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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에이스 야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귀리 곤약밥^^~

항상 처음을 여는 샐러드지만 오늘은 야채 믹스가 없답니다. 배추를 밑에 깔고 집에 있는 야채들을 더하고 방울토마토와 사과 특히 딸기를 많이 넣었어요. 새로 산 딸기가 되게 달달하고 약간 물러서 딸기를 좀 많이 넣었죠^^~~ 어머니가 교회가 가신다고 바쁘신 바람에 이 샐러드는 내가 다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본식이에요. 오늘은 귀리 곤약밥입니다 아침에 엄마는 미니솥밥을 하시고 밑에 누룽지를 끓여 드시고 밥은 남겨놓으셨거든요. 그걸 먹을까 하다가 그냥 냉장고에 넣어 버리고(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햇반의 귀리곤약밥을 데워 먹었습니다. 이것은 밥하기 싫을 때 쓰려고 내 전용 밥으로 산 건데 열량도 작고 위에 부담도 없고 좋아요. 물론 너무 배고플 때는 좀 모질라요😅 어제 있었던 낙지국에 반찬들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 도라지 초무침도 별로 없어요. 너무 다 김치반찬이라 생당근 빼서 오늘 아침도 잘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보니까 다시 몇백그람이 늘었더라구요. 근데 어제 너무 많이 빠진거라. 빠진 것보단 반 쪘거든요.  어제 나가서 샐러드도 사 먹고 저녁도 잘 먹고 힘드니까 밤에 말린 고구마도 먹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400g만 빠졌다고 생각하려구요 어제는 만보도 걸었는데...  오늘은 비오고 온몸도 쳐지고 아무래도 조금만 걸을 거 같아요  6000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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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귀리 곤약밥^^~

저녁은 아침상과 비슷하지만 비빔밥으로

라떼랑 산책중 점심때 뭐 먹을지 몰라서 야채를 가져간 건데 아주 조금 먹고 남겨온 거 마저 저녁 먹기 전에 먹었거든요. 그걸로 샐러드는 패스. 반찬의 양이 작아져서 그렇지 아침식사하고 비슷합니다. 아니 오히려 어머니가 낙지국을 끓여주셨기 때문에 새로운 국도 생겼어요. 아침이 잘 안 먹혔던 관계로 야채, 낙지, 도라지, 김치를 잘게 잘라 달걀 후라이 하나 더해서 비빔밥해 먹었네요😁 고추장으로 안 비비고 도라지 초무침 국물로 비볐어요. 상콤하고 맛있었어요. 나는 달걀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맛있고 간단한 게 달걀 후라이잖아요. 비빔밥의 달걀 후라이는 화룡점정.🙂 이렇게 쓱쓱 비벼서  한그릇에 다 먹었답니다. ㅎㅎ 이렇게 입맛이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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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아침상과 비슷하지만 비빔밥으로

⛰️ 등산후 저녁식사 🐷돼지고기 수육

⛰️ 등산후 저녁식사 🐷돼지고기 수육 이만육천보 걷고 식욕 펄펄나죠? 오버하지 않게 야채 친구들 많이 모아 먹어요. 씻어논 양배추 바로 전자레인지로 찌고 생양배추샐러드도 같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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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후 저녁식사 🐷돼지고기 수육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2탄

