁 및 조언 제가 음식 먹는 걸 너무나 좋아하다보니, 가끔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폭식생각이 떠오를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주말 치팅데이를 기다리며, 평일은 인내의 시간을 갖습니다. 음식은 먹는 습관이 중요하다보니..절제와 의지가 중요하더라고요. 아울러 근력운동도 꾸준히 해야 건강도 챙길 수 있습니다.
꼬마법사차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