저번주 토요일도 강아지 출입 가능한 커피숍을 갔었는데 이번주도 그럴까 생각하고 산책을 시작했답니다. 이리저리 서치하다 북촌 들어가기 전 안국역 근처에 이쁜 카페들이 있길래 길찾기 해놓고 열심히 가고 있는중. 창경궁 앞에서 못 들어가는 아쉬움을 달래면서 찰칵~~ 창경궁에서 창덕궁 쪽으로 가는데 율곡터널이 있어요. 오른쪽 왼쪽에 인도도 터널로 되있고요. 터널이 그렇게 짧지만은 않아요. 그때까지 걸으니까 조금 지쳐서 터널 나오자마자 쪼그만 공원의 벤치에 잠깐 앉아서 쉬었어요. 쉬면서 집에서 챙겨온 야채 조금 챙겨먹기 가는 길에 있는 창덕궁에서도 찰칵 처음에는 도토리 가든이라는 곳에 갔는데 줄이 서 있더라고요. 그것도 조금 많이 그러면서 테이크아웃은 지금 가능하다는데 앉는 자리는 금방 난다는 얘기가 아닐것같아 그냥 다른 곳 찾아서 이쪽으로 왔답니다( 아까 거기서 8분 거리)  땡스오트  2층짜리고 바깥베란다도 있는데 토요일점심때 쯤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아서 괜찮은 자리는 없었어요 사실은 4명 앉을 자리가 있었는데 내 뒤에도 남자 3명이 또 와서 라떼 랑 내가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게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1층에 창가 맞는편  바 자리에 앉았죠. 창가 자리도 다 차있었어요 나는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시키고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네요. 나는 점심 라떼는 간식^^~ 라떼가 내 샐러드 쳐다보는 거 같지만 얘는 내 샐러드는 정말 관심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비건이라 그런가? 벽면 장식. 내부를 찍고 싶었는데 사람이 워낙 많아서요. 사람 없이 찍을 수가 없었거든요. 그 카페 터줏대감 고양이. 1층 케잌장  위에 저기 앉아있더라구요 지 요거트 먹고 나도 샐러드 먹고 시간이 어느 정도 되니까 라떼가 좀 지겨운지 내 무릎에 기대고 있어요. 이러다가도 다른 강아지 소리 나면 갑자기 일어나서 짖는 바람에 식겁. 나올 때 내부에서 한컷 밖에 외부에서도 한 장 찍었어요. 왔던 길 다시 고스란이 돌아가는 중. 더 추워져서 빨리 빨리 서둘러서 돌아왔어요. 결국 만보를 넘겼네요. 올 땐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라떼랑 맛있는 샐러드도 같이 먹고 쉬었다가 올 수도 운동도 되고 괜찮은 외출였어요. 라떼도 저녁 먹고 완전히 뻗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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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2탄

오늘 점심~

친한동생이랑 점심 먹었는데 온면과 들깨칼국수예요~온면은 국물이 진하고 들어간 고기도 엄청 연하고 고소했어요 들깨칼국수는 면발이 좀 아쉽기는 한데 국물이 진하고 여러가지 야채도 들어가서 맛있더라구요~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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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오늘 점심~

캐시딜

캐시딜서 산 닭갈비 먹었어요 야채는 추가해야되요 닭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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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캐시딜

🧀밥 있는 닭가슴살치즈김밥

🧀밥 있는 닭가슴살치즈김밥 햄대신 닭가슴살스테이크와 치즈 넣었어요. 야채 싫어해서 안들어가요 정말 오랜만에 싸네요. 김밥을 좋아하지만 살찐다고 최근엔 안먹었어요. 너무 좋아하니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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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있는 닭가슴살치즈김밥

365일 다이어트 유지중!

전 52키로에서 47ㄱ디로로 감량을 하고 현재 1년넘게 지속중이에요. 무조건 운동을 하기보단 먹는 양과 질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밥양을 줄이고 반찬양과 야채양을 늘리는 식단을 유지중입니다! 운동도 아예 안하진 않고 걷고 달리기를 즐겨하고 친구들과 종종 마라톤도 나가요! 이렇게 밥양은 절반만! 배가 많이 고프지않을땐 과일로 대체!! 휴무엔 마라톤 나가면 그렇게 좋더라고요~~ 여러분도 지인들과 함께하는 운동해보세용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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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네도비

365일 다이어트 유지중!

2024년 2월 23일 금요일

오늘은 야채와 초밥을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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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롭

2024년 2월 23일 금요일

샐러드

아침에 만든 샐러드 과일이랑 야채의 조합은 실패가 없죠 건강도 챙기고 맛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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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샐러드

저녁은 샐러드와 밥 대신 월남쌈

오후에 라떼랑 산책 나갔는데 그때만 해도 흐리긴 했지만 더 이상 눈비는 안 올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꽃배달 다녀오는데 또 눈이 오네요😆 라떼 얼능 비옷 입혀 엄마랑 같이 집으로 가서 또 라떼발 물세척 해줬어요. 또 온몸에 힘이 다 빠지네요.  샐러드 해서 먹고 밥차려 먹고 하려니 너무 힘들고 아점먹고 저녁때라 배는 고픈데 준비시간도 너무 걸려서 빨리 되는걸로 뭐 먹을까 하다가  엄마는 어제 저녁에 한 팥죽 남은거 반그릇 먹고  월남쌈 준비해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아침 샐러드 준비할 때 채친 야채는 제법 있었고 도라지초무침도 준비해놓고 소스는 시판소스로 조금 매운 맛을 위해 할라피뇨도 조금 준비하고 고기는 냉장고에 깡통햄 조금 남은 게 있어서 그거 얼른 볶아가지고 같이 먹었어요😊 10개 정도는 먹은 거 같은데 배부르지가 않네요. 그래도 빨리는 먹었어요.  오늘은 넘 피곤해요. 몸이 안 좋으니까 별로 걸을 생각도 안 했고 거리엔 얼음이랑 눈이랑 같이 있어서 걷기도 어려웠거든요. 그래서 얼마 못 걸은 줄 알았더니 그래도 6000보는 넘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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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샐러드와 밥 대신 월남쌈

저녁시간

다들 저녁드시고 있죠??  저는 LA갈비랑 된찌 했어요(아이가 야채들 썰어줬어요) 맛저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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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저녁시간

☆3주 동안 5키로빼기☆(운동+식단+일상 팁)

안녕하세요.  헬린이 2년차 직장인입니다. 헬스를 시작하면서 여러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해보고 나름 쌓아온 팁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사람 체질마다 차이가 있어 이 방법들이 꼭 정답은 아니니 해보시고 효과있는 방법으로 건강한 다이어트해봐요^^ 다이어트 전에는 최대 59kg, 3주동안 다이어트 했을때 최대 6키로까지 빼서 53kg 만드는 꿀팁입니당!! 💬 운동    - 주 3일은 꼭 운동하기      * 1시간 웨이트, 30분 유산소         (시간이 없는 날엔 유산소만 가능)      * 30분 유산소는 인터벌 필수!!         (1분 빨리 뛰기+2분 빠르게 걷기 : 10세트)    - 매일매일 폼롤러 및 스트레칭하기      * 꾸준한 폼롤러와 스트레칭은 근육 모양을          잡아줘 예쁜 바디라인을 만드는데 도움이 됨    - 주말운동은 무조건 오픈런!      * 하루를 운동으로 시작한다면 그러지 않을때         보다 하루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같은 활동량         으로 칼로리를 더 많이 소모할수있음. 💬 식단    - 간헐적단식 (공복시간 12시간 이상 유지)      * 자주 적게 먹는것보다 적당량을 정해진 시간        에만 섭취하는것이 (공복시간을 늘리는것)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데 도움이되어        살이 안찌는 체질로 바뀔수있음!    -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먹기      * 간헐적단식 후 첫끼가 중요!!        (당이 높은 음식을 첫끼로 바로 섭취할 경우          급격하게 혈당이 오르게 되기때문에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흡수가 느린 순으로 음식을         섭취하는게 중요) 💬 일상 팁   - 아침은 따뜻한 물 한잔으로 시작하기   - 식후 30분은 가볍게 걷기     * 식후 걷는 것은 혈당을 낮춰줌   - 앉아있을때 다리사이와 복근에 긴장 유지     * 앉아있운때 몸의 긴장을 유지함으로써 자세가        바르게 세워져 이쁜 바디라인을 만들수있고        균형이 틀어지는걸 방지하여 혈액순환에도        도움이됨. 첨부된 사진은 57키로 때와 53키로 일때의 사진입니다. 확실히 바디라인이 다른게 보이시죠?ㅎㅎ 작은 습관 하나하나가 쌓이면 모두가 건강한 몸, 살이찌지 않는 체질로 바뀔수있다는거~ 세상의 모든 다이어터, 유지어터 분들 화이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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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댁

☆3주 동안 5키로빼기☆(운동+식단+일상 팁)

유산균 음료

이마트  출첵 하면서 보니 유산균 음료가 새로 나왔네요. 야채도 들어가서 건강에 좋을것 같아요. 마트가서 함 구매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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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유산균  음료

볶음밥 준비

저녁에 김치 볶음밥 해 먹으려고 야채 다지네요. 다 지 는게 일이네요 . 저녁에 무슨 메뉴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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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볶음밥 준비

☔️나를 위한 비오는날 맞춤 🍽️ 저녁식사

☔️나를 위한 비오는날 맞춤 🍽️ 저녁식사 돼지고기 다짐육을 야채 두부 넣고 동그랑땡으로 부칠 생각이었는데 작전 변경 👩‍🍳오늘은 식사로 변신했어요. 평상시에는 기름에 볶은 볶음밥은 잘 안먹지만 비오는날 나를 위로하는 차원에서 🥕양파 양배추 파 다지고  엄마가 주신 완두콩까지 가득 넣어서 밥 반공기 두부 넣고 볶았어요. 아이는 식사하고 온다니 야채 듬뿍 넣고 볶음밥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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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비오는날 맞춤 🍽️ 저녁식사

너무 바빠서 점심을 급하게

비가 오지만 오늘 내내 온다고 해서 엄마가 라떼 데리고 꽃가게 가고 난 요가 마치고 엄마꽃가게 가서 라떼를 집에 데려다 주려고 했어요. 근데 비가 눈으로 바꼈다고 얘가 조금 걷더니 못 가겠다고 버티더라구요(얘가 원래 걷는 걸 엄청 좋아하는 애거든요) 10kg짜리를 안고 가기는 무리가 되서 제가 매는 가방에다 넣고 앞으로 메고 집까지 갔답니다. 그랬더니 이추위에 땀이^^;;;;; 다음 수업까지는 1시간 정도는 남았더라고요. 너무 시간이 없지만 그래도 점심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아주 급하게 샐러드 만들고 빵구워 먹었네요 야채믹스도 준비도 시간 걸릴까봐 그냥 배추 있는 거 뚝뚝 썰어놓고 있는 야채에 아침에 반찬으로 먹었던 도라지초무침 위에 얹고 사과랑 배는 따로 준비 호밀빵에 그릭요거트 꺼내서 얼른 먹고 나갈 준비하는데 30분 걸렸네요. 제가 행동이 이렇게 빠른 애가 아닌데 오늘 수업에 저녁 약속에 잡혀있는게 많아서  빨리빨리가 됐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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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빠서 점심을 급하게

기분 좋아서 아침도 얌얌

어제 저녁을 죽으로 좀 더 간단히 먹었더니 한 몇 백그람 빠졌더라고요. 기분 좋아서 아침도 열심히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물론 오늘 저녁 약속이 있어서 내일 아침은 기분이 나쁠 예정이지만) 오늘 오전에 요가 수업이 있어서 채소 써는 시간이 너무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있는 야채와 배,사과 정도 넣었어요. 알록달록은 덜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배를 넣어서 맛있는 샐러드. 아침찬로 정말 명절 음식 마지막, LA 갈비 구이가 나왔네요. 아 그리고 저 도라지도 명절때 산 도라진데 너무 많아서 반만 하시고 반은 이렇게 도라지 초무침으로 해주셨어요. 너무 상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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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아서 아침도 얌얌

비예보가 1시간이었는데 결국 비옷입는 라떼

오늘은 비가 안 온다고 그래서 우리 라떼랑 오전에 종로6가 야채가게까지 걸어갔다 왔어요(샐러드 야채와 과일 사러 갔어요) 가게에서 간단히 점심먹고 수업듣고 왔는데 아직 비가 오네요. 비예보는 한두 시간이었는데 계속 오네요. 결국 가게 있던 라떼는 비옷을 입고 집으로 왔어요. 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세척까지 해줘야했고요... 에공에공 발세척하고 말리는중 사진 울 라떼는 발세척때보다 타올로 말릴때가 더 힘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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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예보가 1시간이었는데 결국 비옷입는 라떼

저녁은 죽^^~~

비가 잠시만 온다더니만 엄마퇴근할 때 5시까지 계속 와서 우리 라떼는 또 비를 맞고 들어왔답니다. 그래서 또 발세척을 해줘야 했어요^^;;; 그래서 샐러드를 어머니가 준비해 주셨어요. 야채랑 과일( 오늘 야채가게 가서 사온 채소들)이랑 뚝딱뚝딱 썰어서 주셨어요.  어제 먹고 남은 호박죽이 나왔구요. 1인분밖에 안 됐는데 팥죽을 조금 더 써서 팥죽 호박죽 섞었어요 반찬으로 보이는 건 동생이 시켜먹은 거 남은 건데 오돌뼤볶음 뭐 그런 거였어. 매콤한 거였고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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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죽^^~~

오후 티타임

비오네요. 에이스랑 뜨아한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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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슈

오후 티타임

점심은 시간이 애매해서 샐러드?

라떼랑 산책겸 종로6가 야채가게에서 샐러드 해먹을 야채랑 과일 제법 사왔거든요. 그러니까 점심시간이 애매해졌어요(특히 한시 수업이 있어가지고)  엄마 꽃가게 와서 편의점에서 샐러드를 사왔답니다. 근데 막상 열어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다시 가서 물어보니까 드레싱을 200원 주고 골라 사는 거더라고요. 어쩐지 2500원 하더라.  발사믹드래싱 사와서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고구마 추가해서 먹었답니다. 사실은 밥을 먹을랬는데 수업이 2개라 병원 직원식당 브레이크 타임에 걸리거든요 (사실 병원에는 여러가지 식당들이 되게 많아요. 근데 직원 식당에 제일 저렴하고 제일 싱겁고  양도 내 맘대로 할 수가 있거든요^^;;) 오늘 점심은 이걸로 때울 수도 있어요.  산 소스라 그런지 양이 많아서 좀 덜어놨어요. 나중에 또 먹을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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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시간이 애매해서 샐러드?

🍚 아침 먹어요

🍚 아침 먹어요 아들은 불고기 볶음 저는 불고기 볶을때 양배추 양파 많이 넣고 같이 볶아 야채 볶음이랑 🥦 브로콜리 🍠 🥚이랑 먹어요. 어제 양배추를 미리 잘씻어 볶음용으로 썰어 둬서 야채 볶음 쉽게 바로 만들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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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먹어요

아침은 내가 좋아하는 닭도리탕

어제 탕수육이 걱정이 됐지만 몸무게가 유지된 관계로 오늘부터 또 으쌰으쌰 하기로 합니다😁 근데 날은 좀 흐리네요.  샐러드 준비하고 딸기가 전면으로 나섰길래 딸기 야채 샐러드 이렇게 붙여봤어요ㅋㅋ 어제 새로산 이탈리안 드레싱을 넣으니 상큼하고 맛있어요 사실은 어제 닭도리탕을 재료를 사왔는데 저녁에 동생이 밥을 안 먹는 관계로 오늘 아침 메뉴가 됐답니다.  어머니가 잘 하시는 고추장 넣는 닭도리탕. 너무 맛있어요.  동생은 나보고 먹어도 되냐고 누나는 닭가슴살만 먹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그래서 막 화냈죠 닭은 괜찮아고ㅋㅋ 고추장 닭도리탕이니 열량은 뭐 폭탄이겠지만 아침 잘 먹었으면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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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내가 좋아하는 닭도리탕

월남쌈

트레이더스에 가니 간편하게 월남쌈 세트가 나오네요. 2인이 먹기에 딱 좋을것 같아요. 야채 써는게 은근 손이 많이 가는데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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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월남쌈

오!그래놀라 단백질바 맛있고 고소해요

4개월째 조깅하며 다이어트 중이예요 최대한 야채 많이 과일 많이 먹으려 노력하고있어요 주로 많이 먹는건 견과류, 두부, 과일, 야채, 계란 등이고 과자 등 주전부리도 가끔해요 근데 과자는 한봉지를 뜯으면 다 먹어버리려는 욕구가 있어서 ㅎㅎ.  참다참다 한번씩 먹구요 가능하면 단백질바로 조절해요 오!그래놀라로 조금씩 꼭꼭 씹어먹으면서 식욕조절하는데 저는 이게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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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나라

오!그래놀라 단백질바 맛있고 고소해요

3Kg의 다이어트 비포 에프터 후기

조금만 방심하면 늘어나는 중년의 뱃살 몇일만 마음놓고 먹고 싶은것을 먹으면 어김없이 체중이 늘고 옆구리에 살이 잡히네요. 그럼 2주 정도 작정하고 단기 감량에 돌입하게 되지요 감량전 49~50키로를 오가던 것이 2주정도 맘먹고 식단조절하면 47키로대로 떨어지게 되지요 감량을 시작하면 대체로 하루 두끼를 먹죠 아침은 먹고 싶은대로 마음껏 먹고, 늦은 점심은 대체로 야채식단으로 마무리해요 외식은 가급적 피하고 저녁모임은 사전에 양해를 구하죠 단기감량에는 무엇보다 식이조절이 중요하죠. 그리고 저녁은 금식으로 물이나 차를 마시죠 이번 감량기간엔 필라테스와 만보걷기를 함께 했네요 만보걷기는 소화촉진에도 좋고 금식에 의한 우울감 극복에도 좋아 매일 실천하고 있지요 사실 다이어트는 끝나지않는 자기와의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큰틀의 목표를 가지고 조금씩 성취해 나가며 스스로에 만족감을 느끼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너무 높은 목표는 지치기 쉽기 때문에 성취가능한 작은 목표를 세워 매일 실천한다면 스스로 만족하는 결과를 보실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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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화이팅요

3Kg의 다이어트 비포 에프터 후기

꼭대기을 찍고 시작한 장거리 다이어트 후기 (못볼꼴 주의)

코로나 이후 집과 회사만 병행하고 딩굴하다가 찍은 72kg! 이땐 정말 입일 수 있는 옷도 거의 없었어요.. 가장 큰 사이즈 옷을 사도 끼구, 뭘입어도 부해보이고..   무엇보다 건강 적신호가 온겁니다..ㅠㅠ! 건강검진에서 고혈압과 혈당이 주의 최정상까지 나와서 대사증후군센터에서 매일 검사 연락 오고 당뇨/고혈압 둘다 가족력이 있다보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작년 3월 경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작년 10월 PT 다이어트를 끝내고 (55kg) 현재는 유지어터가 되어 49~52kg 사이를 오가구 있지요! 올해 4월 대사증후군센터에 출석해야하는 몸땡이인데 최근 인바디가 없네요. (탈출구 없는 다이어트의 굴레..) 다이어트 전/후 사진 :  (전)                                (후)      감량 기간 : 현재 기준으로 약 11개월 감량 전/후 몸무게 :  (전) 71.90 kg / (후) 49.90 kg (전)  (작년10월)  감량 방법(운동) : 개인 헬스(약 2.5개월) -> 헬스 PT(약 4.5개월)와 개인 운동 병행(현재진행중 - 하루 만보 이상 걷기 / 주 1일 코어운동) 감량 방법(식단) : 물을 많이 먹어야 근육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근육성장 = 단백질+물 (1) 아침 - 가벼운 식사 위주 (통밀/호밀빵, 샐러드, 계란, 잡곡밥, 고구마)  (2) 점심 - 일반 식당에서 식사 (저탄수/저 나트륨 식사: 건더기 위주, 밥, 튀김류는 조금씩) (3) 저녁 - 아침과 비슷한 가벼운 식사 위주이나 간간히 생각날땐 닭강정이나, 피자 등등  (4) 간식 - 요거트, 프로틴바&도넛&드링크, 견과류, 곽과자(1~2봉지)나 봉지과자 가끔, 치즈 등 꿀팁 / 조언 보다는 후기 : 사실 제가 건강한 건강하게 하였는지에 대한 확증은 없어요. 하지만 인바디를 통해서 본 체지방 감소랑 똑같은 근육량(...) 내장 지방 감소 등을 토대로 하였을때 나름 잘 했구나 하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꾸준히, 재밌어야 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굶으면서 20KG를 빼봐야 어차피 요요가 올것이니, 천천히 시간을 들여 빼는 것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마음을 편히 먹고 시작하니 스트레스를 덜 왔던것 같고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바심,초조 -> 스트레스 상승 ->쳐묵쳐먹 폭식) 식단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찍고 칼로리 계산하고 하다보면 본인이 귀찮아서(?) 먹는건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 경우는 스스로 칼로리 계산도 했지만 중간부터 PT를 병행하면서 한 것이라 하루 3끼 트레이너님께 사진 보내는게 사실 너무 귀찮았어요(간식 횟수가 줄어요..) 또 동내 헬스장에서 PT를 받은건데 헬스장 자체가 너무 작고, 사람이 많은 저녁 시간대만 운동이 가능하다보니 기다림도 힘들었고 너무 답답하고, 이런 날은 유독 운동도 잘 안되고 스트레스는 커지니 공원이나 동네에 설치되어있는 운동기구 에서 어르신들이랑 같이 운동한 적도 많아요. (저녁이라 후줄근해도OK) 피로가 심할땐 산책겸 걷는것(만보걷기)도 기분전환되고 좋더라구요! 제 경우는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다 보니 이부분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네요. 또 먹고 싶을때는 그냥 먹었어요.(트레이너쌤 입장에선 최악의 학생)  회사에서 점심을 다같이 먹어야 하다보니 일반식을 먹어야 하고, 회식이나 친구를 만나거나 하면 먹게 되니까요. 대신 야채 위주로 먹는다거나 지방이 많은 부분은 조금 덜 먹는다거나 국물을 조금 덜 먹는다거나 하는 나름의 선을 두고 다음날 더 많이 걸었던거 같네요. (평소 10,000보를 걷는다면 이런때는 만 15,000보~20,000보) 다이어트 최악의 적인 밀가루를 피하기 위해서 직접 치킨을 만들어 먹는다거나 피자를 만들어 먹어 보는것도 좋았습니다. 요리후 정리 하는건 조금 귀찮지만 가끔씩 해보면 나름 재밌기도 해던것 같아요. 일단 내가 직접 만든거니까 칼로리에대한 스트레스도 확 줄어들구요. (고추장을 사용하지 않은 치킨 양념과, 밀가루 대신 사용한 통밀 또띠아 피자 등) 또 프로틴 브라우니도 직접 만들어 먹고있고, 무설탕, 글루텐프리라구 설탕 안넣은 양갱이나, 통밀 빼빼로 등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양갱은 호불호가 심해서 더는 안하려구요  지인과 함께 하거나 취미나 흥미거리를 병행해도 좋은 거같아요. 친구와 함께 하는 운동이 아니었지만 의견을 나누면서 서로의 에로사항이나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았구 나름 혼자만의 승부욕이 생기기도 하고 이해관계도 생기니 서로에게 득이 었던것같네요. 게다가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즘엔 지니어트를 모르던 때라 캐시워크를 다시 받아서 포인트 적립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포인트도 돈이 되니 한푼 두푼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다이어트 일기가 되었네요. 모두들 즐기면서 할수있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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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대기을 찍고 시작한 장거리 다이어트 후기 (못볼꼴 주의)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의 복사본^^~~

어제보단 몇백 그람 쪘어요. 하지만 이거 재고나서 두 번째로 낮은 몸무게거든요. 어제 아침이 갑자기 1kg 이상 빠진거라 제가 걱정했는데 이 정도로 만족하고 지금부터 더 열심히 할려구요.  갑자기 1kg 빠지니 몸이 허해졌어요. 그렇게 참던 과자도 두 봉지 손대고 이러면 안 된다니까요. ㅎㅎ 오늘 아침은 계속 해먹는 야채과일 샐러드인데 야채 믹스를 조금 넣었네요. 다 써버려서. 그래서 모자란 채소는 집에 많은 배추를 더 추가. 그리고 과일을 먼저 담고 그래서 야채를 위로 넣더니 이쁜 과일이 속으로 다 들어갔어요( 샐러드 만들다 보니까 당근 파프리카를 까먹었더라고요.)이 접시는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밥을 먹을려고 생각했는데 동생이 아침에 소고기야채죽을 먹는다고 해서 얼른 동생은 먼저 차려 주고 저는 샐러드 먹고 다시 상을 차려서 먹었네요. 아침부터 야채죽도 좋았어요. 그대신 남은 건 다 먹어치웠죠(1.5그릇) 김치도 2개가 있는 것은 생김치인데 하나가 더 시어서 김치만 골라 먹어 치운다고 그랬네요.  아무래도 이제 명절 찬스에 그 맛있는 반찬들은 거의 다 없어지고 평소에 반찬 모드로 돌아왔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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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의 복사본^^~~

👩‍🍳 비오는날 요리 2 청국장도 끓여요

👩‍🍳 비오는날 요리 2 청국장도 끓여요 이건 제가 좋아하는것. 캐시딜에서 산 멸치 다시마 망에 넣고 무 넣고 우선 끓여요 야채 청국장 준비 합니다. 8회분으로 소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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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날 요리 2 청국장도 끓여요

점심은 붕어빵과 요거트

라떼랑 산책나왔다가 종로 6가도 가고 동생이 미니김밥이 먹고 싶대서 광장시장에 간김에 거기서 좀 유명한 붕어빵이 있다고 해서 줄 서서 팥하고 피자 맛을 2개 샀어요. 울집꽃가게 가니까 오늘따라 큰 외삼촌이 계셔가지고 3명이서 나눠 먹었네요. 집에서도 야채를 못 챙겼고 김밥 산거 얼른 동생한테 전해줄라고 급히 움직이는 바람에 오늘 점심은 처음 시작하는 야채를 먹지를 못했어요.  집으로 돌아와서 요거트에 냉동과일 꽂감 시리얼 견과류 넣어서 먹었네요. 모처럼 야채 추가해서 안 먹은 식단이라 약간 찝찝함이 남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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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붕어빵과 요거트

단백질야채쥬스 권해드려요

단백질파우더 먹은지는 얼마안되지만 과채쥬스는 10년이 넘었어요 1년에 300일 이상은 먹을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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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야채쥬스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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